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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이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 테마스토리 경남 >함안군

    무진정 연못에 쏟아지는 불꽃 퍼레이드, 함안 낙화놀이
    함안 낙화놀이란 무진정 앞 연못에 줄불을 달아 놓고 불꽃이 물 위로 떨어지는 모습을 보며 즐기는 불꽃놀이를 말한다. 나쁜 기운을 막고 복을 불러들이기 위해 벌인다. 함안뿐만이 아니라 일반적으로 낙화놀이는 사월 초파일에 행해진다. 그러나 마을 사람들이 다 함께 준비하고, 초파일이 아닌 보름에 하는 지역도 있어서 불교 행사가 아닌 대동놀이로 봐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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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관심지역 경북 >안동시

    조선 양반의 불꽃놀이, 하회 선유 줄불놀이
    하회 선유 줄불놀이는 경북 안동 하회마을에서 음력 7월 16일(기망)에 양반들이 즐기던 민속놀이이다. 공중에 매단 긴 줄에 숯가루를 넣은 봉지를 매달아 점화하면 불꽃이 튀면서 떨어지는 장관을 즐긴다. 뱃놀이인 선유와 함께 줄불, 낙화, 달걀불 등 다채로운 불놀이로 구성되어 있다. 1933년경까지 전승되다가 중단되었고 현재는 복원되어 매년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기간에 벌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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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촌민속놀이

연관자료

  • 테마스토리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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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강원 >속초시

    속초 지역 어부들의 삶이 고스란히 담겨 있는 든대질놀이
    강원도 속초지역에서 전해오는 든대질놀이는 배를 운반하는 것을 놀이로 재현한 것이다. 특히 이 놀이는 진수식과 관련된 것으로 새롭게 제작한 배를 바다에 내리는 과정을 고스란히 보여준다는 점에서 의미가 큰 놀이라 할 수 있다. 이 놀이의 순서는 성주기(만선기)-고사-액막이-비나리-든대질-설망-풍물순이다. 맨 마지막에 해당하는 풍물은 뒷풀이와 다를 바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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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부산 >수영구

    고기를 많이 잡아 만선으로 돌아오기를 기원하는 좌수영 어방놀이
    좌수영 어방놀이는 부산시 남구 수영동에서 전승되어온 어업의 작업과정과 노동요를 놀이화한 민속놀이다. 새해를 맞이해 바다로 나가기 전, 굿을 하고 놀이를 벌여 고기를 많이 잡아 만선으로 돌아오기를 기원하였다. 1978년 국가무형문화재 제62호로 지정되어 보존 및 전승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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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부산 >수영구

    부산 수영동 정월대보름 탈놀이, 수영야류
    수영야류는 부산 남구 수영동에서 마을사람들에 의해 정월 대보름날 행해지던 탈놀이다. 야류(野遊)는 우리말로는 ‘들놀음’이라고 하는데 넓은 들판에서 놀기 때문에 붙여진 이름이다. 정월 대보름날 산신제를 올리고, 마을의 우물과 최영 장군 무덤에 제사를 지낸 뒤 길놀이와 가면극이 이어진다. 1971년 국가무형문화재 제43호로 지정되어 보존 및 전승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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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부산 >수영구

    노동의 피로를 달래고 공동체 의식을 높이는 수영 농청놀이
    농청은 두레에서 나온 농촌의 공동 노동 조직으로, 마을 사람들은 농청의 엄한 규율 아래 농사일은 물론이고 길을 고치거나 풀을 베는 등의 고단한 활동을 했다. 이에 노동의 피로를 달래고 공동체 의식을 높이기 위해 가래소리ㆍ풀베기소리ㆍ모심기소리 등의 노래를 불렀는데, 이것이 바로 수영 농청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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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북 >순창군

    전통사회 여성들의 축제, 순창 화전놀이
    고추장으로 유명한 순창지역에서는 여러 마을에서 화전놀이를 했다. 산으로 올라가 진달래 화전을 부치고, 음식을 하고, 장구를 치며 놀았다. 금과면 매우리, 동계면 구미리, 인계면 갑동리의 화전놀이가 유명한데, 갑동리 갑동마을에서는 돼지를 잡아 나눠먹기도 했다. 화전놀이는 본격적인 농사일이 시작되기 직전, 하루 시간을 내어 여성들이 모여 놀았던 문화로, 전통사회 여성들이 손꼽아 기다렸던 축제의 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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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울산 >울주군

    울산 작괘천의 봄내음 가득 담은 울주화전놀이
    울주 지역의 화전놀이는 여러 지역에서 행해지고 있긴 하나 삼남면의 화전놀이가 유명하다. 이 지역 주민들은 봄날이면 작괘천으로 화전놀이를 떠나는데 여러 마을에서 놀러온 사람들로 봄철이면 북새통을 이루었다. 울주 지역에서는 마을의 개별 모임에서 화전놀이를 가는 경우가 많았다. 마음 맞는 사람들끼리 가기도 했으며 전통사회에서 흔히 볼 수 없었던 친목계에서 놀이를 주관하기도 했다. 울주 지역에서는 화전놀이를 여성들만 가는 게 아니라 남자들 중에서도 여성들과 어울려 놀이를 떠나는 경우가 있었다. 여자들은 주로 그릇이나 취사도구를 챙겨갔으며, 남자들은 놀이에서 빠지면 서운한 막걸리를 짊어지고 갔다. 그리고 놀이 과정에서 흥을 돋우어주는 장구와 꽹과리를 가져갔다. 마을 주민들은 1960-70년대에 화전놀이가 활발했는데 그 이후에는 이러한 문화가 서서히 사라졌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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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남 >여수시

    지지미 고개에서 쉬어가는 손죽도 화전놀이
    전라남도 여수시에 속한 손죽도에서는 봄철이면 여성들의 놀이인 화전놀이가 행해졌다. 이 지역의 화전놀이는 도서 지역임에도 불구하고 몇 달 전부터 놀이를 준비할 만큼 큰 행사의 하나였다. 봄철이 되면 마을의 여성들은 뒷산에 있는 지지미 고개라는 곳을 찾아 놀이를 즐겼다. 화전을 부쳐 먹기도 하고 가져간 음식을 나눠 먹으며 춤을 추고 노래를 불렀다. 이 놀이는 오랫동안 중단되었다가 최근에 다시 복원하여 대대적으로 행해지고 있는데 손죽도 여성들의 일상생활과 놀이문화를 엿볼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 있는 놀이라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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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귀포의 세시풍속

    출처 :제주특별자치도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제주 >서귀포시

    서귀포의 세시풍속
    제주도 서귀포시의 세시풍속을 알기 쉽게 정리한 책이다. 세시풍속(歲時風俗)은 농경사회의 풍속으로 해마다 농사력에 맞추어 관례로 행하여지는 전승적 행사이며, 이를 계절별로 나누어 정월멩질(명절), 풍어제, 영등굿 등 풍속별로 의미와 절차 등을 알기 쉽게 정리했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테마스토리 제주 >서귀포시

    어둠을 현란하게 밝히는 광란의 축제, 영감놀이
    영감놀이는 제주도 지역에서 전승되고 있는 도깨비신이 등장하는 해학적인 무당굿놀이이다. 영감은 제주지역에서 도깨비를 높여 부르는 말로 도깨비신에 대한 무속의례 굿인 동시에 연희다. 1971년 제주도 무형문화재 제2호로 지정되었지만 현재 거의 실연되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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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제주 >제주시

    꼬리따기와 닭잡기 놀이가 결합된 제주도 줄다래기
    제주도 지역에서 전승되는 줄다래기는 내륙 지역에서 행해지는 꼬리따기와 닭잡기 놀이가 결합된 놀이다. 어미가 앞장을 서고 그 뒤에 여러 명의 새끼들이 줄지어 있는데, 술래 성격을 지닌 농부가 맨 마지막에 있는 새끼를 잡기 위해 분주하게 움직인다. 어미는 농부에게 새끼가 잡히지 않도록 몸으로 막아 내는 역할을 한다. 놀이 과정에서는 재미있는 재담을 주고받는다는 점에서 연극적 요소가 강한 놀이라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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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형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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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북 >충주시

    사람과 인형의 조화, 충주 목계별신제 제머리마빡
    제머리마빡은 남한강변 충주의 목계나루에서 전승되던 인형놀이 형태이다. 이것은 지게 위에 큰 인형을 세우고 지게를 멘 사람이 줄을 잡아당기면 인형의 손이 이마를 치는 방식으로 만들었다. 이것은 남사당패의 영향을 받아 형성되었으며, 사람과 인형이 조화에 이루며 전승된다는 점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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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암거북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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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산 금암 거북놀이

    출처 :경기도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경기 >오산시

    오산 금암 거북놀이
    경기도 오산시의 가을 축제인 독산성 축제에서 공연한 실황을 담은 영상이다. 한가윗날 거북탈을 쓰고 집마다 마을의 평안과 주민들의 무병장수를 기원하던 전통 놀이인 경기도 오산의 거북놀이 중 '금암거북놀이'를 주민들과 함께 복원했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테마스토리 경기 >평택시

    어깨도 들썩거리게 만드는 평택 와야골 거북놀이
    평택 와야골 거북놀이는 팽성읍 와야골 마을에서 8월 추석에 수수깡으로 거북이 형상을 하고 집집마다 다니며 놀았던 집단적 세시놀이 형태이다. 거북 신앙에서 유래하며, 마을 주민의 안녕과 복을 비는 목적을 지니며 세시놀이로 전승되다가 중단되었으나, 근래에 다시 복원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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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안산시

    어선 가득 고기를 싣고 오길 기원한 안산 둔배미놀이
    안산둔배미놀이는 초지동 둔배미 마을에서 전해오던 놀이이다. 다만 시대가 바뀌고 개발이 진행되면서 마을이 사라지게 되었고 이 과정에서 이 놀이도 자취를 감추게 되었다. 1980년대 향토사와 문화원의 노력으로 세상에 알려진 둔배미놀이는 안산 지역의 어로문화를 엿볼 수 있는 놀이이다. 놀이는 도당제-길놀이-용왕제 및 선상배치기-어부들의 행선-만선귀항-대동축제 순으로 진행된다. 일련의 과정에서 알 수 있듯 이 놀이는 조업을 나가기 전에 행해지는 의례를 시작으로 바다에서의 조업 과정, 그리고 고기를 싣고 마을로 돌아오는 내용을 놀이로 승화시킨 것으로 놀이 과정에서는 배치기를 비롯해 바디질 소리 등이 등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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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광명시

    매해 풍년을 기원하는 광명 아방리줄다리기
    아방리줄다리기는 경기도 광명시의 노온사동 아방리 마을에서 정월대보름에 암줄과 수줄을 엮어서 서로 당기던 집단적 세시놀이 형태였다. 이곳은 쌍줄이며, 남녀로 편을 나누고, 목적은 마을의 풍년과 안녕을 기원하는 데에 있다. 아방리를 중심으로 동쪽은 수줄, 서쪽은 암줄이 위치한다. 아방리줄다리기는 1990년대 후반부터 격년제로 정월대보름에 줄을 당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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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남 >밀양시

    용과 호랑이가 싸우는 모습을 흉내낸 밀양 용호놀이
    밀양의 용호놀이는 동쪽은 용, 서쪽은 호랑이를 닮은 지역의 지형적 특수성이 반영된 놀이다. 마을의 풍년과 안녕을 기원하기 위해 벌였으며 줄다리기에서 유래했다고 알려져 있다. 새끼줄을 꼬아 청룡줄과 백호줄을 만들고 용과 호랑이가 싸우는 모습을 흉내 내면서 격돌하는데, 상대편 깃발을 먼저 빼앗는 쪽이 이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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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관심지역 경북 >안동시

    정월대보름 열정적인 겨루기 싸움, 안동 차전놀이
    안동 차전놀이는 경북 안동지역에서 정월 대보름을 전후하여 행해지던 편싸움 형식의 대동놀이이다. 마을 청장년들이 패를 갈라 나무로 만든 놀이기구인 ‘동채’를 서로 부딪쳐 승부를 겨루는 놀이이다. 일제강점기 1936년을 마지막으로 전승이 중단되었으나 1969년 국가무형문화재 제24호로 지정되어 전승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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