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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조선시대 회화

연관자료

  • 테마스토리 (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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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서울 >용산구

    「단원풍속화첩」에 그려진 김홍도의 대장간
    단원 김홍도의 풍속화 중 대표작인 「단원풍속화첩」은 산수 배경 없이 풍속 장면만을 화첩에 그린 것이다. 모두 25엽으로 구성된 이 화첩 안에 대장간 그림이 있다. 대장간 건물은 생략되고 쇳덩이를 가열하기 위한 단야로(鍛冶爐)를 중심으로 4명의 인물이 모루 위에 달구어진 쇳덩이를 집게로 잡은 채 두들기는 장면을 사실적으로 묘사한 그림이다. 이 그림은 후에 김득신에 의해 모방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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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서울 >용산구

    대장간 건물을 더하여 그려놓은 김득신의 대장간
    19세기 대장간의 풍경을 그린 풍속화로 지금까지 전하는 것은 김홍도와 김득신이 그린 2점 뿐이다. 김득신의 대장간은 김홍도의 그림을 모방한 작품인데, 작업하는 인물들 중 낫을 벼리는 인물이 줄었고, 단야로에 바람을 불어 넣기 위해 설치한 풍구의 위치가 바뀌었다. 또한 김홍도 그림에서는 생략했던 대장간 건물을 새롭게 더해 놓았다. 특히 집게를 잡고 있는 인물의 시선을 정면으로 바꾸어 놓아 그림을 보는 사람의 시선과 맞닿게 하였다. 단원 김홍도와 긍재 김득신의 두 작품 모두 풍속화 특유의 멋스러움과 서민적인 맛을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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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팔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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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남 >구례군

    구례와 노고단 이야기
    구례는 지리산 가운데서도 특히 노고단과 떼려야 뗄 수 없는 고장이다. 아침에 눈을 뜨면 노고단 영봉이 시야에 들어오고, 왕시루봉 능선은 섬진강을 향해 유려하게 내려온다. 지리산 삼대 봉우리 가운데 하나인 노고단이 바로 눈앞에 자리한 탓에, 구례 사람들은 날마다 그 산을 우러르며 살아간다. 이처럼 삶의 배경이자 정신의 근원인 노고단을 바라보며, 우리는 그 역사와 문화를 다시 살피고, 날로 심화되는 이상기후의 시대에 이 산과 함께 무엇을 해야 할 것인지 깊이 고민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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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관심지역 경북 >안동시

    경상도 안동의 안기역을 중심으로 형성된 안기도(安奇道)
    안기도는 조선시대 경상도 안동에 있던 안기역을 중심으로 형성되었던 역로이며, 경상북도 북부 내륙에서 백두대간을 넘어 동해안으로 연결되던 역로를 관할했다. 조선시대 들어 여러 차례의 역로 재편을 거쳐 최종적으로 안기도가 획정되었으며, 그 과정에서 창락도를 통합하기도 했고 일부 역을 송라도에 이속시키기도 했다. 안기도 가운데 안동시에서 의성군, 군위군을 지나 영천시까지 이어지는 구간은 국도와 함께 중앙선 철도가 통과한다. 안동에서 동해안의 영덕으로 이어지는 구간은 동해안에서 잡은 고등어가 안동으로 이동하던 안동 간고등어길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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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강원 >삼척시

    동해의 일출을 볼 수 있는 삼척 임원산 봉수
    강원도 삼척시 원덕읍 임원리 산319번지에 있는 임원산(141.1.m)에 임원산봉수가 있었다. 바닷가에 있는 연변봉수로 조선시대 삼척에 있던 5개의 봉수 중 하나이다. 이 봉수는 직봉이 아니라 간봉이었다. 일제강점기에는 해안감시소를 설치하여 운영했고, 현재는 인근 주민들의 등산로와 해맞이 장소로 이용하고 있다. 일부 훼손되었으나 봉수의 유물이 많이 남아 있다. 『신증동국여지승람』에는 대응봉수로 북으로 초곡산 봉수에 응하고, 남으로 가곡산 봉수에 응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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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북 >완주군

    화구 두 개의 거대한 완주 기린 봉수
    전북 완주군 봉림산 또는 기린산이라 불리는 곳에는 봉수대가 있었다. 이 산은 전라북도 완주군 운주면 경천리와 고산면 삼기리 사이에 위치해 있다. 삼기리에는 삼기정이라는 정자가 있는데, 하연이 지은 시 '고산정기' 중 이 산에 대한 칭찬이 있다. 봉수가 있던 곳은 돌무더기가 쌓여 있으며, 조선시대에 쌓은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화구는 2개가 있었던 것으로 추정하며, 한 곳은 허물어졌고, 한 곳은 돌탑이 세워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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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강원 >고성군

    반암해수욕장 근처 바닷가에 위치한 고성 정양산 봉수
    정양산 봉수(正陽山烽燧)는 강원도 고성군 거진읍 반암리 산14-5번지의 정양산 정상에 있다. 정양산은 바닷가에 있어서 조망이 아주 좋다. 정양산 옆에는 반암 해수욕장이 있고, 정양산에는 군사시설이 있어서 그동안 조사가 잘 이뤄지지 못하였다. 각종 지리지에는 신라시대에 봉수가 축조되었다가 조선 중기에 폐지된 것으로 나오는데, 2015년에 문화재청에서 조사한 바에 의하면 조선 초기에 만들어졌다가 인조원년에 폐하였다고 한다. 대응봉수는 북으로 술산에 응하고 남으로 죽도에 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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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북 >정읍시

    두 마리의 거북이가 지키는 남고서원
    남고서원은 전라북도 문화재자료로 전라북도 정읍시 북면 보림리 537번지에 위치하고 있다. 남고서원은 1577년에 창건하여 호남의 대성리학자 이항과 임진왜란 때의 의병장 김천일을 배향하였다. 김천일은 임진왜란이 발발하자 곧 의병을 일으켜 수원·강화도 등지에서 큰 공을 세웠고, 진주성전투에서 순절하였다. 1685년에 ‘남고’의 사액을 받은 사액서원으로 정읍 선비들의 학문의 도장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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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남 >창녕군

    병자호란 의병장 양훤을 기리는 창녕 광산서당
    창녕 광산서당은 경상남도 문화재자료로 병자호란 당시 창녕일대에서 의병을 조직해 싸웠던 양훤의 충의를 기리기 위하여 후손들이 건립한 사당이다. 양훤은 병자호란이 일어나자 의병을 일으켜 남한산성을 포위한 청나라군과 맞서 싸우고자 죽령까지 이르렀으나, 인조가 청에게 항복하자 돌아왔다. 1795년 양훤의 충의를 기리고 제사하기 위하여 서원을 건립하였으나 고종 때 철폐되었다가 1899년에 다시 건립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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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남 >영광군

    의병장 강항의 얼이 서린 영광 내산서원
    전라남도 기념물 제28호는 강항의 위패를 모신 전남 영광의 내산서원이다. 강항은 유학자로 임진왜란과 정유재란 때 의병과 관련된 활동을 했다. 그러나 정유재란 때 가족과 함께 포로가 되어 일본에 끌려가서 지냈으며, 돌아와서는 유학과 후진양성에 힘쓰다가 세상을 떠났다. 사후 그는 영광 내산서원에 배향되었다. 이 서원은 사액서원이며, 서원철폐 때 철거되었다가 광복 후 다시 건립되었다. 강항은 고국에 돌아와서 『간양록』을 남겨 포로의 실상과 일본의 내부 사정 및 전쟁에 임하는 준비 등 대해 기술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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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시대 기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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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강원 >속초시

    신흥사 대웅전 기단
    신흥사 대웅전 기단은 현재 보물 제1981호로 지정된 속초 신흥사 극락보전 (束草 新興寺 極樂寶殿)의 기단이다. 속초 신흥사는 외설악 동사면 기슭에 위치하는 사찰로 신라 진덕여왕 6년(652년) 자장율사(慈藏律師)가 향성사로 창건했다고 전해지고 있다. 극락보전은 중수기(重修記)와 상량문이 남아 있어 1749년부터 1821년까지 네 차례 수리됐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품위가 느껴지는 공포 구성은 논산 쌍계사 대웅전, 대구 동화사 대웅전과 유사하다. 기단에는 모란, 사자 문양이 있고, 계단 난간에는 원을 3개로 나눈 삼태극과 귀면(鬼面), 용두 조각이 있다. 이처럼 사찰과 불법을 수호하는 귀면이나 궁궐과 종묘 등에 쓰이는 삼태극이 사찰 전각 계단에 장식 문양으로 사용된 예는 드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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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시대 계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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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대구 > 달성군

    용연사 석조계단
    보물 제539호 용연사 석조계단은 본래 동화사 말사인 용연사는 신라 하대 신덕왕 3년(914) 보양(寶壤)이 창건한 사찰로, 창건 이후 고려 시대까지 연혁은 알려지지 않았다. 용연사 석조계단은 불사를 봉안한 통도사 금강계단을 모방한 것으로 통도사에 있던 부처의 진신사리를 나누어 봉안하였다. 이곳에 통도사 사리를 봉안하게 된 것은, 임진왜란을 겪으면서부터다. 당시 승장 유정이 왜구를 피해 제자 청진(淸振)으로 하여금 통도사 사리를 용연사에 봉안하게 한 것이다. 용연사 경내에 세운 사바교주석가여래부도비명 기록을 통해 광해군 5년(1613)임을 알 수 있다. 그리고 1754년 세워진 용연사사적비와 석가여래중수비에도 이와 같은 내용이 확인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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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시대 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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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용인시

    고려 충신이었으나 조선에서 추앙받은 포은 정몽주 선생묘
    고려 말 문신이자 학자인 정몽주는 여말선초(麗末鮮初)의 격동기를 살았던 인물이다. 이성계가 의지하던 인물이었고, 정도전의 둘도 없는 정치적 동반자이자 친구였다. 하지만 정몽주는 고려를 버릴 수 없었기에 결국 이방원이 보낸 자객에 의해 선죽교에서 피살당했다. 정몽주 묘는 고향인 경상북도 영천으로 이장하려다가 이장 행렬이 용인시 수지면 풍덕천리에 이르렀을 때 명정(銘旌)이 날아가 현재 묘 자리에 떨어지자 그곳에 안장하였다고 한다. 왕위에 오른 태종 이방원은 정몽주에게 문충(文忠)이라는 시호를 내리고 정몽주의 묘에는 묘비, 문인석, 상석, 곡담 등의 석물 등을 배치하며 정몽주를 필두로 하는 정치적 대척세력을 포용하고자 하였다. 정몽주 묘의 석물 중 묘비와 문인석 1쌍, 상석, 곡담 등은 조성될 당시의 원형이 보존되어 내려오는 것으로 고려시대 양식을 이어받은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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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남 >김해시

    김해에 남아있는 사대부의 묘의 석물양식, 김해 능동 석인상 및 상석
    김해 능동 석인상 및 상석은 경상남도 김해시 삼문동 능동마을의 뒷산에 있는 조선시대의 석인상과 상석이다. 이곳에 있는 무덤은 가야 왕릉으로도 전해지고 있으나 석인상과 석상의 제작 기법을 볼 때 조선 전기에 제작된 것으로 보인다. 석인상은 두 기가 있는데, 키가 대략 160cm, 폭이 45cm 정도이며, 직사각형 돌기둥을 깎아 만들었다. 상석 중앙에는 안상이 새겨져 있는데, 양 끝에 안상의 일부가 남아있어 좌우로 상석이 더 있었을 것이라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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