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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충청남도 석조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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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남 >공주시

    삼국시대부터 이어져온 산성건축의 흔적, 공주 공산성 연지
    공주 공산성은 충청남도 공주시 금성동에 있는 백제시대의 산성으로 금강변에 만들어진 포곡식 산성이다. 공산성은 백제시대부터 조선시대까지 여러 차례 보수와 개축을 통해 현재의 모습이 되었다. 이 곳은 백제 문주왕 대부터 성왕 대까지 백제의 수도였으며 이후에는 지방행정의 중심지였다. 따라서 대규모 인구를 감당하기 위한 집수지가 필요했는데, 연지는 이러한 목적에서 만들어졌다. 공산성 연지는 공산성의 북동쪽에 위치해있다. 연지는 잘 다듬은 돌로 단을 쌓아 만들었으며 북쪽 금강 기슭으로 연결되는 배수로가 설치되었다. 연지의 북쪽에는 남아있는 기둥을 바탕으로 만하루를 복원해 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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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북 >옥천군

    조헌의병장의 표충사
    표충사는 조헌의병장의 묘 아래쪽으로 영모재와 함께 있는 사당으로 조헌의병장 순절 후 1608년에 처음 옥천군 이원면 원동리에 세워 이듬해 조정에서 편액을 받았다. 조헌의병장은 임진왜란이 일어나자 옥천, 홍성, 청주 등지에서 의병을 모아 청주성 탈환에 큰 공을 세웠으며 왜군들이 전라도를 공략하기 위하여 금산으로 쳐들어올 때 의병장으로 왜적에 맞서 싸우다 전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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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북 >진천군

    진천군민이 기억하고 기린 구한말 의병장, 진천 한봉수 의거비
    충청북도 진천군 문백면에는 한봉수 의거비가 세워져 있다. 한봉수는 1910년 일제 강점기에 항일 투쟁 운동을 벌인 의병장이다. 번개장군이라 불릴 정도로 신출귀몰한 용병술로 일본군을 공포에 떨게 하였다. 1919년에는 괴산과 청주 일원에서 3·1 운동을 주도하기도 하였다. 한봉수 의거비는 한봉수 의병장이 일본 헌병을 사살한 것을 기념하기 위해 진천군민이 힘을 모아 건립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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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남 >금산군

    금산전투에서 순국한 의병들의 칠백의총
    금산 칠백의총은 임진왜란 당시 의병장 조헌선생과 의승장 영규대사가 이끄는 칠백여 명의 의병이 조국강토를 지키기 위해 만오천여 명의 왜적과 싸우다 모두 순절하자 그들의 유해를 함께 모셔놓은 곳이다. 조헌의병장의 제자 박정량과 전승업 등이 금산전투가 있은 4일 후 칠백의사의 시신을 한 무덤에 모시고 칠백의총이라 했다. 그 후 1647년에 사당을 건립하여 칠백의사의 위패를 모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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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남 >부여군

    왕과 귀족들의 아름다운 놀이터, 부여 부소산성
    백마강 남쪽 부소산을 감싸고 쌓은 산성으로 사비시대의 도성(都城)이다.『삼국사기』의 「백제본기」에는 사비성·소부리성으로 기록되어 있으나, 성이 위치한 산의 이름을 따서 부소산성이라 부른다. 성곽의 형식은 산봉우리를 중심으로 빙 둘러싼 테뫼식과 다시 그 주위를 감싸게 쌓은 포곡식이 혼합된 복합식 산성이다. 이 산성은 사비시대의 중심 산성으로서 백제가 멸망할 때까지 수도를 방어한 곳으로 역사적 의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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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북 >충주시

    소백산을 중심으로 유격전을 펼친 최성천
    최성천은 충청북도 충주 사람으로 한말 후기의병기에 김상태 의진에 참여하여 항일 투쟁을 전개하였다. 그는 1908년 6월경부터 김상태의진에 참여하여 경상북도 단양·예천·봉화 일대에서 일본 순사주재소를 습격하는 등 크게 활약하였다. 이후 일제의 탄압이 심해지자 최성천은 10여 명의 의병을 이끌고 한일병탄 직전까지 산간지대를 드나들며 항일투쟁을 전개하다 체포되어 대구형무소에서 순국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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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북 >충주시

    이강년의진의 우선봉을 맡은 백남규
    백남규는 한말 후기의병기에 이강년의진에서 항일투쟁을 전개하였다. 그는 구 한국군대 안동진위대 부위로 있다가 을사늑약에 의해 국권이 강탈당하자 이강년의진에 참여하였다. 횡성 봉복사에서 이강년을 만난 백남규는 이강년의진의 우선봉·도선봉을 맡아 충청북도와 강원도·경상북도 문경, 안동 등지에서 여러 번 승리하여 큰 전과를 올렸다. 1909년 죽산에서 교전중 체포되어 옥고를 치렀고, 일제강점기 들어 상해로 망명하려다가 다시 체포되어 15년간의 옥고를 치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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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남 >청양군

    홍주성 전투에서 순국한 채광묵
    채광묵은 한말 전기의병부터 후기의병에 이르기까지 지속적인 항일투쟁을 전개한 의병장이다. 그는 전기의병기에 안병찬과 함께 의병을 일으켜 홍주성 조양문에 창의의 깃발을 걸고 김복한을 의병장으로 추대한 후 홍주의진의 소모관으로 항일투쟁을 시작하였다. 1905년 을사늑약 이후 의병을 다시 일으킨 채광묵은 민종식을 의병장으로 추대하여 홍주의병을 결성하고 참모장에 임명되었다가 홍주성 수성 전투에서 순국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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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어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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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북 >충주시

    충주 어씨 시조설화
    충주 어씨 시조인 어중익(魚重翼)의 출생과 성장, 그리고 득성(得姓)에 관한 이야기이다. 충주 어씨 설화는 『한국성씨대관』, 『한국인의 성씨』,『만성대동보』, 『한국의 전설』, 『충주어씨족보(忠州魚氏族譜)』, 『한국구비문학대계 8-3』에 수록되어 있다. 문헌 자료와 구전설화를 종합하면, 어씨의 본성이 지씨였다는 점과 어씨 성은 고려 태조 왕건이 사성한 것이라는 점에서 동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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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충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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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남 >밀양시

    표충비의 눈물
    경남 밀양시 무안면에는 땀 흘리는 비석으로 유명한 표충비가 있다. 조선 영조 때 사명대사의 업적을 기리기 위해 세운 표충비에는 나라에 큰 일이 날 때마다 땀을 흘린다는 전설이 전해 내려온다. 역사적으로 갑오농민전쟁, 한일합방, 3.1만세운동, 광복, 한국전쟁 등의 시기마다 이 비석이 땀을 흘렸다고 한다. 그 표충비의 눈물을 직접 본 경험담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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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일 문학의 푸른 불꽃, 『상록수』의 작가 심훈
    심훈(沈熏, 1901〜1936)은 작가이자 시인이며 영화인이다. 심훈은 민족 독립을 열망한 실천적 지식인이자 연애와 결혼과 성평등 문제 등 사회모순을 다루며 대중을 교화할 수 있다는 신념을 지닌 문화적 계몽주의자였다. 민족의 해방을 열망하는 시 「그날이 오면」과 청춘남녀의 사랑을 통해 공동체적 이상을 추구하는 소설 『상록수』를 남겼다. 심훈이 직접 건축하고 『상록수』를 집필했던 ‘필경사’가 『상록수』의 무대인 충청남도 당진군에 남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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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대 춤의 아버지, 한성준(韓成俊)
    19세기 후반-20세기에 활동한 판소리 명고이자 명무(名舞)이다. 민속무용과 궁중무용, 기방무용 등 흩어져 있던 전통 무용을 집대성하고 근대적인 무대예술무용으로 재창안한 근대 춤의 선구자다. 당대 판소리 명창들과 함께 활동한 명고다. 조선음악무용연구회를 조직해 전통무용의 대중화와 체계적인 발전에 공헌했다. 대표적인 무용으로 승무, 태평무, 살풀이, 학무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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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살풀이춤과 승무의 대가, 한영숙
    한국무용가인 한영숙은 한국무용의 대가였던 할아버지 한성준에게 춤을 배우며 무용의 세계에 발을 딛는다. 꾸준한 연구와 후학을 양성하며 한국무용 살풀이춤과 승무의 대가가 되었다. 1989년 타계 1년 전인 1988년 서울 올림픽 폐막식에서 살풀이춤을 공연하여 세계적인 찬사를 받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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