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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이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지역 전통놀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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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3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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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원수와 성격에 따라 나누어지는 개인놀이와 집단놀이
    민속놀이는 분류 기준에 따라 다양한 형태로 구분이 가능한데, 그 중 대표적인 것이 개인놀이와 집단놀이다. 이것은 놀이에 참여하는 인원수에 따른 것이긴 하지만, 그보다는 놀이 성격의 차이에 기인한다. 개인놀이는 유희성이 강한 반면 집단놀이는 주술성이 강하다. 자신들이 바라는 무언가를 이루기 위해 다 같이 협력하는 게 집단놀이의 특징이다. 줄다리기, 고싸움, 화전놀이, 달집태우기 등이 집단놀이에 속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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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민속놀이의 역사와 변화양상
    민속놀이의 역사는 인간의 역사와 그 궤를 같이 한다. 노동과 놀이는 밀접하게 관련이 있는데, 밀양의 백중놀이, 장치기 등이 농사, 나무하기 등과 관련해서 만들어졌다. 또한 놀이는 주술적인 성격도 나타난다. 씨름, 줄다리기 등은 풍년을 점치는 주술적인 성격이 강한 놀이이다. 우리 전통놀이는 조선시대에 생업활동과 관련이 있었으나 일제강점기를 거치며 일본의 놀이가 대거 유입되었고, 전쟁을 거치며 탄피, 지뢰 등을 가지고 놀다가, 1970~80년대에는 골목놀이로 변화했다. 그리고 지금은 전통놀이 자리를 스마트폰과 컴퓨터 게임이 대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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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속놀이의 개념과 분류방법
    민속놀이는 전래놀이, 전통놀이라고도 부른다. 어떠한 시기부터 행해진 놀이를 민속놀이라 이름붙일 수 있는가에 대해서는 학자별로 의견이 분분하다. 대체적으로는 일제강점기 이전부터 전해오던 놀이를 민속놀이라고 한다. 민속놀이는 기준에 따라 다양하게 분류할 수 있다. 놀이 참여인원에 따라 단체놀이와 개인놀이, 성별에 따라 남성놀이와 여성놀이, 시기에 따라 세시놀이와 일상놀이, 장소에 따라 실외놀이와 실내놀이 등으로 나눈다. 놀이의 종류가 많고, 복합적인 성격이 있어서 기준이 정해지더라도 단칼로 무를 자르듯 정확하게 구분할 수 없는 것들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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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접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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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북 >전주시

    상머슴 뽑는 날, 삼천동 백중날
    전주 기접놀이는 삼천동 계룡산을 중심으로 비아·정동·용산·함띠의 4개 마을을 중심으로 1998년 보존회를 만들어, 주변 상하촌을 초청하여 경쟁과 화합을 상징하는 기접놀이를 실시한다. 기접놀이라는 명칭은 용이 그려진 깃발을 접었다 폈다 하는 데서 나온 명칭이다. 전주 기접놀이는 전통적인 농경사회를 바탕으로 마을마다 공동체가 각각 운영되고 있다. 옛날에는 각 마을에 두레가 조직되어 논에 모내기를 하고, 논고랑의 잡초 제거와 김매기를 함께 했지만, 지금은 이양기와 트랙터 등이 발달하여 개별적으로 논일을 한다. 백중날 음력 7월 15일이 되면 벼가 고개를 숙이는 계절로 접어들어 농부들도 한시름 놓는 시기로, 덩달아 머슴들에게 이날은 돈을 주어 마음껏 맛있는 음식을 사서 먹고 쉬도록 한다. 특히 전주 삼천 변 계룡리에서는 백중날에는 ‘기놀이’와 ‘술멕이’를 하는 전통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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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민속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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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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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대구 >수성구

    소박하지만 다양한 볼거리를 가지고 있는 대구고산농악
    고산농악은 대구광역시를 대표하는 농악으로 이 농악이 전승되는 지역은 수성구 대흥동이다. 본래 경산시에 속해 있던 고산동은 대구광역시로 편입되기 전까지만 하더라도 농사를 중심으로 한 전형적인 농촌마을이었다. 전통사회에서 고산농악은 모내기와 김매기를 비롯해 마을의 여러 행사에 참여해 흥을 돋우긴 했으나 오늘날에 행해지는 내용은 당산제굿과 이 굿이 끝난 뒤에 행하는 지신밟기, 그리고 판굿이 중심으로 연행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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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대구 >군위군

    달밤 아래 남자들이 벌이는 격렬한 겨루기, 박시놀이
    박시놀이란 정월 대보름 무렵의 달밤에 남성들이 벌이는 세시풍속 중 하나로 상당히 격렬하다. 편을 나눠 같은 편끼리 서로 팔짱을 끼고 일렬로 서서 어깨로 상대편 대열을 뚫고 나가면 이기는데, 이긴 쪽은 풍년이 든다는 속설이 있다. '박시'는 박치기에서 왔다는 설도 있고, 대장을 박수라고 부르는데서 왔다는 설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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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촌 민속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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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국

    바닷가에서 어민들이 즐기는 봉기놀이
    봉기놀이는 봉기와 놀이가 합쳐진 용어이다. 여기에서 말하는 봉기는 '봉죽' 혹은 '붕기' 등으로 불리는 기를 말한다. 봉기에 대한 정확한 유래와 역사는 알기 어렵지만 의례 과정과 조업 과정에서 주로 사용된다. 대나무로 제작된 이 봉기는 특히 만선을 알리는 의미로 사용되는데 조업을 마치고 마을로 돌아오는 과정에서 만선을 알리기 위해 배에 이 기를 단다. 만선을 하고 봉기를 배에 달고 마을로 돌아오는 어민들은 풍물패의 장단에 맞춰 만선의 기쁨을 놀이로 표현한다. 놀이 과정에서는 '봉기타령'을 비롯해 '배치기' 등의 노래가 불리게 된다. 선착장에 도착하면 기다리던 주민들과 어우러져 놀이가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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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여 운구를 연습하는 빈상여놀이
    빈상여놀이는 출상 전날 상여를 운구할 상여꾼들이 미리 발을 맞춰보는 놀이로 호상이면서 상가집이 부유한 경우에 행해졌다. 상여꾼들이 밤새도록 놀면서 상주와 유족을 정서적으로 위로해줬다. 지역마다 부르는 명칭이 다르며, 무형문화재로 등록된 진도 다시래기와 서울시 무형문화재인 호상놀이도 빈상여놀이에 속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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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남 >예산군

    보부상의 삶의 애환을 보여주는 예덕상무사 보부상놀이
    예산의 예덕상무사 보부상놀이는 보부상을 관리하던 기관인 이곳 상무사를 중심으로 전승된다. 이 놀이는 보부상들이 총회가 끝난 후에 여흥으로 놀던 놀이를 재구성한 것이다. 놀이는 3부로 구성해서 각종 장타령, 담바구타령, 각설이타령 등을 부르고, 이어 국가적 위기에 처한 상황에서 보부상들의 난국 극복 방안이나 자체의 엄격한 규율 등을 연극화해서 보여주며, 마지막에 보부상노래로 끝마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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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북 >보은군

    법주사 팔상전을 도는 속리산 탑돌이
    속리산 탑돌이는 본래 법주사 스님들을 중심으로 진행된 불교의례였으나 시간이 흐르면서 점차 민속놀이가 되었다. 스님이 목탁을 두드리고 경을 읽으며 팔상전을 돌면, 신도들은 스님의 인도에 따라 팔상전을 함께 돈다. 한 바퀴 돌고 나면 탑제를 지낸다. 이 의례가 끝나면 본격적으로 놀이가 시작된다. 보시를 시작으로 지계-인욕-정진-선정-지혜-방편-원-력-지를 그리며 탑을 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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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북 >청주시

    충청북도 농악의 진수를 엿볼 수 있는 청주농악
    청주농악은 충청북도 농악을 대표하는 놀이로 청주시에 속한 신촌동 및 지동을 중심으로 전승되던 농악이다. 평야지대와 다소 거리가 멀어 보이는 청주에는 미호(美湖)라는 큰 평야가 있는데 이 농악의 시작과 역사는 이 평야와 어떤 형태로든 관련이 깊다고 한다. 이 농악의 편성은 기수와 치배(악기), 잡색으로 구분된다. 그리고 울림채-입장굿-태극놀이-멍석말이-꽃봉오리-쌍줄백이-법고놀이-삼성-십자놀이-사성-새조시-좌우치기-채상놀이-갈지차-퇴장 순으로 일련의 연희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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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북 >괴산군

    김매기가 끝난 백중날 상머슴을 뽑는 괴산 백중놀이
    괴산백중놀이는 음력 7월 15일 백중날에 행해지는 놀이로, 고된 김매기가 끝난 뒤에 농민들이 하루 쉬면서 휴식을 취하고 노는 날이다. 백중날, 머슴들이 멍석 등을 가지고 집집마다 돌면서 놀이에 필요한 술과 음식, 옷, 돈 등을 받아온다. 이것들이 준비되면 김매기에 참여했던 머슴 가운데서 가장 일을 잘한 사람을 상머슴으로 선정한 뒤, 얼굴에 분칠하고 관을 만들어 씌우고, 도롱이를 입혀 소에 태우고 돌아다닌다. 오늘날 괴산백중놀이는 지역의 축제와 결합하여 진행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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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민속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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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인천 >강화군

    강화도를 대표하는 놀이, 강화산성 성돌이 놀이
    강화산성 성돌이 놀이는 강화도 지역의 옛 산성을 따라 도는 놀이를 말한다. 강화산성은 그 길이가 무려 7122m이며, 사적 132호로 지정되어 있다. 강화도 주민들은 윤달이 드는 해에 강화산성을 도는데, 특히 사월초파일에 성을 돌면 마을이 평안하고 항상 좋은 일만 생긴다고 믿었다. 요즘에는 관광객 유치를 위해 단풍드는 계절로 행사를 옮겼다. 오랫동안 중단된 놀이를 1980년대에 여러 사람들의 고증을 거쳐 새롭게 재현했으며, 지금은 지역 주민들과 관광객들이 함께 참여하는 강화도를 대표하는 놀이문화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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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인천 >옹진군

    띠배를 만들어 바다에서 태우는 장봉도 띠뱃놀이
    인천 옹진군 북도면 장봉도에는 전라북도 부안군 위도 지역에서 전해오는 띠뱃놀이와 유사한 놀이가 전승되고 있다. 이 지역 주민들이 띠배를 만들어 바다에 띄운 뒤에 태우면서 한 해의 풍어와 안전과 마을의 안녕을 기원한다. 그러나 어업환경이 바뀌고 마을공동체가 약화되면서 현재 이 놀이는 전승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1989년도에 경기도민속예술경연대회에 출전을 하여 전승 환경을 마련했으나 점차 주민들의 기억에서 잊혀져가고 있는 중이라 안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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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인천 >중구

    잠시나마 장례의 슬픔을 잊기위한 인천의 곱사치기놀이
    인천광역시에서 행해지던 곱사치기놀이는 여러 가지 면에서 투전과 유사하다. 놀이의 방식은 24장의 카드를 3장씩 나눠 가지고 앞 사람이 내는 패의 숫자에 따라 패를 내거나 혹은 뒤집거나 등을 반복한다. 그리고 놀이 과정에서는 패의 숫자와 관련된 노래를 부르기도 하는데, 이는 결국 상대방을 혼란스럽게 하기 위한 측면도 배제할 수 없다. 이 놀이는 과거 상갓집에서 많이 하던 것으로 상장례 문화가 바뀌면서 서서히 자취를 감추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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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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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늘을 날고 싶은 소망을 담아 즐기던 고고매놀이
    고고매놀이는 명주실에 가벼운 새의 솜털을 매달아 공중으로 날리면서 노는 어린아이들의 유희다. 고고매란 봉황을 뜻하는 단어로, 하늘로 날아오르고 싶어 하는 인간의 소망이 담긴 놀이라 할 수 있다. 솜털이 잘 날아오르려면 공기가 맑고 바람이 많이 불어야 하므로 주로 겨울철에 즐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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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콩 숨기기'라고도 불리는 가락지 찾기놀이
    가락지 찾기놀이는 여럿이 빙 둘러앉아 가락지(또는 구슬, 작은 돌, 콩, 종지, 접시 등)를 숨기면, 가위바위보에서 진 술래가 이를 찾아내는 놀이다. 가락지를 가진 사람은 아닌 척 시치미를 떼고, 갖고 있지 않은 사람은 가진 것처럼 행동한다. 장소를 가리지 않고 언제든 할 수 있으나 주로 추운 겨울날 방 안에서 즐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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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돌아라, 돌아라, 더 빨리! 팽이치기
    팽이치기는 바닥을 뾰족하게 깎아 만든 팽이를 회전시키면서 다양한 기술을 겨루는 놀이다. 겨울철 남자아이들이 주로 즐겼다. 팽이가 쓰러지지 않고 계속 돌아가는 것은 팽이의 회전 관성이 균형을 맞춰주기 때문이다. 또 팽이의 마찰력이 운동에너지를 열에너지로 전환시키기 때문에 가급적 바닥과 닿는 면을 작게(=뾰족하게) 만들어야 오랫동안 돌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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