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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 테마스토리 인천 >중구

    한국이민사박물관, 절망 속 희망을 찾아 해외로 떠난 사람들의 애환을 담은 곳
    한국이민사박물관은 2003년 대한민국 이민 역사 100주년을 맞이하여, 해외 개척의 의미를 되새기고 선조들의 강인한 삶에 대한 의지와 그 발자취를 기억하기 위해 2008년에 세워졌다. 인천은 1902년 하와이로 떠난 102명의 첫 번째 공식 이민자들이 마지막으로 밟은 조국의 땅이다. 하와이 사탕수수 농장으로, 만주 황무지로, 사할린 군수 공장으로, 독일 탄광과 중동 건설 현장으로 떠난 이민 초기 재외 교포와 보이지 않는 끈이 인천항을 중심으로 이어져 있음을 한국이민사박물관에서 느껴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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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인천 >중구

    인천개항박물관, 1900년대 신세계 인천의 모습을 찾아서!
    인천개항박물관은 20세기 초 개항기 때의 인천을 두루 살펴볼 수 있는 박물관으로 옛 일본제1은행 건물을 개조하여 2010년에 문을 열었다. 모두 4개의 전시실을 갖추고 있는데, 주제별로 ‘인천의 개항과 근대 문물(제1전시실)’, ‘경인철도와 한국철도사(제2전시실)’, ‘개항기의 인천 풍경(제3전시실)’, ‘인천 전환국과 금융기관(제4전시실)’으로 나뉜다. 개항 당시의 시대 상황을 각종 문헌과 실물 자료를 통해 이해할 수 있는 근대 역사의 학습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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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짜장면박물관, 특별한 날 먹던 까만색 행복의 역사를 찾아서
    짜장면박물관은 국내 유일의 짜장면을 테마로 설립된 공공 박물관이다. 인천광역시 중구에서 1983년에 문을 닫은 중국 음식점 ‘공화춘’의 건물을 2010년에 매입한 후, 박물관으로 정비해서 2012년에 개관했다. 하루 약 칠백만 그릇이 팔린다는 짜장면의 탄생 배경과 중국 음식점이 시대에 따라 어떻게 변했는지, 우리 문화 속에 어떤 형태로 녹아들었는지 등을 전시하고 있다. 짜장면박물관에 가면 근대기 인천의 역사를 살피고, 어린 시절 졸업식이나 운동회 때 가족들과 맛있게 먹었던 짜장면의 소중한 추억을 꺼내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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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인천 >강화군

    벌거벗은 여인이 처마를 든 전등사 나녀상
    인천광역시 강화군 길상면에 전등사(傳燈寺)가 있다. 전등사에는 보물 제178호로 지정된 대웅전(大雄殿)이 있는데, 대웅전 네 귀퉁이에는 벌거벗은 여성이 처마를 들어 올리고 있는 ‘나녀상(裸女像)’이 있다. 이 나녀상은 대웅전 중건 당시에 참여했던 목수가 전등사 아랫마을 주막에 있던 아가씨와 결혼을 약속했다가 사기를 당했는데, 그것을 복수하기 위해서 만든 것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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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인천 >남동구

    맹장군의 도둑질을 막은 며느리
    인천광역시 남동구 구월동에 ‘오달기’라고 부르던 주막거리가 있었다. 주먹거리에서 주막을 운영하던 힘이 센 맹씨 성을 가진 사람을 마을 사람들이 ‘맹장군’이라 불렀다. 그는 주막을 운영하면서 나그네들의 돈을 훔치는 전문 도둑이었다. 맹장군이 도둑이라는 소문이 마을 사람들 사이에 알려졌다. 그리고 며느리에게도 그 소문이 들어갔다. 맹장군의 며느리는 꾀를 내어 시아버지의 도둑질을 막았다. 그 후 맹장군도 많이 깨우쳐 도둑질을 그만두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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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가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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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인천 >계양구

    이응신 효자를 기리는 ‘부평향교 효를 나누는 응다방’
    ‘부평향교 효를 나누는 응다방’은 효(孝)의 중요성을 알리는 효에 대한 사유 축제이다. 이 축제는 인천 부평에 살던 효자 이응신의 효성을 바탕으로 효에 대한 중요성을 부각하면서 만든 축제이다. ‘부평향교 효를 나누는 응다방’은 효에 대한 전통적인 개념과 현대적인 효의 개념을 생각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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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인천 >서구

    허암 정희량을 기리는 ‘허암예술제’
    ‘허암예술제’는 조선 중기의 학자 허암(虛庵) 정희량(鄭希良, 1469~1502년)의 학문적 기량과 선비정신을 선양하며, 그 정신을 이어받자는 취지에서 행한 예술제이다. 허암은 글에 뛰어난 재주를 보였기 때문에 백일장이 주축이 된다. 그리고 미술대회를 열어 그림에 뛰어난 학생들을 칭찬하고, 춤도 빠질 수 없으므로 춤 대회도 열어 축제 분위기를 고조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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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인천 >미추홀구

    미디어 문화를 만나자 ‘주안미디어문화축제’
    주안미디어문화축제는 2004년에 ‘디지털 말 걸기’로 시작했다. 인천시 미추홀구에서 주최하는데 장소는 옛 시민회관 쉼터 일원이다. 매년 9월 말에 열린다. 미디어를 주제로 열리는 이색축제로 지역주민들이 미디어에 대해서 다시 생각해보고 공부하고 만들고 즐기는 기회를 제공해 준다. ‘미추홀 미디어에 미치다’라는 표어로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참여형 축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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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북 >진천군

    「사미인곡」을 쓴 가사와 시조의 대가, 정철
    정철은 우의정, 좌의정을 지냈던 정치가이자 박인로, 윤선도와 함께 3대 시인으로 꼽히는 문인이다. 똑똑하고 실력이 있어 좌랑, 현감, 암행어사, 사간, 승지를 거쳐 관찰사, 도승지, 우의정, 좌의정까지 최고의 관직을 거쳤지만, 때로 파면당하거나 유배당하는 등 고초도 많이 겪었다. 그럴때 마다 고향 담양의 창평에 내려와 시를 썼다. 저서로 시문집인 『송강집』과 시가 작품집인 『송강가사』가 전한다. 정철의 작품으로는 「성산별곡」, 「관동별곡」, 「사미인곡」, 「속미인곡」 등 4편의 가사와 함께 107수의 시조가 남아있다. 특히 그의 「사미인곡」, 「속미인곡」은 최고의 국문 시가로 평가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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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남 >남해군

    「사씨남정기」, 「구운몽」의 저자 김만중
    김만중은 「구운몽」과 「사씨남정기」의 저자이다. 광성부원군인 김만기의 동생이고, 인경왕후의 숙부였다. 아버지는 정축호란 때 강화도에서 자결한 김익겸이다. 김만중은 외부에 스승을 두지 않고, 어머니와 형, 어머니의 할아버지에게서 교육받았다. 이런 가정교육으로 14세에 향시에 합격하고 16세에는 진사에 1등으로 합격하였고, 29살에 정시에서 1등으로 합격하였다. 이후 60여개의 직책을 120여 차례 맡는 등 관직생활을 했으나 유배지에서 세상을 떠났을 정도로 부침이 심했다. 그의 작품으로 고전소설인 「구운몽」과 「사씨남정기」 외에 수필집과 비평집인 『서포만필』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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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인천 >중구

    우리 미술사 정립이라는 독립운동의 횃불, 고유섭
    고유섭은 우리 문화에 대해 제대로 말하거나 듣거나 가르칠 수 없었던 일제강점기, 선사시대부터 조선 시대까지의 고분과 건축, 불상과 도자와 회화 등 현장답사를 다니며 그는 한국미술사 연구의 기초를 마련했다. 조선 미술사 연구와 문화예술에 대한 그의 열정적 기록과 해석은 한국미술사학 연구의 실질적인 바탕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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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인천 >동구

    인천의 대표적인 달동네에 세워진 수도국산달동네박물관
    인천광역시 동구 송현동에 있는 송현근린공원에는 달동네를 테마로 한 수도국산달동네박물관이 자리하고 있다. 수도국산은 본래 만수산 또는 송림산으로 불리던 산으로, 1908년 송현배수지가 준공되면서 수도국산으로 불리게 되었다. 수도국산달동네박물관은 1960~1970년대의 달동네 서민들의 생활사를 테마로 한 상설전시와 기획전시를 개최하고, 유아와 어린이, 청소년을 대상으로 체험과 교육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1970년대 이전 생활문화와 관련된 자료들을 기증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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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인천 >옹진군

    효녀 심청을 기리기 위해 세운 인천 옹진군 심청각
    인천광역시 옹진군 백령면 진촌에는 우리나라에서 널리 알려진 『심청전』을 주제로 한 심청각이 세워져 있다. 옹진군은 인당수, 연화리, 연꽃, 연봉바위 등을 근거로 백령도를 심청전의 배경지로 보고 심청각을 건립했다. 옹진군과 옹진문화원에서는 초중고 대상 글짓기와 그림그리기, 심청창작극본 등 심청 관련 행사를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백령도 흰나래길 3코스인 심청마을길은 걸으면서 심청의 효행을 느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백령도 주민의 다양한 생활상과 이야기를 접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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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인천 >옹진군

    천연기념물 '분바위'가 있는 인천 옹진의 소청도
    인천광역시 대청면에 속한 소청도는 비교적 작은 섬에 속한다. 인천에서 뱃길로 3시 30분가량 가야 만날 수 있는 이곳은 지질학적으로, 역사학적으로도 의미 있는 곳이다. 특히 천주교 포교를 위해 중국에서 우리나라로 들어가던 김대건 신부가 이 곳에서 풍랑을 만난 지금도 김대건 신부상이 세워져있다. 이 섬은 어족 자원이 풍부할 뿐만 아니라 분바위를 비롯한 다양한 볼거리를 만날 수 있는 탓에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받는 곳이다. 또한 섬의 맨 서쪽에 위치한 등대는 소청도의 또 다른 매력이라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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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인천 >옹진군

    인천 옹진군의 푸른 섬, 대청도
    우리나라의 서해 5도에 속해 있는 대청도는 인천에서 배를 타야 만날 수 있는 곳이다. 인접한 백령도와 함께 우리나라의 최북단에 자리하고 있는 섬이다. 행정구역으로는 대청면에 속해 있고, 주민 대다수는 어업에 종사하고 있다. 대청도는 어업으로만 유명한 것이 아니라 신비로운 자연환경도 이 곳의 자랑거리다. 농여해변을 비롯해 지두리 해변, 그리고 미아동 해변은 그 풍경이 매우 뛰어날 뿐만 아니라 고운 모래가 눈부실 정도로 빼어나다. 대청도에 가면 주로 남쪽에서만 서식한다는 동백꽃 군락(천연기념물 66호)도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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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인천 >옹진군

    모래사장과 바다가 만나는 음악회, ‘인천 주섬주섬음악회’
    인천광역시 옹진군의 덕적도 서포리 해수욕장 일대에서는 매년 여름 ‘주섬주섬음악회’를 개최하고 있다. 가수들의 버스킹 공연은 물론, 지역 주민과 관광객이 참여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이 음악축제는 보고 듣고 느끼는 풍성한 즐길 거리를 제공하는 ‘섬’에서의 음악회로써, 바다와 선율의 아름다움을 동시에 만끽할 수 있는 인천의 대표 여름 축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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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인천 >부평구

    미군부대 자리에 있었던 의문의 지하공간 ⓶
    최근까지 부평에 남아있었던 미군기지 캠프마켓. 바로 옆에는 부영공원이 있다. 많은 사람들이 산책을 하며 일상 속 휴식처가 되고 있다. 공원이지만 다소 거칠고 다듬어지지 않은 형태이다. 곳곳에는 군부대 연병장과 사열대의 흔적, 군용차량을 보호하는 ‘ㄷ’자 형태의 진지도 남아있다. 애스컴시티 당시에 부대 이름은 캠프헤이즈(Camp Hayes). 애스컴시티가 해체되며 떠난 자리에는 한국군 600수송대대(경자동차대대)가 주둔했었다. 이후 부영공원으로 현재까지 이어지고 있다. 그런 곳에 길이 300미터가 넘는 의문의 지하시설이 있다는 것이 비교적 최근에서야 확인되었다. 도대체 무슨 역사가 숨겨져 있었던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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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인천 >부평구

    미군부대와 한국군부대를 연결하는 철길이 왜 있지
    부평에는 생각보다 군부대가 많이 있었다. 그리고 최근까지 남아있었던 미군 캠프마켓과 국군의 제3보급단을 연결하는 철길이 부평 도심 한가운데 있다. 두 부대 사이에 거리는 도보로 10분 정도거리이다. 왜 기찻길이 존재하는 걸까. 물자를 공유하는 것도 아니고, 한국군 부대의 수송을 위해 미군 부대 내에 철길을 깔아서 부평역까지 연결한 것도 아닐 텐데 말이다. 그 이유를 지난 2021년 제3보급단 내부에 있는 부평지하호 콘텐츠 조사 사업을 하면서 관련 정보를 확인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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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관이 있는 친근한 인천 장승백이전통시장
    인천광역시 남동구 만수동에는 장승백이전통시장이라는 시장이 있다. '창대시장'이라는 이름으로 개설되었다가 2013년 장승백이전통시장으로 명칭이 바뀌었다. 주택 밀집 지역이면서 남동구청 소재지인 만수동에 위치하여 유동 인구가 많다. 현재 다양한 품목을 취급하며 성업 중이다. 시장 입구에 있는 키즈라이브러리는 시장의 문화 공간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시장 근처에 있는 인천대공원은 인천광역시의 대표 명소로써 함께 둘러볼 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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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제나 싱싱한 새우젓을 만날 수 있는 강화 외포항젓갈수산물직판장
    인천광역시 강화군 내가면 외포리 포구에는 외포항젓갈수산물직판장이라는 수산시장이 있다. 국내 유통되는 새우젓의 80% 가량을 생산하는 우리나라 최대의 새우젓 시장으로 유명하다. 화재를 겪고 나서 2020년 10월 재개장하면서 시장의 명칭도 바꾸었다. 갓 잡은 새우를 바로 염장하여 저온숙성시설에서 숙성시키므로 언제나 싱싱한 새우젓을 구매할 수 있다. 근처에 있는 석모대교를 통해 차로 석모도에 들어갈 수 있어 시장을 들렀다가 함께 둘러볼 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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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도권의 대표하는 어시장이 있는 소래포구
    인천광역시 남동구 논현동에는 년 평균 700만 명의 사람들이 방문하는 소래포구가 있다. 이곳에는 소래포구어시장과 소래포구종합어시장이 있다. 소래포구어시장은 한국전쟁 이후 형성되었으며, 소래포구종합어시장은 2001년 새롭게 신축된 상설시장이다. 소래포구에 위치한 시장에서는 매 계절마다 제철 맞은 싱싱한 해산물을 판매하고 있다. 특히 꽃게, 대하, 젓갈 등이 가장 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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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최초의 서양식 호텔, 대불호텔
    대불호텔은 한국 최초의 서양식 호텔로, 현재 인천광역시 중앙동 1가에 복원되어 중국 생활사 전시관 1관으로 사용 중이다. 1887년 일본인 호리 히사타로가 건립해 운영했으며, 당시 인천과 서울은 우마차로 12시간 거리여서 외국인들이 숙박에 이용했다. 그러나 1899년 경인선 개통으로 숙박업이 쇠퇴하며 1907년 폐업했다. 이후 1918년 중국인들에게 인수되어 중국음식점 ‘중화루’로 운영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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