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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 테마스토리 울산 >중구

    배워서 남주자 ‘울산 평생학습박람회’
    ‘울산평생학습박람회’는 울산광역시와 울산연구원 인재평생교육센터에서 주최하는 평생학습축제이다. 울산시교육청 4개 공공도서관이 참가해서 평생교육의 중요성과 평생교육을 통해 자신의 역량을 일깨울 수 있도록 한다. 사람은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 배워야 한다는 사실은 진리이다. 평생교육을 통해 개인의 발전과 사유 세계를 넓혀 가는 계기를 마련하는 행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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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울산 >동구

    시원한 바닷가에서 즐기는 ‘울산 조선해양축제’
    ‘울산조선해양축제’는 울산에서 성장한 우리나라 조선산업을 기리고 발전을 바라는 성공 축하와 기원의 축제이다. 7월 하순에 울산 동구 일산해수욕장 일원에서 열린다. 한국은 삼면이 바다이고, 국토 곳곳에 계곡과 강이 발달해 있다. 이에 배는 아주 오래전부터 중요한 수상 운송 수단으로, 배 건조기술이 발달해 있었다. 이를 기반으로 세계의 무역선을 만드는 공업이 이뤄졌는데, 그중의 하나가 울산 조선 해양산업이었다. 행사내용은 바다를 중심으로 펼쳐진다는 데 그 특징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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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울산 >중구

    최현배를 기리고 한글사랑을 알리는 ‘외솔 한글 한마당’
    ‘외솔 한글 한마당’은 일제강점기 때 한글을 사랑하고 지켜낸 최현배(1894~1970년) 선생을 기리고 한글을 전 세계에 보급하고자 하는 의미에서 치러지는 인물축제이면서 한글 확산 목적축제이다. 축제가 행해지는 장소는 울산에 있는 외솔 최현배의 기념관과 그 일대이다. 공식행사, 특별행사, 학술경연대회, 공연행사, 전시체험행사로 나누어 다채롭게 전개된다. 10월 9일 한글날을 전후해서 행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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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마을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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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울산 >동구

    경상남도 울산광역시 동구 일산동 일산동당제
    경상남도 울산광역시 동구 일산동 일산동 당제는 마을의 안녕과 풍요를 위해 지내는 마을 제사로 동해안별신굿 중의 하나이다. 일산동 당제의 연원에 대한 정확한 문헌 기록은 없지만, 일산동 사람들은 이 동제가 200년 이상 되었다고 믿고 있다. 2003년 4월 24일 울산광역시 무형문화재 제2호로 지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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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울산 >울주군

    울산광역시 울주군 웅촌면 대대리 중대마을 동제
    울산광역시 울주군 웅촌면 대대리 중대마을에서는 음력 정월 대보름에 마을의 안녕을 위해 마을제사를 지낸다. 중대마을의 제사는 동제당에서 지내는데, 동제당 안에는 마을신을 의미하는 신주나 위패 등이 있는 것은 아니다. 중대마을의 마을제사의 축문을 볼 때 중대마을에서 모시는 신은 토지신과 산신이지만 마을 사람들은 동네할배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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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울산 >중구

    배워서 남주자 ‘울산 평생학습박람회’
    ‘울산평생학습박람회’는 울산광역시와 울산연구원 인재평생교육센터에서 주최하는 평생학습축제이다. 울산시교육청 4개 공공도서관이 참가해서 평생교육의 중요성과 평생교육을 통해 자신의 역량을 일깨울 수 있도록 한다. 사람은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 배워야 한다는 사실은 진리이다. 평생교육을 통해 개인의 발전과 사유 세계를 넓혀 가는 계기를 마련하는 행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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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울산

    일출과 대숲, 억새평원과 문화마을이 어우러진 울산 12경
    울산광역시는 산업도시이다. 산업화 과정에서 성장만 앞세우다보니 태화강이 ‘죽음의 강’으로 불리기도 했다. 그러다가 울산광역시와 시민들이 힘을 합쳐 국가정원으로 지정될 만큼 맑고 깨끗한 강으로 변신하여 원래의 태화강이 되었다. 울산 12경 또한 태화강, 대왕암, 가지산, 신불산, 간절곶, 몽돌해변, 계곡 등과 같이 자연에 집중되어 있다. 인간이 자연을 떠나서 살 수 없듯이, 자연이 우리에게 많은 것을 베풀 때 관리를 잘해서 깨끗한 환경을 오래토록 지속시켜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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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울산 >동구

    시원한 바닷가에서 즐기는 ‘울산 조선해양축제’
    ‘울산조선해양축제’는 울산에서 성장한 우리나라 조선산업을 기리고 발전을 바라는 성공 축하와 기원의 축제이다. 7월 하순에 울산 동구 일산해수욕장 일원에서 열린다. 한국은 삼면이 바다이고, 국토 곳곳에 계곡과 강이 발달해 있다. 이에 배는 아주 오래전부터 중요한 수상 운송 수단으로, 배 건조기술이 발달해 있었다. 이를 기반으로 세계의 무역선을 만드는 공업이 이뤄졌는데, 그중의 하나가 울산 조선 해양산업이었다. 행사내용은 바다를 중심으로 펼쳐진다는 데 그 특징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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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의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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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울산 >남구

    의병장 이응춘이 아들에게 보낸 편지, 울산 이응춘 간찰
    울산광역시 남구 신정동 울산박물관에는 임진왜란 때 활약한 의병장 이응춘이 아들 이승금에게 남긴 간찰이 소장되어 있다. 이응춘은 개운포 전투를 앞두고 왜군의 병세가 심상치 않음을 느껴 아들에게 전쟁의 상황을 알리고 집안을 부탁하는 편지를 남겼다. 최근 울산광역시에서는 반구정을 복원하고 근처에 퇴사재 공원이라는 자연친화적인 공원을 조성하여 이응춘과 관련된 문화공간을 마련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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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미포공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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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 Pick (3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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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몰 마을 이야기

    출처 :울산광역시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울산 >남구

    수몰 마을 이야기
    '국가산업의 수도' 울산의 화려한 발전상과 그 이면에 존재하는 이주민들의 아픔을 기록하는 다큐멘터리이다. 울산 산업화의 기반시설로 세워진 댐으로 인해 생활 터전을 떠나야 했던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았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동백꽃이 피운 야경, 온산 이야기

    출처 :울산광역시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울산 >남구

    동백꽃이 피운 야경, 온산 이야기
    '국가산업의 수도' 울산의 화려한 발전상과 그 이면에 존재하는 이주민들의 아픔을 기록하는 다큐멘터리이다. 대한민국 최대 중화공업단지이자 울산 산업화의 중심지인 온산공단의 화려한 야경 뒤에는 고향을 등지고 떠나야 했던 사람들의 이야기가 있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바위의 땅 미포이야기

    출처 :울산광역시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울산 >남구

    바위의 땅 미포이야기
    '국가산업의 수도' 울산의 화려한 발전상과 그 이면에 존재하는 이주민들의 아픔을 기록하는 다큐멘터리이다. 과거에는 미포만으로 불렸던 울산만은 산업화 이전에는 반농반어(半農半漁: 농사와 어업을 병행) 하던 전형적인 어촌이었다. 미포만의 변천사와 실향민의 이야기를 들어본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울산광역시 금석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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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울산 >울주군

    조선에 귀화한 명나라 장군 편갈송의 공적을 새긴 울산 편장군 승첩동
    울산광역시 울주군 서생면 서생리에는 편갈송 장군의 전공을 기념하여 암벽에 새겨진 편장군 승첩동이라는 글자가 있다. 편갈송 장군은 임진왜란과 정유재란 때 지원을 온 명나라 장군으로 울산 서생포에서 큰 공을 세웠다. 전쟁이 끝난 후 귀국하지 않고 금오산에 은거하여 절강 편씨의 시조가 되었으며, 임진왜란 때의 공신을 모시고 있는 울산 서생포의 창표당에 배향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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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마을신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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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울산 >북구

    울산 무룡동 달곡 아랫마을 당산제
    울산광역시 북구 무룡동에 있는 달곡 마을은 전형적인 농촌 마을이다. 이곳에서는 매년 음력 정월 대보름인 음력 1월 15일 직전의 일요일에 당산제를 지낸다. 당산제의 대상은 당산나무인데, 대략 40여년 정도 된 소나무가 그것이다. 당산나무 앞에는 제당이 위치한다. 당산제는 골맥이 제사라고도 한다. 원래는 당산제는 정월 대보름인 음력 1월 15일에 지냈으나 근래에 와서는 정월 대보름 직전의 일요일로 바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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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울산 >울주군

    돌미륵을 함께 모시는 울산 울주 언양 장승제
    울산광역시 울주군 언양읍 남부 1리와 2리, 동부 1와 2리에서는 음력 1월 15일인 정월 대보름마다 마을제사로 장승제를 지낸다. 원래는 장승만 모셨었는데, 석장승 혹은 부처돌이라고 부르는 돌미륵도 함께 제사의 대상으로 삼고 있다. 돌미륵은 땅속에 묻혀 있었는데, 이를 발견하고부터 장승제와 함께 제사지내고 있는 것이다. 장승제는 음력 1월 15일인 정월대보름에 오전에 지내고 있는데, 과거에는 음력 1월 14일 자정에 지냈다. 언양 장승제는 현재 울산지역에서 지내는 유일한 장승제라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언양 장승제를 지내고 있는 동부리와 서부리 역시 도로가 확장되면서 장승 등이 이전을 겪는 변화양상을 겪었지만 여전히 장승제가 전승되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는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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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울산 >중구

    울산중앙시장 칼국수골목의 던지기탕
    한때 울산중앙시장에는 칼국수골목이 있었다. 가격이 싸고 양도 많고 맛까지 좋은 칼국수는 많은 사람들로부터 인기였다. 특히 1980년대 울산지역의 대학생들도 칼국수골목에서 칼국수를 즐겨먹었다. 축제를 마치고 칼국수를 먹으려고 왔던 많은 수의 대학생들 때문에 새로운 메뉴가 탄생했으니 바로 던지기탕이다. 한꺼번에 많은 학생들에게 칼국수를 해줄 수가 없어서 반죽을 ‘수제비 반죽’처럼 만들어 탕에 던져 넣어 끓인 던지기탕은 지금은 사라진 칼국수골목의 인기 메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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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울산 >남구

    새벽에 번개처럼 열렸다 사라지는 번개시장
    번개시장은 짧은 시간에 번개처럼 열렸다 사라진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이다. 주로 새벽 시간에 기차역 등과 같이 사람들이 많이 오가는 곳을 중심으로 번개시장이 열렸다. 전국 곳곳에서 번개시장이 사람들의 새벽을 깨운 셈이다. 번개시장에는 생산자가 직접 재배하고 수확한 농수산물을 가져와서 거래했기 때문에 값싸고 질 좋은 물건이 많았다. 일부 번개시장은 상설시장이 되어 남아있지만 안타깝게도 대부분의 번개시장은 사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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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70년대 온산공단 노동자들이 이용했던 울산번개시장
    1960년대부터 시작되어 1980년대까지 계속된 대한민국의 경제개발계획은 많은 것을 바꾸어 놓았다. 경제발전을 위해 이뤄진 산업 구조의 변화는 각 지역의 모습도 변화시켰다. 대한민국 대표 산업도시인 울산광역시는 경제개발계획 과정에서 가장 극적인 변화를 이룬 도시가 아닌 듯싶다. 울산광역시에 위치한 온산공단도 대한민국 경제개발사 한가운데 있었다. 공단의 조성과 발전은 지역 인구를 증가시켰고, 자연스럽게 시장이 형성되었다. 울산번개시장은 이러한 과정 속에서 탄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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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표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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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도사 사원전의 경계와 소유권을 표시한 울주 상천리 통도사 국장생 석표
    울주 상천리 통도사 국장생 석표는 울산광역시 울주군 삼남면 상천리에 세워져 있다. ‘상천(象川)’은 취성천의 모양이 코끼리 코처럼 굽었다고 하여 붙여진 지명이다. 울주 상천리 통도사 국장생 석표는 양산에 있는 사찰 통도사의 토지․풍수․방액 등을 위해 세운 경계석이며, 장생에 ‘국’자를 넣은 것은 국가의 명에 의해 건립된 장생임을 의미한다. 사찰에 지급되는 사원전의 경계와 소유권을 표시한 것이다. 통도사는 신라 승려 자장율사가 창건한 사찰로 경상남도 양산시 하북면 영축산에 있는 우리나라 삼보사찰 가운데 하나인 불보 사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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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바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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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십 개의 성혈이 새겨진 바위들, 울주 방기리 알바위
    방기리 알바위는 울산광역시 울주군 삼남면 방기리에 있다. 방기리의 유래는 방씨들이 많이 살았던 곳, 또는 통도사에 방문한 신도들에게 방을 빌려주는 곳이라고 한다. 알 모양의 구멍들이 있는 바위를 알바위라 하는데, 바위의 구멍들은 돌 표면을 쪼아서 형태를 잡은 후 회전마찰을 통해 다듬은 것이다. 울산대학교 반구대암각화유적보존연구소에 의하면 방기리 알바위에는 전체 180개의 성혈이 새겨져 있으며, 이중 46개는 선으로 연결된 형태이며 이는 특별한 의미를 나타내는 암각화로 보인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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