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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 테마스토리 서울 >마포구

    조선의 변호사 외지부
    조선시대에 다른 사람들의 소송을 부추기거나 대신해서 소송하던 사람들을 외지부라고 했다. 조선시대에 활동한 일종의 변호사인 셈이다. 조선시대 동안 외지부는 부정적인 이미지로 죄인 취급을 받았을 뿐만 아니라 금지된 직업이었다. 이러한 외지부는 근대화와 개항으로 인해 합법화되었다. 1895년 사실상 변호인이 도입되었고, 1905년 대한제국기에 변호사법이 통과되었다. 현재 변호사는 고소득 직업이자 사회에서 선망하는 직업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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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팔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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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남 >구례군

    구례와 노고단 이야기
    구례는 지리산 가운데서도 특히 노고단과 떼려야 뗄 수 없는 고장이다. 아침에 눈을 뜨면 노고단 영봉이 시야에 들어오고, 왕시루봉 능선은 섬진강을 향해 유려하게 내려온다. 지리산 삼대 봉우리 가운데 하나인 노고단이 바로 눈앞에 자리한 탓에, 구례 사람들은 날마다 그 산을 우러르며 살아간다. 이처럼 삶의 배경이자 정신의 근원인 노고단을 바라보며, 우리는 그 역사와 문화를 다시 살피고, 날로 심화되는 이상기후의 시대에 이 산과 함께 무엇을 해야 할 것인지 깊이 고민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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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서울 >동대문구

    가장 오래된 우리나라 총통, 경희고소총통
    조선시대 대표적인 화약무기는 총통이다. 우리나라는 고려 말 최무선의 건의로 설치된 화통도감에서 화약무기 연구를 시작했다. 조선이 건국된 이후에도 화약 무기에 대한 연구가 지속되었다. 특히 세종은 재위 29년에 무기 개혁을 추진하여 조선의 화약무기는 성능이 한층 상승하였다. 현재 우리나라에는 세종의 무기 개혁 이전에 사용되었던 것으로 추정되는 경희고소총통이 남아있다. 경희고소총통은 외부 형태가 명나라 초기의 것과 유사하며, 내부 구조는 전세계적으로 가장 오래된 총의 구조와 비슷하다. 조선시대 무기 발전사를 이해함에 있어 경희고소총통은 중요한 역할을 차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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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울산 >남구

    조선을 대표하는 의장용 보검, 삼인검과 사인검
    검은 흔히 만병의 왕, 곧 모든 병기 중에서 으뜸으로 꼽히곤 한다. 이러한 검은 사람을 해하는 무기로 사용되었을 뿐만 아니라 제사에서 사용하는 의례용구로 쓰이기도 하였으며 검을 소지하는 사람의 신분과 지위를 나타내는 의장용·장식용구로 사용되기도 하였다. 삼인검과 사인검은 조선의 왕실에서 제작한 대표적인 의장용 검이다. 이 검들은 아무나, 아무 때나, 아무 공간에서나 만들 수 없는, 제작 조건이 매우 까다로운 검이었다. 그 이유는 까다로운 제작 조건을 통해 삼인검과 사인검에 나쁜 귀신과 재앙을 물리치는 ‘벽사’의 의미를 담았기 때문이다. 또한 삼인검과 사인검을 살펴보면 글자와 별자리가 새겨져 있는 것을 발견할 수 있는데 이는 검이 지닌 벽사의 기능을 강화하기 위한 조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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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남 >아산시

    이순신의 마음이 아로새겨진 충무공 장검
    충무공 장검은 길이 196.8㎝와 197.2㎝의 2점이며, 보물 326호로 지정되었다. 두 자루의 장검은 이순신이 1594년 4월 한산도 진중(陣中)에 있을 때 스스로 만든 칼이다. 전장에서 실제로 쓴 것이 아니라 곁에 두고 정신을 가다듬기 위해 사용된 것으로 보인다. 칼날에 삼척서천 산하동색 일휘소탕 혈염산하(三尺誓天 山河動色 一揮掃蕩 血染山河)라는 친필 검명(劍銘)이 새겨져 있고, 칼자루 속에 甲午四月日造太貴連李戊生(갑오년 4월에 태귀련과 이무생이 만들었다)라는 글귀가 새겨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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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혁명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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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북 >청도군

    조선혁명군 박대호
    박대호는 1920년~1930년대 만주에서 항일무장투쟁을 벌인 독립운동가이다. 1919년 3.1운동 참여를 시작으로 천마산대, 의군부, 참의부, 조선혁명군, 동북항일연군에서 20여년을 일제와 싸웠다. 그는 초기에는 군주정을 옹호하는 복벽주의자였으나 ‘항일’이라는 목표가 같으면 이념이나 민족을 초월해 다른 세력과도 연합해 싸우는 항일투사로 성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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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어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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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북 >익산시

    3.1운동에 앞장선 민족 대표 48인 중 한 명, 임규
    임규는 3.1운동 때 독립선언서를 작성하고 인쇄에 참여했을 뿐만 아니라 우리가 독립을 원한다는 것을 일본 정부와 언론에 알리는 일을 한 민족대표 48인 중 한 명이다. 또한 1920년대 이후에는 우리 문화와 한글을 지키기 위해 계명구락부에서 편집부원으로 활동하며 조선어편찬사업을 한 독립운동가다. 최규동의 권유로 한시를 묶어 『북산산고』을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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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남 >의령군

    의령 부자 이우식, 조선어사전 편찬의 공로자되다
    이우식은 의령 만석꾼 집에서 태어났으나 호의호식하지 않고 계몽적 지식인으로 사회적 책임을 다한 인물이다. 그는 고향 주민들이 어려울 때 양식을 나눠주고 소작료를 감면해 주는 지주였고, 독립운동을 위해 돈을 아낌없이 쓰는 부자였다. 1920년대에 그는 고향 선배인 안희제와 함께 교육운동과 독립운동 지원을 위한 민족기업 운동을 주로 한다. 1929년부터 1948년까지는 고향 후배인 이극로와 함께 조선어 사전 편찬과 통일 정부 수립운동에 헌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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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남 >화순군

    조선후기 과학자 하백원
    하백원은 조선후기 때 과학문명의 꽃을 피워낸 과학자이자 성리학자로, 위백규(전남 장흥), 신경준(전북 순창), 황윤석(전북 고창)과 더불어 호남 실학의 4걸(傑)로 평가받고 있다. 그는 농민들에게 필요한 양수기 ‘자승차’를 발명하고, 지도를 만들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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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남 >천안시

    조선시대 뛰어난 과학사상가 홍대용
    홍대용은 지구가 돈다는 지전설(地轉說)과 독창적인 우주무한론(宇宙無限論)을 주장한 대표적인 사상가이자 실학자이다. 홍대용은 작은아버지 홍억(洪檍)의 수행군관으로 북경을 방문하게 되었고, 북경에서 우연히 항저우(杭州) 출신 중국 학자들과 친교를 맺었으며, 서양 선교사들을 찾아가 서양 문물을 접하고 필담을 나누었다. 또한 그가 남긴 『담헌서(湛軒書)』의 내용은 약간의 시·서를 제외하면 대부분이 홍대용이 북경에서 돌아온 후 10여 년 사이에 쓴 것으로 홍대용의 북경방문은 그의 사상적 성숙에 결정적인 영향을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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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관심지역 서울 >종로구

    박제가, 조선 사회에 일으킨 거침없는 파장
    박제가(朴齊家, 1750~1805년)는 조선 후기의 서얼 출신 실학자이다. 어려서부터 시, 서, 화에 능했다고 전해진다. 아버지가 사망한 뒤, 집안이 어려워졌으나 어머니와 장인의 덕으로 학업에 집중할 수 있었다. 박제가는 그와 같은 처지에 있던 서얼 출신들과 교우했는데, 이들을 ‘백탑시파’라고 부른다. 박제가는 당시 조선의 사회 분위기와는 달리, 청나라의 선진문물을 배우고 상공업과 소비를 중시할 것을 주장하였다. 그가 조선 사회에 일으킨 파장은 조선 후기의 학자들에게 많은 영향을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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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남 >창녕군

    반타원형의 홍예가 물에 비친 자태를 뽐내는 창녕 영산 만년교
    영산 만년교는 경상남도 창녕군 영산면에 설치된 교량으로 원다리, 남천교(南川橋)라고도 불린다. 만년교는 1780년에 만들어졌는데 이름을 만년교라 지은 것은 ‘영원히 무너지지 않기를 바라는 뜻’으로 명명하였다. 만년교는 남산인 함박산(咸朴山)에서 흘러내리는 하천 위에 놓은 다리라는 의미에서 ‘남천교(南川橋)’, 만년교를 세운 원님의 공덕을 기리는 의미에서 ‘원다리’라 부르기도 한다. 영산 만년교는 1972년 보물 제564호로 지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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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칸 반원형 홍예다리 창경궁 옥천교
    창경궁 옥천교(昌慶宮 玉川橋)는 창경궁 정문인 홍화문(弘化門) 앞 금천(禁川)인 옥류천을 가로 질러 놓여진 돌다리이다. 궁궐 정전(正殿)에 들어갈 때는 반드시 정전 정문과 궁궐대문 사이를 흐르는 금천을 건너가게 되는데, 옥천교는 이 금천 위에 놓인 돌다리로 홍화문과 정전 대문인 명정문(明政門) 사이에 위치한다. 옥천교는 1963년 보물 제386호로 지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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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남 >논산시

    용머리와 호랑이 머리가 지켜준 강경 미내다리
    강경 미내다리는 충청남도 논산시 채운면 소재의 조선 후기 석교로, 강경 송만운과 황산 유승업 등이 축조했다. 1973년 충청남도 유형문화재 제11호로 지정되었다. 미내다리는 길이 30m, 너비 2.8m, 높이 4.5m인데 명칭과 관련하여 미내다리가 있는 하천을 미하(渼河)라고 불렀기 때문에 미내다리[渼奈橋]라고 하였다는 설과 ‘미내’라는 승려가 시주를 받아서 만들었다는 설의 내용이 비문에 기록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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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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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 Pick (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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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태조 이성계 살곶이벌 사냥행차 (본편)

    출처 :서울특별시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서울 >성동구

    태조 이성계 살곶이벌 사냥행차 (본편)
    이성계의 어가행렬을 재현한 영상이다. 서울시 성동구에 소재한 살곶다리(보물 1738호)는 조선 시대의 수도인 한양과 동남 지방을 연결하는 주요 통로로 사용됐는데, 살곶다리를 거쳐 사냥 행차를 떠났던 이성계의 어가행렬을 재현했다. 조선 시대 공식 행차에 사용되던 궁중음악인 대취타(大吹打)의 공연 모습을 볼 수 있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태조 이성계 살곶이벌 사냥행차 (요약편)

    출처 :서울특별시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서울 >성동구

    태조 이성계 살곶이벌 사냥행차 (요약편)
    이성계의 어가행렬을 재현한 영상의 요약본이다. 서울시 성동구에 소재한 살곶다리(보물 1738호)는 조선 시대의 수도인 한양과 동남 지방을 연결하는 주요 통로로 사용됐는데, 살곶다리를 거쳐 사냥 행차를 떠났던 이성계의 어가행렬을 재연했다. 조선 시대 공식 행차에 사용되던 궁중음악인 대취타(大吹打)의 공연 모습을 볼 수 있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테마스토리 강원 >삼척시

    동해의 일출을 볼 수 있는 삼척 임원산 봉수
    강원도 삼척시 원덕읍 임원리 산319번지에 있는 임원산(141.1.m)에 임원산봉수가 있었다. 바닷가에 있는 연변봉수로 조선시대 삼척에 있던 5개의 봉수 중 하나이다. 이 봉수는 직봉이 아니라 간봉이었다. 일제강점기에는 해안감시소를 설치하여 운영했고, 현재는 인근 주민들의 등산로와 해맞이 장소로 이용하고 있다. 일부 훼손되었으나 봉수의 유물이 많이 남아 있다. 『신증동국여지승람』에는 대응봉수로 북으로 초곡산 봉수에 응하고, 남으로 가곡산 봉수에 응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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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북 >완주군

    화구 두 개의 거대한 완주 기린 봉수
    전북 완주군 봉림산 또는 기린산이라 불리는 곳에는 봉수대가 있었다. 이 산은 전라북도 완주군 운주면 경천리와 고산면 삼기리 사이에 위치해 있다. 삼기리에는 삼기정이라는 정자가 있는데, 하연이 지은 시 '고산정기' 중 이 산에 대한 칭찬이 있다. 봉수가 있던 곳은 돌무더기가 쌓여 있으며, 조선시대에 쌓은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화구는 2개가 있었던 것으로 추정하며, 한 곳은 허물어졌고, 한 곳은 돌탑이 세워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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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강원 >고성군

    반암해수욕장 근처 바닷가에 위치한 고성 정양산 봉수
    정양산 봉수(正陽山烽燧)는 강원도 고성군 거진읍 반암리 산14-5번지의 정양산 정상에 있다. 정양산은 바닷가에 있어서 조망이 아주 좋다. 정양산 옆에는 반암 해수욕장이 있고, 정양산에는 군사시설이 있어서 그동안 조사가 잘 이뤄지지 못하였다. 각종 지리지에는 신라시대에 봉수가 축조되었다가 조선 중기에 폐지된 것으로 나오는데, 2015년에 문화재청에서 조사한 바에 의하면 조선 초기에 만들어졌다가 인조원년에 폐하였다고 한다. 대응봉수는 북으로 술산에 응하고 남으로 죽도에 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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