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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부산여지도

연관자료

  • 지역문화 Pick (6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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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산의 길 (쇼케이스)

    출처 :부산광역시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부산 >남구

    부산의 길 (쇼케이스)
    부산시문화원연합회에서 개최한 [부산의 길 원천콘텐츠 전시회] 쇼케이스 영상의 요약본이다. 부산여지도, 원도심 일대 해안선 원형 지도, 옛길 관련 사진 등 ‘부산의 길 원천콘텐츠 개발 및 스토리 뱅크 구축사업 연구용역’ 사업의 성과물을 전시한 내용이 담겨있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부산의 길 (사진展)

    출처 :부산광역시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부산 >남구

    부산의 길 (사진展)
    '길의 도시' 부산이 역사와 문화의 흐름에 따라 변해온 변천사를 담은 전자책이다. 근대길, 현대길 등 부산의 모든 길을 담았다. [부산의 길 사진전]에서는 잊힌 조선 시대의 부산부터 현대의 부산에 이르기까지 역사적 흔적을 다양한 사진과 그림자료로 정리하였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길 위의 도시 부산 길에서 답을 구하다

    출처 :부산광역시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부산 >남구

    길 위의 도시 부산 길에서 답을 구하다
    '길의 도시' 부산의 변천사를 지형적 관점에서 다층적으로 해설하여 담은 영상이다. 인구 350만의, 우리나라 물류의 관문이자 해양과 대륙을 연결하는 도시 부산이, 변방의 성읍인 동래에서 지금의 대도시가 되기까지의 모습을 담았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부산진구

연관자료

  • 테마스토리 (1건)
  • 지역문화 Pick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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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무신에서 나이키까지

    출처 :부산광역시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부산 >부산진구

    고무신에서 나이키까지
    한국 신발사 100년을 기록한 책이다. 최근까지 신발 OEM은 한국을 대표하는 산업 중 하나였고, 그 중심지는 부산 진구였다. 고무신에서 시작해 고급운동화 제조 세계 1위로 등극했던 부산의 기록이자 한국 신발사 100년의 기록을 알아보자.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테마스토리 부산 >부산진구

    ‘미군기지 철수’에서 ‘부산 땅 되찾기’로
    ‘한국 대학생의 60%가 미군 철수를 지지한다’라는 설문 조사 결과가 1988년 「한겨레신문」에 실렸다. 부산이라고 다르지 않았다. 1990년대 들어 부산의 시민단체는 연합해서 대책위원회를 결성했다. ‘미군기지 철수’를 내건 위원회 명칭에 거부반응을 보이던 시민들도 ‘부산 땅 되찾기’로 명칭이 변경된 후 높은 참여율을 보였다는 일화가 전해진다. 1999년, 부산 미 문화원과 미군 장교들이 숙소로 사용하던 USOM(대외 원조처) 부지의 반환이 결정됐다. 캠프 하야리아 반환을 요구하는 시민운동 역시 탄력을 받으면서 대망의 2000년대로 나아갔다. 부산시민공원 연지동 정문 맞은편에 있던 USOM 자리엔 국립부산국악원이 들어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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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부산 >서구

    우리나라 고유의 명란젓을 전파하는 부산 덕화푸드
    부산광역시 서구 암남동에는 ‘덕화푸드’라는 명란 전문 기업이 있다. 1993년 창업주 장석준 씨가 문을 열고 오로지 명란만을 연구하여 일본 수출길을 뚫어 매출을 크게 올렸다. 2017년 아들인 장종수 씨가 가업을 이으며 국내 시장에도 눈길을 돌려 다양한 명란 요리를 선보였다. 장종수 씨는 조선 명란 복원에 성공하는 등 명란에 대한 연구와 끊임없는 노력으로 수산식품명인에 지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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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부산 >남구

    '우리가 남이가', 부산 초원복국
    초원복국은 1983년 김동식이 아버지 김정도에게서 일식 요리를 배워 부인 백경희와 부산광역시 연제구 연산동에서 처음 가게를 내었다. 김동식은 부산에서는 처음으로 특수 조리사 자격증을 취득하였다. 처음 가게의 상호는 ‘초원 즉석 복국’이었고, 1986년 가게를 부산광역시 영도구 대교동으로 옮기면서 ‘초원복국’으로 바꾸었다. 1991년 부산광역시 남구 대연동으로 본점을 옮겼고, 부산광역시 영도구 대교동에 분점을 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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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부산 >중구

    부산 일식의 전통을 이어가는 부산 삼송초밥
    부산광역시 중구 광복로에는 ‘삼송초밥’이라는 일식당이 있다. 삼송초밥은 60년이 넘는 오랜 세월 동안 부산광역시 시민들의 사랑을 받아온 음식점이다. 창업주의 식당을 2대 대표 오난숙 씨가 인수하였고, 오난숙 씨의 아들 주강재 씨가 가업을 물려받으며 3대 대표가 되었다. 다섯 가지 색이 조화를 이루는 일본식 김밥인 ‘후토마키’를 비롯해 텐동, 생선초밥, 복어요리 등 다양한 메뉴를 선보이고 있다. 한결같은 맛을 유지하며 자리를 지켜온 삼송초밥에서 전통의 맛을 느껴보기를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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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의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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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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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부산 >해운대구

    임진왜란때 순절한 양씨일가의 위패를 모신 반송삼절사
    반송삼절사는 부산광역시의 문화재자료로 임진왜란때 왜군에 맞서 싸우다 순절한 양지·양조한·양통한 등 남원 양씨 일문 세 명의 뜻을 기리기 위해 건립한 사당이다. 반송삼절사는 1839년에 건립된 사우로 관련자료가 충실히 남아 있어 19세기 말 20세기 초의 반송삼절사와 관련된 동래 지역 사림들의 관계와 존재 형태 등을 파악할 수 있어 귀중하다. 현재도 봄 가을로 지역민들이 참여하여 전통적인 제례 의식에 따라 제사를 지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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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오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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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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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부산 >영도구

    요리 이름에서 재료 이름이 된 오뎅
    오뎅은 일본에서는 어묵을 무, 곤약등과 함께 국물에 삶은 요리를 말하지만 한국에서는 어묵의 의미로 정착되었다. 일제강점기 어묵은 공장에서 대량생산되는데 부산지역에서는 1907년, 통영지역에서는 1920년 공장이 건립되고 본격적으로 생산된다. 어묵이 생산될 수 있었던 것은 한반도 해안에서 많은 물고기가 잡혔기 때문이다. 어묵공장의 주인은 대부분 일본인으로 대량 생산된 어묵은 일본과 조선의 도시에 판매되었다. 어묵이 대량 유통되면서 오뎅집이라는 일반 서민들을 대상으로 하는 술집도 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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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봉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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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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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부산 >서구

    석성산에서 구봉산으로 옮겨온 부산의 구봉 봉수대
    구봉 봉수대는 부산광역시 서구 동대신동과 동구 초량동이 경계를 이루고 있는 구봉산 정상에 소재한다. 이 봉수대는 부산의 봉수대 중에서 가장 늦은 시기에 축조된 봉수로 동래부사였던 이중협의 건의로 석성산에서 구봉산으로 봉수대가 옮기면서 축조되었다. 당시 봉수대를 옮긴 이유는 이중협이 석성산 봉수 인근에 초량왜관이 있어 일본인에게 군사 기밀이 누설될 것을 걱정하였기 때문이다. 현재 구봉산 봉수대는 1976년에 부산 개항 10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복원되었고, 이후 2002년에 가덕도에 있는 연대봉 봉수대를 모방해 1/4 크기로 제작·설치하여 지금에 이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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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부산 >부산진구

    국내 최고의 야경을 자랑하는 부산의 황령산 봉수대
    황령산 봉수대는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전포동에 소재한 황령산에 있다. 이 봉수가 처음 만들어진 것은 고려말로 추정되며, 남서쪽에 있는 구봉 봉수대에서 신호를 받아 북쪽에 있는 계명산 봉수대로 연결하는 역할을 하였다. 특히 임진왜란 때 전국의 봉수대 중에서 최초로 봉화를 올린 봉수대로도 알려져 있다. 현재 복원된 황령산 봉수대는 인근에 조성된 전망대를 바탕으로 부산 시민들뿐만 아니라 많은 국내외 관광객이 찾는 부산의 대표적인 명소로 거듭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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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문화예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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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3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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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부산 >동래구

    조선의 마지막 덧뵈기춤의 춤꾼, 박덕업
    동래야류는 음력 정원대보름에 행해지던 놀이로, 음력 정월 대보름 동부 서부의 줄다리기를 마친 이튿 날, 야류 탈놀음계원들에 의해서 음력 정월 초사흘 동네의 각 집을 돌면서 지신밟기로 그 해의 액운을 멀리 기원해주어 받은 비용으로 동래 중앙통 광장(패문리)에서 놀이를 하였다. 박덕업은 고종26년(1889년) 태어나 20세 늦은 나이에 시작하였으나 이 동래야류의 말뚝이역의 중요무형문화재 제28호 전승자로 예능보유자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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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부산 >동래구

    동래야류의 악사, 양세주
    만주에서는 선반공 일꾼으로, 일본에서는 철도공작창에서 공원으로 일하던 양세주는 어려서부터 동래야류를 따라다니며 꽹과리를 잡았다. 공원으로 일하였지만, 그의 끼는 숨길 수 없었다. 국악 장단에 능했던 그는 악극단 입문하여 기타, 드럼, 트럼펫에도 출중한 재능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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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부산 >서구

    셰익스피어의 〈햄릿〉을 최초로 소개한 근대 연극의 아버지, 현철
    현철은 일제 강점기 조선 사회의 비판과 공론의 중심이던 문예지 『개벽』의 학예부장으로 활약하는 동안 소설이론 및 연극과 희곡의 주요 기능, 문화 관련 시론 전반을 두루 다루고 특히 민중극 운동의 중요성을 논문으로 정리했으며 그 실현을 위해 헌신했다. 1920년대 초에 단역 배우에서 출발해 조선반도 최초의 연극학교를 세웠던 공연예술문화의 독보적 선구자로, 우리 연극사 중에서 신파극에서 정통 근대극으로의 전환 과정에 징검다리를 놓은 인물로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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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부산 >부산진구

    한국과 미국의 공존, 부산과 미군의 공존
    하야리아(Hialeah)는 무슨 뜻일까. 미국 인디언 언어로 아름다운 ‘아름다운 초원’이란 뜻이다. 2차대전 당시 유명했던 미국 플로리다주의 하야리아 경마장에서 따왔다고 한다. 미군이 처음 부산에 진주한 것은 1945년 9월 16일이었다. 해방되고 나서 한 달 후였다. 정부 수립 후 미군은 일부 군사고문단만 남기고 철수했다. 미군이 다시 돌아온 건 1950년 6·25전쟁이 발발하면서다. 연합군으로 참전한 미군은 서면경마장 자리에 기존 조성했던 주둔 기지를 캠프 하야리아로 명명하고, 군수물자 보급과 후방 기지 지휘 임무를 맡았다. 캠프 하야리아는 이후 반세기 넘게 군사 기능을 위한 독립적 공간으로, 그리고 한국과 미국의 문화가 교류하고 소통하는 공간으로 부산과 공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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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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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부산 >부산진구

    수제화 장인의 맞춤신발 전문점, 부산 '하이원 샵'
    하이원 샵은 1982년 복승진이 부산광역시 평화시장에서 수제화를 판매하기 위해 문을 열었다. 처음 개업했을 때의 상호는 ‘거원제화’였다. 복승진은 거원제화를 개업하기 전부터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범천동에서 수제 신발 공장을 운영하고 있었다. 하이원 샵은 2004년 ‘하이원’이라는 수제 댄스화 브랜드를 개발하면서 상호를 지금의 하이원 샵으로 변경하였다. 하이원 샵은 여성용 신발과 댄스화 그리고 재즈 연습화 등을 디자인하고 수제로 제작하여 판매한다. 부산광역시와 경상남도 유일의 스포츠 댄스화를 제작·판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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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부산 >금정구

    도심에 있는 시골장터, 부산의 오시게장
    부산광역시 금정구 노포동에는 오시게장이 있다. 오시게장은 조선 후기 동래읍내장에서 비롯하였으며, 일제강점기 서동으로 자리를 옮긴 장터가 지금의 오시게장이 되었다. 이후 오시게장은 1972년 부곡동으로 이전하였다가 지금의 위치인 노포동으로 자리하고, 1994년 새롭게 개장하였다. 매월 끝자리 2일과 7일에 도심 한복판에서 옛 장터의 풍경을 간직한 오일장인 오시게장이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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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부산 >중구

    보따리상을 통해 만들어진 유부 보따리
    요즘에는 해외직구가 간편해져 인터넷으로 클릭 한 번 하면 먼 나라의 물품이 내 집 현관문 앞까지 배송되는 시대라지만, 예전에는 국내에서 팔지 않는 물건을 구하기란 쉽지 않았다. 그런 물품들이 꼭 필요한 경우, 해외에서 돌아오는 지인에게 부탁하거나 이런 일을 전문적으로 하는 상인들에게 맡기고는 했는데, 국내에 정식 수입되지 않던 물품을 개인적으로 들여와 팔던 이들을 두고 보따리상이라 불렀다. 그들이 자주 오가던 항구 부산에 가면 그 시대의 역사를 짐작할 수 있는 음식이 있으니, 바로 유부 보따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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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부산 >동래구

    부산 동래시장의 동래파전
    쪽파와 갖은 야채, 해물을 넣어 만든 파전은 전 국민이 사랑하는 술안주이자 간식이다. 파전에 넣는 재료도 파전을 부치는 모양도 각 지역마다 가게마다 다양하지만 그 중에 최고는 동래파전이 아닌가 싶다. 동래파전은 밀가루가 아닌 찹쌀과 멥쌀가루로 부친다. 미나리가 들어가 향긋하며 해물이 풍부하게 들어가서 식감이 독특하다. 동래파전이 성행하기 시작했던 부산광역시 동래구 동래시장은 예부터 해산물과 농산물의 거래가 풍부했다. 동래파전이 오랜 기간 동안 지속될 수 있었던 것은 동래시장을 기반으로 할 수 있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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