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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 다큐멘터리 동해시 서낭제

    출처 :한국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강원 >동해시

    다큐멘터리 동해시 서낭제
    마을의 안녕과 주민들의 건강을 기원하는 마을신앙 서낭제의 의미와 가치를 담은 다큐멘터리 영상. 한국 서낭제의 기원을 살펴보고 동해지역 산신제는 물론 주문진 서낭제, 추암 풍어제 등 의례를 통해 동해안 서낭제의 특징을 찬찬히 고증해 체계적으로 담았다. 마을신앙에 그쳤던 지역 서낭제의 원형을 보존하기 위한 노력이 돋보이는 콘텐츠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테마스토리 강원 >동해시

    용궁으로 가다 돌아봐 바위가 된 가족, 동해 노봉마을 노고암
    강원도 동해시 망상동 노봉(魯峯)마을은 노봉이라는 산의 명칭을 따서 붙은 이름이다. 중국 노나라 때 공자가 태어난 이구산(泥丘山)을 일명 노산이라 하는데, 노산과 닮은 산이라 노봉이라고 이름 붙였다. 이 마을 바닷가에는 노고암(老姑岩)이라는 유명한 바위가 있다. 노고암은 세 개의 바위로 구성되었는데, 할미바위(넓적바위), 할아버지 바위(감투바위), 딸바위(마당바위)이고, 거기에 전해 내려오는 이야기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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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강원 >동해시

    까마귀 많은 마을에서 선비가 나는 마을로, 동해 묵호동
    강원도 동해시 묵호동은 물도 바다도 물새도 검어 묵호동(墨湖洞)이라 했다. 옛날 묵호에는 까마귀가 많아 까마귀 오(烏)자를 써서 까마귀가 많은 마을의 나루라는 뜻으로 오리진(烏里津)이라 불렀다. 강릉부사 이응유가 와 보니 바다도 검고 까마귀도 많아 검을 묵(墨)자를 써서 묵호라 했다. 또 이 지방 선비들이 학문과 선비를 뜻하는 한묵(翰墨)의 의미로 옆 마을 발한(發翰)에 상대해서 묵호라 지었다는 설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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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관심지역 경북 >안동시

    경상도 안동의 안기역을 중심으로 형성된 안기도(安奇道)
    안기도는 조선시대 경상도 안동에 있던 안기역을 중심으로 형성되었던 역로이며, 경상북도 북부 내륙에서 백두대간을 넘어 동해안으로 연결되던 역로를 관할했다. 조선시대 들어 여러 차례의 역로 재편을 거쳐 최종적으로 안기도가 획정되었으며, 그 과정에서 창락도를 통합하기도 했고 일부 역을 송라도에 이속시키기도 했다. 안기도 가운데 안동시에서 의성군, 군위군을 지나 영천시까지 이어지는 구간은 국도와 함께 중앙선 철도가 통과한다. 안동에서 동해안의 영덕으로 이어지는 구간은 동해안에서 잡은 고등어가 안동으로 이동하던 안동 간고등어길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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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북 >포항시

    송라도의 중심 송라역
    송라역은 조선시대 경상도 청하(지금의 경상북도 포항시 북구 청라면)를 중심으로 형성되었던 송라도의 중심이 되는 찰방역이었으며, 경상북도 동해안을 연결하는 교통로를 관할했다. 송라역이 관할하던 역은 모두 7개였다. 송라역이 있던 곳에는 도이산 봉수대가 함께 있었으며, 봉수대와 역을 중심으로 큰 규모의 역촌이 형성되었다. 송라역을 드나들던 사람을 대상으로 주막을 열어 재산을 모아 송라역 주민들의 안전을 지켜준 김설보를 기리는 여인의 숲이 있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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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 노동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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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강원 >동해시

    강원도 영동지방에서 삼을 삼을 때 부르는 「다복녀」
    옛날에는 옷을 전부 만들어 입었다. 삼베옷을 만들기 위해서는 삼나무를 쪄야 한다. 삼나무를 찐 후에는 삼나무 껍질을 벗긴다. 삼나무 껍질을 벗긴 후에는 더 고된 작업인 삼삼기가 남아있다. 삼삼는 일은 혼자 할 수 없는 협동작업이다. 가족끼리, 혹은 이웃 여자들과 함께 했다. 일이 시간이 더디고 힘들어 일하는 동안 삼삼는 소리를 했는데 강원도 영동지방에서는 「다복녀」 민요를 종종 부르곤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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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강원 >동해시

    동해 천곡동에서 멸치를 퍼낼 때 부르는 「멸치 후리는 소리」
    강원도 영동지역은 동해안을 따라 멸치 떼가 많이 올라왔다. 예전에는 고성, 속초, 양양, 동해 등지에 멸치잡이 후릿배가 있었다. 멸치잡이를 할 때 부르는 소리가 양양과 동해에 전해져 온다. 멸치는 고기가 작아 낚시로는 잡을 수 없고, 일반 그물보다 촘촘한 후릿그물로 잡는다. 후릿그물로 멸치를 잡아 멸치를 육지에 털어 내면서 부르는 소리가 「멸치 터는 소리」, 「멸치 후리는 소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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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 향토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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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강원 >동해시

    다금바리와 맞먹는 귀한 생선, 줄가자미
    흔히 시장에서 만나는 가자미는 생선조림이나 생선구이의 대상이다. 납작하게 생기고 잔가시도 별로 없는 가자미만큼 먹기 편한 생선도 드물기 때문이다. 가자미 요리는 친근한 서민 음식이다. 그런데 가자미 중에서도 최고급을 찾으면 제주도의 다금바리와 맞먹는 가격에 눈이 휘둥그레진다. 그 비싼 횟감이 바로 줄가자미다. 양식도 되지 않고 잘 잡히지도 않아 아주 귀한 대접을 받는 가자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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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름바다의 인절미, 쥐노래미(돌삼치)
    도심 속의 무더위를 피해 강원도 동해안으로 피서를 떠나면, 길을 따라 유명한 항구와 수산시장 앞에 사람들이 바글바글 몰려있는 것을 쉽게 볼 수 있다. 이곳저곳 좌판을 펴고 살아있는 생선 파는 것을 구경하다 보면 상추와 깻잎쌈에 회 한 점 올려 쌈을 싸 먹고 싶은 마음에 침을 흘리곤 한다. 이럴 때면 쥐노래미를 찾아 눈에 불을 켜보길 바란다. 작은 어종이라 쉽게 지나치고는 하지만, 제철이 여름이고 수분기가 많아 상추쌈, 혹은 회덮밥으로 먹어도 아주 그만인 어종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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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강원 >동해시

    바다의 푸아그라, 아귀 간 요리
    푸아그라(Foie gras)라하면 프랑스의 대표요리이자 한국에서 트러플(송로버섯), 캐비아(철갑상어알)과 함께 세계 3대 진미로 꼽히는 요리이면서, 동시에 동물복지를 외치는 서방세계의 아킬레스건이기도 한 음식이다. 억지로 사료를 먹여 살찌운 거위의 간인 푸아그라의 의미는 지방간(Fatty liver)이다. 푸아그라가 주는 고소하고 녹진한 맛에 하나도 뒤처지지 않는 바다의 푸아그라가 한국에 있다. 바로 아귀 간 요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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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동해안 연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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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북 >포항시

    경상도 청하의 송라역을 중심으로 형성된 송라도(松羅驛)
    송라도는 조선시대 경상도 청하(지금의 포항시 북구 청하면)에 있던 송라역을 중심으로 형성되었던 역로이며, 경상북도 동해안을 연결하는 역로를 관할했다. 송라도는 고려시대의 경주도를 계승했으며, 주변의 여러 역로와 통합 및 분리되는 과정을 거쳐 역로가 최종적으로 획정되었다. 지금의 경상북도 포항시를 비롯하여 경주시와 영덕군에 걸친 구간이 포함되었다. 포항에서 영덕까지는 동해선 철도가 개통되어 운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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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동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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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다와 바위가 만난 풍경, 동해 해암정
    고려 공민왕 때 창건된 해암정(海巖亭)은 동해의 관광명소인 추암, 곧 촛대바위 인근에 있다. 추암은 조선 초기 한명회가 능파대(凌波臺)로 고쳐 부른 이후 많은 선비들이 그렇게 불렀다. 해암정과 눙파대는 오래도록 삼척에 속하다가 1980년 삼척읍 북평동이 동해시로 통합되면서 동해시 관할이 되었다. 뾰족뾰족한 바위가 병풍으로 둘러친 해암정은 바다를 등지고 있다. 해암정 정면에는 우암 송시열이 쓴 ‘해암정’ 등 세 개의 편액이 걸려있고, 정자 안에는 기문과 시판이 벽마다 빽빽이 걸려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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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척·태백의 무연탄 출하하던 제일의 무역항, 동해 묵호항
    강원도 동해시 묵호동에 있는 묵호항(墨湖航))은 작은 어항이었으나 1939년에 개항한 이후 삼척과 태백지역의 탄광에서 캐낸 무연탄과 시멘트를 출하하는 항만으로 활용되었다. 북평항 건설 이전까지 인근에서 규모가 가장 큰 항구로, 동해안의 어업기지이자 피난항구로 이용하였다. 동해항의 보조항만이자 독도·울릉도와 강원도를 잇는 관광항로의 기능도 하고 있다. 동해안의 제1의 무역항이었지만 지금은 동해안의 어업전진기지로 변모해 주변에 어시장과 활어회센터가 발달해 있다. 한때는 오징어잡이 어선이 즐비하게 들어왔으며, 지금은 갓 잡은 싱싱한 어물이 거래된다. 주변에는 모래사장이 발달해 있어 해변 공원이 넓게 펼쳐져 있고, 바다를 조망하기에 좋은 조망대인 ‘바람의 언덕’과 주변 해변길도 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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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원도 동해안 지역의 유일한 9세기 철불, 동해 삼화사 철조노사나불좌상
    삼화사 철불은 노사나불(盧舍那佛)이라는 존명이 확인됐고, 제작 양식이 유사한 보림사 철불과 철원 도피안사 철불과의 비교를 통해 860년경인 9세기 중반에 제작된 것으로 추정된다. 나말여초 시기 전국적으로 조성된 철불은 대다수 선종 사찰에 위치해 있었지만, 철원 도피안사와 동해 삼화사는 각기 법상종과 화엄종에 소속되어 있었다. 이를 통해 철불조성은 선종 사찰 뿐 아니라 거의 모든 종파에서 유행했던 것으로 추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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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심과 어기(漁)에 따라 다양한 어종을 어획하는 동해안의 자망
    강원도 삼척시와 동해시 어민들은 바다를 수심에 따라 구분한다. 수심 20~40m는 가까운 바다라고 부르고, 수심 100m 이상은 먼 바다라고 부른다. 수심에 따라 어구를 사용하는 방법이 다르다. 고기를 잡는 그물인 자망(刺網)은 수심의 깊이에 따라 그 종류가 다르다. 자망은 울타리처럼 생긴 그물과 고정형 그물로 나뉜다. 그물의 용도에 따라 저자장, 유자망, 부자망, 선자망 등으로 구분된다. 설치 수심에 따라 표층자망, 중층자망, 저층자망으로도 구분한다. 동해안에서는 어류의 서식지에 따라 자망을 달리 사용하는데, 어종의 크기에 따라 자망의 그물코와 그물 겹수가 다르다. 가지미를 잡을 때는 저자망을 사용하고, 오징어를 잡을 때는 중층자망을 사용한다. 오랜 전통을 지닌 어법으로, 시기에 따라 어종의 변화와 수심에 대응해 다양한 어종을 어획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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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 마을신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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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해 어달동 서낭제
    강원도 동해시 어달동은 어촌마을이다. 이 마을에는 두 개의 마을 제의가 행해진다. 하나는 육지와 관련되어 있으며 하나는 바다와 관련된 제의이다. 두 개의 제의가 존재하는 것은 결국 지역의 특성이 반영된 것인데 주민들은 두 개의 신앙처를 찾아 마을의 안녕과 조업과정에서의 풍어와 안전을 기원한다. 서낭제에 쓰이는 제물은 섣달에 지내는 제의에서는 황소를 시월에는 수탉을 사용한다. 특히 황소의 경우는 깨끗하고 잘생긴 것을 제물로 바친다. 제의는 우선 제물 진설을 하고 초헌관이 성황지신에게 술잔을 올리며 정해진 순서에 따라 진행된다. 술을 올리는 의식에 이어 축문을 읽는다. 그리고 소지를 올리고 난 뒤에 제상에 올려진 제물을 조금씩 떼어 당집 밖으로 나와 개울에 버린다. 이후 당집에서 간단하게 음복을 하고 차려놓은 제물을 모두 도가 집으로 가져와 마을 주민들과 함께 음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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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해시 대진동 도신제
    강원도 동해시 대진동 주민들이 정월대보름에 지내는 마을 제의이다. 도신제라는 명칭은 주민들이 마을에 아무런 탈이 없기를 기원하는 의미를 지닌다. 대진동 마을에는 서낭당과 해성당이 있다. 서낭당은 대략 250년의 역사를 지니며, 당집 근처에는 여러 유형의 나무가 있는데 절대로 훼손을 시켜서는 안 된다고 한다. 서낭당에는 모두 세 분의 신격이 모셔져 있다. 성황지신, 토지지신, 거리지신이다. 도신제를 지낼 때는 서낭당에 3상, 해성당에 1상의 제물을 차린다. 제의 당일 제관들은 당집에 들어가기 전에 짚불을 피워 부정을 없애고 나서 제물을 진설한다. 진설이 마무리되면 도가가 헌작을 한 후에 세 번 절을 올린다. 일련의 행사가 마무리되는 대로 음복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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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릉계곡에서 드리는 동해 삼화동 서낭제
    강원도 동해시 삼화동의 상촌 마을과 무릉계곡 일원의 사람들은 매해 서낭제 혹은 서낭고사를 지내는데, 고사의 대상으로 돌탑과 서낭당이 있다. 이 돌탑과 서낭당 옆에는 수부단이 위치한다. 이 마을의 돌탑은 1700년대에 쌓은 것이라고 한다. 당시 배한국이라는 사람이 풍수지리설에 따라 집터나 묏자리 따위를 가려서 고르는 사람인 지관에게 청해서 쌓은 것이 이 돌탑이라는 것이다. 단 이 돌탑을 쌓게 된 이유는 전해지지 않는다. 삼화동 서낭제 혹은 서낭고사는 이곳 마을이 쇠락하게 되면서 이 제사의 전통을 이 부근에서 장사를 하고 있는 무릉계곡 상인들이 함께 하고 있다. 이러한 점은 마을 제사의 변화의 한 양상을 보여준다는 측면에서 의미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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