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지역문화콘텐츠를 다양한 해시태그(#) 키워드로 검색할 수 있는 서비스 제공

태그검색

태그검색

#부산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 지역문화이야기 부산 >사상구

    부산 양산도집, 민물장어의 맛있는 변신
    1956년 김우영·강행림 부부가 부산광역시 사상구 감전동 516번지에 민물 장어구이 전문 식당을 열었다. 식당을 하면서 민물장어 도·소매업도 겸업하였다. 양산도집이라는 상호는 주인이 지은 것이 아니라 단골손님이 지은 이름이다. 양산도집은 처음 가게를 연 이후 지금까지 건물을 증축,개축을 하며 자리를 지키고 있다. 김우영이 사망하면서 딸인 김말숙이 가게를 이었고, 2019년부터는 김말숙의 며느리인 문현아가 가게를 이어가고 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지역문화이야기 부산 >동래구

    부산 동래시장의 동래파전
    쪽파와 갖은 야채, 해물을 넣어 만든 파전은 전 국민이 사랑하는 술안주이자 간식이다. 파전에 넣는 재료도 파전을 부치는 모양도 각 지역마다 가게마다 다양하지만 그 중에 최고는 동래파전이 아닌가 싶다. 동래파전은 밀가루가 아닌 찹쌀과 멥쌀가루로 부친다. 미나리가 들어가 향긋하며 해물이 풍부하게 들어가서 식감이 독특하다. 동래파전이 성행하기 시작했던 부산광역시 동래구 동래시장은 예부터 해산물과 농산물의 거래가 풍부했다. 동래파전이 오랜 기간 동안 지속될 수 있었던 것은 동래시장을 기반으로 할 수 있었기 때문이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지역문화이야기 부산 >부산진구

    마라톤 하나, 넥타이 한병! 부산 마라톤집
    마라톤은 1959년부터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부전동 503-16번지에서 민병현과 김원희 부부가 시작한 선술집이다. 처음 가게를 열었을 때에는 상호도 없이 담벼락에 천막을 치고 시작하였다. 1963년 현재의 부전동 519-13번지로 가게를 옮기면서 상호를 마라톤으로 지었다. 2004년 아들 민성기와 며느리 조광희가 가게를 이어받아 운영 중이다. 상호인 마라톤은 빠름을 의미하고, 마라톤의 대표메뉴는 ‘해물부침마라톤’인데 이 메뉴는 각종 해산물을 곱게 다져 야채와 계란에 비벼 철판에 부친 것이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지역문화이야기 부산 >기장군

    동해안 별신굿
    동해안 별신굿은 부산광역시 기장군의 동해안 지역에서 마을의 평안과 풍요를 기원하면서 지내는 마을굿을 말한다. 이 굿은 1985년 2월 1일에 국가 무형 문화재 제82-1호로 지정되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지역문화이야기 부산 >부산진구

    피란 와서 정착한 부산 당감동 이북마을
    부산 서면 근처 당감동은 원래 화장터가 있던 동네였다. 이곳에 6.25 때 황해도와 평안도 피란민들이 내려와 정착한 이북마을이 있다. 영화 '국제시장'에 나오듯 흥남부두에서 군함을 타고 오거나 기차를 타고 남으로 넘어온 사람들이 사리원의 냉면을 만들어 팔고, 깨끼 한복을 지어 팔며 정착했다. 수십년전 피란 시절의 기억을 아직도 어제 일처럼 기억하며 그들은 이북마을의 삶을 이어가고 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지역문화이야기 부산 >중구

    부산과 남포동 건어물 시장의 이야기를 담은 B.4291
    부산 중구 남포동 건어물 도매시장에 있는 복합문화공간. 본래 건물은 1958년 건립된 수협 건어물 위판장이었다. 세월이 흘러 수협 위판장이 신축 자갈치 위판장 건물로 이전함에 따라 건물만 남게 되었고, 2019년 도시재생 프로젝트가 추진됨에 따라 남겨진 옛 건물의 외형을 살린 복합문화공간으로 재탄생했다. 소포장 된 건어물과 건어물을 모티프로 한 소품 등을 판매하며, 전시회나 제품설명회, 플리마켓 등도 열리고 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지역문화이야기 부산 >사하구

    낙동강과 남해가 만나는 지점, 모래사장으로 유명한 다대포
    부산광역시 사하구 다대동에 위치한 다대포는 1971년에 국가어항으로 지정되었다. 부산에 있는 네 개의 항구인 북항, 감천항, 다대포항, 남항 중 하나로, 본래는 목재 화물 부두였다. 낙동강 하구에 있는 다대포항은 수심이 2~20m로 얕고, 항역도 좁아 선박을 정박하고, 피항하기에 적합하다. 고대국가로부터 왜적이 출몰하는 군사적 요충지로, 조선시대에는 수군만호영이 설치되었다. 을숙도 철새도래지와 감천동 항구 사이에 있으며, 다대포항 인근에서 어획한 고등어·삼치·방어 등의 어물을 판매한다. 항구에는 860여 척의 어선이 정박해 있으며, 어업에 종사하는 인구만 2,500명으로 어업 비중이 높다. 주변에 기암괴석이 많고, 숲이 우거져 있으며, 모래사장이 넓게 펼쳐져 있는 다대포 해수욕장과 낙동강하구에코센터, 낙조분수 등의 명소가 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지역문화이야기 부산 >남구

    부산 유엔평화기념관, 한국전쟁 당시 희생된 유엔군을 기리는 곳
    유엔평화기념관은 2014년도에 개관한 국가보훈처 산하의 현충 시설이다. 한국전쟁에 참전한 UN군을 기억하고, 평화를 위해 희생한 그들의 숭고한 뜻을 기리기 위해 세워졌다. 한국전쟁의 발발과 휴전에 이르는 역사가 전시된 ‘한국전쟁실’, 한국전쟁에 참여한 UN군의 현황과 참전용사들의 육성을 들을 수 있는 ‘UN참전실’, UN의 활동과 지금도 분쟁이 벌어지고 있는 지구촌 소식을 전하는 ‘UN국제평화실’, 부산의 아동복지와 의료 여건 향상 등에 힘쓴 미국 장교 리차드 위트컴에 초점을 맞춘 ‘리차드 위트컴전’ 등을 관람할 수 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지역문화이야기 부산 >남구

    부산 국립일제강제동원역사관, 그날의 기억을 잊지 말아요
    국립일제강제동원역사관은 2차 세계대전이 한창인 1930년대 후반부터 광복을 맞은 1945년까지 일제의 비인도적 강제동원의 실태를 조사하고 증거를 수집하여 전시하는 최초의 공간이다. 일제강점기 때 자행된 강제동원의 실상을 널리 알리고 피해자를 위로하기 위한 목적으로 2015년에 문을 열었다. 피해자가 직접 기증한 사진과 문서, 음성파일 등의 귀한 역사 자료를 소장하고 있으며, UN기념공원, UN조각공원, 평화공원, UN평화기념관, 대학로문화거리와 함께 UN평화문화특구로 지정됐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부산 산성

연관자료

  • 지역문화 이야기 (1건)
자세히보기
  • 지역문화이야기 부산 >금정구

    우리나라 최대 규모의 성곽 금정산성
    해발 801m의 금정산 꼭대기에서 서남쪽 계곡을 따라 돌로 쌓은 석성으로 전체길이는 약 18km이다. 조선시대에 임진왜란과 병자호란을 겪고 난 후인 1703년(숙종 29)에 국방을 튼튼히 하고 바다를 지킬 목적으로 쌓은 곳이다. 동래읍성과 더불어 부산지역의 대표적인 성곽으로 국내에서 가장 큐모가 큰 산성이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부산의 야혼 간비오봉수

    출처 :한국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부산 >해운대구

    부산의 야혼 간비오봉수
    큰 나루가 있는 산을 뜻하는 간비오 산, 낮지만 한눈에 먼 바다를 볼 수 있는 지리적 요충지로 봉수대가 자리잡을 수 밖에 없었던 이유를 보여주는 다큐멘터리 영상. 간비오산 정상에 올라서면 볼 수 있는 해운대와 오륙도 등 동남아 해안의 광활한 풍경을 통해 오늘날 힐링문화공간으로 재조명하는 콘텐츠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도시어부의 삶과 일상 (영상)

    출처 :부산광역시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부산 >수영구

    도시어부의 삶과 일상 (영상)
    현대 항구도시로 변모한 부산 어촌의 현황을 담은 다큐멘터리이다. 부산 수영구는 낙동강과 바다에 인접하는 천혜의 자연환경으로 예전부터 어업이 발달한 곳이다. 수영구의 유래와 변천사, 그리고 현대 항구도시로 변모한 부산에서 여전히 어업을 이어가는 어부·해녀들의 삶을 생생하게 영상에 담았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사하구의 역사이야기

    출처 :부산광역시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부산 >사하구

    사하구의 역사이야기
    부산 사하구의 역사 이야기를 담은 다큐멘터리이다. 과거 국방의 요새였던 부산 사하구 다대포는 임진왜란의 첫 전투 장소이기도 하다. 다대포에 있는 여러 비석에 새겨진 인물과 그 사연을 알아본다. 특히 다대포 전투에서 홀로 싸우다 순절한 윤흥신과 그를 껴안고 함께 전사한 동생 윤홍제의 가슴 아픈 이야기, 그리고 3대에 걸쳐 그들을 기리고자 노력을 아끼지 않은 풍양 조씨의 이야기가 흥미롭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지역문화이야기 부산 >사하구

    부산 을숙도, 다시 살아난 생태계의 섬
    부산 사하구에 위치한 을숙도는 새가 많고 물이 맑다고 해서 '을숙도'라는 이름이 붙여졌다. 과거에는 갈대와 수초가 무성하고 어패류가 풍부하여 천연기념물로 지정되기까지 했던 동양 최대의 철새 도래지였으나, 산업화와 난개발 때문에 자연환경과 생태계가 훼손되었다. 이후 각종 오염을 감내해야 했던 을숙도는 1996년부터 생태계 복원사업을 시작하여 2012년 완료하였고, 현재는 을숙도 철새공원, 낙동강하구에코센터, 생태공원과 메모리얼파크 등의 명소들이 자리를 지키고 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지역문화이야기 부산 >남구

    부산 앞바다의 이정표, 오륙도와 등대
    오륙도는 부산광역시 남구에 속한 바위섬으로, 총 6개의 화산암으로 이루어져있다. 동해와 남해를 나누는 기준이 되는 오륙도는 육지에 이어진 작은 반도였다가 오랜 시간 파도에 의한 침식작용과 융기작용으로 육지에서 분리된 것으로 알려져있다. 오륙도 등대는 부산항 개항 후 오륙도 앞을 배들이 드나들기 시작하면서 길잡이가 필요해서 지어진 등대이다. 우리나라 최대 국제 항구인 부산항에 가려면 오륙도를 거쳐갈 수밖에 없었는데, 오륙도 등대는 이러한 바다의 이정표이자 부산항의 상징적인 등대이기도 하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지역문화이야기 부산 >강서구

    가덕도, 일본군이 요새를 만들었던 부산 최대의 섬
    가덕도는 부산 강서구에 있는 섬으로, 부산에서 가장 큰 섬이자 유인도이다. 섬에서 더덕이 많이 난다 해서 가덕도란 이름이 지어졌다. 선사시대부터 사람이 살았다는 것을 알 수 있는 증거인 유골과 지석묘, 청자편과 같은 유물들이 발굴되었다. 조선 중종 39년(1544년), 이 섬에 가덕진(加德鎭)과 천성만호진(天城萬戶鎭)을 설치했다는 기록과 조선시대의 곳집(병기제작소)의 흔적이 조선말까지 있었으며 일제강점기에도 일본군 요새를 만들 정도로 가덕도는 남단의 군사요충지이기도 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부산 시장

연관자료

  • 지역문화 이야기 (1건)
자세히보기
  • 지역문화이야기 부산 >부산진구

    수제화 장인의 맞춤신발 전문점, 부산 '하이원 샵'
    하이원 샵은 1982년 복승진이 부산광역시 평화시장에서 수제화를 판매하기 위해 문을 열었다. 처음 개업했을 때의 상호는 ‘거원제화’였다. 복승진은 거원제화를 개업하기 전부터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범천동에서 수제 신발 공장을 운영하고 있었다. 하이원 샵은 2004년 ‘하이원’이라는 수제 댄스화 브랜드를 개발하면서 상호를 지금의 하이원 샵으로 변경하였다. 하이원 샵은 여성용 신발과 댄스화 그리고 재즈 연습화 등을 디자인하고 수제로 제작하여 판매한다. 부산광역시와 경상남도 유일의 스포츠 댄스화를 제작·판매하고 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부산 축제

연관자료

  • 지역문화 이야기 (1건)
자세히보기
  • 지역문화이야기 부산 >중구

    부산영화체험박물관, 여기가 어디? 영화 속으로!
    부산영화체험관은 영화의 도시, 부산에 세워진 국내 최초 체험형 영화 전문 박물관이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진행한 임대 형태의 민간투자사업(BTL)의 하나로, 2017년에 문을 열었다. 박물관 이름 앞에 봄(BOM)이라는 단어가 붙어 있는데, 부산영화체험관의 영문 표기인 ‘BUSAN MUSEUM OF MOVIES’의 앞 글자를 딴 것이기도 하고, 눈으로 ‘본다’와 시작을 알리는 계절인 ‘봄’을 뜻하기도 한다. 전시는 관람객이 직접 체험해야 하는 관람객 참여 형태로, 영화도시 중앙역, 영화역사의 거리, 명작의 광장, 시네마 아카데미, 시네마 스튜디오 순서로 관람하면 된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지역문화이야기 부산 >영도구

    국내 유일의 다리 문화축제 '영도다리축제'
    영도다리축제는 국내 유일의 다리 문화축제이다. 축제가 개최되는 영도대교는 2006년 11월 한국 근현대사의 상징적인 건축물로 평가받아 부산광역시 기념물 제56호로 지정되었다. 영도다리축제의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물양장 메인무대에서 펼쳐지는 개막 행사와 국내외 공연팀이 참가하는 국제거리예술공연, 영도 골목을 소재로 한 영도스토리골목퍼레이드가 있다. 영도다리축제는 과거와 현재를 동시에 체험할 수 있는 참여형 축제이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지역문화이야기 부산 >기장군

    싱싱한 봄멸치 구경 오세요! 기장멸치축제
    부산 기장의 기장멸치축제는 1997년부터 매년 4~5월에 개최되는 멸치축제이다. 봄철 대표적 먹거리인 멸치를 통해 지역 경제활성화를 꾀하기 위해 시작되었다. 기장의 봄 멸치는 10~15cm 정도의 대멸치로, 이전까지는 젓갈로 소비되었는데 기장멸치축제를 통해 멸치회, 멸치구이, 멸치찌개 등의 음식이 알려졌고 우리 식문화를 풍성하게 했다. 이 축제에서 하는 멸치털이는 노동을 흥미진진한 놀이로 만든 문화콘텐츠 기획의 성공사례이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지역문화이야기 부산 >중구

    자갈치시장으로 놀러오세요! 부산자갈치문화관광축제
    부산자갈치문화관광축제는 부산광역시 중구 남포동 상인들이 남포동 발전추진위원회를 만들어 시작한 축제다. 1992년에 시작할 때는 자갈치수산물축제였는데, 전국 5대 축제에 선정된 1996년부터 이름을 부산자갈치문화관광축제로 바꾸었다. 10월에 같이 열리는 부산국제영화제, 부산 고등어축제, 동래읍성 역사축제 등의 축제들과 어우러져 시너지 효과를 내고 있는 축제이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지역문화이야기 부산 >수영구

    제강공장의 새로운 변신, 부산 F1963
    부산 수영구 망미동에 있는 F1963은 고려제강의 부산공장을 리모델링해서 만든 복합문화공간이다. 1963은 고려제강의 부산 공장의 창립연도, 알파벳 F는 Factory에서 따왔다. 45년 간 와이어로프를 생산했던 수영공장이 2008년 문을 닫은 후 방치되었던 부지와 건물을 조병수 건축가에게 맡겨 새단장했다. 2018 대한민국 공간문화대상을 받은 F1963에는 댓잎 부딪치는 소리를 듣는 소리길, 공연장 석천홀, 오페라와 영화 등이 상영되는 F1963 스퀘어, 생태정원, 유리온실, 달빛정원, 전망이 좋은 F1963 브릿지가 있어 부산의 관광명소로 부상하고 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