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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 테마스토리 전북 >임실군

    9가지 테마로 치즈를 즐겨봐요 '임실N치즈축제'
    임실N치즈축제는 임실N치즈라는 임실만의 차별화된 콘텐츠를 활용한 체험형 관광축제이다. 임실은 벨기에에서 온 지정환 신부가 우리나라 최초로 농민들에게 치즈 만드는 기술을 가르쳐준 치즈 생산지이다. 임실N치즈축제는 ‘특별한 치즈(공연), 다함께 치즈(대동), 뽐내는 치즈(경연), 재미있는 치즈(체험), 맛깔난 치즈(음식), 볼만한 치즈(전시), 빛나는 치즈(야간), 더불어 치즈(문화), 마을 치즈(연계)’ 등의 9개 테마로 구성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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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북 >김제시

    쌀을 주제로 벽골제에서 열리는 '김제지평선축제'
    김제는 우리나라에서 유일하게 지평선이 보이는 평야곡창지대이다. 김제지평선축제는 한국 전통 농경문화를 계승하고 지역 주민의 소득 증대를 위해 매년 9월~10월 사이에 전라북도 김제의 벽골제에서 개최되고 있다. 지역문화의 전통을 살린 벽골제 전설 쌍룡놀이, 단야낭자 인형극, 지평선 시골 먹거리 장터, 아궁이 쌀밥짓기 체험 등 지역문화의 전통을 살린 콘텐츠가 관광객들을 끌어들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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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북 >정읍시

    내장산 단풍과 함께하는 정읍 전국민속소싸움대회
    정읍 전국민속소싸움 대회는 1996년 처음 시작되어 1998년 전국대회가 되었고, 2003년 문화관광축제로 지정되었다. 정읍 전국민속소싸움대회는 100여 마리의 싸움소가 체중에 따라 세 체급으로 나눠 토너먼트 경기를 벌인다. 내장산 단풍이 드는 10월말에 개최되어 관광객들을 모으고 있으며, 소싸움장 주변에 먹거리 장터를 열고 축산물을 할인판매 해 전통 우시장 문화도 경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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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남 >담양군

    의를 위하여 결기를 모은 추성창의기념관
    추성창의기념관은 임진왜란 당시 고경명의병장을 중심으로 전국 최초로 연합의병을 일으킨 담양의 6,000여 의병의 우국충절을 기리기 위한 시설이다. 이에 담양군에서는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친 의병들의 순국정신을 기리고 의병정신을 계승하여 지역민들에게는 자긍심을 고취시키고 후손들에게는 교육의 장으로 활용하고자 2012년 당시의 역사적 현장을 복원하여 기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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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북 >장수군

    호남의병단의 선봉장 박춘실
    박춘실은 전라북도 장수 출신으로 한말 후기의병기 문태수 의병장과 함께 항일투쟁을 전개한 의병장이다. 그는 1906년 최익현 의병장 휘하에서 의병항쟁을 시작하여 1907년 문태수 의병장과 ‘호남의병단’을 결성하고 덕유산을 근거지로 무주·진안·용담·장수·안의·거창 등지에서 일본군과 격전을 벌였다. 1909년 전라북도 장수군 계북면 문성전투에서 체포된 후 옥에 갇혔다가 1914년 대구형무소 감옥 벽을 부수어 동지들을 탈출시킨 후 스스로 순국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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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북 >남원시

    남원의 한말의병장 양한규
    의병장 양한규(梁漢奎, 1844~1907)는 1905년 을사늑약이 일어나자 사재를 털어 무기를 사들여 의거를 준비했으며, 1907년 2월 12일 남원성을 습격해서 점령했으나, 도망가는 일본군을 추격하다가 총에 맞아 사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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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 이야기

연관자료

  • 테마스토리 (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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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북 >장수군

    궁둥이만 놓고 간 지리산의 정기
    부락은 대성리 오동, 금촌에 제일 먼저 생겼다. 옛날에는 이곳을 점촌이라고 했다. 지리산의 정기가 지리산 줄기를 따라서 장안산에서 수분재와 자고재재를 넘어 팔공산 줄기를 따라 내려오다가 합미성에서 잠시 쉬다가 지리산 정기가 궁둥이를 장수 쪽으로만 하고 임실로 내려가 지리산의 정기가 장수로 오지 않고 임실로 갔기 때문에 장수군보다 임실군에 부자가 더 많다고 전해 들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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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북 >순창군

    청룡과 황룡으로 지네를 물리친 순창군 팔덕면의 용대암
    전라북도 순창군 팔덕면 청계리에 ‘강천사’가 소재해 있다. 강천사는 선운사의 말사로 강천사가 소재한 산이 '용이 꼬리를 치며 승천할 형상'이라고 해서 ‘용천사’ 등으로도 불렸다. 도선국사가 창건했다고 전하며, ‘용대암’ 등을 비롯해 열두 개의 암자가 있었다. 그 가운데서 용대암이 가장 번창했는데, '천 년 묵은 지네의 괴롭힘'으로 용대암이 현재 강천사 자리로 옮기게 되었다고 한다. 강천사에는 ‘선담’과 ‘옥녀담’ 등의 용소가 있는데, 각각 청룡과 황룡이 살고 있어서 강천사를 지켜준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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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북 >남원시

    호랑이의 머리를 닮아 호두산으로 불렸던 전북 견두산
    견두산(犬頭山)은 전라북도 남원시 수지면 고평리와 전라북도 구례군 산동면 계천리의 경계에 위치한 높이 775m의 산으로, 개머리산이라고도 한다. 과거에는 견수산(犬首山)이라는 이름과 혼용되었다. 견두산에는 빈대로 인해 폐사된 극락사(極樂寺)에 관한 이야기가 전해진다. 견두산은 본래 ‘호두산(虎頭山)’ 또는 ‘범머리산’이라는 이름으로 불렸는데, 전라도관찰사였던 이서구(李書九)가 호랑이와 들개로 인한 피해를 막기 위해 산의 이름을 견두산으로 바꾸고 마을에 호석(虎石)을 세웠다고 한다. 산 정상 부근에는 전라북도 유형문화재로 지정된 견두산마애여래입상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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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북 >무주군

    최영 장군이 장도로 바위를 내리쳐 길을 냈다는 전북 무주군 적상산
    적상산(赤裳山)은 전라북도 무주군 적상면에 위치한 높이 1030m의 산으로, 상산(裳山)이나 상성산(裳城山), 산성산(山城山)으로도 불린다. 산 중턱이 절벽으로 이루어져 있는 데다가 산꼭대기가 평탄하고 물이 풍부하여 천혜의 요새로 여겨져 고려시대에 최영이 산성을 쌓을 것을 건의했다. 적상산의 장도바위에는 최영(崔瑩) 장군이 적상산에 오르던 중 앞을 가로막고 있는 바위를 장도로 내리쳐 길을 냈다는 이야기가 전해진다. 과거에는 적상산사고가 있었던 곳으로, 현재는 그 터만 남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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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북 >남원시

    여인네의 바람기를 막는 비석이 있는 가마봉
    가마봉은 전라북도 남원시 수지면 산정리에 있는 높이 279m의 산이다. 가마솥을 닮아 가마봉이라 부르며, 설맹이라고도 부른다. 마을을 둘러싸고 있는 형태이며, 남근을 닮아 풍수지리와 관련된 설화가 존재한다. 산에는 가덕사라는 절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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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북 >정읍시

    보천교 교당을 헐고 다시 지은 집, 정읍 관청리 근대 한옥
    정읍 관청리 근대 한옥은 1940년 고부 지방의 대지주였던 조상원이 지은 집이다. 조상원이 ‘보천교’ 중앙본소 건물을 1938년경에 사들여 해체한 다음 재목을 활용해 2년에 걸쳐 주택으로 고쳐 지었다. 정읍시 입암면 대흥리에 있었던 ‘보천교’ 중앙본소 건물은 건축자재를 백두산의 원시림에서 가져다 썼으며 궁궐 규모의 거대한 성전이었다고 한다. 조상원의 손자인 조재홍 일가가 외지로 이주하면서 집은 방치되었으나 2005년 가옥의 종교·건축·역사적 가치가 인정되어 등록문화재로 지정되며 2008년과 2010년 대대적으로 보수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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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북 >임실군

    슬픈 역사의 사이렌, 임실 오수망루
    임실 오수망루는 일제가 태평양전쟁을 준비하던 1940년에 세운 건축물이다. 의견(義犬)의 고장 오수리는 갑오 동학농민혁명 때부터 천도교 교세가 커서 반일정신이 강했던 곳이다. 또한, 비단 생산지로도 유명해서 일본인들이 많이 몰려들었다. 일제는 일본인들을 보호하고 조선인들을 통제하기 위해 순사주재소를 만들고 망루를 세웠다. 한국전쟁 시기에 오수망루는 빨치산을 경계하는 초소로 이용되었으며 전쟁 이후에는 화재 감시를 하거나 야간 통행금지를 알리는 데 사용했다. 높이 12m인 오수망루는 현재 전국에 남아 있는 망루 가운데 가장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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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북 >김제시

    '제국의 마름들'이 설치던 곳, 김제 죽산리 구 일본인 농장 사무소
    김제 죽산리 구 일본인 농장 사무소는 1926년 일본인 대지주 하시모토가 지은 건물이다. 하시모토는 1910년대부터 김제에 들어와 농민 수탈과 고리대금업으로 죽산면 땅의 절반 이상을 차지했다. 농장 사무소는 근대 절충주의 양식을 보여주는 건축물이지만 ‘제국의 마름들’이 만경평야 농민들의 고혈을 쥐어짜는 본거지 역할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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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북 >완주군

    조선 후기 사회를 엿볼 수 있는 완주 위봉산성
    조선 후기 변란에 대비하여 주민들을 대피시켜 보호할 목적으로 위봉산의 험준한 지형을 이용하여 1675년(숙종 1)~1682년(숙종 8)에 쌓은 포곡식 산성이다. 성벽 둘레는 약 8,539m, 성벽 높이는 1.8~2.6m이고 군사적 목적뿐만이 아니라 유사시 태조 이성계의 영정을 모시기 위한 행궁을 성 내부에 두는 등 조선 후기 성곽 연구에 귀중한 자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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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북 >부안군

    해넘이 장소로 유명한 전북 부안의 월고리 봉수
    월고리 봉수는 전라북도 부안군 변산면 격포리에 소재한 봉화산 정상에 있다. 이 봉수는 고려 말에 축조된 것으로 추정하며, 남동쪽에 있는 고창 소응포 봉수에서 신호를 받아 북동쪽에 있는 점방산 봉수로 연결했던 봉수였다. 현재 봉화산 정상에는 연대 한 개만 복원되어 있고, 월고리 봉수의 옛 모습은 강세황의 격포유람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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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북 >부안군

    새만금 일대를 조망할 수 있는 전북 부안의 계화도 봉수
    계화도 봉수는 전라북도 부안군 계화면 계화리에 소재한 계화산에 있다. 이 봉수는 고려 말에 축조되었을 것으로 추정되며, 남쪽에 있는 점방산 봉수에서 신호를 받아 북쪽에 있는 화산 봉수로 연결했던 연변봉수이다. 봉수의 흔적은 암자를 지으면서 모두 파괴되었지만, 1995년에 복원되어 지금에 이르고 있다. 현재 계화도 봉수는 새만금 일대를 조망할 수 있는 최고의 전망대로 알려져 있으며, 아름다운 풍경을 보기 위해 전국에서 많은 관광객이 방문하는 부안의 대표적인 명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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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북 >고창군

    하늘마저 감동한 효자의 샘, 고창의 효감천
    효감천은 전라북도 고창군 신림면 외화리 산39번지에 있는 효자의 샘이다. 이 샘은 현재 전라북도 시도기념물 제43호로 지정되어 있는데, 우리나라에서 문화재로 지정된 샘은 경주 분황사 ‘삼룡변어정’과 함께 유일하다. 조선 세종 때 오준(吳浚)이라는 사람이 효성이 지극해서 하늘이 내려준 우물이다. 오준은 부모님이 돌아가신 후에도 시묘살이를 하며 아버지 묘소를 돌봤다. 이에 현감이 우물을 파주고, 효감천이라는 이름을 내렸다. 이후 사림이 창효사를 짓고 제사를 받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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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북 >김제시

    증산도 교주 강증산의 생명수, 김제 구릿골의 약방샘물
    전북 김제시 금산면 청도리에는 민족종교 증산도를 창시한 강증산이 약물로 쓰던 약방샘이 있다. 이 약방은 ‘구릿골약방’이라 알려져 있는데 증산교 사람들에게는 성지로 잘 알려진 곳이다. 강증산은 이곳에서 9년간 있으면서 이른바 천지공사를 벌였다. 해원(解冤)이라 하여 원풀이를 하는 이론을 만든 것이다. 그는 모악산 대원사에서 수도를 하여 도를 통한 후 구릿골에 내려와서 광제국이라는 약방을 내어 신통함을 보였는데, 바로 그때 사용한 물이 이 약방샘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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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북 >정읍시

    신앙이 깃든 정읍의 북창약수와 백년약수
    전라북도 정읍시 산외면 정량리에 가면 북창약수와 백년약수를 만날 수 있다. 내장산 자락에서 멀지 않은 곳이다. 내장산에 비해 북창약수와 백년약수는 그리 잘 알려지지 않았다. 그러나 지역 주민들은 일찍부터 애용해 왔고, 신령스런 신이 깃들고 있다고 해서 신앙의 장소로 이용되기도 했다. 동굴 속에 있는 북창약수는 벌써 입구부터 그 서늘한 기운을 느낄 수 있다. 때문에 많은 무당과 박수가 찾는 곳이었다. 백년약수 주변도 돌을 쌓아 놓은 폼이 심상치 않다. 이 약수 때문에 노인들이 오래 살아서 고려장도 유행했다니 정말 좋은 물임에 틀림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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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북 >부안군

    두 마리의 새가 내려앉은 돌기둥 부안 쌍조석간
    쌍조석간은 전라북도 부안군 계화면 궁안리 대벌마을에 있다. 쌍조석간은 대벌마을 입구에 서 있는 돌기둥 형태의 서낭대로 2마리의 새가 앉아 있는 모양이다. 쌍조석간의 기둥 중간에 조선 영조 25년(1749) 정월 9일 한밤중에 세웠다는 명문이 새겨져 있다. 대벌마을에서는 매년 정월 초사흗날 밤에 당산제를 지냈으나, 1978년 이후 어업이 쇠퇴하면서 당산제의 전승이 중단되었다. 쌍조석간 당산제에서는 베다리기와 머리얹기를 하는데, 이는 당산제에서 ‘당산 옷입히기’와 유사한 행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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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북 >남원시

    몽룡과 춘향을 이어준 남원 오작교(烏鵲橋)
    오작교는 전라북도 남원시 천거동에 있는 광한루원(廣寒樓苑)의 부속 돌다리이다. 광한루 앞 연못은 장방형 구조로 1:2 비율로 이루어져 있고, 이 연못 위에 놓여있는 다리가 오작교이다. 1963년, 1990년 광한루원 확장시 두 차례에 걸쳐 남쪽으로 다리를 연장하여 현재 오작교의 길이는 58m 정도이다. 광한루원은 2008년 명승 제33호로 지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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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북 >고창군

    조선시대 개설된 고창읍내장을 계승한 고창상설시장
    '고창상설시장'은 전라북도 고창군 고창읍 읍내리에 자리하고 있다. 조선시대 개설된 '고창읍내장'을 계승한 시장으로 상설시장과 오일장이 함께 운영되고 있다. 주로 고창의 특산품을 비롯하여 다양한 물품을 판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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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치맥가맥 페스티벌이 열리는 전주의 모래내알짜시장
    전라북도 전주시 덕진구 인후동에는 모래내알짜시장이 있다. 이 시장은 골목상가형 상설시장으로, 농수산물을 비롯해 육류와 약재를 주로 취급하고 있다. 팥칼국수와 다슬기수제비 등 유명 맛집을 비롯해 다양한 먹거리가 많다. 매년 여름에는 치맥가맥 페스티벌이 열린다. 치킨을 비롯한 시장의 여러 음식이 안주로 준비되어 수제 맥주, 가게 맥주와 함께 즐길 수 있다. 모래내알짜시장에서 다양한 먹거리와 볼거리, 축제를 경험해 보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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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대 젓갈 시장 중 한 곳인 부안의 곰소젓갈도매시장
    전라북도 부안군 진서면 곰소리에는 곰소젓갈도매시장이 있다. 줄포면 줄포항이 토사가 쌓여 폐항되면서 대안으로 곰소항이 생겼고, 줄포항의 주요 기능이 옮겨졌다. 곰소 젓갈은 곰소 염전의 천일염을 기반으로 숙성을 거친 젓갈로, 1990년대 이후 교통이 좋아져 관광객들이 몰리면서 유명세를 타기 시작했다. 덕분에 곰소젓갈도매시장은 젓갈의 산지로 급부상하며 국내 3대 젓갈시장으로 자리매김하게 되었다. 낙지젓, 새우젓, 명란젓 등 다양한 젓갈류를 취급하며 매년 곰소젓갈발효축제도 개최해 먹거리와 볼거리를 모두 즐길 수 있는 시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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