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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불교경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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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 이야기 (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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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경상북도 >예천군

    예천 용문사 윤장대 (보물 684호)
    경상북도 예천 용문사에는 윤장대(輪藏臺)가 있다. 이는 경전을 넣은 책장 아래에 축을 달아 손으로 잡고 돌릴 수 있게 만든 회전책장이다. 윤장대를 돌리면 불경을 한번 읽은 것으로 쳐주기 때문에 글자를 모르는 신도나 노동으로 시간이 없는 신도들이 이를 돌리며 공덕을 쌓을 수 있었다. 1670년경 만들어진 용문사 윤장대는 국내에 유일하게 남아있는 윤장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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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전라남도 >순천시

    순천 송광사 목조경패(보물 제175호)
    경패는 불교 경전을 보관하는 나무상자의 표면에 매달아서 그 안에 어떤 내용물이 들어 있는지 알려주는 꼬리표(이름표)이다. 송광사에는 고려시대에 만들어졌을 것으로 추정되는 경패 43점이 전해져 내려온다. 이들 경패의 장식무늬나 불교 조각이 매우 정교하여, 현존하는 유물이 거의 없는 고려시대의 뛰어난 목공기술의 일면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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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전라남도 >영광군

    물질이 개벽되니 정신을 개벽하자, 영광 원불교 영산대각전
    전라남도 영광군 영산성지는 원불교 5대 성지 가운데 한 곳으로서, 원불교가 태동한 근원 성지로 불린다. 소태산 박중빈 대법사가 태어난 곳인 동시에, 큰 진리를 깨달아 종교 활동을 시작한 곳이 영산성지다. 영산성지의 영산대각전은 1936년에 건립된 종교 집회 시설이다. 세로로 긴 직사각형 강당인 영산대각전은 불단 부분의 법신불 일원상 외에는 장식이 없는 일체형 공간이다. 영산대각전은 허례와 허식을 배격하고, 우주의 이법이자 힘인 일원상의 교리만을 간결하고 정갈하게 전하는 민족 종교의 모습을 표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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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전라북도 >익산시

    황무지가 깨달음의 땅으로, 원불교 익산성지
    익산 성지는 원불교 3대 성지 가운데 하나다. 원불교의 창시자인 소태산 박중빈 대종사는 1924년 현재의 익산 성지 터에서 본격적인 포교 활동을 시작했다. 소태산 대종사와 제자들은 곤궁한 생활 가운데서도 몸과 정신이 모두 온전해야 한다고 믿으며 이상적인 공동체 건설에 힘을 쏟았다. 익산 성지 내에 일제강점기에 지어진 8동의 건물과 소태산 대종사의 유골을 봉안한 탑과 비석은 2005년 등록문화재로 지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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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 불교 전파 통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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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 이야기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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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충청북도 >충주시

    백두대간을 최초로 넘었던 하늘재 옛길
    하늘재 옛길은 경상북도 문경시와 충청북도 충주시를 잇는 해발 520m의 고갯길로, 백두대간을 넘는 여러 고갯길 가운데 가장 오래된 고갯길이다. 하늘재는 한반도를 남북으로 연결하는 중요한 교통로였으며, 국방상으로도 중요한 요충지였다. 하늘재 옛길은 삼국시대 한반도에 전래된 불교가 신라로 이동하던 통로이며, 주변에서 생산된 물자의 교역이 이루어지던 남북 무역의 중심지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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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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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 이야기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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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주례법사 따라 삼배하는 불교식 혼인, 화혼식
    화혼식은 불교식 혼례를 부르는 말이다. 불교에서 결혼하는 남녀는 전세(前世)의 인연으로 부처님이 연결해 준 것이라는 믿음이 있다. 전문 예식장이 확산되기 전까지는 전국 사찰에서 많이 이루어졌다. 주례법사의 인도에 따라 부처님께 꽃을 올리고, 삼배를 하고, 혼인서약과 설송을 하는 식으로 진행되었다. 전문 예식장이 확산되기 이전에는 전통혼례와 같이 많은 곳에서 이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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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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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 이야기 (4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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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강원도 >철원군

    불상 대좌를 닮은 도피안사 삼층석탑
    도피안사는 강원도 철원군 동송읍 화개산(花開山)에 있는 사찰로 대한불교조계종 제3교구 본사인 신흥사(神興寺)의 말사이다. 865년(경문왕 5)에 도선(道詵)이 향도(香徒) 1,000명과 함께 이 절을 창건하고 삼층석탑과 철조비로자나불좌상을 봉안하였다고 한다. 도피안사에 봉안된 철불에는 1000여 자의 명문이 있는데, 함통(咸通) 6년 정월(正月)이라는 문구를 통해 불상의 제작 시기가 신라 경문왕(景文王) 5년(865)임을 알려 준다. 그리고 당시 철원군의 향도(香徒) 1500여 명이 열렬한 신앙심으로 비로자나불상을 조성했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삼층석탑 역시 비로자나불상과 같은 시기 조성된 것으로 추정되는데, 대좌형식 기단 위에 올린 석탑을 법신 비로자나여래로 간주했던 것으로 추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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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부산광역시 >금정구

    부산 범어사 목조석가여래삼존좌상(보물 제1526호)
    부산 금정산 범어사 대웅전에 있는 목조석가여래삼존좌상은 부드럽고 자비로운 미소가 적절히 조화를 이루어 단정하고 우아한 조각 솜씨를 보인다. 불상기문을 통해 1661년(현종 2) 조성되었고, 희장(熙莊)을 비롯한 여러 조각승이 참여했음을 알 수있다. 17세기 중반의 완성도 높은 우수한 작품으로 평가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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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전국

    일본 국보 1호 광륭사 목조미륵보살반가상
    일본 광륭사 목조미륵보살반가상은 현재 일본 국보 제1호로 지정되어 있다. 우리나라 국보 제83호 금동미륵보살반가상과 매우 비슷한 형식으로 주목되며 양식적 특징이 우리나라 삼국시대 불상과 유사해 한국에서 제작되어 일본으로 전래된 것으로 추정된다. 일본 아스카시대 불상양식에 큰 영향을 미쳤으며, 현재까지도 일본의 국보로서 그 가치를 인정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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