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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진왜란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임진왜란 진주성 소촌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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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 이야기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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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경상남도 >진주시

    소촌도의 중심 소촌역

    소촌역은 조선시대 경상도 진주를 중심으로 형성되었던 소촌도의 중심이 되는 찰방역이었으며, 경상남도 서남부의 바닷가와 내륙을 통과하는 역로를 관할했다. 소위 서부경남에 해당하는 역을 관할한 중심역이었다. 소촌도는 고려시대의 산남도를 계승한 것으로, 조선시대에는 15개의 역을 거느렸다. 임진왜란이 일어났을 때에 진주성을 향하던 왜군이 소천역을 통과했으며, 1862년 발발한 진주농민항쟁 때에도 농민들이 소촌역 관아 앞에서 시위를 벌이기도 했다. 소촌역 자리에는 현재 천주교 문산성당이 들어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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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충청북도 >괴산군

    산에 막혀 더 이상 갈 수 없었던 산막이 옛길

    산에 막혀 더 이상 갈 수 없었던 산막이는 임진왜란 당시 피난민들이 살던 마을이었고, 조선 중기의 학자 노수신이 귀양살이를 했던 곳이다. 속리산에서 흘러 내려오는 달천 주변의 경치가 아름다워 산막이 일대는 연하구곡으로 불렸다. 연하구곡은 1957년 괴산수력발전소를 건설하면서 댐이 축조되어 대부분 물속에 잠겨 버렸다. 수몰 위기에 처했던 수월정은 후손들이 지금의 자리로 이전했다. 산막이 옛길은 달천을 막아 만든 괴산댐을 따라 새롭게 재탄생했으며, 그 주변의 여러 계곡을 연결하는 충청도 양반길과 서로 연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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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진왜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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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 이야기 (6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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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수한 소문을 남긴 김덕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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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문화이야기 광주광역시 >북구

    무수한 소문을 남긴 김덕령

    김덕령(金德齡, 1567(선조1)~1596(선조29))은 광주 출신으로 20세에 형 덕홍과 함께 성혼의 문하에서 공부하였다. 1592년 임진왜란이 일어나자 형과 함께 의병을 일으켰다. 많은 업적을 남겼으나 이몽학의 난을 평정하고 억울하게 옥사에 연루되어 고문 중에 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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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성의병장 홍계남장군 고루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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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문화이야기 경기도 >안성시

    안성의병장 홍계남장군 고루비

    임진왜란 때 크게 활약한 의병장 홍계남장군을 기리기 위해 세운 비로, 그의 옛 싸움터인 목촌의 야산 중턱에 자리하고 있다. 홍계남장군이 전사한지 140여년 만에 그의 고향인 안성주민들이 장군의 공을 잊지 못하여 돌을 다듬어 그가 싸우던 지역에 비석을 세우고 그 공적을 기록한 것이 고루비이다. 옛날에 진대가 있던 자리에 비를 세웠다 하여 고루비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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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경기도 >의정부시

    관북지방의 의병장 정문부

    정문부(鄭文孚, 1565년 ~ 1624년)는 조선 중기의 문신이자, 임진란 일등 공신 좌찬성 대제학 의병장이다. 이괄의 난에 연루되어 죽임을 당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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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충청남도 >금산군

    임진왜란 최고의 의병장 고경명

    고경명은 1592년 임진왜란이 일어나자 김천일·박광옥과 의병을 일으킬 것을 약속하고, 6,000여 명의 의병을 담양에 모아 진용을 편성했다. 7월 10일 곽영의 관군과 합세, 금산에서 왜적과 싸우기로 하고 800여 명의 정예부대로 선제공격을 했다. 그러나 겁을 낸 관군은 싸울 것을 포기하고 앞을 다투어 도망갔다. 이에 사기가 떨어진 의병군마저 붕괴되었으나, 그는 물밀듯이 밀려오는 왜적에 대항하여 싸우다가 순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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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경상남도 >진주시

    임진왜란과 정유재란의 의병장 조종도

    조종도(趙宗道, 1537(중종 32)∼1597(선조 30))는 조선 중기의 문신이며 의병장이었다. 임진왜란과 정유재란에 의병으로 참가하였다. 정유재란 때 황석산성(黃石山城)을 수축하고 가족까지 이끌고 들어가 성을 지키면서 가토오(加藤淸正)가 인솔한 적군과 싸우다가 전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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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왜장 구로다를 무찌른 이정암

    이정암(李廷馣, 1541(중종36)~1600(선조33))은 1561년(명종16) 문과에 병과로 급제해서 두루 벼슬을 거쳤다. 1592년 임진왜란이 일어날 때 이조참의로 있었다. 이후 의병장이 되어 황해도 연안성에서 왜군 구로다군과 싸워 승리하고, 정유재란 때도 초토사로서 수양산성을 지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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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진왜란 목면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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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목화솜으로 무명을 짜는 샛골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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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문화이야기 전라남도 >나주시

    목화솜으로 무명을 짜는 샛골나이

    전라남도 나주시 다시면 동당리 일대에서 무명 짜는 일을 ‘샛골나이’라고 한다.우리나라에 무명이 들어온 것은 1364년 문익점이 서장관으로 원나라에 갔다가 가지고 온 면 종자 열 알에서 비롯되었다. 무명이 조선시대 초기에는 쌀과 함께 화폐로 쓰일 정도로 중요한 물품이었고, 일본으로 보내는 주요 교역품 중 하나가 되었다. 나주시 샛골나이는 1969년 무형문화재로 지정되어 보존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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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진왜란의 숨은 영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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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경상북도 >안동시

    인간 마음에 대한 서애 류성룡의 관심과 탐구

    병산서원에서 배향하고 있는 서애 류성룡은 임진왜란 때 임금을 수행하고 왜군을 물리치는데 기여한 명재상으로 알려져 있다. 하지만 퇴계 이황과 남명 조식의 가르침을 받았던 류성룡은 누구보다 인간의 마음과 도리에 관심이 많았던 유학자였다. 탄핵을 받아 관직이 삭탈 된 후에 고향인 하회마을에 은거한 류성룡은 남은 생애 동안 인간 마음에 대한 성찰과 탐구에 집중한다. 그가 남긴 편지와 시, 저술에서 우리가 알지 못했던 류성룡의 유학자적 면모를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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