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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통영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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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경상남도 >통영시

    “맑은 날에 그리운 우도 해초비빔밥”
    통영 우도에는 200년이 된 동백나무도 있고, 맛있는 해초비빔밥도 있다. 그날그날 바다에 나가 필요한 양만큼 해초를 채취해야 하기 때문에 해초비빔밥을 먹으려면 예약 필수다. 청각, 모자반, 까시리, 서실, 미역, 톳 등 그날 딴 해초를 밥에 올리고 양념장에 쓱쓱 비벼 먹는다. 이 외에도 거북손, 따개비, 홍합, 고둥 등을 바닷가에서 직접 채취하는데, 그 모습을 보면 산에서 산나물을 뜯듯 똑똑 따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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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통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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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경상남도 >통영시

    경상남도 통영시 용남면 동달리 달포마을 당산제
    경상남도 통영시 용남면 동달리 달포마을에서는 마을의 안녕을 위해 음력 섣닫그믐과 정월 대보름에 마을제사를 지내는데, 이것을 당산제라고 부른다. 느티나무를 당산할배라고 여기면서 마을신으로 모신다. 당산제를 지내기 때문에 다른 마을에 비해서 객사하는 경우가 적다고 믿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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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맑은 날에 그리운 우도 해초비빔밥”
    통영 우도에는 200년이 된 동백나무도 있고, 맛있는 해초비빔밥도 있다. 그날그날 바다에 나가 필요한 양만큼 해초를 채취해야 하기 때문에 해초비빔밥을 먹으려면 예약 필수다. 청각, 모자반, 까시리, 서실, 미역, 톳 등 그날 딴 해초를 밥에 올리고 양념장에 쓱쓱 비벼 먹는다. 이 외에도 거북손, 따개비, 홍합, 고둥 등을 바닷가에서 직접 채취하는데, 그 모습을 보면 산에서 산나물을 뜯듯 똑똑 따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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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다의 우유’로 만든 국밥, 통영 굴 국밥
    굴은 한자어로는 모려(牡蠣),석화(石花) 등으로 표기한다. 겨울이 제철인 굴은 각종 무기질과 비타민 함유량이 많아 바다의 우유라고도 불린다. 우리나라에서 굴 생산의 80% 이상을 차지하는 대표적인 굴 산지 통영에서는 생굴을 비롯하여 굴전, 굴튀김, 굴 탕수육, 굴 두루치지와 같은 여러 형태의 굴 요리를 맛볼 수 있다. 그 중에서도 굴 국밥은 누구나 부담 없이 그윽한 굴의 맛과 향을 느낄 수 있는 음식이다. 담백하면서도 시원한 국물에 탱글한 굴의 식감이 어우러지는 굴 국밥은 술안주는 물론 속 풀이용 해장국으로도 사랑받는 음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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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밥의 신세계, 통영 충무김밥
    충무김밥은 쌀밥을 김에 한입 크기로 말아서 무김치, 오징어무침 등과 곁들여 먹을 수 있도록 만든 경상남도 통영시의 향토 음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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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오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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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리 이름에서 재료 이름이 된 오뎅
    오뎅은 일본에서는 어묵을 무, 곤약등과 함께 국물에 삶은 요리를 말하지만 한국에서는 어묵의 의미로 정착되었다. 일제강점기 어묵은 공장에서 대량생산되는데 부산지역에서는 1907년, 통영지역에서는 1920년 공장이 건립되고 본격적으로 생산된다. 어묵이 생산될 수 있었던 것은 한반도 해안에서 많은 물고기가 잡혔기 때문이다. 어묵공장의 주인은 대부분 일본인으로 대량 생산된 어묵은 일본과 조선의 도시에 판매되었다. 어묵이 대량 유통되면서 오뎅집이라는 일반 서민들을 대상으로 하는 술집도 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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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가볼만한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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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나라 장수도 감동하고 따른 충무공 이순신의 통영 충렬사
    통영의 충렬사는 이순신을 배향하는 사우이다. 임진왜란의 영웅인 이순신에 대해서는 해전에 관한 이야기가 많이 알려져 있다. 전장에서의 모습이 아닌 숨겨진 이야기들은 이순신의 리더십을 잘 보여준다. 특히 명나라 도독 진린과의 일화는 이순신이 얼마나 용의주도하고 대범하게 상황을 주도해가면서 신망을 얻었는지 잘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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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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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경상남도 >통영시

    12공방으로 유명했던 통영의 목공예
    통영은 목공예로 명성이 높은 지역으로, 조선시대에는 군수물자를 생산하기 위하여 12공방이 만들어졌던 곳이다. 12공방은 초기에는 군사물자와 진상품을 생산하였으나, 조선후기 관영 수공업 체제가 붕괴되자 운영이 축소되거나 폐쇄되었다. 하지만 당시 기술은 그대로 민간에 전해져 지금까지 나전칠기, 소반, 대발 등이 생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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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식 그릇을 올려놓는 작은 상, 소반
    소반은 작은 상이라는 뜻으로 식기를 받쳐 나르거나 음식을 차려 먹을 때 사용했다. 우리나라의 전통적인 상차림은 1인 1상을 기본으로 했기에 각 가정에서는 크고 작은 소반이 많이 필요했다. 내방객이 많은 양반가에서는 수십여 점을, 일반 민가에서도 여러 점을 구비하여 사용하였다. 이처럼 소반은 우리나라 좌식생활의 단면을 잘 보여주는 대표적인 주방가구로 다른 가구와 달리 계층을 막론하고 널리 사용된 생활필수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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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반을 만드는 소반장(국가무형문화재 제99호)
    소반장은 밥과 반찬 등의 음식을 차려놓고 먹는 작은 상, 소반을 만드는 일이나 그 일에 종사하는 장인을 말한다. 고려시대와 조선시대 궁중에선 소목장이 소반도 만들었는데, 1992년 11월 10일 국가무형문화재 제99호로 소반장이 지정되었다. 소반 중에는 해주반, 나주반, 통영반이 유명하다. 최초의 기능보유자는 해주반으로 유명한 이인세(1928-2009), 그의 사후 2014년에 나주반의 김춘식과 통영반의 추용호가 소반장 기능보유자로 인정되어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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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주·통영·해주 지역 소반의 특징
    소반은 식기를 받쳐 나르거나 음식을 차려 먹을 때 사용하는 작은 상이다. 주로 여인들이 사용한 주방가구의 하나이며, 다른 가구와 달리 계층을 막론하고 널리 사용된 생활필수품이었다. 소반은 생산된 지역에 따라 지역적인 특색이 뚜렷하였다. 특히 전라남도 나주, 경상남도 통영, 황해도 해주는 예로부터 소반으로 이름난 지역으로 제작기술이 뛰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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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리와 평화의 기원 통제영 둑제 재현

    출처 :경상남도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경상남도 >통영시

    승리와 평화의 기원 통제영 둑제 재현
    2019년 10월 24일 상강일에 재현한 통제영 둑제를 기록한 영상. 문헌 고증과 섬세한 연출을 거쳐 완성한 통제영 둑제의 장엄한 현장을 담았다. 무형유산으로서의 가치를 가진 통영 둑제를 확인할 수 있는 콘텐츠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승리와 평화의 기원 통제영 둑제

    출처 :경상남도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경상남도 >통영시

    승리와 평화의 기원 통제영 둑제
    통제영둑제는 삼도수군통제영이었던 통영의 가장 중요한 의제(儀祭)이다. 둑제의 유래를 살펴보고 중앙과 다른 통제영만의 차이점을 담고 둑제의 올바른 복원과 재현을 위한 의장 및 복식, 악무, 둑제홀기 등을 기록했다. 「통제영 둑소홀기」와 「통제영 둑제의」를 바탕으로 시일 및 장소, 참여자, 제례의 순서 등을 고증한 콘텐츠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지역문화이야기 경상남도 >통영시

    반일에 사라질 뻔한 근대 상수도시설 – 통영 문화동 배수시설
    통영시 문화동 배수시설은 1933년에 건립된 근대기의 대표적인 상수도 시설이다. 배수시설은 통영 시내가 한눈에 들어오는 야산에 위치하고 있는데, 이 야산은 조선시대의 유적지인 통제영 내의 사당이 있었던 곳이다. 옛 통제영은 독기(纛旗. 토박이발음 '뚝기')를 모시고 봄가을로 군영의 무운장구를 기원하는 뚝제를 지냈는데 뚝기는 군영의 원수를 상징하는 군기이며 이 뚝기를 모신 곳을 뚝사당이라 했다. 일제는 조선의 자존심이 어려 있는 이곳에 근대적인 수도공급시설을 설치함으로써 과거 한산대첩의 패배로 잃어버린 자존심을 회복하고 지배를 공고히 하려했다. 문화동 배수시설이 등록문화재로 검토되자 지역사회에서는 일제 유물이라는 이유로 찬반 논쟁이 거셌다. 하지만 문화재청은 산업사적 가치를 인정해 2005년 4월 15일 문화동 배수시설을 등록문화재 제150호로 지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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