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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북 >정읍시

    태인의병 창의지 무성서원
    정읍 무성서원은 한말 을사의병기에 최익현과 임병찬 등이 태인의병 창의를 결의한 곳으로 사적 제166호이다. 무성서원은 고려시대 최치원의 학문과 덕행을 추모하기 위하여 창건한 사당에서 유래하며, 조선시대 서원으로 개편되었다. 1906년 6월 4일 태인의 무성서원에 모인 유림들은 최익현의 창의선언에 동참하기로 하여 의병대열에 합류함으로써 태인의병이 결성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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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북 >김제시

    우리 나라 최초의 저수지 유적, 벽골제
    벽골제는 전라북도 김제시 부량면 포교리에서 월성리까지 3㎞ 길이의 크기를 자랑하는 저수지이다. 현존하는 것으로 가장 오래된 저수지로 기록상으로는 백제의 비류왕 27년(330)에 축조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조선시대에도 당진 합덕제 및 연안 남대지와 함께 조선의 3대 저수지로 이름을 날렸다. 수문은 3~5개소로 시대에 따라 달라졌으며 각 수문에는 거대한 돌기둥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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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북 >정읍시

    태인의병 창의지 무성서원
    정읍 무성서원은 한말 을사의병기에 최익현과 임병찬 등이 태인의병 창의를 결의한 곳으로 사적 제166호이다. 무성서원은 고려시대 최치원의 학문과 덕행을 추모하기 위하여 창건한 사당에서 유래하며, 조선시대 서원으로 개편되었다. 1906년 6월 4일 태인의 무성서원에 모인 유림들은 최익현의 창의선언에 동참하기로 하여 의병대열에 합류함으로써 태인의병이 결성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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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남 >논산시

    신라, 백제의 운명이 달린 논산 노성산성
    백제 때 해발 348m의 노성산 정상부분을 돌로 둘러쌓아 만든 테뫼식 산성이다. 산 지형을 자연스럽게 이용하여 거의 완벽하게 쌓았고 동쪽면, 북쪽면, 서쪽면은 돌을 네모 모양으로 다듬어 쌓았다. 둘레는 894m이다. 연산에 있는 황산성과 함께 백제와 신라가 서로 마주했던 마지막 방어지에 해당하는 산성으로, 삼국시대부터 조선시대에 이르기까지 계속 사용한 주요 방어지역이었던 곳이다. 백제 제30대 의자왕 때에 신라의 내침이 심하여지자 군량 및 중요 물자를 분산시키기 위하여 쌓은 것이라고 전하여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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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남 >순천시

    백제의 생과 사를 함께한 검단산성
    해발 138.4m의 검단산 산 정상부를 둘러싼 테뫼식 산성으로 성의 둘레는 430m이다. 검단산성이 있는 이 산은 주민들에 의해 ‘안산’ 혹은 ‘검단산’으로 불리고 있다. 삼국시대 백제에 의해 축성된 산성으로, 백제의 멸망과 함께 산성의 기능을 다했던 것으로 밝혀졌다. 전라남도에서 처음 확인된 삼국시대 백제산성으로 매우 중요하며, 특히 백제의 산성구조와 생활상을 이해하는 데 중요한 자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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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항일운동사적지

연관자료

  • 테마스토리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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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남 >여수시

    임병찬의병장의 유배지에 있는 순지비
    거문도는 임병찬이 유배시 거처했던 곳으로 그는 이곳에 1년 유배형을 받고 거처하다 1년 더 연장되면서 1916년 유배지에서 순국하였다. 임병찬은 고종황제의 명을 받고 1914년 초 이명상․이인순 등과 협의하여 대한독립의군부를 조직하였다. 그는 일제 강점의 부당성을 주장하고 대규모 의병전쟁을 준비하다 사전에 발각되어 거문도로 유배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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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북 >칠곡군

    영남 제일의 산성, 칠곡 가산산성
    동명면과 가산면의 경계를 이루는 해발 901.6m의 가산 산정에 위치한 조선시대 석축 산성이다. 동문과 중문의 좌우 연결성벽을 포함한 성곽의 총길이는 11.04km이며 동문․중문의 좌우 연결 성벽을 제외하고 내성․외성 모두를 합친 총 둘레는 10.164km이다. 성에는 각종 문과 포루, 장대 등 성곽방어시설물과 성안에는 객사와 동헌 등 관아지와 사찰, 창고 등이 구비된 영남 제일의 산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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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부산 >부산진구

    서면경마장 자리에 들어선 일본군 군용지
    1937년 중일전쟁이 발발하면서 서면경마장 자리에는 일본군의 군용지(軍用地)가 순차적으로 들어섰다. 맨 처음 들어선 부대는 군사용 마필을 훈련하고 지원하는 역할을 맡았던 일본군 10288기마부대였다. 1938년 5월 조선과 대만 등지의 물자와 인력을 대대적으로 징발하고 인력을 통제하기 위한 전시법인 ‘국가총동원법’이 공포되면서는 10288기마부대와 제72병참 경비대가 주둔했다. 제72병참 경비대는 1개 대대 규모였지만 작전 지역은 대단히 넓었다. 부산에서 신의주까지 철교와 터널, 주요 기차역의 경비를 담당했다. 1942년 6월에는 병참부대에 임시군속훈련소를 설치했다. 임시군속훈련소는 태평양전쟁을 치르면서 늘어나는 동남아 각지 포로감시원의 모집과 훈련을 담당했다. 이 글에선 1937년 중일전쟁 이후에서 1945년 해방 이전까지 ‘캠프 하야리아’ 부대에 들어선 일본의 군용지를 살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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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포늪 주변 사적지 재조명

연관자료

  • 지역문화 Pick (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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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녕 우포늪 (앱가이드)

    출처 :경남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경남 >창녕군

    창녕 우포늪 (앱가이드)
    경남 창녕지역의 대표 관광지이자 우리나라 대표 습지인 우포늪에 대한 애플리케이션이다. 우포늪의 개요, 유래, 관련 문화, 민속설화부터 관광정보까지 모든 것을 총망라했다. 애플리케이션은 13개 테마길 안내, 정봉채 작가의 우포늪 사진 작품 감상, 증강현실 서비스까지 제공한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창녕 우포늪 (전자지도)

    출처 :경남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경남 >창녕군

    창녕 우포늪 (전자지도)
    경남 창녕지역의 대표 관광지이자 우리나라 대표 습지인 우포늪에 관한 전자책이다. 우포늪의 개요, 유래, 관련 문화, 민속설화부터 관광정보까지 모든 것을 총망라했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테마스토리 전북 >군산시

    1927년 전북 옥구 이엽사농장 소작농의 농민 항일항쟁과 시위지
    옥구소작쟁의(沃溝小作爭議)는 전라북도 옥구 이엽사농장(二葉社農場)의 소작 농민들이 일본인 지주의 살인적인 소작료 수탈에 대항하여 일으킨 1920년대 대표적인 피식민지 농민항쟁이다. 소작쟁의는 소작농이 결성한 옥구농민조합을 중심으로 일본인 식민농업회사인 이엽사와 이를 감싸는 일제의 공권력에 항의하여 1927년 8월부터 11월까지 총 7차례에 걸쳐 전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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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북 >괴산군

    괴산읍의 3.1만세운동과 만세운동시위지
    충청북도 괴산군 괴산읍의 3.1만세운동은 충청북도 지역에서 최초로 일어난 만세운동이다. 괴산읍의 3.1운동은 괴산읍에서 나고 자란 일제강점기 3대 문호(文豪) 중 한 명인 대하소설 『임꺽정』의 저자 벽초(碧初) 홍명희(洪命熹)의 주도로 전개되었다. 고종(高宗)의 인산(因山)에 참여하였던 그는 손병희(孫秉熙)를 만나 괴산에서 만세운동을 일으킬 것을 부탁받고, 고향의 인척과 지역 인사를 규합하여 3월 19일 괴산 읍내장터에서 만세시위를 주도하였다. 이후 괴산읍에서는 3월 24일과 29일 그리고 4월 1일까지 만세시위가 전개되었다. 특히 3월 29일 이후의 시위는 괴산읍민들이 자발적으로 나서서 치열하게 전개하였던 만세운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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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인천 >중구

    한성정부(漢城政府)의 기틀을 마련한 장소, 인천 만국공원(萬國公園)
    1919년 3.1운동 이후 국내는 물론이고 러시아 노령, 중국 상하이 등 재외 지역에서도 정부 수립에 대한 논의가 본격적으로 진행되었다. 이에 같은 해 4월 2일 인천 만국공원(萬國公園, 현 자유공원)에서는 13도 대표자대회가 소집되어 4월 23일 서울 종로에서 국민대회를 열고 한성정부(漢城政府) 수립을 선포할 것을 결의하고, 기타 정부의 조직 등에 관한 협의가 이루어졌다. 인천 만국공원은 같은 해 9월 중국 상하이에서 통합 대한민국임시정부가 수립되기까지 독립정부 수립의 첫 발자국을 뗀 역사의 현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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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남 >진주시

    봉황이 내려앉았다가 쫓겨가버린 진주 봉강리
    어느 마을에 봉황 한 마리가 날아와 둥지를 틀고 알을 낳으려고 했다. 마침 지나가던 노파가 그것을 보고는 고함을 질러 봉황을 쫓아내 버렸다. 봉황은 둥지를 버리고 진주 쪽으로 날아갔다. 상봉동에 다시 보금자리를 마련하고 알을 낳았다. 봉황이 알을 낳은 자리를 마을 사람들은 ‘봉알자리’라고 불렀다. 한편, 뒤늦게 봉황을 쫓아내버린 사실을 알게 된 이전 마을 사람들은 안타까운 마음에 봉이 내려와 앉았다 갔다 하여 ‘봉강’이라고 마을 이름을 붙였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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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인천 >강화군

    창왕과 영창대군이 죽은 강화 살창리마을
    인천광역시 강화군 강화읍 관청리에 살창리마을이 있다. 살창리(殺昌里)는 ‘살채이’라고도 발음하는데, '창왕이 살해당한' 마을이라는 뜻이다. 고려가 멸망할 때 우왕의 아들 창왕이 왕으로 등극했다 폐위되어 이 마을로 와서 살해당했고, 조선 광해군 때 그의 이복동생 영창대군(永昌大君) 역시 역모의 누명을 쓰고 이 마을로 유배되어 뜨거운 방에서 살해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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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북 >경주시

    까치로 변해 신라군을 염탐하던 계선공주가 죽은 경주 작원
    작원은 경상북도 경주시 건천읍 건천리에 있는 자연마을 중 하나이다. 신라 무열왕 때, 김유신이 5만 군사를 끌고 백제를 치러 떠났다. 날이 저물어 한 성에서 진을 치고 있는데, 난데없는 까치 한 마리가 나타나 진영 한가운데서 빙빙 돌더니 대장기 위에 앉았다. 김유신이 천둥같이 소리를 지르자 까치가 땅으로 떨어져 백제 계선 공주로 변하였다. 정체가 탄로 난 계선 공주는 자살을 했고, 이후 이 성을 까치 작자를 써 ‘작성’, 이 마을을 ‘작원’이라고 부르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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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서울 >마포구

    일왕의 장인을 격살한 조명하 의사 의거지, 대만 타이중도서관 앞
    1928년 5월 14일 대만 타이중시(臺中市) 타이중도서관 앞 사거리, 황해도 송화 출신 24세의 청년 조명하(趙明河) 의사는 일왕 히로히토의 장인(丈人)이자 육군 대장인 황족 구미노미야 구니요시(久邇宮邦彦)를 독검으로 저격하는 의거를 단독으로 감행하였다. 조명하 의사 의거지에는 2018년 5월 14일 09시 55분 조명하 의사의 의거 90주년을 맞아 그날 그 시간에 맞춰 <조명하 의거 90주년 역사현장 고시패(歷史現場 告示牌)>가 제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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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서울 >마포구

    시인 윤동주와 송몽규의 순국지, 후쿠오카 형무소
    후쿠오카[福岡] 형무소는 1871년 후쿠오카현 하카타[博多]에 건립된 근대식 감옥으로 1903년에는 후쿠오카 감옥이었다가 1922년에 후쿠오카 형무소로 개칭되었다. 1943년 7월 교토 지역에서 활동하였던 ‘재교토 조선인 학생 민족주의 그룹’을 주도하였던 송몽규와 그의 외사촌인 윤동주가 경찰에 검거되었다. 그들은 각 2년 형을 선고받고 후쿠오카 형무소에서 복역하였다. 윤동주와 송몽규는 복역 중 해방을 불과 5~6개월 앞두고 1945년 2월에는 윤동주, 3월에는 송몽규가 옥중에서 순국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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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와이에서 독립전쟁을 준비하다, 대조선국민군단(大朝鮮國民軍團) 병영터
    대조선국민군단(大朝鮮國民軍團)은 1914년 6월 박용만(朴容萬)이 주도하여 하와이 오아후섬 아후이마누에서 창설한 군사조직이다. 조직으로는 사관학교와 지휘부인 사령부 및 예하 부서로 구성되었다. 최초 100여 명으로 시작된 조직은 최대 300여 명에 이르렀다. 1915년 이후 일제의 압박과 하와이 파인애플 농장의 흉년, 불경기 등으로 인한 재정난으로 1917년경 해체되었다. 박용만은 이후 중국으로 활동무대를 옮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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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엄사적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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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남 >구례군

    천년고찰 화엄사에서 보물찾기
    화엄사는 삼국시대 연기조사의 창건설을 중심으로, 신라와 백제의 기록이 교차하며 전설과 사료가 중첩된 고찰이다. 경내에는 각황전을 비롯해 국보 4점, 보물 9점, 천연기념물 등 다양한 문화유산이 밀집되어 있어 한 공간에서 폭넓은 문화재를 감상할 수 있다. 특히 조선 숙종 때 완공된 목조건축물인 각황전과 우리나라 최대 규모의 석등은 화엄사의 상징적 건축미를 대표한다. 전쟁의 혼란 속에서도 차일혁 총경의 결단으로 보존된 화엄사는 오늘날까지 천년고찰의 품격과 아름다움을 잃지 않고 이어져 오고 있다. 그리하여 방문객들은 화엄사에서 역사와 자연, 예술이 조화롭게 공존하는 ‘살아 있는 문화유산’의 시간을 깊이 경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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