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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 테마스토리 경남 >창원시

    진동 큰 줄에 염원을 담아 당기던 창원 진동큰줄다리기
    진동큰줄다리기는 창원시 마산합포구의 진동면 동촌 냇가에서 해마다 정월대보름에 동서로 나뉘어 줄을 당기는 세시성 집단놀이 형태이다. 줄은 암수줄로 구분하는 쌍줄 형태이며, 승부에 따라 상여를 만들고 상복을 입으며 곡하는 모습이 특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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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남 >당진시

    '용이 하늘로 올라가 비를 내려준다'는 기지시 줄다리기
    줄다리기의 줄은 용을 상징한다. 줄을 당겨 용을 깨우면, 용이 하늘로 올라가 비를 내려줄 것이라고 믿었다. 그래서 농업을 기반으로 살아가는 지역에서는 대개 줄다리기를 한다. 이 중 충남 당진의 기지시 줄다리기는 상인들의 찬조로 자금을 마련하며, 사람들의 이목을 끌기 위해 줄을 만드는 곳과 줄을 당기는 장소가 무려 1km나 떨어져 있고, 배의 닻줄을 꼬던 줄틀이라는 도구를 사용한다는 점이 독특하다. 또 어느 쪽이 이기건 승패에 연연하지 않으며, 줄을 당기기 전에 유교ㆍ불교ㆍ도교를 아우르는 제사를 지낸다는 특징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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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꼬기

연관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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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인천 >미추홀구

    배에서 쓰는 줄을 꼴 때 부르는 인천의 주대소리
    인천광역시는 한국 역사에서 근대 문화가 가장 먼저 들어온 곳이다. 더불어 무형문화재 전수회관을 비롯해 외포리곶창굿 전수교육관, 은율탈춤보존회 전수회관 등 다양한 전수회관을 두어 예술 문화 보존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주대소리」는 인천광역시 무형문화재 제5호로 배에서 쓰는 줄을 꼴 때 부르는 소리로 나무타령. 자우소리, 줄놓는소리, 꼼새소리, 술래소리, 여사소리, 채짓는 소리, 사리소리 등 줄 꼬는 과정에 따라 8가지 소리가 등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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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다기리

연관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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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남 >남해군

    연못에 사는 용을 놀려 마을의 재앙을 막아내기 위한 남해 덕신줄다리기
    대략 700여 년의 역사를 지닌 덕신 마을 주민들은 연못에 사는 용을 놀려야 마을의 재앙이 사라지고 풍년을 이룰 수 있다는 생각에 마을 제의가 끝난 뒤에 줄을 당겼다고 한다. 마을을 흐르는 천을 중심으로 동쪽과 서쪽으로 나눈 다음 줄을 만들어 정월대보름에 줄다리기를 행한다. 놀이에 앞서 세 곳에서의 의례가 행해진다. 그리고 마당밟기를 비롯해 줄다리기에 사용할 줄을 만들기 위해 각 가정을 돌며 볏짚을 얻어오기도 하는데 이러한 준비 과정은 정월 초부터 시작된다. 줄다리기 과정에서 먼저 두 번 이기는 쪽이 승리를 차지하게 되고, 놀이가 끝나면 대동놀이를 펼쳐 풍년과 무사안녕을 기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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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00년 역사의 큰줄당기기 마두희 '모을수록 커지는 힘'

    출처 :울산광역시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울산 >중구

    300년 역사의 큰줄당기기 마두희 '모을수록 커지는 힘'
    울산의 민속놀이인 마두희 축제를 담은 다큐멘터리이다. 울산의 정월대보름 민속놀이인 '마두희(馬頭戱)'란 말을 가지고 노는 놀이라는 뜻으로, 300년 역사를 지닌 '큰줄당기기' 놀이이다. 기백과 화합을 강조하는, 울산지역 특유의 병영 중심의 군사 문화를 잘 보여준다. 마두희의 유래와 설명, 오늘날 성대히 치러지는 울산 마두희 축제 과정을 담았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테마스토리 전남 >장흥군

    지역의 자존심을 건 한판 승부, 장흥 고싸움줄당기기
    고싸움과 줄당기기는 이질적인 놀이로 보이긴 하나 여러 가지 면에서 보면 밀접하게 관련이 있다. 그 이유는 전남 장흥 고싸움줄당기기 놀이에서 엿볼 수 있듯 고싸움이 끝난 뒤에 바로 줄을 당기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장흥 지역의 고싸움줄당기기 놀이는 이러한 특성을 잘 간직하고 있는 셈이다. 이 놀이는 정월대보름 무렵 장흥읍을 가로지르는 강을 중심으로 서부와 동부로 나눠 진행된다. 예전의 모습 가운데 상당수가 사라지긴 했지만 이 일대에서는 매우 큰 규모의 놀이였다. 놀이는 길놀이를 시작으로 고싸움과 줄당기기 순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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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남 >남해군

    선구줄끗기로 보는 남해 생활사 탐구
    남해 선구줄끗기는 정월 대보름에 경상남도 남해군 남면 선구리 선구마을에서 위치에 따라 남과 북으로 편을 갈라 풍농과 풍어를 기원하는 민속놀이다. ‘줄끗기’는 ‘줄다리기’를 의미하며, 이 놀이는 조선 중엽부터 전해져 내려왔다. 행사는 당산제, 어불림, 필승고축, 고싸움, 줄끗기, 달집태우기의 순으로 진행된다. 이때 짚으로 엮은 ‘고’가 가장 중요하게 사용된다. 선구줄끗기는 2003년 경상남도 무형유산 지정, 2015년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등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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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탯줄 자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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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국

    탯줄을 자르는 삼가르기
    태아가 산모의 뱃속에서 나오면서 탯줄을 자르는 행위를 의미한다. 산모와 아이가 처음으로 분리됨과 동시에 태어난 아이가 하나의 독립된 사람이 되는 의식이다. 과거에는 영아 사망률이 높아 삼가르기가 더욱 조심스럽고 신중할 수밖에 없었다. 자른 탯줄은 아이의 생명력과 연결된다고 생각하여 처리하는 것도 굉장히 조심스럽게 여겼다. 왕실에서는 자른 태를 태항아리에 담아 좋은 기운이 있는 땅에 묻었다. 현재까지도 아이의 탯줄은 소중하게 다뤄져 탯줄을 넣은 도장이나 액자 등으로 보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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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등산 산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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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광주 >광산구

    전라도 광주의 경양역을 중심으로 형성되었던 경양도(景陽道)
    경양도는 조선시대 전라도 광주에 있던 경양역을 중심으로 형성된 역로이다. 고려시대의 승라주도와 남원도에 속했던 역로를 정비하는 과정에서 생겨났으며, 조선 후기로 들어와서 일부 역은 다른 역로에 이속되었다. 지금의 광주광역시와 이에 접한 전라남도의 담양군, 곡성군, 화성군 및 전라북도 순창군으로 이어지는 역로를 관할했다. 광주광역시 동쪽에 있는 무등산의 북쪽은 다소 평지로 이어지는 구간이었으며, 무등산의 남쪽에 자리한 화순군 방면으로는 산지를 통과하는 역로가 발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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