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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속놀이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전라남도 민속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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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 이야기 (3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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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전라남도 >완도군

    완도 발광대놀이
    발광대놀이는 전남 완도에서 정월에 당제를 모시고 풍물굿을 칠 때에 발에 가면을 씌워 노는 일종의 인형극 형태이다. 인형조종자가 막 뒤에서 발로 머리짓을 하고 손막대기로 손짓을 한다는 점에서 발탈과 유사성을 지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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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전라남도 >신안군

    신안 비금도 뜀뛰기 강강술래
    비금도 뜀뛰기 강강술래는 전남 신안군 비금도 섬에서 전승되는 강강술래 유형으로, 남녀가 같이 뛰면서 연행하는 동작이 많아서 ‘뜀뛰기 강강술래’라는 말이 붙는다. 원래 여성들의 가무놀이인 강강술래가 이곳에서는 젊은 남녀의 강강술래로 나타난다는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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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전라남도 >구례군

    구례잔수농악
    구례잔수농악은 구례의 잔수마을에서 전승되는 마을농악으로 2010년에 역사성과 고유성을 인정받아 국가무형문화재가 되었다. 마을 단위의 농악으로 섣달그믐날의 당산제, 정월 초하루 5방위 당산제, 대보름 달집태우기가 중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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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민속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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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 이야기 (1건)
  • 지역문화 Pick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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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귀포의 세시풍속

    출처 :제주특별자치도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서귀포의 세시풍속
    제주에는 1950년대부터 1980년대까지 ‘가문잔치’라는 독특한 혼례 문화가 성행. 제주지역 중 전통의 모습이 남아있는 선흘리에서 1970년대에 결혼한 안시택 부부의 고증과 전문인으로 구성된 자문위원회의 논의를 바탕으로 혼례 및 가문잔치 전반을 재현함. 1970년대 ‘돗잡는날→가문잔지→잔치날’로 이어지는 혼례과정 및 가문잔치 전 과정을 총 10개의 테마로 영상을 제작했으며, 그 과정을 사진집으로 제작, 다양하게 활용가능 할 수 있도록 함.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지역문화이야기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제주도 입춘굿놀이
    제주도 입춘굿놀이는 입춘날에 제주목 관아 일대에서 목사를 비롯한 관리들과 무당들이 행하던 일종의 세시적 굿놀이 형태이다. 농사를 짓는 과정을 모의농경의례로 재연하면서 풍요를 기원하고, 또한 처첩의 갈등을 가면놀이로 보여주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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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민속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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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 이야기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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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부산광역시 >수영구

    부산 수영동 정월대보름 탈놀이, 수영야류
    수영야류는 부산 남구 수영동에서 마을사람들에 의해 정월 대보름날 행해지던 탈놀이다. 야류(野遊)는 우리말로는 ‘들놀음’이라고 하는데 넓은 들판에서 놀기 때문에 붙여진 이름이다. 정월 대보름날 산신제를 올리고, 마을의 우물과 최영 장군 무덤에 제사를 지낸 뒤 길놀이와 가면극이 이어진다. 1971년 국가무형문화재 제43호로 지정되어 보존 및 전승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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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경기도 >광명시

    광명 아방리줄다리기
    아방리줄다리기는 경기도 광명시의 노온사동 아방리 마을에서 정월대보름에 암줄과 수줄을 엮어서 서로 당기던 집단적 세시놀이 형태였다. 이곳은 쌍줄이며, 남녀로 편을 나누고, 목적은 마을의 풍년과 안녕을 기원하는 데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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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경기도 >포천시

    포천 틀무시 동홰세우기
    포천 틀무시동홰세우기는 경기도 포천시 틀무시마을에서 정월 16일에 수수깡과 나무를 세워놓고 불을 지르며 한 해의 풍요와 안녕을 기원하는 놀이 형태이다. 이 놀이는 마을의 남녀가 같이 참여하는 집단놀이 형태로 정월대보름 세시놀이의 성격을 지닌다. 현재도 마을 단위로 전승이 지속되고 있으며, 마을에서는 예부터 ‘동홰세운다’라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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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경기도 >광주시

    광주 광지원해동화놀이
    광주 해동화놀이는 광주시 남한산성면(중부면) 광지원리에서 해마다 정월대보름 밤에 마을 주민이 달맞이를 위해 해동홰를 쌓아놓고 불을 지르며 한 해의 안녕과 풍요를 기원하던 정초의 집단 놀이 형태이다. 해동화놀이는 지역에 따라 달집태우기(호남), 동화제(충남), 동홰놀이(경기도), 화옹이(경기도 여주) 등으로 다양하게 불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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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민속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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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 이야기 (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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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강원도 >강릉시

    강릉 사천하평 답교놀이
    강릉 사천하평 답교놀이는 매년 음력 2월 6일의 좀상날에 마을에 있는 다리를 밟으며 한 해 풍년을 기원하는 놀이 형태이다. 원래 다리밟기는 사람의 다리가 튼튼하게 해 달라는 의미에서 정월대보름 전후에 이루어지는 세시풍속인데, 강릉은 시기와 목적이 다소 다르게 나타난다. 이날 횃불놀이도 함께 이루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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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강원도 >삼척시

    삼척 땅설법
    땅설법은 불교의식에서 스님이 신도에게 불법을 쉽게 설법하는 과정에서 신중신(身衆神)의 일대기를 설화, 신앙, 세시풍속 등을 이용해 노래, 춤, 음악, 연극으로 풀어가는 독특한 연행방식이다. 현재 삼척 안정사의 다여 스님이 유일하게 전승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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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민속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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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 이야기 (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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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서울특별시 >종로구

    서울 광통교 답교놀이
    광통교답교놀이는 해마다 정월대보름에 서울 도성의 남녀노소가 나와 청계천의 가장 큰 다리인 광통교에서 다리를 밟는 풍습이다. 다리를 밟으면 두 다리가 튼튼해 진다는 속설이 있는데, 다리(橋)와 다리(脚)의 음이 같기 때문에 생긴 유래이다. 이것은 조선 후기에는 장안의 각종 놀이패와 농악패, 무동패, 소리패들이 운집하는 큰 세시놀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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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서울특별시 >송파구

    송파백중놀이
    송파백중놀이는 한강 유역에서 큰 장시로 유명한 송파장을 중심으로 백중날에 벌였던 각종 연희와 놀이 중심의 세시풍속을 말한다. 백중은 농촌에서 논매기의 세벌매기가 끝나는 시기로 실질적으로 농사가 마무리되어, 이 날은 머슴을 위하는 날이다. 백중날에 특별히 난장이 서는데, 송파에서는 시장의 활성화를 위해 각종 전문적 놀이패를 불러 큰 놀이판을 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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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 민속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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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 이야기 (5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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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충청남도 >보령시

    등바루놀이
    등바루놀이는 충남 서해안의 섬마을 여성들이 굴을 따면서 벌이는 유희다. 누가 더 깨끗한 굴을 더 많이 캤는지 겨루는 놀이다. 해산물 채취 기술을 익히고 생산성을 높여, 어린 처녀들이 한 명의 어엿한 성인이 됐음을 인정받는 일종의 성년식이라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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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충청남도 >청양군

    청양 마제범놀이
    청양 마제범놀이는 도림리 마제마을에서 범의 형상을 만들어 정월대보름에 집집마다 다니며, 액운을 쫓아내는 집단적 세시놀이 형태이다. 주로 남자들이 전승을 주도하는데, 진행방식은 경기도와 충청도 지방의 거북놀이와 유사하며, 현재 전승이 중단된 상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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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양 정산동화제
    청양 정산동화제는 송학리마을에서 정월 14일 밤에 동화대라는 나무단에 불을 붙여 마을의 액운을 막는 세시적 대동놀이라 할 수 있다. 불을 붙이기 전에 여자 중심의 정주나무제를 올리며, 윗마을인 상송마을에서는 다음날 새벽에 장승제를 별도로 지낸다. 따라서 한 마을에 동화제, 장승제, 정주나무제가 함께 전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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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도민속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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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 이야기 (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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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전라남도 >진도군

    진도 북놀이
    진도 북놀이는 양손에 북채를 쥐고 연주하는 국내 유일의 유희다. 만들기 까다롭고 구하기 힘든 장고 대신 북을 친 까닭에, 진도의 북장단은 다른 지역에 비해 가락이 상당히 다채롭다. 논에서 모를 심을 때 일꾼들의 피로를 덜고 작업을 지휘하는 들노래판에서 발전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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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전라남도 >진도군

    진도 다시래기
    진도 다시래기는 유가족을 위로하기 위해 벌이는 상여놀이다. 출상(出喪)하기 전날 밤, 연극형태의 연희를 벌이는데 우스꽝스러운 행동과 표정이 웃음을 자아낸다. 진한 성적 농담과 출산 장면은 결핍을 탄생으로 극복하기 위함이요, 마을 사람들이 함께 모여 떠들썩하게 즐기는 것은 죽음의 상실감을 사회 속에서 치유하기 위해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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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경상남도 >진주시

    진주 소싸움놀이
    진주 소싸움놀이는 진주지역 마을별 초동들의 소박한 소싸움에서 시작하여, 1900년 초부터 강변 백사장에서 대규모 소싸움대회로 발전하게 되었다. 진주는 소싸움의 오랜 역사를 지니고 있으며, 2000년대에는 대형 소싸움 상설경기장이 건립되어 주기적인 대규모 소싸움대회가 열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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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경상북도 >청도군

    청도소싸움놀이
    청도소싸움은 예전에 머슴들의 소박한 소싸움에서 점차 마을간 집단적인 소싸움으로 바뀌었으며, 근래에는 현대식 소싸움경기장에서 상금을 걸고 체급별 토너먼트 방식의 경기로 다시 바뀌게 되었다. 현재 동물 싸움 형태로는 유일하게 전통민속놀이로 인정받아 해마다 봄철에 청도소싸움축제가 벌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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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경상남도 >창원시

    창원 진동큰줄다리기
    진동큰줄다리기는 창원시 마산합포구의 진동면 동촌 냇가에서 해마다 정월대보름에 동서로 나뉘어 줄을 당기는 세시성 집단놀이 형태이다. 줄은 암수줄로 구분하는 쌍줄 형태이며, 승부에 따라 상여를 만들고 상복을 입으며 곡하는 모습이 특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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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 민속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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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 이야기 (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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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영감놀이
    영감놀이는 제주도 지역에서 전승되고 있는 도깨비신이 등장하는 해학적인 무당굿놀이이다. 영감은 제주지역에서 도깨비를 높여 부르는 말로 도깨비신에 대한 무속의례 굿인 동시에 연희다. 1971년 제주도 무형문화재 제2호로 지정되었지만 현재 거의 실연되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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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원님놀이
    원님놀이는 제주도 서귀포지역에서 마을에 덕망 높은 사람이 호상(好喪)으로 죽었을 때 장례를 마친 뒤 하는 놀이이다. 슬프고 엄숙한 장례를 밝고 흥겨운 잔치 분위기로 반전시키고, 마을의 큰 어른이 돌아가셨지만 그에 버금가는 또 다른 큰 어른을 뽑아 모시게 되어 새로운 기쁨을 누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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