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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속놀이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 지역문화이야기 울산광역시 >남구

    울주 재애밟기놀이
    울주 재애밟기는 일종의 기와밟기로, 울주군의 온산읍 지역에서 해마다 여성들에 의해 놀이가 이루어진다. 정월대보름이나 팔월한가위에 소녀에서부터 젊은 부녀자까지 나와서 집단으로 원무를 그리며 노는 놀이로 1950년대까지 성행했으며, 2000년대에 복원하여 재현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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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전라남도 >신안군

    신안 비금도 뜀뛰기 강강술래
    비금도 뜀뛰기 강강술래는 전남 신안군 비금도 섬에서 전승되는 강강술래 유형으로, 남녀가 같이 뛰면서 연행하는 동작이 많아서 ‘뜀뛰기 강강술래’라는 말이 붙는다. 원래 여성들의 가무놀이인 강강술래가 이곳에서는 젊은 남녀의 강강술래로 나타난다는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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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전국

    풀각시놀이
    풀각시놀이는 풀, 헝겊 조각 등으로 인형을 만들어서 노는 여자아이들의 유희다. 각시 인형과 신랑 인형을 예쁘게 만들어 혼례를 치러주고, 흙을 뭉쳐 밥상을 차리는 등 살림하는 흉내를 낸다. 어른들의 생활을 그대로 모방한다는 점에서 전통사회가 요구하는 예절을 익히고 성 역할을 미리 체험할 수 있게끔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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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경상북도 >안동시

    안동 놋다리밟기
    안동 놋다리밟기는 공민왕과 노국공주 설화에서 유래했다. 여성들이 허리를 굽혀 다리를 만들고, 그 위를 공주가 밟고 지나가는 형태의 놀이로 경상북도 무형문화제 제7호로 지정되어 있다. 데미둥둥, 실감기, 청어장사 등 놀이 방법이 다양하고 재미있다. 놋다리를 밟아야 풍년이 든다는 믿음 때문에 마을 부녀자들이 모두 나와 즐겼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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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전국

    꼬댁각시놀이
    꼬댁각시놀이는 젊은 여성들이 불행하게 살다 간 꼬댁각시의 영혼을 불러들인 후, 이것저것 궁궁한 것들을 물어보며 노는 놀이다. 무당이 신을 받아 점을 봐주는 과정과 흡사하다. 시집가기 전의 불안감을 해소하고자 벌였던 것으로 여겨진다. 지금은 사고의 위험성과 산업화로 더 이상 볼 수 없는 놀이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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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서울특별시 >송파구

    송파 다리밟기
    송파 다리밟기는 정월 대보름에 다리를 오가는 민속놀이로, 송파장의 활성화와 상인들의 단합을 위해 벌였다. 개인의 무병과 액막이를 바라는 세시풍속 다리밟기와 달리 마을 전체의 안녕과 평화를 기원하는 대동놀이라는 점이 독특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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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서울특별시 >강동구

    바위절마을 호상놀이
    바위절마을호상놀이는 출상 전날 밤에 벌이는 상여놀이다. 실제 상여가 나가는 과정을 흉내 낸다. 상여놀이는 망자가 천수를 누렸을 때, 부유하고 자식이 출세한 집안에서, 마을 어른들의 허락 아래, 지역 공동체의 도움으로 벌이는 대동놀이다. 죽음을 상실이 아닌 하나의 유희로 즐긴 옛 사람들의 지혜가 놀랍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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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서울특별시 >종로구

    서울 광통교 답교놀이
    광통교답교놀이는 해마다 정월대보름에 서울 도성의 남녀노소가 나와 청계천의 가장 큰 다리인 광통교에서 다리를 밟는 풍습이다. 다리를 밟으면 두 다리가 튼튼해 진다는 속설이 있는데, 다리(橋)와 다리(脚)의 음이 같기 때문에 생긴 유래이다. 이것은 조선 후기에는 장안의 각종 놀이패와 농악패, 무동패, 소리패들이 운집하는 큰 세시놀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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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경상북도 >안동시

    안동 놋다리밟기
    안동 놋다리밟기는 공민왕과 노국공주 설화에서 유래했다. 여성들이 허리를 굽혀 다리를 만들고, 그 위를 공주가 밟고 지나가는 형태의 놀이로 경상북도 무형문화제 제7호로 지정되어 있다. 데미둥둥, 실감기, 청어장사 등 놀이 방법이 다양하고 재미있다. 놋다리를 밟아야 풍년이 든다는 믿음 때문에 마을 부녀자들이 모두 나와 즐겼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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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경상북도 >청도군

    청도소싸움놀이
    청도소싸움은 예전에 머슴들의 소박한 소싸움에서 점차 마을간 집단적인 소싸움으로 바뀌었으며, 근래에는 현대식 소싸움경기장에서 상금을 걸고 체급별 토너먼트 방식의 경기로 다시 바뀌게 되었다. 현재 동물 싸움 형태로는 유일하게 전통민속놀이로 인정받아 해마다 봄철에 청도소싸움축제가 벌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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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경상북도 >안동시

    안동 차전놀이
    안동 차전놀이는 경북 안동지역에서 정월 대보름을 전후하여 행해지던 편싸움 형식의 대동놀이이다. 마을 청장년들이 패를 갈라 나무로 만든 놀이기구인 ‘동채’를 서로 부딪쳐 승부를 겨루는 놀이이다. 일제강점기 1936년을 마지막으로 전승이 중단되었으나 1969년 국가무형문화재 제24호로 지정되어 전승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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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경기도 >광명시

    광명 아방리줄다리기
    아방리줄다리기는 경기도 광명시의 노온사동 아방리 마을에서 정월대보름에 암줄과 수줄을 엮어서 서로 당기던 집단적 세시놀이 형태였다. 이곳은 쌍줄이며, 남녀로 편을 나누고, 목적은 마을의 풍년과 안녕을 기원하는 데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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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경기도 >포천시

    포천 틀무시 동홰세우기
    포천 틀무시동홰세우기는 경기도 포천시 틀무시마을에서 정월 16일에 수수깡과 나무를 세워놓고 불을 지르며 한 해의 풍요와 안녕을 기원하는 놀이 형태이다. 이 놀이는 마을의 남녀가 같이 참여하는 집단놀이 형태로 정월대보름 세시놀이의 성격을 지닌다. 현재도 마을 단위로 전승이 지속되고 있으며, 마을에서는 예부터 ‘동홰세운다’라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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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경기도 >광주시

    광주 광지원해동화놀이
    광주 해동화놀이는 경기도 광주시 남한산성면(중부면) 광지원리에서 해마다 정월대보름 밤에 마을 주민이 달맞이를 위해 해동홰를 쌓아놓고 불을 지르며 한 해의 안녕과 풍요를 기원하던 정초의 집단 놀이 형태이다. 해동화놀이는 지역에 따라 달집태우기(호남), 동화제(충남), 동홰놀이(경기도), 화옹이(경기도 여주) 등으로 다양하게 불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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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민속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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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 이야기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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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세종특별자치시

    용암 강다리기
    용암 강다리기는 승패에 집착하지 않는 놀이다. 임진왜란 때 겪은 슬픈 일이 다시는 일어나지 않도록, 평소 힘을 기를 목적으로 벌이는 까닭이다. 목대에 강줄을 이어서 줄을 만들고 남자와 여자로 편을 나눠 당기는데, 여자 편이 이겨야 풍년이 든다는 믿음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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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전국

    구슬치기
    구슬치기는 구슬을 맞혀서 상대편의 구슬을 따먹거나, 상대의 손에 구슬이 몇 개인지 알아 맞히는 놀이다. 예전부터 전해온 전통놀이라는 설과 일제 강점기 때 일본으로부터 전해진 놀이라는 주장이 있다. 연원은 불확실하나 일제 강점기 이후에 널리 퍼졌다는 점은 분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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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전국

    풀각시놀이
    풀각시놀이는 풀, 헝겊 조각 등으로 인형을 만들어서 노는 여자아이들의 유희다. 각시 인형과 신랑 인형을 예쁘게 만들어 혼례를 치러주고, 흙을 뭉쳐 밥상을 차리는 등 살림하는 흉내를 낸다. 어른들의 생활을 그대로 모방한다는 점에서 전통사회가 요구하는 예절을 익히고 성 역할을 미리 체험할 수 있게끔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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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전국

    유객주놀이
    유객주(留客珠)란 기다리는 손님이 지루하지 않도록 다과상과 함께 내놓았던 놀이기구를 말한다. 반지 모양의 구슬을 끝에서 끝으로 옮기면 되는데, 놀이방법이 간단하지 않아서 집중력과 사고력이 있어야 한다. 남녀노소,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놀 수 있었지만 시간적 여유가 있는 양반계층에서 주로 즐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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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민속놀이

연관자료

  • 지역문화 이야기 (3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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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울산광역시 >남구

    울주 재애밟기놀이
    울주 재애밟기는 일종의 기와밟기로, 울주군의 온산읍 지역에서 해마다 여성들에 의해 놀이가 이루어진다. 정월대보름이나 팔월한가위에 소녀에서부터 젊은 부녀자까지 나와서 집단으로 원무를 그리며 노는 놀이로 1950년대까지 성행했으며, 2000년대에 복원하여 재현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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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울산광역시 >중구

    울산 병영서낭치기
    울산 병영서낭치기는 조선 후기부터 울산 지역에 전해오는 정초의 축귀의식이면서 놀이 형태이다. 병영과 4개 마을 중심의 서낭대 의식, 오방위 축귀의식, 매구패(풍물) 중심의 지신밟기 등이 어우러졌으며, 20세기 초에 중단되었다가 10여년 전에 부분 복원하여 전승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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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울산광역시 >중구

    울산 마두희
    울산 마두희는 일종의 줄다리기 형태로 이루어지는 고을 단위의 놀이이다. 기록에 따르면 1920년대 후반까지 전승이 되었다고 하며, 명맥이 끊겼던 것을 2012년 마두희를 재현하였다. 줄다리기 승부가 결정된 후 뒷놀이로는 씨름이 이어진다. 놀이가 끝나면 줄과 곳나무는 태화강 나루로 옮겨 배를 매는 줄과 말뚝으로 사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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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의 민속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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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 Pick (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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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울산 병영 서낭치기 '어우러짐의 미학'

    출처 :울산광역시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울산광역시 >중구

    울산 병영 서낭치기 '어우러짐의 미학'
    울산의 민속놀이인 '병영 서낭치기'를 담은 다큐멘터리이다. '병영서낭치기'는 울산광역시 중구 병영 지역에서 정월 대보름에 기 싸움과 풍물 겨루기 등으로 행해진 전통 놀이이다. 서낭치기는 ‘병영’이라는 군사적 문화가 배어있는데, 함께 화합하여 병영성 주변의 귀신과 액을 물리치는 의식으로 어우러짐의 정신을 보여준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300년 역사의 큰줄당기기 마두희 '모을수록 커지는 힘'

    출처 :울산광역시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울산광역시 >중구

    300년 역사의 큰줄당기기 마두희 '모을수록 커지는 힘'
    울산의 민속놀이인 마두희 축제를 담은 다큐멘터리이다. 울산의 정월대보름 민속놀이인 '마두희(馬頭戱)'란 말을 가지고 노는 놀이라는 뜻으로, 300년 역사를 지닌 '큰줄당기기' 놀이이다. 기백과 화합을 강조하는, 울산지역 특유의 병영 중심의 군사 문화를 잘 보여준다. 마두희의 유래와 설명, 오늘날 성대히 치러지는 울산 마두희 축제 과정을 담았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지역문화이야기 부산광역시 >수영구

    좌수영 어방놀이
    좌수영 어방놀이는 부산시 남구 수영동에서 전승되어온 어업의 작업과정과 노동요를 놀이화한 민속놀이다. 새해를 맞이해 바다로 나가기 전, 굿을 하고 놀이를 벌여 고기를 많이 잡아 만선으로 돌아오기를 기원하였다. 1978년 국가무형문화재 제62호로 지정되어 보존 및 전승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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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부산광역시 >수영구

    부산 수영동 정월대보름 탈놀이, 수영야류
    수영야류는 부산 남구 수영동에서 마을사람들에 의해 정월 대보름날 행해지던 탈놀이다. 야류(野遊)는 우리말로는 ‘들놀음’이라고 하는데 넓은 들판에서 놀기 때문에 붙여진 이름이다. 정월 대보름날 산신제를 올리고, 마을의 우물과 최영 장군 무덤에 제사를 지낸 뒤 길놀이와 가면극이 이어진다. 1971년 국가무형문화재 제43호로 지정되어 보존 및 전승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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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부산광역시 >수영구

    수영 농청놀이
    농청은 두레에서 나온 농촌의 공동 노동 조직으로, 마을 사람들은 농청의 엄한 규율 아래 농사일은 물론이고 길을 고치거나 풀을 베는 등의 고단한 활동을 했다. 이에 노동의 피로를 달래고 공동체 의식을 높이기 위해 가래소리ㆍ풀베기소리ㆍ모심기소리 등의 노래를 불렀는데, 이것이 바로 수영 농청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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