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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동해 노동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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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 이야기 (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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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강원도 >동해시

    강원도 영동지방에서 삼을 삼을 때 부르는 「다복녀」
    옛날에는 옷을 전부 만들어 입었다. 삼베옷을 만들기 위해서는 삼나무를 쪄야 한다. 삼나무를 찐 후에는 삼나무 껍질을 벗긴다. 삼나무 껍질을 벗긴 후에는 더 고된 작업인 삼삼기가 남아있다. 삼삼는 일은 혼자 할 수 없는 협동작업이다. 가족끼리, 혹은 이웃 여자들과 함께 했다. 일이 시간이 더디고 힘들어 일하는 동안 삼삼는 소리를 했는데 강원도 영동지방에서는 「다복녀」 민요를 종종 부르곤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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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강원도 >동해시

    동해 천곡동에서 멸치를 퍼낼 때 부르는 「멸치 후리는 소리」
    강원도 영동지역은 동해안을 따라 멸치 떼가 많이 올라왔다. 예전에는 고성, 속초, 양양, 동해 등지에 멸치잡이 후릿배가 있었다. 멸치잡이를 할 때 부르는 소리가 양양과 동해에 전해져 온다. 멸치는 고기가 작아 낚시로는 잡을 수 없고, 일반 그물보다 촘촘한 후릿그물로 잡는다. 후릿그물로 멸치를 잡아 멸치를 육지에 털어 내면서 부르는 소리가 「멸치 터는 소리」, 「멸치 후리는 소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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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안 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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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 이야기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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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경상북도 >포항시

    경상도 청하의 송라역을 중심으로 형성된 송라도(松羅驛)
    송라도는 조선시대 경상도 청하(지금의 포항시 북구 청하면)에 있던 송라역을 중심으로 형성되었던 역로이며, 경상북도 동해안을 연결하는 역로를 관할했다. 송라도는 고려시대의 경주도를 계승했으며, 주변의 여러 역로와 통합 및 분리되는 과정을 거쳐 역로가 최종적으로 획정되었다. 지금의 경상북도 포항시를 비롯하여 경주시와 영덕군에 걸친 구간이 포함되었다. 포항에서 영덕까지는 동해선 철도가 개통되어 운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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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강원도 >삼척시

    “시원한 곰치국 재료? 푹 삭은 김치 한 국자”
    꼼치는 동해안을 비롯한 모든 해안에서 나는 어종이다. 동해안의 꼼치는 다른 지역과 모양이 조금 다르다. 서·남해안의 것은 메기와 비슷하여 물메기, 미거지라고 부른다. 동해안에서는 꼼치를 곰치, 물곰이라고 부른다. 곰치는 여름 내내 1,000m의 깊은 바다에 살다가 겨울이 되면 산란을 위해 수심이 얕은 바위틈으로 올라온다. 겨울 곰치는 흐물거리던 살도 단단해져 제 맛이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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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이제는 없어진 동해안 전복의 추억
    조선시대부터 전복은 임금님에게 진상되는 귀한 해산물이었다. 조선시대에는 위생상의 문제로 말려서 유통되었다. 일제강점기 항구에 제빙공장과 통조림공장이 생기면서 전복은 통조림이나 생전복으로 유통되기 시작하였다. 일제강점기 전복은 대부분 자연산으로 제주도 해녀들이 채취했는데, 육지로 진출해 경북 동해안에서 많이 채취하였다. 그 결과 전복의 씨가 말라 1930년대 경북 동해안에는 2년 간 전복채취 금지령이 내려지기도 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오늘날 동해안에서 더 이상 전복은 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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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동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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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 이야기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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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강원도 >동해시

    바다와 바위가 만난 풍경, 동해 해암정
    고려 공민왕 때 창건된 해암정(海巖亭)은 동해의 관광명소인 추암, 곧 촛대바위 인근에 있다. 추암은 조선 초기 한명회가 능파대(凌波臺)로 고쳐 부른 이후 많은 선비들이 그렇게 불렀다. 해암정과 눙파대는 오래도록 삼척에 속하다가 1980년 삼척읍 북평동이 동해시로 통합되면서 동해시 관할이 되었다. 뾰족뾰족한 바위가 병풍으로 둘러친 해암정은 바다를 등지고 있다. 해암정 정면에는 우암 송시열이 쓴 ‘해암정’ 등 세 개의 편액이 걸려있고, 정자 안에는 기문과 시판이 벽마다 빽빽이 걸려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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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강원도 >동해시

    연등천장과 두둥불이 있는 동해 김진사 고택
    동해 김진사 고택은 강원도 동해시 지가동에 있는 강원도 유형문화재 제83호이다. 2018년 8월에 ‘동해 김형기 가옥’에서 ‘동해 김진사 고택’으로 명칭이 변경되었다. 1726년에 지은 것으로 김형기의 11대조부터 살기 시작하였다고 한다. 안마당과 부엌의 벽 사이에 두등불이 있는데, 이는 삼척 산간 지역의 조명 장치로, 이 지방 서민들의 생활상을 보여주는 가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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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산임수(背山臨水)에 자리한 동해 심의관 고택
    동해 심의관 고택은 강원도 동해시 동남단에 있는 단봉동에 자리 하고 있다. 2017년 「강원도 지정문화재(전통가옥) 지정명칭 변경고시」에 따라 ‘동해 심상열 가옥’에서 ‘동해 심의관 고택’으로 명칭이 바뀌었다. 동해 심의관 고택은 건립된 지 260여 년 된 가옥으로, 작은 규모이지만 배산임수에 자리하고 있다. 전체적으로 안채와 사랑채, 곳간이 ‘ㅁ’자형으로 배치된 동해 심의관 고택은 건립 당시의 민가를 연구하는 데 있어 중요한 자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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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큐멘터리 동해시 서낭제

    출처 :한국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강원도 >동해시

    다큐멘터리 동해시 서낭제
    마을의 안녕과 주민들의 건강을 기원하는 마을신앙 서낭제의 의미와 가치를 담은 다큐멘터리 영상. 한국 서낭제의 기원을 살펴보고 동해지역 산신제는 물론 주문진 서낭제, 추암 풍어제 등 의례를 통해 동해안 서낭제의 특징을 찬찬히 고증해 체계적으로 담았다. 마을신앙에 그쳤던 지역 서낭제의 원형을 보존하기 위한 노력이 돋보이는 콘텐츠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지역문화이야기 강원도 >동해시

    용궁으로 가다 돌아봐 바위가 된 가족, 동해 노봉마을 노고암
    강원도 동해시 망상동 노봉(魯峯)마을은 노봉이라는 산의 명칭을 따서 붙은 이름이다. 중국 노나라 때 공자가 태어난 이구산(泥丘山)을 일명 노산이라 하는데, 노산과 닮은 산이라 노봉이라고 이름 붙였다. 이 마을 바닷가에는 노고암(老姑岩)이라는 유명한 바위가 있다. 노고암은 세 개의 바위로 구성되었는데, 할미바위(넓적바위), 할아버지 바위(감투바위), 딸바위(마당바위)이고, 거기에 전해내려오는 이야기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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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강원도 >동해시

    까마귀 많은 마을에서 선비가 나는 마을로, 동해 묵호동
    강원도 동해시 묵호동은 물도 바다도 물새도 검어 묵호동(墨湖洞)이라 했다. 옛날 묵호에는 까마귀가 많아 까마귀 오(烏)자를 써서 까마귀가 많은 마을의 나루라는 뜻으로 오리진(烏里津)이라 불렀다. 강릉부사 이응유가 와 보니 바다도 검고 까마귀도 많아 검을 묵(墨)자를 써서 묵호라 했다. 또 이 지방 선비들이 학문과 선비를 뜻하는 한묵(翰墨)의 의미로 옆 마을 발한(發翰)에 상대해서 묵호라 지었다는 설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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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선 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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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경상북도 >포항시

    송라도의 중심 송라역
    송라역은 조선시대 경상도 청하(지금의 경상북도 포항시 북구 청라면)를 중심으로 형성되었던 송라도의 중심이 되는 찰방역이었으며, 경상북도 동해안을 연결하는 교통로를 관할했다. 송라역이 관할하던 역은 모두 7개였다. 송라역이 있던 곳에는 도이산 봉수대가 함께 있었으며, 봉수대와 역을 중심으로 큰 규모의 역촌이 형성되었다. 송라역을 드나들던 사람을 대상으로 주막을 열어 재산을 모아 송라역 주민들의 안전을 지켜준 김설보를 기리는 여인의 숲이 있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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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동해안 역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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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경상북도 >안동시

    경상도 안동의 안기역을 중심으로 형성된 안기도(安奇道)
    안기도는 조선시대 경상도 안동에 있던 안기역을 중심으로 형성되었던 역로이며, 경상북도 북부 내륙에서 백두대간을 넘어 동해안으로 연결되던 역로를 관할했다. 조선시대 들어 여러 차례의 역로 재편을 거쳐 최종적으로 안기도가 획정되었으며, 그 과정에서 창락도를 통합하기도 했고 일부 역을 송라도에 이속시키기도 했다. 안기도 가운데 안동시에서 의성군, 군위군을 지나 영천시까지 이어지는 구간은 국도와 함께 중앙선 철도가 통과한다. 안동에서 동해안의 영덕으로 이어지는 구간은 동해안에서 잡은 고등어가 안동으로 이동하던 안동 간고등어길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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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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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 이야기 (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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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해의 바닷물과 바람, 햇볕으로 구운 울산소금 이야기

    출처 :한국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울산광역시 >남구

    동해의 바닷물과 바람, 햇볕으로 구운 울산소금 이야기
    바닷물과 바람, 햇볕으로 구운 울산 소금의 문화와 역사를 채록한 영상. 바닷물을 염전에 끼얹고 말리는 일을 반복해 만든 건세를 섯등에 넣고 바닷물을 부어 우려낸 함수를 다시 끓이는 독자적인 제염방법을 재현해 기억에서 사라져가고 있는 제염문화를 담아 이야기로 풀어낸 콘텐츠.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동해의 바닷물과 바람, 햇볕으로 구운 울산소금 이야기

    출처 :한국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울산광역시 >남구

    동해의 바닷물과 바람, 햇볕으로 구운 울산소금 이야기
    염밭이 많아 소금 나는 갯가, 염포(鹽浦)라 불린 울산 소금의 특징과 제조 과정을 담은 책자. 제염업이 울산의 대표적인 산업으로 정착한 조선시대부터 울산 각지에 생긴 염전의 역사와 문화를 넘어 오늘날 유명한 삼산(저내포)염전을 비롯하여 대도염전, 합도(조개섬)염전, 마채염전의 현재 모습을 담았다. 갯벌과 모래가 펼쳐진 태화강과 외황강변의 염전에서 소금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기록한 콘텐츠.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지역문화이야기 강원도 >동해시

    일터 옆 삶터, 동해 구 삼척개발 사택과 합숙소
    강원도 동해시 송정동 ‘동해 구 삼척개발 사택과 합숙소’는 1930년대 후반부터 지어졌다. 석회질소 비료 공장인 삼척개발과 묵호~도계 철도 건설을 위한 삼척철도의 직원용 사택이자 기숙사다. 삼척개발의 전체 사택단지는 모두 31개 동인데, 해방을 전후해 건축되었다. 31개 동 가운데 4개 동(공장장 주택 1동, 공장 간부용 주택 2동, 독신 노동자의 합숙소 1동)이 등록문화재로 지정되었다. 삼척개발은 해방 후 북삼화학으로 이름이 바뀌었고, 1960년대엔 석회질소 비료 대신 합금철을 생산하는 공장이 되었다. 현재는 DB메탈의 소유다. ‘동해 구 삼척개발 사택과 합숙소’는 일터와 삶터가 붙어 있는 산업화 시대의 역사를 보여주는 중요한 자료로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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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동해안 연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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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경상북도 >포항시

    경상도 청하의 송라역을 중심으로 형성된 송라도(松羅驛)
    송라도는 조선시대 경상도 청하(지금의 포항시 북구 청하면)에 있던 송라역을 중심으로 형성되었던 역로이며, 경상북도 동해안을 연결하는 역로를 관할했다. 송라도는 고려시대의 경주도를 계승했으며, 주변의 여러 역로와 통합 및 분리되는 과정을 거쳐 역로가 최종적으로 획정되었다. 지금의 경상북도 포항시를 비롯하여 경주시와 영덕군에 걸친 구간이 포함되었다. 포항에서 영덕까지는 동해선 철도가 개통되어 운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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