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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이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 테마스토리 관심지역 경북 >안동시

    공민왕과 노국공주 설화가 깃든 안동 놋다리밟기
    안동 놋다리밟기는 공민왕과 노국공주 설화에서 유래했다. 여성들이 허리를 굽혀 다리를 만들고, 그 위를 공주가 밟고 지나가는 형태의 놀이로 경상북도 무형문화제 제7호로 지정되어 있다. 데미둥둥, 실감기, 청어장사 등 놀이 방법이 다양하고 재미있다. 놋다리를 밟아야 풍년이 든다는 믿음 때문에 마을 부녀자들이 모두 나와 즐겼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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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북 >포항시

    나쁜 액운을 걷어내는 포항송라구진마을 앉은줄다리기
    경상북도 포항시 북구 송라면 화진리 구진마을에서는 독특한 형태의 ‘앉은줄다리기’가 전승되고 있다. 이 놀이의 정확한 명칭은 송라 구진마을의 앉은줄다리기 혹은 기줄다리기인데 줄다리기에 사용하는 줄의 형태가 게의 모양을 닮았다. 이 놀이는 울진의 ‘기줄당기기’와 마찬가지로 여성들만이 참여한다. 마을의 대로변을 따라 두 편으로 나눠 진행되는데 여성들이 줄을 당길 수 있도록 제반 준비를 남자들이 한다. 그리고 줄다리기가 끝나면 이긴 편의 여성들이 비녀목(갯목)을 가지고 마을신이 모셔진 곳을 찾아가 의례를 행한다. 의례가 끝나면 뒤풀이가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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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북 >청도군

    무병장수와 극락왕생을 기원한 청도읍성밟기
    경상북도 청도에서 행해지는 청도읍성밟기는 청도군 화양읍에 위치한 청도읍성에서 행해지는 놀이다. 이 읍성은 돌로 쌓아 만든 것으로 그 역사가 아주 오래되었다. 다만 이 놀이의 유래에 대해서는 정확히 알기 어렵다. 이 놀이의 주체는 여성들이다. 여성들은 무병장수와 극락왕생을 기원하기 위해 청도읍성을 밟았다. 놀이가 행해지는 날이면 청도의 여성들은 한복을 차려입고 머리에 돌을 얹은 다음 읍성을 돌았다. 동문에서 시작하여 북문으로 빠져나온다. 오랫동안 중단된 이 놀이는 최근에 재현된 것으로 오늘날에는 읍성밟기를 행하는 날이면 찾아오는 관광객과 주민을 위해 다양한 체험과 공연이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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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김포시

    일 년 동안의 농사 과정을 구체적으로 재현한 김포통진두레놀이
    김포 통진두레놀이는 농경문화의 하나인 두레와 관련된 놀이다. 여타 지역에서도 유사한 놀이가 행해지고 있긴 하나 농업 지역으로서의 김포의 농경문화를 고스란히 보여준다는 점에서 의미가 큰 놀이라 할 수 있다. 이 놀이는 대략 200여 명의 인원이 참여한다. 일 년 동안의 농사 과정을 놀이로 승화시킨 것인데, 김포 통진 두레놀이는 입장-논갈이 및 써래질-볍씨뿌리기-고사지내기-모찌기-모내기-새참먹기-물고싸움과 두레싸움-김매기-벼베기-탈곡하기-섬쌓기-풍년을 기원하는 대동놀이 순서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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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대전 >서구

    김매기의 고됨을 놀이로 승화시키는 숯뱅이 두레놀이
    숯뱅이 두레놀이는 대전광역시 서구 탄방동에서 행해지는 놀이다. 다른 지역 두레놀이와 유사하지만 모내기 대신 김매기에 집중되어 있다는 점이 특별하다. 첫 번째 과장은 농신제이, 이어 첫번째 김매기인 아시매기를 하고 가래질소리를 한다. 그 다음 두번째 김매기인 이듬매기를 하고 새참멕기를 하고, 못줄놀이를 진행한다. 마지막 김매기인 만물매기를 하고 뒤풀이를 하는 것으로 놀이는 마무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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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남 >서산시

    형 두레와 아우 두레가 화합하는 '서산용대기놀이'
    충청남도 서산 지역을 중심으로 행해지는 용대기 놀이는 용대기라는 농기와 관련이 깊다. 용대기놀이는 여러 가지 면에서 다른 지역의 두레놀이와 백중놀이와 유사한 부분이 많은데 실제로 김매기 과정이 마무리 되면 이 놀이가 행해졌다. 오랜 역사를 지닌 한 동안 중단이 되었다가 다시 복원이 되었다. 서산 지역의 경우에는 여러 지역에서 용대기 놀이가 있었으나 대표적인 곳이 덕지내이다. 이곳에서 행해지던 용대기놀이는 고증 과정을 거쳐 새롭게 재현이 되었는데, 놀이 순서는 준비마당-들어서는 마당-논매기마당-새참마당-용대기사움-놀이마당-맺음마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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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촌 민속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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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국

    바닷가에서 어민들이 즐기는 봉기놀이
    봉기놀이는 봉기와 놀이가 합쳐진 용어이다. 여기에서 말하는 봉기는 '봉죽' 혹은 '붕기' 등으로 불리는 기를 말한다. 봉기에 대한 정확한 유래와 역사는 알기 어렵지만 의례 과정과 조업 과정에서 주로 사용된다. 대나무로 제작된 이 봉기는 특히 만선을 알리는 의미로 사용되는데 조업을 마치고 마을로 돌아오는 과정에서 만선을 알리기 위해 배에 이 기를 단다. 만선을 하고 봉기를 배에 달고 마을로 돌아오는 어민들은 풍물패의 장단에 맞춰 만선의 기쁨을 놀이로 표현한다. 놀이 과정에서는 '봉기타령'을 비롯해 '배치기' 등의 노래가 불리게 된다. 선착장에 도착하면 기다리던 주민들과 어우러져 놀이가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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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국

    상여 운구를 연습하는 빈상여놀이
    빈상여놀이는 출상 전날 상여를 운구할 상여꾼들이 미리 발을 맞춰보는 놀이로 호상이면서 상가집이 부유한 경우에 행해졌다. 상여꾼들이 밤새도록 놀면서 상주와 유족을 정서적으로 위로해줬다. 지역마다 부르는 명칭이 다르며, 무형문화재로 등록된 진도 다시래기와 서울시 무형문화재인 호상놀이도 빈상여놀이에 속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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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형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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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북 >충주시

    사람과 인형의 조화, 충주 목계별신제 제머리마빡
    제머리마빡은 남한강변 충주의 목계나루에서 전승되던 인형놀이 형태이다. 이것은 지게 위에 큰 인형을 세우고 지게를 멘 사람이 줄을 잡아당기면 인형의 손이 이마를 치는 방식으로 만들었다. 이것은 남사당패의 영향을 받아 형성되었으며, 사람과 인형이 조화에 이루며 전승된다는 점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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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평택시

    어깨도 들썩거리게 만드는 평택 와야골 거북놀이
    평택 와야골 거북놀이는 팽성읍 와야골 마을에서 8월 추석에 수수깡으로 거북이 형상을 하고 집집마다 다니며 놀았던 집단적 세시놀이 형태이다. 거북 신앙에서 유래하며, 마을 주민의 안녕과 복을 비는 목적을 지니며 세시놀이로 전승되다가 중단되었으나, 근래에 다시 복원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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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남 >당진시

    볏가릿대를 세워 한 해의 풍년을 비는 가학리 볏가릿대거북놀이
    당진 가학리 볏가릿대거북놀이는 충청남도 당진군 송악면 가학리 주민들을 중심으로 전승되는 놀이다. 정월대보름에 대략 80여 명의 주민이 참여하는 놀이다. 놀이는 총 여섯마당으로 진행된다. 볏가릿대는 벼, 보리, 조, 팥, 기장 등 오곡을 매달고 이삭이 늘어진 모양으로 동아줄을 거꾸로 틀어 대동샘 옆에 세우고, 2월 초하룻날 허물면서 한 해의 풍년을 점친다. 거북이도 만들어 그 안에 두 사람이 들어가 동네를 돈다. 이 놀이는 한 해의 풍년을 점치고 장수를 기원하는 놀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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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평택시

    거북이를 앞세우고 각 가정을 돌며 놀았던 평택거북놀이
    경기도 평택시에서 전승되는 거북놀이는 추석 무렵에 행해지는 명절놀이로서 직접 제작한 거북이를 앞세우고 가정을 돌며 고사를 지내주는 것이 핵심이라 할 수 있다. 주로 아이들에 의해 진행되는 평택거북놀이는 거북이의 옷을 만드는 과정을 시작으로 길놀이-수문장굿-용왕굿-터주굿-조왕굿-마당놀이 순으로 진행된다. 음성과 이천, 천안 등에서 행해지는 거북놀이와 여러모로 유사한 부분이 적지 않지만 놀이 과정이 짜임새가 좋다는 점에서 좋은 평가를 받는 놀이라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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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남 >장성군

    왕건이 두려워한 땅, 장성 역류의 전설
    장성 지역에는 산줄기와 물길이 정북으로 흐르는 ‘역류 지형’ 전설이 전한다. 병봉산의 거무놀이봉과 북하면 대악리의 손룡낙사 명당은 모두 북쪽을 향해 뻗은 산세로, 여러 지관이 찾았으나 정확한 명당은 밝혀지지 않았다고 한다. 이 지맥을 따라 흐르는 역류는 고려 태조 왕건이 훈요 10조에서 ‘차령 이남 인물에게 벼슬을 주지 말라’고 한 배경으로도 전해지며, 임진왜란 의병장 김경수의 묘역 또한 이 지세 위에 자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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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 민속놀이

연관자료

  • 지역문화 Pick (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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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화순 적벽낙화 홀로그램 영상 콘텐츠

    출처 :전라남도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전남 >화순군

    화순 적벽낙화 홀로그램 영상 콘텐츠
    전남 화순적벽에서 매년 4월 초파일 밤에 용 형태의 건초에 불을 붙여 강물 위로 떨어뜨리는 민속놀이인 '적벽낙화놀이'를 홀로그램으로 재현한 영상이다. 전남 화순군의 적벽은 국가지정문화재 명승지다. 1519년 기묘사화로 유배 중이던 신재 최산두가 이곳의 절경을 보고, 중국의 적벽에 비유하여 ‘적벽’이라 이름 지었다. 김삿갓, 정약용 등 당대의 명사가 수없이 다녀갔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목사행렬 재현 영상 콘텐츠

    출처 :전라남도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전남 >화순군

    목사행렬 재현 영상 콘텐츠
    16세기 제봉 고경명이 쓴 기행문인 유서석록(遊瑞石錄)에서 화순적벽에 대한 내용을 기반으로 당시의 선비 풍류를 재현한 영상이다. 전남 화순군의 적벽은 국가지정문화재 명승지다. 1519년 기묘사화로 유배 중이던 신재 최산두가 이곳의 절경을 보고, 중국의 적벽에 비유하여 '적벽’이라 이름 지었다. 이후 김삿갓, 정약용 등 당대의 명사가 수없이 다녀갔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테마스토리 경기 >안성시

    장터 구경꾼들을 모으는 남사당패 풍물놀이
    남사당패는 무리를 지어서 전국의 장터를 떠돌아다니며 곡예 등의 연희를 하는 남자들로만 구성된 사당패이다. 안성 남사당패의 여섯 가지 놀이 가운데 첫 번째 순서가 풍물이다. 안성 남사당패가 전국 각지의 장터나 마을에 들어갈 때 풍물패의 길놀이를 통해서 구경꾼들을 불러 모은다. 풍물놀이가 끝나더라도 남사당패의 다른 공연이 이어지는 동안 가락을 맞춰주는 것도 풍물이 한다. 남사당패 놀이가 각각의 독자적으로 전승하는 것임에도 불구하고 이를 하나로 묶어주는 역할을 풍물이 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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