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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목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 지역문화이야기 서울특별시 >노원구

    다양한 국수를 골라 먹을 수 있는 공릉동 국수 거리
    보통 전통과 다양함은 어울리지 않는다 생각한다. 허나 전통의 멸치 국수 가게가 서로 어울러져 경쟁하며, 저마다의 특징과 맛으로 사람들의 발길을 붙잡는 공릉동 국수거리에 오면 다양함을 받아들였기 때문에 전통이 이어진다는 걸 알게 된다. 1980년 후반 시작한 「원조 멸치국수」를 시작으로 이 일대에는 많은 국수가게들이 성업하고 있으며, 나름 칼국수나 왕만두, 비빔국수, 전 등으로 다양화하고 있어 골라 먹는 재미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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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전라남도 >보성군

    물 인심 다음으로 후하다는 꼬막 인심, 벌교 꼬막무침
    꼬막무침은 벌교 여자만(汝自灣)의 갯벌에서 채취한 꼬막을 삶아서 매콤한 양념에 버무려서 무친 전라남도 보성군 벌교읍의 향토음식이다. 전라남도 보성군 벌교읍 회정리 일대에는 꼬막식당거리가 형성되어 있어 꼬막탕, 꼬막무침, 꼬막파전, 양념꼬막 외에 다양한 꼬막요리를 맛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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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부산광역시 >중구

    귀환한 동포들이 만든 부산 국제시장
    '부산국제시장'은 부산특별시 중구 신창동 4가 일대에 상설시장으로 부산을 대표하는 3대 시장 중 한 곳이다. 해방 이후 귀환한 동포들에 의해서 형성되었으며, 당시 ‘도떼기시장’이라 불리다가 1950년 '국제시장'이란 명칭으로 바뀌었다. 부산국제시장은 6개의 공구거리로 조성되어 있으며, 주로 가전제품, 의류, 직물, 신발, 가방, 일용잡화, 문구 등 다양한 종류의 물건들을 판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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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목포는 항구다 (홍보영상)

    출처 :전라남도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전라남도 >목포시

    목포는 항구다 (홍보영상)
    전남 목포시를 체험할 수 있는 신개념 VR 체험 영상이다. 인공지능 벤타와 함께 시간과 공간을 넘나들며 육·해상의 활발한 교류로 근대 역사가 깃든 관광자원이자 눈부신 다도해의 풍광이 살아 숨 쉬는 목포를 볼 수 있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목포는 항구다 (종합편)

    출처 :전라남도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전라남도 >목포시

    목포는 항구다 (종합편)
    항구도시 목포가 간직한 거리, 사람, 역사, 문화, 이야기, 맛, 정보 등을 담은 문화관광콘텐츠 가이드 영상이다. 일제강점기의 건축물과 서화의 거리, 목포 음식의 거리, 목포 선구점 거리, 목포의 해운, 젓갈 골목과 해산물 거리, 세월호와 평화라는 6개의 테마별로 목포 원도심을 여행하며 목포의 다양한 근대역사 및 관광자원, 문화 예술을 설명한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목포는 항구다 (어플리케이션)

    출처 :전라남도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전라남도 >목포시

    목포는 항구다 (어플리케이션)
    항구도시 목포의 다양한 문화관광콘텐츠를 소개하는 애플리케이션이다. 선구점 거리, 건어물 젓갈 거리, 음식의 거리, 일제 건축물과 서화의 거리, 해운산업, 세월호와 평화의 거리로 구성된 6개 테마에 따라 관광할 수 있도록 지도, 다양한 영상, e-book 스토리텔링을 제공한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지역문화이야기 경상남도 >진주시

    나는 망경동에 간다.
    경상남도 진주의 오래된 골목길이 남아있는 망경동은 2020년 진주시 도시재생사업의 대상지로 선정되어 문화거리로 변모하고 있다. 진주시는 2020년 코로나 19로 인해 타격을 받은 문화예술가들의 활동 영역을 넓히고, 지친 시민들을 위로하기 위해 소규모 문화예술행사를 망경동에서 진행하기도 하였다. 망경동의 대표적인 문화공간으로는 1982년 지어져 목욕탕으로 사용되다가 2014년 갤러리, 카페, 게스트하우스 등이 있는 건물로 리모델링한‘진주문화공간 루시다’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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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부산광역시 >중구

    학생들의 등굣길에 생긴 부산 보수동 책방골목
    부산 보수동 책방골목은 국제시장 근처에 있다. 한국전쟁 당시 피란 온 사람들이 아이들의 교과서나 미군부대의 영어책 같은 것들 사고팔던 것이 확장되어 헌책방 골목이 되었다. 피난민들이 보수동 뒷산 노천에 천막을 지고 수업을 하며 학교를 만들었고, 자연스레 보수동 골목길은 학생들의 통학길이 되었다. 1960~1970년대에는 70여 개의 책방이 있었고, 신학기의 학생들 뿐 아니라 고서 수집상들과 희귀본 수집가들이 드나들기도 했다. 2005년부터 책방골목에서 축제를 열기 시작했고, 8층짜리 문화관도 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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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서울특별시 >종로구

    퇴락했지만 여전히 따뜻하고 쓸모있는 종로 시계골목
    종로 예지동에서 시작된 시계골목은 주변 봉익동 등지로 이동하며 60년 넘는 전통을 이어오고 있다. 30여년 넘는 장인 시계공들이 오래된 시계방을 지키고 있지만, 점점 이 곳을 향한 사람들의 관심과 발길은 줄어들고 있다. 한 때는 100여 개의 가게가 귀금속, 자재, 각인 등 각각의 분야에 따라 골목을 이루던 이 주변은 이제 몇 개 남지 않은 가게들이 한골목 안에 모여 있다. 그렇지만 시계 장인들의 시계를 향한 열정과 애착, 잊지 않고 찾아주는 사람들로 인해 이곳은 여전히 따듯한 에너지가 흐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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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원동 떡골목

연관자료

  • 지역문화 이야기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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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서울특별시 >종로구

    우리 고유의 행사음식, 떡
    떡은 우리나라에서 옛날부터 명절이나 생일 등 특별한 날 만드는 음식이자, 간식으로 흔히 먹던 음식이다. 일제강점기 출판된 요리책에도 다양한 떡 요리법이 있다. 해방 이후 쌀이 부족해지면서 떡문화는 위축되었다. 그래도 명절이나 관혼상제에 떡이 있어야 했으므로 서울 등 도시에는 떡집이 생겼다. 떡과 관련된 유명한 서울거리는 종로구 낙원동의 떡골목이다. 과거에는 이 일대에는 모두 30여개의 떡집이 몰려 있어 문전성시를 이루었으나 지금은 10여개의 업소만이 남아있다. 이 10여개의 떡집들은 길게는 3대, 짧게는 30년 이상 운영해오고 있는 집이다. 낙원동에 떡집이 생긴 것은 한일합방 후 궁궐을 나온 궁중 나인들이 창덕궁과 가까운 이곳에 떡집을 차렸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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