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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충청남도 석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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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충남 >공주시

    일제강점기에 수난을 겪은 백제 돌 그릇, 공주 중동 석조
    석조(石槽)는 돌로 만든 물 그릇으로써 주로 사찰이나 궁궐에서 사용되었다. 석조의 모양은 크게 정해진 바는 없으나 통일신라 이후에 만들어진 석조는 대체로 사각형이다. 공주 중동 석조는 원형으로서 겉면에는 연꽃을 활용한 무늬가 장식되어 있다. 중동 석조는 원래 백제시대 사찰 대통사에서 사용되었으나, 일제강점기에 일본헌병대가 말 먹이통으로 사용했다. 이 과정에서 받침돌과 물 그릇 가장자리도 훼손되었다. 현재 공주 중동 석조는 국립공주박물관 앞 마당에 전시되어 있으며 삼국시대 백제의 불교문화를 이해할 수 있는 중요자료로써 가치가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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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충남 >공주시

    백제 대통사지(大通寺址)에 세워진 석조
    대통(大通)은 어떤 일이나 운수가 크게 튼인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또한 대통(大通)은 『법화경(法華經)』 대통지승여래(大通智勝如來)에서 유래했다. 『법화경』 화성유품(化城喩品)에는 대통승지여래와 관련된 기록이 전하는데 깨달음을 얻기 위해 길을 떠나는 중생들에게 힘을 실어주기 위해 임시방편으로 살기 좋은 성(城)을 만들어 준 대통승지여래의 선업과 중생과의 인연을 설한 내용이다. 대통사지에서 제작된 2기의 석조는 일반적인 사각형 석조와 달리 원형으로 제작됐고, 다양한 돌대와 연꽃문양을 조각하여 불교적 세계관을 드러내고 있다. 비록 현재는 국립공주박물관으로 옮겨졌지만 삼국시대 공주, 대통사의 위상을 보려주는 귀중한 석조문화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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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 양반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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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충남 >예산군

    남녀 화장실이 따로 있는 초가집, 예산 정동호 가옥
    충청남도 예산군 고덕면에 오추리 배미골 마을 뒤쪽에 위치한 전형적인 농가로, ‘오추리 가옥’이라 부르기도 한다. 사랑채와 안채가 ㄷ자를 이루고, 안채 좌측에 곳간채가 있어 튼 ㅁ자형이다. 앞쪽의 사랑채가 낮고, 뒷쪽의 안채가 높다. 사랑채에는 통나무를 깎아 끼운 굴뚝이 있고, 안채는 대청이 없는 대신 방마다 사이장지문(미세기)을 달고 툇마루를 내어 대청의 역할을 한다. 주변에서 구하기 쉬운 재료로 만든 실용적이며 전형적인 농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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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 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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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충북 >괴산군

    두 분의 부처님, 원풍리 마애불좌상
    보물 제97호. 충주에서 경상북도 상주로 가는 국도변 산마루턱에 암벽을 뚫어 만든 감실(龕室) 안에 불좌상 2구와 화불(化佛) 등이 조각되었다. 전체적으로 많은 손상을 입었는데, 특히 하부는 마멸이 심하여 형체가 불분명하다. 이불병좌상은 중국에서는 북위시대, 특히 5, 6세기에 크게 유행하였으나, 우리나라에는 그 예가 많지 않다. 이 작품 외에는 전대전사 출토 금동이불병좌상(傳大典寺出土金銅二佛幷坐像)이 있고, 벽화로는 통도사 영산전의 견보탑품변상(見寶塔品變相) 등이 있을 뿐이다. 이 불상이 희귀한 이불병좌상이라는 점에서 매우 귀중한 작품이며, 고려시대의 작품이면서도 고식(古式)을 남기고 있는 점이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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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충남 >보령시

    과거, 현재, 미래를 상징한 성주사지 석탑
    성주사지에는 금당 뒤로 서삼층석탑(보물 제47호), 중앙삼층석탑(보물 제20호)과 2019년 보물로 승격된 동삼층석탑(보물 제2021호) 등 석탑 3기가 나란히 서 있다. 금당 전면에 3기의 석탑을 세운 것은 3불을 조성하기 위한 목적으로 추정된다. 「성주사 사적기」에 성주사에는 정광·가섭·약사여래 등 3불의 사리탑이 있다고 한다. 사적기 내용을 따른다면 3기의 석탑 중 1기가 세워진 후, 3불 사리탑을 조성하기 위해 2기의 석탑을 추가한 것으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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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충남 >부여군

    과거의 영광을 되살린 무량사 오층석탑
    2층 기단을 갖춘 5층 석탑으로 각 부재의 결구에 특징을 보이고 있다. 오층석탑이 세워진 무량사(無量寺)는 정해짐 없는 무한하다는 의미로, 달리 무량수불인 아미타불을 상징하기도 한다. 무량사는 조선시대 생육신의 한 분인 매월당 김시습(1435∼1493)이 21세 때에, 수양대군(후의 세조)의 왕위찬탈 소식을 듣고 불교에 입문하여 만년을 보낸 곳이기도 하다. 옥개석이 넓고 상층 기단 받침의 양식을 비롯해 기단 면석의 부재들이 모두 별석으로 구성된 점은 미륵사지석탑 등 고식 석탑의 특징을 반영한 것이다. 물끊기 홈 표현은 신라 말기부터 고려 초 석탑에서 즐겨 사용하던 기법으로 석탑의 제작시기는 고려 초로 추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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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충남 >부여군

    백제인들의 환생, 장하리 삼층석탑
    장하리(長蝦里) 삼층석탑은 정림사지 오층석탑 형식을 충실히 모방하여 고려시대에 건립된 백제계 석탑의 대표적인 탑이다. 그러나 정림사지 오층석탑과 비인 석탑에 비해 가늘고 길쭉하게 뻗어 올라가 세장한 조형미를 보여준다. 기단은 신라 석탑이나 장하리 석탑과 달리 자연석을 3단 쌓아 올려 만들었다. 1931년과 1962년 2차에 걸친 해체 수리 결과 고려 때 것으로 추정되는 유물들이 출토됐다. 특히 1931년 1층 탑신에서 범자 다라니경편, 은제합, 목제함, 상아제 불상, 도금목제소탑, 수정옥, 은제환 등이 발견되었으며, 1962년에는 2층 탑신 상면 중앙에 원형사리공이 있어 내부에서 사리 21과와 사리장치로 금동제 외호와 은제 내호가 발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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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장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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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충북 >음성군

    충장공 남연년의 시를 새긴 목판, 남충장공시고 목판
    충청북도 음성군 음성읍에는 남충장공시고목판(南忠壯公詩稿板木)이 소장되어 있다. 이 목판은 조선 중기 이인좌의 난이 발발하자 청주성을 지키다가 순절한 충신 남연년(南延年)의 시집이다. 남연년의 사후 1628수에 달하는 그의 시문이 필사되었는데, 훗날 영조의 명에 의해 홍계희(洪啟禧)가 이 중 100수를 추려 목판으로 제작했다. 이 시판은 무신(武臣) 남연년의 학문과 사상을 비롯하여 조선후기 목판 인쇄술을 가늠할 수 있는 자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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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 연제단 마당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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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충북 >청주시

    충주 연원역을 중심으로 형성된 연원도(連原道)
    연원도는 조선시대 충청도 충주의 연원역을 중심으로 형성되었던 역로이며, 충청도를 지나던 호서로에 포함되었던 6개의 역로를 구성했다. 조선시대에 충주를 중심으로 북쪽으로 경기도 여주, 남쪽으로 충청도 연풍·괴산을 지나 경상도 문경으로 이어지던 역로, 남서쪽으로 음성, 동쪽으로 제천, 동남쪽으로 청풍·단양에 이어지던 역로 등을 관할했다. 연원도는 충주를 중심으로 사방으로 뻗은 역로를 관할했으며, 그 역로를 계승한 현재의 도로 역시 충주를 중심으로 사방으로 연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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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도 충청도 교역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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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충북 >충주시

    백두대간을 최초로 넘었던 하늘재 옛길
    하늘재 옛길은 경상북도 문경시와 충청북도 충주시를 잇는 해발 520m의 고갯길로, 백두대간을 넘는 여러 고갯길 가운데 가장 오래된 고갯길이다. 하늘재는 한반도를 남북으로 연결하는 중요한 교통로였으며, 국방상으로도 중요한 요충지였다. 하늘재 옛길은 삼국시대 한반도에 전래된 불교가 신라로 이동하던 통로이며, 주변에서 생산된 물자의 교역이 이루어지던 남북 무역의 중심지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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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 성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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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충남 >공주시

    공산성의 동쪽을 수호했던 충남 공주의 옥녀봉성
    충청남도 공주시 옥룡동 옥녀봉에 옥녀봉성이 있다. 옥녀봉성은 백제시대에 쌓은 산성으로 공산성의 동쪽을 방어하기 위해 만들어진 것으로 추정한다. 옥녀봉성과 공산 사이에 있는 ‘은개골’이 역사공원으로 조성되면서 옥녀봉성도 공산성 문화재 보호구역으로 지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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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강 포구를 지키는 수문장이었던 충남 서천의 남산성
    충청남도 서천군 서천읍 남산리에 소재한 남산에 남산성이 있다. 남산성은 백제시대에 만들어졌으며, 당시 서천의 읍성으로 기능했고, 금강 포구를 지키는 수문장으로서 주변 지역의 많은 산성을 거느리고 있었다. 현재 남산성에서는 매년 음력 8월 17일이 되면 민속놀이인 ‘남산놀이’가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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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은산별신제의 전설이 전해오는 충남 부여의 은산당산성
    충청남도 부여군 은산면 은산리의 당산에 은산당산성이 있다. 은산당산성은 삼국시대에 백제가 쌓은 산성으로 도성인 사비성의 서북쪽을 방어하기 위한 목적으로 축조되었다. 산성 안에는 은산별신제를 지내는 별신당이 있고, 이에 관한 전설이 전해지고 있다. 현재 은산면에서는 매년 패망한 백제 장군과 군사들의 넋을 위하고, 마을의 안녕과 풍년을 기원하는 ‘은산별신제’가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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