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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 테마스토리 충북 >옥천군

    조헌의병장의 표충사
    표충사는 조헌의병장의 묘 아래쪽으로 영모재와 함께 있는 사당으로 조헌의병장 순절 후 1608년에 처음 옥천군 이원면 원동리에 세워 이듬해 조정에서 편액을 받았다. 조헌의병장은 임진왜란이 일어나자 옥천, 홍성, 청주 등지에서 의병을 모아 청주성 탈환에 큰 공을 세웠으며 왜군들이 전라도를 공략하기 위하여 금산으로 쳐들어올 때 의병장으로 왜적에 맞서 싸우다 전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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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북 >진천군

    진천군민이 기억하고 기린 구한말 의병장, 진천 한봉수 의거비
    충청북도 진천군 문백면에는 한봉수 의거비가 세워져 있다. 한봉수는 1910년 일제 강점기에 항일 투쟁 운동을 벌인 의병장이다. 번개장군이라 불릴 정도로 신출귀몰한 용병술로 일본군을 공포에 떨게 하였다. 1919년에는 괴산과 청주 일원에서 3·1 운동을 주도하기도 하였다. 한봉수 의거비는 한봉수 의병장이 일본 헌병을 사살한 것을 기념하기 위해 진천군민이 힘을 모아 건립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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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남 >금산군

    금산전투에서 순국한 의병들의 칠백의총
    금산 칠백의총은 임진왜란 당시 의병장 조헌선생과 의승장 영규대사가 이끄는 칠백여 명의 의병이 조국강토를 지키기 위해 만오천여 명의 왜적과 싸우다 모두 순절하자 그들의 유해를 함께 모셔놓은 곳이다. 조헌의병장의 제자 박정량과 전승업 등이 금산전투가 있은 4일 후 칠백의사의 시신을 한 무덤에 모시고 칠백의총이라 했다. 그 후 1647년에 사당을 건립하여 칠백의사의 위패를 모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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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남 >의령군

    임진왜란 의병발생지 충익사
    충익사는 임진왜란 때 최초로 의병을 일으켜 나라를 지켰던 홍의장군 곽재우와 그 휘하 장병들의 위패를 모신 사당이다. 사당은 충익사당, 기념관, 충의각, 내삼문, 외삼문 등 9동의 건물로 구성되어 있다. 곽재우의병장은 낙동강을 오르내리며 일본군과 싸워 적의 낙동강 통행을 막았으며, 또 의령·삼가·합천·창녕·현풍·영산 등의 여러 고을을 수복하여 경상우도를 지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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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북 >옥천군

    옥천 동이면 청마리 마티마을 탑신제
    청마리 마티 마을의 탑신제는 그 유래가 오래되었으며, 마티 마을의 탑은 제사당, 탑신제당 등으로 부른다. 탑, 솟대, 장승, 산신당 등 4개 형태로 구성되어 있다. 주민들은 제신탑에게 풍년과 마을의 평안을 빈다. 제관 선출, 제물 마련 등의 준비를 모두 마치면 제의를 시작한다. 탑신제의 준비는 매년 정초부터 시작된다. 탑신제를 지내기 전, 산신제를 먼저 지낸다. 탑신제 후에는 장승제를 지낸다. 원래는 샘굿도 지냈지만, 지금은 더 이상 지내지 않는다. 청마리 제신탑은 현재 충청북도 민속자료 제1호로 지정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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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북 >제천시

    제천 오티 별신제
    다섯 고갯마루에 둘러싸여 있었던 충북 제천 오티리에서는 2년마다 한 번씩 별신제를 지낸다. 산신제와 서낭제를 함께 올리며 음력 정월 열 나흗날 시작된다. 각 고개에는 서낭당이 있고, 마을 뒷산 중턱에는 산신당(山神堂)이 있다. 봉화재에만 2개의 서낭이 있는데, 그중 큰 서낭을 ‘상당 서낭’이라고 부른다. 나머지 4개의 서낭은 ‘하당’이라 부른다. 제의는 산신제, 상당 서낭제, 하당 서낭제, 본제, 해물리기의 순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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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북 >영동군

    KBS 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에 나온 심천역
    영동에 있는 심천역은 경부선 철로의 간이역이다. 오랜 역사와 원형이 잘 보존되어 있는 역으로 근대 문화유산으로 등록되어서 보존되는 간이역으로 옛날에는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던 역인데 지금은 교통의 발달로 시골 간이역으로 쇠퇴하고 가끔 드라마 촬영지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심천역 주변에는 우리나라 3대 악성 난계 박연 선생의 생가와 난계 박연 선생을 모신 사당인 난계사와 난계 국악 박물관이 있으며, 다양한 국악기를 체험할 수 있는 국악기 체험 전수관과 우리나라 국악기를 만드는 난계 국악기 제작촌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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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남지방 요충지

연관자료

  • 테마스토리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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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관심지역 경기 >수원시

    영화도의 중심 영화역
    영화역은 정조 때에 양재역을 수원으로 이전한 후 영화역으로 이름을 고친 역으로, 한양에서 충청도로 이어지던 영화도를 관할하던 찰방역이었다. 영화역이 가지는 의미와 중요성으로 인해 사람들은 영화역을 모든 역 가운데 우두머리라고 부르기도 했다고 한다. 영화역이 자리했던 수원 화성의 북문 밖은 여전히 서울과 수원을 오가는 주요한 교통요지로 기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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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법정사, 목조관음보살좌상

    출처 :충청남도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충남 >태안군

    법정사, 목조관음보살좌상
    태안의 전통 소금 생산방식인 자염과 관련된 자료를 모아 구축한 '디지털 융합 향토민속관'이다. 자염 관련 도구와 지역 주민의 기증 유물, 기타 향토사료 이미지와 영상을 바탕으로 제작되었다. 본 영상에서는 유물 기증자가 기증한 유물과 기증하게 된 배경을 이야기한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마애삼존불

    출처 :충청남도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충남 >태안군

    마애삼존불
    태안의 전통 소금 생산방식인 자염과 관련된 자료를 모아 구축한 '디지털 융합 향토민속관'이다. 자염 관련 도구와 지역 주민의 기증 유물, 기타 향토사료 이미지와 영상을 바탕으로 제작되었다. 본 영상에서는 유물 기증자가 기증한 유물과 기증하게 된 배경을 이야기한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몽산리, 석가여래좌상

    출처 :충청남도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충남 >태안군

    몽산리, 석가여래좌상
    태안의 전통 소금 생산방식인 자염과 관련된 자료를 모아 구축한 '디지털 융합 향토민속관'이다. 자염 관련 도구와 지역 주민의 기증 유물, 기타 향토사료 이미지와 영상을 바탕으로 제작되었다. 본 영상에서는 유물 기증자가 기증한 유물과 기증하게 된 배경을 이야기한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3화 부처님의 음성을 듣고 세운 용두사지 철당간

    출처 :한국문화원연합회

    웹툰 충북 >청주시

    3화 부처님의 음성을 듣고 세운 용두사지 철당간
    충청북도 청주시 시내 한복판에 국보 제41호로 지정된 ‘용두사 철당간’이 세워져 있는데, 이 철당간은 청주시를 ‘주성(舟城)’이라고 부르게 된 지명유래와 관련이 있다. 청주시는 풍수적으로 지형이 배와 같이 생겨, 물 위에 떠 있는 배의 형상을 하고 있다고 한다. 청주시가 항상 평안하려면 돛대 역할을 할 수 있는 용두사 철당간을 세워야 한다는 부처님 음성을 듣고, 혜원 스님이 철당간을 세웠다고 전해진다.
  • 2화 부처님의 음성을 듣고 세운 용두사지 철당간

    출처 :한국문화원연합회

    웹툰 충북 >청주시

    2화 부처님의 음성을 듣고 세운 용두사지 철당간
    충청북도 청주시 시내 한복판에 국보 제41호로 지정된 ‘용두사 철당간’이 세워져 있는데, 이 철당간은 청주시를 ‘주성(舟城)’이라고 부르게 된 지명유래와 관련이 있다. 청주시는 풍수적으로 지형이 배와 같이 생겨, 물 위에 떠 있는 배의 형상을 하고 있다고 한다. 청주시가 항상 평안하려면 돛대 역할을 할 수 있는 용두사 철당간을 세워야 한다는 부처님 음성을 듣고, 혜원 스님이 철당간을 세웠다고 전해진다.
  • 1화 부처님의 음성을 듣고 세운 용두사지 철당간

    출처 :한국문화원연합회

    웹툰 충북 >청주시

    1화 부처님의 음성을 듣고 세운 용두사지 철당간
    충청북도 청주시 시내 한복판에 국보 제41호로 지정된 ‘용두사 철당간’이 세워져 있는데, 이 철당간은 청주시를 ‘주성(舟城)’이라고 부르게 된 지명유래와 관련이 있다. 청주시는 풍수적으로 지형이 배와 같이 생겨, 물 위에 떠 있는 배의 형상을 하고 있다고 한다. 청주시가 항상 평안하려면 돛대 역할을 할 수 있는 용두사 철당간을 세워야 한다는 부처님 음성을 듣고, 혜원 스님이 철당간을 세웠다고 전해진다.
  • 테마스토리 충남 >아산시

    이순신 장군의 자취가 있는 현충사
    현충사는 충청남도 아산시 염치읍에 있는 이순신 장군의 기념 위치한 곳으로, 충무공 이순신을 기리기 위해 만들어 놓은 장소이다. 이순신 장군과 관련이 되어있는 유물, 전시품 외에도, 주변 자연환경과 조화를 잘 이루고 있어 사랑하는 사람과 한 번 쯤은 와보기 좋은 장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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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 산성

연관자료

  • 테마스토리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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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남 >공주시

    이괄에게 쫓겨 임금이 숨은 공주 공산성
    공산성은 백제의 수도인 공주를 지키던 백제의 산성이다. 금강변 야산의 계곡을 둘러싼 산성으로, 원래는 흙으로 쌓은 토성이었으나 조선시대에 석성으로 고쳤다. 둘레 약 2.5km로 동서로 약 800m, 남북으로 400m 정도의 장방형을 이루고 있다. 475년(백제 문주왕 1) 고구려에 쫓겨서 한성으로부터 수도를 옮긴 다음 삼근왕, 동성왕, 무령왕을 거쳐, 538년(성왕 16) 부여 사비성으로 거듭 옮길 때까지 5대 63년간 백제 중기의 도읍이었던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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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룡이 자신을 화살로 맞추라 했던 이유

    출처 :한국문화원연합회

    웹툰 충남 >서산시

    청룡이 자신을 화살로 맞추라 했던 이유
    충청남도 서산시 대산읍 독곶리에 있는 황금산 앞바다에는 조기에 관한 설화가 전해진다. 황금산 앞바다의 마을 사람들 대부분이 조기잡이로 생활하였는데 조기가 점차 잡히지 않자 마을을 떠났다. 어느날 마을에 사는 박활량이라는 활을 잘 쏘는 사람 꿈에 '황금산 앞바다의 청룡'이 나와 조기가 없어진 원인을 황룡이라하였다. 그리고 자신이 황룡과 싸울 때 꼭 자신을 맞추라고 부탁했지만 두 용의 싸움날, 고뇌하던 박활량이 쏜 화살이 청룡에 맞아 이후 조기를 완전히 찾아볼 수 없게 되었다.
  • 호랑이가 만들어준 스님 오누이

    출처 :한국문화원연합회

    웹툰 충남 >공주시

    호랑이가 만들어준 스님 오누이
    충청남도 공주시 반포면 학봉리에 있는 계룡산 연천봉 중턱의 청량사지의 남매탑, 오누이탑에는 호랑이와 얽힌 설화가 전해진다. 한 스님이 계룡산의 어느 절에서 불도를 닦고 있었다. 어느 날 호랑이가 나타나 울부짖어 잘 살펴보니 목 안에 비녀가 걸려 있었다. 스님이 비녀를 빼주자 호랑이는 고맙다는 표시를 하고 다음 날 기절한 여인을 스님에게 데려왔다. 기력을 회복한 여인은 스님을 따라 불도를 닦겠다고 간청하여 결국 둘은 의남매를 맺었고 훗날 사람들이 이를 기념하여 남매탑을 세웠다.
  • 테마스토리 충남 >논산시

    고려의 호국불이었던 관촉사의 은진미륵
    충청남도 논산시 관촉동에는 관촉사가 있다. 관촉사에는 우리나라에서 가장 큰 석조 불상으로 알려진 은진미륵이 있다. 은진미륵은 고려 광종 19년에 혜명대사가 조성했다고 한다. 혜명대사가 땅속에서 솟은 바위로 불상을 만들라는 명을 받고, 36년이 걸려 불상을 완성하였다. 그런데 불상이 너무 커서 세우지 못하고 있었다. 어느 날 혜명대사가 강변에서 두 동자가 탑을 쌓으며 노는 것을 보고 불상을 세울 수 있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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