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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별미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제주도 별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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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껍질째 먹는 우도땅콩과 달콤고소한 땅콩아이스크림
    1986년부터 재배되기 시작한 우도 땅콩은 우여곡절을 겪으며 우리나라 땅콩 농사의 명맥을 이어왔다. 값싼 미국산 땅콩에 대항해 장점을 만들기 위해 여러 가지 노력을 기울인 결과, 화산토가 많은 제주도의 지형을 적극 활용하여 껍질째 먹어도 되는 땅콩이 탄생했다. 2010년에는 제주 동부농업 기술센터 주도로 국내 최초의 땅콩 아이스크림이 개발되었다. 오늘날 우도 땅콩은 껍질째 먹을 수 있어 맛과 건강을 챙겨주는 효자 작물이자, 우도를 찾아가면 반드시 먹어봐야하는 별미인 땅콩 아이스크림으로 사랑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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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둥그런 보름달을 꼭 닮은 달떡
    농경사회에서 달은 생산의 상징으로, 사람들은 달에 소원을 빌었다. 달의 모양을 본따 떡을 만드는 것 역시 이러한 염원이 담긴 것이다. 달떡은 제주도의 향토음식으로, 보름달의 모양을 따서 만든 절편이다. 주로 혼례나 회갑례와 같은 잔치에서 많이 볼 수 있는데 보통 높게 쌓아올려서 상에 올라간다. 제주도에서는 토질의 특성상 쌀이 귀해 달떡을 메밀로 만들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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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좁쌀가루에 고구마를 섞어 만드는 조침떡
    조침떡은 좁쌀 가루에 채 썬 생고구마를 섞어 팥고물을 층층이 안쳐서 시루에 쪄서 만드는 제주도지역의 전통떡이다. 제주도의 지역특산물 중 조와 고구마를 활용한 향토색 짙은 떡이다. 제주도에서는 시루떡을 ‘침떡’이라고 부른다. 1970년대 말 현대식 떡류 가공업이 생겨나면서 쌀로 시루떡을 만들다 보니 좁쌀로 만든 시루떡은 점점 잊혀져 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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