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지역문화콘텐츠를 다양한 해시태그(#) 키워드로 검색할 수 있는 서비스 제공

태그검색

태그검색

#부산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 구포국수 탄생의 비밀 (애니메이션)

    출처 :부산광역시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부산광역시 >북구

    구포국수 탄생의 비밀 (애니메이션)
    한국전쟁 당시 피란민들의 주린 배를 채워주었던 경남지역 구포국수의 시작과 이면의 다양한 이야기를 담은 교육용 애니메이션이다. 서민의 주린 배를 채워주었던 구포국수의 역사적 가치와 위상을 알 수 있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지역문화이야기 부산광역시 >중구

    한국 현대사와 함께한 국제시장
    국제 시장은 부산광역시 소재 중구 신창동 4가 일대에 있는 시장이다. 일본 패망 후 본국으로 돌아가려는 일본인들이 고리짝을 팔기도 했고, 대거 귀환한 한국인들이 일본에서 쓰던 물건을 내놓기도 했으며, 6.25전쟁 때는 미군의 원조 물자 및 많은 밀수품들이 흘러들어 국제적인 교류가 일어나며 국제시장이라는 명칭이 붙었다. 그 이전에는 도떼기 시장, 자유 시장 등으로 불렸다. 한국 현대사와 역사를 함께 해 온 시장이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지역문화이야기 부산광역시 >북구

    한국전쟁 피난민들의 허기를 달래준 구포국수
    밀국수는 돌잔치나 혼인, 회갑 등 특별한 날에 먹던 음식이었다. 밀국수가 우리의 식탁에 자주 올라오게 된 것은 한국전쟁 당시 외국 원조구호물자와 함께 대량의 밀가루가 반입되면서다. 부산 구포동에서 국수가 본격적으로 생산되기 시작한 것은 6·25 전쟁으로 피난민이 모여들기 시작하면서부터이다. 구포동으로 모여든 피난민들은 싸고 맛있는 구포국수로 허기를 채웠다. 구포국수는 구포시장을 방문한 이들이 간단하게 끼니를 때울 수 있는 음식으로 유명해졌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일본 교역 부산포 유곡도

연관자료

  • 지역문화 이야기 (1건)
자세히보기
  • 지역문화이야기 경상북도 >문경시

    경상도 문경의 유곡역을 중심으로 형성된 유곡도(幽谷道)
    유곡도는 조선시대 경상도 문경에 있던 유곡역을 중심으로 형성되었던 역로이다. 경상북도의 문경시, 예천군, 상주시 등지를 통과하던 역로이며, 조선시대에 영남지방에서 한양으로 이어지던 영남대로의 일부 구간에 해당한다. 유곡도를 통과하던 영남대로는 문경새재를 사이에 두고 한강과 낙동강을 연결시켜주는 최단 구간이었기에, 영남지방에서 한양으로 이동하던 조세의 육로 이동 구간이었다. 또한 유곡도는 일본과 교역하던 항구인 부산포를 드나들던 물자가 한양으로 이동할 때에도 통과하던 구간이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부산문화예술인

연관자료

  • 지역문화 이야기 (1건)
자세히보기
  • 지역문화이야기 부산광역시 >금정구

    부산의 토박이 미술가 를 추모하는 부산 김종식 그림비
    부산광역시 금정구 청룡동에는 부산의 근대 미술가 김종식을 추모하기 위해 세운 김종식 그림비가 있다. 커다란 화강암에 김종식의 작품 ‘부산항 석양’을 표현한 돌액자를 걸어놓은 형태의 비석이다. 김종식은 부산 토박이 미술인으로 부산 지역을 소재로 한 작품을 많이 남겼다. 김종식이 세상을 떠난 뒤에도 김종식의 추모전이 계속해서 열리고 있으며, 범어사 문화의 거리를 찾아가면 김종식 그림비를 통해 김종식의 예술혼을 느낄 수 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기장 구포 백릿길을 가다

    출처 :부산광역시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부산광역시 >기장군

    기장 구포 백릿길을 가다
    부산 기장군의 구포 백릿길을 소개하는 영상이다. 구포(九浦: 가을포, 공수포, 무지포, 이을포, 기포, 동백포, 독이포, 월내포, 화사을포) 100리에 세워진 등대를 배경으로 주변 해안의 역사, 해녀들의 물질 현장 등을 영상에 담았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지역문화이야기 부산광역시 >기장군

    싱싱한 봄멸치 구경 오세요! 기장멸치축제
    부산 기장의 기장멸치축제는 1997년부터 매년 4~5월에 개최되는 멸치축제이다. 봄철 대표적 먹거리인 멸치를 통해 지역 경제활성화를 꾀하기 위해 시작되었다. 기장의 봄 멸치는 10~15cm 정도의 대멸치로, 이전까지는 젓갈로 소비되었는데 기장멸치축제를 통해 멸치회, 멸치구이, 멸치찌개 등의 음식이 알려졌고 우리 식문화를 풍성하게 했다. 이 축제에서 하는 멸치털이는 노동을 흥미진진한 놀이로 만든 문화콘텐츠 기획의 성공사례이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지역문화이야기 부산광역시 >기장군

    옥녀가 베틀을 놓고 비단을 짠 부산 기장군
    옛날 옥황상제의 딸 옥녀가 인간 세상을 내려다보던 중, 명당자리를 발견해 땅으로 내려왔다. 그 곳은 물레와 베틀처럼 생겼던 까닭에, 옥녀는 자리를 잡고 앉아 물레를 돌려 실을 잣고 그것으로 베를 짰다. 훗날 사람들은 이 땅을 옥녀가 베틀을 차려놓고 비단실을 짜던 곳이라 하여 ‘기장’이라고 불렀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부산광역시 지명유래

연관자료

  • 지역문화 이야기 (1건)
자세히보기
  • 지역문화이야기 부산광역시 >기장군

    주인의 목숨을 구한 개를 묻은 부산광역시 반송동의 개좌골
    임진왜란이 일어난 이후, 기장군 철마면 지역에 살던 사람들은 부산에 속해 있는 각 진영에 입방군(入防軍)으로 복무를 해야 했다. 당시 기장군 철마면 연구리에 살던 ‘서홍인(徐弘仁)’도 부산성에서 입방군으로 복무하였다. 그는 노부모를 봉양하기에 집에서 매일같이 24㎞나 되는 거리를 걸어 다녔다. 그러던 중 부산성에서의 근무를 마치고, 집으로 돌아오는 중 개좌산 고갯길 입구에서 잠이 들었다. 그런데 불이 나서 서홍인이 위험해지자 그가 길동무 삼아 데리고 다니던 개가 개울물을 묻혀 서홍인 주변에 번지는 불을 껐다. 그런데 개는 연기 속에서 질식해 죽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부산의 야혼 간비오봉수

    출처 :한국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부산의 야혼 간비오봉수
    큰 나루가 있는 산을 뜻하는 간비오 산, 낮지만 한눈에 먼 바다를 볼 수 있는 지리적 요충지로 봉수대가 자리잡을 수 밖에 없었던 이유를 보여주는 다큐멘터리 영상. 간비오산 정상에 올라서면 볼 수 있는 해운대와 오륙도 등 동남아 해안의 광활한 풍경을 통해 오늘날 힐링문화공간으로 재조명하는 콘텐츠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도시어부의 삶과 일상 (영상)

    출처 :부산광역시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부산광역시 >수영구

    도시어부의 삶과 일상 (영상)
    현대 항구도시로 변모한 부산 어촌의 현황을 담은 다큐멘터리이다. 부산 수영구는 낙동강과 바다에 인접하는 천혜의 자연환경으로 예전부터 어업이 발달한 곳이다. 수영구의 유래와 변천사, 그리고 현대 항구도시로 변모한 부산에서 여전히 어업을 이어가는 어부·해녀들의 삶을 생생하게 영상에 담았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사하구의 역사이야기

    출처 :부산광역시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부산광역시 >사하구

    사하구의 역사이야기
    부산 사하구의 역사 이야기를 담은 다큐멘터리이다. 과거 국방의 요새였던 부산 사하구 다대포는 임진왜란의 첫 전투 장소이기도 하다. 다대포에 있는 여러 비석에 새겨진 인물과 그 사연을 알아본다. 특히 다대포 전투에서 홀로 싸우다 순절한 윤흥신과 그를 껴안고 함께 전사한 동생 윤홍제의 가슴 아픈 이야기, 그리고 3대에 걸쳐 그들을 기리고자 노력을 아끼지 않은 풍양 조씨의 이야기가 흥미롭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지역문화이야기 부산광역시 >서구

    뜨거운 가마솥 같았던 피란 수도, 부산 임시수도 정부청사
    부산 임시수도 정부청사는 한국전쟁 기간 동안 총 1,023일간 피란 내려온 대한민국 정부의 청사로 쓰였다. 원래 1925년 경상남도 도청으로 지어진 건물이다. 경상남도 도청의 체육관 격인 무덕관은 임시수도의 국회로 사용되었다. 피란 수도 부산은 급격히 늘어난 인구를 감당하지 못하는 상황이었으나 임시수도 정부청사와 국회는 대통령 직선제 개헌을 둘러싼 정치 소용돌이[부산 정치파동]로 들끓었다. 임시수도 정부청사는 현재 동아대학교 박물관으로 쓰인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지역문화이야기 부산광역시 >금정구

    르 코르뷔지에의 제자 김중업이 설계한 - 부산대학교 구 본관
    부산광역시 금정구 부산대학교 구 본관은 김중업이 설계한 작품이다. 금정산 자락의 경사지를 자연스럽게 이용해 1층을 필로티로 구성하고, 주 출입구 부분 좌우를 커튼월 통유리로 처리했으며, 중앙홀의 계단은 날아오르듯 설치한, 빼어난 건물로 평가된다. 더욱이 건물을 지은 시기가 1950년대 말 한국전쟁의 후유증에서 완전히 벗어나지 못한 때여서, 건물의 규모와 건축 방식은 부산대학교 학생과 관계자뿐만 아니라 부산시민들에게도 자랑거리가 되었다. 부산대학교는 해방 직후인 1946년 당시 미 군정청 경상남도 학무국장인 윤인섭이 주도하여 세워졌다. 대학 설립 기금을 마련하기 위해 부산시민들은 기꺼이 성금을 내놓았다. 윤인구는 1953년 부산대학교가 국립 종합대학으로 승격할 때 초대 총장이 되어 대학 발전에 정성을 쏟았다. 윤 총장은 미군 장성을 설득하여 현재의 학교 부지를 확보했고, 학생들의 기상을 키워주기 위해 종(鐘) 형태의 캠퍼스에 종을 울리는 추의 궤적을 형상화한 대학 본부 건물을 구상했다. 김중업이 실현시킨 구 본관은 1995년까지 대학본부 겸 강의실로 사용되었으며, 현재는 인문대학 건물로 쓰인다. 부산대학교 구 본관은 2014년 등록문화재 제641호로, 역시 김중업이 설계한 무지개문 및 수위실은 제642호로 지정되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지역문화이야기 부산광역시 >동구

    초량 이바구길의 곡절 많은 터줏대감-부산 구 백제병원
    부산역 맞은편 초량 이바구길 초입에 위치한 백제병원 건물은 1927년 지어졌다. 백제병원은 부산 최초의 개인병원으로서, 부산부립병원, 철도병원과 함께 부산 3대 병원으로 꼽혔다. 백제병원 건물은 4층 건물과 잇달아 지은 6층 건물을 이어 붙였는데, 단층과 2~3층이 고작이던 당시 부산에서 우뚝 솟은 건물이었다. 하지만 설립자인 외과의사 최용해가 건축 과정에서 무리하게 빚을 끌어다 쓴데다 행려병자 시신으로 인체 표본을 제작해 보관하다 적발되면서, 급기야 설립자가 병원 문을 닫고 일본으로 도주하였다. 백제병원 건물은 중국인이 인수하여 봉래각이라는 청요릿집으로 개조되었다. 객실을 120개나 설치한 봉래각 또한 부산 명물로 명성을 날렸으나, 중일전쟁 이후 주인이 고국으로 돌아가면서 1942년 폐업했다. 이후 일본군 장교숙소였다가 해방 후에는 부산치안사령부, 전쟁 시기에는 중화민국 임시 대사관으로 쓰였다. 1953년 신라예식장으로 용도가 바뀌었으나, 예식장도 1960년대 중반 문을 닫았다. 1972년에는 이웃 건물에서 발생한 화재로 건물의 3분의 2가 불에 타, 5층 이상은 철거되었다. 다행히 골조와 1~2층은 옛 모습을 모두 잃지는 않았다. 2009년 새 주인이 인수하였고, 복원에 준하는 리모델링을 거쳐 2015년부터 카페 겸 문화예술 공간으로 활용되고 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부산지명유래

연관자료

  • 지역문화 이야기 (4건)
자세히보기
  • 지역문화이야기 부산광역시 >수영구

    매품 팔러 온 사람들이 보리를 팔았던 부산 보리전
    부산 수성구 민락동에에는 보리전이라는 마을이 있다. 이는 매품팔이와 관련이 있는 이름이다. 당시 수영의 백성들이 죄를 지어 곤장을 맞게 되면 수영구 관아로 가야했다. 관아 근처에는 열흘에서 보름치의 보리를 싸들고 와서 기다리며 매품을 파는 사람들이 많았다. 운이 좋게 일찍 매품을 팔게 되면 남은 보리를 팔기 위해 보리전을 벌였는데, 여기에서 ‘보리전’이라는 이름이 유래했다고 한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지역문화이야기 부산광역시 >강서구

    갈대밭을 일궈 녹두를 키운 부산 녹산동
    부산 강서구 녹산동의 지명은 녹두산이라는 뜻이다. 옛날 이 곳이 갈대밭이었을 때 산 밑에 노부부가 녹두를 키우며 살고 있었다. 하루는 어사가 암행을 다니다 노부부의 집에 이르렀다. 마침 노부부가 녹두죽을 끓여 먹고 있었다. 어사는 부부에게 녹두를 키우고 녹두죽을 끓여먹는 이유를 물었다. 그랬더니 할아버지가 인심 좋은 마을을 만들기 위해서라고 답했다. 감탄한 어사는 이 마을을 조개풀 녹(菉)자에 뫼 산(山)자를 써서 ‘녹산’이라 부르라 했다는 것이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지역문화이야기 부산광역시 >강서구

    임진왜란 때 왜군과 함께 처녀가 죽은 부산 처녀골
    임진왜란 때, 순아라는 처녀가 살던 마을에 왜군이 들이닥쳤다. 순아 아버지는 순아를 데리고 강 건너 마을로 피신하다가 왜군이 쫓아오자 골짜기로 도망쳤다. 순아 아버지가 바윗돌을 굴렸지만 왜군을 맞추지 못했고, 순아가 왜군을 절벽으로 밀어버렸지만 떨어지면서 순아 아버지의 옷자락을 붙잡고 함께 떨어졌다. 순아 역시 왜군이 떨어지면서 던진 칼에 죽었다. 이후 순아와 순아 아버지가 죽은 골짜기를 처녀골이라고 불렀으며 순아가 살던 섬은 순아섬이라고 불렀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지역문화이야기 부산광역시 >영도구

    국내 유일의 다리 문화축제 '영도다리축제'
    영도다리축제는 국내 유일의 다리 문화축제이다. 축제가 개최되는 영도대교는 2006년 11월 한국 근현대사의 상징적인 건축물로 평가받아 부산광역시 기념물 제56호로 지정되었다. 영도다리축제의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물양장 메인무대에서 펼쳐지는 개막 행사와 국내외 공연팀이 참가하는 국제거리예술공연, 영도 골목을 소재로 한 영도스토리골목퍼레이드가 있다. 영도다리축제는 과거와 현재를 동시에 체험할 수 있는 참여형 축제이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지역문화이야기 부산광역시 >기장군

    싱싱한 봄멸치 구경 오세요! 기장멸치축제
    부산 기장의 기장멸치축제는 1997년부터 매년 4~5월에 개최되는 멸치축제이다. 봄철 대표적 먹거리인 멸치를 통해 지역 경제활성화를 꾀하기 위해 시작되었다. 기장의 봄 멸치는 10~15cm 정도의 대멸치로, 이전까지는 젓갈로 소비되었는데 기장멸치축제를 통해 멸치회, 멸치구이, 멸치찌개 등의 음식이 알려졌고 우리 식문화를 풍성하게 했다. 이 축제에서 하는 멸치털이는 노동을 흥미진진한 놀이로 만든 문화콘텐츠 기획의 성공사례이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지역문화이야기 부산광역시 >중구

    자갈치시장으로 놀러오세요! 부산자갈치문화관광축제
    부산자갈치문화관광축제는 부산광역시 중구 남포동 상인들이 남포동 발전추진위원회를 만들어 시작한 축제다. 1992년에 시작할 때는 자갈치수산물축제였는데, 전국 5대 축제에 선정된 1996년부터 이름을 부산자갈치문화관광축제로 바꾸었다. 10월에 같이 열리는 부산국제영화제, 부산 고등어축제, 동래읍성 역사축제 등의 축제들과 어우러져 시너지 효과를 내고 있는 축제이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