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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 테마스토리 부산 >부산진구

    당감동 아바이마을
    당감동 아바이마을은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당감동에 있는 피란민들의 정착한 마을을 이르는 말이다. 당감동은 6·25전쟁으로 부산으로 들어온 피난민 정착촌 중 하나였다. 휴전이 되자 거제도로 피난 온 함경도 피난민들이 당감동으로 이주해 오면서 지금의 ‘구 시장 골목’에 정착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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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부산 >사하구

    감천문화마을, 부산 피난민 마을의 색다른 변신
    감천문화마을은 부산광역시 사하구 감천동에 위치한 자연 마을이다. 1950년대 6·25 전쟁 피난민들과 태극도 신도들이 모여 살면서 이루어졌다. 그동안 태극도마을이라는 이름의 낙후된 곳으로 알려져 왔으나 도시재생의 일환으로 부산지역의 예술가와 주민들이 합심해 환경정비를 하고 담장이나 건물 벽에 벽화 등을 그리는 '마을미술 프로젝트'와 '콘텐츠 융합형 관광 협력 사업'이 진행되어 부산의 대표적인 관광지로 자리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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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부산 >서구

    아미동 무덤마을
    아미동 무덤 마을은 일제강점기 일본인 화장장과 공동묘지가 있던 곳으로 6·25 전쟁이 끝날 무렵 국제시장과 보수천 주변의 피난민들이 정부의 판잣집 철거계획과 화재로 인해 아미동 공동묘지로 밀려 들어와 정착촌을 이룬 자연마을이다. 지금도 건물과 마을곳곳에 쓰인 상석과 비석이 그 흔적으로 남아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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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포국수 탄생의 비밀 (애니메이션)

    출처 :부산광역시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부산 >북구

    구포국수 탄생의 비밀 (애니메이션)
    한국전쟁 당시 피란민들의 주린 배를 채워주었던 경남지역 구포국수의 시작과 이면의 다양한 이야기를 담은 교육용 애니메이션이다. 서민의 주린 배를 채워주었던 구포국수의 역사적 가치와 위상을 알 수 있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테마스토리 부산 >중구

    일본과의 개시무역을 담당한 동래상인
    조선시대 동래는 일본과의 관계로 경제적으로 중시되었던 곳이다. 1407년에 왜인의 왕래를 허락하고 동래의 부산포에 왜관이 설치되었다. 동래상인은 동래왜관과 왜관 주변에서 상업 활동을 하던 상인들을 가리키는 말인데, 좁은 의미의 동래상인은 개시무역에 참여하는 상인만을 가리키기도 한다. 동래상인들 가운데 ‘도중’은 왜관을 드나들면서 무역을 하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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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부산 >남구

    밀가루로 만든 냉면, 부산 밀면
    부산 밀면은 밀국수 냉면의 약칭으로 밀가루를 원료로 뽑은 면을 사용하여 만든 냉면을 말한다. 한국전쟁 시기 부산으로 내려온 이북지역의 피난민들에 의해 개발된 부산에서만 맛볼 수 있는 부산광역시의 고유한 향토음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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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오뎅

연관자료

  • 테마스토리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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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부산 >영도구

    요리 이름에서 재료 이름이 된 오뎅
    오뎅은 일본에서는 어묵을 무, 곤약등과 함께 국물에 삶은 요리를 말하지만 한국에서는 어묵의 의미로 정착되었다. 일제강점기 어묵은 공장에서 대량생산되는데 부산지역에서는 1907년, 통영지역에서는 1920년 공장이 건립되고 본격적으로 생산된다. 어묵이 생산될 수 있었던 것은 한반도 해안에서 많은 물고기가 잡혔기 때문이다. 어묵공장의 주인은 대부분 일본인으로 대량 생산된 어묵은 일본과 조선의 도시에 판매되었다. 어묵이 대량 유통되면서 오뎅집이라는 일반 서민들을 대상으로 하는 술집도 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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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부산 >부산진구

    하마비가 서 있는 부산광역시 양정동의 하마정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양정동에 ‘화지산(和池山)’이 소재해 있다. 화지산에는 동래 정씨 기세조인 정문도(鄭文道)의 묘소가 있다. 정문도가 유명을 달리하자, 그 아들 정목이 화지산에 묘를 썼다. 그런데 도깨비들이 나타나 목관을 파헤쳤다. 백발노인이 보릿짚이 도깨비들에게는 금빛으로 보이니, 보릿짚으로 목관을 쓰면 된다고 해서 그렇게 했더니, 더 이상 도깨비들이 파헤치지 않았다. 정문도 묘소 앞에는 하마비가 세워져 있었는데, 임진왜란 때 왜장도 말에서 내려 걸어갔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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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부산 >해운대구

    푸른 뱀이 나타난 부산광역시 송정동의 청사포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중1동에 ‘청사포(靑沙浦)’라 불리는 포구가 소재해 있다. 원래는 푸른 뱀이 나타난 포구라는 의미로 ‘청사포(靑蛇浦)’라 불렀지만, 지명에 뱀[蛇]이 들어가면 좋지 않다고 해서 모래 사(沙)로 바꾸었다고 한다. 옛날 청사포 인근 마을에 정씨 부부가 살고 있었다. 정씨 부부는 금실이 좋아 남편이 배를 타고 나가면 부인은 마을 입구 바위에 올라 남편이 돌아오기를 기다렸다. 그러던 어느 날 바다에 나간 남편이 몇 년 동안 돌아오지 않았다. 남편을 기다리던 정씨 부인 앞에 푸른 뱀 한 마리가 나타나 용궁으로 안내하였다. 그리고 그곳에서 남편을 만날 수 있었다. 남편은 이미 세상을 떠난 사람이었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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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부산 >기장군

    주인의 목숨을 구한 개를 묻은 부산광역시 반송동의 개좌골
    임진왜란이 일어난 이후, 기장군 철마면 지역에 살던 사람들은 부산에 속해 있는 각 진영에 입방군(入防軍)으로 복무를 해야 했다. 당시 기장군 철마면 연구리에 살던 ‘서홍인(徐弘仁)’도 부산성에서 입방군으로 복무하였다. 그는 노부모를 봉양하기에 집에서 매일같이 24㎞나 되는 거리를 걸어 다녔다. 그러던 중 부산성에서의 근무를 마치고, 집으로 돌아오는 중 개좌산 고갯길 입구에서 잠이 들었다. 그런데 불이 나서 서홍인이 위험해지자 그가 길동무 삼아 데리고 다니던 개가 개울물을 묻혀 서홍인 주변에 번지는 불을 껐다. 그런데 개는 연기 속에서 질식해 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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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부산 >금정구

    도심에 있는 시골장터, 부산의 오시게장
    부산광역시 금정구 노포동에는 오시게장이 있다. 오시게장은 조선 후기 동래읍내장에서 비롯하였으며, 일제강점기 서동으로 자리를 옮긴 장터가 지금의 오시게장이 되었다. 이후 오시게장은 1972년 부곡동으로 이전하였다가 지금의 위치인 노포동으로 자리하고, 1994년 새롭게 개장하였다. 매월 끝자리 2일과 7일에 도심 한복판에서 옛 장터의 풍경을 간직한 오일장인 오시게장이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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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부산 >중구

    보따리상을 통해 만들어진 유부 보따리
    요즘에는 해외직구가 간편해져 인터넷으로 클릭 한 번 하면 먼 나라의 물품이 내 집 현관문 앞까지 배송되는 시대라지만, 예전에는 국내에서 팔지 않는 물건을 구하기란 쉽지 않았다. 그런 물품들이 꼭 필요한 경우, 해외에서 돌아오는 지인에게 부탁하거나 이런 일을 전문적으로 하는 상인들에게 맡기고는 했는데, 국내에 정식 수입되지 않던 물품을 개인적으로 들여와 팔던 이들을 두고 보따리상이라 불렀다. 그들이 자주 오가던 항구 부산에 가면 그 시대의 역사를 짐작할 수 있는 음식이 있으니, 바로 유부 보따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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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부산 >동래구

    부산 동래시장의 동래파전
    쪽파와 갖은 야채, 해물을 넣어 만든 파전은 전 국민이 사랑하는 술안주이자 간식이다. 파전에 넣는 재료도 파전을 부치는 모양도 각 지역마다 가게마다 다양하지만 그 중에 최고는 동래파전이 아닌가 싶다. 동래파전은 밀가루가 아닌 찹쌀과 멥쌀가루로 부친다. 미나리가 들어가 향긋하며 해물이 풍부하게 들어가서 식감이 독특하다. 동래파전이 성행하기 시작했던 부산광역시 동래구 동래시장은 예부터 해산물과 농산물의 거래가 풍부했다. 동래파전이 오랜 기간 동안 지속될 수 있었던 것은 동래시장을 기반으로 할 수 있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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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문화예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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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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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부산 >금정구

    부산의 토박이 미술가 를 추모하는 부산 김종식 그림비
    부산광역시 금정구 청룡동에는 부산의 근대 미술가 김종식을 추모하기 위해 세운 김종식 그림비가 있다. 커다란 화강암에 김종식의 작품 ‘부산항 석양’을 표현한 돌액자를 걸어놓은 형태의 비석이다. 김종식은 부산 토박이 미술인으로 부산 지역을 소재로 한 작품을 많이 남겼다. 김종식이 세상을 떠난 뒤에도 김종식의 추모전이 계속해서 열리고 있으며, 범어사 문화의 거리를 찾아가면 김종식 그림비를 통해 김종식의 예술혼을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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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가볼만한곳

연관자료

  • 테마스토리 (78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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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포국수 탄생의 비밀 (애니메이션)

    출처 :부산광역시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부산 >북구

    구포국수 탄생의 비밀 (애니메이션)
    한국전쟁 당시 피란민들의 주린 배를 채워주었던 경남지역 구포국수의 시작과 이면의 다양한 이야기를 담은 교육용 애니메이션이다. 서민의 주린 배를 채워주었던 구포국수의 역사적 가치와 위상을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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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테마스토리 부산 >남구

    6.25에 생겨나 부산의 향토음식이 된 밀면
    함흥냉면에서 파생된 밀면은 부산의 향토음식이다. 이전 시대에 귀한 재료였던 밀가루가 1950년대 미군의 밀가루 원조로  남아돌게 되었다. 때문에 메밀 대신 그 밀가루에다가 고구마 전분이나 감자 전분 등을 추가하여 쫄깃한 면을 뽑아 만들었다. 요즘 부산시내 밀면집은 추석이나 설 등의 명절이 대목인데, 이는 외지에 나가있던 부산 사람들이 고향에 온 김에 먹고 가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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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부산 >사하구

    감천문화마을, 부산 피난민 마을의 색다른 변신
    감천문화마을은 부산광역시 사하구 감천동에 위치한 자연 마을이다. 1950년대 6·25 전쟁 피난민들과 태극도 신도들이 모여 살면서 이루어졌다. 그동안 태극도마을이라는 이름의 낙후된 곳으로 알려져 왔으나 도시재생의 일환으로 부산지역의 예술가와 주민들이 합심해 환경정비를 하고 담장이나 건물 벽에 벽화 등을 그리는 '마을미술 프로젝트'와 '콘텐츠 융합형 관광 협력 사업'이 진행되어 부산의 대표적인 관광지로 자리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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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포국수 탄생의 비밀 (애니메이션)

    출처 :부산광역시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부산 >북구

    구포국수 탄생의 비밀 (애니메이션)
    한국전쟁 당시 피란민들의 주린 배를 채워주었던 경남지역 구포국수의 시작과 이면의 다양한 이야기를 담은 교육용 애니메이션이다. 서민의 주린 배를 채워주었던 구포국수의 역사적 가치와 위상을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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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테마스토리 부산 >남구

    6.25에 생겨나 부산의 향토음식이 된 밀면
    함흥냉면에서 파생된 밀면은 부산의 향토음식이다. 이전 시대에 귀한 재료였던 밀가루가 1950년대 미군의 밀가루 원조로  남아돌게 되었다. 때문에 메밀 대신 그 밀가루에다가 고구마 전분이나 감자 전분 등을 추가하여 쫄깃한 면을 뽑아 만들었다. 요즘 부산시내 밀면집은 추석이나 설 등의 명절이 대목인데, 이는 외지에 나가있던 부산 사람들이 고향에 온 김에 먹고 가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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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부산 >중구

    서역의 음식에서 부산의 명물로, 부산 씨앗호떡
    매년 겨울, 노상에서 호떡을 기름에 지글지글 지지는 것을 볼 때면 이렇게 한해의 끝머리가 왔음을 실감하고는 한다. 호떡은 대표적인 길거리 간식이자 서민 음식의 상징이다. 전국적으로 다양한 호떡이 많지만, 부산에서는 호떡에 해바라기 씨와 각종 견과류, 건포도 등을 넣어 종이컵에 담아준다. 늘 우리 곁에 있어서 특별해보이지 않지만, 한 컵에 담긴 간식 속에도 기나긴 역사가 숨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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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부산 >중구

    ‘빨간고기’의 정체를 파헤친다, 눈볼대
    ‘빨간고기’, 고기는 원래 다 빨간색 아닌가 싶지만, 사실 이 명칭은 생선을 지칭하는 것이다. 손바닥만한 크기에, 눈이 아주 큰 귀여운 모습을 하고 있어 '빨간 고기'라 불리는 눈볼대는 회를 비롯해 다양한 방법으로 먹지만 구이로 먹었을 때 제일 맛있다. 뜨거운 기름을 비늘에 부어 튀겨내고, 다시 구우면 껍질은 과자와 같이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고급 생선구이가 완성된다. 눈물나게 맛있으면서 눈물나게 비싸다고 소문난 이 생선의 정체를 알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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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부산 >중구

    보따리상을 통해 만들어진 유부 보따리
    요즘에는 해외직구가 간편해져 인터넷으로 클릭 한 번 하면 먼 나라의 물품이 내 집 현관문 앞까지 배송되는 시대라지만, 예전에는 국내에서 팔지 않는 물건을 구하기란 쉽지 않았다. 그런 물품들이 꼭 필요한 경우, 해외에서 돌아오는 지인에게 부탁하거나 이런 일을 전문적으로 하는 상인들에게 맡기고는 했는데, 국내에 정식 수입되지 않던 물품을 개인적으로 들여와 팔던 이들을 두고 보따리상이라 불렀다. 그들이 자주 오가던 항구 부산에 가면 그 시대의 역사를 짐작할 수 있는 음식이 있으니, 바로 유부 보따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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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좋은 어장에서 잡히는 기장군의 멸치
    기장군에서도 멸치를 많이 잡는 곳은 대변이라는 곳이다. 이곳 주민들은 봄과 가을에 멸치를 잡으며 생활을 하는데 주로 유자망이라는 그물을 이용하여 조업을 한다. 이 지역에서 잡는 멸치는 크기가 큰 멸치라는 뜻으로 ‘대멸’이다. 기장군의 대변 지역은 우리나라에서 유통되는 대멸의 60% 이상이 이곳에서 생산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기장 지역에서 일찍부터 멸치어업이 활발하게 된 이유는 멸치가 서식하기에 좋은 어장이 있기 때문이다. 대변항은 동해와 남해가 만나는 곳으로 다양한 물고기가 살기 좋은 한류와 난류가 만나는 지점에 자리하고 있다. 기장군에서는 잡은 멸치를 육지로 가져와 멸치털이를 한 다음 다양한 형태로 가공을 하여 판매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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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문화예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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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3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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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부산 >동래구

    조선의 마지막 덧뵈기춤의 춤꾼, 박덕업
    동래야류는 음력 정원대보름에 행해지던 놀이로, 음력 정월 대보름 동부 서부의 줄다리기를 마친 이튿 날, 야류 탈놀음계원들에 의해서 음력 정월 초사흘 동네의 각 집을 돌면서 지신밟기로 그 해의 액운을 멀리 기원해주어 받은 비용으로 동래 중앙통 광장(패문리)에서 놀이를 하였다. 박덕업은 고종26년(1889년) 태어나 20세 늦은 나이에 시작하였으나 이 동래야류의 말뚝이역의 중요무형문화재 제28호 전승자로 예능보유자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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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래야류의 악사, 양세주
    만주에서는 선반공 일꾼으로, 일본에서는 철도공작창에서 공원으로 일하던 양세주는 어려서부터 동래야류를 따라다니며 꽹과리를 잡았다. 공원으로 일하였지만, 그의 끼는 숨길 수 없었다. 국악 장단에 능했던 그는 악극단 입문하여 기타, 드럼, 트럼펫에도 출중한 재능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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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부산 >서구

    셰익스피어의 〈햄릿〉을 최초로 소개한 근대 연극의 아버지, 현철
    현철은 일제 강점기 조선 사회의 비판과 공론의 중심이던 문예지 『개벽』의 학예부장으로 활약하는 동안 소설이론 및 연극과 희곡의 주요 기능, 문화 관련 시론 전반을 두루 다루고 특히 민중극 운동의 중요성을 논문으로 정리했으며 그 실현을 위해 헌신했다. 1920년대 초에 단역 배우에서 출발해 조선반도 최초의 연극학교를 세웠던 공연예술문화의 독보적 선구자로, 우리 연극사 중에서 신파극에서 정통 근대극으로의 전환 과정에 징검다리를 놓은 인물로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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