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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부산시민공원역사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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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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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부산 >부산진구

    “해피 뉴욕! 유 바이 램프”
    캠프 하야리아에는 기지촌이 두 군데 있었다. 정문 맞은편 연지동과 후문에 해당하는 게이트 3으로 진입하는 길목인 범전동이었다. 범전동 기지촌의 시작은 마을 빨래터였다. 범전동 주민 박 할머니에 따르면, 한국 군인에게서 빨래해달라는 부탁을 먼저 받았고, 이후 미군의 부탁을 받았다. 군인도 좋고 주민도 좋은 상생의 시작이었다. 6·25전쟁 초기에는 캠프 하야리아에 전기가 공급되지 않았다. 눈치가 빨랐던 아이들은 어찌어찌 램프를 구해 와서는 1달러에 팔았다. 영어가 짧았던 꼬마들이 미군에게 접근하면서 했던 콩글리시가 “해피 뉴욕! 유 바이 램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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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충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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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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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부산 >동래구

    이웃 나라의 도리를 어긴 왜군을 꾸짖은 송상현의 부산 충렬사
    부산 동래구의 충렬사는 임진왜란 당시 동래부사였던 송상현을 배향하는 사우이다. 송상현은 성이 함락된 후에도 왜군의 길을 막고 ‘이웃 나라의 도리’를 따져 물었다. 비록 왜병의 칼에 목숨을 잃었지만, 후에 대마도 태수가 ‘팔짱을 끼고 의자에 앉아 의연하게 죽음을 맞은’ 송상현에 감동해 관을 만들어 묻어주었다는 이야기가 전하면서 송상현은 성리학의 인의(仁義)를 실천한 인물로 평가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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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봉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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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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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부산 >서구

    석성산에서 구봉산으로 옮겨온 부산의 구봉 봉수대
    구봉 봉수대는 부산광역시 서구 동대신동과 동구 초량동이 경계를 이루고 있는 구봉산 정상에 소재한다. 이 봉수대는 부산의 봉수대 중에서 가장 늦은 시기에 축조된 봉수로 동래부사였던 이중협의 건의로 석성산에서 구봉산으로 봉수대가 옮기면서 축조되었다. 당시 봉수대를 옮긴 이유는 이중협이 석성산 봉수 인근에 초량왜관이 있어 일본인에게 군사 기밀이 누설될 것을 걱정하였기 때문이다. 현재 구봉산 봉수대는 1976년에 부산 개항 10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복원되었고, 이후 2002년에 가덕도에 있는 연대봉 봉수대를 모방해 1/4 크기로 제작·설치하여 지금에 이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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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부산 >부산진구

    국내 최고의 야경을 자랑하는 부산의 황령산 봉수대
    황령산 봉수대는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전포동에 소재한 황령산에 있다. 이 봉수가 처음 만들어진 것은 고려말로 추정되며, 남서쪽에 있는 구봉 봉수대에서 신호를 받아 북쪽에 있는 계명산 봉수대로 연결하는 역할을 하였다. 특히 임진왜란 때 전국의 봉수대 중에서 최초로 봉화를 올린 봉수대로도 알려져 있다. 현재 복원된 황령산 봉수대는 인근에 조성된 전망대를 바탕으로 부산 시민들뿐만 아니라 많은 국내외 관광객이 찾는 부산의 대표적인 명소로 거듭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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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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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1건)
  • 지역문화 Pick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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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무신에서 나이키까지

    출처 :부산광역시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부산 >부산진구

    고무신에서 나이키까지
    한국 신발사 100년을 기록한 책이다. 최근까지 신발 OEM은 한국을 대표하는 산업 중 하나였고, 그 중심지는 부산 진구였다. 고무신에서 시작해 고급운동화 제조 세계 1위로 등극했던 부산의 기록이자 한국 신발사 100년의 기록을 알아보자.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테마스토리 부산 >부산진구

    ‘미군기지 철수’에서 ‘부산 땅 되찾기’로
    ‘한국 대학생의 60%가 미군 철수를 지지한다’라는 설문 조사 결과가 1988년 「한겨레신문」에 실렸다. 부산이라고 다르지 않았다. 1990년대 들어 부산의 시민단체는 연합해서 대책위원회를 결성했다. ‘미군기지 철수’를 내건 위원회 명칭에 거부반응을 보이던 시민들도 ‘부산 땅 되찾기’로 명칭이 변경된 후 높은 참여율을 보였다는 일화가 전해진다. 1999년, 부산 미 문화원과 미군 장교들이 숙소로 사용하던 USOM(대외 원조처) 부지의 반환이 결정됐다. 캠프 하야리아 반환을 요구하는 시민운동 역시 탄력을 받으면서 대망의 2000년대로 나아갔다. 부산시민공원 연지동 정문 맞은편에 있던 USOM 자리엔 국립부산국악원이 들어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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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의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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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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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부산 >해운대구

    임진왜란때 순절한 양씨일가의 위패를 모신 반송삼절사
    반송삼절사는 부산광역시의 문화재자료로 임진왜란때 왜군에 맞서 싸우다 순절한 양지·양조한·양통한 등 남원 양씨 일문 세 명의 뜻을 기리기 위해 건립한 사당이다. 반송삼절사는 1839년에 건립된 사우로 관련자료가 충실히 남아 있어 19세기 말 20세기 초의 반송삼절사와 관련된 동래 지역 사림들의 관계와 존재 형태 등을 파악할 수 있어 귀중하다. 현재도 봄 가을로 지역민들이 참여하여 전통적인 제례 의식에 따라 제사를 지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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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부산 >서구

    우리나라 고유의 명란젓을 전파하는 부산 덕화푸드
    부산광역시 서구 암남동에는 ‘덕화푸드’라는 명란 전문 기업이 있다. 1993년 창업주 장석준 씨가 문을 열고 오로지 명란만을 연구하여 일본 수출길을 뚫어 매출을 크게 올렸다. 2017년 아들인 장종수 씨가 가업을 이으며 국내 시장에도 눈길을 돌려 다양한 명란 요리를 선보였다. 장종수 씨는 조선 명란 복원에 성공하는 등 명란에 대한 연구와 끊임없는 노력으로 수산식품명인에 지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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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부산 >남구

    '우리가 남이가', 부산 초원복국
    초원복국은 1983년 김동식이 아버지 김정도에게서 일식 요리를 배워 부인 백경희와 부산광역시 연제구 연산동에서 처음 가게를 내었다. 김동식은 부산에서는 처음으로 특수 조리사 자격증을 취득하였다. 처음 가게의 상호는 ‘초원 즉석 복국’이었고, 1986년 가게를 부산광역시 영도구 대교동으로 옮기면서 ‘초원복국’으로 바꾸었다. 1991년 부산광역시 남구 대연동으로 본점을 옮겼고, 부산광역시 영도구 대교동에 분점을 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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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부산 >중구

    부산 일식의 전통을 이어가는 부산 삼송초밥
    부산광역시 중구 광복로에는 ‘삼송초밥’이라는 일식당이 있다. 삼송초밥은 60년이 넘는 오랜 세월 동안 부산광역시 시민들의 사랑을 받아온 음식점이다. 창업주의 식당을 2대 대표 오난숙 씨가 인수하였고, 오난숙 씨의 아들 주강재 씨가 가업을 물려받으며 3대 대표가 되었다. 다섯 가지 색이 조화를 이루는 일본식 김밥인 ‘후토마키’를 비롯해 텐동, 생선초밥, 복어요리 등 다양한 메뉴를 선보이고 있다. 한결같은 맛을 유지하며 자리를 지켜온 삼송초밥에서 전통의 맛을 느껴보기를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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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산의 야혼 간비오봉수

    출처 :한국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부산 >해운대구

    부산의 야혼 간비오봉수
    큰 나루가 있는 산을 뜻하는 간비오 산, 낮지만 한눈에 먼 바다를 볼 수 있는 지리적 요충지로 봉수대가 자리잡을 수 밖에 없었던 이유를 보여주는 다큐멘터리 영상. 간비오산 정상에 올라서면 볼 수 있는 해운대와 오륙도 등 동남아 해안의 광활한 풍경을 통해 오늘날 힐링문화공간으로 재조명하는 콘텐츠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도시어부의 삶과 일상 (영상)

    출처 :부산광역시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부산 >수영구

    도시어부의 삶과 일상 (영상)
    현대 항구도시로 변모한 부산 어촌의 현황을 담은 다큐멘터리이다. 부산 수영구는 낙동강과 바다에 인접하는 천혜의 자연환경으로 예전부터 어업이 발달한 곳이다. 수영구의 유래와 변천사, 그리고 현대 항구도시로 변모한 부산에서 여전히 어업을 이어가는 어부·해녀들의 삶을 생생하게 영상에 담았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사하구의 역사이야기

    출처 :부산광역시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부산 >사하구

    사하구의 역사이야기
    부산 사하구의 역사 이야기를 담은 다큐멘터리이다. 과거 국방의 요새였던 부산 사하구 다대포는 임진왜란의 첫 전투 장소이기도 하다. 다대포에 있는 여러 비석에 새겨진 인물과 그 사연을 알아본다. 특히 다대포 전투에서 홀로 싸우다 순절한 윤흥신과 그를 껴안고 함께 전사한 동생 윤홍제의 가슴 아픈 이야기, 그리고 3대에 걸쳐 그들을 기리고자 노력을 아끼지 않은 풍양 조씨의 이야기가 흥미롭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테마스토리 부산 >수영구

    고기를 많이 잡아 만선으로 돌아오기를 기원하는 좌수영 어방놀이
    좌수영 어방놀이는 부산시 남구 수영동에서 전승되어온 어업의 작업과정과 노동요를 놀이화한 민속놀이다. 새해를 맞이해 바다로 나가기 전, 굿을 하고 놀이를 벌여 고기를 많이 잡아 만선으로 돌아오기를 기원하였다. 1978년 국가무형문화재 제62호로 지정되어 보존 및 전승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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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부산 >수영구

    부산 수영동 정월대보름 탈놀이, 수영야류
    수영야류는 부산 남구 수영동에서 마을사람들에 의해 정월 대보름날 행해지던 탈놀이다. 야류(野遊)는 우리말로는 ‘들놀음’이라고 하는데 넓은 들판에서 놀기 때문에 붙여진 이름이다. 정월 대보름날 산신제를 올리고, 마을의 우물과 최영 장군 무덤에 제사를 지낸 뒤 길놀이와 가면극이 이어진다. 1971년 국가무형문화재 제43호로 지정되어 보존 및 전승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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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부산 >수영구

    노동의 피로를 달래고 공동체 의식을 높이는 수영 농청놀이
    농청은 두레에서 나온 농촌의 공동 노동 조직으로, 마을 사람들은 농청의 엄한 규율 아래 농사일은 물론이고 길을 고치거나 풀을 베는 등의 고단한 활동을 했다. 이에 노동의 피로를 달래고 공동체 의식을 높이기 위해 가래소리ㆍ풀베기소리ㆍ모심기소리 등의 노래를 불렀는데, 이것이 바로 수영 농청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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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부산 >서구

    뜨거운 가마솥 같았던 피란 수도, 부산 임시수도 정부청사
    부산 임시수도 정부청사는 한국전쟁 기간 동안 총 1,023일간 피란 내려온 대한민국 정부의 청사로 쓰였다. 원래 1925년 경상남도 도청으로 지어진 건물이다. 경상남도 도청의 체육관 격인 무덕관은 임시수도의 국회로 사용되었다. 피란 수도 부산은 급격히 늘어난 인구를 감당하지 못하는 상황이었으나 임시수도 정부청사와 국회는 대통령 직선제 개헌을 둘러싼 정치 소용돌이[부산 정치파동]로 들끓었다. 임시수도 정부청사는 현재 동아대학교 박물관으로 쓰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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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부산 >금정구

    르 코르뷔지에의 제자 김중업이 설계한 - 부산대학교 구 본관
    부산광역시 금정구 부산대학교 구 본관은 김중업이 설계한 작품이다. 1층을 필로티로 구성하고, 주 출입구 부분 좌우를 커튼월 통유리로 처리했으며, 중앙홀의 계단은 날아오르듯 설치한, 빼어난 건물로 평가된다. 김중업이 실현시킨 구 본관은 1995년까지 대학본부 겸 강의실로 사용되었으며, 현재는 인문대학 건물로 쓰인다. 부산대학교 구 본관은 2014년 등록문화재 제641호로, 역시 김중업이 설계한 무지개문 및 수위실은 제642호로 지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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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부산 >동구

    초량 이바구길의 곡절 많은 터줏대감-부산 구 백제병원
    백제병원은 부산 최초의 개인병원으로서, 부산부립병원, 철도병원과 함께 부산 3대 병원으로 꼽혔다. 백제병원 건물은 중국인이 인수하여 봉래각이라는 청요릿집으로 개조되었다가 주인이 고국으로 돌아가면서 1942년 폐업했다. 이후 일본군 장교숙소, 부산치안사령부, 중화민국 임시 대사관, 신라예식장으로 사용되었다. 1972년에는 화재가 발생했으나 골조와 1~2층은 옛 모습을 모두 잃지는 않아서 2009년 새 주인이 인수하였고, 복원에 준하는 리모델링을 거쳐 2015년부터 카페 겸 문화예술 공간으로 활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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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포국수 탄생의 비밀 (애니메이션)

    출처 :부산광역시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부산 >북구

    구포국수 탄생의 비밀 (애니메이션)
    한국전쟁 당시 피란민들의 주린 배를 채워주었던 경남지역 구포국수의 시작과 이면의 다양한 이야기를 담은 교육용 애니메이션이다. 서민의 주린 배를 채워주었던 구포국수의 역사적 가치와 위상을 알 수 있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테마스토리 부산 >남구

    6.25에 생겨나 부산의 향토음식이 된 밀면
    함흥냉면에서 파생된 밀면은 부산의 향토음식이다. 이전 시대에 귀한 재료였던 밀가루가 1950년대 미군의 밀가루 원조로  남아돌게 되었다. 때문에 메밀 대신 그 밀가루에다가 고구마 전분이나 감자 전분 등을 추가하여 쫄깃한 면을 뽑아 만들었다. 요즘 부산시내 밀면집은 추석이나 설 등의 명절이 대목인데, 이는 외지에 나가있던 부산 사람들이 고향에 온 김에 먹고 가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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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부산 >중구

    서역의 음식에서 부산의 명물로, 부산 씨앗호떡
    매년 겨울, 노상에서 호떡을 기름에 지글지글 지지는 것을 볼 때면 이렇게 한해의 끝머리가 왔음을 실감하고는 한다. 호떡은 대표적인 길거리 간식이자 서민 음식의 상징이다. 전국적으로 다양한 호떡이 많지만, 부산에서는 호떡에 해바라기 씨와 각종 견과류, 건포도 등을 넣어 종이컵에 담아준다. 늘 우리 곁에 있어서 특별해보이지 않지만, 한 컵에 담긴 간식 속에도 기나긴 역사가 숨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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