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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척박한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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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안산시

    외세 침략의 아픔이 서린 풍도
    대부도에서 직선 거리로 24km 떨어진 곳에 풍도가 있다. 풍도는 행정구역 상으로는 안산시 단원구 대부동에 속해 있지만 정작 안산 시민들은 잘 모르고 있는 섬이기도 하다. 시민들에게도 잘 알려지지 않은 자그마한 섬 풍도는 근대 동아시아 역사에서 가장 중요한 사건인 청일전쟁의 시작을 알린 풍도해전이 발발한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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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뚝섬수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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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서울 >성동구

    수돗물이 공급되다
    조선시대 후기 서울의 우물은 식수로 사용하기에 부적합하여 물장사가 식수를 공급했다. 수도가 만들어진 1907년 이후에도 물장사는 계속 존재했다. 1907년 뚝섬 쪽에 수원지가 만들어지고 상수도가 생겼다. 수도가 생겼지만 집집마다 수도관을 설치하는 경우가 굉장히 드물었고 일정 구역에 공용수도가 설치되었다. 물장사는 공용수도의 물을 나르는 역할을 하였다. 일제강점기 서울의 수돗물은 공급이 부족하여 종종 단수되었다. 조선총독부는 물장사에게 공용수도의 관리를 맡겨서 공짜로 공용수도 쓰는 것을 차단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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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국

    일본과의 7년전쟁 임진왜란
    일본은 1592년 총병력 약 20여만 명을 동원하여 조선을 침략하였다. 부산을 함락시키고 세 길로 나누어 서울을 향해 북진한 일본군은 18일 만인 5월 2일 서울을 점령하였다. 그리하여 조선은 2개월도 채 못 되어 온 국토가 일본군에 짓밟히는 위기에 놓였다. 그러나 6월 이후, 전국 각지에서 의병과 승병이 봉기하여 관군과 협조하며 적군을 격파하고, 수군의 활약으로 전세를 만회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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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진강 나룻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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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남 >구례군

    나룻배가 다니던 시절의 섬진강
    섬진강의 발원지는 전북 진안군 백운면 신암리에 위치한 팔공산 데미샘이다. 이 작은 샘에서 시작된 물줄기는 진안군을 지나 임실군과 순창군, 남원시를 관통하며 점차 강의 모습을 갖춘다. 이후 전라남도로 접어들어 곡성군 압록에서 보성강과 합류하며 몸집을 키운 뒤, 구례군과 경상남도 하동군을 거쳐 전남 광양시 진월면에서 마침내 남해와 만난다. 그렇게 섬진강은 긴 여정을 마무리한다. 이 강에는 이제는 사라진 풍경이 있다. 다리 대신 나룻배가 사람과 물자를 실어 나르던 시절의 모습이다. 강은 단순한 자연물이 아니라 삶의 길이었고, 나룻배는 마을과 마을을 잇는 유일한 교통수단이었다. 강가에는 장이 섰고, 배를 기다리는 사람들의 말소리와 노 젓는 소리가 물결 위로 흘렀다. 지금의 섬진강은 제방과 교량, 도로로 단정하게 정리되었지만, 그 속에는 여전히 나룻배가 오가던 시간의 기억이 흐르고 있다. 강을 따라 살았던 사람들의 삶과 숨결, 그리고 물길에 의지해 이어졌던 공동체의 풍경은 비록 눈앞에서 사라졌지만, 섬진강의 흐름 속에 고요히 남아 있다. 나룻배가 다니던 그 시절을 돌아보는 일은, 강이 품고 있는 시간과 인간의 삶을 함께 기억하는 일이다. 섬진강은 지금도 말없이 흐르며, 사라진 풍경들을 자신의 물결 속에 담아 바다로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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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섬진강 수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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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남 >구례군

    북적북적 사람 냄새 가득한 구례오일장
    1959년에 개장한 구례오일장은 전쟁 이후 지역 경제의 중심지로 자리 잡으며, 인근 도시의 사람들까지 끌어모은 대표적인 장터였다. 2016년 이후에는 젊은 상인과 청년몰이 들어서면서 전통과 현대적 감각이 공존하는 공간으로 다시 태어났다. 2020년 섬진강 수해 이후에는 복구와 지원을 계기로 한층 더 활기를 되찾았으며, 다양한 먹거리와 인정 넘치는 상인들 덕분에 지금도 관광객과 지역 주민이 함께 찾는 살아 있는 시장으로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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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옹진섬 민요집 -근해도서편-

    출처 :한국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인천 >중구

    옹진섬 민요집 -근해도서편-
    옹진섬의 북도, 덕적, 자월, 영흥에 사는 어른들을 만나 몸으로 기억하는 소리를 채록하고 연구한 콘텐츠. 모심기, 굴따기 등 일상 노래부터 타령으로 승화된 흥민요 등 섬의 삶을 구성지게 표현하는 음성을 체계적이고 예술적으로 문자화하고 음표로 작성했다. 옹진섬 민요의 특색을 추적해 분류하고 악보를 기록한 책자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남해구 전설화집 남해섬 마실이바구

    출처 :한국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경남 >남해군

    남해구 전설화집 남해섬 마실이바구
    남해지역 설화를 사투리 그대로 기록한 책자. 남해의 10개읍면 223개 마을을 방문해 70세 이상의 마을 어르신의 재밌는 입담과 사투리로  섬마을의 신비한 설화를 채록해 남해인들의 삶의 흔적과 희로애락을 담았다. 입으로만 전해지던 남해군 마을 설화를 체계적으로 기록한 콘텐츠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테마스토리 제주 >제주시

    제주도와 전라도의 지역색이 혼재한 추자도
    제주도와 전라남도 중간에 있는 추자도는 오래전부터 황금어장으로 유명했다. 추자도 멸치와 새우, 그리고 최근의 조기는 추자도를 대표하는 어종이다. 추자도 지역에서만 볼 수 있는 독특한 문화로 혼례풍속과 산다위 풍습이 있다. 추자도의 대표적인 문화유산으로는 최영 장군 사당이 있다. 주민들은 해마다 이곳을 찾아 최영 장군에게 제사를 지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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