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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소충 사선문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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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북 >임실군

    이석용의병장과 28용사를 배향한 소충사
    소충사는 한말 이석용의병장과 그의 휘하에서 활동하던 28의사를 배향하는 사우로서 항일투쟁과 조국의 독립을 위하여 순절하신 충의열사의 호국정신을 계승하기 위한 곳이다. 이석용의병장은 1907년 임실 마이산에서 의병을 일으켜 기삼연 의병부대와 통합하여 호남창의진을 편성하였다. 그 후 기삼연이 순국하자 대장으로 추대되어 남원‧전주 등지에서 일본군과 수차례 접전하여 많은 전과를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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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의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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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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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북 >무주군

    박힐, 박인, 박희권의 충절을 기린 전북 무주 반남박씨 삼세충의비
    전라북도 무주군 안성면 금평리에는 박힐, 박인, 박희권의 충절을 기념하기 위해 세운 반남박씨 삼세 충의비가 있다. 박힐은 고려가 망하고 조선이 세워지자 고려에 대한 충성심으로 고향에 낙향하여 지냈다. 박인과 박희권은 부자지간으로 단종의 폐위와 사망 소식을 듣고 영월로 가고자 했으나 뜻을 이루지 못하자 결국 고향으로 돌아가 매년 단종이 세상을 떠난 날에 제사를 지냈다고 한다. 이들 세 인물의 충의를 기리기 위해 1949년 삼세충의비가 세워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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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남 >남해군

    노량해전, 국제전의 기억과 남해의 평화
    노량해전은 임진왜란의 마지막 전투로, 1588년 11월 19일 『난중잡록』에 따르면 남해대교가 있는 노량해협은 임진왜란 당시 명나라 수군 가운데 포르투갈 용병이 참전했던 곳이기도 하다. 즉, 이 전투는 동북아시아의 국제전이었다. 남해에는 선소왜성, 명군 기념비, 충렬사, 노량대교 등 전투의 흔적이 지금도 남아 있어, 그 역사적 장소성을 드러낸다. 남해의 바다와 다리, 그리고 기념비는 오늘도 그 치열했던 역사와 희생을 우리에게 기억하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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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 서남부 역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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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남 >홍성군

    충청도 공주를 중심으로 편성된 이인도(利仁道)
    이인도는 조선시대 충청도 공주의 이인역을 중심으로 형성되었던 역로이며, 충청도를 지나던 호서로에 포함되었던 6개의 역로를 구성했다. 조선시대에 지금의 공주를 중심으로 충청남도 서남부 지방에 자리한 부여, 서천, 청양, 보령 등지로 이어지던 역로를 관할했다. 조선 초기 시흥도와 금정도를 통합했으나, 다시 본래의 역로로 돌아왔다. 이인도에 포함되었던 역로는 현재 국도가 통과하는 구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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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북 >옥천군

    솟대와 장승이 복합된 충북 옥천 청마리 제신탑
    옥천 청마리 제신탑은 충청북도 옥천군 동이면 청마리에 있는 탑신제당이다. 청마리는 청동리의 청동리의 청(靑)자와 마티리의 마(馬)자를 따서 지은 이름이다. 청마리 제신탑은 일정하지 않은 크기의 돌로 위로 갈수록 좁아지는 형태로 쌓은 탑이다. 원탑(조산탑), 솟대, 장승, 산신당 등이 복합된 제신탑은 제신당 혹은 탑신제당이라고 불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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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북 >제천시

    7개의 돌을 쌓아 만든 제천 입석리 선돌
    제천 입석리 선돌은 충청북도 제천시 송학면 입석리 665-3에 위치하고 있다. 입석리라는 지명은 마을 입구에 선돌이 세워져 있다고 붙여진 것이다. 입석리 선돌은 7개의 돌을 쌓아 만든 형태를 하고 있으며, 길에서 돌을 던져 선돌에 올라가면 아이를 낳을 수 있다는 기자신앙이 전해지고 있다. 이 선돌은 마고할미들이 힘자랑 승부내기를 하면서 던진 돌이라는 전설이 전해진다. 입석리 주민들은 1974년부터 ‘선돌회’를 조직하여 선돌을 보호·보존하고 있으며, 매년 음력 10월에 입석리 선돌제를 지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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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북 >충주시

    용화세계를 구현한 미륵대원과 오층석탑
    미륵리 오층석탑은 단층 기단을 사용한 고려 중기 석탑이다. 석재를 연결하는 결구 방법이나 탑신석과 옥개석 등의 가공이 섬세하지 못한 점 등은 제작 시기가 후대에 이루어졌음을 보여준다. 특히 옥개석 층급이 5단을 유지하고 있지만, 추녀선이 매우 짧아 6단으로 보이게 한다. 또한 상륜을 구성하는 노반과 복발 역시 매우 커서 1개층의 탑신석과 옥새석을 겹합한 형상을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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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 바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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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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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북 >단양군

    매년 새 옷으로 갈아입는 숫바위와 암바위, 단양 각기리 선돌
    각기리 선돌은 충청북도 단양군 적성면 각기리 185에 위치하고 있다. 각기리는 마을 앞에 뿔처럼 솟아 있는 바위가 세워져 있다고 붙여진 지명이다. 각기리 선돌은 숫바위와 암바위로 불리는데, 이는 바위의 모양이 남녀의 성별을 뚜렷하게 보여주고 있기 때문이다. 각기리 선돌에는 부자자집 며느리에게 모욕을 당한 승려가 바위를 눕히면 더 큰 부자가 된다는 거짓말을 믿고 선돌을 바닥에 눕혔다가 부잣집과 마을이 피폐해졌다는 이야기가 전해져 온다. 매년 각기리 주민들은 숫바위와 암바위에 이엉으로 옷을 입혀주고 제사 지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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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북 >옥천군

    대청댐 건설로 마을을 잃은 사람들의 지킴이 석탄리 선돌
    석탄리 선돌은 충청북도 옥천군 석탄리 안터마을에 위치하고 있으며, 1978년 대청댐 건설로 수몰된 수몰지역 발굴작업에서 발견된 선돌이다. 석탄리 선돌의 가운데 부분이 임신한 여성처럼 볼록하여 다산을 상징하는 것으로 짐작된다. 대청댐 건설로 인해 석탄리의 대부분 마을이 수몰되었고, 마을주민들은 인근으로 이주하였다. 석탄리 선돌은 석탄리 주민들의 마을지킴이로써 매년 정월 14일에 장승제를 지내고 있다. 석탄리에서는 고인돌과 선돌을 활용한 “안터마을 역사문화 축제” 2014년부터 매년 10월에 개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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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북명소의 숨은 이야기

    출처 :한국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충북 >청주시

    충북명소의 숨은 이야기
    충북 12곳의 이야기를 담은 콘텐츠. 충주 탄금대, 제천 의림지, 보은 속리산, 괴산 산막이길 등 명소 뿐 아니라 잘 알려지지는 않았지만 역사, 문화적 의의가 큰 지역을 문헌조사, 현장 답사 등을 통해, 역사와 문화, 자연과 인물, 예술작품 등으로 조명해 역사적 의미를 기록했다.  현재 모습도 사진으로 보여주며 문화적 가치를 찾아낸 책자.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테마스토리 충북 >충주시

    충주 조륵의 묘에 세워진 자린고비
    조륵은 충주 자린고비라 불리는 인색한 인물이다. 파리 다리에 묻은 장이 아까워 따라가기도 하고, 조기를 매달아 놓고 쳐다보며 밥을 먹을 정도로 매우 절약하였다. 임금에게까지 조륵의 행동이 전해지자 임금은 어사를 보내어 알아 오도록 하였다. 조륵은 환갑을 기점으로 해서 구두쇠 노릇을 중단하고 주변 이웃들에게 모아놓은 재산을 베풀었다. 어사가 이 사실을 알리자 임금은 조륵을 기특하게 여겨 벼슬을 주었다. 이웃 사람들은 조륵의 선행을 아름답게 여겨 자인고비(資仁考碑)를 세웠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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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북 >충주시

    유네스코가 후원하는 국내 유일의 무술축제 '충주세계무술축제'
    충주세계무술축제는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등재된 택견을 중심으로 한 문화관광축제로, 유네스코의 후원을 받은 국내 유일의 행사이다. 2014년 말을 기준으로 짝수 해는 충주호수축제가, 홀수 해는 충주세계무술축제가 개최된다. 충주세계무술축제는 국제무예연무대회, 세계무술거리에서의 무술체험, e스포츠 무술대회 등 다양한 무술과 문화가 어우러진 프로그램들로 구성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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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북 >청주시

    천년의 세월을 견딘 청주의 랜드마크, 용두사지 철당간
    청주지역의 유일한 국보(제41호)인 용두사지 철당간은, 고려 광종13(962년)에 조성되어 천년이 넘은 세월을 청주의 역사와 함께하고 있다. 당간은 사찰 앞에 세워진 깃발로, 당간지주는 남아있는 편이지만 당간까지 함께 남아있는 경우는 드물어 국보에 지정되었다. 이 당간에는 당간을 만들 당시의 역사적 사실이 새겨져 있어, 건립 연대가 확실한 유일한 당간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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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북 >단양군

    이황의 친필로 전해지는 단양 복도별업 암각자
    단양 복도별업 암각자는 충청북도 단양군 단성면 하방리에 있는 조선시대의 각석이다. 해서체로 '복도별업(複道別業)'이라고 쓰여 있으며 퇴계 이황의 친필이다. 이황은 단양군수로 부임해 있으면서 단양의 절경 8곳을 골라 직접 이름 붙여 단양팔경이라 불렀다. 복도별업 암각자는 복도소라는 보 인근에 있었는데, 복도소는 이황이 만든 인공저수지다. 이황은 복도소가 완공된 것을 기념하여 인근의 큰 바위에 '복도별업'이라 새기게 했다. 복도별업은 '복도소의 물이 맑고 깨끗하여 경치가 좋고 목욕을 하면 몸과 마음까지 깨끗해질 만큼 훌륭하므로 이곳에 별업을 이룬다'는 의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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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북 >제천시

    마을의 역사인 선돌에 지내는 제천 입석리 선돌제
    충북 제천시 입석리는 지명처럼 선돌로 유명한 마을이다. 입석리 선돌은 7개의 돌이 상중하 3단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돌은 모두 손질한 흔적이 보인다. 입석리 주민들이 선돌제를 지내기 시작한 것은 1986년부터로 역사는 그리 오래되지 않았으나 2011년 충청북도 기념물 제117호로 지정되었다. 현재는 선돌문화보존위원회를 중심으로 제물을 장만하고 각종 행사를 개최한다. 입석리 선돌제는 유교식 의례와 유사하게 진행되며, 제의가 끝나면 참석자들이 한바탕 잔치를 벌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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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남 >공주시

    달고 포근한 맛을 지닌 국내 품종의 ‘공주 정안밤’
    충청남도 공주시 정안면은 전국에서도 유명한 밤 산지이다. 밤 생육 조건이 적합한 정안면의 야산이나 밭 귀퉁이에는 예전부터 밤나무를 흔히 볼 수 있었다. 1970년대 대내외적인 상품시장이 확장되는 사회적 분위기를 따라 정안면 주민들은 밤을 상품작물로 선정해 재배에 집중하였다. 밤은 본래 제수(祭需) 용품이기 때문에 상품화되지는 못했으나 1990년대 이후 간식으로 활로가 개척되었다. 정안면은 현재 최대 밤 주산지이며, 토종밤의 열악함을 극복하기 위해 국내에서 옥광, 대보 등의 단맛이 강한 신품종을 개발해 토종밤 맛의 전통을 잇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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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남 >천안시

    세계인이 매료된, 당도가 높고 과즙이 많은 ‘천안 성환배’
    충청남도 천안시 성환읍과 직산읍에서는 특산물로 배를 재배하는데, 성환에서 재배가 시작되었다고 하여 ‘성환배’라 한다. 15세기 초반의 『세종실록』 지리지에 천안의 공물로 배가 등록되어 있는 것으로 보아 일찍부터 토종배 재배에 적합하였다고 하겠다. 성환읍에서는 1909년에 처음으로 현재의 성환배를 재배하기 시작해 2023년 기준으로 110년의 역사를 자랑한다. 성환배는 추석보다는 추석이 지난 후 만생종으로 그 맛이 더해진다. 매년 10월에 수확하는 성환배는 전국에서 당도가 높기로 유명하며, 과즙도 많은 특유의 맛을 지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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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남 >서산시

    매운 맛의 토종생강, 서산생강과 생강굴
    충청남도 서산시 부석면과 팔봉면 지역에는 생강과의 다년생 풀을 재배하는 농가가 많다. 재래종 생강의 대표가 서산생강이다. 서산시는 전국 생산량의 30%이상을 생산하는 생강 주산단지로써, 서산생강은 발이 적고 육질이 단단하며, 저장성이 강하고, 고유의 매운 맛과 향기가 강하여 향신식품으로 유명하다. 노지에 심어진 생강 대부분은 10월 하순부터 11월 상순까지 수확한다. 서산시 누리집 자료에 따르면 서산은 생강 주생산 단지로 재배농만 6천여 명에 달하고, 생강을 가공한 다양한 식품을 개발해 판매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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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북 >청주시

    일제 법정에서도 기개를 떨친 정춘서
    정춘서는 충청북도 청주 출신으로 한말 후기의병기에 항일투쟁을 전개한 의병장이다. 1907년 고종황제의 강제 퇴위와 군대해산 뒤 전국에서 의병항쟁이 일어나자 정춘서는 한봉수의병장 휘하에서 의병항쟁을 시작하였다. 그는 충청북도 청주를 중심으로 일본군과 격전을 펼치고 군자금을 모으는 등의 활약을 하다가 체포되어 교수형을 받고 의병항쟁의 정당성을 인정해달라고 기개롭게 외치다 순국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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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북 >제천시

    일본군의 치를 떨게 하였던 박여성
    박여성은 강원도 평강사람으로 대한제국 군인출신 한말의병장이다. 그는 1907년 군대 해산 이후 충청북도 청풍에서 의병을 일으켜 충주, 제천 등지에서 큰 전과를 올렸다. 그 후 원주지위대 출신 양재원·손재규 등과 연합하여 강원도 인제를 공격하고 관공서를 파괴하였으며 또한 일진회원 등 부일협력자들을 찾아 응징하는 등의 활약을 하였다. 그 후 1908년 충청북도 충주에서 전사 순국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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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군으로 의병에 참여한 권순명
    권순명은 충청북도 제천군 근좌면 장담리에서 태어나 한말 후기의병기에 항일투쟁을 전개한 의병이다. 그는 1907년 고종황제가 강제로 퇴위당하고, 한일신협약이 체결되어 군대가 해산되는 등 일제의 국권침탈이 더욱 심해지자 의병에 참여하였다. 권순명은 김춘쇠 의병장의 휘하에서 경기도 양주군·가평군, 강원도 홍천군·횡성군 등지에서 대일 항쟁을 전개하다가 체포되어 옥고를 치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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