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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충청북도 고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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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북 >충주시

    아기 장사가 죽은 재오개
    충청북도 충주시 살미면 재오개리에는 재오개라는 이름을 가진 고개가 있다. 재오개의 이름에 관해서는 두 가지의 유래가 전해진다. 하나는 높고 낮은 산 사이에 있는 재오개의 지리적 특성과 관련된 것으로, 다섯개의 고개 아래에 있는 고개라 하여 재오개라는 이름이 붙었다는 것이다. 또 하나는 <아기장수 전설> 유형의 이야기로, 재오개의 기운을 받아 비범한 아이가 태어났는데 역적이 될 것을 두려워했던 조정에 의해 죽임을 당했다는 이야기이다. 이 유래에 따르면 재능이 있는 다섯 살의 아이가 죽었다는 뜻을 담아 재오개(才五介)가 붙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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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 충청수영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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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남 >홍성군

    충청도 청양의 금정역을 중심으로 형성된 금정도(金井道)
    금정도는 조선 시대 충청도 청양의 금정역을 중심으로 형성되었던 역로이며, 충청도를 지나던 호서로에 포함되었던 6개의 역로를 구성했다. 조선 시대에 지금의 청양을 중심으로 충청남도 중서부 지방에 자리한 청양, 홍성, 서산, 태안, 보령 등지로 이어지던 역로를 관할했다. 조선 초기 이인도에 통합하는 계획이 수립되었지만, 금정도는 조선 후기까지 이어졌다. 이인도의 북쪽으로는 조선 시대에 한양과 지방을 연결하던 간선도로인 충청수영로가 보령까지 연결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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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관심지역 서울 >종로구

    한국적 산수화의 큰 산맥, 청전 이상범(李象範)
    우리나라의 동양화 6대 화백 중 한 사람이다. 한국적 산수화의 거장이다. 한국의 언덕과 들판, 서민들의 모습 등 향토적인 제재들을 안정된 수평구도에 담으며, 특유의 향수어린 분위기를 자아내는 수묵화의 새로운 경지를 개척했다. 대표작으로 「초동」, 「추경산수」, 「산강청류」, 「설경산수도」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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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대전 >대덕구

    남녀차별의 폐부를 공격했던 호쾌한 조선의 시인, 호연재
    김호연재는 임진왜란 후 주자학의 논리로 사회가 재편되면서 여성 억압을 우주적 진리처럼 여기던 시대, 저속하고 비열한 남성 중심 가치관을 선명한 논리로 박살내며 여성들의 한숨을 통쾌하게 대변한 지식인 여성이다. 김호연재는 명문가 사대부 집안에서 자유로운 정신으로 성장했으나 곤고한 시집살이를 통해 실존적 삶의 모순을 통찰하며 이를 기록한 여성 시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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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대전 >서구

    한국미술이 낳은 세계적인 거장, 고암 이응노
    동양화의 전통적 필묵을 활용해 현대적 추상화를 창작한 한국현대미술사의 거장이다. 서예, 회화, 도자, 조각에 이르기까지 장르와 소재를 넘나드는 끊임없는 실험으로 한국미술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 1980년대 ‘군상’ 시리즈는 이응노의 예술세계와 시대의식이 함축된 조형적 결과물이다. 3만여 점의 작품을 남겼다. 주요 작품에는 「청죽」, 「홍성 월산하」, 「돌잔치」, 「피난」, 「대숲」, 「우후(雨後)」, 「난무」, 「문자추상」, 「무제」, 「구성」, 「군상」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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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북 >괴산군

    붉은 빛깔, 매콤한 맛과 단맛을 지닌 ‘괴산청결고추’
    충청북도 괴산군의 산간 고랭지 지역에서는 색상이 선명하고 특유의 맛과 향이 나는 괴산청결고추를 생산한다. 괴산군은 산간 고랭지 지대로 일조량이 좋고, 낮과 밤의 일교차가 크며, 석회암 지대로 물 빠짐도 좋아 고추 재배의 최적지이다. 전국에서 일찍이 고추 생산, 유통뿐만 아니라 고춧가루 가공체계를 갖추어 고추 주산지로 자리매김하였다. 산간지대에서 생산한 고추를 세척기로 세척하여 위생을 고려한 청결고추이다. 괴산군은 ‘고추산업특구’를 전국 최초로 지정하였고, 국내최초 청결고추박물관을 건립해 고추역사와 문화를 경험하는 장으로 활용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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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북 >충주시

    높은 당도, 고운 빛깔, 껍질째 먹는 ‘충주 사과’
    충청북도 충주시는 대구에 이어 1900년대 중반 이후 사과 재배지로 각광받고 있다. 지구온난화 등으로 인해 충청도, 경상북도 지역에서 사과 생산이 많아졌는데, 그중 충주시는 사과재배에 유리한 조건을 갖추고 있다. 배수가 잘되는 사질토양이며, 높은 유기물 함량과 깨끗한 공기 그리고 과수전문연구기관의 품질개량 등이 결합되어 명품사과 생산지로 급부상하였다. 산간 지역인 충주사과는 저온이지만 햇볕을 충분히 받을 수 있고, 긴 생육기간을 거치면서 과육이 단단하고, 당도도 높고, 향이 좋아 고품질을 유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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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북 >보은군

    속리산의 청정자연이 키워낸 가을진미 ‘보은 송이버섯’
    충청북도 보은군 속리산 인근 마을에서는 속리산의 활엽수림에서 자연산 송이를 채취한다. 보은 송이버섯은 속리산의 7부 능선 즈음에 마사토가 있는 곳에서 자생하는데, 동향 부근에 많다. 국유림에서의 송이채취는 채취권을 미리 마을별로 입찰 받아야 한다. 마을별로 송이 채취권을 얻은 개인들이 개별적으로 송이를 채취해 판매하고 있다. 송이가 나는 곳은 가족끼리도 공유하지 않을 정도로 개인 채취 원칙이 지켜지고 있다. 추석 즈음에 보은에서는 강한 송이 향을 맡을 수 있으며, 쫄깃한 송이를 맛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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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남 >청양군

    55년 동안 벼를 빻아온 청양군 영양정미소
    충청남도 청양군 운곡면에 있는 영양정미소는 1962년에 지어진 건물이다. 현재 이곳을 운영하는 사람은 배석기 씨로 1980년에 영양정미소를 인수했다. 그때로부터 39년간 쌀을 찧어왔다. 한창 때는 곡주들한테 위탁을 받는 일도 있어 전국의 낯선 도시에 쌀을 내려주러 방문하기도 했지만, 지금은 일이 많지 않다. 벼는 석발기, 현미기, 도정기, 정미기 3단, 미각기, 연미기를 통과해 쌀이 되어 나온다. 이곳으로 길이 날 예정이라 영양정미소도 언제 사라질지 모르는 운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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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북 >보은군

    지역발전의 밑거름이 된 박기종 고가
    박기종 고가는 충청북도 보은에 있는 초가집으로 비룡소라 불리는 마을에 있다. 안채와 사랑채 그리고 창고가 있었던 것으로 전해지지만 현존하는 건물은 안채와 창고이다. 2010년 충청북도 민속문화재 제18호로 지정되었다. 박기종은 보은 제일의 부자이고 제5대 민의원에 당선되었다. 9개월 만에 5·16군사쿠데타로 의원직을 상실했지만 끝내 야당을 고집했다. 그의 큰아들 맹호는 우리나라 출판계를 선도한 민음사를 창립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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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북 >단양군

    중부와 남부 형태가 결합된 단양 조덕수 고택
    단양 조덕수 고택은 충청북도 단양에 있는 고택이다. 우리나라 중부지방의 전형적인 형태와 남부지방의 형태가 결합된 민가로, 1984년 국가민속문화재 제145호로 지정되었다. 일반적인 집들과 달리 행랑채 대문간이 돌아앉아 있고, 부엌 다음에 아랫방을 둔 남도 형태의 영향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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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인천 >강화군

    고려시대 용장(勇將) 김취려, 충의와 정직의 아이콘
    김취려(金就礪)의 본관은 언양(彦陽)이고, 고려 고종(高宗)대의 무신으로 거란(契丹)의 침략을 맞서 큰 전공을 세웠다. 사후 위열(威烈)의 시호가 내려졌으며, 고종 묘정(廟庭)에 배향(配享)되었다. 김취려는 무신집안에서 성장하여 음서로 선발된 뒤 전공을 쌓아 승차하며 용장으로 명성이 높았고 지덕까지 겸비하여 관료로서도 출중한 인물이었다. 훌륭한 무신집안의 혈통은 그의 13대손 영의정(贈領議政) 문열공(文烈公) 김천일(金千鎰)로 이어져 임진왜란 시 수원 독성산성(禿城山城)과 강화에서 항쟁하였으나, 제2차 진주성전투에서 순절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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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강원 >원주시

    이방원의 은사이자 절의지사(節義之士) 원천석
    원천석은 고려말 조선초 문인으로 두문동(杜門洞) 72현 중 한 사람이다. 원주원씨의 중시조(中始祖)로, 자는 자정(子正), 호는 운곡(耘谷)이다. 1365년 진사(進士)가 되었으나 낙향하여 원주 치악산(雉岳山)에서 농사를 지어 부모를 봉양하였다. 이색(李穡) 등과 교유하며 은사(隱士)로 지내며 평생을 학문연구에 전념했다. 이방원의 어린 시절 스승이었던 그는 태종이 즉위하자 정사(政事)로 여러 차례 불렀으나 모두 거절하고 치악산 변암촌에서 평생 학문에 전념하여 유학자, 고승, 관리들과 글을 짓고 교유하였다. 그의 사상은 삼교일리론(三敎一理論), 또는 유불동도론(儒彿同道論)이다. 시문집으로 『운곡시사(耘谷詩史)』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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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남 >서천군

    목은 이색, 고려의 충절을 지키다
    이색은 고려 후기 문신이며 학자이다. 이색은 원나라 명나라 교체기 때 친명정책을 지지하였다. 또 고려시대 말 성리학이 수용되고 불교를 배척하는 경향이 대두되는 시기 불교를 역사적 현상 중 하나로 보고 불교와 유교의 융합을 통해 태조 왕건 때의 부흥을 주장하였다. 아울러 그의 문하에서 고려 왕조에 충절을 다한 제자와 조선 왕조 건립에 큰 역할을 한 제자, 그리고 삼은(三隱)이라 불리는 이색과 정몽주, 길재의 학문을 계승하여 조선 왕조 초기 성리학의 주류를 이룬 제자들이 배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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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안성시

    임진왜란 때 의병으로 활약한 이덕남 장군묘
    의병장 이덕남(李德男, ?~1592년)은 임진왜란이 일어나자 고향 안성에서 그의 외삼촌 홍자수와 함께 의병을 조직하여 왜군과 싸웠다. 후에 서운산성에서 토성을 쌓아 왜적을 무찌르다가 적의 기습공격에 전사하였다. 1718년(숙종 44)에 정려가 내려지고 병조참의에 추증되었다. 묘는 그의 부인과 합장으로 되어 있으며, 원래 조형물이 없었으나 그의 후손들이 1975년에 조성했다. 1975년 9월 경기도 시도기념물 제26호로 지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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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북 >옥천군

    단종 복위 운동 충신, 김문기
    김문기는 충청북도 옥천군 이원면 백지리 사단동에서 태어났고, 마을 이름을 따서 호를 백촌으로 삼았으며, 백촌동은 그의 효행이 알려져 효자동이라 불렸다. 김문기는 문신으로서 훌륭한 학식을 지녔을 뿐만 아니라 무신의 자격까지 함께 갖추고 있었으며, 강직한 성격에 청렴결백하여 세종에 이어 문종에게까지 총애를 받았다. 김문기는 사육신 묘에 가묘가 추가될 만큼 단종 복위 운동 당시에 큰 역할을 한 충신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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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고양시

    박학다식의 대명사, 어세공
    어세공은 어려서부터 슬기롭고 민첩했다. 1453년에 진사와 생원, 두 과거시험을 모두 합격하였고, 문과에 급제한 후 승문원에 들어가 여러 요직을 맡으며 나라를 위해 노력하는 삶을 살았다. 주변 동료들에게 업무에 아주 통달했다며 많은 칭찬을 받았다. 성균관 직강, 사예, 동부승지 등을 지냈고, 경학에도 능하고 역학에도 밝았던 충직한 문신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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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도 충청도 교역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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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북 >충주시

    백두대간을 최초로 넘었던 하늘재 옛길
    하늘재 옛길은 경상북도 문경시와 충청북도 충주시를 잇는 해발 520m의 고갯길로, 백두대간을 넘는 여러 고갯길 가운데 가장 오래된 고갯길이다. 하늘재는 한반도를 남북으로 연결하는 중요한 교통로였으며, 국방상으로도 중요한 요충지였다. 하늘재 옛길은 삼국시대 한반도에 전래된 불교가 신라로 이동하던 통로이며, 주변에서 생산된 물자의 교역이 이루어지던 남북 무역의 중심지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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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유형문화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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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북 >청주시

    문의문화재단지로 옮겨온 청주 노현리 고가
    충청북도 청주시 문의면 노현리에 위치한 조선후기에 건립된 연안 이씨 이양훈(李讓勳)의 가옥이다. 본래 강릉 김씨 김승지(金承旨)의 종가(宗家)였으나 매매를 통해 이씨 소유가 되었다. 1993년에 문의문화재단지로 옮겨 보존 중이다. 문의문화재단지는 급속히 변화하는 산업화의 과정에서 전통문화를 교육하고자 만든 역사교육 현장으로 여러 채의 고가가 있다. 노현리 고가는 ㄱ자 형태의 안채 一자형의 광채, 사주문으로 이루어진 중부지역의 가옥이다. 안채에만 기와를 얹고, 나머지 건물채에는 초가를 얹어 건물의 위계를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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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예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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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남 >예산군

    블로거(blogger)들에게 인기 있는 깔깔깔 도토리떡
    충청남도 예산군 고덕면에는 도토리떡을 잘 만드시는 것으로 유명한 분이 계신다. 그녀가 살고 있는 집의 뒷산에는 도토리나무가 많은데 그중 떡갈나무의 도토리가 가장 맛있다고 한다. 아무리 곱게 갈아도 도토리가루는 깔끄럽다. 도토리떡의 맛을 진정으로 아는 사람들은 그러한 도토리의 식감과 향을 즐긴다. 쌀이 귀한 시절에는 멥쌀과 도토리가루를 설기 설기 얹어 떡을 해 먹었다. 텁텁하고 거칠어도 배고팠던 시절에는 귀한 음식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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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가월령가에서 노래하던 그 김치가 바로 이 맛?
    충청남도 예산군 봉산면에는 오래전부터 전해 내려오는 김치가 있다. 항아리에 담가 둔 김치가 익어갈 때면 그 위로 골마지(김치나 장류 등이 발효가 되면서 표면에 하얀 막처럼 생성되는 곰팡이 같은 물질)가 앉는다. 어려웠던 시절에는 그것이 아까워 버리지 못하고 지져먹었는데 그 맛이 전통이 되어 이 지역의 대표 음식이 되었다. 삭힌 김치는 고춧가루가 들어가지 않고, 1979년 삽교천 방조제가 생기기 전에는 구만리 포구에서 새우젓을 사다 썼다. 배추는 김치 담그듯이 소금에 절여서 금이 간 항아리에 보관하여 물이 자연스럽게 빠지게 하였다. 재료는 소금에 절인 배추와 생강, 파, 마늘, 새우젓을 넣고 버무려 3개월이 지나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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