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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 3화 효자마을이라는 별칭을 가진 인천광역시 계양구의 오류동

    출처 :한국문화원연합회

    웹툰 인천 >계양구

    3화 효자마을이라는 별칭을 가진 인천광역시 계양구의 오류동
    인천광역시 계양구 오류동은 마을에 오동나무와 버드나무가 많아 ‘오리울’, ‘오릿골’, ‘오류울’, ‘오류동’이라고 한 데에서 유래한 지명이다. 조선시대 오류동은 ‘효자마을’, ‘효자동’이라는 별칭이 생길 정도로 효행심 깊은 마을로 유명했다. 오류동은 파평 윤씨의 집성촌이었다. 파평 윤씨 문중 가운데 정직한 윤선비가 살고 있었는데, 가난하기는 하였지만 홀어머니를 모시며 사는 효성 깊은 선비였다. 그는 엄동설한에 어머니가 먹고 싶다는 잉어를 구해 봉양하기도 하였다. 이러한 윤선비의 효행이 감화가 되어 오류동은 부모 섬기기에 정성을 다하는 마을이 되었고, 조정에서는 이를 칭송하기 위해 효자문을 내렸다고 한다.
  • 4화 효자마을이라는 별칭을 가진 인천광역시 계양구의 오류동

    출처 :한국문화원연합회

    웹툰 인천 >계양구

    4화 효자마을이라는 별칭을 가진 인천광역시 계양구의 오류동
    인천광역시 계양구 오류동은 마을에 오동나무와 버드나무가 많아 ‘오리울’, ‘오릿골’, ‘오류울’, ‘오류동’이라고 한 데에서 유래한 지명이다. 조선시대 오류동은 ‘효자마을’, ‘효자동’이라는 별칭이 생길 정도로 효행심 깊은 마을로 유명했다. 오류동은 파평 윤씨의 집성촌이었다. 파평 윤씨 문중 가운데 정직한 윤선비가 살고 있었는데, 가난하기는 하였지만 홀어머니를 모시며 사는 효성 깊은 선비였다. 그는 엄동설한에 어머니가 먹고 싶다는 잉어를 구해 봉양하기도 하였다. 이러한 윤선비의 효행이 감화가 되어 오류동은 부모 섬기기에 정성을 다하는 마을이 되었고, 조정에서는 이를 칭송하기 위해 효자문을 내렸다고 한다.
  • 2화 효자마을이라는 별칭을 가진 인천광역시 계양구의 오류동

    출처 :한국문화원연합회

    웹툰 인천 >계양구

    2화 효자마을이라는 별칭을 가진 인천광역시 계양구의 오류동
    인천광역시 계양구 오류동은 마을에 오동나무와 버드나무가 많아 ‘오리울’, ‘오릿골’, ‘오류울’, ‘오류동’이라고 한 데에서 유래한 지명이다. 조선시대 오류동은 ‘효자마을’, ‘효자동’이라는 별칭이 생길 정도로 효행심 깊은 마을로 유명했다. 오류동은 파평 윤씨의 집성촌이었다. 파평 윤씨 문중 가운데 정직한 윤선비가 살고 있었는데, 가난하기는 하였지만 홀어머니를 모시며 사는 효성 깊은 선비였다. 그는 엄동설한에 어머니가 먹고 싶다는 잉어를 구해 봉양하기도 하였다. 이러한 윤선비의 효행이 감화가 되어 오류동은 부모 섬기기에 정성을 다하는 마을이 되었고, 조정에서는 이를 칭송하기 위해 효자문을 내렸다고 한다.
  • 테마스토리 인천 >옹진군

    천연기념물 '분바위'가 있는 인천 옹진의 소청도
    인천광역시 대청면에 속한 소청도는 비교적 작은 섬에 속한다. 인천에서 뱃길로 3시 30분가량 가야 만날 수 있는 이곳은 지질학적으로, 역사학적으로도 의미 있는 곳이다. 특히 천주교 포교를 위해 중국에서 우리나라로 들어가던 김대건 신부가 이 곳에서 풍랑을 만난 지금도 김대건 신부상이 세워져있다. 이 섬은 어족 자원이 풍부할 뿐만 아니라 분바위를 비롯한 다양한 볼거리를 만날 수 있는 탓에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받는 곳이다. 또한 섬의 맨 서쪽에 위치한 등대는 소청도의 또 다른 매력이라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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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인천 >옹진군

    인천 옹진군의 푸른 섬, 대청도
    우리나라의 서해 5도에 속해 있는 대청도는 인천에서 배를 타야 만날 수 있는 곳이다. 인접한 백령도와 함께 우리나라의 최북단에 자리하고 있는 섬이다. 행정구역으로는 대청면에 속해 있고, 주민 대다수는 어업에 종사하고 있다. 대청도는 어업으로만 유명한 것이 아니라 신비로운 자연환경도 이 곳의 자랑거리다. 농여해변을 비롯해 지두리 해변, 그리고 미아동 해변은 그 풍경이 매우 뛰어날 뿐만 아니라 고운 모래가 눈부실 정도로 빼어나다. 대청도에 가면 주로 남쪽에서만 서식한다는 동백꽃 군락(천연기념물 66호)도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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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인천 >옹진군

    모래사장과 바다가 만나는 음악회, ‘인천 주섬주섬음악회’
    인천광역시 옹진군의 덕적도 서포리 해수욕장 일대에서는 매년 여름 ‘주섬주섬음악회’를 개최하고 있다. 가수들의 버스킹 공연은 물론, 지역 주민과 관광객이 참여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이 음악축제는 보고 듣고 느끼는 풍성한 즐길 거리를 제공하는 ‘섬’에서의 음악회로써, 바다와 선율의 아름다움을 동시에 만끽할 수 있는 인천의 대표 여름 축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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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인천 >강화군

    ‘깨달음의 배’와 ‘구원의 방주’가 만나다 - 성공회 강화성당
    인천광역시 강화군 강화읍 성공회 강화성당은 1900년에 지어졌다. 천주교나 개신교와는 차별성을 가지는 제3의 선교 방식을 추구한 성공회는 강화도를 선교 거점으로 삼았다. 성공회 강화성당은 사찰의 대웅전처럼 성당의 형태를 한옥 양식에 배 형상으로 건축함으로써, ‘깨달음의 배’라는 반야용선의 사상을 ‘구원의 방주’라는 기독교 사상에 접목시켰다. 또한 성당 곳곳에 연꽃 문양 등 불교의 전통적 무늬와 태극 문양 등 유교의 무늬를 기독교 십자가 문양과 함께 배치했다. 성공회 강화성당은 사적 424호이며, 성당 내부 제대 및 세례대는 등록문화재 705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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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인천 >중구

    민주주의가 자라다, 인천 제물포고등학교 강당
    성덕당은 1935년 인천 공립중학교의 강당으로 세워졌다. 일본인 학교였던 인천 공립학교는 해방 후 제물포고등학교 강당이 되었다. 제물포고등학교 설립을 주도했고 초대 교장이었던 교육자 길영희 선생은 ‘성덕당’에서 전교생에게 양심적인 나라의 일꾼이 되라고 열변을 토했다고 한다. 1930년대 세워졌던 옛 학교 건물들은 모두 사라졌지만, 성덕당은 남아 제물포고등학교의 역사와 전통을 상징하는 공간으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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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인천 >중구

    바다보다 역동적인 제물포의 근대 - 인천 개항장 근대역사문화지구
    제물포는 1883년 개항 직후부터 일본과 청나라, 영국 미국 독일 프랑스 등 각국이 주도권을 잡기 위해 각축을 벌인 지역이다. 일본이 가장 먼저 조계를 설정하자, 청과 다른 나라들이 뒤따랐다. 초기 모습은 청 조계지가 일본 쪽보다 나았다. 상권에서도 청 상인들이 우세한 편이었으나, 1894년 청일전쟁에서 일본이 승리한 뒤로는 일본이 앞서기 시작했고, 1904년 러일전쟁을 거친 뒤에는 일본의 절대 우세가 확정되었다. 일본은 금융기관을 앞세워 해운업과 화물운송업을 장악했고, 인천은 일본 주도 아래 식민지 근대의 대도시로 변모하기 시작했다. 현재의 자유공원(만국공원)은 일본 조계지와 청국 조계지(훗날 인천 차이나타운)를 비롯해 개항 이후 인천 근현대사의 역동성을 답사하기 적당한 출발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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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인천 >부평구

    원통이 고개 전투
    1950년 9월 15일, 낙동강 방어선까지 밀리던 유엔군은 북한군 보급 차단과 서울 탈환을 위해 인천상륙작전을 감행했다. 부평의 원통이 고개 전투와 부평 전투는 인천항과 연결된 철도·도로·공항이 가까워 서울 진격을 위한 전략적 요충지였다. 전투는 1950년 9월 17일, 미 해병 제5연대 2대대와 한국 해병대 제3대대가 참여한 가운데 벌어졌다. 그 곳의 1950년 9월은 겨울이 아님에도 한서린 한 겨울이었다. 당시 원통이 고개는 지금의 인천지하철 동수역–부평삼거리역 구간 경인국도의 고갯길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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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천 중구에서의 전쟁, 그날의 기억

    출처 :인천광역시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인천 >중구

    인천 중구에서의 전쟁, 그날의 기억
    인천의 전쟁사를 정리한 책이다. 인천 중구는 근대화된 서구 문명을 받아들이는 유입처가 되었으며, 크고 작은 외세의 침략을 정면으로 부딪친 지역이기도 하다. 병인양요, 신미양요, 강화도조약, 임오군란, 청일전쟁, 러일전쟁, 인천상륙작전까지 숨 가쁘게 달려온 인천의 전쟁사를 소개한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테마스토리 인천 >부평구

    애스컴시티와 캠프마켓
    현재 인천광역시 부평구 산곡동 292-1번지에 있는 44만㎡(852,495평) 규모의 땅은 바로 얼마 전까지 캠프 마켓이라는 미군부대가 자리했던 곳이다. 관할권은 2019년 12월 미군에서 한국군으로 이관되었으나 시민들이 갈 수 있는 곳은 일부 공간(B구역 야구장)이다. 국방부가 99.4%(437,258㎡)를, 산림청 등이 0.6%(2,742㎡)를 소유하고 있다. 캠프마켓의 전신은 애스컴시티(ASCOM City : Army Service Command City. 1945.9.16.〜1949.6.29, 1951.8〜1973.6.30)였고, 그 이전에는 일본이 세운 인천육군조병창 부지의 일부였다. 일본이 인천육군조병창을 설치하기 전에는 일본 육군의 부평연습장(조선군 제20사단 경리부 소속)이었고, 이전에는 굴포천이 흐르던 평화로운 부평평야의 일부였다. 이같이 평화로운 땅은 일제강점기에 일본 육군 관할로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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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인천 >연수구

    인천상륙작전기념관
    1984년 9월 인천시와 국방부는 유엔군의 인천상륙작전을 기념하기 위해 인천광역시 연수구 옥련동에 세운 기념관이다. ‘크로마이트작전’(Operation Chromite)이라는 암호명으로 전개된 인천상륙작전은 6‧25전쟁이 한창이던 1950년 9월 15일 유엔군 총사령관 맥아더 장군이 주도하였으며, 전쟁 전반의 전세를 역전시키는 중요한 계기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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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인천 >동구

    황해도 피란민들의 터전, 만석동 괭이부리마을
    괭이부리마을은 인천광역시 동구 만석동에 있는 마을이다. 일제강점기 간척사업으로 매립된 땅 위에 공장이 들어서고 일자리를 찾아 모여든 노동자들과 6·25 전쟁 이후엔 피난민들이 들어와 마을을 이루었다. 기존의 달동네는 개발로 인해 아파트가 생기는 등 여러 모습으로 변화하면서도, 오래된 골목 걷기가 새로운 여행 트렌드로 떠오르면서 마을의 옛 모습도 함께 간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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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인천 >중구

    인천 학생들의 희생을 잊지 않기 위한 공간, 인천학생 6.25참전관
    한국전쟁 당시, 어린 중학생부터 대학생까지 학도의용군이라는 이름으로 바로 실전에 참여했다. 인천에서 중학생이었던 이경종은 어린 나이에 함께 참전했던 전우들이 궁금했다. 과연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함께 했고, 얼마나 희생되었는지를 알아보고자 당시 함께했던 사람들을 직접 만나 자료를 차곡차곡 쌓아서 2004년 12월 18일에 인천학생 6.25 참전관이라는 이름으로 문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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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화수동과 만석동의 기억

    출처 :인천광역시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인천 >동구

    화수동과 만석동의 기억
    인천 동구의 화수동과 만석동의 이야기를 담은 책이다. 조선 시대 관방시설, 일제강점기 근대산업시설이 위치했던 인천 동구의 화수동과 만석동. 만석동은 김중미의 소설 '괭이부리말 아이들'의 배경이 되기도 했다. 일제강점기와 한국전쟁을 거치며 역사의 거센 바람을 맞았던 이 지역의 이야기를 각종 문헌, 사진 자료 등을 기반으로 엮어냈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인천 중구에서의 전쟁, 그날의 기억

    출처 :인천광역시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인천 >중구

    인천 중구에서의 전쟁, 그날의 기억
    인천의 전쟁사를 정리한 책이다. 인천 중구는 근대화된 서구 문명을 받아들이는 유입처가 되었으며, 크고 작은 외세의 침략을 정면으로 부딪친 지역이기도 하다. 병인양요, 신미양요, 강화도조약, 임오군란, 청일전쟁, 러일전쟁, 인천상륙작전까지 숨 가쁘게 달려온 인천의 전쟁사를 소개한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먼우금 사람들

    출처 :인천연수문화원

    지역문화Pick 인천 >연수구

    먼우금 사람들
    인천 연수구의 옛 이름인 먼우금은 1980년대 까지만 해도 갯벌과 염전이 있는 바닷가 마을이었다. 1987년 '연수지구 택지개발사업'이 시작되면서 갯벌, 염전 등을 매립하면서 주민들은 고향을 떠났다. '먼우금 사람들'은 먼우금에 살았던 인물들의 인터뷰를 통해 대규모 개발 이전과 이후의 주민들의 삶과 문화를 기록한 책자이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테마스토리 인천 >남동구

    도서관이 있는 친근한 인천 장승백이전통시장
    인천광역시 남동구 만수동에는 장승백이전통시장이라는 시장이 있다. '창대시장'이라는 이름으로 개설되었다가 2013년 장승백이전통시장으로 명칭이 바뀌었다. 주택 밀집 지역이면서 남동구청 소재지인 만수동에 위치하여 유동 인구가 많다. 현재 다양한 품목을 취급하며 성업 중이다. 시장 입구에 있는 키즈라이브러리는 시장의 문화 공간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시장 근처에 있는 인천대공원은 인천광역시의 대표 명소로써 함께 둘러볼 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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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인천 >강화군

    언제나 싱싱한 새우젓을 만날 수 있는 강화 외포항젓갈수산물직판장
    인천광역시 강화군 내가면 외포리 포구에는 외포항젓갈수산물직판장이라는 수산시장이 있다. 국내 유통되는 새우젓의 80% 가량을 생산하는 우리나라 최대의 새우젓 시장으로 유명하다. 화재를 겪고 나서 2020년 10월 재개장하면서 시장의 명칭도 바꾸었다. 갓 잡은 새우를 바로 염장하여 저온숙성시설에서 숙성시키므로 언제나 싱싱한 새우젓을 구매할 수 있다. 근처에 있는 석모대교를 통해 차로 석모도에 들어갈 수 있어 시장을 들렀다가 함께 둘러볼 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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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인천 >남동구

    수도권의 대표하는 어시장이 있는 소래포구
    인천광역시 남동구 논현동에는 년 평균 700만 명의 사람들이 방문하는 소래포구가 있다. 이곳에는 소래포구어시장과 소래포구종합어시장이 있다. 소래포구어시장은 한국전쟁 이후 형성되었으며, 소래포구종합어시장은 2001년 새롭게 신축된 상설시장이다. 소래포구에 위치한 시장에서는 매 계절마다 제철 맞은 싱싱한 해산물을 판매하고 있다. 특히 꽃게, 대하, 젓갈 등이 가장 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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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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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인천 >서구

    평범한 동네서점의 평범한 오늘 - 인천 서구 ‘동아서점’
    동아서점은 인천 서구 마전동에 위치한 작은 서점으로, 2001년 4월 개점한 이래 인근 주민들의 독서 생활과 공부를 책임져왔다. 지금도 주요 품목은 중고등학생들의 학습지와 문제집이지만, 동네서점 에디션이나 노벨문학상 수상작도 발 빠르게 갖추고 있는 서점이다. 온라인 및 대형서점에 밀려 한동안 멀어졌던 동아서점에 오랜만에 방문한 기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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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 개항 이후 형성된 신포국제시장
    신포국제시장은 인천광역시 중구 신포동에 자리하고 있는 시장으로 인천에서 가장 오래된 상설시장이다. 1833년 개항과 더불어 많은 외국인들이 들어오면서 자연스럽게 시장이 형성되었다. 처음에는 야채를 파는 노점 형태의 푸성귀전으로 개설되었지만, 일제 강점기에 접어들면서 상설시장화 되었다. 현재는 생활에 필요한 상품들뿐만 아니라 다양한 먹거리를 판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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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의, 일본에 의한, 일본을 위한, 구 인천부 청사
    1933년 지어진 인천부 청사는 당시 러시를 이루던 도 청사, 부 청사 건축의 전형으로 평가된다. 근대 모더니즘 양식으로 건축되었고, 증기난방과 수세식 화장실을 갖춘 최신 건물이라고 선전되었다. 신축 논의 과정에서 인천의 도시화가 진전된 만큼 시가지 중심 쪽에 지어야 한다는 여론이 팽배했지만, 옛 인천조계지의 끝자락 자리를 고수했다. 인천부 청사는 1980년대 중반까지 인천 행정의 중심 공간으로 사용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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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반도 해운업을 장악하라, 구 일본 우선(郵船) 주식회사 인천지점
    1888년 건립된 구 일본 우선 주식회사 인천지점은 인천에서 가장 오래된 근대 건축물이다. 일본 우선 주식회사는 당시 일본 정부의 지원을 등에 업고, 한반도 근대 해운업을 장악하기 위한 경쟁에서 앞서 나갈 수 있었다. 절충주의 양식으로 지어진 일본 우선 주식회사 인천지점 건물은 일제 강점기와 해방을 거치면서 110여 년 동안 9번이나 주인이 바뀌었지만, 해운업 관련 사무실로 사용되었다. 2004년 인천광역시가 매입하여 미술문화공간으로 탈바꿈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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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국 꽃게 생산량 1위의 산지에서 맛보는 인천 꽃게탕
    인천은 전국 꽃게 생산량의 1위를 차지하고 있는 최대 산지이다. 알배기 암꽃게를 맛보고 싶다면 봄철에, 살이 꽉 찬 수꽃게를 즐기고 싶다면 가을에 방문하여 싱싱한 제철꽃게를 푹 끓여낸 꽃게탕을 맛보자. 전국 최대 산지인 만큼 저마다의 손맛을 자랑하는 꽃게탕집들이 즐비하다. 인천 시내는 물론이거니와, 인천시의 수많은 섬들에서도 특별한 맛의 꽃게탕을 준비해놓고 있다. 바다건너 섬에서 맛보는 꽃게탕은 특히 더 감동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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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꽁당배로 잡은 뻘 밴댕이, 은빛 냉정함에 살살 녹는 속살이 최고”
    밴댕이는 꽁당배(안강망, 鮟鱇網)로 잡은 뻘 밴댕이가 맛있다. 닻배(정선망, 碇船網)로 잡은 밴댕이는 그물에 있던 다른 물고기들과 부딪혀 상처가 나기 때문이다. 꽁당배로 밴댕이를 잡을 때는 그 길목에 그물을 펼치고 기다리고 있다가 밴댕이가 어느 정도 그물에 차면 물살 방향으로 그물을 끌어 올린다. 예전에는 지금의 닻 대신 삼나무나 박달나무로 닻을 만들어 꽁당배에 달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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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인천 >강화군

    속 좁고 성질은 급하지만 맛은 일품인 밴댕이회
    밴댕이는 서해와 남해에서 두루 잡히지만, 인천 강화도가 최고 유명산지이다. 겨우내 깊은 바닷속에 머물다 수온이 오르면 산란을 위해 연안으로 이동한다. 7월 산란기를 앞둔 오뉴월이 제철인 밴댕이는 영양분을 한껏 비축하여 살이 올라 회로 먹으면 고소함은 물론 부드럽게 녹아드는 식감도 일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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