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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문화콘텐츠를 다양한 해시태그(#) 키워드로 검색할 수 있는 서비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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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제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 테마스토리 강원 >원주시

    한지의 우수성을 세계에 알리는 원주한지문화제
    원주한지문화제는 1999년 제1회 개최를 시작으로 지금까지 열리고 있는 한지를 주제로 한 축제이다. 지역의 시민단체인 한지개발원이 주관하여 기획하고 개최하는 원주한지문화제는 아리랑TV를 통해 세계각국에 방송되고 있다. 일반적인 지역 축제와 달리 먹거리와 향토 풍물 장터는 열리지 않고, 각종 기획행사, 학술행사, 체험행사 위주로 이루어진다. 원주한지문화제는 세계로도 나가서 2005년엔 파리한지문화제, 2006년엔 스트라스부르 한지문화제를 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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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강원 >원주시

    국내 최대의 거리 퍼레이드 축제 '원주 다이내믹댄싱카니발'
    원주 다이내믹댄싱카니발은 원주시 따뚜공연장과 원일로 일원에서 열리는 거리 퍼레이드 축제이다. 댄싱카니발은 국내 최고의 공모형 거리 퍼레이드로, 해외 팀의 민속춤 뿐만 아니라 군 장병들과 국내(시민) 팀의 열정적이고 화려한 퍼포먼스를 경연대회의 형태로 볼 수 있다. 매년 1만명 이상의 춤꾼들이 참여하고, 50만명 이상의 관람객들이 즐기는 흥겨운 축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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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강원 >원주시

    농업인의 날의 기념하기 위해 탄생한, 원주삼토페스티벌
    ‘원주삼토페스티벌’은 삼토(三土), 곧 흙에서 태어나, 흙에서 살다가, 흙으로 돌아간다는 뜻으로 진행하는 농업인의 축제이다. 원주에서 삼토축제가 열리는 이유는 원주가 1996년 농업인의 날이 국기기념일로 제정하도록 기여한 농업인의 날 발상지이기 때문이다. 축제를 통해서 도시와 농촌이 어울리는 도농상생의 행사도 열린다. 축제이기 때문에 다양한 행사가 열려 누구나 참가하면 재미있는 시간을 보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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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강원 >속초시

    평화와 공동체 희망의 상징, 실향민문화축제 이야기
    실향민축제는 전국에서 유일하게 속초에서만 만날 수 있는 행사다. 2016년에 시작되어 2023년 8회를 맞이한 이 축제는 실향민의 애환을 위로하고 그들의 문화 보존과 가치 확산을 목표로 둔다. 다큐멘터리, 음식, 놀이, 학술대회 등 콘텐츠를 발굴하는 한편, 메타버스와 밀키트, 전시로 확산을 도모하고 있다. 또한 망향제와 공연, 무형유산 축제 등으로 세대를 잇는 교류의 장을 만들며 남북 평화와 공동체 희망의 상징으로 자리매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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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강원 >횡성군

    명품 횡성한우 먹으러 오세요~ '횡성한우축제'
    강원도 횡성지역에서는 1995년부터 한우의 명품화 작업을 시작하여, 횡성한우는 현재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한우 브랜드가 되었다. 횡성한우축제는 횡성한우의 우수성을 널리 홍보하기 위해 2004년부터 기존의 ‘횡성태풍문화제’의 명칭을 변경하여 새로운 목표와 주제를 가지고 개최되고 있다. 횡성한우축제의 주요행사는 크게 ‘먹을거리마당, 즐길 거리마당, 볼거리마당, 지역홍보마당’ 등으로 나뉘는데, 핵심은 ‘먹을거리마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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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강원 >화천군

    한국의 대표적인 겨울축제 '얼음나라화천산천어축제'
    산천어는 냉수성 토종 민물고기로 1급수의 맑은 계곡에서만 서식한다. 얼음나라화천산천어축제의 백미는 산천어 낚시이다. 한겨울 매서운 추위로 30cm이상 꽁꽁 언 화천천 위에서 얼음구멍을 뚫고 1급수에서만 서식하는 산천어를 낚는 것이 얼음낚시이다. 산천어 낚시는 1일 최대 8,000명을 동시에 수용할 수 있는 ‘산천어 얼음낚시’, 1일 최대 1,000명을 동시에 수용할 수 있는 ‘외국인 얼음낚시’, 1일 최대 2,000명을 동시에 수용할 수 있는 ‘산천어 밤낚시(야간)’가 있다. 세계 4대 겨울축제로 발돋움하며 외국인 관광객의 비율이 높아졌고, 눈썰매장, 산타우체국 등 가족들이 즐길거리도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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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강원 >영월군

    한강을 타고 서울로 가자 ‘동강뗏목축제’
    ‘동강뗏목축제’는 1997년부터 영월동강둔치에서 시작되었다. 동강뗏목축제는 옛날 강길을 따라 나무를 나르고 물자를 나르던 뗏목의 문화를 영월에서 재연하였다. 그 역사가 1867년 경복궁을 재건할 때로 거슬러 올라간다니, 얼마나 많은 우리 선조들의 애환이 담겼는지를 알 수 있다. 축제는 매년 7월 말경에 3일간 열린다. 무더운 여름, 시원한 강물이 흐르는 동강에서 펼쳐지는 축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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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남 >구례군

    매년 3월 노란꽃으로 봄을 알리는 구례산수유꽃축제
    구례산수유꽃축제는 1999년부터 3월에 개최되는 봄꽃축제이다. 전라남도 구례군 상위마을, 하위마을, 반곡마을, 대평마을로 이어지는 2Km에 노란 산수유꽃이 펴서 장관을 이루는 3월에 개최된다. 구례군에서 생산되는 산수유는 전국생산량의 70%이상을 차지하고 있다. 산수유의 꽃말인 영원불변의 사랑을 축제 테마로 삼아 다양한 콘텐츠를 구성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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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남 >논산시

    봄소식을 전하는 딸기 먹으러 가자 ‘논산딸기축제’로
    충청남도 논산시가 논산의 대표적인 산업특구인 취암동과 부창동에서 생산되는 논산딸기의 우수성을 홍보하기 위해 축제를 베푼다. 논산시는 기름진 평야의 비옥한 토양과 맑은 물, 풍부한 일조량 등 천혜의 농경지를 갖추고 있고, 1967년부터 시작된 딸기재배는 우수한 품종의 개발은 물론 천적과 미생물을 이용한 친환경농법으로 발전해나가고 있다. 논산은 전국 최대의 딸기 주산지이기에 해마다 4월에 싱그러운 딸기의 향기를 전하는 축제를 개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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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북 >고령군

    가야금, 토기, 철기를 손으로 경험하는 '대가야체험축제'
    대가야체험축제는 대가야의 역사와 문화를 계승하고 발전시키고자 개최되는 축제이다. 고령대가야체험축제는 고령군 일원에 조성된 문화관광시설을 기반으로 역사체험 중심의 프로그램을 기획 및 운영하고 있다. 대가야는 우륵의 가야금, 철로 만든 투구와 갑옷, 가야 토기 등을 역사에 처음 내놓은 시대이다. 가야금, 대장간, 토기 등을 직접 체험하며 대가야의 역사와 문화를 느낄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잘 짜여 있다. 그 외에도 무용, 뮤지컬, 인형극, 연극, 음악 공연 등 다양한 볼거리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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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강원 >속초시

    함께 기원하며, 전통으로 이어가는 설악문화제 이야기
    설악문화제는 설악산 제천의식에서 뿌리를 두고 1966년 설악제로 시작해, 1995년부터 종합문화제로 성장했다. 산신제와 등반대회에서 출발했으나 오늘날엔 공연, 놀이, 퍼레이드 등 시민이 주인공이 되는 축제로 자리 잡았다. 위기 속에도 맥을 이어오며 속초 공동체의 정체성과 문화를 전국에 알렸고, 이제 속초의 현재와 미래를 잇는 향토문화축제로 남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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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강원 >속초시

    평화와 공동체 희망의 상징, 실향민문화축제 이야기
    실향민축제는 전국에서 유일하게 속초에서만 만날 수 있는 행사다. 2016년에 시작되어 2023년 8회를 맞이한 이 축제는 실향민의 애환을 위로하고 그들의 문화 보존과 가치 확산을 목표로 둔다. 다큐멘터리, 음식, 놀이, 학술대회 등 콘텐츠를 발굴하는 한편, 메타버스와 밀키트, 전시로 확산을 도모하고 있다. 또한 망향제와 공연, 무형유산 축제 등으로 세대를 잇는 교류의 장을 만들며 남북 평화와 공동체 희망의 상징으로 자리매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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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북 >군산시

    '미군철수' 구호가 울리던 곳, 예술이 찾아오다
    미군기지와 인접해 ‘미군 철수’를 외피는 집회가 끊이지 않던 군산 옥서면 옥봉리에서, 2010년 한국예총 주관 ‘예술 한마당’ 문화투어가 열렸다. 주민 300여 명이 모여 사물놀이와 무용, 국악, 초대가수 공연을 즐기며 오랜 소음·토지수용·환경오염 피해 속에 지친 마음을 위로받았다. '찾아가는 문화'라는 취지 아래 예술이 농촌과 도시를 잇고, 갈등의 공간을 치유의 공간으로 바꾼 상징적 장면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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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남 >진주시

    남강에 유유히 떠있는 아름다운 등의 향연 '진주남강유등축제'
    진주 남강의 유등놀이는 임진왜란의 진주성 전투에 비롯된 것이다. 1592년 10월 김시민 장군이 3,800여 명의 병력으로 진주성을 침공한 2만 명의 왜군을 물리친 진주대첩에서 유등은 군사신호와 가족의 안부를 전하는 통신수단으로 이용되었다. 또한 2차 진주성 전투에서 순국한 사람들의 넋을 위로하기 위해 남강에 유등을 띄우기도 했다. 진주남강유등축제는 진주의 ‘개천예술제’의 특별 행사로 운영되던 유등놀이를 2000년에 별도의 축제로 발전시킨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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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남 >창원시

    가을 향기에 흠뻑 빠지게 하는 창원 국화
    마산은 가을이 되면 국화꽃으로 수놓는다. 10월 말에서 11월 초에 열리는 국화꽃 축제가 열리기 때문이다. 마산 지역에 국화꽃축제가 열리는 배경은 1961년부터 마산에서는 국화가 상업적으로 재배되었기 때문이다. 이후 마산의 국화는 그 명성이 전국적으로 알려졌고, 일본에 국화꽃을 수출하여 외화도 모으는 수출 효자상품으로 커갔다. 이에 2000년부터 마산에서는 매년 국화꽃 축제를 열어 마산 국화의 우수성을 알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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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대전 >동구

    대전 인동시장의 3.1만세운동과 3.16만세로광장
    대전 인동시장은 1919년 3.1만세운동이 전국으로 확산하면서, 대전에서 최초로 3.1운동이 일어난 장소이다. 최초 시위는 3월 16일이며, 이후 3월 27일과 4월 1일 총 3차례의 시위를 통해 대전지역의 3.1운동을 선도하였다. 인동시장 만세운동 시위지에는 현재 3.16만세로광장이 조성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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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북 >임실군

    9가지 테마로 치즈를 즐겨봐요 '임실N치즈축제'
    임실N치즈축제는 임실N치즈라는 임실만의 차별화된 콘텐츠를 활용한 체험형 관광축제이다. 임실은 벨기에에서 온 지정환 신부가 우리나라 최초로 농민들에게 치즈 만드는 기술을 가르쳐준 치즈 생산지이다. 임실N치즈축제는 ‘특별한 치즈(공연), 다함께 치즈(대동), 뽐내는 치즈(경연), 재미있는 치즈(체험), 맛깔난 치즈(음식), 볼만한 치즈(전시), 빛나는 치즈(야간), 더불어 치즈(문화), 마을 치즈(연계)’ 등의 9개 테마로 구성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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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북 >김제시

    쌀을 주제로 벽골제에서 열리는 '김제지평선축제'
    김제는 우리나라에서 유일하게 지평선이 보이는 평야곡창지대이다. 김제지평선축제는 한국 전통 농경문화를 계승하고 지역 주민의 소득 증대를 위해 매년 9월~10월 사이에 전라북도 김제의 벽골제에서 개최되고 있다. 지역문화의 전통을 살린 벽골제 전설 쌍룡놀이, 단야낭자 인형극, 지평선 시골 먹거리 장터, 아궁이 쌀밥짓기 체험 등 지역문화의 전통을 살린 콘텐츠가 관광객들을 끌어들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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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북 >정읍시

    내장산 단풍과 함께하는 정읍 전국민속소싸움대회
    정읍 전국민속소싸움 대회는 1996년 처음 시작되어 1998년 전국대회가 되었고, 2003년 문화관광축제로 지정되었다. 정읍 전국민속소싸움대회는 100여 마리의 싸움소가 체중에 따라 세 체급으로 나눠 토너먼트 경기를 벌인다. 내장산 단풍이 드는 10월말에 개최되어 관광객들을 모으고 있으며, 소싸움장 주변에 먹거리 장터를 열고 축산물을 할인판매 해 전통 우시장 문화도 경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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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세종

    국내 유일 행정도시 세종시민을 위한 '세종축제'
    세종특별자치시의 명칭은 국민 공모를 통해 조선 세종의 묘호에서 따온 것으로, 세상(世)의 으뜸(宗)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세종축제는 세종대왕의 얼을 기리는 세종특별자치시의 대표적인 축제로, 세종특별자치시의 위상에 맞는 축제를 위해 연기군에서 개최되던 축제 일부를 통합했다. 세종축제는 5일에 걸쳐 다양한 ‘공연, 체험, 전시’ 행사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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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세종

    어린이 공연과 케이팝 음악이 함께하는 ‘세종파크뮤직페스티벌’
    ‘세종파크뮤직페스티벌’은 세종시 조치원읍에 있는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다. ‘세종파크뮤직페스티벌’은 뮤직페스티벌과 키즈페스티벌로 나뉘어 진행한다. 낮에는 키즈페스티벌을 하고, 밤에는 뮤직페스티벌을 한다. 키즈페스티벌은 마술과 동화책 공연이 주축이 되고, 뮤직페스티벌은 젊은 가수들 중심의 대중가요가 중심이 된다. 인기가수들이 출연하여 노래하므로 젊은이들의 호응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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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세종 >세종시

    고려 항쟁의 역사를 되새기는 ‘연기대첩제’
    ‘연기대첩제’는 세종시 연서면 용암리의 연기대첩비공원에서 매년 6월에 지내는 제례행사이다. 연기대첩제에는 제례행사와 함께 축하공연을 행한다. 연기대첩은 몽고의 반란군 합단의 침략을 물리친 대첩이다. 이 사실을 기념하여 승리한 장소와 해당 날짜에 올리는 제례행사이다. 원래 축제는 제례를 통해 이뤄진다는 기본 취지를 잘 이행하는 행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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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강원 >화천군

    한국의 대표적인 겨울축제 '얼음나라화천산천어축제'
    산천어는 냉수성 토종 민물고기로 1급수의 맑은 계곡에서만 서식한다. 얼음나라화천산천어축제의 백미는 산천어 낚시이다. 한겨울 매서운 추위로 30cm이상 꽁꽁 언 화천천 위에서 얼음구멍을 뚫고 1급수에서만 서식하는 산천어를 낚는 것이 얼음낚시이다. 산천어 낚시는 1일 최대 8,000명을 동시에 수용할 수 있는 ‘산천어 얼음낚시’, 1일 최대 1,000명을 동시에 수용할 수 있는 ‘외국인 얼음낚시’, 1일 최대 2,000명을 동시에 수용할 수 있는 ‘산천어 밤낚시(야간)’가 있다. 세계 4대 겨울축제로 발돋움하며 외국인 관광객의 비율이 높아졌고, 눈썰매장, 산타우체국 등 가족들이 즐길거리도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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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강원 >태백시

    멋진 눈조각을 감상하며 썰매를 타요! '태백산눈축제'
    태백산눈축제는 매년 1월 말에서 약 9일간 태백산국립공원과 태백시 일원에서 개최되는 대표적인 겨울철 관광축제이다. 태백산눈축제는 규모가 큰 눈조각을 만날 수 있고, 얼음썰매, 얼음미끄럼틀, 오궁썰매타기 등 겨울 스포츠를 즐길 수 있으며, 이글루 카페에서 담소를 나눌 수도 있어 온 가족이 함께 하기 좋은 축제이다. 태백산 근처에는 황지, 태백석탄박물관, 용연굴(龍淵窟) 등이 있어 둘러보기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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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용인시

    학창시절로 돌아가요, ‘용인 우리학교, 추억의 그때 그 놀이’
    ‘용인 우리학교, 추억의 그때 그 놀이’는 용인에 있는 한국민속촌 전통문화테마파크에서 행하는 학교축제이다. 11월에서 3월까지 겨울에 열린다. 학교 이름은 민속국민학교이다. 교문도 있고, 운동장도 있고, 교실도 있고, 강당도 있다. 또 추억의 놀이인 딱지치기, 오징어게임, 땅따먹기, 팽이치기 등도 할 수 있다. 옛 추억을 맘껏 불러오고, 자녀들과 함께 즐거운 학창시절을 경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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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록빛 도시를 만드는 ‘광주 어린이·가족문화축제’
    ‘광주 어린이·가족문화축제’는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어린이문화원에서 개최하는 어린이날 특집 가족축제이다. 영어로 ‘HOW FUN’이라 하고 번호를 붙여 횟수를 나타낸다. 행사 일자는 어린이날을 기점으로 3일간 진행한다. 행사의 목적이 어린이와 가족에 있으므로 프로그램이 어린이 위주로 편성되었다. 세상에서 가장 편안하고 좋은 최소의 공동체 가족이 주는 의미를 다시금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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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등산이 주는 혜택 ‘광주 무등산 인문축제’
    ‘광주 무등산 인문축제’는 무등산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인문 축제이다. 무등산은 백제시대 가요 <무등산>이 있었다는 기록으로부터 가사문학권의 주무대, 우리나라 정자문화의 백미, 호랑이 이야기 등 참 많은 역사를 간직하고 있다. 대부분 정신문화적인 산물인데, 그중에 시, 가사, 한시, 음악, 미술 등의 예술적인 작품이 돋보인다. 이런 특징을 살려 축제를 열었다. 그래서 인문축제라는 명칭이 붙었다. 우리의 정신을 풍요롭게 하고, 삶을 되돌아볼 수 있는 축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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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에서 씻김굿을 해보자 ‘무등울림축제’
    ‘무등울림축제’는 2015년부터 무등산 자락 운림동에서 시작하였다. 전라도의 전통예술과 현대적 예술을 섞어 무등산(無等山) 자락에서 소리로 울리는 축제이다. 취지는 무등세상을 구현하자고 했으며, 자연 속 문화산책을 주제로 내걸었다. 그러면서 1980년 5월에 억울하게 산화한 광주의 영령들을 달래는 소리로 씻김굿을 했다. 무등(無等)은 등급이 없는 세상 곧 평등사상이 깃들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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