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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 테마스토리 전북 >진안군

    명당에 지은 2층 한옥, 진안 강정리 근대한옥
    전라북도 진안 강정리 근대 한옥은 1924년에 2층으로 건축한 한옥이다. 풍수지리에 밝았던 건축주인 전영표가 마령면 최고의 명당이라고 여긴 곳에 터를 잡고 지은 집이다. 2005년 국가등록문화재 제191호로 지정되었다. 이 한옥에서는 최초 건축주인 전영표, 2대 전봉주, 3대 전희준이 거주하였으나 현재는 비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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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북 >부안군

    누구에게든 빛이 되어주고픈 부안 등대이발관
    전라북도 부안군 행안면 대초리에 있는 등대이발관은 류한열 씨가 20여년 전부터 운영하는 이발관이다. 1993년 읍내에서 개업한 '등대이발관'이라는 상호를 그대로 가져왔다. 누구에게든 빛을 드리는 존재가 되고픈 맘으로 내건 이름이라고 한다. 류한열 씨는 1973년 이용사 면허증을 땄다. 요즘도 영업을 하지만 어떤 주에는 손님이 한명도 없을 때도 있다. 하지만 수족이 떨릴 때까지 문을 열어놓을 생각이다. 자신이 문을 닫으면 요 근동 사람들은 더 멀리로 이발소를 찾아가야 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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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북 >고창군

    판소리 명창들을 교육했다는 고창 신재효 고택
    전라북도 고창군 고창읍 고창읍성 입구에 있는 신재효 고택은 판소리의 대가 신재효가 1850년 경에 지은 집이다. 이 집에서 판소리 명창을 모아 이론을 강론하고 판소리 사설을 편술하였다. 그러나 수리과정에서 발견된 상량문에 1899년에 건축했다고 되어 있어, 신재효 사후에 그 아들이 중수한 것으로 추정한다. 「동리가」에는 집안에 정자가 있고, 그 아래로 시냇물이 흘렀다는 기록이 남아 있다. 현재 남아있는 연못은 과거의 화려했던 신재효 가옥의 영광을 보여주며, 초가를 얹어 고즈넉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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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북 >장수군

    오뫼마을 권희문 가옥의 전통음식 세가지
    전라북도 민속문화재 22호인 권희문 가옥은 장수 팔경 중 하나인 영대산 앞에 지은 ㄱ자 형태의 전통 가옥이다. 약 300여년 7대째 살고 있는 이 집안에는 대대로 내려오는 전통 음식 세 가지가 있다. 점주, 육포, 정과가 그것이다. 그 전통음식들 중 점주, 접장, 정과를 소개한다. 장손부 이순녀 여사와 며느리 정희선 씨에게 직접 들은 레시피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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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 석물

연관자료

  • 테마스토리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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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북 >부안군

    거북마을에 남겨진 선사시대의 유산, 부안 구암리 지석묘군
    한반도에는 전 세계에 있는 지석묘의 40%가 넘는 40,000여 기가 존재한다. 이 중 20,000여 기가 호남지역에 위치해 있는데, 호남지역의 지석묘는 바둑판식(남방식) 지석묘가 대부분을 차지한다. 바둑판식 지석묘는 지하에 무덤방을 만들고 덮개돌과 무덤방 사이에 고임돌을 받치는 형태이다. 부안 구암리는 이러한 바둑판식 지석묘가 10기 이상 모여있으며 지석묘의 모습이 거북이 같다하여 마을 이름도 구암리(龜巖里), 거북바위마을이라 불린다. 부안 구암리의 지석묘는 덮개돌의 크기가 크고 부드러운 곡선형이며 8개의 고임돌이 받치고 있는 등 다른 지역의 지석묘에서는 발견하기 힘든 특징을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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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북 >임실군

    제비알을 품은 터에 지은 임실의 노동환 가옥
    전라북도 임실군 삼계면 후천마을에 있는 노동환 가옥은 조선시대의 향반(鄕班) 가옥 중 하나이다. 마을에서 가장 높은 곳에 위치한 이 집은 제비가 알을 품는 형상의 명당지에 위치하나 집을 바라보고 있는 앞산이 뱀의 머리혈인 사두혈(蛇頭血)이기에 이 집안에 부자나 인재가 나오지 않는다고 하여 사두의 기운을 누르고자 산머리에 강정(江亭)이라는 정자를 세웠다는 전설이 어려있다. 일자형의 안채(20.64평), 일자형의 사랑채(14.29평), 행랑채, 사당으로 구성되어 있어 단촐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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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북 >남원시

    박문수의 불천위제사를 지내는 남원 죽산박씨 종가
    전라북도 남원시 수지면 호곡리 홈실에는 죽산 박씨 충현공파 종택이 있다. 충현공(忠顯公) 박문수(朴門壽)의 후손들이 대대로 거주하던 이곳은, 박문수의 부인이 정착한 후 번성하였다고 전한다. 현재의 가옥은 1758년에 지은 사랑채와 1841년에 지은 안채로 이루어져 있는데, 정면에 우뚝하게 솟은 솟을대문이 조선후기의 양반가옥의 면모를 잘 보여준다. 솟을대문 아래에는 삼강문(三剛門)와 불천지위 현판이 걸려 있고, 대문 양쪽에는 각각 효자 정려와 열녀 정려 현판이 걸려 있어 명문가다운 면모를 보여준다. 전통양식을 잘 간직한 안채는 ㄷ자형의 팔작지붕이고, 사랑채는 일자형의 팔작지붕으로 두 채의 건물이 안마당을 사이에 두고 병렬로 배치되어 있다. 종가의 위상을 보여주듯 동쪽 가장 높은 담장 아래에는 송암 박문수의 부조묘가 위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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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북 >정읍시

    도깨비가 점지해준 집터, 정읍 김명관 고택
    김명관 고택은 조선시대 전형적인 99칸집이다. 풍수지리에 능한 김명관이 다니다가 배산임수의 명당터를 발견했는데, 도깨비가 밤에 북을 울리며 곡식을 세기에 명당임을 확인했다고 한다. 1784년(정조 8)에 지어졌고, 대문 앞에 30여평의 연못이 있다. 1971년 국가민속문화재 제26호로 김동수 가옥이라는 이름으로 지정되었다가 2016년 처음 건축주인 김명관의 이름을 따 김명관 고택으로 변경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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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북 >남원시

    호랑이의 머리를 닮아 호두산으로 불렸던 전북 견두산
    견두산(犬頭山)은 전라북도 남원시 수지면 고평리와 전라북도 구례군 산동면 계천리의 경계에 위치한 높이 775m의 산으로, 개머리산이라고도 한다. 과거에는 견수산(犬首山)이라는 이름과 혼용되었다. 견두산에는 빈대로 인해 폐사된 극락사(極樂寺)에 관한 이야기가 전해진다. 견두산은 본래 ‘호두산(虎頭山)’ 또는 ‘범머리산’이라는 이름으로 불렸는데, 전라도관찰사였던 이서구(李書九)가 호랑이와 들개로 인한 피해를 막기 위해 산의 이름을 견두산으로 바꾸고 마을에 호석(虎石)을 세웠다고 한다. 산 정상 부근에는 전라북도 유형문화재로 지정된 견두산마애여래입상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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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북 >무주군

    최영 장군이 장도로 바위를 내리쳐 길을 냈다는 전북 무주군 적상산
    적상산(赤裳山)은 전라북도 무주군 적상면에 위치한 높이 1030m의 산으로, 상산(裳山)이나 상성산(裳城山), 산성산(山城山)으로도 불린다. 산 중턱이 절벽으로 이루어져 있는 데다가 산꼭대기가 평탄하고 물이 풍부하여 천혜의 요새로 여겨져 고려시대에 최영이 산성을 쌓을 것을 건의했다. 적상산의 장도바위에는 최영(崔瑩) 장군이 적상산에 오르던 중 앞을 가로막고 있는 바위를 장도로 내리쳐 길을 냈다는 이야기가 전해진다. 과거에는 적상산사고가 있었던 곳으로, 현재는 그 터만 남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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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북 >남원시

    여인네의 바람기를 막는 비석이 있는 가마봉
    가마봉은 전라북도 남원시 수지면 산정리에 있는 높이 279m의 산이다. 가마솥을 닮아 가마봉이라 부르며, 설맹이라고도 부른다. 마을을 둘러싸고 있는 형태이며, 남근을 닮아 풍수지리와 관련된 설화가 존재한다. 산에는 가덕사라는 절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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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북 >정읍시

    솟대를 닮은 은선리 삼층석탑
    은선리(隱仙里)는 신선이 숨어 사는 마을이란 의미지만, 사방으로 낮은 구릉이 연결된 평지지형이다. 석탑은 익숙한 신라 석탑 양식이 아닌 백제 석탑 양식을 모방해 고려 때 건립한 백제계 석탑이다. 낮은 단층 기단과 평박한 옥개석, 별석에 의한 조립수법 등은 백제계 석탑의 공통적인 양식으로 생각된다. 그러나 너무 높게 조성된 1층 탑신과 2층 탑신의 감실조성, 옥개석 상부의 층단형, 좁은 옥개석 폭 등에서 백제계 석탑에서도 특수한 경우에 속하고 있어 고려 말인 13세기에 조성된 것으로 추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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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북 >진안군

    마이산의 역암으로 쌓은 이국적 돌탑 마이산탑
    마이산탑은 전라북도 진안군 마령면 마이산 탑사에 있는 돌탑이다. 마이산탑은 돌을 다듬어 쌓은 것이 아닌 자연석을 쌓아 올린 탑이다. 이갑용이 1885년경 마이산 밑으로 이주하여 108기의 석탑을 축조하였다 하나 모든 탑을 세웠다고 이해하기는 어렵다. 대신 비보탑으로 풍수설과 관련하여 이해하는 경향이 크다. 1976년 전라북도 기념물 제35호로 지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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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북 >남원시

    유일한 통일신라 상륜부를 지닌, 실상사 삼층석탑
    홍척선사(洪陟禪師)가 실상사를 창건한 9세기 초 건립된 것으로 추정되는 동서 2기의 통일신라 삼층석탑이다. 높은 하층기단과 상하층 기단 갑석의 급경사 표현 등을 통해, 중앙양식을 토대로 지방의 특징이 반영되기 시작하는 특징을 확인할 수 있다. 국내 석탑 중 유일하게 상륜부 시설이 완변하게 보존되어 있는 석탑으로, 전형석탑의 상륜부를 연구하는데 귀중한 자료가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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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의 예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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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북 >무주군

    순수문학을 옹호한 평론가 김환태
    평론가 김환태는 1934년 조선일보에 번역문과 평론을 발표하면서 비평 활동을 시작했다. 구인회 동인, 『시문학』 동인, 『시원』 동인이기도 했다. 도디샤대학 예과를 수료했는데, 그 시절 정지용과 교류했다. 김환태는 「정지용론」을 비롯한 비평을 썼고, 순수문학을 적극적으로 옹호했으며, 콜리지, 뵈브, 지드, 프랑스 등의 문예 이론들을 적극적으로 소개했다. 고향인 무주의 덕유산국립공원에 김환태 문학비가 있고, 김환태 문학관도 건립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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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 동북부 산악구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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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남 >금산군

    전라도 금산의 제원역을 중심으로 형성된 제원도(濟原道)
    제원도는 조선시대 전라도 금산(지금의 충청남도 금산군)에 있던 제원역을 중심으로 형성된 역로이다. 현재의 전라북도 동북부 산악구간을 통과하던 역로가 제원도에 포함되었다. 산악구간을 통과하던 역로였던 관계로 제원도가 관할했던 역의 수는 많지 않았다. 당시 제원도에 포함되었던 역로는 전라북도 진안군, 무주군, 완주군으로 이어지는 구간이었으며, 이들 구간은 현재 국도가 통과한다. 금산군은 전라북도의 동북부 지역과 하나의 생활권이었지만, 충청남도로 이속된 이후에는 대전과의 연계가 훨씬 강하게 형성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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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북 >고창군

    술에 취하면 잠드는 바위, 고창 취석정
    취석정은 전라북도 고창군 고창읍 노동로 191-9(화산리)에 있는 조선시대의 정자이다. 전라북도유형문화재 제153호이다. 조선 중기의 문신 김경희(金景熹:1515~1575)가 사화(士禍)를 피해 고향으로 낙향하여 1546년(명종 1)에 건립하였다. 파괴되어 빈터로 남아 있다가 후손들이 1871년(고종 8)에 중건하여 오늘에 이르고 있다. 취석정이라는 정자명은 도연명이 한가로이 세상을 살 때 술에 취하면 집 앞 바위 위에 잠들기도 했다는 고사에서 비롯되었으며, 사람이 욕심 없이 한가롭게 생활한다는 도가적 뜻이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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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鎭安의 樓亭과 祠宇 (진안의 누정과 사우)

    출처 :전라북도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전북 >진안군

    鎭安의 樓亭과 祠宇 (진안의 누정과 사우)
    전북 진안군 관내에 산재한 누정(누각과 정자), 사당, 재각 등을 조사, 촬영하고 편액을 수집·번역한 책이다. 누정과 서숙(21개), 사당과 서원(18개), 재각(19개)을 사진 촬영 및 조사하고 이력과 특기사항 등을 정리했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테마스토리 전북 >정읍시

    최치원을 추모하는 연꽃 향기 그윽한, 정읍 피향정
    피향정은 전라북도 정읍시 태인면 태창리 102-2번지에 있는 조선시대의 정자이다. 보물 제289호로 지정되어 있다. 이 정자는 동방 유학자의 시조로 일컬어지는 신라의 최치원이 890(진성여왕 4)~893년 사이에 태인태수로 있으면서 태인에 지었다고 한다. 이후 최치원을 추모하며 조선시대에 거듭 중수하여 오늘에 이르고 있다. 피향정에는 상련지·하련지의 연꽃 연못이 있어 그 향기가 널리 퍼진다고 하여 피향정이라 명명하였다. 연꽃은 군자의 꽃으로 일컬어지는데, 동방 유학의 시조 최치원을 연꽃에 비유하여 그의 고고한 군자의 덕을 칭송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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