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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이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인천민속놀이

연관자료

  • 테마스토리 (5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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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인천 >강화군

    강화도를 대표하는 놀이, 강화산성 성돌이 놀이
    강화산성 성돌이 놀이는 강화도 지역의 옛 산성을 따라 도는 놀이를 말한다. 강화산성은 그 길이가 무려 7122m이며, 사적 132호로 지정되어 있다. 강화도 주민들은 윤달이 드는 해에 강화산성을 도는데, 특히 사월초파일에 성을 돌면 마을이 평안하고 항상 좋은 일만 생긴다고 믿었다. 요즘에는 관광객 유치를 위해 단풍드는 계절로 행사를 옮겼다. 오랫동안 중단된 놀이를 1980년대에 여러 사람들의 고증을 거쳐 새롭게 재현했으며, 지금은 지역 주민들과 관광객들이 함께 참여하는 강화도를 대표하는 놀이문화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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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인천 >옹진군

    띠배를 만들어 바다에서 태우는 장봉도 띠뱃놀이
    인천 옹진군 북도면 장봉도에는 전라북도 부안군 위도 지역에서 전해오는 띠뱃놀이와 유사한 놀이가 전승되고 있다. 이 지역 주민들이 띠배를 만들어 바다에 띄운 뒤에 태우면서 한 해의 풍어와 안전과 마을의 안녕을 기원한다. 그러나 어업환경이 바뀌고 마을공동체가 약화되면서 현재 이 놀이는 전승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1989년도에 경기도민속예술경연대회에 출전을 하여 전승 환경을 마련했으나 점차 주민들의 기억에서 잊혀져가고 있는 중이라 안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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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인천 >중구

    잠시나마 장례의 슬픔을 잊기위한 인천의 곱사치기놀이
    인천광역시에서 행해지던 곱사치기놀이는 여러 가지 면에서 투전과 유사하다. 놀이의 방식은 24장의 카드를 3장씩 나눠 가지고 앞 사람이 내는 패의 숫자에 따라 패를 내거나 혹은 뒤집거나 등을 반복한다. 그리고 놀이 과정에서는 패의 숫자와 관련된 노래를 부르기도 하는데, 이는 결국 상대방을 혼란스럽게 하기 위한 측면도 배제할 수 없다. 이 놀이는 과거 상갓집에서 많이 하던 것으로 상장례 문화가 바뀌면서 서서히 자취를 감추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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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수깃절놀이

    출처 :한국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전북 >장수군

    장수깃절놀이
    장수의 13개 마을이 깃발을 앞세우고 모여 좌도풍물과 함께 흥겹게 즐기는 깃절놀이를 담은 영상. 매년 칠월칠석 열리던 깃절놀이를 재연해 맞이굿부터 초청굿, 깃고사, 깃절, 기놀이, 기싸움, 합굿까지 전 과정을 기록해 사료적 가치가 높은 콘텐츠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장수깃절놀이

    출처 :한국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전북 >장수군

    장수깃절놀이
    대동놀이인 장수 깃절 놀이를 연구·기록한 책자. 장수군 읍·면 별로 전해져오는 깃발의 형태와 놀이방법을 통해 장수의 역사와 지리적 환경, 문화적 특징들을 살피고 기를 가지고 절을 하는 의미와 풍물에 담긴 뜻을 조명했다. 장수 어르신들의 채록을 통해 장수만의 독특한 깃절 놀이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는 콘텐츠.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테마스토리 전국

    탄피놀이와 지뢰꼭지 놀이
    6·25전쟁의 포화소리는 휴전으로 잠잠해졌지만 전후 복구를 하면서 무기들을 처리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무기의 잔재들이 아이들에게는 놀이도구로 이용되었다. 아이들은 탄피놀이와 지뢰꼭지 놀이를 하며 어린 시절을 보냈다. 지뢰꼭지 놀이는 재미야 있었겠지만, 죽을 지도 모르는 6·25전쟁이 남긴 위험한 놀이로 함께 놀던 어린 시절 친구들의 목숨을 빼앗아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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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남 >계룡시

    김국광(金國光)을 기리기 위한 연산 백중놀이
    연산 백중놀이는 조선 시대 좌의정을 지낸 김국광을 기리기 위해 시작됐다. 두레패별로 독립적으로 벌이는 다른 지역의 백중놀이와 달리, 이곳에서는 왕대리 마을을 중심으로 열두 두레가 함께 하는 합두레먹이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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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남 >논산시

    논산의 여섯 개 마을이 함께 펼치는 상월대명골합두레먹이
    충청남도 논산시에서 전승되는 상월대명골합두레먹이는 상월면 대명리(대명골)의 여섯 개 마을이 함께 하는 두레놀이다. 놀이에 참여하는 여섯 마을은 별바우를 비롯해 강거름·벌뜸·깊은구렁·검은점 등이다. 대명리에서는 모내기를 한 뒤 보름 뒤에 초벌 김매기를 한다. 김매기 작업을 진행하기 위해 초벌 김매기 직전에 두레가 구성된다. 이 지역에서는 초벌 김매기를 ‘아시매기’라 하고, 그 이후 10일 이내에 행해지는 것을 두벌매기라 한다. 또 10일이 지난 뒤에도 김매기를 하는데 이것이 ‘세벌 김매기’ 혹은 ‘만물’이다. 결국 상월대명골합두레먹이는 이러한 일련의 과정을 놀이로 승화시킨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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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남 >당진시

    볏가릿대를 세워 한 해의 풍년을 비는 가학리 볏가릿대거북놀이
    당진 가학리 볏가릿대거북놀이는 충청남도 당진군 송악면 가학리 주민들을 중심으로 전승되는 놀이다. 정월대보름에 대략 80여 명의 주민이 참여하는 놀이다. 놀이는 총 여섯마당으로 진행된다. 볏가릿대는 벼, 보리, 조, 팥, 기장 등 오곡을 매달고 이삭이 늘어진 모양으로 동아줄을 거꾸로 틀어 대동샘 옆에 세우고, 2월 초하룻날 허물면서 한 해의 풍년을 점친다. 거북이도 만들어 그 안에 두 사람이 들어가 동네를 돈다. 이 놀이는 한 해의 풍년을 점치고 장수를 기원하는 놀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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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평택시

    어깨도 들썩거리게 만드는 평택 와야골 거북놀이
    평택 와야골 거북놀이는 팽성읍 와야골 마을에서 8월 추석에 수수깡으로 거북이 형상을 하고 집집마다 다니며 놀았던 집단적 세시놀이 형태이다. 거북 신앙에서 유래하며, 마을 주민의 안녕과 복을 비는 목적을 지니며 세시놀이로 전승되다가 중단되었으나, 근래에 다시 복원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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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남 >당진시

    볏가릿대를 세워 한 해의 풍년을 비는 가학리 볏가릿대거북놀이
    당진 가학리 볏가릿대거북놀이는 충청남도 당진군 송악면 가학리 주민들을 중심으로 전승되는 놀이다. 정월대보름에 대략 80여 명의 주민이 참여하는 놀이다. 놀이는 총 여섯마당으로 진행된다. 볏가릿대는 벼, 보리, 조, 팥, 기장 등 오곡을 매달고 이삭이 늘어진 모양으로 동아줄을 거꾸로 틀어 대동샘 옆에 세우고, 2월 초하룻날 허물면서 한 해의 풍년을 점친다. 거북이도 만들어 그 안에 두 사람이 들어가 동네를 돈다. 이 놀이는 한 해의 풍년을 점치고 장수를 기원하는 놀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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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평택시

    거북이를 앞세우고 각 가정을 돌며 놀았던 평택거북놀이
    경기도 평택시에서 전승되는 거북놀이는 추석 무렵에 행해지는 명절놀이로서 직접 제작한 거북이를 앞세우고 가정을 돌며 고사를 지내주는 것이 핵심이라 할 수 있다. 주로 아이들에 의해 진행되는 평택거북놀이는 거북이의 옷을 만드는 과정을 시작으로 길놀이-수문장굿-용왕굿-터주굿-조왕굿-마당놀이 순으로 진행된다. 음성과 이천, 천안 등에서 행해지는 거북놀이와 여러모로 유사한 부분이 적지 않지만 놀이 과정이 짜임새가 좋다는 점에서 좋은 평가를 받는 놀이라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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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남 >진도군

    유가족을 위로하기 위한 상여놀이, 진도 다시래기
    진도 다시래기는 유가족을 위로하기 위해 벌이는 상여놀이다. 출상(出喪)하기 전날 밤, 연극형태의 연희를 벌이는데 우스꽝스러운 행동과 표정이 웃음을 자아낸다. 진한 성적 농담과 출산 장면은 결핍을 탄생으로 극복하기 위함이요, 마을 사람들이 함께 모여 떠들썩하게 즐기는 것은 죽음의 상실감을 사회 속에서 치유하기 위해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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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강원 >양구군

    밭농사 중심의 생활환경이 만들어낸 양구 돌산령 지게놀이
    양구 돌산령 지게놀이는 돌산령을 오르내리며 꼴을 베던 초동들이 지게를 지고 다니면서 놀던 놀이다. 바위산으로 둘러싸인 양구의 자연적 특성과 밭농사 중심의 생활환경이 만들어낸 유희라 할 수 있다. 지게걸음 대결과 지게로 만든 상여놀이를 벌이는데, 진 편에서는 이긴 편의 땔감을 대신 짊어져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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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서울 >강동구

    출상 전날 밤, 상여가 나가는 과정을 흉내낸 바위절마을 호상놀이
    바위절마을호상놀이는 출상 전날 밤에 벌이는 상여놀이다. 실제 상여가 나가는 과정을 흉내 낸다. 상여놀이는 망자가 천수를 누렸을 때, 부유하고 자식이 출세한 집안에서, 마을 어른들의 허락 아래, 지역 공동체의 도움으로 벌이는 대동놀이다. 죽음을 상실이 아닌 하나의 유희로 즐긴 옛 사람들의 지혜가 놀랍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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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민속놀이

연관자료

  • 테마스토리 (3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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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광주 >남구

    먹고 사는 문제보다 승부가 더 중요했던 광주 칠석 고싸움놀이
    광주 칠석 고싸움은 둥근 고리 모양의 고 두 개를 맞부딪혀 가며 격렬하게 싸우는 남성적인 놀이로, 상대편 고를 위에서 짓눌러 땅에 닿게 하면 이긴다. 동부와 서부로 나눠 겨루는데, 여성을 상징하는 서부 편이 이겨야 풍년이 든다는 속설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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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광주 >광산구

    그때 그 시절, 농경사회의 모습이 고스란히 담긴 광산구 풀두레놀이
    광주광역시 광산구에서 전승되는 풀두레 놀이는 전통사회에서 퇴비 등으로 사용된 풀과 관련된 놀이다. 좋은 퇴비가 등장하기 전까지만 하더라도 마을 주민들은 공동으로 풀을 베어와 분뇨 등과 섞어 퇴비로 주어야 하는데 이 놀이는 이러한 모습을 재현한 것이다. 이 놀이는 사람들이 모여 풀을 베러 가는 과정을 시작으로 풀을 베어낸 이후에 행해지는 몇 가지 놀이, 그리고 그것을 마을로 가져와 퇴비로 만든 다음 논과 밭에 뿌리는 순서로 진행된다. 지게를 메고 풀을 베러 가거나 혹은 돌아오는 과정에서 산타령 등의 장단에 맞춰 노는 모습은 이 놀이의 백미라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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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광주 >광산구

    농사의 풍흉을 점치는 광주 산월동농악볏가릿대놀이
    광주광역시 산월동에서 전승되는 볏가릿대놀이는 정월대보름에 볏가릿대를 세우고 의례를 행한 다음 한 해의 농사의 풍흉을 점치는 것이 핵심이다. 이 놀이는 본래 마을 주민들 중심으로 행해졌으나 근래에는 사)굿마당남도문화연구회에서 주도적으로 전승시키고 있다. 산월동의 볏가릿대 놀이는 산월농악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놀이는 모두 네 과장으로 구성이 되는데 첫 번째 과장은 당산제를 모시는 것이다. 볏가릿대 앞에 모여 의례를 행하는데 이 과정이 끝나면 길굿과 문굿이 중심인 두 번째 과장으로 넘어간다. 그런 다음 마당굿과 성주굿이 펼쳐지고 마지막 과장으로 날당산굿을 지낸다. 여타의 신앙처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 놀이에서는 볏가릿대를 신이 내려오는 대상으로 삼는다. 그리고 개별 과장에서 볏가릿대가 중요한 역할을 하는데 다른 측면에서는 풍년을 기원하는 대상이 되기도 한다. 이러한 과정이 마무리하고 나면 볏가릿대에 달아둔 곡식의 상태를 살핀다. 보통 음력 2월의 머슴날에 행하는데 이 과정에서는 별도로 한 해 운세를 미리 예측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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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북 >순창군

    전통사회 여성들의 축제, 순창 화전놀이
    고추장으로 유명한 순창지역에서는 여러 마을에서 화전놀이를 했다. 산으로 올라가 진달래 화전을 부치고, 음식을 하고, 장구를 치며 놀았다. 금과면 매우리, 동계면 구미리, 인계면 갑동리의 화전놀이가 유명한데, 갑동리 갑동마을에서는 돼지를 잡아 나눠먹기도 했다. 화전놀이는 본격적인 농사일이 시작되기 직전, 하루 시간을 내어 여성들이 모여 놀았던 문화로, 전통사회 여성들이 손꼽아 기다렸던 축제의 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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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울산 >울주군

    울산 작괘천의 봄내음 가득 담은 울주화전놀이
    울주 지역의 화전놀이는 여러 지역에서 행해지고 있긴 하나 삼남면의 화전놀이가 유명하다. 이 지역 주민들은 봄날이면 작괘천으로 화전놀이를 떠나는데 여러 마을에서 놀러온 사람들로 봄철이면 북새통을 이루었다. 울주 지역에서는 마을의 개별 모임에서 화전놀이를 가는 경우가 많았다. 마음 맞는 사람들끼리 가기도 했으며 전통사회에서 흔히 볼 수 없었던 친목계에서 놀이를 주관하기도 했다. 울주 지역에서는 화전놀이를 여성들만 가는 게 아니라 남자들 중에서도 여성들과 어울려 놀이를 떠나는 경우가 있었다. 여자들은 주로 그릇이나 취사도구를 챙겨갔으며, 남자들은 놀이에서 빠지면 서운한 막걸리를 짊어지고 갔다. 그리고 놀이 과정에서 흥을 돋우어주는 장구와 꽹과리를 가져갔다. 마을 주민들은 1960-70년대에 화전놀이가 활발했는데 그 이후에는 이러한 문화가 서서히 사라졌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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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남 >여수시

    지지미 고개에서 쉬어가는 손죽도 화전놀이
    전라남도 여수시에 속한 손죽도에서는 봄철이면 여성들의 놀이인 화전놀이가 행해졌다. 이 지역의 화전놀이는 도서 지역임에도 불구하고 몇 달 전부터 놀이를 준비할 만큼 큰 행사의 하나였다. 봄철이 되면 마을의 여성들은 뒷산에 있는 지지미 고개라는 곳을 찾아 놀이를 즐겼다. 화전을 부쳐 먹기도 하고 가져간 음식을 나눠 먹으며 춤을 추고 노래를 불렀다. 이 놀이는 오랫동안 중단되었다가 최근에 다시 복원하여 대대적으로 행해지고 있는데 손죽도 여성들의 일상생활과 놀이문화를 엿볼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 있는 놀이라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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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수깃절놀이

    출처 :한국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전북 >장수군

    장수깃절놀이
    대동놀이인 장수 깃절 놀이를 연구·기록한 책자. 장수군 읍·면 별로 전해져오는 깃발의 형태와 놀이방법을 통해 장수의 역사와 지리적 환경, 문화적 특징들을 살피고 기를 가지고 절을 하는 의미와 풍물에 담긴 뜻을 조명했다. 장수 어르신들의 채록을 통해 장수만의 독특한 깃절 놀이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는 콘텐츠.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테마스토리 전북 >군산시

    선생마을과 제자마을이 협업하는 군산 기맞이놀이
    군산 기맞이놀이는 음력 1월에서 2월 사이, 농한기를 틈타 벌이는 대동놀이로 농기를 새로 만든 마을이 있을 때만 벌인다. 가장 오래된 농기가 선생 역할을 맡아 나머지 마을의 제자 농기들의 인사를 받는다. 이를 통해 마을 간의 친목을 다지고 협업의 관계를 맺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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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북 >무주군

    강가에 피어나는 수많은 불꽃, 무주낙화놀이
    무주 두문마을 낙화놀이는 전북 무주군 안성면의 두문마을에서 사월 초파일에 마을의 서당 학동들이 뽕나무숯으로 낙화봉을 만들어 불을 붙이며 노는 전통적 불놀이 형태이다. 지금은 두문마을 주민 중심으로 전승되고 있는 두문마을 낙화놀이는 한때 중단되었다가 13년 전에 재현해서 현재 무주두문낙화놀이보존회 중심으로 전승하고 있다. 이 마을에서는 회전식 줄을 이용해 이동식 낙화놀이를 하는 것을 특징으로 내세우고 있으며 무주 두문마을 낙화놀이는 2016년에 전라북도 무형문화재 제 56호로 지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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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접놀이

연관자료

  • 테마스토리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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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북 >전주시

    상머슴 뽑는 날, 삼천동 백중날
    전주 기접놀이는 삼천동 계룡산을 중심으로 비아·정동·용산·함띠의 4개 마을을 중심으로 1998년 보존회를 만들어, 주변 상하촌을 초청하여 경쟁과 화합을 상징하는 기접놀이를 실시한다. 기접놀이라는 명칭은 용이 그려진 깃발을 접었다 폈다 하는 데서 나온 명칭이다. 전주 기접놀이는 전통적인 농경사회를 바탕으로 마을마다 공동체가 각각 운영되고 있다. 옛날에는 각 마을에 두레가 조직되어 논에 모내기를 하고, 논고랑의 잡초 제거와 김매기를 함께 했지만, 지금은 이양기와 트랙터 등이 발달하여 개별적으로 논일을 한다. 백중날 음력 7월 15일이 되면 벼가 고개를 숙이는 계절로 접어들어 농부들도 한시름 놓는 시기로, 덩달아 머슴들에게 이날은 돈을 주어 마음껏 맛있는 음식을 사서 먹고 쉬도록 한다. 특히 전주 삼천 변 계룡리에서는 백중날에는 ‘기놀이’와 ‘술멕이’를 하는 전통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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