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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인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부산문화예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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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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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부산 >금정구

    부산의 토박이 미술가 를 추모하는 부산 김종식 그림비
    부산광역시 금정구 청룡동에는 부산의 근대 미술가 김종식을 추모하기 위해 세운 김종식 그림비가 있다. 커다란 화강암에 김종식의 작품 ‘부산항 석양’을 표현한 돌액자를 걸어놓은 형태의 비석이다. 김종식은 부산 토박이 미술인으로 부산 지역을 소재로 한 작품을 많이 남겼다. 김종식이 세상을 떠난 뒤에도 김종식의 추모전이 계속해서 열리고 있으며, 범어사 문화의 거리를 찾아가면 김종식 그림비를 통해 김종식의 예술혼을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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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문화예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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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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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광주시

    분단의 남과 북을 가로지른 영화 왕국의 여왕, 최은희
    초창기 한국 영화를 대표하는 ‘스타’ 여배우였던 최은희는 1943년 「청춘극장」으로 연기의 길에 들어선 4년 후 스크린에 데뷔해 2백여 편에 출연했다. 1960년대 한국영화의 전성기에는 김지미, 엄앵란과 함께 여배우 트로이카로 이름을 날렸고, 한국적인 ‘모성 표상’의 주인공으로 이미지가 각인된 탓에, 한국 영화사에서 박남옥과 홍은원을 잇는 세 번째 여성감독이라는 정체성은 희석되었다. 신필름의 대표였던 남편 신상옥과 활동하다 북한에 납치되어 영화 제작을 함께하며 「소금」으로 1985년 모스크바 영화제 여우주연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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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남양주시

    영원한 우리의 합죽이, 희극배우 김희갑
    김희갑은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1세대 희극배우다. 영화 「팔도강산」으로 배우로서의 입지를 다졌고, 「사랑방 손님과 어머니」, 「빨간마후라」 등 700여 편의 영화와 TV드라마 등에 출연했다. ‘합죽이’라는 예명으로 서민의 애환을 코믹한 연기로 대변하고, 「불효자는 웁니다」를 부르며 실향민의 아픔을 달래는 시대의 가객이기도 했다. 김희갑은 연기와 노래로 1950~60년대 한국 대중문화의 중심에 섰던 예술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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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관심지역 경북 >안동시

    민족과 어린이를 사랑한 음악가, 소천 권태호
    우리나라의 1세대 성악가이자 작곡가다. 우리나라에서 최초의 독창회를 열었고, 국민적 애창곡인 동요 「봄나들이」와 군가 「승리의 노래」를 작곡했다. 수많은 곡을 쓰고, 국내외 어디에서든 노래를 부르며 고난의 시대를 살아가는 국민의 마음을 위로했다. 소천 권태호는 창씨개명을 거부하여 음악으로 민족혼을 지켜낸 우리 민족의 위대한 음악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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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관심지역 경북 >안동시

    교회 종지기로 수많은 동화를 쓴 권정생 작가
    아동문학가 권정생은 안동이 낳은 작가이다. 일본에서 태어났지만 불우한 어린 시절을 겪으며 지병을 얻었고, 1967년 교회 종지기로 경상북도 안동시 일직면 조탑동의 교회 문간방에 정착하면서 동화를 쓰기 시작했다. 그의 대표작 『몽실언니』의 배경이 안동이다. 『몽실언니』에는 운산역, 운산장터, 살강마을, 노루실 등 안동 곳곳이 등장한다. 권정생의 작품 속에는 소외된 것들에 대한 사랑이 담겨 있고, 당시 동화들이 다루지 않았던 현실의 문제를 극복해가는 주인공들을 등장시켰다. 평생 교회 뒷편 흙집에 혼자 살면서 작품 활동을 하던 그는 세상을 떠나면서도 북한 어린이와 세계 각지의 굶주인 어린이들에게 인세를 써달라는 유언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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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북 >영천시

    '광인수기' '꺼래이'를 쓴 여성소설가 백신애
    소설가 백신애는 「광인수기」, 「꺼래이」, 「나의 시베리아 방랑기」, 「청도기행」, 「혼명에서」 등을 썼다. 교사로 일하다가 좌익성향 단체에 가입했다는 이유로 해임당하고 러시아 블라디보스톡에선 일본 경찰에게 밀정 혐의로 수사를 받기도 하는 등 파란만장한 삶을 살았다. 백신애의 작품은 가난으로 고통 받았던 당시 조선 사람들의 모습을 사실적으로 형상화하고 있다. 대표작 「꺼래이」에는 빈곤에서 벗어나기 위해 고향을 떠나 목숨을 걸고 국경을 넘었던 당시 조선인들의 실상이 담겨있다. 백신애 문학비가 그의 고향인 경북 영천 시립도서관에 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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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서울 >성북구

    한국 소설의 수준을 한단계 끌어올린 이태준
    이태준은 한국의 대표적 근대 소설가이다. 「달밤」, 「장마」, 「손거부」 등의 단편소설은 문체와 구성이 탁월하여 근대 소설 형식의 수준을 높이는데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그가 쓴 「문장강화」는 지금까지도 글쓰기의 교본으로 여겨지고 있다. 종합문예지 「문장」을 만들었으며, 순수문학을 지향한 구인회에 가담했으나 1946년 월북했다. 서울 성북동의 수연산방은 이태준이 거주했던 가옥으로 운치있는 분위기의 찻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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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관심지역 서울 >종로구

    추사체와 「세한도」를 남긴 김정희
    추사체를 만든 조선후기 문신이자 실학자, 서화가이다. 김정희는 학문뿐만 아니라 그림과 초서, 해서, 전서, 예서 등의 글씨에까지 뛰어났던 인물이다. 학문, 예술 분야에 많은 업적을 남겼다. 북한산에 있던 비석이 진흥왕 순수비라는 것을 고증학적으로 밝혀냈다. 말년에 그만의 글씨체인 추사체를 완성하였고, 산수화와 난초 그림을 잘 그렸다. 그가 남긴 「세한도」에는 그의 개성이 잘 드러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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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서울 >성북구

    화강암 석조건축으로 학교를 만든 건축가 박동진
    박동진은 한국의 건축가이다. 우리나라 제1세대 근대건축가의 한 사람으로 고딕 양식의 석조건물로 우리 민족의 정신과 기풍을 담아낸 건축가로 평가된다. 붉은 벽돌로 지은 일본계 학교와 대조되는 화강암 고딕 양식의 한국 학교건축을 만들어낸 장본인이다. 주요 작품으로 보성전문학교 본관과 중앙도서관을 비롯하여 영락교회, 남대문교회, 중앙중학교 본관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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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 문화예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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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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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남 >진주시

    진주검무의 맥을 이은 강귀례
    경상남도 진주 출신의 강귀례는 진주권번에 소속된 기녀였다. 궁중무희에게 진주검무를 익히고, 한량무를 익히면서 두 종목이 무형문화재로 지정되기까지 지대한 영향을 미쳤고, 진주 교방 문화를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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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대구 >북구

    화가의 대표 이름이었던 1930년대 한국의 고갱, 이인성
    이인성은 문화의 암흑기로 불리던 일제시기, 일본 화가들이 도입했던 유럽의 근대 화풍을 적극적으로 수용하고 능란한 실력을 발휘해 일제 치하 조선과 일본의 각종 대회에서 상을 휩쓸면서 천재이다. 한국의 고갱 소리를 들었던 당대 최고의 서양화가 이인성은 이런 경험을 바탕으로 ‘향토적 심미주의’라 불리는 고유의 화풍을 펼치며, 한국의 서양화 분야 많은 후배들에게 지대한 영향을 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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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대구 >중구

    사실주의를 개척한 '운수좋은 날'의 작가 현진건
    「빈처」, 「술 권하는 사회」, 「운수 좋은 날」, 「B사감과 러브레타」 등을 쓴 소설가 현진건은 대구 출신이다. 대구에서 백기만, 이상화 등과 습작 동인지 『거화』를 발간하기도 했다. 현진건은 조선일보, 시대일보, 동아일보 등에서 근무했으면 동아일보사에서 손기정 선수 일장기 말소 사건으로 1년형을 선고받고 투옥되기도 했다. 창씨개명도 하지 않았고, 연재소설이 중단되거나 펴냈던 단편집이 금서가 되기도 했다. 민족의식이 드러난 작품들을 썼기 때문이다. 현진건은 한국 문학사에서 사실주의를 개척한 중요한 작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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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대구 >중구

    '봄은 고양이로다'의 시인 이장희
    시인 이장희는 대구 출신으로 「불놀이」, 「봄은 고양이로다」, 「청천의 유방」, 「하일소경」, 「봄철의 바다」 등의 시를 썼다. 당대의 감상적인 시들과는 다른 새롭고 감각적인 시를 써서 문단의 관심을 받았다. 「봄은 고양이로다」는 고양이의 외모와 촉감에서 봄을 느끼는 관찰력과 분석력이 뛰어난 작품이다. 그러나 이장희는 친일파 아버지와의 불화로 가난하게 살다가 음독자살했다. 그의 사후 시집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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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울산 >울주군

    향토적이고 서정적인 문체의 소설가 오영수
    오영수는 「머루」, 「갯마을」, 「명암」, 「메아리」, 「수련」 등을 쓴 소설가이다. 자연과 고향에 대한 애정, 어린이와 도시의 서민과 농민을 바라보는 따뜻한 시선을 향토성과 서정성이 짙은 문체에 실어 서사화했다. 특히 고향인 경남 언양의 아름다운 자연 환경이 오영수의 작품 세계를 형성했다고 한다. 1965년 영화로도 만들어진 「갯마을」은 부산시 기장군 학리를 배경으로 창작한 작품이다. 부산 기장군에 오영수 문학비가, 울산 울주군 언양리에 오영수 문학관이 거립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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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울산 >중구

    식민지 백성의 한을 노래한 민족가수, 고복수
    고복수(高福壽]는 일제강점기에 활동하며 큰 인기를 끈 대중가요 가수다. 「타향살이」와 「짝사랑」 등 국민적 애창곡으로 불린 수많은 히트곡을 발표했다. 당대 최고의 여자 가수인 황금심과 결혼하여, 최고의 스타부부로 대중의 사랑을 받았다. 우리나라 최초의 가요학원인 동화예술학원을 설립하여 이미자 등 후진양성에 힘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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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울산 >울주군

    한국의 대표적인 수채화가, 박기태
    울산 출신의 서양화가다. 서양화가로서는 드물게 인물수채화의 한 길만 정진했다. 동양의 여백 효과와 함께 자유롭고 탄탄한 소묘력으로 인물의 움직임을 생생하게 포착했다. 유화에 비해 저평가되어오던 수채화에 대한 편견을 극복하고 독자적인 장르로 인정받는데 기여했다. 대표작으로 「기희」,「영아」, 「선아」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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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남 >홍성군

    한성준, 한국 춤을 집대성한 무대 미학의 지평을 열다
    한성준은 조선 시대 춤을 근대적 춤으로 새롭게 정립한 전통 가무악의 거장이다. 개화기와 일제강점기를 살아온 세습 예인으로서 조선 민족의 고유한 정체성을 반영한 춤과 그 수련법을 손녀 한영숙을 비롯한 제자들을 통해서 계승하고 발전시켰다. 승무와 태평무, 살풀이춤 등을 비롯해 왕의 춤, 영의정춤, 좌의정춤, 급재춤, 도승지춤, 진사춤 등 40여 종의 전통춤을 창작했고, 살풀이춤, 학춤, 한량무, 훈령무 등은 최고의 전통춤으로 꼽히며, 승무와 태평무는 국가지정문화재로 보존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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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부산 >영도구

    대한민국 가요 1번지, 제 1호 가수, 현인
    현인은 부산 출신 엘리트 음악인으로, 1947년에 선보인 「신라의 달밤」으로 대한민국 가요계의 첫 스타가 되었다. 식민 시기와 동족상잔의 비극, 피난살이의 고난과 애환으로 고달프고 가난했던 시절, 그가 불러준 애달프고 달콤하며 독특한 대중가요는 특히 서민의 아픔을 위로하고 잿더미 속에 희망의 불씨를 키워주는 전령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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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대전 >중구

    절제된 화려함과 교태미의 진수, 무용가 임이조
    중요무형문화재 제27호 승무 전수조교이자 제97호 살풀이 이수자인 임이조는 여러 스승에게 배운 발레, 신무용, 전통무용 등을 바탕으로 창작 작품을 만들어 대중에게 다가갔다. 난해하게 느껴지는 예술이 아닌 대중이 좋아하고 함께 즐길 수 있는 공연을 추구하였고, 관객과의 교감을 중요시한 무용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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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대전 >서구

    조선땅 황톳빛의 화가 이동훈(李東勳)
    한국의 대표적인 풍경화가이자 교육자이다. 평안북도 태천 출생으로, 1세대 서양화가이지만 일본풍이나 계파나 형식에 얽매이지 않고 가장 한국적인 토속풍경을 복원한 화가다. 광복 직전 대전으로 내려와 시골 농가의 풍경이나 전원의 들판, 소박한 어촌 마을 등을 따뜻하고 소박한 시선의 사실주의적 필치로 그렸다. 40여 년간 교육자로서 많은 미술가들을 길러내며, 대전 화단의 기틀을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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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남 >당진시

    항일 문학의 푸른 불꽃, 『상록수』의 작가 심훈
    심훈(沈熏, 1901〜1936)은 작가이자 시인이며 영화인이다. 심훈은 민족 독립을 열망한 실천적 지식인이자 연애와 결혼과 성평등 문제 등 사회모순을 다루며 대중을 교화할 수 있다는 신념을 지닌 문화적 계몽주의자였다. 민족의 해방을 열망하는 시 「그날이 오면」과 청춘남녀의 사랑을 통해 공동체적 이상을 추구하는 소설 『상록수』를 남겼다. 심훈이 직접 건축하고 『상록수』를 집필했던 ‘필경사’가 『상록수』의 무대인 충청남도 당진군에 남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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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대 춤의 아버지, 한성준(韓成俊)
    19세기 후반-20세기에 활동한 판소리 명고이자 명무(名舞)이다. 민속무용과 궁중무용, 기방무용 등 흩어져 있던 전통 무용을 집대성하고 근대적인 무대예술무용으로 재창안한 근대 춤의 선구자다. 당대 판소리 명창들과 함께 활동한 명고다. 조선음악무용연구회를 조직해 전통무용의 대중화와 체계적인 발전에 공헌했다. 대표적인 무용으로 승무, 태평무, 살풀이, 학무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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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살풀이춤과 승무의 대가, 한영숙
    한국무용가인 한영숙은 한국무용의 대가였던 할아버지 한성준에게 춤을 배우며 무용의 세계에 발을 딛는다. 꾸준한 연구와 후학을 양성하며 한국무용 살풀이춤과 승무의 대가가 되었다. 1989년 타계 1년 전인 1988년 서울 올림픽 폐막식에서 살풀이춤을 공연하여 세계적인 찬사를 받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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