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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 테마스토리 전국

    농촌의 살림은 우리가 맡는다, 새마을부녀회
    새마을부녀회는 1970년 시작된 새마을운동의 일환으로 조직되었다. 일제강점기와 전쟁, 분단 등을 겪은 한국은 1960년대부터 근대화를 시작하였고, 잘살기 운동으로 시작한 것이 새마을운동이다. 마을 부녀자의 단체로 근면, 자조, 협동의 새마을 정신을 바탕으로 어려운 이웃돕기 활동, 재활용품 수거 및 에너지 절약 운동 등을 통하여 지역 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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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 최초 독립군 사령관 박상진
    고헌 박상진은 한국 최초의 판사가 되지만 독립운동가의 재판을 맡을 수 없어 그만둔다. 군사·정치·문화 활동이 금지되고 공포분위기 속에서 식민통치를 하던 1910년대에 ‘대한 광복회’를 만들어 국내에서 무장투쟁을 벌인 항일운동가이다. 실력 양성과 외교론과 같은 소극적 항일운동이 중심이었던 때에 그는 독립 전쟁을 준비했다. 군대를 만들기 위해 적극적으로 군자금을 조달하고, 친일 인사들을 처단하는 의열 투쟁을 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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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재룡, 국내에서 독립전쟁을 준비하다
    우재룡은 평생을 의병운동, 대한광복군, 주비단 등 무력독립운동을 해온 인물이다. 그는 대한제국 군인이었다가 일제에 의해 군대가 해산되자 탈영해 산남의진에 들어가 의병운동을 한다. 의병이 해산되자 대한광복회, 주비단를 만들어 독립전쟁을 준비하기 위해 군자금 조달과 의열투쟁을 벌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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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립자금 모집원, 허병률
    허병률은 1917년부터 1918년까지 독립운동단체인 대한광복회(大韓光復會)에서 군자금을 조달하고 친일 부호를 처단하는 활동을 한다. 1919년 3.1운동 이후 대한민국임시정부가 수립되자 임시정부의 ‘애국금수합위원’과 ‘주비단’으로 활동하며 군자금을 모금해 전달하는 활동을 한다. 1920년 엄홍섭에게 군자금 2만원을 받아내려다가 검거되어 옥고를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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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사회봉사

연관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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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경의 신앙 산실, 점촌동성당 100년 기록
    점촌동 성당은 1922년 공소에서 시작해 1959년 본당을 완공하며 문경 지역 가톨릭의 중심이 되었다. 일제강점기와 6·25전쟁 속에서도 신자들의 신앙은 굳건했고, 성당은 피난처와 공동체의 안식처 역할을 했다. 이후 신자 수가 늘어나며 교육·문화 활동과 함께 성가대, 청년회 등이 활발히 운영되었고, 상지유치원 개원과 나눔 봉사, 빈첸시오회 활동 등을 통해 지역사회에도 기여했다. 특히 건축가 알빈 신부가 설계한 성당은 독특한 한국적 건축미를 갖춰 근대문화유산으로서의 가치가 크다. 오늘날 점촌동 성당은 신앙의 산실이자 지역 공동체의 상징으로, 나눔과 연대의 전통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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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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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섬진강 참게탕은 들깻물을 넣고 부글부글 끓여야 옛 맛”
    섬진강은 수질이 좋은 하천으로 봄에는 은어, 가을에는 참게가 난다. 은어는 회와 튀김으로 먹는데, 가시가 많아 뼈에 걸리기 십상이다. 은어튀김을 꼬리부터 먹으면 가시가 걸리지 않는다고 한다. 살이 차지고 향긋한 섬진강 참게를 탕으로 끓일 때는 들깻물과 된장을 넣는다. 참게딱지에 밥까지 비벼 먹으면 밥 한그릇이 모자라다. 참게맛을 알게 되면 대게는 심심해서 못 먹게 된다는 말이 있을 정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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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꽃의 예술가 플로리스트
    꽃을 통해 예술을 창조하는 사람을 플로리스트라고 한다. 플로리스트는 보통 꽃전문점을 운영하거나 그곳에 소속되어 일을 한다. 단순히 꽃을 꾸미는 것이 아니라 자신만의 독창적인 감각으로 꽃을 디자인하여 가장 아름다운 상태로 고객에게 제공하는 일을 한다. 플로리스트가 되기 위한 교육과정은 고등학교와 대학 및 사설 학원 등에 마련되어 있다. 플로리스트는 대형 이벤트 행사에서 활동하기도 하고, 화원을 직접 운영하는 것 외에 경력을 쌓아서 플로리스트 강사나 경기대회의 심사위원으로 활동할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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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닷속의 보물을 찾는 산업잠수사
    산업잠수사는 바다 속의 산업적 가치를 발견하여 개발하는 이들이다. 산업잠수사가 되려면 우선 물 속에서 잠수를 하는 일이 적성에 맞아야 한다. 성격이 활발하고, 활동적이면서 긍정적인 사고를 하는 사람이 이 일에 적합하다. 산업잠수사가 되기 위한 교육과정으로는 (사)한국산업잠수기술인협회의 단기과정과 한국폴리텍Ⅲ대학 강릉캠퍼스 산업잠수과 2년 과정이 있다. 산업잠수사로 활동하기 위해서는 국가기술자격 잠수기능사 및 잠수산업기사 자격증이 있어야 한다. 잠수 분야는 동‧서양에서 모두 성장 가능성이 큰 것으로 평가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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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을 매개로 장애인의 치료를 돕는 재활승마치료사
    재활승마치료사란 말을 매개로 해서 환자를 치료하는 이들로, 승마치료 전문가이다. 승마치료는 1952년에 있었던 헬싱키 올림픽에서 소아마비를 딛고 은메달을 딴 리즈 하텔에 의해 알려지게 됐다. 1960년대에는 독일, 스위스, 오스트리아에서 물리치료사가 중심이 되어 승마치료의 토대를 마련했다. 재활승마치료는 팀으로 운영된다. 팀은 재활승마치료사, 재활승마지도사, 마필관리사로 이루어져 있다. 말을 통한 전 치료 과정이 안전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는 것이 재활승마치료사의 일이다. 현재 재활승마치료사를 고용해서 환자를 치료하는 곳이 많지는 않다. 한국마사회와 삼성승마단 정도에 재활승마치료사가 있을 뿐이다. 재활승마치료사의 경우 아직까지 정규치료 분야로 인정받지 못했지만 치료분야가 세분화되고 있는 만큼 추후 자리를 잡아갈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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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림도의 중심 중림역
    중림역은 조선 시대에 한양에서 인천으로 연결되는 역로인 중림도를 관할하던 중심역이었다. 고려 시대에는 청교도에 속했으며, 조선 시대에 들어서 금곡도에 속했다가, 1413년에 경기도와 황해도의 역을 정비하면서 중림도에 편제되었다. 중림역은 찰방역 이었음에도 한양 주변의 다른 찰방역에 비해 규모가 크지 않았다. 중림역은 조선 시대에 한양에서 인천으로 통하는 중요한 길목이었으며, 당시에는 역촌도 꽤 번창했다. 오늘날의 행정구역으로는 경기도 시흥시 과림동 일대에 소재했던 것으로 추정되지만, 역 터가 사라져 정확하게 확인하기는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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