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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이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 화순 적벽낙화 홀로그램 영상 콘텐츠

    출처 :전라남도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전남 >화순군

    화순 적벽낙화 홀로그램 영상 콘텐츠
    전남 화순적벽에서 매년 4월 초파일 밤에 용 형태의 건초에 불을 붙여 강물 위로 떨어뜨리는 민속놀이인 '적벽낙화놀이'를 홀로그램으로 재현한 영상이다. 전남 화순군의 적벽은 국가지정문화재 명승지다. 1519년 기묘사화로 유배 중이던 신재 최산두가 이곳의 절경을 보고, 중국의 적벽에 비유하여 ‘적벽’이라 이름 지었다. 김삿갓, 정약용 등 당대의 명사가 수없이 다녀갔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목사행렬 재현 영상 콘텐츠

    출처 :전라남도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전남 >화순군

    목사행렬 재현 영상 콘텐츠
    16세기 제봉 고경명이 쓴 기행문인 유서석록(遊瑞石錄)에서 화순적벽에 대한 내용을 기반으로 당시의 선비 풍류를 재현한 영상이다. 전남 화순군의 적벽은 국가지정문화재 명승지다. 1519년 기묘사화로 유배 중이던 신재 최산두가 이곳의 절경을 보고, 중국의 적벽에 비유하여 '적벽’이라 이름 지었다. 이후 김삿갓, 정약용 등 당대의 명사가 수없이 다녀갔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대전 전통민속놀이 열한마당

    출처 :한국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대전 >중구

    대전 전통민속놀이 열한마당
    대전지역의 전통 민속놀이를 발굴해 책자로 엮은 콘텐츠이다. 디딜방아뱅이, 칠석놀이 등 전통놀이의 유래 및 역사부터 놀이의 준비 및 놀이 과정을 세세히 담았다.민족의 유산인 전통놀이가 서서히 사라지고 있는 실정에 전통 민속놀이를 오늘날까지 전승해 온 역사와 현장을 조명하고 전승될 수 있도록 새롭게 변화와 발전하는 모습까지 기록했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테마스토리 전국

    불행하게 살다 간 꼬댁각시의 영혼을 불러 점치는 꼬댁각시놀이
    꼬댁각시놀이는 젊은 여성들이 불행하게 살다 간 꼬댁각시의 영혼을 불러들인 후, 이것저것 궁궁한 것들을 물어보며 노는 놀이다. 무당이 신을 받아 점을 봐주는 과정과 흡사하다. 시집가기 전의 불안감을 해소하고자 벌였던 것으로 여겨진다. 지금은 사고의 위험성과 산업화로 더 이상 볼 수 없는 놀이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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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국

    알록달록 시간 가는 줄 모르는 구슬치기
    구슬치기는 구슬을 맞혀서 상대편의 구슬을 따먹거나, 상대의 손에 구슬이 몇 개인지 알아 맞히는 놀이다. 예전부터 전해온 전통놀이라는 설과 일제 강점기 때 일본으로부터 전해진 놀이라는 주장이 있다. 연원은 불확실하나 일제 강점기 이후에 널리 퍼졌다는 점은 분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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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국

    풀과 헝겊으로 인형을 만들어 노는 풀각시놀이
    풀각시놀이는 풀, 헝겊 조각 등으로 인형을 만들어서 노는 여자아이들의 유희다. 각시 인형과 신랑 인형을 예쁘게 만들어 혼례를 치러주고, 흙을 뭉쳐 밥상을 차리는 등 살림하는 흉내를 낸다. 어른들의 생활을 그대로 모방한다는 점에서 전통사회가 요구하는 예절을 익히고 성 역할을 미리 체험할 수 있게끔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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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남 >계룡시

    김국광(金國光)을 기리기 위한 연산 백중놀이
    연산 백중놀이는 조선 시대 좌의정을 지낸 김국광을 기리기 위해 시작됐다. 두레패별로 독립적으로 벌이는 다른 지역의 백중놀이와 달리, 이곳에서는 왕대리 마을을 중심으로 열두 두레가 함께 하는 합두레먹이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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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남 >논산시

    논산의 여섯 개 마을이 함께 펼치는 상월대명골합두레먹이
    충청남도 논산시에서 전승되는 상월대명골합두레먹이는 상월면 대명리(대명골)의 여섯 개 마을이 함께 하는 두레놀이다. 놀이에 참여하는 여섯 마을은 별바우를 비롯해 강거름·벌뜸·깊은구렁·검은점 등이다. 대명리에서는 모내기를 한 뒤 보름 뒤에 초벌 김매기를 한다. 김매기 작업을 진행하기 위해 초벌 김매기 직전에 두레가 구성된다. 이 지역에서는 초벌 김매기를 ‘아시매기’라 하고, 그 이후 10일 이내에 행해지는 것을 두벌매기라 한다. 또 10일이 지난 뒤에도 김매기를 하는데 이것이 ‘세벌 김매기’ 혹은 ‘만물’이다. 결국 상월대명골합두레먹이는 이러한 일련의 과정을 놀이로 승화시킨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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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남 >당진시

    볏가릿대를 세워 한 해의 풍년을 비는 가학리 볏가릿대거북놀이
    당진 가학리 볏가릿대거북놀이는 충청남도 당진군 송악면 가학리 주민들을 중심으로 전승되는 놀이다. 정월대보름에 대략 80여 명의 주민이 참여하는 놀이다. 놀이는 총 여섯마당으로 진행된다. 볏가릿대는 벼, 보리, 조, 팥, 기장 등 오곡을 매달고 이삭이 늘어진 모양으로 동아줄을 거꾸로 틀어 대동샘 옆에 세우고, 2월 초하룻날 허물면서 한 해의 풍년을 점친다. 거북이도 만들어 그 안에 두 사람이 들어가 동네를 돈다. 이 놀이는 한 해의 풍년을 점치고 장수를 기원하는 놀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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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물놀이 악기

연관자료

  • 테마스토리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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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수깃절놀이

    출처 :한국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전북 >장수군

    장수깃절놀이
    장수의 13개 마을이 깃발을 앞세우고 모여 좌도풍물과 함께 흥겹게 즐기는 깃절놀이를 담은 영상. 매년 칠월칠석 열리던 깃절놀이를 재연해 맞이굿부터 초청굿, 깃고사, 깃절, 기놀이, 기싸움, 합굿까지 전 과정을 기록해 사료적 가치가 높은 콘텐츠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장수깃절놀이

    출처 :한국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전북 >장수군

    장수깃절놀이
    대동놀이인 장수 깃절 놀이를 연구·기록한 책자. 장수군 읍·면 별로 전해져오는 깃발의 형태와 놀이방법을 통해 장수의 역사와 지리적 환경, 문화적 특징들을 살피고 기를 가지고 절을 하는 의미와 풍물에 담긴 뜻을 조명했다. 장수 어르신들의 채록을 통해 장수만의 독특한 깃절 놀이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는 콘텐츠.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테마스토리 전국

    탄피놀이와 지뢰꼭지 놀이
    6·25전쟁의 포화소리는 휴전으로 잠잠해졌지만 전후 복구를 하면서 무기들을 처리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무기의 잔재들이 아이들에게는 놀이도구로 이용되었다. 아이들은 탄피놀이와 지뢰꼭지 놀이를 하며 어린 시절을 보냈다. 지뢰꼭지 놀이는 재미야 있었겠지만, 죽을 지도 모르는 6·25전쟁이 남긴 위험한 놀이로 함께 놀던 어린 시절 친구들의 목숨을 빼앗아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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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안성시

    장터 구경꾼들을 모으는 남사당패 풍물놀이
    남사당패는 무리를 지어서 전국의 장터를 떠돌아다니며 곡예 등의 연희를 하는 남자들로만 구성된 사당패이다. 안성 남사당패의 여섯 가지 놀이 가운데 첫 번째 순서가 풍물이다. 안성 남사당패가 전국 각지의 장터나 마을에 들어갈 때 풍물패의 길놀이를 통해서 구경꾼들을 불러 모은다. 풍물놀이가 끝나더라도 남사당패의 다른 공연이 이어지는 동안 가락을 맞춰주는 것도 풍물이 한다. 남사당패 놀이가 각각의 독자적으로 전승하는 것임에도 불구하고 이를 하나로 묶어주는 역할을 풍물이 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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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관심지역 경북 >안동시

    공민왕과 노국공주 설화가 깃든 안동 놋다리밟기
    안동 놋다리밟기는 공민왕과 노국공주 설화에서 유래했다. 여성들이 허리를 굽혀 다리를 만들고, 그 위를 공주가 밟고 지나가는 형태의 놀이로 경상북도 무형문화제 제7호로 지정되어 있다. 데미둥둥, 실감기, 청어장사 등 놀이 방법이 다양하고 재미있다. 놋다리를 밟아야 풍년이 든다는 믿음 때문에 마을 부녀자들이 모두 나와 즐겼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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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북 >포항시

    나쁜 액운을 걷어내는 포항송라구진마을 앉은줄다리기
    경상북도 포항시 북구 송라면 화진리 구진마을에서는 독특한 형태의 ‘앉은줄다리기’가 전승되고 있다. 이 놀이의 정확한 명칭은 송라 구진마을의 앉은줄다리기 혹은 기줄다리기인데 줄다리기에 사용하는 줄의 형태가 게의 모양을 닮았다. 이 놀이는 울진의 ‘기줄당기기’와 마찬가지로 여성들만이 참여한다. 마을의 대로변을 따라 두 편으로 나눠 진행되는데 여성들이 줄을 당길 수 있도록 제반 준비를 남자들이 한다. 그리고 줄다리기가 끝나면 이긴 편의 여성들이 비녀목(갯목)을 가지고 마을신이 모셔진 곳을 찾아가 의례를 행한다. 의례가 끝나면 뒤풀이가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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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북 >청도군

    무병장수와 극락왕생을 기원한 청도읍성밟기
    경상북도 청도에서 행해지는 청도읍성밟기는 청도군 화양읍에 위치한 청도읍성에서 행해지는 놀이다. 이 읍성은 돌로 쌓아 만든 것으로 그 역사가 아주 오래되었다. 다만 이 놀이의 유래에 대해서는 정확히 알기 어렵다. 이 놀이의 주체는 여성들이다. 여성들은 무병장수와 극락왕생을 기원하기 위해 청도읍성을 밟았다. 놀이가 행해지는 날이면 청도의 여성들은 한복을 차려입고 머리에 돌을 얹은 다음 읍성을 돌았다. 동문에서 시작하여 북문으로 빠져나온다. 오랫동안 중단된 이 놀이는 최근에 재현된 것으로 오늘날에는 읍성밟기를 행하는 날이면 찾아오는 관광객과 주민을 위해 다양한 체험과 공연이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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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평택시

    어깨도 들썩거리게 만드는 평택 와야골 거북놀이
    평택 와야골 거북놀이는 팽성읍 와야골 마을에서 8월 추석에 수수깡으로 거북이 형상을 하고 집집마다 다니며 놀았던 집단적 세시놀이 형태이다. 거북 신앙에서 유래하며, 마을 주민의 안녕과 복을 비는 목적을 지니며 세시놀이로 전승되다가 중단되었으나, 근래에 다시 복원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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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남 >당진시

    볏가릿대를 세워 한 해의 풍년을 비는 가학리 볏가릿대거북놀이
    당진 가학리 볏가릿대거북놀이는 충청남도 당진군 송악면 가학리 주민들을 중심으로 전승되는 놀이다. 정월대보름에 대략 80여 명의 주민이 참여하는 놀이다. 놀이는 총 여섯마당으로 진행된다. 볏가릿대는 벼, 보리, 조, 팥, 기장 등 오곡을 매달고 이삭이 늘어진 모양으로 동아줄을 거꾸로 틀어 대동샘 옆에 세우고, 2월 초하룻날 허물면서 한 해의 풍년을 점친다. 거북이도 만들어 그 안에 두 사람이 들어가 동네를 돈다. 이 놀이는 한 해의 풍년을 점치고 장수를 기원하는 놀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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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평택시

    거북이를 앞세우고 각 가정을 돌며 놀았던 평택거북놀이
    경기도 평택시에서 전승되는 거북놀이는 추석 무렵에 행해지는 명절놀이로서 직접 제작한 거북이를 앞세우고 가정을 돌며 고사를 지내주는 것이 핵심이라 할 수 있다. 주로 아이들에 의해 진행되는 평택거북놀이는 거북이의 옷을 만드는 과정을 시작으로 길놀이-수문장굿-용왕굿-터주굿-조왕굿-마당놀이 순으로 진행된다. 음성과 이천, 천안 등에서 행해지는 거북놀이와 여러모로 유사한 부분이 적지 않지만 놀이 과정이 짜임새가 좋다는 점에서 좋은 평가를 받는 놀이라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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