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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회화기법

연관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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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동두천시

    동두천 미군과 함께 74년, 그 흔적을 찾아서_낙화
    보산동에는 독특한 미술 기법으로 그림을 그리는 곳이 있다. 인두를 불에 달궈 그림을 그리는 방식으로, 일명 ‘낙화’라고 한다. 뜨겁게 달군 인두로 작업하지만 표현은 놀라울 만큼 섬세하고, 결과물도 매우 정교하다. 미군들에게는 특히 이 낙화가 이색적인 그림으로 다가와 한때 많은 사람이 찾으며 성업했다. 그러나 보산동의 다른 점포들과 사정은 크게 다르지 않다. 미군 주둔 규모가 줄면서 찾는 이가 드물어졌고, 이제는 새로운 활로를 찾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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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어회

연관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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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남 >곡성군

    “섬진강 참게탕은 들깻물을 넣고 부글부글 끓여야 옛 맛”
    섬진강은 수질이 좋은 하천으로 봄에는 은어, 가을에는 참게가 난다. 은어는 회와 튀김으로 먹는데, 가시가 많아 뼈에 걸리기 십상이다. 은어튀김을 꼬리부터 먹으면 가시가 걸리지 않는다고 한다. 살이 차지고 향긋한 섬진강 참게를 탕으로 끓일 때는 들깻물과 된장을 넣는다. 참게딱지에 밥까지 비벼 먹으면 밥 한그릇이 모자라다. 참게맛을 알게 되면 대게는 심심해서 못 먹게 된다는 말이 있을 정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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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남 >거제시

    겨울 남해의 방파제 낚시로 맛보는 호래기(꼴뚜기)회
    ‘어물전 망신은 꼴뚜기가 시킨다.’ 이 말은 꼴뚜기가 얼마나 볼품없는 생선으로 인식되고 있었는지를 명백히 드러내는 속담이다. 그러나 꼴뚜기는 그런 취급을 받을 생선이 아니다. 남해안에서는 통칭 ‘호래기’라고 부르는 꼴뚜기는 아직 양식이 안 되기에, 가격이 비싼 고급어종에 속한다. ‘경남의 진주’라고도 불리는 꼴뚜기는 경상남도의 초겨울, 통영과 거제의 방파제 및 수산시장에서 맛볼 수 있다. 아는 사람들만 즐긴다는 호래기 낚시와 호래기 회는 재미와 별미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특별한 음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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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남 >진도군

    홍어야? 가오리야? 간재미회무침
    간재미회무침은 전라남도 진도군의 향토음식이다. 간재미의 살을 포로 떠낸 다음 막걸리로 세게 문질러 닦아 육질을 연하게 만든다. 여기에 초고추장과 채 썬 무, 미나리를 넣고 새콤달콤하게 버무려 만든다. 간재미의 부드러워진 살점이 물렁뼈와 함께 꼬들꼬들한 맛을 내는 별미 음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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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남 >목포시

    세발낙지를 탕탕!쳐서 육회에, 목포 낙지탕탕이
    산낙지를 산다. 도마에 올린다. 칼로 탕탕! 쳐내서 잘게 자른다. 토막 낸 낙지를, 참기름과 소금으로 간을 해둔 육회와 함께 조물조물 버무린다. 그리고 편으로 썬 고추와 생강, 참깨 등의 고명을 얹어내면 완성. 이렇게나 간단한 조리법인데 없어서 못 먹는 음식이 있다. 이름하여 낙지탕탕이. 도마에 산낙지를 올려두고 탕탕! 쳐낸다는 것에서 유래된 이름은 그 놀라운 조리법만큼이나 눈이 휘둥그레지는 맛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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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악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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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강원 >속초시

    시간과 기억이 흐르는 산, 설악산 탐방로 이야기
    설악산은 신라 시대 이래 제의와 신앙의 산으로 인식되었고, 조선 시대에도 명산으로 기록되며 신성성을 지켜왔다. 일제강점기에는 ‘절승’으로 불리며 문학과 등반을 통해 탐승지로 자리 잡았다. 6·25전쟁 이후 관광 개발과 산악 활동이 활발해지면서 1970년 국립공원으로 지정되었고, 국가적 상징이 되었다. 사진가 최구현을 비롯한 이들의 명명 작업은 설악의 풍경을 이야기와 기억의 공간으로 확립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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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서울 >마포구

    꽃의 예술가 플로리스트
    꽃을 통해 예술을 창조하는 사람을 플로리스트라고 한다. 플로리스트는 보통 꽃전문점을 운영하거나 그곳에 소속되어 일을 한다. 단순히 꽃을 꾸미는 것이 아니라 자신만의 독창적인 감각으로 꽃을 디자인하여 가장 아름다운 상태로 고객에게 제공하는 일을 한다. 플로리스트가 되기 위한 교육과정은 고등학교와 대학 및 사설 학원 등에 마련되어 있다. 플로리스트는 대형 이벤트 행사에서 활동하기도 하고, 화원을 직접 운영하는 것 외에 경력을 쌓아서 플로리스트 강사나 경기대회의 심사위원으로 활동할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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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닷속의 보물을 찾는 산업잠수사
    산업잠수사는 바다 속의 산업적 가치를 발견하여 개발하는 이들이다. 산업잠수사가 되려면 우선 물 속에서 잠수를 하는 일이 적성에 맞아야 한다. 성격이 활발하고, 활동적이면서 긍정적인 사고를 하는 사람이 이 일에 적합하다. 산업잠수사가 되기 위한 교육과정으로는 (사)한국산업잠수기술인협회의 단기과정과 한국폴리텍Ⅲ대학 강릉캠퍼스 산업잠수과 2년 과정이 있다. 산업잠수사로 활동하기 위해서는 국가기술자격 잠수기능사 및 잠수산업기사 자격증이 있어야 한다. 잠수 분야는 동‧서양에서 모두 성장 가능성이 큰 것으로 평가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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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을 매개로 장애인의 치료를 돕는 재활승마치료사
    재활승마치료사란 말을 매개로 해서 환자를 치료하는 이들로, 승마치료 전문가이다. 승마치료는 1952년에 있었던 헬싱키 올림픽에서 소아마비를 딛고 은메달을 딴 리즈 하텔에 의해 알려지게 됐다. 1960년대에는 독일, 스위스, 오스트리아에서 물리치료사가 중심이 되어 승마치료의 토대를 마련했다. 재활승마치료는 팀으로 운영된다. 팀은 재활승마치료사, 재활승마지도사, 마필관리사로 이루어져 있다. 말을 통한 전 치료 과정이 안전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는 것이 재활승마치료사의 일이다. 현재 재활승마치료사를 고용해서 환자를 치료하는 곳이 많지는 않다. 한국마사회와 삼성승마단 정도에 재활승마치료사가 있을 뿐이다. 재활승마치료사의 경우 아직까지 정규치료 분야로 인정받지 못했지만 치료분야가 세분화되고 있는 만큼 추후 자리를 잡아갈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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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례산악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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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남 >구례군

    지리산을 국립공원으로 만든 구례사람들
    1960년대 초, 구례 지역의 유지 50여 명이 모여 '구례지구지리산개발추진위원회'를 결성하고 국립공원 지정을 위한 조직적인 움직임을 시작했다. 군민대회를 열고 ‘지리산국립공원 추진위원회’를 결성하였다. 그 선두에는 도벌의 현장을 직접 목격하였던 연하반(구례산악회)회원들이 앞장을 섰다. 1955년에 결성된 연하반은 최초의 지리산산악회로 노고단에서 천왕봉까지 등산로를 개척하고 등산지도를 만든 지리산 개척의 산증인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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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김포시

    대명항 주변의 변천사를 기억하는 마을 소리꾼 이용호
    이용호 구술자는 1940년 강화에서 3남 4녀 중 둘째로 태어났다. 15살에 김포로 이사 오면서 평생을 김포에서 살아 대명포구의 변화상을 기억하는 산 증인이다. 수줍음이 많지만 소리를 사랑하고 사람을 좋아해서 동네잔치나 행사, 궂은 일에 자주 불려 다니며 소리를 전하였고, 대명항 배 띄우는 소리, 상여 소리, 회다지 소리, 한증막 소리 등 잊혀져 가는 소리를 내는 명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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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김포시

    사우회다지 전승자 정규하
    충남 공주 출생의 정규하 구술자는 기혼인 상태에서 25세에 경기 김포 사우리로 이주해 새마을지도자, 양성 계장, 사우회다지 회장 등의 직책을 맡으며 지역 발전과 사우리 마을 미풍양속 보전에 힘쓴 인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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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강원 >영월군

    산간 지역의 독특한 장례문화를 보여주는 영월지게상여놀이
    영월 지게상여놀이는 지게를 이용하여 시신을 운반하는 것을 놀이로 승화시킨 것이다. 매장할 곳의 사정에 따라 상여로 시신을 운반하기 어려운 장지는 지게를 이용하여 시신이 들어 있는 관을 운반하던 것이 이 놀이의 핵심이다. 소리꾼 등이 등장하여 지게로 시신을 운반하여 매장하는 과정까지를 놀이로 재현하는 것이 주요 골자이다. 강원도 여러 지역에서도 지게 상여놀이가 전승되는 것을 보면 지역적 사정을 잘 보여주는 놀이라 할 수 있다. 이 놀이는 크게 네 마당으로 구성되어 있다. 첫째 마당은 입장, 둘째 마당은 운상하기, 셋째 마당은 회다지, 넷째 마당은 진사놀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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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교과서

연관자료

  • 지역문화 Pick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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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천 서구의 생활 - 경제를 중심으로

    출처 :한국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인천 >서구

    인천 서구의 생활 - 경제를 중심으로
    인천서구문화원에서 제작한 '인천 서구의 생활 - 경제를 중심으로'는 초등학교 3학년 1학기 사회교과 과정과 연계한 지역화 교육자료(지역화 교과서)이다. 본 교보재는 인천 서구의 여러 전문가가 모여 교과서에서 충분히 학습할 수 없었던 인천 서구 지역의 이야기를 담았다. 교재의 내용으로는 인천광역시 서구를 대표하는 직업, 산업, 경제활동, 생활환경을 소개한다. 그리고 자료제작과 현장 활용이 연결되도록 제작되었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