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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대문화유산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목포 근대문화유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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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남 >목포시

    목포 지역 청년 운동의 무대, 목포 구 청년회관
    목포 구 청년회관은 1920년대 목포 지역의 청년운동을 이끌었던 단체가 설립한 회관이다. 목포청년회는 1917년을 전후로 활동하기 시작하여 목포 지역의 청년 운동을 이끈 단체이다. 지식계발과 친목, 체육장려를 목적으로 설립되었으며, 운동회와 강연회를 중심으로 활발하게 활동했다. 목포 구 청년회관은 현재 남교소극장으로 바뀌었으며, 이곳에서 목포 지역의 각종 문화 행사가 개최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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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남 >논산시

    강경포구로 돛배 줄지어 들어오던 시절 – 논산 강경갑문과 배수지
    충청남도 강경읍 강경 갑문과 채운산 배수지는 강경의 전성시대를 떠받친 주요 토목 시설이다. 강경은 조선 2대 포구, 조선 3대 시장으로 꼽힐 정도로 조선 후기에서 일제강점기까지 번성하던 고장이다. 금강과 논산천, 강경천, 대흥천이 합류하는 강경은 천혜의 내륙 포구다. 개항 이전부터 중국과 일본의 상인들이 드나들었던 번성하는 포구였던 강경은 일제강점기 초기부터 하천 직선화 등을 통해 물길을 다스리려는 노력이 이어졌다. 1924년 대흥천에 갑문을 설치함으로써 신 강경 포구가 안정적으로 하역 작업을 할 수 있게 되었고, 고질적인 강경의 홍수에도 대처하고자 했다. 강경 갑문은 일제강점기에 내륙 하천에 설치된 유일한 갑문이다. 채운산 배수지도 1924년 건설되어 강경 거주 일본인들에게 수돗물을 공급했다. 두 시설은 강경의 전성시대를 보여주는 시설로서 가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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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남 >논산시

    생명연장의 꿈이 붐비던 곳, 강경 구 연수당 건재 약방
    강경 구 연수당 건재 약방 건물은 1923년 지어졌다. 1926년부터는 연수당이라는 간판으로 건재 한약방이 운영되었다. 연수당은 병이 난 사람들, 보약을 지으려는 사람들이 줄을 잇는 강경의 대표적 한약방으로 이름을 날렸다. 한때 남일당이 이름을 바꾼 한약방이라는 오해를 받기도 했으나, 남일당은 인근에서 성업했다가 사라진 다른 한약방이다. 연수당 건재 한약방은 전통의약 시대 보통사람들의 건강을 지켜준 상징적 공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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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남 >공주시

    도청을 빼앗기고 대신 받은 다리 – 충남 공주 금강철교
    충청남도 공주는 조선 후기 강경, 청주 등지와 더불어 물산이 집결하는 상업의 중심지였다. 철도가 발달하게 되자 수운을 중심으로 한 공주의 번영은 서서히 막을 내렸다. 당초 조선총독부는 경부선과 호남선을 공주에 부설할 계획을 가지고 있었으나 철도는 대전으로 가고 말았다. 연이어 충남 도청마저 대전으로 이전하자 공주 사람들은 반대 시위에 나섰다. 일제는 분노한 공주 시민들에게 도청 이전에 대한 보상으로 공주에 금강철교를 건설하겠다고 약속했다. 금강철교는 1932년 1월 2일에 착공하여 1933년 10월 23일에 준공되었다. 당시 철교는 대부분 철도교(鐵道橋)로 건설되었지만 금강철교는 도로교(道路橋)다. 당시로서는 최첨단 공법으로 건설되었다. 금강철교는 1950년 북한군의 남하를 막기 위해 교량의 2/3 가량이 파괴되었다. 1952년 복구공사에 들어가 1956년 9월에 준공하였다. 문화재청은 금강철교가 교량건설사의 새로운 장을 연 것으로 평가하여 2006년 3월 2일 등록문화재 제232호로 지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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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북 >음성군

    충청북도 최초의 성당, 음성 감곡성당
    충청북도 음성군 감곡면 왕장리에는 충청북도 최초의 성당인 감곡성당이 자리하고 있다. 프랑스 신부 임 가밀로에 의해 감곡성당이 설립되었다. 감곡성당 터는 명성황후의 6촌오빠인 충주목사 민응식의 집터였다. 명성황후가 시해되고 민응식도 서울로 압송되면서 집터는 일본군에 의해 불타버렸고 이를 임 가밀로 신부가 헐값에 사들여 감곡성당을 세우게 되었다. 성당 옆에는 사제관으로 사용했던 건물이 있다. 이 건물은 현재 매괴박물관으로 재단장하여 가톨릭 관련 유물들을 전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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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부산 >서구

    그때 그시절을 느낄 수 있는 임시수도기념관
    한국전쟁이라는 상황으로 서울이 수도의 역할을 할 수 없게 되자, 부산을 임시 수도로 정하게 되었다. 이러한 역사적 상황을 당시의 모습으로 재현하여 생동감 있게 전하고 있는 곳이 바로 ‘임시수도기념관’이다. 임시수도기념관은 대통령 관저와 전시실로 나뉘어져 있다. 대통령 관저는 임시수도 당시 대통령이 사용했던 공간의 모습을 재현하고 있다. 전시실은 과거 부산의 모습과 피란민들의 생활상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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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북 >고창군

    독립운동과 인재 양성에 힘썼던 고창 흥동장학당
    전라북도 고창군 성내면 양계리 시기마을의 운등산 자락에는 흥동장학당이라는 목조 건물이 있다. 흥동장학당은 1914년 결성된 흥동장학회의 계원들이 독립운동 자금을 모으고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세운 건물이다. 고창 독립운동의 중심지로서 상해임시정부에 자금을 전달하는 데 큰 역할을 했던 곳이다. 이러한 가치를 인정받아 1998년 1월 9일 전라북도 문화재자료 제140호에 지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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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북 >정읍시

    ‘2·8 독립선언’ 주역의 고향, 정읍 나용균 생가와 사당
    1919년 3·1 운동을 촉발시킨 2·8 독립선언의 주역 중에 나용균이 있다. 동경 와세다 대학에 재학 중이던 나용균은 한국 유학생들과 함께 독립선언서를 발표한 후 중국으로 망명해 상해 임시정부 요원으로 독립운동에 헌신했다. 광복 후 야당 정치인을 하며 국회 부의장 등을 지냈다. 평생 독립투사 및 정치 지도자로 국가에 공헌한 나용균은 건국포장과 애국장을 받았다. 전라북도 정읍시에 나용균의 생가와 사당이 있다. 사랑채, 문간채, 고방, 사당이 등록문화재로 지정되었다. 특히 사당 건축은 호남의 유명한 목수 중 한 명인 심사일이 담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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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북 >전주시

    새로운 여명을 열다, 전주 신흥고등학교 강당과 본관 포치
    전주 신흥학교는 미국 남장로교 선교사들에 의해 1900년부터 근대학문의 요람으로 출발했다. 신흥학교 본관은 학당 희현당 자리에 1928년 세워졌고, 강당은 1936년 준공되었다. 신흥학교의 본관은 광주 수피아여학교의 윈즈브로우 홀과 규모와 형태, 구조가 똑같은 쌍둥이 건물이다. 신흥학교는 1919년 3.1 만세운동과 1930년 광주 학생 항일시위에 적극적으로 참여했으며, 1980년에도 항의 시위에 나서는 기개를 보여주었다. 신흥학교 옛 본관은 1982년 화재로 불타 사라졌으나, 현관 포치만은 화마를 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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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인천 >부평구

    아시아태평양전쟁 당시 부평의 상황(강제동원)
    ‘남선(南鮮) 최대의 군수창’ 일제강점기 조선총독부 당국이 부평을 지칭한 말이었다. 한반도 남쪽의 최대 군수기지라는 의미다. 그렇다면 언제부터 부평은 군수공장지대가 되었을까. 조선 시대 부평은 인천을 속읍으로 삼았던 부평도호부가 있었던 지역의 중심지였다. 1920년대에도 여전히 전통적 농촌 지역으로 농업과 염업, 잠업, 목축업을 영유하던 곳이었다. 그러나 1930년대 후반부터 부평은 당국이 조성한 군수물자 생산기지이자 군수공업도시가 되었다. 부평이 군수공업도시가 된 이유는 조선총독부가 추진한 식민지 조선공업화정책과 일본이 일으킨 아시아태평양전쟁 때문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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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 근대문화유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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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북 >정읍시

    일제 수탈의 아픈 역사를 지닌 정읍 화호리 구 일본인 농장 가옥
    전라북도 정읍시 신태인읍 화호리에는 정읍 화호리 구 일본인 농장 가옥이 있다. 이 건물은 1920년대 농장의 지주였던 구마모토가 정읍 화호리를 방문할 때 사용하기 위해 지은 가옥이다. 두 개의 공간이 복도로 이어져 앞쪽은 일본인 지주의 가족이 머물고 뒤쪽은 일본인 경리과장이 머물렀다고 한다. 일제강점기 우리 농민들의 노동력을 착취해 쌀을 수탈하고 부를 축적한 일본인의 행적이 고스란히 남은 곳으로 우리 민족의 가슴 아픈 역사를 보여주는 건물이다. 2005년 11월 11일 국가등록문화재 제215호로 지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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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제주 >제주시

    선조들의 희생과 독립을 향한 노력이 기록된 제주항일기념관
    우리의 역사에서 가장 암울했던 일제강점기를 끝내기 위한 선조들의 노력과 독립의지를 고스란히 담고 있는 제주 항일기념관이 3.1운동이 일어났던 제주시 조천읍에 자리하고 있다. 제주항일기념관은 제주도에서 진행된 항일운동에 대해 자세히 전시하고 있다. 또한 외부전시와 조천면 비석거리까지 항일운동의 희생과 노력을 볼 수 있는 공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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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제주 >제주시

    근대 집단 주택의 한 모습, 제주 성이시돌 목장 테시폰
    성이시돌 목장은 1961년에 아일랜드 출신 패트릭 제임스 맥그린치 신부가 황무지를 개간해 세운 목장이다. 맥그린치 신부는 제주시 한림 본당에 부임하여 제주도 농민들이 자립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었는데, 그중 하나가 성이시돌 목장을 세우는 것이었다. 이곳에는 마치 야외 텐트를 연상시키는 모양을 한 ‘테시폰’이라는 이색적인 건축물이 남아 있다. 테시폰은 내부에 기둥이 없어 자재비를 절약할 수 있고 빠르게 시공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테시폰은 맥그린치 신부의 개척정신을 상징할 뿐만 아니라 근대 집단 주택의 한 흐름을 확인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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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제주 >서귀포시

    나비박사 석주명이 근무한 구 경성제국대학 부속 생약연구소 제주도 시험장
    제주도 서귀포시 토평동에는 구 경성제국대학 부속 생약연구소 제주도 시험장 건물이 있다. 이곳은 약초를 연구하기 위해 세워진 건물로 최근 국가등록문화재 제785호로 지정되었다. 나비박사 석주명이 근무했던 장소로 더 유명하다. 석주명은 1943년부터 2년간 생약연구소에 근무하며 제주의 자연과 문화에 대해 연구했다. 그 결과 제주도 총서 6권을 집필하였으며 제주학의 선구자로 불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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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가평군

    댐이 된 근로보국대의 땀, 가평 청평댐
    청평댐은 1939년부터 1943년까지 건설된 북한강 수계 최초의 댐이다. 수문만 25개이고, 높이가 31m, 길이가 470m인 대형 댐을 만들기 위해 지역 주민들이 근로 보국대라는 미명 하에 강제 동원되었다. 근로 보국대는 1938년 일제의 국가총동원법에 따라 전국적으로 조직된 노동력 수탈 기구였다. 그들의 희생으로 청평댐이 건설되었고 그로 인해 거대한 청평호가 형성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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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양평군

    북한강과 남한강이 만나는 곳, 양평 ‘두물머리나루’
    경기도 양평군 두물머리는 북한강과 남한강이 만나 하나의 물줄기가 되어 한강이 되는 곳이다. 두 개의 물줄기로부터 많은 물산이 두물머리로 쏟아져 들어왔다. 이곳을 거쳐 서울 뚝섬나루와 마포나루로 옮겨 갔기에, 두물머리는 한강으로 들어가는 물산의 집산지였다. 조선시대 정조가 화성행궁으로 갈 때면 세미원과 두물머리에 배다리를 만들어 건넜다고 하는데, 이 배다리는 두물머리 인근에 묘소를 쓴 다산 정약용이 설계했다. 1973년 팔당댐이 건립되어 강항(江港)의 물류가 줄고, 나루터 주변은 그린벨트로 지정되어 어로와 선박 건조와 운행 등의 행위 등이 모두 중단되었다. 1990년대까지 간혹 나루가 운행되었으나 그 후로 나루터 기능은 완전히 중단되었다. 풍광이 좋은 공간으로 인식되기 시작하였고, 양평군 양수역에서 출발해 두물머리 나루 주변을 돌아본다 하여 ‘두물머리 물래길’이라 이름 붙인 산책길로 유명세를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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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시흥시

    3대에 걸친 나눔과 베풂, 시흥 신안 주씨 삼세적선비
    경기도 시흥시 과림동 신안 주씨 가문의 주석범-순원-인식과 영식 형제로 이어지는 3대는 조선 말기부터 일제강점기와 해방 직후까지 한 세기 이상 선행을 펼쳤다. 해마다 궁핍한 이웃들에게 곡식을 나누어 주고, 영농 자금을 무이자로 빌려주었다. 1917년 신안 주씨 일가의 나눔과 배려에 감사하는 뜻에서 시흥 주민들이 자진해서 한푼 두푼 의연금을 모아 ‘삼세적선비’를 세웠다. 주민들은 1922년 비석을 비바람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다시 한번 모금을 통해 비각을 건립했다. ‘주영식 자선기념비’의 경우 주영식 역시 베풂과 나눔을 실천했으나, 적장자가 아니어서 1924년 별도의 비석을 세운 것으로 추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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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근대문화유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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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울산 >동구

    울산의 사립 교육과 항일 운동의 자취, 울산 보성학교 터
    울산광역시 동구에는 성세빈 선생이 세운 사립학교 울산 보성학교 터가 남아 있다. 울산 보성학교는 1909년 이전에 설립되었다가 일제의 탄압에 의해 폐교한 후 1922년 성세빈 선생의 노력과 지역민들의 기부금을 바탕으로 사립학교로 다시 문을 열었다. 울산 보성학교는 사립 교육 기관이면서도 항일 운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등 사회 운동의 중심지 역할을 담당했다. 현재는 건물이 소실되어 자취를 찾아볼 수 없지만 ‘보성학교 전시관’을 방문하면 울산 보성학교의 역사와 울산 지역 독립운동사를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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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대구 >중구

    대구 지역 최초의 서양식 주거 양식인 선교사블레어주택
    대구 청라언덕에 자리 잡은 선교사 블레어 주택은 개항장 부산을 통해 대구로 온 선교사 블레어가 살던 집이다. 선교사들이 집을 지은 청라언덕은 당시 공동묘지였다. 선교사 블레어주택은 1910년경 건축된 것으로 당시로서는 최첨단 공법인 콘크리트를 사용하여 기초를 다지고 지하실을 만든 다음 2층 벽돌집으로 건립하였다. 선교사 블레어주택은 대구에서는 처음으로 서양식 주거 양식과 생활상을 보여준다는 점에서 중요한 건축 유구로 평가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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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 근대문화유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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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북 >군산시

    병원과 학교를 세워 농민을 위해 헌신한 군산 이영춘 가옥
    전라북도 군산시 개정동에는 1920년대에 지어진 주택이 있다. 일본인 대지주가 농장 관리를 위해 지은 별장으로, 1935년 이영춘이 농장 의무실 진료소장으로 부임해 거주하면서 ‘이영춘 가옥’이라 불리게 되었다. 이영춘은 농촌위생연구소, 병원과 학교 등을 설립해 지역 농민들에게 혜택을 베푼 인물이다. 이영춘 가옥은 서양식·일본식·한옥의 양식이 결합된 드문 사례이며 이영춘의 의료 활동과 관련된 역사적 가치를 인정받아 2003년 10월 31일 전라북도 유형문화재 제200호에 지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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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군산의 근대문화를 보고 체험할 수 있는 ‘군산근대역사박물관’
    군산을 찾는다면, 가장 먼저 보고 싶은 것은 무엇인가? 군산은 서해안의 중요한 항구도시이자 잘 보존되고 있는 일본식 근대 건축물과 오래된 중국집과 빵집 등 근대문화유산을 보호하고 근대역사거리를 조성해 관광객들을 맞이하고 있다. 우리는 저마다의 현재에서 군산을 찾고, 다시 기록하고 있다. 자칫 군산의 이색적인 분위기에 빠져 쉽게 놓칠 수 있는 이야기를 짚어주는 박물관이 있다. 바로 군산근대역사박물관으로 체험식 전시로 잘 구성된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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