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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도탄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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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북 >제천시

    광산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한 한국광산공고
    탄광의 심각한 기능인력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정부와 광산업계는 1978년 학교 설립을 결정하고 1979년 4월에 학교법인을 설립하였다. 충청북도 제천시 관내에는 시멘트공장이 있고, 인접한 영월, 단양에도 시멘트공장이 있다. 뿐만 아니라 제천시에서 그리 멀지 않은 곳인 정선, 태백에는 함백광업소, 장성광업소, 동원탄좌 사북광업소 등의 탄광이 있고, 영월에는 우리나라 중석 총 생산량의 80% 이상을 차지하는 대한중석 상동광업소가 있다. 이렇듯 인접한 지역에 시멘트와 석탄 그리고 중석 등의 지하자원을 개발하는 광업소들이 곳곳에 자리하고 있기에 전문 인력이 필요로 했다. 이에 다서 늦은 시기였지만 전문 인력 양성의 필요성을 인식한 정부와 광산업계에서는 한국광산공업고등학교를 설립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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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남 >보령시

    충남 최대의 탄광 성주광업소
    성주리는 탄광개발로 인구가 꾸준히 늘어나 1970년 성주리와 개화리를 관장하는 미산면 성주출장소가 설치되었고, 1986년 3월 27일에는 대통령으로 출장소가 성주면으로 승격하였다. 1965년에 개화초등학교 성주분실로 개교하여 1968년 3월 1일에 9개 학급 규모로 성주초등학교 가 설립되었다. 면 승격 당시 상주면 인구 7, 900명 가운데 25.8%인 2,041명이 광업 종사자이고, 1987년에는 7,877명 가운데 34.8%인 2,739명이 광업에 종사하였다. 이후 석탄산업합리화로 폐광에 이르자 지역세가 급격하게 줄어 1994년 성주면 전체 인구는 4,600명으로 광업 종사자가 0명이며, 2018년 2월 현재 인구는 2,500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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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유형문화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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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북 >청주시

    문의문화재단지로 옮겨온 청주 노현리 고가
    충청북도 청주시 문의면 노현리에 위치한 조선후기에 건립된 연안 이씨 이양훈(李讓勳)의 가옥이다. 본래 강릉 김씨 김승지(金承旨)의 종가(宗家)였으나 매매를 통해 이씨 소유가 되었다. 1993년에 문의문화재단지로 옮겨 보존 중이다. 문의문화재단지는 급속히 변화하는 산업화의 과정에서 전통문화를 교육하고자 만든 역사교육 현장으로 여러 채의 고가가 있다. 노현리 고가는 ㄱ자 형태의 안채 一자형의 광채, 사주문으로 이루어진 중부지역의 가옥이다. 안채에만 기와를 얹고, 나머지 건물채에는 초가를 얹어 건물의 위계를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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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 중서부 역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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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남 >홍성군

    충청도 청양의 금정역을 중심으로 형성된 금정도(金井道)
    금정도는 조선 시대 충청도 청양의 금정역을 중심으로 형성되었던 역로이며, 충청도를 지나던 호서로에 포함되었던 6개의 역로를 구성했다. 조선 시대에 지금의 청양을 중심으로 충청남도 중서부 지방에 자리한 청양, 홍성, 서산, 태안, 보령 등지로 이어지던 역로를 관할했다. 조선 초기 이인도에 통합하는 계획이 수립되었지만, 금정도는 조선 후기까지 이어졌다. 이인도의 북쪽으로는 조선 시대에 한양과 지방을 연결하던 간선도로인 충청수영로가 보령까지 연결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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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남 >청양군

    55년 동안 벼를 빻아온 청양군 영양정미소
    충청남도 청양군 운곡면에 있는 영양정미소는 1962년에 지어진 건물이다. 현재 이곳을 운영하는 사람은 배석기 씨로 1980년에 영양정미소를 인수했다. 그때로부터 39년간 쌀을 찧어왔다. 한창 때는 곡주들한테 위탁을 받는 일도 있어 전국의 낯선 도시에 쌀을 내려주러 방문하기도 했지만, 지금은 일이 많지 않다. 벼는 석발기, 현미기, 도정기, 정미기 3단, 미각기, 연미기를 통과해 쌀이 되어 나온다. 이곳으로 길이 날 예정이라 영양정미소도 언제 사라질지 모르는 운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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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북 >보은군

    지역발전의 밑거름이 된 박기종 고가
    박기종 고가는 충청북도 보은에 있는 초가집으로 비룡소라 불리는 마을에 있다. 안채와 사랑채 그리고 창고가 있었던 것으로 전해지지만 현존하는 건물은 안채와 창고이다. 2010년 충청북도 민속문화재 제18호로 지정되었다. 박기종은 보은 제일의 부자이고 제5대 민의원에 당선되었다. 9개월 만에 5·16군사쿠데타로 의원직을 상실했지만 끝내 야당을 고집했다. 그의 큰아들 맹호는 우리나라 출판계를 선도한 민음사를 창립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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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북 >단양군

    중부와 남부 형태가 결합된 단양 조덕수 고택
    단양 조덕수 고택은 충청북도 단양에 있는 고택이다. 우리나라 중부지방의 전형적인 형태와 남부지방의 형태가 결합된 민가로, 1984년 국가민속문화재 제145호로 지정되었다. 일반적인 집들과 달리 행랑채 대문간이 돌아앉아 있고, 부엌 다음에 아랫방을 둔 남도 형태의 영향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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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북 >단양군

    도둑 떼를 물리쳐 마을을 지킨 다자구할미
    죽령 일대에서 산신으로 모셔지고 있는 여신을 말한다. 지혜와 용기로 도둑 떼를 물리쳐서 마을과 나라를 지켜준 공으로 인해 신격화된 신이다. 다자구라는 이름은 도둑을 물리칠 때 ‘다자구야(다 잔다)’에서 유래된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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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북 >청주시

    여름의 시작과 풍요를 바라는 청주 원두제
    여름의 시작을 알리는 유두는 지금은 사실상 사라진 절기라고 볼 수 있다. 하지만 유두부터 칠석까지는 농작물이 자라나는 중요한 시기임과 동시에 참외 수확철이다. 참외는 우리나라에서 삼국시대때부터 재배한 농작물로 여름과일 중 가장 처음으로 수확되는 작물이다. 그래서 참외 농사를 짓는 충청도와 경기도에서는 참외밭에서 여름에 첫수확이 더 풍요롭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고사를 지낸다. 그중에서도 충청북도 청주에서는 원두제를 유두에 지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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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북 >영동군

    영동군 용산면 부상리 대평동마을 탑제
    충북 영동군에 위치한 대평동 마을 입구에는 마을 신앙의 중심적 역할을 했던 탑이 있었으나 도로 공사로 인해 헐렸다. 그러나 이후로 마을에 불행한 일들이 일어나게 되면서, 마을의 안녕을 기원하는 의미로 다시 돌을 세웠다. 현재는 마을 입구의 오른쪽에 숫돌, 왼쪽에 암돌이 위치해 있다. 제의가 있을 때에는 제당의 역할을 한다. 대평동 마을 제의의 특징은 전형적인 유교식 제사라는 점이다. 부정을 탄다고 하여 여성의 참여가 엄격히 제한된다. 제의 준비는 제관 선정, 금줄치기와 황토 펴기, 제물 마련의 순서로 이루어진다. 제의는 정월 열나흗날 밤에 진행되며 암돌 앞에 남자 주민들만 모여 제사를 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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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 서남부 역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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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청도 공주를 중심으로 편성된 이인도(利仁道)
    이인도는 조선시대 충청도 공주의 이인역을 중심으로 형성되었던 역로이며, 충청도를 지나던 호서로에 포함되었던 6개의 역로를 구성했다. 조선시대에 지금의 공주를 중심으로 충청남도 서남부 지방에 자리한 부여, 서천, 청양, 보령 등지로 이어지던 역로를 관할했다. 조선 초기 시흥도와 금정도를 통합했으나, 다시 본래의 역로로 돌아왔다. 이인도에 포함되었던 역로는 현재 국도가 통과하는 구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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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하남시

    노량진 사육신 사당 옆에 세워졌던 사충신의 사당, 사충서원
    사충서원은 원래 사육신묘가 있는 노량진에 창건되었다. 서원에는 경종 재위기에 연잉군을 세제로 책봉시킨 노론의 사대신(四大臣)이 배향되어 있다. 경종의 뒤를 이어 연잉군이 즉위해 영조가 되면서 충신으로 서원에 배향되었다. 하지만 1년 뒤 소론이 집권하면서 이들은 경종에 대한 역신으로 간주되어 서원이 훼철되었다가 이후 다시 설립된다. 충신에서 역신으로, 그리고 다시 충신이 되어 서원에 배향된 이들의 마음 중심에 무엇이 있었는지 생각해 볼 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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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금이 규정한 군신분의(君臣分義)
    군신분의(君臣分義)는 ‘군주는 군주답고, 신하는 신하다움’을 요구하는 군신 간의 윤리로, 공자의 ‘군신지의(君臣之義)’, 맹자의 ‘군신유의(君臣有義)’와 같은 의미로 사용된다.붕당으로 인한 정치적 혼란을 탕평책으로 해결하고자 했던 영조는 신하들이 충역 논란을 그만두고 임금에게 복종하는 것이 신하 된 도리라고 군신분의를 규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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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대신이 겪은 두 번의 옥사, 신임옥사
    사충서원은 창건 당시 사육신묘 옆에 세워졌다. 사육신이 단종을 위해 죽은 것처럼 사대신도 연잉군을 위해 죽은 것이라 여겨졌기 때문이다. 사대신은 연잉군의 세제 책봉과 대리청정을 주도하다가 역신으로 몰려 신축옥사를 겪었고, 이후 역모 사건에 연루된 임인옥사로 처형을 당하였다. 경종 재위기에 이복동생인 연잉군을 왕세제로 세운 사대신을 역모죄로 단죄한 두 개의 옥사를 역사에서는 신임옥사라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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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 석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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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꽃을 재현한 법주사 석연지
    돌로 연지를 만든 것은 물에서 사는 연꽃을 사찰 경내에 심기 위한 것이다. 『정토삼부경』에 는 중생들이 열반 후에 갈 수 있다는 극락정토(極樂淨土)에는 칠연지(七蓮池)가 있고, 그곳에는 다양한 형태의 연꽃이 자라고 있다는 내용이 전한다. 법주사 석연지는 이처럼 불교에서 극락정토를 상징하는 연지를 사찰 경내에 구현한 것이다. 또한 연꽃이 진흙에서 자라면서도 청정(淸淨)을 잃지 않는 모습을 부처의 상징으로 표현하고 있다. 법주사 석연지는 천왕문을 들어서면 동쪽에 위치하는데, 반구형의 연지 표면에 연꽃을 조각해 연지 자체가 연꽃을 상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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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선을 빛낸 충장공 남이흥 장군

    출처 :충청남도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충남 >당진시

    조선을 빛낸 충장공 남이흥 장군
    남이흥 장군의 업적과 명성을 재조명하고자 일대기를 그려낸 만화이다. 충남 당진의 위인인 남이흥 장군은 정묘호란 때 안주성의 방위를 맡아 후금 3만 대군과 싸우다가 열세에 몰리자 적들을 성안으로 유인하여 화약고에 불을 붙여 적군과 함께 자폭 순절했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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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수한 소문을 남긴 김덕령
    김덕령(金德齡, 1567(선조1)~1596(선조29))은 광주 출신으로 20세에 형 덕홍과 함께 성혼의 문하에서 공부하였다. 1592년 임진왜란이 일어나자 형과 함께 의병을 일으켰다. 많은 업적을 남겼으나 이몽학의 난을 평정하고 억울하게 옥사에 연루되어 고문 중에 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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