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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강릉 기록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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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생 허균이 모아 간행한 누이 허난설헌의 작품들, 난설헌시집
    『난설헌시집』은 허균이 그의 누이인 허난설헌의 작품을 모아 간행한 목판본 시문집이다. 허난설헌은 27세의 젊은 나이로 생을 마감하면서 자신의 작품을 모두 소각할 것을 유언으로 남겼다. 허균은 누이의 얼마 남지 않은 작품이 시간이 흘러 유실되거나 훼손될 것을 걱정하였다. 그래서 친정에 남아 있는 작품과 외우고 있던 시들을 기록하고 이를 목판에 새겨 세상에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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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강원 >강릉시

    강릉의 산과 계곡 관광명소 8곳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에서는 산과 계곡 등 유명한 관광명소 8곳을 선정하여 소개하고 있다. 강릉의 관광명소 8곳을 선정하여 소개하기 이전에도 강릉 20경, 강릉 8경 등이 있었으나 당시는 인터넷을 통한 홍보가 활발하지 않아 널리 알려지지 않았다. 이에 강릉시에서는 관광명소 사이트를 개설하여 산과 계곡뿐만 아니라 바다, 항구, 등대, 문화재, 휴양림, 호수, 공원 등을 널리 소개하고 있다. 아울러 강릉시에서는 8경, 10경으로는 희망하는 곳을 모두 선정할 수 없으므로 ‘산과 계곡’, ‘바다와 해변’, ‘문화재와 휴양림’ 등등으로 세분하여 보다 많은 관광명소를 정리한 것으로 이해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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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 로컬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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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태와 좁쌀을 섞어 만든 저염식 젓갈, ‘명태식해’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와 경상북도 영덕지역에서는 동해에서 갓 잡은 명태 등의 어물과 조나 쌀 등의 곡물을 섞어 발효식품인 식해(食醢)를 만든다. 북한에서는 곡물 대신 채 썬 무만을 넣어 무치지만, 강원도에서는 좁쌀을 넣어 발효시킨다. 가자미·명태·갈치·도루묵·청어 등을 넣어 만든 식해는 집집마다 제물로 사용할 정도로 발달했으며, 겨울철 주요 반찬으로 먹었다. 식해 중 가장 유명세한 향토음식은 명태식해이다. 강릉 토박이보다 외지인이 즐겨 찾는 특산물로, 막국수와 수육을 곁들여 먹으면 제 맛을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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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지역농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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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울림의 미학, 강릉 청춘경로회

    출처 :한국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강원 >강릉시

    어울림의 미학, 강릉 청춘경로회
    지위와 신분, 성별을 따지지 않고 평등하고 아름다운 풍속 청춘경로회의 의미를 기리는 영상. 세계인의 축제 올림픽을 맞이하여 새롭게 복원한 ‘청춘경로회’ 재현을 담았다. 급격한 노령화의 시대, 나이듦의 지혜를 존경하는 전통문화를 통해 나이듦의 아름다움을 되새기게 하는 콘텐츠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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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 후기의 가곡문화를 살필 수 있는 협률대성
    강원도 강릉시에 있는 선교장(船橋莊)에는 『협률대성(協律大成)』이 소장되어 있다. 『협률대성』은 조선 후기 가창 체제를 완비한 가집이다. 우조(羽調)와 계면조(界面調), 남·여창의 편집체제 및 연음표 악보 표기가 되어 있다. 이 가집은 강릉 선교장을 중심으로 조선 후기 가곡 문화가 생성, 향유되어 가는 양상을 살펴볼 수 있는 사료라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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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율곡 이이가 쓴 초학자를 위한 학문 입문서, 격몽요결
    강원도 강릉시 오죽헌 시립박물관에는 율곡 이이가 직접 쓴 『이이 수고본 격몽요결』이 소장되어 있다. 『격몽요결』은 이이가 글을 배우기 시작한 아동들에게 공부의 방향을 제시하기 위해 저술한 것이다. 『격몽요결』은 초학교재로서 가치를 인정받아 이이가 죽고 나서도 목판본과 활자본으로 간행되어 널리 읽혔다. 이이는 단지 앉아서 글만 읽는 게 학문이 아니며 배운 것을 실천할 수 있어야 한다고 봤다. 『격몽요결』을 통해 그 실천방법을 일러주었다. 이 책은 1책 10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1976년 4월 23일에 보물 제602호로 지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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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을 현감 정우복, 마을 신이 되다!?

    출처 :한국문화원연합회

    웹툰 강원 >강릉시

    마을 현감 정우복, 마을 신이 되다!?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주문진읍에는 마을신인 '정우복 신'에 대한 흥미로운 이야기가 전해진다. 정우복은 강릉부사로 재임하여 학문을 장려하고 정사를 조화롭게 돌보려고 노력했다. 그러나 정우복의 노력에도 마을에는 나쁜 일이 끊이지 않았다. 우연히 정우복은 마을 사람에게 원혼으로 죽은 진이라는 처녀의 이야기를 듣게 된다. 정우복이 진이를 위해 서낭당을 짓고 그 영혼을 달래주었더니 마을을 향한 풍파가 줄어들었다. 이처럼 다른이의 원한을 풀어주고 마을사람들에게 선정을 베푼 정우복을 기억하기 위해 강릉에서는 그를 신으로 모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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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원도 주문진 성황당에서 모시는 정우복신
    강원도 강릉에 모셔진 정우복 신은 현감시절 지역의 어려운 문제를 해결해주어 주민들이 평화롭게 살 수 있게 하였다. 또한 지역의 학문을 장려한 덕분에 주민들은 그의 사후에 마을신으로 모셔 제의를 지내고 있다. 문진의 마을신은 정우복의 본명은 경세(經世)이며 본관은 진주이다. 1613년 강릉부사로 와서 학문장려와 선정을 베푼 명신으로 인해 후인들이 흥학비(興學碑)를 향교에 세우기도 하였다. 『임영지』에는 “우복사(愚伏祠)는 강릉 북쪽 퇴곡리에 있었는데 곧 도동사(道東祠)라 하였다. 우복 정선생은 광해군 계축년(1613)에 본 강릉부 부사로 재임할 때에 학문을 장려하고 정사를 조화롭게 돌보며 보살폈다”라는 내용이 기록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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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가무형문화재로 지정된 강릉단오제
    강릉에서는 매년 단오 무렵에 단오제라는 제의가 열린다. ‘단오굿’, ‘단양제’ 등으로 불리는 강릉단오제는 국가무형문화재 제13호로 지정되어 있는데 제의적 성격과 함께 축제로서의 성격을 지니고 있다. 강릉단오제는 음력 3월 20일경에 제주인 신주(神酒)를 빚기 시작으로 음력 4월 중순쯤에는 서낭신 모셔오기 행사, 무녀를 중심으로 하는 단오굿은 음력 5월 1일부터 5일까지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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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의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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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릉의 을미의병장 민용호
    민용호(閔龍鎬, 1869~1922)는 을미사변이 일어나자 경기도 여주에서 창의를 하여 강릉과 회양 등지에서 전공을 올렸다. 단발령을 기점으로 여주에서 원주로 이동하면서 의병을 일으킨다. 그러나 먼저 원주 등지에서 활동하는 의병이 있어 강릉으로 의병을 이끌고 나아갔다. 강릉 입성 후 민용호는 강릉의 토착세력을 규합하여 전투에 참여했으나 전투에서 패배했다. 이후 의병해산을 종용하는 압박을 받고, 상황까지 따라주지 않아 실질적으로 의병을 해산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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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울림의 미학, 강릉 청춘경로회

    출처 :한국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강원 >강릉시

    어울림의 미학, 강릉 청춘경로회
    지위와 신분, 성별을 따지지 않고 평등하고 아름다운 풍속 청춘경로회의 의미를 기리는 영상. 세계인의 축제 올림픽을 맞이하여 새롭게 복원한 ‘청춘경로회’ 재현을 담았다. 급격한 노령화의 시대, 나이듦의 지혜를 존경하는 전통문화를 통해 나이듦의 아름다움을 되새기게 하는 콘텐츠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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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까지 이런 가면극은 없었다!' 특별한 강릉 관노가면극
    강릉 관노가면극은 강릉에서 관노들이 단오제 때 벌이는 무언 가면극이다. 근대 신분제도가 없어지면서 관노였음을 숨기려는 연희자들이 놀이를 피하기도 했지만, 다행히 원형을 크게 잃지 않은 채 전승되고 있다. 관의 주도로 지역민들의 안녕과 풍요를 기원하기 위한 놀이인 만큼 사회 풍자적인 다른 가면극들과 달리 오락적인 성격이 강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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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 노동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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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릉 사천면에서 돛단배 노를 저을 때 부르는 「에이야 소리」
    강원도 강릉시 사천면 진리는 경포와 인접해 있다. 바다를 끼고 사는 마을이라 물고기 잡는 일과 관련된 소리가 많이 전승된다. 지금은 배가 기계화 되었지만 예전에 명태를 잡으러 가는 낚시 배는 돛단배였다. 돛단배는 바람으로 움직이지만 바람이 없으면 노를 저어야 한다. 노를 저을 때 부르던 「에이야 소리」에는 신세타령과 고향에 가고 싶은 마음 등이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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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릉 학산리에서 전승되는 다양한 학산 농요
    강원도 강릉시 구정면 학산리는 학산천 하곡평야를 중심으로 논농사가 발달했다. 이와 더불어 논농사요도 다양하게 전승되고 있다. 학산 농요에는 봄에 못자리를 만들기 위해 물을 푸면서 부르는 「파래소리」, 모내기하면서 부르는 「자진아라리」, 논을 맬 때 부르는 「오독떼기」, 「꺾음오독떼기」, 「잡가」, 「사리랑」,「담성가」, 논매기를 끝낼 때 부르는 「싸대소리」 등이 남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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