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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 테마스토리 인천 >강화군

    인천 강화 외포리 곶창굿
    외포리 곶창굿은 인천광역시 강화군 내가면 외포리에서 전승되는 마을굿을 말한다. 마을 구성원의 대부분이 농사를 짓는 대정마을에서 주신으로 득제장군을 모시고 지내는 굿이다. 인천광역시 무형문화재 제8호로 지정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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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인천 >남동구

    인천 소래포구 대동마을굿
    인천시 남동구 논현동에서는 소래포구에서는 지역의 안녕과 풍요를 위해 대동굿을 하고 있다. 소래포구 대동굿의 제당은 댕구산이라는 야산 꼭대기에 있다. 이곳의 맞은편인 시흥시 포동 새우개 할미산에도 당이 있다. 과거에는 이 포동에서 먼저 치성을 드리고 나서 댕구산으로 옮겼다. 그러나 지금은 댕구산에서 먼저 굿을 시작한다. 이 대동굿이자 풍어제의 제관은 과거에는 마을 어른들이 뽑았지만 지금은 어촌계에서 주관하고 있다. 이 대동마을굿은 전체적으로 봤을 때 현재는 축제적 성격이 강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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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인천 >옹진군

    인천광역시 옹진군 영흥도 풍어제
    영흥도는 인천광역시 옹진군에 속한 섬이다. 조선시대에는 옹진군이 아닌 남양도호부에 속했고, 1914년 행정구역 개편을 통해서는 부천군으로 편입되었다. 이후 1973년에 옹진군으로 속하게 됐고, 1995년에 와서 인천광역시가 포함되었다. 옹진군은 한국전쟁 이후 어업에 종사하는 주민이 크게 증가하게 된다. 그 이유는 한국전쟁 이후 이곳에 황해도 해주 부근의 영당포 어민들이 대개 이주하여 정착했기 때문이다. 어민들이 크게 증가했지만 당시까지도 풍어제는 없었다고 하는데, 이 지역에 영흥화력발전소가 들어서면서 발전소의 지원으로 풍어제가 시작됐다. 풍어제는 음력 1월 15일인 정월 대보름날이다. 영흥도 풍어제는 유교식 풍어제와 황해도굿 형식이 결합된 형태로 비교적 최근에 시작된 현대적인 풍어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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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인천 >중구

    한국이민사박물관, 절망 속 희망을 찾아 해외로 떠난 사람들의 애환을 담은 곳
    한국이민사박물관은 2003년 대한민국 이민 역사 100주년을 맞이하여, 해외 개척의 의미를 되새기고 선조들의 강인한 삶에 대한 의지와 그 발자취를 기억하기 위해 2008년에 세워졌다. 인천은 1902년 하와이로 떠난 102명의 첫 번째 공식 이민자들이 마지막으로 밟은 조국의 땅이다. 하와이 사탕수수 농장으로, 만주 황무지로, 사할린 군수 공장으로, 독일 탄광과 중동 건설 현장으로 떠난 이민 초기 재외 교포와 보이지 않는 끈이 인천항을 중심으로 이어져 있음을 한국이민사박물관에서 느껴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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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개항박물관, 1900년대 신세계 인천의 모습을 찾아서!
    인천개항박물관은 20세기 초 개항기 때의 인천을 두루 살펴볼 수 있는 박물관으로 옛 일본제1은행 건물을 개조하여 2010년에 문을 열었다. 모두 4개의 전시실을 갖추고 있는데, 주제별로 ‘인천의 개항과 근대 문물(제1전시실)’, ‘경인철도와 한국철도사(제2전시실)’, ‘개항기의 인천 풍경(제3전시실)’, ‘인천 전환국과 금융기관(제4전시실)’으로 나뉜다. 개항 당시의 시대 상황을 각종 문헌과 실물 자료를 통해 이해할 수 있는 근대 역사의 학습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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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인천 >중구

    짜장면박물관, 특별한 날 먹던 까만색 행복의 역사를 찾아서
    짜장면박물관은 국내 유일의 짜장면을 테마로 설립된 공공 박물관이다. 인천광역시 중구에서 1983년에 문을 닫은 중국 음식점 ‘공화춘’의 건물을 2010년에 매입한 후, 박물관으로 정비해서 2012년에 개관했다. 하루 약 칠백만 그릇이 팔린다는 짜장면의 탄생 배경과 중국 음식점이 시대에 따라 어떻게 변했는지, 우리 문화 속에 어떤 형태로 녹아들었는지 등을 전시하고 있다. 짜장면박물관에 가면 근대기 인천의 역사를 살피고, 어린 시절 졸업식이나 운동회 때 가족들과 맛있게 먹었던 짜장면의 소중한 추억을 꺼내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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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문화예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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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인천

    한국 방송극의 선구자 최요안
    최요안은 1916년 경기도에서 태어나서 1987년에 죽은 아동문학가이자 방송극작가, 소설가이다. 1948년 서울중앙방송국에서 주최한 공모전에서 「세뱃돈」이라는 작품으로 입선하여 방송극작가로 데뷔하였다. 1957년에 제1회 방송극 작가협회상을 수상하였고, 1958년에는 문예부분에서 제1회 방송문화상을 수상하고, 같은 해에 한국방송 협회 부이사장을 맡았다. 1977년에는 방송공로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2001년에는 방송인 명예의 전당에 헌정되기도 하였다. 최요안은 방송극과 그 대본을 예술의 경지로 끌어올린 선구자였고, 소설과 아동문학에서도 뛰어난 업적을 남겼다. 대표작으로 라디오 방송 대본을 엮은 『마음의 샘터』, 소설 「돌담 모퉁이의 삽화」, 「달밤과 의복」, 「평범」이 있고, 소설집으로 『은하의 곡』과 『그대 목소리』, 방송극집으로 『느티나무 있는 언덕』이 있다. 소년 소설로는 「별과 얘기하는 소년」, 「하얀 길」, 「달과 구름」이 있고, 동화로 「나는 둘」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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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봉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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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인천 >미추홀구

    미군부대 건설로 사라진 인천 성산봉수
    성산봉수(城山烽燧)는 인천시 남구 문학동 164-69번지 문학산에 위치해 있다. 이 때문에 성산봉수는 문학산 봉수(文鶴山烽燧)로 불리기도 한다. 문학산에는 삼국시대에 축성된 테뫼식 석축산성이 있어서 수차례 지표조사가 이뤄졌다. 산꼭대기에 3m 정도의 둑을 쌓아 봉화대가 있었으므로 사람들은 봉화둑산 또는 배꼽산이라 부르기도 했다. 그러나 1959년 미군부대를 건설하면서 흙을 파내서 봉수의 흔적은 모두 사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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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인천 >강화군

    해안의 관방을 끼고 있는 강화 대모성 봉수
    대모성 봉수(大母城烽燧)는 인천시 강화군 불은면 신현리 산113-16번지 대모산 정상에 위치해 있다. 봉수의 명칭은 대모성 봉수 또는 대모성산 봉수나 대모산 봉수라고도 한다. 대응봉수는 김포의 약산 봉수로부터 신호를 받아 서쪽의 진강산 봉수에 응했다. 봉수 정상에 1.6m 가량의 토석이 연대 형태로 남아 있다. 강화에는 봉수와 진성 및 보루 등 관방시설이 많은데 그만큼 침략이 많았던 곳이고 국방의 요새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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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인천 >강화군

    하늘에 제를 올린 봉천대 제단이 있는 강화 하음산 봉수
    하음산 봉수(河陰山烽燧)는 인천시 강화군 하점면 신봉리 산63번지 하음산(해발291.1m) 정상에 있다. 하음산은 봉천산(奉天山)이라고도 하는데 산꼭대기에서 하늘에 제사를 지내기 때문이다. 그 때문에 하음산 봉수, 하음성산 봉수(河陰城山烽燧) 등으로 불리다가 봉천산 봉수(奉天山烽燧)라 부르기도 한다. 하음산 봉수는 조선중기에 별립산 봉수가 폐지되고 대신 쌓았다고 한다. 이 봉수는 여수의 돌산도봉수에서 이어져 오는 연변봉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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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벌거벗은 여인이 처마를 든 전등사 나녀상
    인천광역시 강화군 길상면에 전등사(傳燈寺)가 있다. 전등사에는 보물 제178호로 지정된 대웅전(大雄殿)이 있는데, 대웅전 네 귀퉁이에는 벌거벗은 여성이 처마를 들어 올리고 있는 ‘나녀상(裸女像)’이 있다. 이 나녀상은 대웅전 중건 당시에 참여했던 목수가 전등사 아랫마을 주막에 있던 아가씨와 결혼을 약속했다가 사기를 당했는데, 그것을 복수하기 위해서 만든 것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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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맹장군의 도둑질을 막은 며느리
    인천광역시 남동구 구월동에 ‘오달기’라고 부르던 주막거리가 있었다. 주먹거리에서 주막을 운영하던 힘이 센 맹씨 성을 가진 사람을 마을 사람들이 ‘맹장군’이라 불렀다. 그는 주막을 운영하면서 나그네들의 돈을 훔치는 전문 도둑이었다. 맹장군이 도둑이라는 소문이 마을 사람들 사이에 알려졌다. 그리고 며느리에게도 그 소문이 들어갔다. 맹장군의 며느리는 꾀를 내어 시아버지의 도둑질을 막았다. 그 후 맹장군도 많이 깨우쳐 도둑질을 그만두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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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북 >진천군

    「사미인곡」을 쓴 가사와 시조의 대가, 정철
    정철은 우의정, 좌의정을 지냈던 정치가이자 박인로, 윤선도와 함께 3대 시인으로 꼽히는 문인이다. 똑똑하고 실력이 있어 좌랑, 현감, 암행어사, 사간, 승지를 거쳐 관찰사, 도승지, 우의정, 좌의정까지 최고의 관직을 거쳤지만, 때로 파면당하거나 유배당하는 등 고초도 많이 겪었다. 그럴때 마다 고향 담양의 창평에 내려와 시를 썼다. 저서로 시문집인 『송강집』과 시가 작품집인 『송강가사』가 전한다. 정철의 작품으로는 「성산별곡」, 「관동별곡」, 「사미인곡」, 「속미인곡」 등 4편의 가사와 함께 107수의 시조가 남아있다. 특히 그의 「사미인곡」, 「속미인곡」은 최고의 국문 시가로 평가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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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씨남정기」, 「구운몽」의 저자 김만중
    김만중은 「구운몽」과 「사씨남정기」의 저자이다. 광성부원군인 김만기의 동생이고, 인경왕후의 숙부였다. 아버지는 정축호란 때 강화도에서 자결한 김익겸이다. 김만중은 외부에 스승을 두지 않고, 어머니와 형, 어머니의 할아버지에게서 교육받았다. 이런 가정교육으로 14세에 향시에 합격하고 16세에는 진사에 1등으로 합격하였고, 29살에 정시에서 1등으로 합격하였다. 이후 60여개의 직책을 120여 차례 맡는 등 관직생활을 했으나 유배지에서 세상을 떠났을 정도로 부침이 심했다. 그의 작품으로 고전소설인 「구운몽」과 「사씨남정기」 외에 수필집과 비평집인 『서포만필』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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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미술사 정립이라는 독립운동의 횃불, 고유섭
    고유섭은 우리 문화에 대해 제대로 말하거나 듣거나 가르칠 수 없었던 일제강점기, 선사시대부터 조선 시대까지의 고분과 건축, 불상과 도자와 회화 등 현장답사를 다니며 그는 한국미술사 연구의 기초를 마련했다. 조선 미술사 연구와 문화예술에 대한 그의 열정적 기록과 해석은 한국미술사학 연구의 실질적인 바탕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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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이천시

    이천의병 전투지 백현
    백현은 1896년 1월 18일 이천의병이 일본군과 싸워 대승을 거둔 곳이다. 이천의병은 1896년 1월 1000여명의 의병을 규합해 일본군 수비대를 공격하며 백현을 중심으로 일본군과 격돌해 치열한 전투를 벌인 끝에 일본군 180명을 거의 전멸시키는 대승리를 거뒀다. 이것은 전기의병사상 최초로 거둔 대규모 승전의 의의를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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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인천 >강화군

    수많은 외국과의 전투가 이루어진 강화산성
    이 산성은 몽고의 침입으로 서울을 개경에서 강화로 1232년 6월 천도하면서 축성한 내·중·외 3성중 내성에 해당하는 것이다. 내성은 주위 약 1,200m로 지금의 강화성이다. 병자호란이 일어나자 강화성에는 봉림대군을 위시한 빈궁들과 일부 신하들이 들어갔다. 그러나 청군은 1637년 1월 각도의 근왕병을 패전시키고, 1월22일 홍이포를 쏘면서 강화성을 유린하였다. 조선 후기 병인양요·신미양요와 일본 침략에 의한 강화조약을 체결한 수많은 외세침략의 역사적인 현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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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항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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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지개처럼 생긴 홍예문을 통과하는 인천 홍예문 길
    홍예문이 세워진 송학동은 인천 항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전망 좋은 곳으로, 인천을 대표하는 저택이 많았다. 2002년 인천광역시 유형문화재로 지정된 홍예문은 화감암 석축을 쌓고 터널처럼 만든 석문으로, 그 모양이 무지개처럼 생겼다고 하여 붙여진 이름이다. 개항 당시 교통 요지의 하나인 홍예문 길은 일본인들이 편안하게 동인천역을 왕래하기 위해 만든 길이다. 홍예문을 통해 2차선의 좁은 도로가 지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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