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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 테마스토리 울산 >북구

    국내 최초 독립군 사령관 박상진
    고헌 박상진은 한국 최초의 판사가 되지만 독립운동가의 재판을 맡을 수 없어 그만둔다. 군사·정치·문화 활동이 금지되고 공포분위기 속에서 식민통치를 하던 1910년대에 ‘대한 광복회’를 만들어 국내에서 무장투쟁을 벌인 항일운동가이다. 실력 양성과 외교론과 같은 소극적 항일운동이 중심이었던 때에 그는 독립 전쟁을 준비했다. 군대를 만들기 위해 적극적으로 군자금을 조달하고, 친일 인사들을 처단하는 의열 투쟁을 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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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남 >창녕군

    우재룡, 국내에서 독립전쟁을 준비하다
    우재룡은 평생을 의병운동, 대한광복군, 주비단 등 무력독립운동을 해온 인물이다. 그는 대한제국 군인이었다가 일제에 의해 군대가 해산되자 탈영해 산남의진에 들어가 의병운동을 한다. 의병이 해산되자 대한광복회, 주비단를 만들어 독립전쟁을 준비하기 위해 군자금 조달과 의열투쟁을 벌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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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북 >경산시

    독립자금 모집원, 허병률
    허병률은 1917년부터 1918년까지 독립운동단체인 대한광복회(大韓光復會)에서 군자금을 조달하고 친일 부호를 처단하는 활동을 한다. 1919년 3.1운동 이후 대한민국임시정부가 수립되자 임시정부의 ‘애국금수합위원’과 ‘주비단’으로 활동하며 군자금을 모금해 전달하는 활동을 한다. 1920년 엄홍섭에게 군자금 2만원을 받아내려다가 검거되어 옥고를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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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김포시

    대명항 주변의 변천사를 기억하는 마을 소리꾼 이용호
    이용호 구술자는 1940년 강화에서 3남 4녀 중 둘째로 태어났다. 15살에 김포로 이사 오면서 평생을 김포에서 살아 대명포구의 변화상을 기억하는 산 증인이다. 수줍음이 많지만 소리를 사랑하고 사람을 좋아해서 동네잔치나 행사, 궂은 일에 자주 불려 다니며 소리를 전하였고, 대명항 배 띄우는 소리, 상여 소리, 회다지 소리, 한증막 소리 등 잊혀져 가는 소리를 내는 명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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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김포시

    사우회다지 전승자 정규하
    충남 공주 출생의 정규하 구술자는 기혼인 상태에서 25세에 경기 김포 사우리로 이주해 새마을지도자, 양성 계장, 사우회다지 회장 등의 직책을 맡으며 지역 발전과 사우리 마을 미풍양속 보전에 힘쓴 인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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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강원 >영월군

    산간 지역의 독특한 장례문화를 보여주는 영월지게상여놀이
    영월 지게상여놀이는 지게를 이용하여 시신을 운반하는 것을 놀이로 승화시킨 것이다. 매장할 곳의 사정에 따라 상여로 시신을 운반하기 어려운 장지는 지게를 이용하여 시신이 들어 있는 관을 운반하던 것이 이 놀이의 핵심이다. 소리꾼 등이 등장하여 지게로 시신을 운반하여 매장하는 과정까지를 놀이로 재현하는 것이 주요 골자이다. 강원도 여러 지역에서도 지게 상여놀이가 전승되는 것을 보면 지역적 사정을 잘 보여주는 놀이라 할 수 있다. 이 놀이는 크게 네 마당으로 구성되어 있다. 첫째 마당은 입장, 둘째 마당은 운상하기, 셋째 마당은 회다지, 넷째 마당은 진사놀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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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례산악회

연관자료

  • 테마스토리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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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남 >구례군

    지리산을 국립공원으로 만든 구례사람들
    1960년대 초, 구례 지역의 유지 50여 명이 모여 '구례지구지리산개발추진위원회'를 결성하고 국립공원 지정을 위한 조직적인 움직임을 시작했다. 군민대회를 열고 ‘지리산국립공원 추진위원회’를 결성하였다. 그 선두에는 도벌의 현장을 직접 목격하였던 연하반(구례산악회)회원들이 앞장을 섰다. 1955년에 결성된 연하반은 최초의 지리산산악회로 노고단에서 천왕봉까지 등산로를 개척하고 등산지도를 만든 지리산 개척의 산증인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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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시대 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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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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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서울 >용산구

    「단원풍속화첩」에 그려진 김홍도의 대장간
    단원 김홍도의 풍속화 중 대표작인 「단원풍속화첩」은 산수 배경 없이 풍속 장면만을 화첩에 그린 것이다. 모두 25엽으로 구성된 이 화첩 안에 대장간 그림이 있다. 대장간 건물은 생략되고 쇳덩이를 가열하기 위한 단야로(鍛冶爐)를 중심으로 4명의 인물이 모루 위에 달구어진 쇳덩이를 집게로 잡은 채 두들기는 장면을 사실적으로 묘사한 그림이다. 이 그림은 후에 김득신에 의해 모방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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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서울 >용산구

    대장간 건물을 더하여 그려놓은 김득신의 대장간
    19세기 대장간의 풍경을 그린 풍속화로 지금까지 전하는 것은 김홍도와 김득신이 그린 2점 뿐이다. 김득신의 대장간은 김홍도의 그림을 모방한 작품인데, 작업하는 인물들 중 낫을 벼리는 인물이 줄었고, 단야로에 바람을 불어 넣기 위해 설치한 풍구의 위치가 바뀌었다. 또한 김홍도 그림에서는 생략했던 대장간 건물을 새롭게 더해 놓았다. 특히 집게를 잡고 있는 인물의 시선을 정면으로 바꾸어 놓아 그림을 보는 사람의 시선과 맞닿게 하였다. 단원 김홍도와 긍재 김득신의 두 작품 모두 풍속화 특유의 멋스러움과 서민적인 맛을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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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남 >밀양시

    밀양 청년 황상규, ‘육탄혈전’ 행동대 의열단을 창단하다
    황상규는 계몽운동을 하다가 인재 양성만으로는 독립 쟁취가 어렵다고 생각하고 무장투쟁을 시작한다. 1915년부터 1918년까지 대한광복단 활동을 하고, 1919년에는 김원봉과 함께 육탄혈전으로 독립운동을 하는 행동단체인 ‘의열단’을 창단했다. 의열단의 1차 의열투쟁인 ‘밀양폭탄사건’의 참여했다고 7년간 옥고를 치른 후 1926년부터 1931년 사망할 때까지 밀양 지역운동과 신간회 활동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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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부산 >부산진구

    1954년 이후부터 통용된 애칭 ‘캠프 하야리아’
    1950년 6월 한국전쟁이 발발하자 ‘캠프 하야리아’에 처음 주둔한 미군은 제8069보충대였다. 거리가 가까운 이점으로 한국 부산으로 맨 처음 이동해 서면경마장 자리의 일본 군용지(軍用地) 동편에 배치됐다. 개전 초기라서 시설과 장비가 태부족이었다. 숙소가 따로 없어서 천막과 목조건물에서 지냈다. 미 육군 주력부대인 미 24사단은 1950년 7월 부산에 상륙했다. 이들은 군용지 서편에 배치됐다. 1953년 미군 부대 근무자의 증언에 따르면 휴전 이후 1954년 보충대가 해체되면서 보충대 부지까지 한 부대가 사용했다. 그때부터 ‘캠프 하야리아’가 부대 전체를 대표하는 공식 애칭이 된 것으로 추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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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부산 >부산진구

    서면경마장, 광복 후에도 이어지다
    서면경마장은 개장 초기부터 말썽거리였지만 광복 후에도 이어졌다. 1946년 봄 국군을 위한 경마장으로, 1956년에는 미군 하야리아 부대 동쪽 범전동 산2번지 골짝을 깎아 경마장으로 썼다. 360m 미니 트랙이었지만 명맥은 ‘300번지’와 함께 오래오래 이어졌다. “경마장’ 가자” 또는 “300번지 가자” 그러면 엔간한 기사는 알아들을 정도로 경마장과 300번지는 일대 대표 지명이었다. ‘범전동 300번지’는 1950년 한국전쟁 이후 생긴 집창촌이었다. ‘캠프 하야리아’가 건재하던 시절엔 300번지가 범전동의 중심이었다. 인근에 포장마차, 미용실, 주점 등 다양한 업종이 몰려들어 큰 호황을 맞았다. 서구 완월동, 해운대 609번지와 함께 부산의 3대 집창촌으로 꼽혔다. 2004년 성매매방지특별법 시행 이후부터는 대대적인 단속으로 서서히 사라졌다. 부산 대표 시민공원이 들어선 지금은 ‘부산 1번지’로 부상하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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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사회의 이해를 공동으로 추구하는 계
    계는 상호부조라는 주된 목적 아래 취미 또는 생활양식의 공통분야에서 성립되는 모임을 말한다. 계의 성격은 조합 또는 종친회・사설금융기관의 성격을 띤 것으로 그 종류를 보면, 친목・단결을 위한 계로서 종족일문의 종계(宗契)인 종중계(宗中契)・종약계(宗約契)・문중계(門中契) 등이 있고, 동년자의 동갑계, 동갑의 노인의 친목을 위한 노인계(老人契), 동성자(同姓者)의 화수계(花樹契) 등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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