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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조선서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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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포천시

    봉래 양사언의 날 비(飛)이야기
    “태산이 높다하되 하늘아래 뫼이로다” 봉래 양사언이 지은 태산가 한시이다. 봉래(蓬萊)는 바로 금강산과 양사언의 호칭이다, 금강산을 가장 사랑한 묵객 이며 청빈한 관리였다. 봉래 양사언(楊士彦, 1517년~1584년)은 본관은 청주(淸州)이고 자 응빙(應聘)이며 호는 봉래(蓬萊)이다. 詩와 글씨에 모두 능했는데, 특히 초서(草書)와 큰 글자를 잘 써서 안평대군(安平大君)·김구(金絿) ·한호(韓濩) 등과 함께 조선 전기의 4대 서예가로 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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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남 >홍성군

    삼국시대와 조선시대의 성을 동시에 볼 수있는 홍주읍성
    홍주읍성은 충청남도 홍성군에 있는 성으로, 길이 약 1,772m의 성벽 중 약 800m가 남아있고 높이 4~5m이다. 동쪽을 제외하고 산악으로 둘러싸여 있는 삼태기형의 돌로 쌓은 평지읍성이다. 왜구의 침입이 예상되는 고을의 읍성을 새로운 격식에 맞추어 쌓게 되었던 조선 세종 때에 처음 쌓기 시작하여 1451년(문종 1)에 새로 고쳐 쌓았다. 삼국시대부터 조선시대에 이르기까지 읍성으로 이어졌으며, 조선 초기 새로운 형식에 의해 쌓은 성이 남아있다는 점에서 가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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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남 >순천시

    임진왜란 시기, 조선을 지켜낸 왜성
    임진왜란 7년 전쟁 동안 왜군은 조선 남부 해안선 일대에 전략적 거점으로 왜성을 축성하였다. 특히 왜군은 전면적으로 후퇴하여 남해안을 따라 왜성을 짓기 시작하여 장기전에 돌입하였다. 당시 도산성이라 불린 울산 왜성을 지은 지휘관은 청적(淸敵)이라 불린 가등청정이었다. 당시 왜군 지휘관 가등청정은 서생포왜성, 흑전장정은 기장왜성, 소서행장은 순천왜성을 건축하였다. 현재 한국에 남아 있는 왜성은 20곳 이상이며 경상남도의 해안가에 집중적으로 분포되어 있고 전라남도에도 순천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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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어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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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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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북 >익산시

    3.1운동에 앞장선 민족 대표 48인 중 한 명, 임규
    임규는 3.1운동 때 독립선언서를 작성하고 인쇄에 참여했을 뿐만 아니라 우리가 독립을 원한다는 것을 일본 정부와 언론에 알리는 일을 한 민족대표 48인 중 한 명이다. 또한 1920년대 이후에는 우리 문화와 한글을 지키기 위해 계명구락부에서 편집부원으로 활동하며 조선어편찬사업을 한 독립운동가다. 최규동의 권유로 한시를 묶어 『북산산고』을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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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남 >의령군

    의령 부자 이우식, 조선어사전 편찬의 공로자되다
    이우식은 의령 만석꾼 집에서 태어났으나 호의호식하지 않고 계몽적 지식인으로 사회적 책임을 다한 인물이다. 그는 고향 주민들이 어려울 때 양식을 나눠주고 소작료를 감면해 주는 지주였고, 독립운동을 위해 돈을 아낌없이 쓰는 부자였다. 1920년대에 그는 고향 선배인 안희제와 함께 교육운동과 독립운동 지원을 위한 민족기업 운동을 주로 한다. 1929년부터 1948년까지는 고향 후배인 이극로와 함께 조선어 사전 편찬과 통일 정부 수립운동에 헌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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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인천 >강화군

    연산군을 신격으로 하는 강화 교동도 부근당(부군당)
    2014년 강화도와 교동도를 잇는 교동대교가 개통되면 교통이 편리해졌다. 교동도는 종교 생태박물관이라고 할 정도로 유교, 불교, 무교, 기독교 등 다양한 종교가 공존하고 있다. 인천광역시 강화군 교동면 읍내리에는 부근당이 자리하고 있다. 교동읍성 부근당은 비록 한 평 정도 규모이지만, 읍성 내에 위치하고 연산군이라는 신격과 무신도, 남근 봉안하는 등 조선시대 문헌과 서울 한강 유역에 위치한 부군당의 일반적 특징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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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관심지역 경북 >안동시

    조선조 마지막 불천위 지정, 안동 보백당 김계행 종가
    보백당 김계행 종가는 경상북도 안동시 길안면 묵계1리에 있다. 보백당 김계행은 고령현감 이후 삼사의 요직을 두루 거치며 청렴과 충간의 공직생활을 한 인물로, 1909년 대한제국 궁내부에서 부조지전의 칙명을 받았다. 보백당 김계행 종가에서는 경상북도 민속문화재로 지정된 종택의 별채인 ‘보백당’에서 매년 음력 12월 17일 오후 8시경에 김계행 불천위제사를 지낸다. 제기는 유기그릇을 사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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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관심지역 경북 >안동시

    오천 칠군자를 배출한 안동 광산김씨 예안파 종가
    광산김씨는 김효로가 오천(외내)에 입향한 지 3대만에 농암 이현보, 퇴계 이황과 같은 당대 으뜸가는 가문과 혼인하여 전형적인 영남사족으로 문호를 구축한다. 1974년 오천(외내)에 살던 광산김씨는 안동댐의 건설로 마을이 수몰되면서 2㎞ 정도 떨어진 군자리에 광산김씨 예안파 종택과 사당 등을 옮겨놓았다. 광산김씨 예안파 종가에는 누대에 걸쳐 족편을 만드는 방법이 전해오는데, 이곳 종가의 족편은 안동 지역에서 알아주는 별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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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북 >영덕군

    며느리에게 고배상(高排床)을 차려준 영덕 갈암 이현일 종가
    경상북도 영덕군 창수면 인량리에 자리하고 있는 갈암 이현일 종가는 본래 청송군 진보면 광덕리에 있었다. 갈암 이현일의 어머니인 안동장씨는 우리나라 최초의 한글 요리책인 『음식디미방』의 저자이다. 1997년 작가 이문열은 안동장씨를 주인공으로 한 소설 『선택』을 발표하였다. 갈암 이현일 종가의 종부는 큰며느리에게 높이 30㎝ 정도 쌓아 올린 큰상 음식을 차려주었다. 오늘날 혼례에서는 큰상 차림의 의미는 사라지고 사돈댁에 맞춤 음식을 보내는 것으로 대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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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국

    혼례 등 주요행사 때 입었던 왕실 여성의 최고 예복, 적의
    적의(翟衣)는 조선시대 왕비의 의복으로 왕비가 큰 제례에 참여할 때와 가례를 올리거나 책례(册禮)를 받을 때 대수(大首)머리와 함께 착용하였다. 조선 초기와 국말 적의의 구성이 달랐으며 대한제국 시대의 적의는 왕의 면복 제도처럼 옷과 부속품으로 이루어진다. 상하의로는 적의(翟衣), 전행웃치마, 중단(中單)을 입고 허리에는 대대(大帶)와 옥대(玉帶)를 매었으며 청말(靑襪, 푸른색 버선)에 청석(靑舃)을 신었다. 그 외에는 폐슬(蔽膝), 패옥(佩玉), 후수(後綬), 하피(霞帔), 규(圭)를 갖췄으며, 마지막으로 머리에는 대수(大首)를 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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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국

    전통 혼례복으로 인기리에 재현되고 있는 복온공주의 활옷
    활옷은 공주나 옹주가 혼례 때 입는 예복이지만, 왕실을 넘어 민간에도 허락되었으며 지금도 여성의 혼례복으로 제작되고 있다. 활옷에는 봉황, 나비, 모란 등 길상문을 수놓아 혼인의 의미를 되새기고 미래를 축복하였다. 활옷은 기본적으로 다양한 문양으로 화려하게 장식한다. 복온공주의 활옷은 현존 유물 중 가장 오래된 데다 보존도 잘 되었고, 유일하게 착용자가 알려진 유물일뿐더러 재단과 자수부금이 뛰어나다. 이 활옷은 1987년 한상수 자수장에 의해 재현된 이래 수많은 한복 전문점에서 전통 혼례복으로 인기리에 제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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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성예복 중 하나로 평복 위에 입는 당의(唐衣)
    당의(唐衣)는 조선시대에 여자들이 입었던 간이예복 또는 소례복(小禮服)이다. 당의는 궁중에서는 평상복으로, 그 외에는 평복(平服) 위에 입었다. 당의의 형태는 반비나 소매와 섶이 없고 옆이 트여 있는 단배자와 비슷하지만 좁은 소매가 달려 있다. 길이는 무릎까지인데 도련이 둥글고 양 옆선이 깊이 트여 있는 것이 특징이며, 당의는 앞자락이 겹쳐지는 교임(交袵) 형태이다. 그리고 자주색 겉고름과 안고름을 달았다. 안감은 홍색이며 소매 끝에는 흰색 거들지가 달려 있다. 당의는 신분이나 행사나 절기에 따라 색상, 재료, 장식에 차이가 있었다. 궁중에서는 신분에 따라 흉배(胸背)나 보(補)를 당의에 달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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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의 의기 월이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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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 Pick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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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할머니가 들려주는 의기 월이 이야기

    출처 :한국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경남 >고성군

    할머니가 들려주는 의기 월이 이야기
    임진왜란 중 고성군 회화면 앞바다 당항포에서 이순신 장군이 왜군과 격전 끝에 승리한 당항포대첩을 스토리텔링한 콘텐츠이다. 당항포대첩을 승리로 이끈 의기(義妓) 월이(月伊)의 이야기를 코로나를 피해 고성 할머니네로 내려온 손자들에게 들려주는 이야기다. 밤마다 월이의 생장과 기생이 된 사연, 당항포대첩 때 월이가 한 일 등을 들려주고 다음 날 낮에는 그 현장을 찾아 답사하는 액자식 구성으로 흥미를 더했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조선의용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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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북 >영천시

    청춘을 바친 조선의용군 이원대
    이원대는 경상북도 영천 출신으로 일제강점기 중국군에 배속되어 항일무장투쟁을 전개한 독립운동가이다. 1933년 조선의열단(朝鮮義烈團) 국내 공작원 안병철(安炳喆)의 권유로 중국으로 망명하여 조선혁명군사정치학교를 거쳐 중국중앙육군군관학교를 졸업하였다. 이원대는 이후 중국군 제9전구 사령부에 배속되어 무력 항일운동을 전개하였고, 1943년 산시성 부곡(山西省府谷)에서 조선의용군 중대장으로 부대원을 이끌고 일본군과 격전을 벌이다 체포되었다. 일본군에 체포된 이원대는 북경 일본군 석문헌병대(石文憲兵隊)로 압송되어 일본군의 악랄한 고문으로 1943년 6월 17일 32살 나이로 숨을 거두었다. 대한민국 정부는 1977년 이원대에게 건국훈장 독립장을 추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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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무속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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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서울

    결혼 전 미리 아뢰고 나쁜 기운을 예방하는 혼인여탐굿
    혼인여탐굿은 혼인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미리 나쁜 기운이 들어오는 것을 사전에 방지하기 위한 예방의례이다. 조상들에게 혼인 소식을 고하고 복을 받기 위한 굿이다. 특히 출가하지 못하고 죽은 처녀(손각시)가 있는 집안에서 했다고 한다. 규모는 집안의 형편에 따라 다르게 진행되었으며, 서울에서 주로 행해지던 의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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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남 >창녕군

    반타원형의 홍예가 물에 비친 자태를 뽐내는 창녕 영산 만년교
    영산 만년교는 경상남도 창녕군 영산면에 설치된 교량으로 원다리, 남천교(南川橋)라고도 불린다. 만년교는 1780년에 만들어졌는데 이름을 만년교라 지은 것은 ‘영원히 무너지지 않기를 바라는 뜻’으로 명명하였다. 만년교는 남산인 함박산(咸朴山)에서 흘러내리는 하천 위에 놓은 다리라는 의미에서 ‘남천교(南川橋)’, 만년교를 세운 원님의 공덕을 기리는 의미에서 ‘원다리’라 부르기도 한다. 영산 만년교는 1972년 보물 제564호로 지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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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관심지역 서울 >종로구

    두칸 반원형 홍예다리 창경궁 옥천교
    창경궁 옥천교(昌慶宮 玉川橋)는 창경궁 정문인 홍화문(弘化門) 앞 금천(禁川)인 옥류천을 가로 질러 놓여진 돌다리이다. 궁궐 정전(正殿)에 들어갈 때는 반드시 정전 정문과 궁궐대문 사이를 흐르는 금천을 건너가게 되는데, 옥천교는 이 금천 위에 놓인 돌다리로 홍화문과 정전 대문인 명정문(明政門) 사이에 위치한다. 옥천교는 1963년 보물 제386호로 지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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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남 >논산시

    용머리와 호랑이 머리가 지켜준 강경 미내다리
    강경 미내다리는 충청남도 논산시 채운면 소재의 조선 후기 석교로, 강경 송만운과 황산 유승업 등이 축조했다. 1973년 충청남도 유형문화재 제11호로 지정되었다. 미내다리는 길이 30m, 너비 2.8m, 높이 4.5m인데 명칭과 관련하여 미내다리가 있는 하천을 미하(渼河)라고 불렀기 때문에 미내다리[渼奈橋]라고 하였다는 설과 ‘미내’라는 승려가 시주를 받아서 만들었다는 설의 내용이 비문에 기록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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