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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이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 테마스토리 전국

    손님이 지루하지 않도록 다과상과 함께 내놓았던 유객주놀이
    유객주(留客珠)란 기다리는 손님이 지루하지 않도록 다과상과 함께 내놓았던 놀이기구를 말한다. 반지 모양의 구슬을 끝에서 끝으로 옮기면 되는데, 놀이방법이 간단하지 않아서 집중력과 사고력이 있어야 한다. 남녀노소,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놀 수 있었지만 시간적 여유가 있는 양반계층에서 주로 즐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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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국

    힘과 기술, 균형감각으로 겨루는 깨금발싸움
    깨금발싸움은 한쪽 발을 들어 올려 손으로 잡은 후 상대방을 밀어붙이면서 제압하는 놀이다. 힘과 기술, 균형감각이 필요하다. 오래전부터 이어져 온 민속놀이로, 일대일로 붙을 수도 있고 여러 사람이 한꺼번에 나와 겨루기도 한다.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세계 여러 나라에서 행해지는 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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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국

    ‘죽마고우(竹馬故友)’의 발원지 죽마놀이
    죽마놀이란 대나무를 말처럼 다리 사이에 끼고 다니거나, 대나무 장대에 발 받침을 단 후 올라타서 노는 놀이다. 어린 시절 함께 놀던 친한 친구를 뜻하는 ‘죽마고우(竹馬故友)’란 표현이 죽마놀이에서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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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국

    차례나 동제를 지내며 노는 명절 백중놀이
    백중놀이는 음력 7월 15일에 여름철 농사일을 정리하면서 햇곡식과 햇과일로 조상에 천신하고 농사짓는 모든 사람들이 하루 먹고 마시고 노는 것을 말한다. 백중은 백종, 중원, 망혼일, 우란분절 등으로 불린다. 또한 백가지 곡식의 씨앗이라는 뜻으로 이 무렵에는 여러 과일과 채소가 많이 나오는 시기임을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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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서울 >송파구

    화려했던 송파장의 명성을 고스란히 보여주는 송파산대놀이
    서울특별시 송파구 지역을 중심으로 전승되는 송파산대놀이는 서울과 경기도 일대에서 전승되는 산대놀이의 하나이다. 이 놀이는 첫 번째 과장인 상좌 과장으로 문을 연다. 그 다음은 옴중과 먹중이-연잎·눈끔적이놀이-애사당북놀이-팔먹중의 곤장놀이-신주부 침놀이-노장놀이-신장수놀이-샌님·말뚝놀이-샌님·미얄·포도부장놀이-신할아비·신할미놀이 순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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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남 >밀양시

    백중 무렵 열리는 시장과 밀양백중놀이
    음력 7월 15일을 백중이라고 한다. 백중 무렵이 되면 해당 지역의 소재지에서 백중장이 열렸다. 백중장이 열리면 인근 지역에서 많은 장사꾼들이 모여들어 난장이 펼쳐졌다. 경상남도 밀양군에서는 ‘백중놀이’, ‘호미씻기’, ‘꼼배기참놀이’ 등으로 불리는 농군들(머슴들)만의 놀이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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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남 >예산군

    대나무 죽방울을 던졌다 받는 죽방울 놀리기
    장터는 연희의 공간이기도 하다. 공연을 하고 수익을 얻어 생활하는 유랑연희패들에게는 사람들을 많이 모을 수 있기에 오래전부터 공연무대이기도 하였다. 또한 장꾼들에게는 물건을 팔기위해서 사람들을 모을 필요가 있어서 다양한 공연을 선보이기도 하였다. 방울을 가지고 노는 놀이가 언제 우리나라에 들어왔거나 어디에서 연행을 했는지 문헌으로 확인할 수는 없다. 죽방울 놀리기는 대나무로 만든 실패 모양의 죽방울을 돌리거나 던졌다가 받는 놀이다. 우리나라에서는 죽방울 놀리기 전승이 중단되었지만, 예덕상무사 외에도 남사당놀이, 진주 삼천포악 등에서 이를 복원해 재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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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안성시

    물구나무를 서거나 재주를 넘는 땅재주
    땅재주는 땅재주꾼이 어릿광대를 대동하고 음악 반주에 맞추어 땅 위에서 물구나무를 서거나 재주를 넘는 등 신체를 활용하여 다양한 기예를 보여주는 전통 연희이다. 조선시대 후기 땅재주꾼들은 전국의 장터를 다니며 공연하였다. 남사당패들이 땅재주를 살판이라 부르는 것은 그만큼 위험이 따르기 때문이다. 우리나라의 땅재주는 땅재주꾼이 벌이는 기예와 땅재주꾼과 어릿광대가 서로 주고받는 재담형식으로 구성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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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남 >장성군

    왕건이 두려워한 땅, 장성 역류의 전설
    장성 지역에는 산줄기와 물길이 정북으로 흐르는 ‘역류 지형’ 전설이 전한다. 병봉산의 거무놀이봉과 북하면 대악리의 손룡낙사 명당은 모두 북쪽을 향해 뻗은 산세로, 여러 지관이 찾았으나 정확한 명당은 밝혀지지 않았다고 한다. 이 지맥을 따라 흐르는 역류는 고려 태조 왕건이 훈요 10조에서 ‘차령 이남 인물에게 벼슬을 주지 말라’고 한 배경으로도 전해지며, 임진왜란 의병장 김경수의 묘역 또한 이 지세 위에 자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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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촌민속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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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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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강원 >속초시

    속초 지역 어부들의 삶이 고스란히 담겨 있는 든대질놀이
    강원도 속초지역에서 전해오는 든대질놀이는 배를 운반하는 것을 놀이로 재현한 것이다. 특히 이 놀이는 진수식과 관련된 것으로 새롭게 제작한 배를 바다에 내리는 과정을 고스란히 보여준다는 점에서 의미가 큰 놀이라 할 수 있다. 이 놀이의 순서는 성주기(만선기)-고사-액막이-비나리-든대질-설망-풍물순이다. 맨 마지막에 해당하는 풍물은 뒷풀이와 다를 바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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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민속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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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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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대구 >수성구

    소박하지만 다양한 볼거리를 가지고 있는 대구고산농악
    고산농악은 대구광역시를 대표하는 농악으로 이 농악이 전승되는 지역은 수성구 대흥동이다. 본래 경산시에 속해 있던 고산동은 대구광역시로 편입되기 전까지만 하더라도 농사를 중심으로 한 전형적인 농촌마을이었다. 전통사회에서 고산농악은 모내기와 김매기를 비롯해 마을의 여러 행사에 참여해 흥을 돋우긴 했으나 오늘날에 행해지는 내용은 당산제굿과 이 굿이 끝난 뒤에 행하는 지신밟기, 그리고 판굿이 중심으로 연행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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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대구 >군위군

    달밤 아래 남자들이 벌이는 격렬한 겨루기, 박시놀이
    박시놀이란 정월 대보름 무렵의 달밤에 남성들이 벌이는 세시풍속 중 하나로 상당히 격렬하다. 편을 나눠 같은 편끼리 서로 팔짱을 끼고 일렬로 서서 어깨로 상대편 대열을 뚫고 나가면 이기는데, 이긴 쪽은 풍년이 든다는 속설이 있다. '박시'는 박치기에서 왔다는 설도 있고, 대장을 박수라고 부르는데서 왔다는 설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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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민속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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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3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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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광주 >남구

    먹고 사는 문제보다 승부가 더 중요했던 광주 칠석 고싸움놀이
    광주 칠석 고싸움은 둥근 고리 모양의 고 두 개를 맞부딪혀 가며 격렬하게 싸우는 남성적인 놀이로, 상대편 고를 위에서 짓눌러 땅에 닿게 하면 이긴다. 동부와 서부로 나눠 겨루는데, 여성을 상징하는 서부 편이 이겨야 풍년이 든다는 속설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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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광주 >광산구

    그때 그 시절, 농경사회의 모습이 고스란히 담긴 광산구 풀두레놀이
    광주광역시 광산구에서 전승되는 풀두레 놀이는 전통사회에서 퇴비 등으로 사용된 풀과 관련된 놀이다. 좋은 퇴비가 등장하기 전까지만 하더라도 마을 주민들은 공동으로 풀을 베어와 분뇨 등과 섞어 퇴비로 주어야 하는데 이 놀이는 이러한 모습을 재현한 것이다. 이 놀이는 사람들이 모여 풀을 베러 가는 과정을 시작으로 풀을 베어낸 이후에 행해지는 몇 가지 놀이, 그리고 그것을 마을로 가져와 퇴비로 만든 다음 논과 밭에 뿌리는 순서로 진행된다. 지게를 메고 풀을 베러 가거나 혹은 돌아오는 과정에서 산타령 등의 장단에 맞춰 노는 모습은 이 놀이의 백미라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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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광주 >광산구

    농사의 풍흉을 점치는 광주 산월동농악볏가릿대놀이
    광주광역시 산월동에서 전승되는 볏가릿대놀이는 정월대보름에 볏가릿대를 세우고 의례를 행한 다음 한 해의 농사의 풍흉을 점치는 것이 핵심이다. 이 놀이는 본래 마을 주민들 중심으로 행해졌으나 근래에는 사)굿마당남도문화연구회에서 주도적으로 전승시키고 있다. 산월동의 볏가릿대 놀이는 산월농악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놀이는 모두 네 과장으로 구성이 되는데 첫 번째 과장은 당산제를 모시는 것이다. 볏가릿대 앞에 모여 의례를 행하는데 이 과정이 끝나면 길굿과 문굿이 중심인 두 번째 과장으로 넘어간다. 그런 다음 마당굿과 성주굿이 펼쳐지고 마지막 과장으로 날당산굿을 지낸다. 여타의 신앙처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 놀이에서는 볏가릿대를 신이 내려오는 대상으로 삼는다. 그리고 개별 과장에서 볏가릿대가 중요한 역할을 하는데 다른 측면에서는 풍년을 기원하는 대상이 되기도 한다. 이러한 과정이 마무리하고 나면 볏가릿대에 달아둔 곡식의 상태를 살핀다. 보통 음력 2월의 머슴날에 행하는데 이 과정에서는 별도로 한 해 운세를 미리 예측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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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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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5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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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국

    하늘을 날고 싶은 소망을 담아 즐기던 고고매놀이
    고고매놀이는 명주실에 가벼운 새의 솜털을 매달아 공중으로 날리면서 노는 어린아이들의 유희다. 고고매란 봉황을 뜻하는 단어로, 하늘로 날아오르고 싶어 하는 인간의 소망이 담긴 놀이라 할 수 있다. 솜털이 잘 날아오르려면 공기가 맑고 바람이 많이 불어야 하므로 주로 겨울철에 즐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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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국

    '콩 숨기기'라고도 불리는 가락지 찾기놀이
    가락지 찾기놀이는 여럿이 빙 둘러앉아 가락지(또는 구슬, 작은 돌, 콩, 종지, 접시 등)를 숨기면, 가위바위보에서 진 술래가 이를 찾아내는 놀이다. 가락지를 가진 사람은 아닌 척 시치미를 떼고, 갖고 있지 않은 사람은 가진 것처럼 행동한다. 장소를 가리지 않고 언제든 할 수 있으나 주로 추운 겨울날 방 안에서 즐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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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돌아라, 돌아라, 더 빨리! 팽이치기
    팽이치기는 바닥을 뾰족하게 깎아 만든 팽이를 회전시키면서 다양한 기술을 겨루는 놀이다. 겨울철 남자아이들이 주로 즐겼다. 팽이가 쓰러지지 않고 계속 돌아가는 것은 팽이의 회전 관성이 균형을 맞춰주기 때문이다. 또 팽이의 마찰력이 운동에너지를 열에너지로 전환시키기 때문에 가급적 바닥과 닿는 면을 작게(=뾰족하게) 만들어야 오랫동안 돌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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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광주 >서구

    광주천과 광주의 줄다리기
    광주가 호남의 중심도시로 자리 잡은 일제 초기 지금의 임동 유동을 관통하는 큰길가에는 버드나무 노거수의 숲으로 빽빽이 우거져 있었다. 광주천이 거의 일직선으로 정리되기 이전에는 학동 동쪽 끝에서 임동천변 끝까지 꼬불꼬불 구곡양장을 이루고 있었는데 이곳에서 광주의 민속놀이 가운데 줄다리기가 무척이나 성행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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