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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속놀이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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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촌민속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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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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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강원 >속초시

    속초 지역 어부들의 삶이 고스란히 담겨 있는 든대질놀이
    강원도 속초지역에서 전해오는 든대질놀이는 배를 운반하는 것을 놀이로 재현한 것이다. 특히 이 놀이는 진수식과 관련된 것으로 새롭게 제작한 배를 바다에 내리는 과정을 고스란히 보여준다는 점에서 의미가 큰 놀이라 할 수 있다. 이 놀이의 순서는 성주기(만선기)-고사-액막이-비나리-든대질-설망-풍물순이다. 맨 마지막에 해당하는 풍물은 뒷풀이와 다를 바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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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민속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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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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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대구 >수성구

    소박하지만 다양한 볼거리를 가지고 있는 대구고산농악
    고산농악은 대구광역시를 대표하는 농악으로 이 농악이 전승되는 지역은 수성구 대흥동이다. 본래 경산시에 속해 있던 고산동은 대구광역시로 편입되기 전까지만 하더라도 농사를 중심으로 한 전형적인 농촌마을이었다. 전통사회에서 고산농악은 모내기와 김매기를 비롯해 마을의 여러 행사에 참여해 흥을 돋우긴 했으나 오늘날에 행해지는 내용은 당산제굿과 이 굿이 끝난 뒤에 행하는 지신밟기, 그리고 판굿이 중심으로 연행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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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대구 >군위군

    달밤 아래 남자들이 벌이는 격렬한 겨루기, 박시놀이
    박시놀이란 정월 대보름 무렵의 달밤에 남성들이 벌이는 세시풍속 중 하나로 상당히 격렬하다. 편을 나눠 같은 편끼리 서로 팔짱을 끼고 일렬로 서서 어깨로 상대편 대열을 뚫고 나가면 이기는데, 이긴 쪽은 풍년이 든다는 속설이 있다. '박시'는 박치기에서 왔다는 설도 있고, 대장을 박수라고 부르는데서 왔다는 설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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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부산 >수영구

    고기를 많이 잡아 만선으로 돌아오기를 기원하는 좌수영 어방놀이
    좌수영 어방놀이는 부산시 남구 수영동에서 전승되어온 어업의 작업과정과 노동요를 놀이화한 민속놀이다. 새해를 맞이해 바다로 나가기 전, 굿을 하고 놀이를 벌여 고기를 많이 잡아 만선으로 돌아오기를 기원하였다. 1978년 국가무형문화재 제62호로 지정되어 보존 및 전승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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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부산 >수영구

    부산 수영동 정월대보름 탈놀이, 수영야류
    수영야류는 부산 남구 수영동에서 마을사람들에 의해 정월 대보름날 행해지던 탈놀이다. 야류(野遊)는 우리말로는 ‘들놀음’이라고 하는데 넓은 들판에서 놀기 때문에 붙여진 이름이다. 정월 대보름날 산신제를 올리고, 마을의 우물과 최영 장군 무덤에 제사를 지낸 뒤 길놀이와 가면극이 이어진다. 1971년 국가무형문화재 제43호로 지정되어 보존 및 전승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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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부산 >수영구

    노동의 피로를 달래고 공동체 의식을 높이는 수영 농청놀이
    농청은 두레에서 나온 농촌의 공동 노동 조직으로, 마을 사람들은 농청의 엄한 규율 아래 농사일은 물론이고 길을 고치거나 풀을 베는 등의 고단한 활동을 했다. 이에 노동의 피로를 달래고 공동체 의식을 높이기 위해 가래소리ㆍ풀베기소리ㆍ모심기소리 등의 노래를 불렀는데, 이것이 바로 수영 농청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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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남 >장흥군

    지역의 자존심을 건 한판 승부, 장흥 고싸움줄당기기
    고싸움과 줄당기기는 이질적인 놀이로 보이긴 하나 여러 가지 면에서 보면 밀접하게 관련이 있다. 그 이유는 전남 장흥 고싸움줄당기기 놀이에서 엿볼 수 있듯 고싸움이 끝난 뒤에 바로 줄을 당기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장흥 지역의 고싸움줄당기기 놀이는 이러한 특성을 잘 간직하고 있는 셈이다. 이 놀이는 정월대보름 무렵 장흥읍을 가로지르는 강을 중심으로 서부와 동부로 나눠 진행된다. 예전의 모습 가운데 상당수가 사라지긴 했지만 이 일대에서는 매우 큰 규모의 놀이였다. 놀이는 길놀이를 시작으로 고싸움과 줄당기기 순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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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남 >진도군

    다채로운 북소리의 향연, 진도 북놀이
    진도 북놀이는 양손에 북채를 쥐고 연주하는 국내 유일의 유희다. 만들기 까다롭고 구하기 힘든 장고 대신 북을 친 까닭에, 진도의 북장단은 다른 지역에 비해 가락이 상당히 다채롭다. 논에서 모를 심을 때 일꾼들의 피로를 덜고 작업을 지휘하는 들노래판에서 발전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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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남 >광양시

    도심지에 전승되는 당산제의 변화양상을 보여주는 광양 인서리 인서 당산제
    전남 광양읍 인서리 인서마을에서는 매년 음력 1월 14일 저녁에 당산과 마을회관에서 당산제를 모신다. 당산은 수령이 160년 된 느티나무이다. 제관은 마을 이장이 맡고, 대략 7~8명이 참석하여 유교식으로 제를 지낸다. 인서마을은 토박이의 비중이 다른 지역보다 높아 당산제의 전통이 비교적 잘 유지되고 있으며, 도심지에서 전승되는 당산제의 변화양상을 잘 보여준다. 광양지역에서는 1970년대 중반까지 280여 개 마을에서 설과 대보름과 관련한 세시풍속이 전해졌으나 현재는 23개 마을에서만 세시풍속과 관련된 행사가 진행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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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강원 >평창군

    눈꽃마을에서 살아남기, 평창 황병산 사냥놀이
    평창 황병산 사냥놀이는 겨울철 황병산 인근에서 멧돼지를 잡아다가 서낭신께 바치던 풍속에서 비롯된 놀이다. 마을의 단합을 꾀하고 풍요를 기원할 뿐만 아니라, 강원도 산촌마을의 독특한 사냥 방식과 도구를 전승한다는 점에서 의의가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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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강원 >영월군

    단종의 짧고 슬픈 삶을 그린 영월 띠놀이
    영월 띠놀이는 단종의 짧고 슬픈 삶을 그린 마당극 형태의 놀이다. 단종의 띠(닭띠)를 세어본 데서 비롯됐는데, 여기에는 세조의 왕위찬탈을 비판하는 백성들의 마음이 담겨 있다. 처음에는 술자리에서 간단히 놀았으나 점차 동물 탈을 만들어 쓰고 노래를 부르며 신명 나게 춤추는 마당놀이 형태로 발전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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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강원 >강릉시

    전국 유일의 점성 민속, 강릉 사천하평 답교놀이
    강릉 사천하평 답교놀이는 매년 음력 2월 6일의 좀상날에 마을에 있는 다리를 밟으며 한 해 풍년을 기원하는 놀이 형태이다. 원래 다리밟기는 사람의 다리가 튼튼하게 해 달라는 의미에서 정월대보름 전후에 이루어지는 세시풍속인데, 강릉은 시기와 목적이 다소 다르게 나타난다. 이날 횃불 놀이도 함께 이루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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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남 >강진군

    덕석기를 차지하기 위한 치열한 싸움, 강진 땅뺏기놀이
    강진 땅뺏기놀이는 칠월 백중날 김매기를 모두 끝내놓고, 서로 덕석기(폭이 큰 깃발)를 차지하려고 싸우는 두레놀이다. 진 편에서는 논밭을 몇 마지기 내놓아야 하므로 사뭇 치열하게 벌어진다. 노동의 고단함을 잊고 농촌 사회의 결속을 다지는 것은 물론 생산력에 대한 의지를 높이는 기능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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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남 >여수시

    지친 노동의 시간을 잠시 잊게 해주는 현천 소동패놀이
    현천 소동패놀이는 청소년 두레 조직인 소동패들이 힘든 농사일의 고단함을 잠시나마 잊고 작업의 능률을 높이기 위해 벌인다. 소동패는 여느 두레패와 달리 전문 예인 집단인 남사당패의 영향 아래 생겨나, 풀베기와 품앗이 등 두레의 기능을 흡수한 조직으로, 엄격한 규율 아래 운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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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남 >진도군

    유가족을 위로하기 위한 상여놀이, 진도 다시래기
    진도 다시래기는 유가족을 위로하기 위해 벌이는 상여놀이다. 출상(出喪)하기 전날 밤, 연극형태의 연희를 벌이는데 우스꽝스러운 행동과 표정이 웃음을 자아낸다. 진한 성적 농담과 출산 장면은 결핍을 탄생으로 극복하기 위함이요, 마을 사람들이 함께 모여 떠들썩하게 즐기는 것은 죽음의 상실감을 사회 속에서 치유하기 위해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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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남 >계룡시

    김국광(金國光)을 기리기 위한 연산 백중놀이
    연산 백중놀이는 조선 시대 좌의정을 지낸 김국광을 기리기 위해 시작됐다. 두레패별로 독립적으로 벌이는 다른 지역의 백중놀이와 달리, 이곳에서는 왕대리 마을을 중심으로 열두 두레가 함께 하는 합두레먹이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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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남 >논산시

    논산의 여섯 개 마을이 함께 펼치는 상월대명골합두레먹이
    충청남도 논산시에서 전승되는 상월대명골합두레먹이는 상월면 대명리(대명골)의 여섯 개 마을이 함께 하는 두레놀이다. 놀이에 참여하는 여섯 마을은 별바우를 비롯해 강거름·벌뜸·깊은구렁·검은점 등이다. 대명리에서는 모내기를 한 뒤 보름 뒤에 초벌 김매기를 한다. 김매기 작업을 진행하기 위해 초벌 김매기 직전에 두레가 구성된다. 이 지역에서는 초벌 김매기를 ‘아시매기’라 하고, 그 이후 10일 이내에 행해지는 것을 두벌매기라 한다. 또 10일이 지난 뒤에도 김매기를 하는데 이것이 ‘세벌 김매기’ 혹은 ‘만물’이다. 결국 상월대명골합두레먹이는 이러한 일련의 과정을 놀이로 승화시킨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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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남 >당진시

    볏가릿대를 세워 한 해의 풍년을 비는 가학리 볏가릿대거북놀이
    당진 가학리 볏가릿대거북놀이는 충청남도 당진군 송악면 가학리 주민들을 중심으로 전승되는 놀이다. 정월대보름에 대략 80여 명의 주민이 참여하는 놀이다. 놀이는 총 여섯마당으로 진행된다. 볏가릿대는 벼, 보리, 조, 팥, 기장 등 오곡을 매달고 이삭이 늘어진 모양으로 동아줄을 거꾸로 틀어 대동샘 옆에 세우고, 2월 초하룻날 허물면서 한 해의 풍년을 점친다. 거북이도 만들어 그 안에 두 사람이 들어가 동네를 돈다. 이 놀이는 한 해의 풍년을 점치고 장수를 기원하는 놀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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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관심지역 경북 >안동시

    공민왕과 노국공주 설화가 깃든 안동 놋다리밟기
    안동 놋다리밟기는 공민왕과 노국공주 설화에서 유래했다. 여성들이 허리를 굽혀 다리를 만들고, 그 위를 공주가 밟고 지나가는 형태의 놀이로 경상북도 무형문화제 제7호로 지정되어 있다. 데미둥둥, 실감기, 청어장사 등 놀이 방법이 다양하고 재미있다. 놋다리를 밟아야 풍년이 든다는 믿음 때문에 마을 부녀자들이 모두 나와 즐겼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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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북 >포항시

    나쁜 액운을 걷어내는 포항송라구진마을 앉은줄다리기
    경상북도 포항시 북구 송라면 화진리 구진마을에서는 독특한 형태의 ‘앉은줄다리기’가 전승되고 있다. 이 놀이의 정확한 명칭은 송라 구진마을의 앉은줄다리기 혹은 기줄다리기인데 줄다리기에 사용하는 줄의 형태가 게의 모양을 닮았다. 이 놀이는 울진의 ‘기줄당기기’와 마찬가지로 여성들만이 참여한다. 마을의 대로변을 따라 두 편으로 나눠 진행되는데 여성들이 줄을 당길 수 있도록 제반 준비를 남자들이 한다. 그리고 줄다리기가 끝나면 이긴 편의 여성들이 비녀목(갯목)을 가지고 마을신이 모셔진 곳을 찾아가 의례를 행한다. 의례가 끝나면 뒤풀이가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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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북 >청도군

    무병장수와 극락왕생을 기원한 청도읍성밟기
    경상북도 청도에서 행해지는 청도읍성밟기는 청도군 화양읍에 위치한 청도읍성에서 행해지는 놀이다. 이 읍성은 돌로 쌓아 만든 것으로 그 역사가 아주 오래되었다. 다만 이 놀이의 유래에 대해서는 정확히 알기 어렵다. 이 놀이의 주체는 여성들이다. 여성들은 무병장수와 극락왕생을 기원하기 위해 청도읍성을 밟았다. 놀이가 행해지는 날이면 청도의 여성들은 한복을 차려입고 머리에 돌을 얹은 다음 읍성을 돌았다. 동문에서 시작하여 북문으로 빠져나온다. 오랫동안 중단된 이 놀이는 최근에 재현된 것으로 오늘날에는 읍성밟기를 행하는 날이면 찾아오는 관광객과 주민을 위해 다양한 체험과 공연이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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