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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 기장 구포 백릿길을 가다

    출처 :부산광역시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부산 >기장군

    기장 구포 백릿길을 가다
    부산 기장군의 구포 백릿길을 소개하는 영상이다. 구포(九浦: 가을포, 공수포, 무지포, 이을포, 기포, 동백포, 독이포, 월내포, 화사을포) 100리에 세워진 등대를 배경으로 주변 해안의 역사, 해녀들의 물질 현장 등을 영상에 담았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테마스토리 부산 >기장군

    싱싱한 봄멸치 구경 오세요! 기장멸치축제
    부산 기장의 기장멸치축제는 1997년부터 매년 4~5월에 개최되는 멸치축제이다. 봄철 대표적 먹거리인 멸치를 통해 지역 경제활성화를 꾀하기 위해 시작되었다. 기장의 봄 멸치는 10~15cm 정도의 대멸치로, 이전까지는 젓갈로 소비되었는데 기장멸치축제를 통해 멸치회, 멸치구이, 멸치찌개 등의 음식이 알려졌고 우리 식문화를 풍성하게 했다. 이 축제에서 하는 멸치털이는 노동을 흥미진진한 놀이로 만든 문화콘텐츠 기획의 성공사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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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부산 >기장군

    옥녀가 베틀을 놓고 비단을 짠 부산 기장군
    옛날 옥황상제의 딸 옥녀가 인간 세상을 내려다보던 중, 명당자리를 발견해 땅으로 내려왔다. 그곳은 물레와 베틀처럼 생겼던 까닭에, 옥녀는 자리를 잡고 앉아 물레를 돌려 실을 잣고 그것으로 베를 짰다. 훗날 사람들은 이 땅을 옥녀가 베틀을 차려놓고 비단실을 짜던 곳이라 하여 ‘기장’이라고 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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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산의 야혼 간비오봉수

    출처 :한국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부산 >해운대구

    부산의 야혼 간비오봉수
    큰 나루가 있는 산을 뜻하는 간비오 산, 낮지만 한눈에 먼 바다를 볼 수 있는 지리적 요충지로 봉수대가 자리잡을 수 밖에 없었던 이유를 보여주는 다큐멘터리 영상. 간비오산 정상에 올라서면 볼 수 있는 해운대와 오륙도 등 동남아 해안의 광활한 풍경을 통해 오늘날 힐링문화공간으로 재조명하는 콘텐츠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도시어부의 삶과 일상 (영상)

    출처 :부산광역시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부산 >수영구

    도시어부의 삶과 일상 (영상)
    현대 항구도시로 변모한 부산 어촌의 현황을 담은 다큐멘터리이다. 부산 수영구는 낙동강과 바다에 인접하는 천혜의 자연환경으로 예전부터 어업이 발달한 곳이다. 수영구의 유래와 변천사, 그리고 현대 항구도시로 변모한 부산에서 여전히 어업을 이어가는 어부·해녀들의 삶을 생생하게 영상에 담았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사하구의 역사이야기

    출처 :부산광역시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부산 >사하구

    사하구의 역사이야기
    부산 사하구의 역사 이야기를 담은 다큐멘터리이다. 과거 국방의 요새였던 부산 사하구 다대포는 임진왜란의 첫 전투 장소이기도 하다. 다대포에 있는 여러 비석에 새겨진 인물과 그 사연을 알아본다. 특히 다대포 전투에서 홀로 싸우다 순절한 윤흥신과 그를 껴안고 함께 전사한 동생 윤홍제의 가슴 아픈 이야기, 그리고 3대에 걸쳐 그들을 기리고자 노력을 아끼지 않은 풍양 조씨의 이야기가 흥미롭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부산 봉수

연관자료

  • 테마스토리 (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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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부산 >서구

    석성산에서 구봉산으로 옮겨온 부산의 구봉 봉수대
    구봉 봉수대는 부산광역시 서구 동대신동과 동구 초량동이 경계를 이루고 있는 구봉산 정상에 소재한다. 이 봉수대는 부산의 봉수대 중에서 가장 늦은 시기에 축조된 봉수로 동래부사였던 이중협의 건의로 석성산에서 구봉산으로 봉수대가 옮기면서 축조되었다. 당시 봉수대를 옮긴 이유는 이중협이 석성산 봉수 인근에 초량왜관이 있어 일본인에게 군사 기밀이 누설될 것을 걱정하였기 때문이다. 현재 구봉산 봉수대는 1976년에 부산 개항 10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복원되었고, 이후 2002년에 가덕도에 있는 연대봉 봉수대를 모방해 1/4 크기로 제작·설치하여 지금에 이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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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부산 >부산진구

    국내 최고의 야경을 자랑하는 부산의 황령산 봉수대
    황령산 봉수대는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전포동에 소재한 황령산에 있다. 이 봉수가 처음 만들어진 것은 고려말로 추정되며, 남서쪽에 있는 구봉 봉수대에서 신호를 받아 북쪽에 있는 계명산 봉수대로 연결하는 역할을 하였다. 특히 임진왜란 때 전국의 봉수대 중에서 최초로 봉화를 올린 봉수대로도 알려져 있다. 현재 복원된 황령산 봉수대는 인근에 조성된 전망대를 바탕으로 부산 시민들뿐만 아니라 많은 국내외 관광객이 찾는 부산의 대표적인 명소로 거듭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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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충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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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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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부산 >동래구

    이웃 나라의 도리를 어긴 왜군을 꾸짖은 송상현의 부산 충렬사
    부산 동래구의 충렬사는 임진왜란 당시 동래부사였던 송상현을 배향하는 사우이다. 송상현은 성이 함락된 후에도 왜군의 길을 막고 ‘이웃 나라의 도리’를 따져 물었다. 비록 왜병의 칼에 목숨을 잃었지만, 후에 대마도 태수가 ‘팔짱을 끼고 의자에 앉아 의연하게 죽음을 맞은’ 송상현에 감동해 관을 만들어 묻어주었다는 이야기가 전하면서 송상현은 성리학의 인의(仁義)를 실천한 인물로 평가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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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오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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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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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부산 >영도구

    요리 이름에서 재료 이름이 된 오뎅
    오뎅은 일본에서는 어묵을 무, 곤약등과 함께 국물에 삶은 요리를 말하지만 한국에서는 어묵의 의미로 정착되었다. 일제강점기 어묵은 공장에서 대량생산되는데 부산지역에서는 1907년, 통영지역에서는 1920년 공장이 건립되고 본격적으로 생산된다. 어묵이 생산될 수 있었던 것은 한반도 해안에서 많은 물고기가 잡혔기 때문이다. 어묵공장의 주인은 대부분 일본인으로 대량 생산된 어묵은 일본과 조선의 도시에 판매되었다. 어묵이 대량 유통되면서 오뎅집이라는 일반 서민들을 대상으로 하는 술집도 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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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여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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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 Pick (6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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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산의 길 (쇼케이스)

    출처 :부산광역시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부산 >남구

    부산의 길 (쇼케이스)
    부산시문화원연합회에서 개최한 [부산의 길 원천콘텐츠 전시회] 쇼케이스 영상의 요약본이다. 부산여지도, 원도심 일대 해안선 원형 지도, 옛길 관련 사진 등 ‘부산의 길 원천콘텐츠 개발 및 스토리 뱅크 구축사업 연구용역’ 사업의 성과물을 전시한 내용이 담겨있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부산의 길 (사진展)

    출처 :부산광역시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부산 >남구

    부산의 길 (사진展)
    '길의 도시' 부산이 역사와 문화의 흐름에 따라 변해온 변천사를 담은 전자책이다. 근대길, 현대길 등 부산의 모든 길을 담았다. [부산의 길 사진전]에서는 잊힌 조선 시대의 부산부터 현대의 부산에 이르기까지 역사적 흔적을 다양한 사진과 그림자료로 정리하였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길 위의 도시 부산 길에서 답을 구하다

    출처 :부산광역시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부산 >남구

    길 위의 도시 부산 길에서 답을 구하다
    '길의 도시' 부산의 변천사를 지형적 관점에서 다층적으로 해설하여 담은 영상이다. 인구 350만의, 우리나라 물류의 관문이자 해양과 대륙을 연결하는 도시 부산이, 변방의 성읍인 동래에서 지금의 대도시가 되기까지의 모습을 담았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테마스토리 부산 >금정구

    도심에 있는 시골장터, 부산의 오시게장
    부산광역시 금정구 노포동에는 오시게장이 있다. 오시게장은 조선 후기 동래읍내장에서 비롯하였으며, 일제강점기 서동으로 자리를 옮긴 장터가 지금의 오시게장이 되었다. 이후 오시게장은 1972년 부곡동으로 이전하였다가 지금의 위치인 노포동으로 자리하고, 1994년 새롭게 개장하였다. 매월 끝자리 2일과 7일에 도심 한복판에서 옛 장터의 풍경을 간직한 오일장인 오시게장이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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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부산 >중구

    보따리상을 통해 만들어진 유부 보따리
    요즘에는 해외직구가 간편해져 인터넷으로 클릭 한 번 하면 먼 나라의 물품이 내 집 현관문 앞까지 배송되는 시대라지만, 예전에는 국내에서 팔지 않는 물건을 구하기란 쉽지 않았다. 그런 물품들이 꼭 필요한 경우, 해외에서 돌아오는 지인에게 부탁하거나 이런 일을 전문적으로 하는 상인들에게 맡기고는 했는데, 국내에 정식 수입되지 않던 물품을 개인적으로 들여와 팔던 이들을 두고 보따리상이라 불렀다. 그들이 자주 오가던 항구 부산에 가면 그 시대의 역사를 짐작할 수 있는 음식이 있으니, 바로 유부 보따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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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부산 >동래구

    부산 동래시장의 동래파전
    쪽파와 갖은 야채, 해물을 넣어 만든 파전은 전 국민이 사랑하는 술안주이자 간식이다. 파전에 넣는 재료도 파전을 부치는 모양도 각 지역마다 가게마다 다양하지만 그 중에 최고는 동래파전이 아닌가 싶다. 동래파전은 밀가루가 아닌 찹쌀과 멥쌀가루로 부친다. 미나리가 들어가 향긋하며 해물이 풍부하게 들어가서 식감이 독특하다. 동래파전이 성행하기 시작했던 부산광역시 동래구 동래시장은 예부터 해산물과 농산물의 거래가 풍부했다. 동래파전이 오랜 기간 동안 지속될 수 있었던 것은 동래시장을 기반으로 할 수 있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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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포국수 탄생의 비밀 (애니메이션)

    출처 :부산광역시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부산 >북구

    구포국수 탄생의 비밀 (애니메이션)
    한국전쟁 당시 피란민들의 주린 배를 채워주었던 경남지역 구포국수의 시작과 이면의 다양한 이야기를 담은 교육용 애니메이션이다. 서민의 주린 배를 채워주었던 구포국수의 역사적 가치와 위상을 알 수 있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테마스토리 부산 >남구

    6.25에 생겨나 부산의 향토음식이 된 밀면
    함흥냉면에서 파생된 밀면은 부산의 향토음식이다. 이전 시대에 귀한 재료였던 밀가루가 1950년대 미군의 밀가루 원조로  남아돌게 되었다. 때문에 메밀 대신 그 밀가루에다가 고구마 전분이나 감자 전분 등을 추가하여 쫄깃한 면을 뽑아 만들었다. 요즘 부산시내 밀면집은 추석이나 설 등의 명절이 대목인데, 이는 외지에 나가있던 부산 사람들이 고향에 온 김에 먹고 가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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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부산 >중구

    서역의 음식에서 부산의 명물로, 부산 씨앗호떡
    매년 겨울, 노상에서 호떡을 기름에 지글지글 지지는 것을 볼 때면 이렇게 한해의 끝머리가 왔음을 실감하고는 한다. 호떡은 대표적인 길거리 간식이자 서민 음식의 상징이다. 전국적으로 다양한 호떡이 많지만, 부산에서는 호떡에 해바라기 씨와 각종 견과류, 건포도 등을 넣어 종이컵에 담아준다. 늘 우리 곁에 있어서 특별해보이지 않지만, 한 컵에 담긴 간식 속에도 기나긴 역사가 숨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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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부산 >중구

    ‘빨간고기’의 정체를 파헤친다, 눈볼대
    ‘빨간고기’, 고기는 원래 다 빨간색 아닌가 싶지만, 사실 이 명칭은 생선을 지칭하는 것이다. 손바닥만한 크기에, 눈이 아주 큰 귀여운 모습을 하고 있어 '빨간 고기'라 불리는 눈볼대는 회를 비롯해 다양한 방법으로 먹지만 구이로 먹었을 때 제일 맛있다. 뜨거운 기름을 비늘에 부어 튀겨내고, 다시 구우면 껍질은 과자와 같이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고급 생선구이가 완성된다. 눈물나게 맛있으면서 눈물나게 비싸다고 소문난 이 생선의 정체를 알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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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부산 >중구

    보따리상을 통해 만들어진 유부 보따리
    요즘에는 해외직구가 간편해져 인터넷으로 클릭 한 번 하면 먼 나라의 물품이 내 집 현관문 앞까지 배송되는 시대라지만, 예전에는 국내에서 팔지 않는 물건을 구하기란 쉽지 않았다. 그런 물품들이 꼭 필요한 경우, 해외에서 돌아오는 지인에게 부탁하거나 이런 일을 전문적으로 하는 상인들에게 맡기고는 했는데, 국내에 정식 수입되지 않던 물품을 개인적으로 들여와 팔던 이들을 두고 보따리상이라 불렀다. 그들이 자주 오가던 항구 부산에 가면 그 시대의 역사를 짐작할 수 있는 음식이 있으니, 바로 유부 보따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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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부산 >기장군

    좋은 어장에서 잡히는 기장군의 멸치
    기장군에서도 멸치를 많이 잡는 곳은 대변이라는 곳이다. 이곳 주민들은 봄과 가을에 멸치를 잡으며 생활을 하는데 주로 유자망이라는 그물을 이용하여 조업을 한다. 이 지역에서 잡는 멸치는 크기가 큰 멸치라는 뜻으로 ‘대멸’이다. 기장군의 대변 지역은 우리나라에서 유통되는 대멸의 60% 이상이 이곳에서 생산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기장 지역에서 일찍부터 멸치어업이 활발하게 된 이유는 멸치가 서식하기에 좋은 어장이 있기 때문이다. 대변항은 동해와 남해가 만나는 곳으로 다양한 물고기가 살기 좋은 한류와 난류가 만나는 지점에 자리하고 있다. 기장군에서는 잡은 멸치를 육지로 가져와 멸치털이를 한 다음 다양한 형태로 가공을 하여 판매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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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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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부산 >금정구

    우리나라 최대 규모의 성곽 금정산성
    해발 801m의 금정산 꼭대기에서 서남쪽 계곡을 따라 돌로 쌓은 석성으로 전체길이는 약 18km이다. 조선시대에 임진왜란과 병자호란을 겪고 난 후인 1703년(숙종 29)에 국방을 튼튼히 하고 바다를 지킬 목적으로 쌓은 곳이다. 동래읍성과 더불어 부산지역의 대표적인 성곽으로 국내에서 가장 큐모가 큰 산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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