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지역문화콘텐츠를 다양한 해시태그(#) 키워드로 검색할 수 있는 서비스 제공

태그검색

태그검색

#근대문화유산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충청북도 근대문화유산

연관자료

  • 테마스토리 (1건)
자세히보기
  • 테마스토리 충북 >청주시

    청주 우암산을 깎은 자리에 세워진 충청북도지사 구 관사
    충청북도지사 구 관사는 1939년부터 71년간 충청북도지사 관사로 쓰이다가 현재는 충북문화관 ‘문화의 집’으로 사용되고 있다. 이 관사는 충청북도청이 충주에서 청주로 이전하면서 신축된 것이다. 1937년 도청이 새로 지어지기 전에는 현재 중앙공원 내에 있었던 청주 관아와 병영의 건물을 임시로 사용하고 있었다. 잉어배미라고 불리는 연못이 있는 곳에 도청부지가 선정되었고, 우암산 자락을 깎아 연못을 메꾸어 그곳에 건물을 올렸다. 우암산 자락에는 충청북도지사 관사가 지어졌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목포 근대문화유산

연관자료

  • 테마스토리 (1건)
자세히보기
  • 테마스토리 전남 >목포시

    목포 지역 청년 운동의 무대, 목포 구 청년회관
    목포 구 청년회관은 1920년대 목포 지역의 청년운동을 이끌었던 단체가 설립한 회관이다. 목포청년회는 1917년을 전후로 활동하기 시작하여 목포 지역의 청년 운동을 이끈 단체이다. 지식계발과 친목, 체육장려를 목적으로 설립되었으며, 운동회와 강연회를 중심으로 활발하게 활동했다. 목포 구 청년회관은 현재 남교소극장으로 바뀌었으며, 이곳에서 목포 지역의 각종 문화 행사가 개최되고 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근대문화유산 읽기

연관자료

  • 테마스토리 (9건)
자세히보기
  • 테마스토리 전국

    근대의 기억과 근대의 건축
    근대 건축은 근대의 기억이 응축된 타임캡슐이다. 2001년부터 지정되기 시작한 등록문화재 가운데 근대 건축이 단연 많은 이유는 건축 공간 속에서 풍부한 역사적 의미를 읽어낼 수 있다고 보았기 때문이다. 한국의 근현대사는 영욕으로 점철되었다. 근대 건축물에는 파란만장한 영욕의 역사가 배어 있다. 근대 건축과 근대 문화유산에 관한 관심이 근년에 높아지기는 했으나, 아직도 전국 곳곳에는 역사와 이야기를 간직한 채 발굴의 손길을 기다리는 공간이 많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전국

    근대의 산실, 학교
    학교는 한국의 근대를 기른 공간이었다. 기울어가는 약소국가가 힘을 기르기 위해서는 근대 교육이 절실했다. 게다가 전근대 신분제 사회가 해체되고, 교육이 사회적 지위를 결정하는 중요 기제가 되자 교육열은 급팽창했다. 서양 선교사들이 세운 각종 학교는 근대 교육을 소개하고 확장하는 데 큰 역할을 했다. 일제강점기 내내 조선총독부는 식민지 백성에게 초보적인 근대 교육만을 실시해 ‘황국 신민’으로 묶어두려고 했으므로 더 많은 교육, 더 높은 교육을 갈망하는 조선인과 마찰과 갈등이 이어졌다. 해방 후 한국인의 교육열이 폭발하면서 각급 교육기관이 우후죽순처럼 설립되었다. 학교는 순응하는 근대인과 저항하는 근대인을 동시에 길러냄으로써 한국의 산업화와 근대화를 촉진하는 역할을 수행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전국

    산업화의 꿈이 영근 곳들
    한국의 산업화를 이끈 공간들은 현재도 사용 중이거나, 초기의 시설들이 교체되어 사라진 곳이 많다. 1960년대 중반에야 산업화가 본격화되었으므로 산업화 유산은 향후 시간을 두고 정리해야 할 과제라고 할 수 있다. 그런 가운데도 몇 곳의 장소는 단편적이나마 산업화의 꿈이 어떻게 잉태되고, 성장해 갔는지를 성찰해 볼 기회를 제공한다. 농업의 근대화를 이끈 배수펌프장에서부터 공장 건축을 예술과 접목시킨 사례에 이르기까지 산업화의 꿈을 배태했거나, 전사(前史)를 써나간 공간을 살펴본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강원 >화천군

    남한 최북단의 화천 수력발전소
    화천 수력발전소는 일제강점기에 경인공업지구 내 군수공장에 원할한 전력을 공급하기 위해 세운 발전소이다. 해방 후 북한 영토에 속해 있다가 6.25 한국전쟁을 거치면서 되찾았다. 6.25 한국전쟁 당시 전력은 매우 중요한 에너지였기 때문에 화천 수력발전소를 둘러싼 접전이 수차례나 발생했다. 한국전쟁 후 시설 대부분이 파손되었으나 1953년에 복구하여 다시 가동하기 시작했다. 화천 수력발전소는 휴전 후 우리나라 전력 공급의 30%를 담당했을 정도로 중요한 시설이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강원 >철원군

    철원평야의 농산물 빼앗겼던 철원 농산물검사소
    강원도 철원군 철원읍 외촌리에는 1936년에 지어진 농산물검사소가 있다. 농산물의 품질을 검사했던 곳으로 처음에는 ‘곡물검사소 철원출장소’라고 불렸다. 철원평야에서 생산된 농산물들은 농산물검사소의 검사를 거쳐 일본에 운반되었다. 실제적으로는 일제의 수탈이 자행되던 가슴 아픈 역사를 지닌 공간이었다. 2002년 5월 31일 국가등록문화재 제25호로 지정되었으며, 인근에 철원 근대문화유적센터가 있어 함께 살펴볼 만하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강원 >홍천군

    무궁화에 담긴 남궁억의 독립과 교육 정신, 홍천 한서교회와 한서중학교
    일제강점기 독립운동가이자 교육자, 언론인이자 종교인이었던 한서 남궁억은 1918년 강원도 홍천군 서면 모곡리로 낙향하여 모곡교회와 모곡학교를 설립하였다. 예배와 교육 활동을 이어가던 중 1933년 독립운동 단체 십자가당 활동이 탄로나 남궁억이 일제에 붙잡히면서 학교는 폐교되고 교회의 명맥도 끊겼다. 이후 모곡학교는 자리를 옮겨 한서중학교로 다시 개교하고 옛 터에는 한서남궁억기념관과 옛 예배당이 복원되었다. 남궁억이 무궁화를 심고 가꾸면서 무궁화의 고장이 된 홍천에는 무궁화 동산, 무궁화 수목원, 무궁화 테마파크 등 관련 명소가 다수 자리하고 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충북 >음성군

    충청북도 최초의 성당, 음성 감곡성당
    충청북도 음성군 감곡면 왕장리에는 충청북도 최초의 성당인 감곡성당이 자리하고 있다. 프랑스 신부 임 가밀로에 의해 감곡성당이 설립되었다. 감곡성당 터는 명성황후의 6촌오빠인 충주목사 민응식의 집터였다. 명성황후가 시해되고 민응식도 서울로 압송되면서 집터는 일본군에 의해 불타버렸고 이를 임 가밀로 신부가 헐값에 사들여 감곡성당을 세우게 되었다. 성당 옆에는 사제관으로 사용했던 건물이 있다. 이 건물은 현재 매괴박물관으로 재단장하여 가톨릭 관련 유물들을 전시하고 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부산 >서구

    그때 그시절을 느낄 수 있는 임시수도기념관
    한국전쟁이라는 상황으로 서울이 수도의 역할을 할 수 없게 되자, 부산을 임시 수도로 정하게 되었다. 이러한 역사적 상황을 당시의 모습으로 재현하여 생동감 있게 전하고 있는 곳이 바로 ‘임시수도기념관’이다. 임시수도기념관은 대통령 관저와 전시실로 나뉘어져 있다. 대통령 관저는 임시수도 당시 대통령이 사용했던 공간의 모습을 재현하고 있다. 전시실은 과거 부산의 모습과 피란민들의 생활상을 볼 수 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전북 >고창군

    독립운동과 인재 양성에 힘썼던 고창 흥동장학당
    전라북도 고창군 성내면 양계리 시기마을의 운등산 자락에는 흥동장학당이라는 목조 건물이 있다. 흥동장학당은 1914년 결성된 흥동장학회의 계원들이 독립운동 자금을 모으고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세운 건물이다. 고창 독립운동의 중심지로서 상해임시정부에 자금을 전달하는 데 큰 역할을 했던 곳이다. 이러한 가치를 인정받아 1998년 1월 9일 전라북도 문화재자료 제140호에 지정되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부평 근대문화유산

연관자료

  • 테마스토리 (7건)
자세히보기
  • 테마스토리 인천 >서구

    부평지하호(富平地下壕)
    인천광역시 부평구 함봉산 자락에는 흡사 탄광이나 자연동굴로 보이는 지하시설이 여러 곳 눈에 띈다. 이곳을 부평에서는 부평지하호라고 부른다. 부평지하호는 불과 몇 해 전까지만 해도 정확한 축조 시기와 용도를 알 수 없었다. 그러던 중 부평문화원과 관심있는 연구자들의 노력으로 최근 부평지하호의 실체가 드러났다. 부평지하호가 축조된 것은 1945년으로 제2차 세계대전이 막바지로 치닫던 때였다. 일제의 패망이 기정사실화 되었음에도 그들은 끝까지 연합군과 싸워 천황을 지키겠다는 몽상에 사로잡혀 있었다. 결국 최후의 1인까지 천황을 위해 목숨 바쳐 싸워야 한다는 이른바 1억 옥쇄의 선동 문구를 앞세워 ‘본토결전(本土決戰)’이라는 최후의 교전을 준비했다. 부평지하호는 ‘본토결전’의 산물이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인천 >부평구

    미쓰비시(三菱) 사택
    미쓰비시 사택은 한국에 남은 미쓰비시 관련 아시아태평양전쟁 유적 가운데 하나이자 국내에서 강제동원 관련 기업이 남긴 대표적인 노동자 마을 가운데 하나이다. 미쓰비시 사택의 모태는 히로나카(弘中) 사택이다. 히로나카상공(주) 시절에 만든 노무자 주택단지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히로나카상공이 1942년에 미쓰비시중공업에 공장을 매각했고, 미쓰비시중공업이 미쓰비시제강으로 바뀌면서 노무자 주택단지도 미쓰비시 사택으로 자리잡았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인천 >부평구

    영단(營團)주택(산곡동 노무자 주택)
    산곡동 노무자 주택을 영단주택이라 부른 이유는 조선주택영단(朝鮮住宅營團)이 관리했기 때문이다. 그러나 주택건설의 주체는 조선주택영단이 아닌 경인기업주식회사였다. 도미 마사노리(富井正憲)의 연구에 따르면, 산곡동 노무자 주택은 1941년 경인기업주식회사의 수탁사업으로 출발했다. 조선주택영단은 1943년 11월 경인기업주식회사로부터 토지 건물을 일괄 구입했고, 조선총독부는 1940년 1월 경인시가지계획을 발표했다. 7개 공업용지 조성지구와 11개 주택지 경영지구, 토지구획정리지구 계획이었다. 이에 따라 부평지구는 부천군 부내·소사·계양·문학면 일대에 4,462,000평에 달하는 주택지 경영지구도 배당받았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경상남도 근대문화유산

연관자료

  • 테마스토리 (3건)
자세히보기
  • 테마스토리 경남 >밀양시

    근대 건축의 역사가 담긴 밀양 삼랑진역 급수탑
    콘크리트와 철근의 만남은 건축의 새로운 시대를 열었다. 철근콘크리트는 이전의 어떤 건축 자재보다 높은 강도를 자랑하였고, 이에 건축물은 보다 높이, 보다 크게 지을 수 있었다. 1800년대 후반 프랑스에서 처음 개발된 철근콘크리트는 곧 우리나라에도 도입되었고, 기존에 사용하던 나무 등과 같은 건축 자재를 대체해 나갔다. 밀양에 위치한 삼랑진역 급수탑은 철근콘크리트로 지어진 건축물이다. 급수탑은 증기기관차에 물을 공급하려는 목적으로 기차역에 만들어진 건축물인데 특히 밀양 삼랑진역 급수탑은 건축 자재가 돌에서 철근콘크리트로 변해가는 과도기적 시대 상황을 잘 보여주고 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경남 >통영시

    상점, 여인숙, 김상옥 생가 등 근대적 경관이 살아있는 통영 근대역사문화공간
    경상남도 통영시 중앙동 및 항남동 일대에는 국가등록문화재 제777호로 지정된 통영 근대역사문화공간이 있다. 이곳에는 근대 주택 및 상가주택, 여관, 상점, 김상옥 생가 등 통영의 근대 도시적 경관이 고스란히 남아있다. 앞으로 통영 근대역사문화공간은 크게 세 구역으로 나뉘어 근대문화거리가 조성될 예정이며 각 건축물들은 새롭게 단장될 계획이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경남 >창원시

    경상남도에서 가장 오래된 성당, 마산 성요셉 성당
    성요셉 성당은 1900년 6월 29일 마산포에 설립된 경상남도에서 가장 오래된 성당이다. 프랑스인 선교사 에밀 타케 신부가 구마산 인근에 집을 마련하여 임시 성당을 마련했다가, 지금의 완월동 자락에 초가집을 구하여 현재의 성요셉 성당인 마산포 성당을 세웠다. 현재 남아 있는 건물은 1931년에 율리오 베르몽 신부가 이전의 성당을 허물고 석조로 지은 것이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경북 >울릉군

    수탈의 역사와 근대의 궤적, 울릉 도동리 일본식 가옥
    19세기 이전부터 울릉도의 어업자원과 산림자원을 탐내던 일본은 1906년 울릉도에 자유 이주어촌을 형성했다. 울릉 도동리 일본식 가옥은 울릉도에서 고리대금업과 벌목업으로 부를 쌓은 사카모토 나이지로라는 인물이 1910년대에 지은 주택이다. 사무실과 접객 공간 겸 생활공간으로 지어진 집은 2층 목조 건물로서 전형적인 일본 상점 주택[마치야]으로 분류된다. 건축 기법은 현재 일본에서도 찾아보기 힘든 일본 전통 방식과 수법을 보여준다. 울릉도 도동항이 내려다보이는 자리에 지어진 사카모토의 집은 해방 이후 한국인의 생활양식에 맞추어 변형되기는 했으나 원형을 잘 간직하고 있다. 울릉 도동리 일본식 가옥은 현재 울릉 역사문화체험센터로 사용된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경북 >울진군

    변함없이 깜빡이는 희망의 빛 - 울진 죽변등대
    경상남도 울진군 죽변면 죽변항의 등대는 1910년 완공되었다. 원래는 러시아 함대를 견제하기 위한 군사적 목적이 있었으나, 그보다는 죽변항 고기잡이 배들을 비춰주는 역할을 1세기 넘게 감당하고 있다. 죽변등대는 16m 높이에 8각형 형태로 건설되었다. 죽변항은 동해안의 어업 전진기지로서 대게와 오징어잡이, 특산물 미역으로 유명한 항구다. 특히 울진 앞바다 대륙붕인 ‘왕돌짬’은 대게 서식지로 소문이 나 대게잡이 철에는 새벽부터 죽포항에서 출어하는 배들이 죽변등대의 불빛을 희망 삼아 출항한다. 죽변항은 오징어 성어기에는 하루 3,000t에 이르는 어획량을 자랑하는 포구이기도 하다. 죽변등대는 경상북도 지정기념물 154호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경북 >청도군

    문학사에 빛나는 오누이, 청도 이호우와 이영도 생가
    경상북도 청도군 이호우와 이영도 생가는 한국 시조문학의 현대화에 지대한 영향을 미친 오누이 시인이 어린 시절을 보내며 정서적 바탕을 키운 곳이다. 이호우는 언론인으로 활동하다가 남로당 간부라는 누명을 쓰고 사형 당할 뻔 했고, 작품이 반공법에 걸리는 필화사건을 겪기도 했다. 이호우는 평생 185편밖에 쓰지 못했으나 그의 시조는 한국문학사에 깊은 족적을 남겼다. 이호우의 여동생 이영도는 평생 폐침윤 등의 지병으로 고생했으나, 빼어난 시조집과 수필집을 남겼다. 이영도와 유치환의 러브스토리는 『사랑하였으므로 행복하였네라』라는 서간집으로 출간되었다. 1910년경에 건축된 생가 인근에는 두 사람의 시비(詩碑)가 서있는 ‘오누이공원’도 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철원 근대문화유산

연관자료

  • 테마스토리 (1건)
자세히보기
  • 테마스토리 강원 >철원군

    철원평야의 농산물 빼앗겼던 철원 농산물검사소
    강원도 철원군 철원읍 외촌리에는 1936년에 지어진 농산물검사소가 있다. 농산물의 품질을 검사했던 곳으로 처음에는 ‘곡물검사소 철원출장소’라고 불렸다. 철원평야에서 생산된 농산물들은 농산물검사소의 검사를 거쳐 일본에 운반되었다. 실제적으로는 일제의 수탈이 자행되던 가슴 아픈 역사를 지닌 공간이었다. 2002년 5월 31일 국가등록문화재 제25호로 지정되었으며, 인근에 철원 근대문화유적센터가 있어 함께 살펴볼 만하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제주 근대문화유산

연관자료

  • 테마스토리 (4건)
자세히보기
  • 테마스토리 제주 >제주시

    근대 집단 주택의 한 모습, 제주 성이시돌 목장 테시폰
    성이시돌 목장은 1961년에 아일랜드 출신 패트릭 제임스 맥그린치 신부가 황무지를 개간해 세운 목장이다. 맥그린치 신부는 제주시 한림 본당에 부임하여 제주도 농민들이 자립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었는데, 그중 하나가 성이시돌 목장을 세우는 것이었다. 이곳에는 마치 야외 텐트를 연상시키는 모양을 한 ‘테시폰’이라는 이색적인 건축물이 남아 있다. 테시폰은 내부에 기둥이 없어 자재비를 절약할 수 있고 빠르게 시공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테시폰은 맥그린치 신부의 개척정신을 상징할 뿐만 아니라 근대 집단 주택의 한 흐름을 확인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제주 >서귀포시

    나비박사 석주명이 근무한 구 경성제국대학 부속 생약연구소 제주도 시험장
    제주도 서귀포시 토평동에는 구 경성제국대학 부속 생약연구소 제주도 시험장 건물이 있다. 이곳은 약초를 연구하기 위해 세워진 건물로 최근 국가등록문화재 제785호로 지정되었다. 나비박사 석주명이 근무했던 장소로 더 유명하다. 석주명은 1943년부터 2년간 생약연구소에 근무하며 제주의 자연과 문화에 대해 연구했다. 그 결과 제주도 총서 6권을 집필하였으며 제주학의 선구자로 불렸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제주 >제주시

    ‘제주목역사관’, 조선시대에도 복합 행정기관이 있었다고요!
    제주목역사관은 조선시대 제주도의 공공 행정을 맡아보던 제주목 관아의 역사와 제주 목사를 소개하는 박물관이다. 다양한 문헌 자료와 제주도를 화폭에 담은 그림, 당시 시대 상황을 재현한 모형 등을 볼 수 있다. 전시는 세 개 영역으로 나뉘는데, 제1전시실에서는 ‘제주목의 역사, 발굴 과정과 출토품’을 소개하고, 제2전시실에는 ‘제주목에 부임한 목사들의 행렬 모습과 이들의 행적’에 관해 전시하고 있다. 마지막 제3전시실에서는 ‘제주읍성의 주요 유적과 건물’에 관한 이야기가 펼쳐진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