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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 테마스토리 세종 >세종시

    영남의 가옥구조를 모방한 청원 유계화 가옥
    충청북도 청원군 부용면 봉강리에는 조선 후기 반가 형식의 유계화 가옥이 있다. 낮은 구릉지가 숲처럼 가옥을 감싸고 있다. 현재는 행랑채없이 본채, 사랑채, 대문채가 남아있다. 안채와 사랑채가 ㅁ자형의 구조를 띠고 있어 호서지역보다는 영남 지방의 가옥구조를 모방했는데, 이는 퇴계계열의 학파적 영향으로 보인다. 경상도 남인 계열의 학자들 사이에서 유행한 가옥구조가 호서지역에 영향을 미친 것이다. 폐쇄적인 ㅁ자형 구조이지만 마당과 뒷마당이 넓어 답답하지 않고 환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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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북 >청주시

    지주계층의 대표적인 살림집 청주 고은리고택
    충청북도 청주시 상당구 남일면 고은리에 위치한 청주 고은리고택은 문화재로 지정될 당시 명칭이 ‘청원 이항희 가옥’이었다. 청주 고은리고택은 1861년에 지어진 지주계층의 대표적인 살림집이다. 청주 고은리고택은 안채, 사랑채, 행랑채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안마당, 가운데마당, 바깥마당으로 구획을 나눈 공간의 구성과 전개가 그 특징이다. 청주 고은리고택은 한옥 체험형 게스트하우스로 운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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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북 >음성군

    부엌의 위치가 특이한 1930년대 가옥 음성 팔성리고가
    음성 팔성리고가는 충청북도 음성군 생극면 팔성리에 위치한 충청북도 문화재자료 제3호이다. 1930년대에 지은 것으로 안채와 사랑채 등으로 구성되었던 것으로 보이나 현재는 안채만 원래 모습을 간직하고 있다. 음성 팔성리고가는 부엌을 동쪽에 설치한 것이 기존 주택의 배치와 달라서 우리나라 전통가옥을 연구하는 데 있어 귀중한 자료로 평가받고 있다. 팔성리고가는 1930년대 전통 주거양식의 변화를 보여준다는 점에서 의미를 갖는다. 팔성리 주변에는 지천서원과 팔성산성 등의 문화유적이 분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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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충북지역 농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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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국

    경기 충북 지역의 모심는 소리 하나소리
    하나소리는 전국의 모심는소리 중 하나로 경기·충청북도 지역에서 불려진다. 후렴에 '하나'가 들어가므로 하나소리라고 하는데 소리에서 일에 대한 지시와 독려가 잘 나타나 있다. 경기·충청북도의 하나소리는 메기는 소리는 다른 모심는소리와 비슷하지만 후렴에서 ‘여기도 하나’, ‘저기도 또 하나’ 등의 사설이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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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장공의 의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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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광주 >북구

    충장공 김덕령의 충절을 기리는 충장사
    충장사는 임진왜란 때 의병을 일으켜 국난을 극복한 의병장 충장공 김덕령의병장의 충절을 기리기 위해 세운 사당과 묘역이다. 김덕령의병장은 임진왜란이 일어나자 형 김덕홍과 함께 의병활동에 참가하여 많은 전과를 올렸던 명장이다. 충장사 경내에는 영정과 교지가 봉안되어 있는 충장사와 내삼문, 외삼문과 동제, 서제, 은륜비각, 유물관 그리고 연못 등이 조성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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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 바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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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북 >단양군

    매년 새 옷으로 갈아입는 숫바위와 암바위, 단양 각기리 선돌
    각기리 선돌은 충청북도 단양군 적성면 각기리 185에 위치하고 있다. 각기리는 마을 앞에 뿔처럼 솟아 있는 바위가 세워져 있다고 붙여진 지명이다. 각기리 선돌은 숫바위와 암바위로 불리는데, 이는 바위의 모양이 남녀의 성별을 뚜렷하게 보여주고 있기 때문이다. 각기리 선돌에는 부자자집 며느리에게 모욕을 당한 승려가 바위를 눕히면 더 큰 부자가 된다는 거짓말을 믿고 선돌을 바닥에 눕혔다가 부잣집과 마을이 피폐해졌다는 이야기가 전해져 온다. 매년 각기리 주민들은 숫바위와 암바위에 이엉으로 옷을 입혀주고 제사 지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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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북 >옥천군

    대청댐 건설로 마을을 잃은 사람들의 지킴이 석탄리 선돌
    석탄리 선돌은 충청북도 옥천군 석탄리 안터마을에 위치하고 있으며, 1978년 대청댐 건설로 수몰된 수몰지역 발굴작업에서 발견된 선돌이다. 석탄리 선돌의 가운데 부분이 임신한 여성처럼 볼록하여 다산을 상징하는 것으로 짐작된다. 대청댐 건설로 인해 석탄리의 대부분 마을이 수몰되었고, 마을주민들은 인근으로 이주하였다. 석탄리 선돌은 석탄리 주민들의 마을지킴이로써 매년 정월 14일에 장승제를 지내고 있다. 석탄리에서는 고인돌과 선돌을 활용한 “안터마을 역사문화 축제” 2014년부터 매년 10월에 개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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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유형문화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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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북 >청주시

    문의문화재단지로 옮겨온 청주 노현리 고가
    충청북도 청주시 문의면 노현리에 위치한 조선후기에 건립된 연안 이씨 이양훈(李讓勳)의 가옥이다. 본래 강릉 김씨 김승지(金承旨)의 종가(宗家)였으나 매매를 통해 이씨 소유가 되었다. 1993년에 문의문화재단지로 옮겨 보존 중이다. 문의문화재단지는 급속히 변화하는 산업화의 과정에서 전통문화를 교육하고자 만든 역사교육 현장으로 여러 채의 고가가 있다. 노현리 고가는 ㄱ자 형태의 안채 一자형의 광채, 사주문으로 이루어진 중부지역의 가옥이다. 안채에만 기와를 얹고, 나머지 건물채에는 초가를 얹어 건물의 위계를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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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북 >괴산군

    붉은 빛깔, 매콤한 맛과 단맛을 지닌 ‘괴산청결고추’
    충청북도 괴산군의 산간 고랭지 지역에서는 색상이 선명하고 특유의 맛과 향이 나는 괴산청결고추를 생산한다. 괴산군은 산간 고랭지 지대로 일조량이 좋고, 낮과 밤의 일교차가 크며, 석회암 지대로 물 빠짐도 좋아 고추 재배의 최적지이다. 전국에서 일찍이 고추 생산, 유통뿐만 아니라 고춧가루 가공체계를 갖추어 고추 주산지로 자리매김하였다. 산간지대에서 생산한 고추를 세척기로 세척하여 위생을 고려한 청결고추이다. 괴산군은 ‘고추산업특구’를 전국 최초로 지정하였고, 국내최초 청결고추박물관을 건립해 고추역사와 문화를 경험하는 장으로 활용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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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북

    앙증맞고 노오란 호박송편
    추석 명절에 먹는 가장 대표적인 떡인 송편은 지역에 따라 들어가는 재료, 모양 등이 다양하게 나타난다. 다양한 채소를 잘 활용하는 충청도에서는 추석이면 호박송편을 만든다. 호박송편은 썰어 말렸던 가을 호박을 빻아서 가루로 만들어 사용하거나 찐 호박을 으깨어 멥쌀가루와 섞어서 피를 만든다. 모양 역시 호박의 모양을 따서 만들어 앙증맞고 귀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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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북 >청주시

    속리산 맑은 물과 국내산 누룩으로 빚는 신선주
    신선과 같이 오래오래 건강하게 살고자 하는 사람들이 그 염원을 담아 마시는 술이 약주다. 그 중 충청북도 무형문화재 제4호인 신선주는 10가지 이상의 약재가 들어가는 약주다. 신선주는 충청북도 함양 박씨 집안에서 대대로 내려오는 약주로, 누룩부터 모든 과정이 전통의 모습을 고수하고 있으며 현재는 ‘현암재’에서 신선주의 명맥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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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옥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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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북 >옥천군

    옥천 동이면 청마리 마티마을 탑신제
    청마리 마티 마을의 탑신제는 그 유래가 오래되었으며, 마티 마을의 탑은 제사당, 탑신제당 등으로 부른다. 탑, 솟대, 장승, 산신당 등 4개 형태로 구성되어 있다. 주민들은 제신탑에게 풍년과 마을의 평안을 빈다. 제관 선출, 제물 마련 등의 준비를 모두 마치면 제의를 시작한다. 탑신제의 준비는 매년 정초부터 시작된다. 탑신제를 지내기 전, 산신제를 먼저 지낸다. 탑신제 후에는 장승제를 지낸다. 원래는 샘굿도 지냈지만, 지금은 더 이상 지내지 않는다. 청마리 제신탑은 현재 충청북도 민속자료 제1호로 지정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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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충단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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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남 >아산시

    충청도 온양의 시흥역을 중심으로 형성되었던 시흥도(時興道)
    시흥도는 조선시대 충청도 온양(지금의 아산시)에 있던 시흥역을 중심으로 형성된 역로이다. 조선 후기에는 충청도 청양의 금정역을 중심으로 하는 금정도에 통합되었다. 조선 초기에는 지금의 아산시 일대에 있던 역을 관할하다가 조선 후기 들어 당진시 및 예산군에 자리한 역까지 관할하게 되었다. 새롭게 이전한 충청남도 도청이 자리한 홍성군 홍북읍 및 삽교읍 일대도 시흥도에 속했던 구간이다. 시흥도 구간은 현재 대부분 국도가 통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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