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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진왜란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임진왜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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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산대사 휴정의 의승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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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문화이야기 전라남도 >해남군

    서산대사 휴정의 의승군

    휴정(休靜, 1520~1604)은 평남 안주 출신으로 호는 청허(淸虛)이고, 서산(西山)인 묘향산에 오래 머물렀으므로 서산대사(西山大師)라고 한다. 임진왜란 때 승병을 모집해서 싸웠다. 그때의 나이 73세였다. 85세에 결가부좌한 채 입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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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충청북도 >청주시

    산신이 도운 의병장 박춘무

    박춘무(朴春茂, 1544년 - 1611년)는 조선중기의 문신이며 의병장이다. 임진왜란 때 의병을 일으켜 청주성을 탈환했으며, 산신이 도와 우물을 주어 포위를 풀고 나왔다는 유명한 설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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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천의 명재상들을 모신 용연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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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문화이야기 경기도 >포천시

    포천의 명재상들을 모신 용연서원

    용연서원은 이덕형과 조경을 배향하는 서원이다. 서원이 위치한 포천은 이덕형이 어린 시절을 보낸 외가가 있는 곳이었고, 조경이 자란 곳이었다. 이덕형은 오성과 한음 이야기로 알려진 한음으로 오성인 이항복과는 절친한 친구 사이었다. 용연서원이 서원훼철령을 피할 수 있었던 것은 임진왜란 당시 세운 이항복의 공이 컸기 때문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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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진왜란의 숨은 영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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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 이야기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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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경상북도 >안동시

    인간 마음에 대한 서애 류성룡의 관심과 탐구

    병산서원에서 배향하고 있는 서애 류성룡은 임진왜란 때 임금을 수행하고 왜군을 물리치는데 기여한 명재상으로 알려져 있다. 하지만 퇴계 이황과 남명 조식의 가르침을 받았던 류성룡은 누구보다 인간의 마음과 도리에 관심이 많았던 유학자였다. 탄핵을 받아 관직이 삭탈 된 후에 고향인 하회마을에 은거한 류성룡은 남은 생애 동안 인간 마음에 대한 성찰과 탐구에 집중한다. 그가 남긴 편지와 시, 저술에서 우리가 알지 못했던 류성룡의 유학자적 면모를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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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진왜란 진주성 소촌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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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경상남도 >진주시

    소촌도의 중심 소촌역

    소촌역은 조선시대 경상도 진주를 중심으로 형성되었던 소촌도의 중심이 되는 찰방역이었으며, 경상남도 서남부의 바닷가와 내륙을 통과하는 역로를 관할했다. 소위 서부경남에 해당하는 역을 관할한 중심역이었다. 소촌도는 고려시대의 산남도를 계승한 것으로, 조선시대에는 15개의 역을 거느렸다. 임진왜란이 일어났을 때에 진주성을 향하던 왜군이 소천역을 통과했으며, 1862년 발발한 진주농민항쟁 때에도 농민들이 소촌역 관아 앞에서 시위를 벌이기도 했다. 소촌역 자리에는 현재 천주교 문산성당이 들어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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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충청남도 >금산군

    임진왜란 최고의 의병장 고경명

    고경명은 1592년 임진왜란이 일어나자 김천일·박광옥과 의병을 일으킬 것을 약속하고, 6,000여 명의 의병을 담양에 모아 진용을 편성했다. 7월 10일 곽영의 관군과 합세, 금산에서 왜적과 싸우기로 하고 800여 명의 정예부대로 선제공격을 했다. 그러나 겁을 낸 관군은 싸울 것을 포기하고 앞을 다투어 도망갔다. 이에 사기가 떨어진 의병군마저 붕괴되었으나, 그는 물밀듯이 밀려오는 왜적에 대항하여 싸우다가 순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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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진왜란과 정유재란의 의병장 조종도

    조종도(趙宗道, 1537(중종 32)∼1597(선조 30))는 조선 중기의 문신이며 의병장이었다. 임진왜란과 정유재란에 의병으로 참가하였다. 정유재란 때 황석산성(黃石山城)을 수축하고 가족까지 이끌고 들어가 성을 지키면서 가토오(加藤淸正)가 인솔한 적군과 싸우다가 전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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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본에 건너가 포로를 찾아온 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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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문화이야기 경상남도 >밀양시

    일본에 건너가 포로를 찾아온 유정

    유정(惟政, 1544~1610)은 조선 중기의 고승이면서 승장이었다. 별호는 사명당이며, 호는 송운이다. 임진왜란이 일어나자 왜장에게 찾아가 살상을 함부로 하지 말 것을 부탁했으며, 직접 승병장이 되어 싸워 혁혁한 공을 세웠다. 일본에 건너가 포로를 데리고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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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진왜란 목면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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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목화솜으로 무명을 짜는 샛골나이

    출처 :

    지역문화이야기 전라남도 >나주시

    목화솜으로 무명을 짜는 샛골나이

    전라남도 나주시 다시면 동당리 일대에서 무명 짜는 일을 ‘샛골나이’라고 한다.우리나라에 무명이 들어온 것은 1364년 문익점이 서장관으로 원나라에 갔다가 가지고 온 면 종자 열 알에서 비롯되었다. 무명이 조선시대 초기에는 쌀과 함께 화폐로 쓰일 정도로 중요한 물품이었고, 일본으로 보내는 주요 교역품 중 하나가 되었다. 나주시 샛골나이는 1969년 무형문화재로 지정되어 보존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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