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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대문화유산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인천 근대문화유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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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 이야기 (3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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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인천 >중구

    인천 시민들이 사랑한 극장, 인천 애관극장
    애관극장은 인천광역시 중구에 위치한 극장이다. 애관극장의 전신은 한국인이 세운 국내 최초의 공연장 협률사이다. 인천 협률사는 서울 협률사보다도 7년이나 앞서 개관했다. 초기에는 남사당패나 굿중패가 공연을 하던 곳이었는데, 후에는 신파극, 신극, 무성영화, 유성영화 등 당대 인기를 끌었던 공연 및 영상물을 관람할 수 있는 곳이 되었다. 6.25 전쟁으로 극장이 소실되었다가 1960년에 재건하여 현재까지 명맥이 유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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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인천 >동구

    근대 산업화와 노동자의 자취, 인천 동일방적 의무실
    일제강점기 대규모 방적 업체 동양방적은 1955년 주인이 바뀌면서 동일방직이 되었다. 동일방직 인천 공장 부지 내에는 공장 분위기와 어울리지 않는 한옥 형태 건물이 남아 있다. 동일방직 의무실로 쓰였던 이곳은 단층 규모의 목조 건축물로 한국의 전통 양식과 일본 양식이 어우러진 형태로 지어졌다. 동일방직 인천공장에는 의무실뿐만 아니라 기숙사, 정자, 관리동 등 역사적 건물들이 현재까지 남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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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경북 >영양군

    일월산자생화공원과 어우러진 영양 구 용화광산 선광장
    경상북도 영양군 일월면 용화리에는 예전에 용화광산의 선광장으로 사용되었던 곳이 있다. 1939년 일본의 광업주식회사에 의해 개광되었으며 금·은·동·납·아연 등이 생산되었다. 이 광물들은 일제에 수탈되었다. 1976년 폐광된 이후 방치된 선광장 일대의 토양이 폐광석과 화학물질로 인해 오염되자, 2001년 영양군에서 오염된 토양을 매립하고 야생화를 심어 ‘일월산자생화공원’을 조성했다. 선광장 양쪽 옆으로 계단을 설치해 오를 수 있도록 하였고 정상에 전망대가 있어 주변의 경관을 감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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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서울 >중구

    서울 부민관에서 피어난 애국 청년의 독립 의지
    부민관은 1935년에 연극, 영화, 음악 등을 공연할 목적으로 경성부에서 세운 부립극장이다.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에 당시에는 냉난방 시설을 보유한 몇 안 되는 건물 중 하나였다. 대강당뿐만 아니라 담화실, 특별실, 식당, 이발실 등을 갖추고 있어 다목적 회관으로 기능했다. 해방 후 미군정이 사용하다가 서울시 소유가 되어 현재는 서울시의회 건물로 쓰이고 있다. 부민관은 일제강점기 부민관투탄의거가 거행됐던 역사적인 장소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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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관심지역 서울 >종로구

    임시정부의 마지막 청사이자 백범 김구가 죽은 장소, 서울 경교장
    서울특별시 종로구 평동에 자리한 경교장은 백범 김구가 1945년 11월부터 1949년 6월 26일 까지 집무실 겸 숙소로 사용했던 건물이자 암살당해 서거한 곳이다. 독립운동과 민족통일운동에 앞장섰던 김구의 업적을 기려 옛 모습을 복원하였고 현재는 서울역사박물관의 분관으로 기능하고 있다. 대한민국 임시정부 및 김구와 관련된 자료들이 전시되어 있으며 실제 사용했던 공간이 재현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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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서울 >서대문구

    우리나라의 자주독립을 염원하며 세운 서울 독립문
    서울 독립문은 독립협회가 자주독립국가의 결의를 다지기 위해 세운 석조문이다. 19세기 말 열강에 의한 이권침탈과 주권침해 압력이 거세지자 자주독립에 대한 열망이 생겨났다. 이에 서재필이 조직한 독립협회 주도하에 국왕의 동의를 얻고 애국지사와 국민들의 뜻을 모아 중국 사신을 영접하던 영은문 자리 근처에 독립문을 건립하였다. 그뿐만 아니라 중국 사신을 접대했던 모화관을 고쳐 독립관이라고 이름하고 독립협회의 집회 장소와 사무실로 사용하였다. 조선시대부터 중국에 대한 사대의 상징으로 존재했던 영은문과 모화관은 자주독립의 상징들로 변모해 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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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강원 >화천군

    남한 최북단의 화천 수력발전소
    화천 수력발전소는 일제강점기에 경인공업지구 내 군수공장에 원할한 전력을 공급하기 위해 세운 발전소이다. 해방 후 북한 영토에 속해 있다가 6.25 한국전쟁을 거치면서 되찾았다. 6.25 한국전쟁 당시 전력은 매우 중요한 에너지였기 때문에 화천 수력발전소를 둘러싼 접전이 수차례나 발생했다. 한국전쟁 후 시설 대부분이 파손되었으나 1953년에 복구하여 다시 가동하기 시작했다. 화천 수력발전소는 휴전 후 우리나라 전력 공급의 30%를 담당했을 정도로 중요한 시설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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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강원 >철원군

    철원평야의 농산물 빼앗겼던 철원 농산물검사소
    강원도 철원군 철원읍 외촌리에는 1936년에 지어진 농산물검사소가 있다. 농산물의 품질을 검사했던 곳으로 처음에는 ‘곡물검사소 철원출장소’라고 불렸다. 철원평야에서 생산된 농산물들은 농산물검사소의 검사를 거쳐 일본에 운반되었다. 실제적으로는 일제의 수탈이 자행되던 가슴 아픈 역사를 지닌 공간이었다. 2002년 5월 31일 국가등록문화재 제25호로 지정되었으며, 인근에 철원 근대문화유적센터가 있어 함께 살펴볼 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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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강원 >홍천군

    무궁화에 담긴 남궁억의 독립과 교육 정신, 홍천 한서교회와 한서중학교
    일제강점기 독립운동가이자 교육자, 언론인이자 종교인이었던 한서 남궁억은 1918년 강원도 홍천군 서면 모곡리로 낙향하여 모곡교회와 모곡학교를 설립하였다. 예배와 교육 활동을 이어가던 중 1933년 독립운동 단체 십자가당 활동이 탄로나 남궁억이 일제에 붙잡히면서 학교는 폐교되고 교회의 명맥도 끊겼다. 이후 모곡학교는 자리를 옮겨 한서중학교로 다시 개교하고 옛 터에는 한서남궁억기념관과 옛 예배당이 복원되었다. 남궁억이 무궁화를 심고 가꾸면서 무궁화의 고장이 된 홍천에는 무궁화 동산, 무궁화 수목원, 무궁화 테마파크 등 관련 명소가 다수 자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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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 근대문화유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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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 이야기 (7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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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인천 >서구

    부평지하호(富平地下壕)
    인천광역시 부평구 함봉산 자락에는 흡사 탄광이나 자연동굴로 보이는 지하시설이 여러 곳 눈에 띈다. 이곳을 부평에서는 부평지하호라고 부른다. 부평지하호는 불과 몇 해 전까지만 해도 정확한 축조 시기와 용도를 알 수 없었다. 그러던 중 부평문화원과 관심있는 연구자들의 노력으로 최근 부평지하호의 실체가 드러났다. 부평지하호가 축조된 것은 1945년으로 제2차 세계대전이 막바지로 치닫던 때였다. 일제의 패망이 기정사실화 되었음에도 그들은 끝까지 연합군과 싸워 천황을 지키겠다는 몽상에 사로잡혀 있었다. 결국 최후의 1인까지 천황을 위해 목숨 바쳐 싸워야 한다는 이른바 1억 옥쇄의 선동 문구를 앞세워 ‘본토결전(本土決戰)’이라는 최후의 교전을 준비했다. 부평지하호는 ‘본토결전’의 산물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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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인천 >부평구

    미쓰비시(三菱) 사택
    미쓰비시 사택은 한국에 남은 미쓰비시 관련 아시아태평양전쟁 유적 가운데 하나이자 국내에서 강제동원 관련 기업이 남긴 대표적인 노동자 마을 가운데 하나이다. 미쓰비시 사택의 모태는 히로나카(弘中) 사택이다. 히로나카상공(주) 시절에 만든 노무자 주택단지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히로나카상공이 1942년에 미쓰비시중공업에 공장을 매각했고, 미쓰비시중공업이 미쓰비시제강으로 바뀌면서 노무자 주택단지도 미쓰비시 사택으로 자리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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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인천 >부평구

    영단(營團)주택(산곡동 노무자 주택)
    산곡동 노무자 주택을 영단주택이라 부른 이유는 조선주택영단(朝鮮住宅營團)이 관리했기 때문이다. 그러나 주택건설의 주체는 조선주택영단이 아닌 경인기업주식회사였다. 도미 마사노리(富井正憲)의 연구에 따르면, 산곡동 노무자 주택은 1941년 경인기업주식회사의 수탁사업으로 출발했다. 조선주택영단은 1943년 11월 경인기업주식회사로부터 토지 건물을 일괄 구입했고, 조선총독부는 1940년 1월 경인시가지계획을 발표했다. 7개 공업용지 조성지구와 11개 주택지 경영지구, 토지구획정리지구 계획이었다. 이에 따라 부평지구는 부천군 부내·소사·계양·문학면 일대에 4,462,000평에 달하는 주택지 경영지구도 배당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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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 근대문화유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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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 이야기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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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전북 >군산시

    군산의 근대문화를 보고 체험할 수 있는 ‘군산근대역사박물관’
    군산을 찾는다면, 가장 먼저 보고 싶은 것은 무엇인가? 군산은 서해안의 중요한 항구도시이자 잘 보존되고 있는 일본식 근대 건축물과 오래된 중국집과 빵집 등 근대문화유산을 보호하고 근대역사거리를 조성해 관광객들을 맞이하고 있다. 우리는 저마다의 현재에서 군산을 찾고, 다시 기록하고 있다. 자칫 군산의 이색적인 분위기에 빠져 쉽게 놓칠 수 있는 이야기를 짚어주는 박물관이 있다. 바로 군산근대역사박물관으로 체험식 전시로 잘 구성된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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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대문화유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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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 이야기 (1건)
  • 지방문화툰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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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풍자와 해학이 있는 삶(1) 버스는 짐승

    출처 :한국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툰 경남 >남해군

    풍자와 해학이 있는 삶(1) 버스는 짐승
    『남해 구전설화 남해섬 마실이바구』 버스가 처음 등장했을 무렵 한밤중에 버스를 보고 호랑이로 착각한 이야기
  • 지역문화이야기 경기 >고양시

    구 역사(驛舍) 일산역. 사람의 길이 열린다
    고양일산역(高陽一山驛)은 2006년 대한민국 근대문화유산 국가 등록문화재 제294호 지정되어 한국철도공사에서 관리·보호되는 장소이다. 1933년에 지어진 것으로 ―자형 평면 구조에 십자형 박공지붕(배 집 양편에 八자 모양으로 붙인 두꺼운 널)을 얹었다. 일산역은 서울과 신의주를 잇는 철도 경의선의 중심역이며 경의선 역사 중 유일하게 남겨진 곳으로 일제강점기 철도 역사를 보여주는 자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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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근대문화유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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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 이야기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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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울산 >동구

    울산의 사립 교육과 항일 운동의 자취, 울산 보성학교 터
    울산광역시 동구에는 성세빈 선생이 세운 사립학교 울산 보성학교 터가 남아 있다. 울산 보성학교는 1909년 이전에 설립되었다가 일제의 탄압에 의해 폐교한 후 1922년 성세빈 선생의 노력과 지역민들의 기부금을 바탕으로 사립학교로 다시 문을 열었다. 울산 보성학교는 사립 교육 기관이면서도 항일 운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등 사회 운동의 중심지 역할을 담당했다. 현재는 건물이 소실되어 자취를 찾아볼 수 없지만 ‘보성학교 전시관’을 방문하면 울산 보성학교의 역사와 울산 지역 독립운동사를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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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원 근대문화유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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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 이야기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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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강원 >철원군

    철원평야의 농산물 빼앗겼던 철원 농산물검사소
    강원도 철원군 철원읍 외촌리에는 1936년에 지어진 농산물검사소가 있다. 농산물의 품질을 검사했던 곳으로 처음에는 ‘곡물검사소 철원출장소’라고 불렸다. 철원평야에서 생산된 농산물들은 농산물검사소의 검사를 거쳐 일본에 운반되었다. 실제적으로는 일제의 수탈이 자행되던 가슴 아픈 역사를 지닌 공간이었다. 2002년 5월 31일 국가등록문화재 제25호로 지정되었으며, 인근에 철원 근대문화유적센터가 있어 함께 살펴볼 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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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근대문화유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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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 이야기 (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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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제주 >서귀포시

    나비박사 석주명이 근무한 구 경성제국대학 부속 생약연구소 제주도 시험장
    제주도 서귀포시 토평동에는 구 경성제국대학 부속 생약연구소 제주도 시험장 건물이 있다. 이곳은 약초를 연구하기 위해 세워진 건물로 최근 국가등록문화재 제785호로 지정되었다. 나비박사 석주명이 근무했던 장소로 더 유명하다. 석주명은 1943년부터 2년간 생약연구소에 근무하며 제주의 자연과 문화에 대해 연구했다. 그 결과 제주도 총서 6권을 집필하였으며 제주학의 선구자로 불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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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제주 >제주시

    제주도민의 뼈아픈 역사와 한림읍 옹포리 공장들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한림읍 옹포리에는 일제강점기에 세워진 감태 공장, 전분 공장, 제약소 등의 흔적이 남아 있다. 옹포리는 수질이 깨끗해서 많은 제조업체들이 선호하는 곳이었다. 공장들은 마을 사람들에게 일거리를 제공하기는 했지만 환경이 매우 열악하고 제대로 된 보상을 하지 않았다. 심지어 태평양 전쟁 당시에는 일제에 필요한 군수 물품을 생산하기 위해 우리나라 사람을 강제로 징용하고 착취하기까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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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전북 >고창군

    독립운동과 인재 양성에 힘썼던 고창 흥동장학당
    전라북도 고창군 성내면 양계리 시기마을의 운등산 자락에는 흥동장학당이라는 목조 건물이 있다. 흥동장학당은 1914년 결성된 흥동장학회의 계원들이 독립운동 자금을 모으고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세운 건물이다. 고창 독립운동의 중심지로서 상해임시정부에 자금을 전달하는 데 큰 역할을 했던 곳이다. 이러한 가치를 인정받아 1998년 1월 9일 전라북도 문화재자료 제140호에 지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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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1세대 건축가 이천승이 설계한 부산 경남고등학교 덕형관
    부산광역시 서구 동대신동에 있는 부산 경남고등학교에는 한국 1세대 건축가 이천승이 설계한 것으로 알려진 근대 모더니즘 양식의 건축물 덕형관이 있다. 덕형관은 1956년 11월에 준공되었으며 중앙에 배치된 나선형 계단을 중심으로 6개의 공간으로 분리되어 있는 것이 특징이다. 덕형관은 부산광역시 초기 교육 시설이면서도 원형을 잘 보존하고 있다는 점에서 역사적 가치를 인정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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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부산 >동래구

    독립운동가 삼남매의 정신이 흐르는 부산 박차정 의사 생가
    부산광역시 동래구 칠산동에는 여성 독립운동가 박차정(1910~1944)의 생가가 있다. 박차정은 아버지와 오빠들의 영향을 받아 강한 민족의식을 품게 되었다. 근우회, 의열단 등 민족운동단체에서 활발히 활동한 여성 독립운동가이다. 박차정 의사 생가는 거의 허물어져 있다가 박차정의사숭모회의 노력으로 2005년 복원되었다. 최근 박차정의 오빠인 박문희와 박문호가 독립유공자로 인정받으면서 삼남매의 업적이 생가 및 생가 입구에 전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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