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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이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 테마스토리 경기 >평택시

    어깨도 들썩거리게 만드는 평택 와야골 거북놀이
    평택 와야골 거북놀이는 팽성읍 와야골 마을에서 8월 추석에 수수깡으로 거북이 형상을 하고 집집마다 다니며 놀았던 집단적 세시놀이 형태이다. 거북 신앙에서 유래하며, 마을 주민의 안녕과 복을 비는 목적을 지니며 세시놀이로 전승되다가 중단되었으나, 근래에 다시 복원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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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남 >당진시

    볏가릿대를 세워 한 해의 풍년을 비는 가학리 볏가릿대거북놀이
    당진 가학리 볏가릿대거북놀이는 충청남도 당진군 송악면 가학리 주민들을 중심으로 전승되는 놀이다. 정월대보름에 대략 80여 명의 주민이 참여하는 놀이다. 놀이는 총 여섯마당으로 진행된다. 볏가릿대는 벼, 보리, 조, 팥, 기장 등 오곡을 매달고 이삭이 늘어진 모양으로 동아줄을 거꾸로 틀어 대동샘 옆에 세우고, 2월 초하룻날 허물면서 한 해의 풍년을 점친다. 거북이도 만들어 그 안에 두 사람이 들어가 동네를 돈다. 이 놀이는 한 해의 풍년을 점치고 장수를 기원하는 놀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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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평택시

    거북이를 앞세우고 각 가정을 돌며 놀았던 평택거북놀이
    경기도 평택시에서 전승되는 거북놀이는 추석 무렵에 행해지는 명절놀이로서 직접 제작한 거북이를 앞세우고 가정을 돌며 고사를 지내주는 것이 핵심이라 할 수 있다. 주로 아이들에 의해 진행되는 평택거북놀이는 거북이의 옷을 만드는 과정을 시작으로 길놀이-수문장굿-용왕굿-터주굿-조왕굿-마당놀이 순으로 진행된다. 음성과 이천, 천안 등에서 행해지는 거북놀이와 여러모로 유사한 부분이 적지 않지만 놀이 과정이 짜임새가 좋다는 점에서 좋은 평가를 받는 놀이라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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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놀이

연관자료

  • 테마스토리 (5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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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국

    하늘을 날고 싶은 소망을 담아 즐기던 고고매놀이
    고고매놀이는 명주실에 가벼운 새의 솜털을 매달아 공중으로 날리면서 노는 어린아이들의 유희다. 고고매란 봉황을 뜻하는 단어로, 하늘로 날아오르고 싶어 하는 인간의 소망이 담긴 놀이라 할 수 있다. 솜털이 잘 날아오르려면 공기가 맑고 바람이 많이 불어야 하므로 주로 겨울철에 즐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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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국

    '콩 숨기기'라고도 불리는 가락지 찾기놀이
    가락지 찾기놀이는 여럿이 빙 둘러앉아 가락지(또는 구슬, 작은 돌, 콩, 종지, 접시 등)를 숨기면, 가위바위보에서 진 술래가 이를 찾아내는 놀이다. 가락지를 가진 사람은 아닌 척 시치미를 떼고, 갖고 있지 않은 사람은 가진 것처럼 행동한다. 장소를 가리지 않고 언제든 할 수 있으나 주로 추운 겨울날 방 안에서 즐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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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국

    돌아라, 돌아라, 더 빨리! 팽이치기
    팽이치기는 바닥을 뾰족하게 깎아 만든 팽이를 회전시키면서 다양한 기술을 겨루는 놀이다. 겨울철 남자아이들이 주로 즐겼다. 팽이가 쓰러지지 않고 계속 돌아가는 것은 팽이의 회전 관성이 균형을 맞춰주기 때문이다. 또 팽이의 마찰력이 운동에너지를 열에너지로 전환시키기 때문에 가급적 바닥과 닿는 면을 작게(=뾰족하게) 만들어야 오랫동안 돌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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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물놀이 악기

연관자료

  • 테마스토리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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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귀포의 세시풍속

    출처 :제주특별자치도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제주 >서귀포시

    서귀포의 세시풍속
    제주도 서귀포시의 세시풍속을 알기 쉽게 정리한 책이다. 세시풍속(歲時風俗)은 농경사회의 풍속으로 해마다 농사력에 맞추어 관례로 행하여지는 전승적 행사이며, 이를 계절별로 나누어 정월멩질(명절), 풍어제, 영등굿 등 풍속별로 의미와 절차 등을 알기 쉽게 정리했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테마스토리 제주 >서귀포시

    어둠을 현란하게 밝히는 광란의 축제, 영감놀이
    영감놀이는 제주도 지역에서 전승되고 있는 도깨비신이 등장하는 해학적인 무당굿놀이이다. 영감은 제주지역에서 도깨비를 높여 부르는 말로 도깨비신에 대한 무속의례 굿인 동시에 연희다. 1971년 제주도 무형문화재 제2호로 지정되었지만 현재 거의 실연되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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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제주 >제주시

    꼬리따기와 닭잡기 놀이가 결합된 제주도 줄다래기
    제주도 지역에서 전승되는 줄다래기는 내륙 지역에서 행해지는 꼬리따기와 닭잡기 놀이가 결합된 놀이다. 어미가 앞장을 서고 그 뒤에 여러 명의 새끼들이 줄지어 있는데, 술래 성격을 지닌 농부가 맨 마지막에 있는 새끼를 잡기 위해 분주하게 움직인다. 어미는 농부에게 새끼가 잡히지 않도록 몸으로 막아 내는 역할을 한다. 놀이 과정에서는 재미있는 재담을 주고받는다는 점에서 연극적 요소가 강한 놀이라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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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국

    차례나 동제를 지내며 노는 명절 백중놀이
    백중놀이는 음력 7월 15일에 여름철 농사일을 정리하면서 햇곡식과 햇과일로 조상에 천신하고 농사짓는 모든 사람들이 하루 먹고 마시고 노는 것을 말한다. 백중은 백종, 중원, 망혼일, 우란분절 등으로 불린다. 또한 백가지 곡식의 씨앗이라는 뜻으로 이 무렵에는 여러 과일과 채소가 많이 나오는 시기임을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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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서울 >송파구

    화려했던 송파장의 명성을 고스란히 보여주는 송파산대놀이
    서울특별시 송파구 지역을 중심으로 전승되는 송파산대놀이는 서울과 경기도 일대에서 전승되는 산대놀이의 하나이다. 이 놀이는 첫 번째 과장인 상좌 과장으로 문을 연다. 그 다음은 옴중과 먹중이-연잎·눈끔적이놀이-애사당북놀이-팔먹중의 곤장놀이-신주부 침놀이-노장놀이-신장수놀이-샌님·말뚝놀이-샌님·미얄·포도부장놀이-신할아비·신할미놀이 순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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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포천시

    포천시 창수면 오가리에서 발생한 가노농악
    포천가농악단은 포천 지역의 농악을 발굴하고 전승하기 위해 2002년 한동엽에 의해 ‘포천농악단’이라는 이름으로 처음 조직되었다. 이후 2005년부터는 잊혀 가던 ‘포천가노농악’을 복원하는 작업을 시작하였다. 2010년에는 단체명을 ‘포천가노농악단’으로 변경하였으며, 지금까지도 포천가노농악의 전승과 발전을 위해 꾸준히 활동하고 있는 지역 예술단체이다. 포천가노농악은 약 300년 전 영평 지역(현 창수면)에서 이어져 내려온 농악으로, 조선 시대 이 지역에 감역이 설치되면서 더 널리 알려졌다. 당시 조정에서는 가노부락(오가리)에 인장을 하사하였고, 이를 통해 연천·철원·가평 등 경기 북부 지역의 농악을 관장하는 중요한 역할을 맡았다고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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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민속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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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3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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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서울 >마포구

    춤과 노래를 부르며 좋은 날을 희망했던 이북의 돈돌나리[돈돌날이]
    돈돌나리는 '돈돌날이' 등으로 불리는 북쪽 지역을 대표하는 여성들의 놀이다. 한국 전쟁 이후 이 놀이가 현재 전승되고 있는지에 대한 부분은 확인할 길이 없지만 주로 북청 지역을 중심으로 행해지던 단체 놀이였다. 산에서 달래 등을 채취한 뒤에 마을에 내려온 여성들은 강변이나 하천의 모래밭에 둥글게 앉아 이 놀이를 즐겨하였다. 이 놀이는 먹고 살기 힘든 시절이 빨리 지나가고 좋은 세상이 오기를 바라는 의미에서 진행되는데 놀이 과정에서 여성들이 함께 춤을 추는 모습은 이 놀이가 지닌 가장 큰 진면목이라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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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인천 >미추홀구

    황해도 실향민들에 의해 전승되는 은율탈춤
    황해도 지역과 밀접하게 관련된 은율탈춤은 봉산탈춤과 강령탈춤과 더불어 해서 지역을 대표하는 탈춤이다. 한국 전쟁 이후 남한으로 피난 온 지역민들을 중심으로 특히 인천 지역 피난민들이 은율탈춤을 보다 체계적으로 전승시켰다. 은율탈춤은 모두 여섯 과장으로, 사자춤으로 시작되는 1과장-헛목춤(2과장)-팔먹중춤(3과장)-양반춤(제4과장)-노승춤(5과장)-미얄할미·영감춤(6과장)이다. 은율탈춤의 주제는 파계승과 양반에 대한 조롱과 풍자, 그리고 처와 첩 사이의 갈등 관계 등을 고스란히 포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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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서울 >강남구

    해서 지역의 문화를 엿볼 수 있는 강령탈춤
    본래 황해도 강령 지역을 중심으로 전승되던 강령탈춤은 한국 전쟁 이후 피난을 내려온 지역민들을 중심으로 남한 지역에서 연희되는 놀이다. 이 놀이는 앞놀이를 시작으로 탈놀이, 그리고 뒷놀이로 구성되어 있다. 앞놀이와 뒷놀이는 서막과 폐막의 성격이 강한 반면 탈놀이는 강령탈춤의 핵심이라 할 수 있다. 이 과장은 다시 일곱 과장으로 나뉜다. 사자춤으로 시작되는 1과장은 원숭이춤과 마부춤을 포함하고 있다. 2과장은 말뚝이 춤이며, 먹중춤이 3과장이다. 그리고 상좌춤(4과장)-양반·말뚝이춤(5과장)-노승·취발이춤(6과장)-미얄영감·미얄할미춤(7과장)으로 진행된다. 마지막에 해당하는 뒷놀이에서는 얼굴에 썼던 탈[가면]을 태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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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대전 >중구

    엿치기로 실력을 겨루는 문창 엿장수놀이
    문창 엿장수놀이는 조선시대 황가네와 김가네의 엿장수 이야기를 모티브로 만든 놀이이다. 오랫동안 중단된 이 놀이는 1990년대에 재현되었고, 몇 차례 변화를 거쳐 모두 다섯 마당으로 구성되어 있다. 첫째 마당인 장날을 시작으로 놀이판-싸움-엿치기-엿불림순으로 진행된다. 장날 호객행위로 시작된 김가네와 황가네의 싸움이 엿치기로 승부를 보는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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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대전 >대덕구

    비가 오기를 바라는 주민들의 기원이 담긴 계족산 무제[기우제]
    어느 지역이나 할 것 없이 비가 오지 않으면 여러모로 힘든 생활을 할 수밖에 없다. 대전광역시 계족산 무제[기우제]는 비가 오기를 간절하게 바라는 마음으로 행해지는 놀이라 할 수 있다. 이 놀이가 행해지는 계족산은 오래전부터 영험하고 기묘하기로 이름난 산으로, 관련 자료에 따르면 일찍부터 기우제가 이곳에서 행해졌음을 알 수 있다. 시대에 따라 놀이 순서가 바뀌긴 했지만 계족산을 찾아 의례를 행하고 기우제가 끝나면 키를 이용하여 비(물)까부르기 행사를 진행하는 것이 핵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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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대전 >대덕구

    대전광역시의 농경문화의 단면을 여과 없이 보여주는 들말두레소리
    우리나라의 놀이 가운데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 것 가운데 하나가 두레소리 혹은 두레놀이다. 대전광역시 대덕구 목상동에서 전승되는 들말두레소리 역시 여러 가지 면에서 이들 놀이와 유사한 부분이 적지 않다. 한동안 많은 사람의 기억에서 사라진 이 놀이는 1980년대에 오면서 다시 세상에 알려지게 되었는데, 과거 들말 지역의 생업 환경을 엿볼 수 있다는 점에서 매우 의미가 큰 놀이라 할 수 있다. 이 놀이는 토산다지기 소리와 토산제-샘고사-모찌는 소리-모내기-김매기-두레잔치 순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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