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지역문화콘텐츠를 다양한 해시태그(#) 키워드로 검색할 수 있는 서비스 제공

태그검색

태그검색

#인천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 테마스토리 인천 >남동구

    도서관이 있는 친근한 인천 장승백이전통시장
    인천광역시 남동구 만수동에는 장승백이전통시장이라는 시장이 있다. '창대시장'이라는 이름으로 개설되었다가 2013년 장승백이전통시장으로 명칭이 바뀌었다. 주택 밀집 지역이면서 남동구청 소재지인 만수동에 위치하여 유동 인구가 많다. 현재 다양한 품목을 취급하며 성업 중이다. 시장 입구에 있는 키즈라이브러리는 시장의 문화 공간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시장 근처에 있는 인천대공원은 인천광역시의 대표 명소로써 함께 둘러볼 만하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인천 >강화군

    언제나 싱싱한 새우젓을 만날 수 있는 강화 외포항젓갈수산물직판장
    인천광역시 강화군 내가면 외포리 포구에는 외포항젓갈수산물직판장이라는 수산시장이 있다. 국내 유통되는 새우젓의 80% 가량을 생산하는 우리나라 최대의 새우젓 시장으로 유명하다. 화재를 겪고 나서 2020년 10월 재개장하면서 시장의 명칭도 바꾸었다. 갓 잡은 새우를 바로 염장하여 저온숙성시설에서 숙성시키므로 언제나 싱싱한 새우젓을 구매할 수 있다. 근처에 있는 석모대교를 통해 차로 석모도에 들어갈 수 있어 시장을 들렀다가 함께 둘러볼 만하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인천 >남동구

    수도권의 대표하는 어시장이 있는 소래포구
    인천광역시 남동구 논현동에는 년 평균 700만 명의 사람들이 방문하는 소래포구가 있다. 이곳에는 소래포구어시장과 소래포구종합어시장이 있다. 소래포구어시장은 한국전쟁 이후 형성되었으며, 소래포구종합어시장은 2001년 새롭게 신축된 상설시장이다. 소래포구에 위치한 시장에서는 매 계절마다 제철 맞은 싱싱한 해산물을 판매하고 있다. 특히 꽃게, 대하, 젓갈 등이 가장 유명하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인천부두

연관자료

  • 테마스토리 (2건)
자세히보기
  • 테마스토리 인천 >강화군

    속 좁고 성질은 급하지만 맛은 일품인 밴댕이회
    밴댕이는 서해와 남해에서 두루 잡히지만, 인천 강화도가 최고 유명산지이다. 겨우내 깊은 바닷속에 머물다 수온이 오르면 산란을 위해 연안으로 이동한다. 7월 산란기를 앞둔 오뉴월이 제철인 밴댕이는 영양분을 한껏 비축하여 살이 올라 회로 먹으면 고소함은 물론 부드럽게 녹아드는 식감도 일품이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인천 >동구

    노동자들의 마음을 배불려주었던 화평동세숫대야냉면
    화평동냉면은 1970년대부터 인천부두의 인부들과 공장근로자들에게 저렴한 가격으로 푸짐한 양의 냉면을 큰 그릇에 담아 제공하면서 ‘세숫대야냉면’이라는 별칭이 붙은 인천광역시 동구 화평동의 향토음식이다. 처음에는 화평동의 냉면도 일반 냉면과 같은 양을 판매했는데, 주변 공장에서 일하는 노동자들이 냉면 사리를 더 달라고 하는 요구가 늘어나자 아예 냉면을 푸짐하게 담아주기 시작하면서 자연스럽게 냉면그릇이 커지게 되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인천 >중구

    1882년 임오군란 이후 한국에 들어온 자장면
    자장면(炸醬麵)은 장을 튀겨 면에 비벼먹은 음식이라는 의미이다. 여기서 튀기는 장은 콩 70%와 밀 30%를 섞어 짜게 발효시킨 면장(麵醬)인데 중국 산둥지역에서 주로 담궈 먹었다고 한다. 1882년 임오군란이 일어난 후 청나라와 조선은 ‘상민수륙무역장정(商民水陸貿易章程이라는 조약을 체결하는데, 이 조약으로 청나라와 조선의 상인들은 자유롭게 무역을 할 수 있게 되었다. 상민수륙무역장정에 따라 청나라 사람들 특히 주로 중국 산둥 지방 사람들이 인천등 개항장에 이주하기 시작하였다. 산동지방의 향토음식이 한국에 정착한 것이 짜장면이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인천 >중구

    인천의 전성기를 같이 한 중국요리집
    인천에 중국인들이 살 수 있는 조계지가 설치되면서 인천에 부자들을 대상으로 하는 중국요리집이 많이 생긴다. 일제강점기 인천의 유명한 중국요리집으로 중화루, 공화춘, 동홍루, 평화각 등이 있었다. 이들 대형 중국요리집은 주로 중국 산동성에서 이주한 중국인들 몇십 명이 돈을 각자 출자하여 만든 것이었다. 일제강점기 인천의 중국요리집들은 장사가 잘 됐는데 이 시기 인천부청에서 작성한 과세자료에 의하면 중화루 40,000원, 동흥루 20,000원, 공화춘 9,000원의 세금을 징수하였다. 한국전쟁 이후, 인천이 누렸던 각종 이점이 모두 서울로 이동되었다. 그에 따라 인천에 소재한 중국요리집들도 자연 그 수명을 다하게 되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인천 >강화군

    ‘깨달음의 배’와 ‘구원의 방주’가 만나다 - 성공회 강화성당
    인천광역시 강화군 강화읍 성공회 강화성당은 1900년에 지어졌다. 천주교나 개신교와는 차별성을 가지는 제3의 선교 방식을 추구한 성공회는 강화도를 선교 거점으로 삼았다. 성공회 강화성당은 사찰의 대웅전처럼 성당의 형태를 한옥 양식에 배 형상으로 건축함으로써, ‘깨달음의 배’라는 반야용선의 사상을 ‘구원의 방주’라는 기독교 사상에 접목시켰다. 또한 성당 곳곳에 연꽃 문양 등 불교의 전통적 무늬와 태극 문양 등 유교의 무늬를 기독교 십자가 문양과 함께 배치했다. 성공회 강화성당은 사적 424호이며, 성당 내부 제대 및 세례대는 등록문화재 705호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인천 >중구

    민주주의가 자라다, 인천 제물포고등학교 강당
    성덕당은 1935년 인천 공립중학교의 강당으로 세워졌다. 일본인 학교였던 인천 공립학교는 해방 후 제물포고등학교 강당이 되었다. 제물포고등학교 설립을 주도했고 초대 교장이었던 교육자 길영희 선생은 ‘성덕당’에서 전교생에게 양심적인 나라의 일꾼이 되라고 열변을 토했다고 한다. 1930년대 세워졌던 옛 학교 건물들은 모두 사라졌지만, 성덕당은 남아 제물포고등학교의 역사와 전통을 상징하는 공간으로 꼽힌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인천 >중구

    바다보다 역동적인 제물포의 근대 - 인천 개항장 근대역사문화지구
    제물포는 1883년 개항 직후부터 일본과 청나라, 영국 미국 독일 프랑스 등 각국이 주도권을 잡기 위해 각축을 벌인 지역이다. 일본이 가장 먼저 조계를 설정하자, 청과 다른 나라들이 뒤따랐다. 초기 모습은 청 조계지가 일본 쪽보다 나았다. 상권에서도 청 상인들이 우세한 편이었으나, 1894년 청일전쟁에서 일본이 승리한 뒤로는 일본이 앞서기 시작했고, 1904년 러일전쟁을 거친 뒤에는 일본의 절대 우세가 확정되었다. 일본은 금융기관을 앞세워 해운업과 화물운송업을 장악했고, 인천은 일본 주도 아래 식민지 근대의 대도시로 변모하기 시작했다. 현재의 자유공원(만국공원)은 일본 조계지와 청국 조계지(훗날 인천 차이나타운)를 비롯해 개항 이후 인천 근현대사의 역동성을 답사하기 적당한 출발점이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인천 상륙작전

연관자료

  • 테마스토리 (1건)
자세히보기
  • 테마스토리 인천 >부평구

    인천상륙작전과 서울수복 사이의 '부평전투'
    인천상륙작전에 성공한 연합군의 최우선 과제는 서울 수복을 위한 김포 비행장의 조기 탈환이었다. 김포공항과 영등포 탈취를 위해서는 경인국도 또한 중요한 공격축선이었다. 미 해병대와 한국 해병대가 힘을 합친 부평전투의 승리는 후에 서울 수복의 밑거름이 되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인천 >강화군

    개경상인들이 인삼재배의 최적지인 강화에서 재배한 ‘강화인삼’
    인천광역시 강화군은 고려인삼의 원산으로 강화인삼을 재배하고 있다. 고려인삼은 개성 지역에서 생산하던 인삼으로, 고려 초부터 인삼에 대한 필요가 커져 인삼재배가 이루어졌다. 강화도는 외부인의 출입이 제한되어 산삼 번식의 최적지였다. 강화인삼 재배는 일제강점기에 소수만이 행했으나 한국전쟁 이후 본격화되었다. 강화인삼은 사포닌 성분이 많이 함유되어 있어 인삼의 성분이 탁월한 6년근 인삼을 주로 생산한다. 연작 금지로 인해 강화도의 논과 강화도 인근의 내륙지역에서 강화인삼을 재배하는 인구가 많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인천 >강화군

    강화도의 씨 없는 토종감, 장준감 먹어 보셨나요!
    인천광역시 강화군 송해면과 불은면 등지는 장준감의 생산지이다. 장준감은 강화군의 군목(郡木)으로, 강도육미(江都六味)라 하여 강화도의 대표 음식 중 하나이다. 조선 초기 강화도의 특산물 중 감이 소개되어 있을 정도로 오랜 역사성을 지니고 있으며, 씨가 없어 다른 감과 차별화 된다. 강화도 토종감은 ‘장준감’과 ‘박렬’이다. 이 중 장준감은 씨가 없고 꼭지부분에 올록볼록한 무늬가 있으며, 수분이 많고 부드럽고 달며, 뾰족하다. 뾰족한 장준감은 홍시로, 납작한 박렬은 곶감이나 소금물에 담가 울궈 먹는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인천 >강화군

    강화사람들이 즐겨먹던 토종 농산물, 보랏빛의 ‘순무’
    인천광역시 강화군 일대에는 보랏빛의 토종 농산물인 순무를 생산한다. 다른 지역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순무는 맛도 달아 ‘과일무’라고 부른다. 주먹만한 크기의 동그스름한 무의 윗부분이 보랏빛이고, 아래로 갈수록 흰빛을 띤다. 생김새는 무이지만, 맛은 배추와 같은 염색체를 지니고 있어 식물 분류상 배추로 분류된다. 맛이 달면서도 겨자향과 인삼맛이 나고, 뿌리에서는 배추 뿌리의 맛도 즐길 수 있어 특별함을 갖추고 있다. 강화순무는 개인이 재배하기도 하지만, 농협에 속한 작목회, 농업기술센터가 재배의 주체로 활동하고 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인천 >미추홀구

    오랜 시간 사랑받는 수선 전문 세탁소, 인천 준컴퓨터세탁소
    인천광역시 미추홀구 숭의동에는 ‘준컴퓨터세탁소’라는 세탁소가 있다. 1980년대에 문을 열고 40년의 역사를 지켜오며 여전히 주민들에게 사랑받고 있는 곳이다. 창업주 한정자 씨는 처음에 체육사 ‘제일운동구점’을 운영하였다. 체육사 운영에 위기를 겪자 체육사 옆으로 준컴퓨터세탁소를 열어 수선을 전문적으로 하였다. 이후 제일운동구점은 문을 닫고 준컴퓨터세탁소만 운영하며 오랜 단골손님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인천 >남동구

    담백하고 깔끔한 메밀냉면을 선보이는 인천 황해순모밀냉면
    인천광역시 남동구 만수동에는 ‘황해순모밀냉면’이라는 냉면집이 있다. 박정매 씨가 1991년 문을 연 이후 아들인 김계천 씨가 가업을 물려받아 현재 운영 중이다. 황해순모밀냉면의 대표 메뉴는 황해도식 물냉면이다. 담백하고 깔끔한 육수와 메밀면이 어우러져 슴슴한 맛을 내는 것이 특징이다. 김계천 씨는 늘 정성껏 육수를 준비하고 메밀면을 뽑는다. 또한 오래전부터 이웃에게 나눔을 실천하는 삶을 살고 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인천 >부평구

    손님을 위한 애정과 인정이 넘치는 인천 용방앗간
    인천광역시 부평구 부평동에는 ‘용방앗간’이라는 방앗간이 있다. 용방앗간은 1957년 국수 면을 뽑는 공장에서 시작되었다. 1960년대 초 국수 면 뽑는 기계를 이용해 방앗간으로 업종을 변경하면서 용방앗간의 문을 열었다. 창업주의 아들인 유형 씨가 1989년부터 가업을 물려받아 현재까지 운영 중이다. 곡물가루나 환을 만들고 밤이나 도토리의 껍질을 벗기는 등 50여 종의 기계를 통해 다양한 작업을 하고 있다. 유형 씨의 아들 유승범 씨가 방앗간 일을 도우며 가업의 계승을 꿈꾸고 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인천 누정

연관자료

  • 테마스토리 (1건)
자세히보기
  • 테마스토리 인천 >강화군

    철종의 소박한 잠저, 강화 용흥궁 누마루
    용흥궁 사랑채의 누마루는 인천광역시 강화군 동문안길에 있는 용흥궁 내에 있는 가옥형 정자로 인천광역시유형문화재 제20호로 지정되어 있다. 용흥궁은 조선 제25대 왕인 철종이 왕위에 오르기 전에 살던 집으로 철종이 왕위에 오르자 1853년 강화유수 정기세가 현재와 같은 건물을 세우고 용흥궁이라 이름하였다. 그 뒤 1903년에 이재순이 중건하였고, 그 뒤 많이 퇴락하여 1973년 보수 정화를 하였다. 이 가운데 사랑채가 정자 형태로 지어져 사랑방 역할을 하면서 외부의 풍경을 감상할 수 있는 구조로 지어졌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인천 >부평구

    미군부대 자리에 있었던 의문의 지하공간 ⓶
    최근까지 부평에 남아있었던 미군기지 캠프마켓. 바로 옆에는 부영공원이 있다. 많은 사람들이 산책을 하며 일상 속 휴식처가 되고 있다. 공원이지만 다소 거칠고 다듬어지지 않은 형태이다. 곳곳에는 군부대 연병장과 사열대의 흔적, 군용차량을 보호하는 ‘ㄷ’자 형태의 진지도 남아있다. 애스컴시티 당시에 부대 이름은 캠프헤이즈(Camp Hayes). 애스컴시티가 해체되며 떠난 자리에는 한국군 600수송대대(경자동차대대)가 주둔했었다. 이후 부영공원으로 현재까지 이어지고 있다. 그런 곳에 길이 300미터가 넘는 의문의 지하시설이 있다는 것이 비교적 최근에서야 확인되었다. 도대체 무슨 역사가 숨겨져 있었던 걸까?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인천 >부평구

    미군부대와 한국군부대를 연결하는 철길이 왜 있지
    부평에는 생각보다 군부대가 많이 있었다. 그리고 최근까지 남아있었던 미군 캠프마켓과 국군의 제3보급단을 연결하는 철길이 부평 도심 한가운데 있다. 두 부대 사이에 거리는 도보로 10분 정도거리이다. 왜 기찻길이 존재하는 걸까. 물자를 공유하는 것도 아니고, 한국군 부대의 수송을 위해 미군 부대 내에 철길을 깔아서 부평역까지 연결한 것도 아닐 텐데 말이다. 그 이유를 지난 2021년 제3보급단 내부에 있는 부평지하호 콘텐츠 조사 사업을 하면서 관련 정보를 확인할 수 있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