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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 테마스토리 전북 >고창군

    조선시대 개설된 고창읍내장을 계승한 고창상설시장
    '고창상설시장'은 전라북도 고창군 고창읍 읍내리에 자리하고 있다. 조선시대 개설된 '고창읍내장'을 계승한 시장으로 상설시장과 오일장이 함께 운영되고 있다. 주로 고창의 특산품을 비롯하여 다양한 물품을 판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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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북 >전주시

    치맥가맥 페스티벌이 열리는 전주의 모래내알짜시장
    전라북도 전주시 덕진구 인후동에는 모래내알짜시장이 있다. 이 시장은 골목상가형 상설시장으로, 농수산물을 비롯해 육류와 약재를 주로 취급하고 있다. 팥칼국수와 다슬기수제비 등 유명 맛집을 비롯해 다양한 먹거리가 많다. 매년 여름에는 치맥가맥 페스티벌이 열린다. 치킨을 비롯한 시장의 여러 음식이 안주로 준비되어 수제 맥주, 가게 맥주와 함께 즐길 수 있다. 모래내알짜시장에서 다양한 먹거리와 볼거리, 축제를 경험해 보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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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북 >부안군

    3대 젓갈 시장 중 한 곳인 부안의 곰소젓갈도매시장
    전라북도 부안군 진서면 곰소리에는 곰소젓갈도매시장이 있다. 줄포면 줄포항이 토사가 쌓여 폐항되면서 대안으로 곰소항이 생겼고, 줄포항의 주요 기능이 옮겨졌다. 곰소 젓갈은 곰소 염전의 천일염을 기반으로 숙성을 거친 젓갈로, 1990년대 이후 교통이 좋아져 관광객들이 몰리면서 유명세를 타기 시작했다. 덕분에 곰소젓갈도매시장은 젓갈의 산지로 급부상하며 국내 3대 젓갈시장으로 자리매김하게 되었다. 낙지젓, 새우젓, 명란젓 등 다양한 젓갈류를 취급하며 매년 곰소젓갈발효축제도 개최해 먹거리와 볼거리를 모두 즐길 수 있는 시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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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 계단

연관자료

  • 테마스토리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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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북 >김제시

    가람을 호령하는 금산사 금강계단
    보물 제26호 금산사 금강계단(석종)은 경내 미륵전의 왼쪽으로 높은 대상(臺上)에 김제 금산사 금강계단이 고려 전기에 조성된 오층석탑과 나란히 있다. 구조는 상하 2단의 정방형 기단 위에 석종형 사리탑을 놓은 모습이다. 계단(戒壇)이란 계를 수여하는 의식이 행해지는 장소로, 통도사 창건의 근본정신은 바로 부처님의 진신사리를 봉안한 금강계단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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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을 입구에 돌을 묻으면 부자가 된다고?!

    출처 :한국문화원연합회

    웹툰 전북 >정읍시

    마을 입구에 돌을 묻으면 부자가 된다고?!
    전라북도 정읍시 북면 장학리의 '장재동'에는 마을 이름에 얽힌 이야기가 전해진다.  수백 년 전 장학리에는 장재라는 부자가 살았다. 어느 날 한 스님이 염불을 외우며 장재의 집에 시주를 청했다. 고약한 성격의 장재는 스님의 바랑에 모래를 집어넣고, 머리에 대쪽을 씌워 창피를 주었다. 수모를 겪은 스님은 장재에게 더 부자가 될 수 있다며, 옛집에 묻혀 있는 두 개의 돌을 마을 입구에 묻으라고 했다. 장재는 스님을 말을 따랐고, 이후 장재 부부는 원인 모를 병을 앓다 죽고 말았다. 이후 마을 사람들은 마을 입구에 장재가 돌을 묻었다고 하여 이 마을을 '장재동'이라 불렀다고 한다.
  • 테마스토리 전북 >고창군

    뱀 알로 아버지의 병을 고친 고창 뱀내골의 달래
    옛날 전라북도 고창군 성송면 괴치리 뱀내골에는 늙은 아버지와 달래라는 열두 살짜리 딸이 살았다. 아버지가 병에 걸려 여러 약을 썼으나 효험이 없었다. 달래는 새벽으로 절에 다니며 아버지 병을 고쳐달라고 부처님께 빌었다. 그러던 어느 날 꿈에 노인이 나타나 버드나무 아래 뱀알을 파내서 끓여 먹이면 낫는다고 했다. 달래는 꿈에서 시킨 대로 해서 아버지의 병이 완쾌되었다. 이후 냇가에 빨래하러 갔더니 뱀이 우글거렸는데, 꿈에서 구렁이가 구해줘서 고맙다며 내의 뱀들은 떠날 거라고 했다. 이후 마을에서는 이 내를 뱀내, 이 골짜기를 뱀내골이라고 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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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북 >진안군

    호랑이로 둔갑해 개를 잡은 효자, 진안 범바위
    옛날 진안군 용담면 범바위 마을에 김효자가 살았다. 하루는 노모가 개고기가 먹고 싶다고 했다. 집에 개가 없는 김효자는 친구의 둔갑술 책을 빌려 호랑이로 둔갑하여 개를 잡아 왔다. 이후 노모가 개고기를 다 먹을 즈음이면 김효자는 어김없이 호랑이로 둔갑하여 개를 잡아 왔다. 이를 의심한 부인이 어느 날 밤 몰래 따라갔다가 김효자가 둔갑술 책을 보고 광에서 호랑이로 둔갑한 것을 봤다. 부인은 놀라서 김효자가 개를 잡으러 간 사이에 책을 불태웠다. 김효자는 책이 없어 사람으로 돌아오지 못했고, 마을 주변을 맴돌다 죽어서 바위가 되었다. 이후 사람들은 마을 이름을 범바위라 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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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북 >장수군

    호남의병단의 선봉장 박춘실
    박춘실은 전라북도 장수 출신으로 한말 후기의병기 문태수 의병장과 함께 항일투쟁을 전개한 의병장이다. 그는 1906년 최익현 의병장 휘하에서 의병항쟁을 시작하여 1907년 문태수 의병장과 ‘호남의병단’을 결성하고 덕유산을 근거지로 무주·진안·용담·장수·안의·거창 등지에서 일본군과 격전을 벌였다. 1909년 전라북도 장수군 계북면 문성전투에서 체포된 후 옥에 갇혔다가 1914년 대구형무소 감옥 벽을 부수어 동지들을 탈출시킨 후 스스로 순국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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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북 >부안군

    전 계층이 하나로 뭉쳐 죽음으로 싸운 정유재란 호벌치전적지
    호벌치전적지는 채홍국을 비롯한 의병들이 임진왜란과 정유재란 때 왜군을 맞아 싸운 곳이다. 이를 알리기 위해 이곳에 호벌치전적비를 세웠고, 이 일대를 전라북도에서는 기념물 제30호로 지정하였다. 정유재란 때는 126명의 의병이 참가했는데, 선비, 농민, 천민, 승려 등의 모든 계층이 참가하여 나라와 백성을 지키고자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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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북 >순창군

    의병장 최익현의 궐기가 서려있는 순창객사
    최익현과 임병찬 의병장이 의병들을 모았던 순창객사는 관청에 딸린 손님맞이용 여관이었다. 그리고 객사는 초하루 보름과 나라에 일이 있을 때 임금을 향해 제사를 올리고, 새로 부임한 현감은 이곳에서 가례를 올리기도 했다. 객사의 역할이 다양했음을 볼 수 있다. 전라북도에서는 이 객사의 중요성을 인식하여 1974년 9월 시도유형문화재 제48호로 지정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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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북 >고창군

    하늘마저 감동한 효자의 샘, 고창의 효감천
    효감천은 전라북도 고창군 신림면 외화리 산39번지에 있는 효자의 샘이다. 이 샘은 현재 전라북도 시도기념물 제43호로 지정되어 있는데, 우리나라에서 문화재로 지정된 샘은 경주 분황사 ‘삼룡변어정’과 함께 유일하다. 조선 세종 때 오준(吳浚)이라는 사람이 효성이 지극해서 하늘이 내려준 우물이다. 오준은 부모님이 돌아가신 후에도 시묘살이를 하며 아버지 묘소를 돌봤다. 이에 현감이 우물을 파주고, 효감천이라는 이름을 내렸다. 이후 사림이 창효사를 짓고 제사를 받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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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북 >김제시

    증산도 교주 강증산의 생명수, 김제 구릿골의 약방샘물
    전북 김제시 금산면 청도리에는 민족종교 증산도를 창시한 강증산이 약물로 쓰던 약방샘이 있다. 이 약방은 ‘구릿골약방’이라 알려져 있는데 증산교 사람들에게는 성지로 잘 알려진 곳이다. 강증산은 이곳에서 9년간 있으면서 이른바 천지공사를 벌였다. 해원(解冤)이라 하여 원풀이를 하는 이론을 만든 것이다. 그는 모악산 대원사에서 수도를 하여 도를 통한 후 구릿골에 내려와서 광제국이라는 약방을 내어 신통함을 보였는데, 바로 그때 사용한 물이 이 약방샘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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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북 >정읍시

    신앙이 깃든 정읍의 북창약수와 백년약수
    전라북도 정읍시 산외면 정량리에 가면 북창약수와 백년약수를 만날 수 있다. 내장산 자락에서 멀지 않은 곳이다. 내장산에 비해 북창약수와 백년약수는 그리 잘 알려지지 않았다. 그러나 지역 주민들은 일찍부터 애용해 왔고, 신령스런 신이 깃들고 있다고 해서 신앙의 장소로 이용되기도 했다. 동굴 속에 있는 북창약수는 벌써 입구부터 그 서늘한 기운을 느낄 수 있다. 때문에 많은 무당과 박수가 찾는 곳이었다. 백년약수 주변도 돌을 쌓아 놓은 폼이 심상치 않다. 이 약수 때문에 노인들이 오래 살아서 고려장도 유행했다니 정말 좋은 물임에 틀림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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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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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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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북 >장수군

    궁둥이만 놓고 간 지리산의 정기
    부락은 대성리 오동, 금촌에 제일 먼저 생겼다. 옛날에는 이곳을 점촌이라고 했다. 지리산의 정기가 지리산 줄기를 따라서 장안산에서 수분재와 자고재재를 넘어 팔공산 줄기를 따라 내려오다가 합미성에서 잠시 쉬다가 지리산 정기가 궁둥이를 장수 쪽으로만 하고 임실로 내려가 지리산의 정기가 장수로 오지 않고 임실로 갔기 때문에 장수군보다 임실군에 부자가 더 많다고 전해 들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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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북 >순창군

    청룡과 황룡으로 지네를 물리친 순창군 팔덕면의 용대암
    전라북도 순창군 팔덕면 청계리에 ‘강천사’가 소재해 있다. 강천사는 선운사의 말사로 강천사가 소재한 산이 '용이 꼬리를 치며 승천할 형상'이라고 해서 ‘용천사’ 등으로도 불렸다. 도선국사가 창건했다고 전하며, ‘용대암’ 등을 비롯해 열두 개의 암자가 있었다. 그 가운데서 용대암이 가장 번창했는데, '천 년 묵은 지네의 괴롭힘'으로 용대암이 현재 강천사 자리로 옮기게 되었다고 한다. 강천사에는 ‘선담’과 ‘옥녀담’ 등의 용소가 있는데, 각각 청룡과 황룡이 살고 있어서 강천사를 지켜준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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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수깃절놀이

    출처 :한국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전북 >장수군

    장수깃절놀이
    대동놀이인 장수 깃절 놀이를 연구·기록한 책자. 장수군 읍·면 별로 전해져오는 깃발의 형태와 놀이방법을 통해 장수의 역사와 지리적 환경, 문화적 특징들을 살피고 기를 가지고 절을 하는 의미와 풍물에 담긴 뜻을 조명했다. 장수 어르신들의 채록을 통해 장수만의 독특한 깃절 놀이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는 콘텐츠.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테마스토리 전북 >군산시

    선생마을과 제자마을이 협업하는 군산 기맞이놀이
    군산 기맞이놀이는 음력 1월에서 2월 사이, 농한기를 틈타 벌이는 대동놀이로 농기를 새로 만든 마을이 있을 때만 벌인다. 가장 오래된 농기가 선생 역할을 맡아 나머지 마을의 제자 농기들의 인사를 받는다. 이를 통해 마을 간의 친목을 다지고 협업의 관계를 맺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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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북 >무주군

    강가에 피어나는 수많은 불꽃, 무주낙화놀이
    무주 두문마을 낙화놀이는 전북 무주군 안성면의 두문마을에서 사월 초파일에 마을의 서당 학동들이 뽕나무숯으로 낙화봉을 만들어 불을 붙이며 노는 전통적 불놀이 형태이다. 지금은 두문마을 주민 중심으로 전승되고 있는 두문마을 낙화놀이는 한때 중단되었다가 13년 전에 재현해서 현재 무주두문낙화놀이보존회 중심으로 전승하고 있다. 이 마을에서는 회전식 줄을 이용해 이동식 낙화놀이를 하는 것을 특징으로 내세우고 있으며 무주 두문마을 낙화놀이는 2016년에 전라북도 무형문화재 제 56호로 지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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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북 >장수군

    오뫼마을 권희문 가옥의 전통음식 세가지
    전라북도 민속문화재 22호인 권희문 가옥은 장수 팔경 중 하나인 영대산 앞에 지은 ㄱ자 형태의 전통 가옥이다. 약 300여년 7대째 살고 있는 이 집안에는 대대로 내려오는 전통 음식 세 가지가 있다. 점주, 육포, 정과가 그것이다. 그 전통음식들 중 점주, 접장, 정과를 소개한다. 장손부 이순녀 여사와 며느리 정희선 씨에게 직접 들은 레시피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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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을 입구에 돌을 묻으면 부자가 된다고?!

    출처 :한국문화원연합회

    웹툰 전북 >정읍시

    마을 입구에 돌을 묻으면 부자가 된다고?!
    전라북도 정읍시 북면 장학리의 '장재동'에는 마을 이름에 얽힌 이야기가 전해진다.  수백 년 전 장학리에는 장재라는 부자가 살았다. 어느 날 한 스님이 염불을 외우며 장재의 집에 시주를 청했다. 고약한 성격의 장재는 스님의 바랑에 모래를 집어넣고, 머리에 대쪽을 씌워 창피를 주었다. 수모를 겪은 스님은 장재에게 더 부자가 될 수 있다며, 옛집에 묻혀 있는 두 개의 돌을 마을 입구에 묻으라고 했다. 장재는 스님을 말을 따랐고, 이후 장재 부부는 원인 모를 병을 앓다 죽고 말았다. 이후 마을 사람들은 마을 입구에 장재가 돌을 묻었다고 하여 이 마을을 '장재동'이라 불렀다고 한다.
  • 테마스토리 전북 >남원시

    호랑이의 머리를 닮아 호두산으로 불렸던 전북 견두산
    견두산(犬頭山)은 전라북도 남원시 수지면 고평리와 전라북도 구례군 산동면 계천리의 경계에 위치한 높이 775m의 산으로, 개머리산이라고도 한다. 과거에는 견수산(犬首山)이라는 이름과 혼용되었다. 견두산에는 빈대로 인해 폐사된 극락사(極樂寺)에 관한 이야기가 전해진다. 견두산은 본래 ‘호두산(虎頭山)’ 또는 ‘범머리산’이라는 이름으로 불렸는데, 전라도관찰사였던 이서구(李書九)가 호랑이와 들개로 인한 피해를 막기 위해 산의 이름을 견두산으로 바꾸고 마을에 호석(虎石)을 세웠다고 한다. 산 정상 부근에는 전라북도 유형문화재로 지정된 견두산마애여래입상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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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북 >무주군

    최영 장군이 장도로 바위를 내리쳐 길을 냈다는 전북 무주군 적상산
    적상산(赤裳山)은 전라북도 무주군 적상면에 위치한 높이 1030m의 산으로, 상산(裳山)이나 상성산(裳城山), 산성산(山城山)으로도 불린다. 산 중턱이 절벽으로 이루어져 있는 데다가 산꼭대기가 평탄하고 물이 풍부하여 천혜의 요새로 여겨져 고려시대에 최영이 산성을 쌓을 것을 건의했다. 적상산의 장도바위에는 최영(崔瑩) 장군이 적상산에 오르던 중 앞을 가로막고 있는 바위를 장도로 내리쳐 길을 냈다는 이야기가 전해진다. 과거에는 적상산사고가 있었던 곳으로, 현재는 그 터만 남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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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남 >담양군

    의를 위하여 결기를 모은 추성창의기념관
    추성창의기념관은 임진왜란 당시 고경명의병장을 중심으로 전국 최초로 연합의병을 일으킨 담양의 6,000여 의병의 우국충절을 기리기 위한 시설이다. 이에 담양군에서는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친 의병들의 순국정신을 기리고 의병정신을 계승하여 지역민들에게는 자긍심을 고취시키고 후손들에게는 교육의 장으로 활용하고자 2012년 당시의 역사적 현장을 복원하여 기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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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북 >장수군

    호남의병단의 선봉장 박춘실
    박춘실은 전라북도 장수 출신으로 한말 후기의병기 문태수 의병장과 함께 항일투쟁을 전개한 의병장이다. 그는 1906년 최익현 의병장 휘하에서 의병항쟁을 시작하여 1907년 문태수 의병장과 ‘호남의병단’을 결성하고 덕유산을 근거지로 무주·진안·용담·장수·안의·거창 등지에서 일본군과 격전을 벌였다. 1909년 전라북도 장수군 계북면 문성전투에서 체포된 후 옥에 갇혔다가 1914년 대구형무소 감옥 벽을 부수어 동지들을 탈출시킨 후 스스로 순국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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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북 >남원시

    남원의 한말의병장 양한규
    의병장 양한규(梁漢奎, 1844~1907)는 1905년 을사늑약이 일어나자 사재를 털어 무기를 사들여 의거를 준비했으며, 1907년 2월 12일 남원성을 습격해서 점령했으나, 도망가는 일본군을 추격하다가 총에 맞아 사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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