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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이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 테마스토리 대전 >중구

    엿치기로 실력을 겨루는 문창 엿장수놀이
    문창 엿장수놀이는 조선시대 황가네와 김가네의 엿장수 이야기를 모티브로 만든 놀이이다. 오랫동안 중단된 이 놀이는 1990년대에 재현되었고, 몇 차례 변화를 거쳐 모두 다섯 마당으로 구성되어 있다. 첫째 마당인 장날을 시작으로 놀이판-싸움-엿치기-엿불림순으로 진행된다. 장날 호객행위로 시작된 김가네와 황가네의 싸움이 엿치기로 승부를 보는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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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대전 >대덕구

    비가 오기를 바라는 주민들의 기원이 담긴 계족산 무제[기우제]
    어느 지역이나 할 것 없이 비가 오지 않으면 여러모로 힘든 생활을 할 수밖에 없다. 대전광역시 계족산 무제[기우제]는 비가 오기를 간절하게 바라는 마음으로 행해지는 놀이라 할 수 있다. 이 놀이가 행해지는 계족산은 오래전부터 영험하고 기묘하기로 이름난 산으로, 관련 자료에 따르면 일찍부터 기우제가 이곳에서 행해졌음을 알 수 있다. 시대에 따라 놀이 순서가 바뀌긴 했지만 계족산을 찾아 의례를 행하고 기우제가 끝나면 키를 이용하여 비(물)까부르기 행사를 진행하는 것이 핵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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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대전 >대덕구

    대전광역시의 농경문화의 단면을 여과 없이 보여주는 들말두레소리
    우리나라의 놀이 가운데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 것 가운데 하나가 두레소리 혹은 두레놀이다. 대전광역시 대덕구 목상동에서 전승되는 들말두레소리 역시 여러 가지 면에서 이들 놀이와 유사한 부분이 적지 않다. 한동안 많은 사람의 기억에서 사라진 이 놀이는 1980년대에 오면서 다시 세상에 알려지게 되었는데, 과거 들말 지역의 생업 환경을 엿볼 수 있다는 점에서 매우 의미가 큰 놀이라 할 수 있다. 이 놀이는 토산다지기 소리와 토산제-샘고사-모찌는 소리-모내기-김매기-두레잔치 순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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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제주 >서귀포시

    어둠을 현란하게 밝히는 광란의 축제, 영감놀이
    영감놀이는 제주도 지역에서 전승되고 있는 도깨비신이 등장하는 해학적인 무당굿놀이이다. 영감은 제주지역에서 도깨비를 높여 부르는 말로 도깨비신에 대한 무속의례 굿인 동시에 연희다. 1971년 제주도 무형문화재 제2호로 지정되었지만 현재 거의 실연되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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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파주시

    호랑이에게 죽은 원혼을 달래기 위한 무언극, 호영산호대감놀이
    호영산호대감놀이는 경기도 파주의 굿놀이로 호랑이에게 죽은 원혼을 달래고 더 이상 사상자가 생기지 않도록 기원하기 위해 벌였다. 산에 호랑이가 좋아하는 개를 묻어둬서 사람에게 피해가 가지 않게 한다는 내용이다. 놀이는 군웅할아버지가 호랑이 사냥을 나가는 장면으로 시작하여 활을 쏴서 액막이를 한 후 호영산호대감 놀이를 벌이는 것으로 끝이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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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제주 >제주시

    탐라국의 새해를 여는 제주도 입춘굿놀이
    제주도 입춘굿놀이는 입춘날에 제주목 관아 일대에서 목사를 비롯한 관리들과 무당들이 행하던 일종의 세시적 굿놀이 형태이다. 농사를 짓는 과정을 모의농경의례로 재연하면서 풍요를 기원하고, 또한 처첩의 갈등을 가면놀이로 보여주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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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국

    손님이 지루하지 않도록 다과상과 함께 내놓았던 유객주놀이
    유객주(留客珠)란 기다리는 손님이 지루하지 않도록 다과상과 함께 내놓았던 놀이기구를 말한다. 반지 모양의 구슬을 끝에서 끝으로 옮기면 되는데, 놀이방법이 간단하지 않아서 집중력과 사고력이 있어야 한다. 남녀노소,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놀 수 있었지만 시간적 여유가 있는 양반계층에서 주로 즐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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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국

    힘과 기술, 균형감각으로 겨루는 깨금발싸움
    깨금발싸움은 한쪽 발을 들어 올려 손으로 잡은 후 상대방을 밀어붙이면서 제압하는 놀이다. 힘과 기술, 균형감각이 필요하다. 오래전부터 이어져 온 민속놀이로, 일대일로 붙을 수도 있고 여러 사람이 한꺼번에 나와 겨루기도 한다.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세계 여러 나라에서 행해지는 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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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국

    ‘죽마고우(竹馬故友)’의 발원지 죽마놀이
    죽마놀이란 대나무를 말처럼 다리 사이에 끼고 다니거나, 대나무 장대에 발 받침을 단 후 올라타서 노는 놀이다. 어린 시절 함께 놀던 친한 친구를 뜻하는 ‘죽마고우(竹馬故友)’란 표현이 죽마놀이에서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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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국

    차례나 동제를 지내며 노는 명절 백중놀이
    백중놀이는 음력 7월 15일에 여름철 농사일을 정리하면서 햇곡식과 햇과일로 조상에 천신하고 농사짓는 모든 사람들이 하루 먹고 마시고 노는 것을 말한다. 백중은 백종, 중원, 망혼일, 우란분절 등으로 불린다. 또한 백가지 곡식의 씨앗이라는 뜻으로 이 무렵에는 여러 과일과 채소가 많이 나오는 시기임을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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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서울 >송파구

    화려했던 송파장의 명성을 고스란히 보여주는 송파산대놀이
    서울특별시 송파구 지역을 중심으로 전승되는 송파산대놀이는 서울과 경기도 일대에서 전승되는 산대놀이의 하나이다. 이 놀이는 첫 번째 과장인 상좌 과장으로 문을 연다. 그 다음은 옴중과 먹중이-연잎·눈끔적이놀이-애사당북놀이-팔먹중의 곤장놀이-신주부 침놀이-노장놀이-신장수놀이-샌님·말뚝놀이-샌님·미얄·포도부장놀이-신할아비·신할미놀이 순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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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남 >함안군

    언젠가는 실행될 ‘용화산하동범’의 꿈
    『용화산하동범록』과 『용화산하동범록 후서』는 1607년 정구·곽재우·장현광 등 의병장과 지역 명사 35명이 낙동강에서 보낸 이틀간의 기록이다. 이 모임은 단순히 흥을 돋우는 뱃놀이가 아니라, 임진왜란 승전을 자축하고 전란의 고통을 서로 위로하는 자리였다. 참석자들은 생사의 갈림길에서 역경을 함께 견뎌낸 끈끈한 운명 공동체였다. 이렇듯 깊은 뜻을 품은 풍류였기에 400년이 흐른 지금까지도 그 기억은 후손과 지역사회를 통해 전승되고 있다. 낙동강의 수려한 경관과 숭고한 의병 정신을 한데 아우르는 이 뱃놀이를 다시금 재현해 보고 싶다는 꿈, 그것은 언젠가 반드시 현실로 구현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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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남 >함안군

    무진정 연못에 쏟아지는 불꽃 퍼레이드, 함안 낙화놀이
    함안 낙화놀이란 무진정 앞 연못에 줄불을 달아 놓고 불꽃이 물 위로 떨어지는 모습을 보며 즐기는 불꽃놀이를 말한다. 나쁜 기운을 막고 복을 불러들이기 위해 벌인다. 함안뿐만이 아니라 일반적으로 낙화놀이는 사월 초파일에 행해진다. 그러나 마을 사람들이 다 함께 준비하고, 초파일이 아닌 보름에 하는 지역도 있어서 불교 행사가 아닌 대동놀이로 봐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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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관심지역 경북 >안동시

    조선 양반의 불꽃놀이, 하회 선유 줄불놀이
    하회 선유 줄불놀이는 경북 안동 하회마을에서 음력 7월 16일(기망)에 양반들이 즐기던 민속놀이이다. 공중에 매단 긴 줄에 숯가루를 넣은 봉지를 매달아 점화하면 불꽃이 튀면서 떨어지는 장관을 즐긴다. 뱃놀이인 선유와 함께 줄불, 낙화, 달걀불 등 다채로운 불놀이로 구성되어 있다. 1933년경까지 전승되다가 중단되었고 현재는 복원되어 매년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기간에 벌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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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평택시

    어깨도 들썩거리게 만드는 평택 와야골 거북놀이
    평택 와야골 거북놀이는 팽성읍 와야골 마을에서 8월 추석에 수수깡으로 거북이 형상을 하고 집집마다 다니며 놀았던 집단적 세시놀이 형태이다. 거북 신앙에서 유래하며, 마을 주민의 안녕과 복을 비는 목적을 지니며 세시놀이로 전승되다가 중단되었으나, 근래에 다시 복원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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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안산시

    어선 가득 고기를 싣고 오길 기원한 안산 둔배미놀이
    안산둔배미놀이는 초지동 둔배미 마을에서 전해오던 놀이이다. 다만 시대가 바뀌고 개발이 진행되면서 마을이 사라지게 되었고 이 과정에서 이 놀이도 자취를 감추게 되었다. 1980년대 향토사와 문화원의 노력으로 세상에 알려진 둔배미놀이는 안산 지역의 어로문화를 엿볼 수 있는 놀이이다. 놀이는 도당제-길놀이-용왕제 및 선상배치기-어부들의 행선-만선귀항-대동축제 순으로 진행된다. 일련의 과정에서 알 수 있듯 이 놀이는 조업을 나가기 전에 행해지는 의례를 시작으로 바다에서의 조업 과정, 그리고 고기를 싣고 마을로 돌아오는 내용을 놀이로 승화시킨 것으로 놀이 과정에서는 배치기를 비롯해 바디질 소리 등이 등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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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광명시

    매해 풍년을 기원하는 광명 아방리줄다리기
    아방리줄다리기는 경기도 광명시의 노온사동 아방리 마을에서 정월대보름에 암줄과 수줄을 엮어서 서로 당기던 집단적 세시놀이 형태였다. 이곳은 쌍줄이며, 남녀로 편을 나누고, 목적은 마을의 풍년과 안녕을 기원하는 데에 있다. 아방리를 중심으로 동쪽은 수줄, 서쪽은 암줄이 위치한다. 아방리줄다리기는 1990년대 후반부터 격년제로 정월대보름에 줄을 당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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