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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이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 테마스토리 전남 >진도군

    유가족을 위로하기 위한 상여놀이, 진도 다시래기
    진도 다시래기는 유가족을 위로하기 위해 벌이는 상여놀이다. 출상(出喪)하기 전날 밤, 연극형태의 연희를 벌이는데 우스꽝스러운 행동과 표정이 웃음을 자아낸다. 진한 성적 농담과 출산 장면은 결핍을 탄생으로 극복하기 위함이요, 마을 사람들이 함께 모여 떠들썩하게 즐기는 것은 죽음의 상실감을 사회 속에서 치유하기 위해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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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강원 >양구군

    밭농사 중심의 생활환경이 만들어낸 양구 돌산령 지게놀이
    양구 돌산령 지게놀이는 돌산령을 오르내리며 꼴을 베던 초동들이 지게를 지고 다니면서 놀던 놀이다. 바위산으로 둘러싸인 양구의 자연적 특성과 밭농사 중심의 생활환경이 만들어낸 유희라 할 수 있다. 지게걸음 대결과 지게로 만든 상여놀이를 벌이는데, 진 편에서는 이긴 편의 땔감을 대신 짊어져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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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서울 >강동구

    출상 전날 밤, 상여가 나가는 과정을 흉내낸 바위절마을 호상놀이
    바위절마을호상놀이는 출상 전날 밤에 벌이는 상여놀이다. 실제 상여가 나가는 과정을 흉내 낸다. 상여놀이는 망자가 천수를 누렸을 때, 부유하고 자식이 출세한 집안에서, 마을 어른들의 허락 아래, 지역 공동체의 도움으로 벌이는 대동놀이다. 죽음을 상실이 아닌 하나의 유희로 즐긴 옛 사람들의 지혜가 놀랍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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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칠석고싸움놀이

연관자료

  • 지역문화 Pick (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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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만들기 애니메이션

    출처 :광주광역시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광주 >남구

    고만들기 애니메이션
    전남 광주 칠석마을에 전승되어온 '광주칠석고싸움놀이'를 소개하는 교육용 애니메이션이다. 광주칠석고싸움놀이(무형문화재 제33호)'는 장정 둘이 고를 타고 황소가 맞부닥치듯 힘을 겨루는 격동적인 모습으로 화려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이를 후대에 전승하기 위해 고싸움놀이에 사용되는 탈것인 '고'를 제작하는 방법을 상세하게 담았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칠석 고싸움놀이

    출처 :광주광역시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광주 >남구

    칠석 고싸움놀이
    전남 광주 칠석마을에 전승되어온 '광주칠석고싸움놀이'를 소개하는 영상이다. 광주칠석고싸움놀이(무형문화재 제33호)'는 장정 둘이 고를 타고 황소가 맞부닥치듯 힘을 겨루는 격동적인 모습으로 화려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고싸움놀이의 유래와 고를 만드는 방법, 놀이방법과 재연을 영상에 담았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테마스토리 전북 >군산시

    '미군철수' 구호가 울리던 곳, 예술이 찾아오다
    미군기지와 인접해 ‘미군 철수’를 외피는 집회가 끊이지 않던 군산 옥서면 옥봉리에서, 2010년 한국예총 주관 ‘예술 한마당’ 문화투어가 열렸다. 주민 300여 명이 모여 사물놀이와 무용, 국악, 초대가수 공연을 즐기며 오랜 소음·토지수용·환경오염 피해 속에 지친 마음을 위로받았다. '찾아가는 문화'라는 취지 아래 예술이 농촌과 도시를 잇고, 갈등의 공간을 치유의 공간으로 바꾼 상징적 장면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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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관심지역 경북 >안동시

    공민왕과 노국공주 설화가 깃든 안동 놋다리밟기
    안동 놋다리밟기는 공민왕과 노국공주 설화에서 유래했다. 여성들이 허리를 굽혀 다리를 만들고, 그 위를 공주가 밟고 지나가는 형태의 놀이로 경상북도 무형문화제 제7호로 지정되어 있다. 데미둥둥, 실감기, 청어장사 등 놀이 방법이 다양하고 재미있다. 놋다리를 밟아야 풍년이 든다는 믿음 때문에 마을 부녀자들이 모두 나와 즐겼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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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북 >포항시

    나쁜 액운을 걷어내는 포항송라구진마을 앉은줄다리기
    경상북도 포항시 북구 송라면 화진리 구진마을에서는 독특한 형태의 ‘앉은줄다리기’가 전승되고 있다. 이 놀이의 정확한 명칭은 송라 구진마을의 앉은줄다리기 혹은 기줄다리기인데 줄다리기에 사용하는 줄의 형태가 게의 모양을 닮았다. 이 놀이는 울진의 ‘기줄당기기’와 마찬가지로 여성들만이 참여한다. 마을의 대로변을 따라 두 편으로 나눠 진행되는데 여성들이 줄을 당길 수 있도록 제반 준비를 남자들이 한다. 그리고 줄다리기가 끝나면 이긴 편의 여성들이 비녀목(갯목)을 가지고 마을신이 모셔진 곳을 찾아가 의례를 행한다. 의례가 끝나면 뒤풀이가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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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북 >청도군

    무병장수와 극락왕생을 기원한 청도읍성밟기
    경상북도 청도에서 행해지는 청도읍성밟기는 청도군 화양읍에 위치한 청도읍성에서 행해지는 놀이다. 이 읍성은 돌로 쌓아 만든 것으로 그 역사가 아주 오래되었다. 다만 이 놀이의 유래에 대해서는 정확히 알기 어렵다. 이 놀이의 주체는 여성들이다. 여성들은 무병장수와 극락왕생을 기원하기 위해 청도읍성을 밟았다. 놀이가 행해지는 날이면 청도의 여성들은 한복을 차려입고 머리에 돌을 얹은 다음 읍성을 돌았다. 동문에서 시작하여 북문으로 빠져나온다. 오랫동안 중단된 이 놀이는 최근에 재현된 것으로 오늘날에는 읍성밟기를 행하는 날이면 찾아오는 관광객과 주민을 위해 다양한 체험과 공연이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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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대전 >중구

    엿치기로 실력을 겨루는 문창 엿장수놀이
    문창 엿장수놀이는 조선시대 황가네와 김가네의 엿장수 이야기를 모티브로 만든 놀이이다. 오랫동안 중단된 이 놀이는 1990년대에 재현되었고, 몇 차례 변화를 거쳐 모두 다섯 마당으로 구성되어 있다. 첫째 마당인 장날을 시작으로 놀이판-싸움-엿치기-엿불림순으로 진행된다. 장날 호객행위로 시작된 김가네와 황가네의 싸움이 엿치기로 승부를 보는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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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대전 >대덕구

    비가 오기를 바라는 주민들의 기원이 담긴 계족산 무제[기우제]
    어느 지역이나 할 것 없이 비가 오지 않으면 여러모로 힘든 생활을 할 수밖에 없다. 대전광역시 계족산 무제[기우제]는 비가 오기를 간절하게 바라는 마음으로 행해지는 놀이라 할 수 있다. 이 놀이가 행해지는 계족산은 오래전부터 영험하고 기묘하기로 이름난 산으로, 관련 자료에 따르면 일찍부터 기우제가 이곳에서 행해졌음을 알 수 있다. 시대에 따라 놀이 순서가 바뀌긴 했지만 계족산을 찾아 의례를 행하고 기우제가 끝나면 키를 이용하여 비(물)까부르기 행사를 진행하는 것이 핵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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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대전 >대덕구

    대전광역시의 농경문화의 단면을 여과 없이 보여주는 들말두레소리
    우리나라의 놀이 가운데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 것 가운데 하나가 두레소리 혹은 두레놀이다. 대전광역시 대덕구 목상동에서 전승되는 들말두레소리 역시 여러 가지 면에서 이들 놀이와 유사한 부분이 적지 않다. 한동안 많은 사람의 기억에서 사라진 이 놀이는 1980년대에 오면서 다시 세상에 알려지게 되었는데, 과거 들말 지역의 생업 환경을 엿볼 수 있다는 점에서 매우 의미가 큰 놀이라 할 수 있다. 이 놀이는 토산다지기 소리와 토산제-샘고사-모찌는 소리-모내기-김매기-두레잔치 순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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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접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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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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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북 >전주시

    상머슴 뽑는 날, 삼천동 백중날
    전주 기접놀이는 삼천동 계룡산을 중심으로 비아·정동·용산·함띠의 4개 마을을 중심으로 1998년 보존회를 만들어, 주변 상하촌을 초청하여 경쟁과 화합을 상징하는 기접놀이를 실시한다. 기접놀이라는 명칭은 용이 그려진 깃발을 접었다 폈다 하는 데서 나온 명칭이다. 전주 기접놀이는 전통적인 농경사회를 바탕으로 마을마다 공동체가 각각 운영되고 있다. 옛날에는 각 마을에 두레가 조직되어 논에 모내기를 하고, 논고랑의 잡초 제거와 김매기를 함께 했지만, 지금은 이양기와 트랙터 등이 발달하여 개별적으로 논일을 한다. 백중날 음력 7월 15일이 되면 벼가 고개를 숙이는 계절로 접어들어 농부들도 한시름 놓는 시기로, 덩달아 머슴들에게 이날은 돈을 주어 마음껏 맛있는 음식을 사서 먹고 쉬도록 한다. 특히 전주 삼천 변 계룡리에서는 백중날에는 ‘기놀이’와 ‘술멕이’를 하는 전통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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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촌민속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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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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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강원 >속초시

    속초 지역 어부들의 삶이 고스란히 담겨 있는 든대질놀이
    강원도 속초지역에서 전해오는 든대질놀이는 배를 운반하는 것을 놀이로 재현한 것이다. 특히 이 놀이는 진수식과 관련된 것으로 새롭게 제작한 배를 바다에 내리는 과정을 고스란히 보여준다는 점에서 의미가 큰 놀이라 할 수 있다. 이 놀이의 순서는 성주기(만선기)-고사-액막이-비나리-든대질-설망-풍물순이다. 맨 마지막에 해당하는 풍물은 뒷풀이와 다를 바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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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남 >장성군

    왕건이 두려워한 땅, 장성 역류의 전설
    장성 지역에는 산줄기와 물길이 정북으로 흐르는 ‘역류 지형’ 전설이 전한다. 병봉산의 거무놀이봉과 북하면 대악리의 손룡낙사 명당은 모두 북쪽을 향해 뻗은 산세로, 여러 지관이 찾았으나 정확한 명당은 밝혀지지 않았다고 한다. 이 지맥을 따라 흐르는 역류는 고려 태조 왕건이 훈요 10조에서 ‘차령 이남 인물에게 벼슬을 주지 말라’고 한 배경으로도 전해지며, 임진왜란 의병장 김경수의 묘역 또한 이 지세 위에 자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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