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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굴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굴양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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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전라남도 >고흥군

    굴양식의 본격화
    굴은 선사시대부터 즐겨 먹던 해산물로, 조선시대 말까지 자연상태의 굴을 채취하였다. 일제강점기 일본사람들이 조선의 천연 굴양식장을 장악하면서 조선인들도 굴을 인공적으로 양식하기 위해 노력하였다. 1932년 조선에서 일년간 양식하여 생산하는 굴은 36만원 이상인데 천연산 굴의 어획량을 합하면 약 70만여원이었다. 이 시기 유명한 굴장은 전남 고흥군 해창만, 함남 영흥만, 경남 가덕도, 함북 황어포 등이고, 그중에 생산고로는 고흥 해창만굴이 제일이오, 성장도의 빠른 점과 양식장의 천연적 지질에 있어서는 함남 영흥만이 제일이고 맛에 있어서는 고흥굴이 밑지지 아니하는 굴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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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경상남도 >통영시

    “덜큰한 바다 꿀 생각에 통영 박신장을 가다”
    통영 사람들은 굴을 꿀이라고 부른다. 경상도 발음이 억센 탓도 있지만, 굴이 바다의 꿀이기 때문이다. 통영에선 굴껍질을 산처럼 모아놓았다가 4~5월이 되면 나일론 줄에 꿰어 바다에 넣어 채묘를 한다. 이렇게 자연 채묘되어 성장한 굴은 10월부터 이듬해 2월까지 수확하여, 박신장, 즉 굴껍질 까는 공장에서 껍질이 까져 우리의 식탁에 오른다. 박신(剝身)은 껍질을 벗긴다는 뜻으로, 아주머니들이 새벽 4시부터 작업을 시작하여 오후 4시까지 12시간 동안 서서 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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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인천광역시 >중구

    “쌀이 귀해서 흔한 굴, 김치 넣고 짠지떡이라고 불렀는지도 몰라”
    짠지떡에는 백령도에서 흔한 자연산 굴이 들어있다. 그리고 까나리액젓으로 만든 깔끔한 김치가 그 맛을 좌우한다. 짠지떡의 피는 만두처럼 얇지 않고 두껍고 쫀득하다. 두부나 채소 없이 굴과 삭은 김치 두 가지로 맛을 내고, 굴이 있어도 무르지 않고 먹기에 알맞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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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경상남도 >통영시

    ‘바다의 우유’로 만든 국밥, 통영 굴 국밥
    굴은 한자어로는 모려(牡蠣),석화(石花) 등으로 표기한다. 겨울이 제철인 굴은 각종 무기질과 비타민 함유량이 많아 바다의 우유라고도 불린다. 우리나라에서 굴 생산의 80% 이상을 차지하는 대표적인 굴 산지 통영에서는 생굴을 비롯하여 굴전, 굴튀김, 굴 탕수육, 굴 두루치지와 같은 여러 형태의 굴 요리를 맛볼 수 있다. 그 중에서도 굴 국밥은 누구나 부담 없이 그윽한 굴의 맛과 향을 느낄 수 있는 음식이다. 담백하면서도 시원한 국물에 탱글한 굴의 식감이 어우러지는 굴 국밥은 술안주는 물론 속 풀이용 해장국으로도 사랑받는 음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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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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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전라남도 >광양시

    섬진강의 강굴
    강굴은 바다와 강이 만나는 지점의 바위 위에 서식한다. 현재 우리나라 강굴의 90%는 섬진강 하구 망덕포구에서 채취된다. 강굴은 수심 10-15m에 주로 분포하고 껍질의 길이는 20-30cm에 이르는 대형종으로 성장이 다른 굴에 비하여 빠르고 저염분의 환경에서 잘 자란다. 강굴은 일제강점기부터 본격적으로 채취했는데 긴 대나무를 붙인 집게로 채취하다가 현재는 잠수기를 이용해 사람이 잠수해 채취하고 있다. 2013년에 약 87t정도의 강굴이 채취된 것으로 추정되는데 채취한 강굴은 망덕포구 등지의 음식점에 판매되고 일부는 택배를 통해 전국적으로 팔려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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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칠산바다의 해풍이 숙성시킨 꿀맛, 영광 보리굴비
    영광 굴비는 칠산 앞바다에서 잡은 조기를 1년 이상 간수를 뺀 소금으로 간을 하여 법성포의 해풍에 말린 후 생보리에 넣어 숙성시킨 전라남도 영광군의 특산물이다. 특히 양력 4월 20일경인 곡우(穀雨)에 어획한 조기는 ‘곡우살조기’ 또는 ‘오사리조기’라 하여, 이 조기로 만든 굴비는 오사리 굴비라 하여 최고로 여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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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기 어장은 달라져도 굴비는 법성포에서
    조기에 대한 기록은 조선초부터 나온다. 조선후기 조기어장은 칠산도 인근에 형성되었다. 칠산바다는 그 넓이가 100여리에 이르고 팔도의 배들이 모여들어 어망을 치는 배가 몇백척이라고 하였다. 조선중기에는 조기어장이 법성포 상류인 와탄천 상류에 형성되어 있었다. 이후 퇴적이 심해지고 매립이 진행되면서 조기어장은 와탄천 하류에서 법성포를 거쳐 칠산도가 있는 먼 바다로 이동했다. 이렇게 어장이 바뀐 결정적인 이유는 간척과 매립 때문이었다. 칠산어장의 조기잡이 전성기는 1930년대와 1940년대로, 전국의 배가 칠산바다에 몰려들어 불야성을 이루었다. 해방이후 칠산바다 조기어군들이 감소하더니 1960년대에 조기잡이는 전설이 되었다. 대신에 흑산도(가거도) 일대의 조기잡이가 활발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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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굴렁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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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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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경기도 >광명시

    폐광에서 글로벌 테마파크로 진화중인 광명동굴
    일제가 수탈을 위해 고안한 기획광산 시흥광산이 현재의 광명동굴이다. KTX 광명역, 이케아와 코스트코와 근거리에 있는 이 곳은 일제 수탈의 현장이었다가, 한국전쟁 당시 피난처였다가, 새우젓저장고였다가, 광명시가 매입 후 개발되며 현재는 글로벌 관광 테마파크로 진화하는 중이다. 동굴의 특성을 잘 살려 공연장인 예술의 전당, 전국의 다양한 와인을 숙성시키며 판매하는 와인동굴을 운영하고 있으며, VR 체험관, LED 타워 등 현대 기술과의 접목으로 더 신선한 볼거리도 제공한다. 맑은 공기와 좋은 풍광을 가지고 있어 산책로로서의 가치도 커 많은 사람들이 즐기는 관광명소로 자리 잡아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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