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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 테마스토리 부산 >영도구

    국내 유일의 다리 문화축제 '영도다리축제'
    영도다리축제는 국내 유일의 다리 문화축제이다. 축제가 개최되는 영도대교는 2006년 11월 한국 근현대사의 상징적인 건축물로 평가받아 부산광역시 기념물 제56호로 지정되었다. 영도다리축제의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물양장 메인무대에서 펼쳐지는 개막 행사와 국내외 공연팀이 참가하는 국제거리예술공연, 영도 골목을 소재로 한 영도스토리골목퍼레이드가 있다. 영도다리축제는 과거와 현재를 동시에 체험할 수 있는 참여형 축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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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부산 >동구

    항만의 역사와 풍경을 따라 ‘부산항축제’
    ‘부산항축제’는 우리나라 최고의 항구 부산항에서 펼쳐지는 축제행사이다. 매년 5월 말경 2~3일간에 걸쳐 부산항국제여객터미널 야외주차장과 영도 국립해양박물관 일원에서 펼쳐진다. 항구라는 특징을 살려 음악회, 불꽃쇼, 보트체험 등이 열리고, 부산의 특산물 어묵 등의 먹거리가 풍성하게 자리하여 볼거리와 먹거리 등이 풍부하다. 무엇보다 부산항이라는 항구에 얽힌 역사와 문화를 체험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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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부산 >부산진구

    2030년 부산세계엑스포를 기원하는 ‘부산 희망 드림 빛축제’
    ‘부산 희망 드림 빛축제’는 부산시민공원 일대에서 열리는 빛축제이다. ‘2030부산 세계 엑스포’를 기원하면서 시작했다. 빛을 축복빛, 희망빛, 도약빛, 소원빛으로 나누어 부산시민공원 남1문에서 북문까지 이어지도록 설계했다. 색깔도 용어에 맞추어 노랑, 분홍, 푸른색, 녹색 등으로 나누어 빛을 밝혔다. 빛이 가지는 희망 이미지를 한껏 살린 축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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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산의 야혼 간비오봉수

    출처 :한국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부산 >해운대구

    부산의 야혼 간비오봉수
    큰 나루가 있는 산을 뜻하는 간비오 산, 낮지만 한눈에 먼 바다를 볼 수 있는 지리적 요충지로 봉수대가 자리잡을 수 밖에 없었던 이유를 보여주는 다큐멘터리 영상. 간비오산 정상에 올라서면 볼 수 있는 해운대와 오륙도 등 동남아 해안의 광활한 풍경을 통해 오늘날 힐링문화공간으로 재조명하는 콘텐츠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도시어부의 삶과 일상 (영상)

    출처 :부산광역시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부산 >수영구

    도시어부의 삶과 일상 (영상)
    현대 항구도시로 변모한 부산 어촌의 현황을 담은 다큐멘터리이다. 부산 수영구는 낙동강과 바다에 인접하는 천혜의 자연환경으로 예전부터 어업이 발달한 곳이다. 수영구의 유래와 변천사, 그리고 현대 항구도시로 변모한 부산에서 여전히 어업을 이어가는 어부·해녀들의 삶을 생생하게 영상에 담았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사하구의 역사이야기

    출처 :부산광역시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부산 >사하구

    사하구의 역사이야기
    부산 사하구의 역사 이야기를 담은 다큐멘터리이다. 과거 국방의 요새였던 부산 사하구 다대포는 임진왜란의 첫 전투 장소이기도 하다. 다대포에 있는 여러 비석에 새겨진 인물과 그 사연을 알아본다. 특히 다대포 전투에서 홀로 싸우다 순절한 윤흥신과 그를 껴안고 함께 전사한 동생 윤홍제의 가슴 아픈 이야기, 그리고 3대에 걸쳐 그들을 기리고자 노력을 아끼지 않은 풍양 조씨의 이야기가 흥미롭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부산 의병

연관자료

  • 테마스토리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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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부산 >해운대구

    임진왜란때 순절한 양씨일가의 위패를 모신 반송삼절사
    반송삼절사는 부산광역시의 문화재자료로 임진왜란때 왜군에 맞서 싸우다 순절한 양지·양조한·양통한 등 남원 양씨 일문 세 명의 뜻을 기리기 위해 건립한 사당이다. 반송삼절사는 1839년에 건립된 사우로 관련자료가 충실히 남아 있어 19세기 말 20세기 초의 반송삼절사와 관련된 동래 지역 사림들의 관계와 존재 형태 등을 파악할 수 있어 귀중하다. 현재도 봄 가을로 지역민들이 참여하여 전통적인 제례 의식에 따라 제사를 지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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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산성

연관자료

  • 테마스토리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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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부산 >금정구

    우리나라 최대 규모의 성곽 금정산성
    해발 801m의 금정산 꼭대기에서 서남쪽 계곡을 따라 돌로 쌓은 석성으로 전체길이는 약 18km이다. 조선시대에 임진왜란과 병자호란을 겪고 난 후인 1703년(숙종 29)에 국방을 튼튼히 하고 바다를 지킬 목적으로 쌓은 곳이다. 동래읍성과 더불어 부산지역의 대표적인 성곽으로 국내에서 가장 큐모가 큰 산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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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부산 >부산진구

    한국과 미국의 공존, 부산과 미군의 공존
    하야리아(Hialeah)는 무슨 뜻일까. 미국 인디언 언어로 아름다운 ‘아름다운 초원’이란 뜻이다. 2차대전 당시 유명했던 미국 플로리다주의 하야리아 경마장에서 따왔다고 한다. 미군이 처음 부산에 진주한 것은 1945년 9월 16일이었다. 해방되고 나서 한 달 후였다. 정부 수립 후 미군은 일부 군사고문단만 남기고 철수했다. 미군이 다시 돌아온 건 1950년 6·25전쟁이 발발하면서다. 연합군으로 참전한 미군은 서면경마장 자리에 기존 조성했던 주둔 기지를 캠프 하야리아로 명명하고, 군수물자 보급과 후방 기지 지휘 임무를 맡았다. 캠프 하야리아는 이후 반세기 넘게 군사 기능을 위한 독립적 공간으로, 그리고 한국과 미국의 문화가 교류하고 소통하는 공간으로 부산과 공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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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여지도

연관자료

  • 지역문화 Pick (6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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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산의 길 (쇼케이스)

    출처 :부산광역시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부산 >남구

    부산의 길 (쇼케이스)
    부산시문화원연합회에서 개최한 [부산의 길 원천콘텐츠 전시회] 쇼케이스 영상의 요약본이다. 부산여지도, 원도심 일대 해안선 원형 지도, 옛길 관련 사진 등 ‘부산의 길 원천콘텐츠 개발 및 스토리 뱅크 구축사업 연구용역’ 사업의 성과물을 전시한 내용이 담겨있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부산의 길 (사진展)

    출처 :부산광역시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부산 >남구

    부산의 길 (사진展)
    '길의 도시' 부산이 역사와 문화의 흐름에 따라 변해온 변천사를 담은 전자책이다. 근대길, 현대길 등 부산의 모든 길을 담았다. [부산의 길 사진전]에서는 잊힌 조선 시대의 부산부터 현대의 부산에 이르기까지 역사적 흔적을 다양한 사진과 그림자료로 정리하였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길 위의 도시 부산 길에서 답을 구하다

    출처 :부산광역시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부산 >남구

    길 위의 도시 부산 길에서 답을 구하다
    '길의 도시' 부산의 변천사를 지형적 관점에서 다층적으로 해설하여 담은 영상이다. 인구 350만의, 우리나라 물류의 관문이자 해양과 대륙을 연결하는 도시 부산이, 변방의 성읍인 동래에서 지금의 대도시가 되기까지의 모습을 담았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테마스토리 부산 >사하구

    부산 을숙도, 다시 살아난 생태계의 섬
    부산 사하구에 위치한 을숙도는 새가 많고 물이 맑다고 해서 '을숙도'라는 이름이 붙여졌다. 과거에는 갈대와 수초가 무성하고 어패류가 풍부하여 천연기념물로 지정되기까지 했던 동양 최대의 철새 도래지였으나, 산업화와 난개발 때문에 자연환경과 생태계가 훼손되었다. 이후 각종 오염을 감내해야 했던 을숙도는 1996년부터 생태계 복원사업을 시작하여 2012년 완료하였고, 현재는 을숙도 철새공원, 낙동강하구에코센터, 생태공원과 메모리얼파크 등의 명소들이 자리를 지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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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부산 >남구

    부산 앞바다의 이정표, 오륙도와 등대
    오륙도는 부산광역시 남구에 속한 바위섬으로, 총 6개의 화산암으로 이루어져있다. 동해와 남해를 나누는 기준이 되는 오륙도는 육지에 이어진 작은 반도였다가 오랜 시간 파도에 의한 침식작용과 융기작용으로 육지에서 분리된 것으로 알려져있다. 오륙도 등대는 부산항 개항 후 오륙도 앞을 배들이 드나들기 시작하면서 길잡이가 필요해서 지어진 등대이다. 우리나라 최대 국제 항구인 부산항에 가려면 오륙도를 거쳐갈 수밖에 없었는데, 오륙도 등대는 이러한 바다의 이정표이자 부산항의 상징적인 등대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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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부산 >강서구

    가덕도, 일본군이 요새를 만들었던 부산 최대의 섬
    가덕도는 부산 강서구에 있는 섬으로, 부산에서 가장 큰 섬이자 유인도이다. 섬에서 더덕이 많이 난다 해서 가덕도란 이름이 지어졌다. 선사시대부터 사람이 살았다는 것을 알 수 있는 증거인 유골과 지석묘, 청자편과 같은 유물들이 발굴되었다. 조선 중종 39년(1544년), 이 섬에 가덕진(加德鎭)과 천성만호진(天城萬戶鎭)을 설치했다는 기록과 조선시대의 곳집(병기제작소)의 흔적이 조선말까지 있었으며 일제강점기에도 일본군 요새를 만들 정도로 가덕도는 남단의 군사요충지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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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부산 >부산진구

    1954년 이후부터 통용된 애칭 ‘캠프 하야리아’
    1950년 6월 6·25전쟁이 발발한 뒤 캠프 하야리아에 처음 주둔한 미군은 부산과 가까이에 있던 제8069보충대였다. 보충대는 서면경마장 자리의 일본 군용지(軍用地) 동편에 배치됐다. 개전 초기라서 시설과 장비가 태부족이었다. 숙소가 따로 없어서 천막과 목조건물에서 지냈다. 미 육군 주력부대인 미 24사단은 1950년 7월 부산에 상륙했다. 이들은 군용지 서편에 배치됐다. 1953년 미군 부대 근무자의 증언에 따르면, 휴전 이후 1954년 보충대가 해체되면서 보충대 부지까지 한 부대가 사용했다. 그때부터 캠프 하야리아가 부대 전체를 대표하는 공식 애칭이 된 것으로 추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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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부산 >수영구

    제강공장의 새로운 변신, 부산 F1963
    부산 수영구 망미동에 있는 F1963은 고려제강의 부산공장을 리모델링해서 만든 복합문화공간이다. 1963은 고려제강의 부산 공장의 창립연도, 알파벳 F는 Factory에서 따왔다. 45년 간 와이어로프를 생산했던 수영공장이 2008년 문을 닫은 후 방치되었던 부지와 건물을 조병수 건축가에게 맡겨 새단장했다. 2018 대한민국 공간문화대상을 받은 F1963에는 댓잎 부딪치는 소리를 듣는 소리길, 공연장 석천홀, 오페라와 영화 등이 상영되는 F1963 스퀘어, 생태정원, 유리온실, 달빛정원, 전망이 좋은 F1963 브릿지가 있어 부산의 관광명소로 부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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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부산 >남구

    신무용의 2세대를 대표하는 황무봉
    황무봉은 일본에서 태어나 현대적 문물과 접할 수 있는 환경에서 발레를 시작으로 무대라는 서양의 무대 무용의 표현 양식을 익혔다. 귀국 후, 우리의 춤 문화를 배우며, 신무용의 제2세대로 무용 예술세계를 펼쳤다. 부산을 기점으로 많은 활동을 한 황무봉은 한국무용과 창작 무용의 가교 역할을 하며 한국무용에 많은 영향을 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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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부산 >동래구

    동래한량의 역사, 문장원
    문장원은 풍류가 좋아 이끌려 하다 보니 어느새 무형문화재 보유자가 되었다고 말한다. 국가무형문화재 가면 제작 보유자이자 마당놀이에서 무대무용까지 모든 영역을 섭렵한 진정한 무용예술인으로 한국무용계의 큰 영향을 준 인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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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부산 >금정구

    '모래톱이야기'를 쓴 부산의 소설가 김정한
    소설가 김정한은 부산 동래구에서 출생했다. 일제강점기 조선인교원동맹을 조직하려다 검거되고, 양산농민봉기사건과 관련하여 투옥되는 등 항일운동을 했고, 동아일보 근무 시절 강제 폐간되자 절필을 하기도 했다. 대표작으로 「사하촌」, 「모래톱이야기」 등이 있으며 현실을 재현한 리얼리즘 소설을 썼다. 「모래톱이야기」는 을숙도로 추정되는 '조마이섬'을 배경으로 섬을 빼앗긴 주민들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부산광역시 금정구에 요산문학관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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