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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미래유산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 지역문화이야기 관심지역 서울 >종로구

    대학로 학생들의 아지트였던 학림다방
    학림다방은 1956년 서울특별시 종로구 대학로에 이양숙이 개업했고, 1975년에는 강준혁·신선희가 운영하였다. 그리고 1987년 이충렬이 학림다방을 인수하여 현재에 이르고 있다. 학림다방은 가업으로 이어져 오지는 않았지만, 처음의 이름을 바꾸지 않고 지금까지 그대로 사용하면서 학림을 기억하는 이를 기다리고 있다. 학림다방은 대학 문화의 산실이며, 저항문화와 대중문화의 산역사를 간직하고 있다. 학림다방은 2013년 서울특별시 미래유산으로 선정되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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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익문고, 소중한 것은 시간을 넘어 이어진다
    홍익문고는 박인철이 1957년 노점책방으로 시작하여 1960년 가게를 얻어 개업하였고, 1978년 현재의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연세로 2번지에 자리를 잡은 가게이다. 2009년 박인철의 아들인 박세진이 암투병 끝에 사망한 아버지의 가게를 이었다. 2012년 신촌일대 재개발로 홍익문고가 사라질 위기에 처했으나 신촌일대의 주민, 연세대 학생과 동문, 책 단체 등이 중심이 되어 ‘홍익문고 지키기 주민모임’이 결성되면서 홍익문고 자리는 재개발 지정 대상에서 제외되어 현재에 이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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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나라에서 제일 오래된 고서점, 통문관
    통문관은 1934년 서울특별시 관훈동 37번지에 이겸노가 ‘금항당’으로 개업한 후 1945년 관훈동 18번지에 ‘통문관’으로 상호를 바꾸어 현재까지 이어오고 있다. 통문관은 1963년 관훈동 147번지로 이사하였고, 1969년 옛 건물을 헐고 신축하였다. 1970년 이겸노의 아들 이동호가 가게를 이어받았고, 1982년 이동호의 아들 이종운이 가게를 이어가며 3대에 걸쳐 운영되고 있는 고서점으로 지금은 출판업까지 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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