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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 테마스토리 인천 >옹진군

    천연기념물 '분바위'가 있는 인천 옹진의 소청도
    인천광역시 대청면에 속한 소청도는 비교적 작은 섬에 속한다. 인천에서 뱃길로 3시 30분가량 가야 만날 수 있는 이곳은 지질학적으로, 역사학적으로도 의미 있는 곳이다. 특히 천주교 포교를 위해 중국에서 우리나라로 들어가던 김대건 신부가 이 곳에서 풍랑을 만난 지금도 김대건 신부상이 세워져있다. 이 섬은 어족 자원이 풍부할 뿐만 아니라 분바위를 비롯한 다양한 볼거리를 만날 수 있는 탓에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받는 곳이다. 또한 섬의 맨 서쪽에 위치한 등대는 소청도의 또 다른 매력이라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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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인천 >옹진군

    인천 옹진군의 푸른 섬, 대청도
    우리나라의 서해 5도에 속해 있는 대청도는 인천에서 배를 타야 만날 수 있는 곳이다. 인접한 백령도와 함께 우리나라의 최북단에 자리하고 있는 섬이다. 행정구역으로는 대청면에 속해 있고, 주민 대다수는 어업에 종사하고 있다. 대청도는 어업으로만 유명한 것이 아니라 신비로운 자연환경도 이 곳의 자랑거리다. 농여해변을 비롯해 지두리 해변, 그리고 미아동 해변은 그 풍경이 매우 뛰어날 뿐만 아니라 고운 모래가 눈부실 정도로 빼어나다. 대청도에 가면 주로 남쪽에서만 서식한다는 동백꽃 군락(천연기념물 66호)도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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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인천 >옹진군

    모래사장과 바다가 만나는 음악회, ‘인천 주섬주섬음악회’
    인천광역시 옹진군의 덕적도 서포리 해수욕장 일대에서는 매년 여름 ‘주섬주섬음악회’를 개최하고 있다. 가수들의 버스킹 공연은 물론, 지역 주민과 관광객이 참여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이 음악축제는 보고 듣고 느끼는 풍성한 즐길 거리를 제공하는 ‘섬’에서의 음악회로써, 바다와 선율의 아름다움을 동시에 만끽할 수 있는 인천의 대표 여름 축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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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개섬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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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리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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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남 >신안군

    타리파시의 추억, 민어
    민어는 옛날부터 많이 먹던 물고기이며, 민어를 말린 암치는 일제강점기까지 술안주로 사랑받았다. 임자도를 비롯한 목포와 신안 인근의 섬 지역은 옛날부터 지금까지 대표적인 민어 어장이다. 일제강점기 민어 어장 중 태이도(임자도에 속한 타리섬)가 유명했고, 이곳에서 민어파시인 타리파시가 열렸다. 파시는 고기를 잡는 배와 이를 사려는 상인(객주)들 사이에 거래가 이루어지는 바다 위 시장이었다. 어업기술이 발달하고 규모가 커지면서 선원과 상인들을 상대로 어장과 가깝고 포구의 기능을 할 수 있는 인근 섬에 형성되었다. 타리파시는 민어 잡히는 양이 줄고 배의 동력이 발전하면서 오늘날 사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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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남 >보령시

    보령 오천항, 잠수부가 키조개를 캐는 유일한 항구
    오천항은 백제와 신라시대에 회이포라는 항구를 통해 중국과 교역하던 항구로, 고려시대에는 왜구의 침입이 잦어지자 군선을 두었고, 조선시대에는 충청수영을 설치했다. 천수만의 깊숙한 곳에 있어 피항시설이 없어도 안전한 조건을 갖추고 있다. 지금도 방파제 없이 선착장에 어선들이 정박해 있다. 오천을 따라 안쪽으로 들어가면 보령시의 중심 장시인 광천장이 위치해 있다. 광천장을 오가는 배들이 물때가 맞지 않으면 이 곳에 배를 두고, 걸어가야 했던 마지막 기항지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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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남 >보령시

    산을 닮은 모양의 아름다운 섬, 충남 보령의 원산도
    원산도(元山島)는 충청남도 보령시 오천면에 속한 섬으로 면적 10.2㎢인 충청도에서 안면도 다음 큰 섬이다. 원산 안면대교가 2019년 개통되면서 태안에서 배가 아닌 자동차로 접근하기 좋아졌다. 2021년에는 국내 최장 해저터널인 원산도 대천항간 해저터널이 개통한다. 보령에서 태안까지 어느 곳이든 이동이 편리하게 되었다. 그동안 깨끗한 해수욕장이 여러 개 있는 조용한 어촌마을이었던 원산도는 복합테마리조트와 해양치유센터, 원산-삽시도 간 해상케이블카와 같은 관광시설이 곧 들어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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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남 >보령시

    안개 속 신비의 섬, 보령 외연도
    외연도는 보령시에서 가장 멀리 쩔어져 있는 섬이다. 외진 섬으로 주민 대부분 어업에 종사하고 있다.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상록수림은 빽빽한 나무들과 제나라 때 전횡 장군의 이야기가 담긴 사당이 있어 신비로운 분위기의 산책길이 조성되어 있다. 작은 몽돌이 아닌 큰 몽돌이 있는 해변과 갯바위 둘레길 등 둘러보기 좋은 풍경들이 많다. 보령시 외연도는 천천히 오래 볼수록 더 많이 볼 수 있는 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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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북 >군산시

    신선이 놀다간 아름다운 섬, 군산 선유도
    전라북도 군산시 옥도면에 속한 선유도는 여러 가지 매력을 지니고 있는 곳이다. 우선 섬의 이름인 선유(仙遊)라는 말에서 알 수 있듯 신선이 놀다 갔다고 할 정도로 경치가 빼어나다. 이 곳은 고군산군도의 핵심이 되는 곳이며, 오늘날에는 수많은 관광객이 찾은 명소이다. 비록 연육이 되어 섬이 지니고 있는 고유의 성격이 줄어들긴 했지만 역사적으로 중요한 항로이자 수군들의 거점 지역으로도 널리 활용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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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북 >군산시

    여러 개 섬이 이룬 절경지 군산시의 선유팔경
    전라북도 군산시 옥도면 선유도리에 ‘선유팔경’이 소재한다. 선유팔경은 고군산군도의 중심 섬이라고 할 수 있는 선유도의 절경지 여덟 곳을 가리키는 말이다. 선유도는 “신선이 사는 섬”이라는 섬 이름에서도 알 수 있듯이 풍경이 아름다운 섬이다. 선유도를 중심으로 한 고군산군도 일대가 ‘국가지질공원’으로 지정되어 있다. 선유도, 무녀도, 신시도, 장자도, 야미도 등의 섬은 서해 일대에서도 손꼽히는 유명한 관광지이다. 특히 자연환경이 빼어나 여름철이면 많은 관광객들이 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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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북 >군산시

    군산 개야도, 아름다운 자연이 보존된 낚시 명소
    개야도는 군산에서 큰 섬에 속하며 평평하고 제법 많은 논밭으로 자급자족이 가능할 만큼 농업이 발달하였다. 다양한 어종과 굴과 바지락,김 양식을 하는 어업도 같이 발달하였다. 매해 정월 보름에는 당산제를 지낸다. 관광으로 크게 알려진 섬이 아니라 관광객들이 많이 찾지 않으며, 아직 관광을 위한 섬의 준비는 부족하다. 낚시를 즐기는 사람들이 많이 찾는 섬이며 ,국가어항으로 지정되고 응급헬기착륙장이 생기면서 앞으로 더 발전할 거라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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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제주 >서귀포시

    제주도 남서쪽 마라도 앞의 모래가 많은 ‘모슬포항’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대정읍 하모리에 있는 모슬포항은 모슬봉(187m)과 가시악(加時岳, 106.5m)의 두 산이 항구를 등지고 있고, 남서부 해안의 암초로 둘러싸인 천혜의 요새이다. 항구 앞쪽 바다 건너에 대한민국의 시작이자 끝인 최남단 마라도가 있어 항구에 마라도 기념비가 세워져 있다. 1971년에 1종 어항으로 지정되었으며, 1991년에 북항과 남항이 완공되었다. 개항 이후 한일통어장정이 체결되고 일본이 잠수기 어업을 펴면서 식민지 수탈의 현장이기도 했다. 2007년부터 해마다 10월부터 이듬해 2월까지 국내 최대 방어어장이 조성되고, 방어축제 또한 개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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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제주 >서귀포시

    토기와 농산물을 육지로 운송하던 제주 사계포
    사계항은 제주특별자치도 안덕면 사계리에 있는 어항으로, 깨끗한 모래와 푸른 바닷물이 어우러져 명사벽계(明沙壁溪)라 하여 사계리라 부른다. 사계리의 작은 포구이지만 조선시대에는 인근 도요지에서 생산한 토기와 농산물을 테우에 실어 육지로 운반하던 포구였다. 사계포구 앞쪽 마을은 토기동 또한 토끼동이라 부르며, 토기와 연관된 사계포구도 토기포구라고 부르기도 한다. 1702년(숙종 28)에 그린 『탐라순력도 』에는 흑로포(黑路浦)라 묘사되어 있으며, 흑로포는 ‘검은질개’라는 명칭을 한자로 표기한 것이다. 인근에는 영주 십경(瀛州十景) 중 하나인 산방굴사(山房窟寺)와 용머리 해안과 낚시터, 바다 건너 형제섬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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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제주 >제주시

    돌도 예술품이 될 수 있다, 제주 돌문화공원 제주돌박물관
    제주에서 아름다움을 뽐내는 현무암이 하나의 유물이나 작품이 되는 곳이 있다. 바로 제주돌문화공원 안에 있는 제주돌박물관이다. 제주돌박물관은 화산섬인 제주의 지형, 지질에 대해 종합적이고 체계적인 학술조사와 연구를 바탕으로 구축하였다. 제주돌박물관을 암석지질 공간으로 만들기 위한 학문적인 뒷받침을 위해 2003년에 설립된 (주)제주화산연구소의 자문으로 전시가 구성되었다. 우주에서부터 시작하는 돌에 대한 전시는 어떠한 과정을 통해 암석과 동굴들이 형성되고 다양한 암석들이 만들어지는지에 대해서 자세하게 설명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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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국

    일본과의 7년전쟁 임진왜란
    일본은 1592년 총병력 약 20여만 명을 동원하여 조선을 침략하였다. 부산을 함락시키고 세 길로 나누어 서울을 향해 북진한 일본군은 18일 만인 5월 2일 서울을 점령하였다. 그리하여 조선은 2개월도 채 못 되어 온 국토가 일본군에 짓밟히는 위기에 놓였다. 그러나 6월 이후, 전국 각지에서 의병과 승병이 봉기하여 관군과 협조하며 적군을 격파하고, 수군의 활약으로 전세를 만회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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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진강 나룻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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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남 >구례군

    나룻배가 다니던 시절의 섬진강
    섬진강의 발원지는 전북 진안군 백운면 신암리에 위치한 팔공산 데미샘이다. 이 작은 샘에서 시작된 물줄기는 진안군을 지나 임실군과 순창군, 남원시를 관통하며 점차 강의 모습을 갖춘다. 이후 전라남도로 접어들어 곡성군 압록에서 보성강과 합류하며 몸집을 키운 뒤, 구례군과 경상남도 하동군을 거쳐 전남 광양시 진월면에서 마침내 남해와 만난다. 그렇게 섬진강은 긴 여정을 마무리한다. 이 강에는 이제는 사라진 풍경이 있다. 다리 대신 나룻배가 사람과 물자를 실어 나르던 시절의 모습이다. 강은 단순한 자연물이 아니라 삶의 길이었고, 나룻배는 마을과 마을을 잇는 유일한 교통수단이었다. 강가에는 장이 섰고, 배를 기다리는 사람들의 말소리와 노 젓는 소리가 물결 위로 흘렀다. 지금의 섬진강은 제방과 교량, 도로로 단정하게 정리되었지만, 그 속에는 여전히 나룻배가 오가던 시간의 기억이 흐르고 있다. 강을 따라 살았던 사람들의 삶과 숨결, 그리고 물길에 의지해 이어졌던 공동체의 풍경은 비록 눈앞에서 사라졌지만, 섬진강의 흐름 속에 고요히 남아 있다. 나룻배가 다니던 그 시절을 돌아보는 일은, 강이 품고 있는 시간과 인간의 삶을 함께 기억하는 일이다. 섬진강은 지금도 말없이 흐르며, 사라진 풍경들을 자신의 물결 속에 담아 바다로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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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섬진강 수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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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남 >구례군

    북적북적 사람 냄새 가득한 구례오일장
    1959년에 개장한 구례오일장은 전쟁 이후 지역 경제의 중심지로 자리 잡으며, 인근 도시의 사람들까지 끌어모은 대표적인 장터였다. 2016년 이후에는 젊은 상인과 청년몰이 들어서면서 전통과 현대적 감각이 공존하는 공간으로 다시 태어났다. 2020년 섬진강 수해 이후에는 복구와 지원을 계기로 한층 더 활기를 되찾았으며, 다양한 먹거리와 인정 넘치는 상인들 덕분에 지금도 관광객과 지역 주민이 함께 찾는 살아 있는 시장으로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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