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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진왜란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임진왜란의 숨은 영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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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 이야기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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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경상북도 >안동시

    인간 마음에 대한 서애 류성룡의 관심과 탐구

    병산서원에서 배향하고 있는 서애 류성룡은 임진왜란 때 임금을 수행하고 왜군을 물리치는데 기여한 명재상으로 알려져 있다. 하지만 퇴계 이황과 남명 조식의 가르침을 받았던 류성룡은 누구보다 인간의 마음과 도리에 관심이 많았던 유학자였다. 탄핵을 받아 관직이 삭탈 된 후에 고향인 하회마을에 은거한 류성룡은 남은 생애 동안 인간 마음에 대한 성찰과 탐구에 집중한다. 그가 남긴 편지와 시, 저술에서 우리가 알지 못했던 류성룡의 유학자적 면모를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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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진왜란 진주성 소촌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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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경상남도 >진주시

    소촌도의 중심 소촌역

    소촌역은 조선시대 경상도 진주를 중심으로 형성되었던 소촌도의 중심이 되는 찰방역이었으며, 경상남도 서남부의 바닷가와 내륙을 통과하는 역로를 관할했다. 소위 서부경남에 해당하는 역을 관할한 중심역이었다. 소촌도는 고려시대의 산남도를 계승한 것으로, 조선시대에는 15개의 역을 거느렸다. 임진왜란이 일어났을 때에 진주성을 향하던 왜군이 소천역을 통과했으며, 1862년 발발한 진주농민항쟁 때에도 농민들이 소촌역 관아 앞에서 시위를 벌이기도 했다. 소촌역 자리에는 현재 천주교 문산성당이 들어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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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진왜란 목면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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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전라남도 >나주시

    목화솜으로 무명을 짜는 샛골나이

    전라남도 나주시 다시면 동당리 일대에서 무명 짜는 일을 ‘샛골나이’라고 한다.우리나라에 무명이 들어온 것은 1364년 문익점이 서장관으로 원나라에 갔다가 가지고 온 면 종자 열 알에서 비롯되었다. 무명이 조선시대 초기에는 쌀과 함께 화폐로 쓰일 정도로 중요한 물품이었고, 일본으로 보내는 주요 교역품 중 하나가 되었다. 나주시 샛골나이는 1969년 무형문화재로 지정되어 보존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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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경상남도 >밀양시

    일본에 건너가 포로를 찾아온 유정

    유정(惟政, 1544~1610)은 조선 중기의 고승이면서 승장이었다. 별호는 사명당이며, 호는 송운이다. 임진왜란이 일어나자 왜장에게 찾아가 살상을 함부로 하지 말 것을 부탁했으며, 직접 승병장이 되어 싸워 혁혁한 공을 세웠다. 일본에 건너가 포로를 데리고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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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북한

    왜장 구로다를 무찌른 이정암

    이정암(李廷馣, 1541(중종36)~1600(선조33))은 1561년(명종16) 문과에 병과로 급제해서 두루 벼슬을 거쳤다. 1592년 임진왜란이 일어날 때 이조참의로 있었다. 이후 의병장이 되어 황해도 연안성에서 왜군 구로다군과 싸워 승리하고, 정유재란 때도 초토사로서 수양산성을 지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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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충청남도 >금산군

    임진왜란 최고의 의병장 고경명

    고경명은 1592년 임진왜란이 일어나자 김천일·박광옥과 의병을 일으킬 것을 약속하고, 6,000여 명의 의병을 담양에 모아 진용을 편성했다. 7월 10일 곽영의 관군과 합세, 금산에서 왜적과 싸우기로 하고 800여 명의 정예부대로 선제공격을 했다. 그러나 겁을 낸 관군은 싸울 것을 포기하고 앞을 다투어 도망갔다. 이에 사기가 떨어진 의병군마저 붕괴되었으나, 그는 물밀듯이 밀려오는 왜적에 대항하여 싸우다가 순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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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진왜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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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충청북도 >청주시

    산신이 도운 의병장 박춘무

    박춘무(朴春茂, 1544년 - 1611년)는 조선중기의 문신이며 의병장이다. 임진왜란 때 의병을 일으켜 청주성을 탈환했으며, 산신이 도와 우물을 주어 포위를 풀고 나왔다는 유명한 설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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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충청남도 >금산군

    칠백의병의 의로운 죽음, 조헌 의병장

    임진왜란이 일어나자, 5월에 격문을 띄우고 의병을 모아 차령에서 왜군을 물리쳤다. 그후 다시 의병을 모아, 8월 1일 영규의 승군과 같이 청주성을 수복했다. 왜적이 충청도와 전라도를 빼앗으려 한다는 소식을 듣고 금산으로 향했으나, 충청도순찰사 윤국형과의 의견대립과 전공을 시기하는 관군의 방해로 의병이 흩어지고 700여 명만이 남게 되었다. 이들을 이끌고 금산으로 가서 8월 18일 왜장 고바야가와의 군대와 전투를 벌였으나, 인원과 무기의 열세로 모두 전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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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를 위하여 결기를 모은 추성창의기념관

    추성창의기념관은 임진왜란 당시 고경명의병장을 중심으로 전국 최초로 연합의병을 일으킨 담양의 6,000여 의병의 우국충절을 기리기 위한 시설이다. 이에 담양군에서는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친 의병들의 순국정신을 기리고 의병정신을 계승하여 지역민들에게는 자긍심을 고취시키고 후손들에게는 교육의 장으로 활용하고자 2012년 당시의 역사적 현장을 복원하여 기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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