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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 테마스토리 전남 >장성군

    민씨 할머니와 복부혈 전설
    민씨 할머니 묘는 솥을 엎어놓은 형국의 ‘복부혈’(覆釜穴) 명당으로 전해지며, 그녀는 이곳이 ‘명정’이라 불리며 말할 때마다 복이 따른다고 예언했다. 남편 김온은 청백리이자 공신으로 명성이 높았고 세 아들도 왕실과 가까운 관직에 올랐다. 이 명당에서 하서 김인후 등 많은 인물이 배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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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미포공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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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 Pick (3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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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몰 마을 이야기

    출처 :울산광역시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울산 >남구

    수몰 마을 이야기
    '국가산업의 수도' 울산의 화려한 발전상과 그 이면에 존재하는 이주민들의 아픔을 기록하는 다큐멘터리이다. 울산 산업화의 기반시설로 세워진 댐으로 인해 생활 터전을 떠나야 했던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았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동백꽃이 피운 야경, 온산 이야기

    출처 :울산광역시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울산 >남구

    동백꽃이 피운 야경, 온산 이야기
    '국가산업의 수도' 울산의 화려한 발전상과 그 이면에 존재하는 이주민들의 아픔을 기록하는 다큐멘터리이다. 대한민국 최대 중화공업단지이자 울산 산업화의 중심지인 온산공단의 화려한 야경 뒤에는 고향을 등지고 떠나야 했던 사람들의 이야기가 있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바위의 땅 미포이야기

    출처 :울산광역시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울산 >남구

    바위의 땅 미포이야기
    '국가산업의 수도' 울산의 화려한 발전상과 그 이면에 존재하는 이주민들의 아픔을 기록하는 다큐멘터리이다. 과거에는 미포만으로 불렸던 울산만은 산업화 이전에는 반농반어(半農半漁: 농사와 어업을 병행) 하던 전형적인 어촌이었다. 미포만의 변천사와 실향민의 이야기를 들어본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테마스토리 울산 >중구

    배워서 남주자 ‘울산 평생학습박람회’
    ‘울산평생학습박람회’는 울산광역시와 울산연구원 인재평생교육센터에서 주최하는 평생학습축제이다. 울산시교육청 4개 공공도서관이 참가해서 평생교육의 중요성과 평생교육을 통해 자신의 역량을 일깨울 수 있도록 한다. 사람은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 배워야 한다는 사실은 진리이다. 평생교육을 통해 개인의 발전과 사유 세계를 넓혀 가는 계기를 마련하는 행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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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울산

    일출과 대숲, 억새평원과 문화마을이 어우러진 울산 12경
    울산광역시는 산업도시이다. 산업화 과정에서 성장만 앞세우다보니 태화강이 ‘죽음의 강’으로 불리기도 했다. 그러다가 울산광역시와 시민들이 힘을 합쳐 국가정원으로 지정될 만큼 맑고 깨끗한 강으로 변신하여 원래의 태화강이 되었다. 울산 12경 또한 태화강, 대왕암, 가지산, 신불산, 간절곶, 몽돌해변, 계곡 등과 같이 자연에 집중되어 있다. 인간이 자연을 떠나서 살 수 없듯이, 자연이 우리에게 많은 것을 베풀 때 관리를 잘해서 깨끗한 환경을 오래토록 지속시켜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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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울산 >동구

    시원한 바닷가에서 즐기는 ‘울산 조선해양축제’
    ‘울산조선해양축제’는 울산에서 성장한 우리나라 조선산업을 기리고 발전을 바라는 성공 축하와 기원의 축제이다. 7월 하순에 울산 동구 일산해수욕장 일원에서 열린다. 한국은 삼면이 바다이고, 국토 곳곳에 계곡과 강이 발달해 있다. 이에 배는 아주 오래전부터 중요한 수상 운송 수단으로, 배 건조기술이 발달해 있었다. 이를 기반으로 세계의 무역선을 만드는 공업이 이뤄졌는데, 그중의 하나가 울산 조선 해양산업이었다. 행사내용은 바다를 중심으로 펼쳐진다는 데 그 특징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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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바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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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울산 >울주군

    수십 개의 성혈이 새겨진 바위들, 울주 방기리 알바위
    방기리 알바위는 울산광역시 울주군 삼남면 방기리에 있다. 방기리의 유래는 방씨들이 많이 살았던 곳, 또는 통도사에 방문한 신도들에게 방을 빌려주는 곳이라고 한다. 알 모양의 구멍들이 있는 바위를 알바위라 하는데, 바위의 구멍들은 돌 표면을 쪼아서 형태를 잡은 후 회전마찰을 통해 다듬은 것이다. 울산대학교 반구대암각화유적보존연구소에 의하면 방기리 알바위에는 전체 180개의 성혈이 새겨져 있으며, 이중 46개는 선으로 연결된 형태이며 이는 특별한 의미를 나타내는 암각화로 보인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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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봉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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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울산 >울주군

    울주군에서 가장 높은 곳에 있는 울산 울주의 부로산 봉수대
    부로산 봉수대는 울산광역시 울주군 삼남면 교동리의 부로산 정상에 있다. 부로산 봉수대는 울주군에 있는 네 개의 봉수 중에서 가장 높은 곳에 소재하며, 남쪽에 있는 양산 위천 봉수와 북쪽에 있는 소산봉 수로 연결된다. 특히 부로산 봉수대가 위치한 부로산 인근에는 언양읍성, 언양향교, 덕천역 터, 작괘천과 작천정 계곡 등의 다양한 역사문화 유산이 밀집되어 있다. 울산광역시에서는 울산지역의 역사문화자산을 활용하여 울산의 봉수 문화를 알리기 위해 2018년부터 ‘울산봉수문화축제’를 개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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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울산 >울주군

    본래의 이름을 되찾은 울산 울주의 서생 이길 봉수대
    서생 이길 봉수대는 울산광역시 울주군 서생면 나사리에 소재한 봉대산에 있다. 이 봉수대는 연변봉수로써 남쪽에 있는 기장 아이 봉수대의 신호를 받아 북쪽에 있는 하산 봉수대로 연결하는 역할을 하였다. 그리고 울산에 소재한 여덟 개의 봉수 중에서 원형이 가장 잘 남아있으며, 특히 연대 위에 있는 연소실은 전국에서 유일하여 연변봉수의 상부구조를 추측할 수 있는 중요한 사료로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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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울산 >남구

    융합의 음식! 비빔밥 맛집, 울산 남구 함양집
    함양집은 강분남이 1924년 진주에서 요정집을 하다가 울산광역시 중구 북정우체국 건너편에서 처음으로 문을 연 비빔밥 전문점이다. 함양집이라 상호를 붙인 것은 강분남의 고향이 함양이었기 때문이라고 한다. 이후 강분남의 딸 안숙희가 가게를 이었고, 안숙희의 며느리 황화선을 거쳐 황화선의 두 딸, 윤희와 윤정아가 가게를 이어가고 있다. 현재 함양집은 울산에 6개 지점과 경주 1개점을 운영하여 가세를 확장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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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울산 >중구

    푸짐함과 투박함이 가득한 토렴식 돼지국밥, 울산 '산전식당'
    산전식당은 김영생이 방영시장에서 1967년 개업한 돼지국밥 전문식당이다. 김영생이 처음 가게를 혼자 운영하다 식구들이 참여하기 시작하였고, 2010년부터는 며느리인 박주애가 가게를 이어가고 있다. 산전식당의 돼지국밥은 돼지국밥에 국물을 붓고 다시 국물을 덜어내는 토렴 방식의 조리법을 택하고 있다. 이 같은 토렴방식은 우리나라 국밥에서 사용하는 전통 방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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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울산 >중구

    울산 곰장어골목의 터줏대감, ‘대왕곰장어’
    '대왕곰장어'는 감포 출신의 이상길이 울산광역시 역전시장에서 1973년에 개업한 곰장어 전문점이다. 곰장어는 꼼장어·먹장어·묵장어·꾀장어·푸장어 등으로도 불린다. 지금은 아들인 이정훈이 가게를 이어가고 있다. 현재의 대로가 뚫리기 전, 울산에서 부산으로 가는 동해남부선이 운행되었는데, 역전시장에서 시작된 곰장어가게들은 철로변과 가판으로 중앙시장까지 늘어섰다. 1960년대 후반~70년대 초반 곰장어가게들이 들어서기 시작하여 곰장어 골목을 형성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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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근대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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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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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울산 달천철장의 역사와 철문화 (인터뷰 기록 영상)

    출처 :울산광역시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울산 >북구

    울산 달천철장의 역사와 철문화 (인터뷰 기록 영상)
    울산 북구 달천동에 있었던 철장(鐵場, 철광석을 캐던 광산)의 현장 근로자의 인터뷰를 채록하여 과거의 현장을 스토리텔링한 영상이다. 철장 근로자들의 희로애락을 담아, 지금은 폐광된 달천철장의 모습을 추억한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테마스토리 울산 >울주군

    경상남도 천주교인의 고향, 울산 언양성당과 사제관
    울산광역시 언양은 경상남도 천주교의 최초 전래지다. 1790년에 벌써 영세를 받은 신도가 나왔고, 천주교 박해 시대엔 언양 일대에 피신한 천주교인들이 여러 곳에 교우촌을 형성했다. 언양성당은 1926년 본당 승격 후부터 성당 건축을 꾸준히 추진해 우여곡절을 딛고 1932년 성당을 완공했다. 언양성당 건물은 원래 설계보다 축소 건축할 수밖에 없었는데도, ‘뾰족탑 솟을 돌집’으로 명성이 자자했다. 성당은 고딕 르네상스 양식이고, 사제관은 북유럽의 전원주택 풍이다. 언양성당은 죽림굴을 비롯한 천주교 온양성지의 중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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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울산 >중구

    울산이 근대를 건너가게 한 다리 - 울산 구 삼호교
    울산광역시 태화강을 남북으로 연결하는 삼호교는 3개가 있다. 일제강점기인 1924년 건설된 삼호교는 이제 구 삼호교라고 불리고, 바로 옆에 1959년 놓인 삼호교가 있으며, 서쪽으로는 1990년대에 설치된 신 삼호교다. 구 삼호교는 울산에서 가장 먼저 놓인 근대 교량으로 교각만으로 상판을 떠받치는 단순 공법으로 만든 철근콘크리트 다리다. 길이는 230m이고, 폭은 5m이며, 높이 7m에 경간 거리 9.6m다. 구 삼호교가 놓이면서 부산에서 울산을 거쳐 경주까지 자동차로 손쉽게 갈 수 있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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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워서 남주자 ‘울산 평생학습박람회’
    ‘울산평생학습박람회’는 울산광역시와 울산연구원 인재평생교육센터에서 주최하는 평생학습축제이다. 울산시교육청 4개 공공도서관이 참가해서 평생교육의 중요성과 평생교육을 통해 자신의 역량을 일깨울 수 있도록 한다. 사람은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 배워야 한다는 사실은 진리이다. 평생교육을 통해 개인의 발전과 사유 세계를 넓혀 가는 계기를 마련하는 행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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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원한 바닷가에서 즐기는 ‘울산 조선해양축제’
    ‘울산조선해양축제’는 울산에서 성장한 우리나라 조선산업을 기리고 발전을 바라는 성공 축하와 기원의 축제이다. 7월 하순에 울산 동구 일산해수욕장 일원에서 열린다. 한국은 삼면이 바다이고, 국토 곳곳에 계곡과 강이 발달해 있다. 이에 배는 아주 오래전부터 중요한 수상 운송 수단으로, 배 건조기술이 발달해 있었다. 이를 기반으로 세계의 무역선을 만드는 공업이 이뤄졌는데, 그중의 하나가 울산 조선 해양산업이었다. 행사내용은 바다를 중심으로 펼쳐진다는 데 그 특징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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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현배를 기리고 한글사랑을 알리는 ‘외솔 한글 한마당’
    ‘외솔 한글 한마당’은 일제강점기 때 한글을 사랑하고 지켜낸 최현배(1894~1970년) 선생을 기리고 한글을 전 세계에 보급하고자 하는 의미에서 치러지는 인물축제이면서 한글 확산 목적축제이다. 축제가 행해지는 장소는 울산에 있는 외솔 최현배의 기념관과 그 일대이다. 공식행사, 특별행사, 학술경연대회, 공연행사, 전시체험행사로 나누어 다채롭게 전개된다. 10월 9일 한글날을 전후해서 행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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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의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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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울산 >남구

    의병장 이응춘이 아들에게 보낸 편지, 울산 이응춘 간찰
    울산광역시 남구 신정동 울산박물관에는 임진왜란 때 활약한 의병장 이응춘이 아들 이승금에게 남긴 간찰이 소장되어 있다. 이응춘은 개운포 전투를 앞두고 왜군의 병세가 심상치 않음을 느껴 아들에게 전쟁의 상황을 알리고 집안을 부탁하는 편지를 남겼다. 최근 울산광역시에서는 반구정을 복원하고 근처에 퇴사재 공원이라는 자연친화적인 공원을 조성하여 이응춘과 관련된 문화공간을 마련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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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설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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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석이버섯 따는 나무꾼의 안전을 위해 소리질러준 울산 고함산
    고함산(高喊山)은 울산광역시 울주군 상북면 소호리·궁근정리, 두서면 차리 등 세 마을과 접해 있는 해발 1,034m의 산이다. 지도상이나 『신증동국여지승람』·『해동지도』 등의 문헌에는 고헌산(高獻山)으로 표기하고 있으나, 주변 마을에서는 고헌산보다 고함산으로 불리는 경우가 많다. 옛날 상북면에 살던 김씨가 혼자서 석이버섯을 따러 고헌산의 한 바위에 올랐다가 밧줄이 끊어지려는 것도 모르고 버섯을 채취하였다. 멀리서 이를 본 사람이 큰 소리로 위험을 알리는 바람에 김씨는 목숨을 구했다. 이처럼 크게 소리를 질러 목숨을 구했다하여 사람들은 ‘고함산’이라 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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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늘에서 불덩이가 떨어진 울산 화리고개
    울산광역시 남구 신정동 '공업탑 로터리'에서 산길로 울주군 청량읍 상남리로 쪽으로 향하다 보면 높은 고개가 하나 있으니 지역에서는 이를 ‘화리고개’라 한다. ‘화리’는 ‘화로(火爐)’를 이르는 울산지역 방언이다. 화리고개와 관련해서는 두 가지 얘기가 전하는데, 하나는 하늘에서 화로같이 생긴 큰 불덩이가 떨어진 곳이라 ‘화리고개’라 한다는 것이고, 다른 얘기는 화리고개 주변에는 제주도 현무암처럼 구멍이 난 바위가 많았으며 큰 바위 구멍에는 이무기가 살았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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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위에서 쌀이 한 알씩 나온 울산 쌀바위
    쌀바위는 울산광역시 울주군 상북면 덕현리 가지산에 있는 바위이다. 쌀바위는 한자로 미암(米岩) 또는 살바위[矢岩]라고도 한다. 쌀바위 전설은 전국적으로 분포되어 있는데, 특히 사찰에 전하는 경우가 많다. 내용도 대부분 비슷하여 한 사람이 한 끼 또는 하루 먹을 양만 나오는데, 욕심 때문에 구멍을 넓혔더니 쌀이 더 이상 나오지 않거나 쌀 대신 물이 나온다는 얘기로 끝맺는다. ‘가지산쌀바위’ 또한 기존의 이야기와 다르지 않은데, 이는 스스로 절제하고 경계하여 참다운 스님이 되라는 경계심을 일깨워주는 교훈적 이야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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