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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이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풍물놀이 악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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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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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민속놀이

연관자료

  • 테마스토리 (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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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대구 >수성구

    소박하지만 다양한 볼거리를 가지고 있는 대구고산농악
    고산농악은 대구광역시를 대표하는 농악으로 이 농악이 전승되는 지역은 수성구 대흥동이다. 본래 경산시에 속해 있던 고산동은 대구광역시로 편입되기 전까지만 하더라도 농사를 중심으로 한 전형적인 농촌마을이었다. 전통사회에서 고산농악은 모내기와 김매기를 비롯해 마을의 여러 행사에 참여해 흥을 돋우긴 했으나 오늘날에 행해지는 내용은 당산제굿과 이 굿이 끝난 뒤에 행하는 지신밟기, 그리고 판굿이 중심으로 연행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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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대구 >군위군

    달밤 아래 남자들이 벌이는 격렬한 겨루기, 박시놀이
    박시놀이란 정월 대보름 무렵의 달밤에 남성들이 벌이는 세시풍속 중 하나로 상당히 격렬하다. 편을 나눠 같은 편끼리 서로 팔짱을 끼고 일렬로 서서 어깨로 상대편 대열을 뚫고 나가면 이기는데, 이긴 쪽은 풍년이 든다는 속설이 있다. '박시'는 박치기에서 왔다는 설도 있고, 대장을 박수라고 부르는데서 왔다는 설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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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민속놀이

연관자료

  • 테마스토리 (3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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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광주 >남구

    먹고 사는 문제보다 승부가 더 중요했던 광주 칠석 고싸움놀이
    광주 칠석 고싸움은 둥근 고리 모양의 고 두 개를 맞부딪혀 가며 격렬하게 싸우는 남성적인 놀이로, 상대편 고를 위에서 짓눌러 땅에 닿게 하면 이긴다. 동부와 서부로 나눠 겨루는데, 여성을 상징하는 서부 편이 이겨야 풍년이 든다는 속설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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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광주 >광산구

    그때 그 시절, 농경사회의 모습이 고스란히 담긴 광산구 풀두레놀이
    광주광역시 광산구에서 전승되는 풀두레 놀이는 전통사회에서 퇴비 등으로 사용된 풀과 관련된 놀이다. 좋은 퇴비가 등장하기 전까지만 하더라도 마을 주민들은 공동으로 풀을 베어와 분뇨 등과 섞어 퇴비로 주어야 하는데 이 놀이는 이러한 모습을 재현한 것이다. 이 놀이는 사람들이 모여 풀을 베러 가는 과정을 시작으로 풀을 베어낸 이후에 행해지는 몇 가지 놀이, 그리고 그것을 마을로 가져와 퇴비로 만든 다음 논과 밭에 뿌리는 순서로 진행된다. 지게를 메고 풀을 베러 가거나 혹은 돌아오는 과정에서 산타령 등의 장단에 맞춰 노는 모습은 이 놀이의 백미라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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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광주 >광산구

    농사의 풍흉을 점치는 광주 산월동농악볏가릿대놀이
    광주광역시 산월동에서 전승되는 볏가릿대놀이는 정월대보름에 볏가릿대를 세우고 의례를 행한 다음 한 해의 농사의 풍흉을 점치는 것이 핵심이다. 이 놀이는 본래 마을 주민들 중심으로 행해졌으나 근래에는 사)굿마당남도문화연구회에서 주도적으로 전승시키고 있다. 산월동의 볏가릿대 놀이는 산월농악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놀이는 모두 네 과장으로 구성이 되는데 첫 번째 과장은 당산제를 모시는 것이다. 볏가릿대 앞에 모여 의례를 행하는데 이 과정이 끝나면 길굿과 문굿이 중심인 두 번째 과장으로 넘어간다. 그런 다음 마당굿과 성주굿이 펼쳐지고 마지막 과장으로 날당산굿을 지낸다. 여타의 신앙처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 놀이에서는 볏가릿대를 신이 내려오는 대상으로 삼는다. 그리고 개별 과장에서 볏가릿대가 중요한 역할을 하는데 다른 측면에서는 풍년을 기원하는 대상이 되기도 한다. 이러한 과정이 마무리하고 나면 볏가릿대에 달아둔 곡식의 상태를 살핀다. 보통 음력 2월의 머슴날에 행하는데 이 과정에서는 별도로 한 해 운세를 미리 예측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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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제주 >서귀포시

    어둠을 현란하게 밝히는 광란의 축제, 영감놀이
    영감놀이는 제주도 지역에서 전승되고 있는 도깨비신이 등장하는 해학적인 무당굿놀이이다. 영감은 제주지역에서 도깨비를 높여 부르는 말로 도깨비신에 대한 무속의례 굿인 동시에 연희다. 1971년 제주도 무형문화재 제2호로 지정되었지만 현재 거의 실연되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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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파주시

    호랑이에게 죽은 원혼을 달래기 위한 무언극, 호영산호대감놀이
    호영산호대감놀이는 경기도 파주의 굿놀이로 호랑이에게 죽은 원혼을 달래고 더 이상 사상자가 생기지 않도록 기원하기 위해 벌였다. 산에 호랑이가 좋아하는 개를 묻어둬서 사람에게 피해가 가지 않게 한다는 내용이다. 놀이는 군웅할아버지가 호랑이 사냥을 나가는 장면으로 시작하여 활을 쏴서 액막이를 한 후 호영산호대감 놀이를 벌이는 것으로 끝이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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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제주 >제주시

    탐라국의 새해를 여는 제주도 입춘굿놀이
    제주도 입춘굿놀이는 입춘날에 제주목 관아 일대에서 목사를 비롯한 관리들과 무당들이 행하던 일종의 세시적 굿놀이 형태이다. 농사를 짓는 과정을 모의농경의례로 재연하면서 풍요를 기원하고, 또한 처첩의 갈등을 가면놀이로 보여주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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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래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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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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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국

    "두껍아 두껍아 헌 집 줄게 새집 다오" 두꺼비집 짓기
    두꺼비집 짓기는 모래 속에 손을 쑥 집어넣고 손등 위의 모래를 토닥토닥 두드려 두꺼비집을 만드는 놀이다. 혼자서 놀 수도 있고, 여럿이 모여 누가 더 튼튼한 집을 짓는지 대결하기도 한다. 옴두꺼비 이야기를 들어 헌 집은 엄마, 새집은 어린 자식이라 보기도 하지만 근거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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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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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3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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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국

    손님이 지루하지 않도록 다과상과 함께 내놓았던 유객주놀이
    유객주(留客珠)란 기다리는 손님이 지루하지 않도록 다과상과 함께 내놓았던 놀이기구를 말한다. 반지 모양의 구슬을 끝에서 끝으로 옮기면 되는데, 놀이방법이 간단하지 않아서 집중력과 사고력이 있어야 한다. 남녀노소,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놀 수 있었지만 시간적 여유가 있는 양반계층에서 주로 즐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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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국

    말의 꼬리나 머리를 이어나간, 말 잇기놀이
    말 잇기놀이란 말의 꼬리나 머리를 이어나가는 언어놀이다. 음률을 가지고 있어서 노래를 부르는 것처럼 들린다. 말 잇기놀이는 말하는 것 같기도 하고 노래하는 것 같기도 해서, 아이들이 거부감 없이 말을 배울 수 있다. 각 지역의 사투리가 섞여 있고 해당 언어권의 문화까지 섭렵할 수 있어서 교육적 효과가 크다. 또한 아름다운 우리말을 재미있게 놀면서 후대에 전할 수 있는 놀이라는 점에서 의의가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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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고력과 창의력이 필요한 산가지놀이
    산가지란 한 뼘 정도의 길이로 자른 나뭇가지를 말한다. 원래는 숫자를 세기 위한 도구였으나 주판이 들어온 후 아이들의 유희 거리가 됐다. 여러가지 방법으로 놀 수 있지만, 이중 ‘형태 바꾸기’가 가장 많은 사고력과 창의력이 필요하다. 산가지로 어떤 형태를 만든 다음 이 중 몇 개를 움직여 다른 모양으로 바꾸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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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님이 지루하지 않도록 다과상과 함께 내놓았던 유객주놀이
    유객주(留客珠)란 기다리는 손님이 지루하지 않도록 다과상과 함께 내놓았던 놀이기구를 말한다. 반지 모양의 구슬을 끝에서 끝으로 옮기면 되는데, 놀이방법이 간단하지 않아서 집중력과 사고력이 있어야 한다. 남녀노소,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놀 수 있었지만 시간적 여유가 있는 양반계층에서 주로 즐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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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힘과 기술, 균형감각으로 겨루는 깨금발싸움
    깨금발싸움은 한쪽 발을 들어 올려 손으로 잡은 후 상대방을 밀어붙이면서 제압하는 놀이다. 힘과 기술, 균형감각이 필요하다. 오래전부터 이어져 온 민속놀이로, 일대일로 붙을 수도 있고 여러 사람이 한꺼번에 나와 겨루기도 한다.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세계 여러 나라에서 행해지는 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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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죽마고우(竹馬故友)’의 발원지 죽마놀이
    죽마놀이란 대나무를 말처럼 다리 사이에 끼고 다니거나, 대나무 장대에 발 받침을 단 후 올라타서 노는 놀이다. 어린 시절 함께 놀던 친한 친구를 뜻하는 ‘죽마고우(竹馬故友)’란 표현이 죽마놀이에서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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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울산 병영 서낭치기 '어우러짐의 미학'

    출처 :울산광역시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울산 >중구

    울산 병영 서낭치기 '어우러짐의 미학'
    울산의 민속놀이인 '병영 서낭치기'를 담은 다큐멘터리이다. '병영서낭치기'는 울산광역시 중구 병영 지역에서 정월 대보름에 기 싸움과 풍물 겨루기 등으로 행해진 전통 놀이이다. 서낭치기는 ‘병영’이라는 군사적 문화가 배어있는데, 함께 화합하여 병영성 주변의 귀신과 액을 물리치는 의식으로 어우러짐의 정신을 보여준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300년 역사의 큰줄당기기 마두희 '모을수록 커지는 힘'

    출처 :울산광역시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울산 >중구

    300년 역사의 큰줄당기기 마두희 '모을수록 커지는 힘'
    울산의 민속놀이인 마두희 축제를 담은 다큐멘터리이다. 울산의 정월대보름 민속놀이인 '마두희(馬頭戱)'란 말을 가지고 노는 놀이라는 뜻으로, 300년 역사를 지닌 '큰줄당기기' 놀이이다. 기백과 화합을 강조하는, 울산지역 특유의 병영 중심의 군사 문화를 잘 보여준다. 마두희의 유래와 설명, 오늘날 성대히 치러지는 울산 마두희 축제 과정을 담았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장수깃절놀이

    출처 :한국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전북 >장수군

    장수깃절놀이
    대동놀이인 장수 깃절 놀이를 연구·기록한 책자. 장수군 읍·면 별로 전해져오는 깃발의 형태와 놀이방법을 통해 장수의 역사와 지리적 환경, 문화적 특징들을 살피고 기를 가지고 절을 하는 의미와 풍물에 담긴 뜻을 조명했다. 장수 어르신들의 채록을 통해 장수만의 독특한 깃절 놀이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는 콘텐츠.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테마스토리 전북 >순창군

    전통사회 여성들의 축제, 순창 화전놀이
    고추장으로 유명한 순창지역에서는 여러 마을에서 화전놀이를 했다. 산으로 올라가 진달래 화전을 부치고, 음식을 하고, 장구를 치며 놀았다. 금과면 매우리, 동계면 구미리, 인계면 갑동리의 화전놀이가 유명한데, 갑동리 갑동마을에서는 돼지를 잡아 나눠먹기도 했다. 화전놀이는 본격적인 농사일이 시작되기 직전, 하루 시간을 내어 여성들이 모여 놀았던 문화로, 전통사회 여성들이 손꼽아 기다렸던 축제의 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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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울산 >울주군

    울산 작괘천의 봄내음 가득 담은 울주화전놀이
    울주 지역의 화전놀이는 여러 지역에서 행해지고 있긴 하나 삼남면의 화전놀이가 유명하다. 이 지역 주민들은 봄날이면 작괘천으로 화전놀이를 떠나는데 여러 마을에서 놀러온 사람들로 봄철이면 북새통을 이루었다. 울주 지역에서는 마을의 개별 모임에서 화전놀이를 가는 경우가 많았다. 마음 맞는 사람들끼리 가기도 했으며 전통사회에서 흔히 볼 수 없었던 친목계에서 놀이를 주관하기도 했다. 울주 지역에서는 화전놀이를 여성들만 가는 게 아니라 남자들 중에서도 여성들과 어울려 놀이를 떠나는 경우가 있었다. 여자들은 주로 그릇이나 취사도구를 챙겨갔으며, 남자들은 놀이에서 빠지면 서운한 막걸리를 짊어지고 갔다. 그리고 놀이 과정에서 흥을 돋우어주는 장구와 꽹과리를 가져갔다. 마을 주민들은 1960-70년대에 화전놀이가 활발했는데 그 이후에는 이러한 문화가 서서히 사라졌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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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남 >여수시

    지지미 고개에서 쉬어가는 손죽도 화전놀이
    전라남도 여수시에 속한 손죽도에서는 봄철이면 여성들의 놀이인 화전놀이가 행해졌다. 이 지역의 화전놀이는 도서 지역임에도 불구하고 몇 달 전부터 놀이를 준비할 만큼 큰 행사의 하나였다. 봄철이 되면 마을의 여성들은 뒷산에 있는 지지미 고개라는 곳을 찾아 놀이를 즐겼다. 화전을 부쳐 먹기도 하고 가져간 음식을 나눠 먹으며 춤을 추고 노래를 불렀다. 이 놀이는 오랫동안 중단되었다가 최근에 다시 복원하여 대대적으로 행해지고 있는데 손죽도 여성들의 일상생활과 놀이문화를 엿볼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 있는 놀이라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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