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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충청남도 중서부 역로

연관자료

  • 테마스토리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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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남 >홍성군

    충청도 청양의 금정역을 중심으로 형성된 금정도(金井道)
    금정도는 조선 시대 충청도 청양의 금정역을 중심으로 형성되었던 역로이며, 충청도를 지나던 호서로에 포함되었던 6개의 역로를 구성했다. 조선 시대에 지금의 청양을 중심으로 충청남도 중서부 지방에 자리한 청양, 홍성, 서산, 태안, 보령 등지로 이어지던 역로를 관할했다. 조선 초기 이인도에 통합하는 계획이 수립되었지만, 금정도는 조선 후기까지 이어졌다. 이인도의 북쪽으로는 조선 시대에 한양과 지방을 연결하던 간선도로인 충청수영로가 보령까지 연결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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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남 >보령시

    장구를 닮은 부자섬, 충청남도 보령 장고도
    충청남도 오천면에는 여러 섬이 있는데, 그 중 장구를 닮은 장고도는 부자섬으로 유명하다. 대천항에서 배로 1시간 정도 소요되는 작은 섬이지만, 장고도 바다에선 해삼과 전복이 많이 생산되고, 섬 안의 염전에서 생산되는 송화가루 소금도 유명하다. 섬 안에 해수욕장이 두 군데나 있어 충청도 안의 제주도라고 불리기도 한다. 이 곳에는 여성들의 놀이인 등바루 놀이가 200여년간 전승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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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남 >부여군

    은산 별신제
    충남 부여군 은산리에서는 3년에 한 번씩 은산별신제를 벌인다. 그 시작은 확실치 않지만, 마을의 제당에 모셔진 장군신이 관련되어있다고 추측된다. 은산 별신제는 유교식 제의에 굿이 결합된 형태이다. 제의 기간은 6일이고 제의비용은 주민들이 마련한다. 참여 인원의 수와 행사 규모는 매우 큰 편이다. 제의 준비는 택일과 제의 임원 선출, 물봉하기, 술 담그기, 집굿의 순이다. 본격적인 제의는 진대베기, 상당굿, 본제, 독산제, 장승제, 하당굿의 순서다. 각 절마다 고개를 세 번 끄덕이는 삼배구고두(三拜九叩頭)와 그것을 백 번 행하는 고두백배(叩頭百拜)가 은산 별신제만의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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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남 >태안군

    황도붕기풍어제
    태안의 황도리 주민들이 음력 정월 초이틀에 지내는 제의로 해상의 안전과 풍어를 도모하기 위해 행해지고 있다. 이 제의의 명칭은 황도붕기풍어제(충청남도 무형문화재 제12호)’이다. 아주 오랜 옛날 안개가 자욱한 어두운 밤에 출어를 한 이곳의 어선들이 항로 과정에서 표류하다 당산에서 밝은 불빛이 밝혀 있어 무사히 마을로 돌아올 수 있었다. 마을 주민들은 이 일이 있은 후 불이 밝혀져 있는 곳에 당집을 짓고 제사를 모시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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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북 >제천시

    이황이 청풍군수에게 청해 단양에 속하게 된 제천 옥순봉
    옥순봉(玉筍峯)은 충청북도 제천시 수산면 괴곡리에 위치한 높이 283m의 산으로, 희고 푸른 천여 척의 바위들이 죽순 모양으로 높이 치솟아 봉우리를 이루고 있어 옥순봉이라는 이름을 얻게 되었다고 전해진다. 과거에 단양군수였던 이황이 청풍군수를 찾아가 당시 청풍 땅에 속했던 옥순봉을 단양에 속하게 해달라고 부탁했다는 이야기가 전해진다. 『도담행정기(島潭行程記)』(1823년)를 쓴 한진호는 유람을 함께한 사람들과 옥순봉의 석벽 위에 이름을 남겼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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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북 >단양군

    이지번이 벼슬을 버리고 은거한 구담봉
    구담봉(龜潭峰)은 충청북도 단양군 단성면 장회리와 충청북도 제천시 수산면 괴곡리에 걸쳐 있는 높이 338m의 산이다. 단양팔경 중 제5경으로, ‘단양 구담봉’의 이름으로 명승으로 지정되어 있다. ‘구담’은 기암절벽 꼭대기의 바위 형상이 거북과 닮았다고 하여 붙여진 이름이다. 구담봉의 수려한 경관은 이황, 이이, 김만중, 권섭 등 많은 문인의 마음을 사로잡아 시가나 산문 등으로 기록되었다. 조선시대 문인 이지번은 벼슬을 버리고 구담봉에 은거할 때 칡덩굴을 강 양쪽에 묶고 학처럼 생긴 비학(飛鶴)을 매달아 왕래하여 신선으로 불렸다는 이야기가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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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북 >충주시

    충주를 마지막으로 바라보던 마즈막재
    충청북도 충주시 종민동에는 마즈막재가 있다. 마즈막재는 계명산과 남산 사이에 있는 고개이다. 마즈막재는 산에 접해있어 충주시민들이 등산을 위해 이곳을 찾는다. 마즈막재의 유래에 대해서는 두 가지 이야기가 전해진다. 하나는 계명산의 옛이름인 심항산의 뜻을 우리말로 푼 ‘마수막재’가 변해 마즈막재가 되었다는 것이다. 또 하나는 이곳을 넘어 충주 감영으로 가던 사형수가 마지막으로 충주를 바라보던 곳이어서 마즈막재가 되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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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북명소의 숨은 이야기

    출처 :한국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충북 >청주시

    충북명소의 숨은 이야기
    충북 12곳의 이야기를 담은 콘텐츠. 충주 탄금대, 제천 의림지, 보은 속리산, 괴산 산막이길 등 명소 뿐 아니라 잘 알려지지는 않았지만 역사, 문화적 의의가 큰 지역을 문헌조사, 현장 답사 등을 통해, 역사와 문화, 자연과 인물, 예술작품 등으로 조명해 역사적 의미를 기록했다.  현재 모습도 사진으로 보여주며 문화적 가치를 찾아낸 책자.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테마스토리 충북 >충주시

    충주 조륵의 묘에 세워진 자린고비
    조륵은 충주 자린고비라 불리는 인색한 인물이다. 파리 다리에 묻은 장이 아까워 따라가기도 하고, 조기를 매달아 놓고 쳐다보며 밥을 먹을 정도로 매우 절약하였다. 임금에게까지 조륵의 행동이 전해지자 임금은 어사를 보내어 알아 오도록 하였다. 조륵은 환갑을 기점으로 해서 구두쇠 노릇을 중단하고 주변 이웃들에게 모아놓은 재산을 베풀었다. 어사가 이 사실을 알리자 임금은 조륵을 기특하게 여겨 벼슬을 주었다. 이웃 사람들은 조륵의 선행을 아름답게 여겨 자인고비(資仁考碑)를 세웠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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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북 >충주시

    유네스코가 후원하는 국내 유일의 무술축제 '충주세계무술축제'
    충주세계무술축제는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등재된 택견을 중심으로 한 문화관광축제로, 유네스코의 후원을 받은 국내 유일의 행사이다. 2014년 말을 기준으로 짝수 해는 충주호수축제가, 홀수 해는 충주세계무술축제가 개최된다. 충주세계무술축제는 국제무예연무대회, 세계무술거리에서의 무술체험, e스포츠 무술대회 등 다양한 무술과 문화가 어우러진 프로그램들로 구성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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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남 >부여군

    왕과 귀족들의 아름다운 놀이터, 부여 부소산성
    백마강 남쪽 부소산을 감싸고 쌓은 산성으로 사비시대의 도성(都城)이다.『삼국사기』의 「백제본기」에는 사비성·소부리성으로 기록되어 있으나, 성이 위치한 산의 이름을 따서 부소산성이라 부른다. 성곽의 형식은 산봉우리를 중심으로 빙 둘러싼 테뫼식과 다시 그 주위를 감싸게 쌓은 포곡식이 혼합된 복합식 산성이다. 이 산성은 사비시대의 중심 산성으로서 백제가 멸망할 때까지 수도를 방어한 곳으로 역사적 의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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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남 >공주시

    옥상옥 마곡사 오층석탑
    마곡사 오층석탑의 탑신부는 13세기 중엽 건립으로 추정할 수 있다. 상륜은 14세기 말 또는 조선 시대 새롭게 제작되었을 가능성이 있다. 즉, 13세기 말 석탑이 건립된 이후 기존 상륜부를 철거하고 금속제 상륜으로 교체했던 것으로 판단된다. 고려 시대 전각 내부에 금속제 불탑 봉안이 유행했던 것을 고려한다면, 현 마곡사 오층석탑의 상륜은 실내 봉안용으로 제작되었을 가능성 역시 배제할 수 없다. 중국 원대제작(元代製作) 라마탑에서 불탑 위에 라마탑형 상륜을 설 한 경우 금속제가 아닌 탑신과 동일 재료로 상륜을 제작했고, 금속제 라마탑은 소형으로 제작해 실내 봉안용으로 사용하는 것이 보편적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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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남 >부여군

    백제인들의 환생, 장하리 삼층석탑
    장하리(長蝦里) 삼층석탑은 정림사지 오층석탑 형식을 충실히 모방하여 고려시대에 건립된 백제계 석탑의 대표적인 탑이다. 그러나 정림사지 오층석탑과 비인 석탑에 비해 가늘고 길쭉하게 뻗어 올라가 세장한 조형미를 보여준다. 기단은 신라 석탑이나 장하리 석탑과 달리 자연석을 3단 쌓아 올려 만들었다. 1931년과 1962년 2차에 걸친 해체 수리 결과 고려 때 것으로 추정되는 유물들이 출토됐다. 특히 1931년 1층 탑신에서 범자 다라니경편, 은제합, 목제함, 상아제 불상, 도금목제소탑, 수정옥, 은제환 등이 발견되었으며, 1962년에는 2층 탑신 상면 중앙에 원형사리공이 있어 내부에서 사리 21과와 사리장치로 금동제 외호와 은제 내호가 발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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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남 >부여군

    과거의 영광을 되살린 무량사 오층석탑
    2층 기단을 갖춘 5층 석탑으로 각 부재의 결구에 특징을 보이고 있다. 오층석탑이 세워진 무량사(無量寺)는 정해짐 없는 무한하다는 의미로, 달리 무량수불인 아미타불을 상징하기도 한다. 무량사는 조선시대 생육신의 한 분인 매월당 김시습(1435∼1493)이 21세 때에, 수양대군(후의 세조)의 왕위찬탈 소식을 듣고 불교에 입문하여 만년을 보낸 곳이기도 하다. 옥개석이 넓고 상층 기단 받침의 양식을 비롯해 기단 면석의 부재들이 모두 별석으로 구성된 점은 미륵사지석탑 등 고식 석탑의 특징을 반영한 것이다. 물끊기 홈 표현은 신라 말기부터 고려 초 석탑에서 즐겨 사용하던 기법으로 석탑의 제작시기는 고려 초로 추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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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안성시

    임진왜란 때 의병으로 활약한 이덕남 장군묘
    의병장 이덕남(李德男, ?~1592년)은 임진왜란이 일어나자 고향 안성에서 그의 외삼촌 홍자수와 함께 의병을 조직하여 왜군과 싸웠다. 후에 서운산성에서 토성을 쌓아 왜적을 무찌르다가 적의 기습공격에 전사하였다. 1718년(숙종 44)에 정려가 내려지고 병조참의에 추증되었다. 묘는 그의 부인과 합장으로 되어 있으며, 원래 조형물이 없었으나 그의 후손들이 1975년에 조성했다. 1975년 9월 경기도 시도기념물 제26호로 지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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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북 >옥천군

    단종 복위 운동 충신, 김문기
    김문기는 충청북도 옥천군 이원면 백지리 사단동에서 태어났고, 마을 이름을 따서 호를 백촌으로 삼았으며, 백촌동은 그의 효행이 알려져 효자동이라 불렸다. 김문기는 문신으로서 훌륭한 학식을 지녔을 뿐만 아니라 무신의 자격까지 함께 갖추고 있었으며, 강직한 성격에 청렴결백하여 세종에 이어 문종에게까지 총애를 받았다. 김문기는 사육신 묘에 가묘가 추가될 만큼 단종 복위 운동 당시에 큰 역할을 한 충신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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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고양시

    박학다식의 대명사, 어세공
    어세공은 어려서부터 슬기롭고 민첩했다. 1453년에 진사와 생원, 두 과거시험을 모두 합격하였고, 문과에 급제한 후 승문원에 들어가 여러 요직을 맡으며 나라를 위해 노력하는 삶을 살았다. 주변 동료들에게 업무에 아주 통달했다며 많은 칭찬을 받았다. 성균관 직강, 사예, 동부승지 등을 지냈고, 경학에도 능하고 역학에도 밝았던 충직한 문신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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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박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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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 Pick (7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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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뿌리공원 성씨비 (충주박씨,전면비문)

    출처 :대전광역시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대전 >중구

    뿌리공원 성씨비 (충주박씨,전면비문)
    전국 유일의 '효' 테마공원인 대전 뿌리공원의 사진이다. 자신의 뿌리를 알 수 있는 성씨별 조형물과 공원시설 등을 갖춘 체험학습 교육장이다. 성씨비에는 각 성씨와 성과 본관, 유래 등을 표기하고 있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뿌리공원 성씨비 (충주박씨,우측비문)

    출처 :대전광역시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대전 >중구

    뿌리공원 성씨비 (충주박씨,우측비문)
    전국 유일의 '효' 테마공원인 대전 뿌리공원의 사진이다. 자신의 뿌리를 알 수 있는 성씨별 조형물과 공원시설 등을 갖춘 체험학습 교육장이다. 성씨비에는 각 성씨와 성과 본관, 유래 등을 표기하고 있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뿌리공원 성씨비 (충주박씨,우측면)

    출처 :대전광역시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대전 >중구

    뿌리공원 성씨비 (충주박씨,우측면)
    전국 유일의 '효' 테마공원인 대전 뿌리공원의 사진이다. 자신의 뿌리를 알 수 있는 성씨별 조형물과 공원시설 등을 갖춘 체험학습 교육장이다. 성씨비에는 각 성씨와 성과 본관, 유래 등을 표기하고 있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테마스토리 경기 >파주시

    파주나비나라박물관, 나비가 전하는 자연과 인간의 이야기
    파주나비나라박물관은 도서출판 광문각에서 2008년 파주에 설립한 문화복합 공간이다. 곤충인 ‘나비’를 수집, 연구, 전시, 교육하는 곳이지만 일반적인 자연사박물관과 달리 나비를 인문학으로 풀어낼 줄 아는 독특한 박물관이다. 환경변화와 자연파괴 탓에 사라진 (또는 사라질 위험에 처한) 나비에 대해 알려 건강한 생태계의 중요성과 생명의 소중함을 일깨우고, 나비와 관련된 미술과 문학 작품을 선보여 관람객이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게끔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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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부천시

    부천자연생태박물관, 자연과 환경을 경험하는 어린이들의 천국
    부천자연생태박물관은 관람객들에게 자연을 경험할 기회와 편안한 휴식 공간을 제공하고자 부천시에서 2000년에 건립한 공공 박물관이다. 부천자연생태박물관 개관에 연이어서 2002년 농경유물전시관, 2006년 부천식물원, 2012년 부천무릉도원수목원이 문을 열었고, 현재 4개 관을 묶어 부천자연생태공원으로 운영되고 있다. 관람객들은 부천자연생태박물관에서 살아있는 동물과 화석, 표본 등을 통해 다양한 생태계의 동식물과 그들이 살아가는 환경을 두루 관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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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강원 >영월군

    곤충표본, 사진, 살아있는 곤충을 만날 수 있는 영월 곤충박물관
    곤충은 자연 생태계를 유지하기 위해서 반드시 필요한 동물이지만 벌레, 해충이라고 부르며 도시에서는 부정적인 인식이 많다. 곤충의 소중함과 자연보호의 필요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영월군에서 곤충박물관이 문을 열었다. 다양한 희귀종 표본부터 살아있는 곤충까지 다채로운 전시와 교육 프로그램으로 아이들에게는 상상력과 호기심을 자극하고, 어른들에게는 자연보호의 필요성을 널리 알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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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남 >금산군

    칠백의병의 의로운 죽음, 조헌 의병장
    임진왜란이 일어나자, 5월에 격문을 띄우고 의병을 모아 차령에서 왜군을 물리쳤다. 그후 다시 의병을 모아, 8월 1일 영규의 승군과 같이 청주성을 수복했다. 왜적이 충청도와 전라도를 빼앗으려 한다는 소식을 듣고 금산으로 향했으나, 충청도순찰사 윤국형과의 의견대립과 전공을 시기하는 관군의 방해로 의병이 흩어지고 700여 명만이 남게 되었다. 이들을 이끌고 금산으로 가서 8월 18일 왜장 고바야가와의 군대와 전투를 벌였으나, 인원과 무기의 열세로 모두 전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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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남 >금산군

    임란의병장 고경명선생 비
    고경명선생비는 고경명의병장의 숭고한 죽음을 기리고 있는 비로, 비가 자리한 이곳은 그가 왜적과 장렬히 싸우다 전사한 곳이기도 하다. 1656년 금산군수 여필관이 비문을 짓고 그가 전사한 건너편 산기슭에 비를 세웠는데, 1940년 일제 경찰의 만행으로 파괴되었다가 1952년 후손들이 여필관의 비문을 다시 새겨 복원하였고 1962년 석조비각을 건립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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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남 >공주시

    스님이 총칼을 들고 나섰다 영규
    영규(靈圭, ? ~ 1592)는 조선 중기의 승병장으로 임진왜란 당시 의병장 조헌(趙憲)과 함께 금산전투에서 활약하였다. 청주전투에서 승리하여 선조는 영규의 승전을 듣고 영규에게 당상의 벼슬과 옷을 하사했지만 영규는 그 전에 금산전투에서 전사했다. 영규는 임진왜란의 최초 승병으로 전국 곳곳에서 스님들이 총칼을 들고 전투에 참여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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