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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속놀이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 테마스토리 전국

    불행하게 살다 간 꼬댁각시의 영혼을 불러 점치는 꼬댁각시놀이
    꼬댁각시놀이는 젊은 여성들이 불행하게 살다 간 꼬댁각시의 영혼을 불러들인 후, 이것저것 궁궁한 것들을 물어보며 노는 놀이다. 무당이 신을 받아 점을 봐주는 과정과 흡사하다. 시집가기 전의 불안감을 해소하고자 벌였던 것으로 여겨진다. 지금은 사고의 위험성과 산업화로 더 이상 볼 수 없는 놀이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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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국

    알록달록 시간 가는 줄 모르는 구슬치기
    구슬치기는 구슬을 맞혀서 상대편의 구슬을 따먹거나, 상대의 손에 구슬이 몇 개인지 알아 맞히는 놀이다. 예전부터 전해온 전통놀이라는 설과 일제 강점기 때 일본으로부터 전해진 놀이라는 주장이 있다. 연원은 불확실하나 일제 강점기 이후에 널리 퍼졌다는 점은 분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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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국

    풀과 헝겊으로 인형을 만들어 노는 풀각시놀이
    풀각시놀이는 풀, 헝겊 조각 등으로 인형을 만들어서 노는 여자아이들의 유희다. 각시 인형과 신랑 인형을 예쁘게 만들어 혼례를 치러주고, 흙을 뭉쳐 밥상을 차리는 등 살림하는 흉내를 낸다. 어른들의 생활을 그대로 모방한다는 점에서 전통사회가 요구하는 예절을 익히고 성 역할을 미리 체험할 수 있게끔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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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북 >보은군

    법주사 팔상전을 도는 속리산 탑돌이
    속리산 탑돌이는 본래 법주사 스님들을 중심으로 진행된 불교의례였으나 시간이 흐르면서 점차 민속놀이가 되었다. 스님이 목탁을 두드리고 경을 읽으며 팔상전을 돌면, 신도들은 스님의 인도에 따라 팔상전을 함께 돈다. 한 바퀴 돌고 나면 탑제를 지낸다. 이 의례가 끝나면 본격적으로 놀이가 시작된다. 보시를 시작으로 지계-인욕-정진-선정-지혜-방편-원-력-지를 그리며 탑을 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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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북 >청주시

    충청북도 농악의 진수를 엿볼 수 있는 청주농악
    청주농악은 충청북도 농악을 대표하는 놀이로 청주시에 속한 신촌동 및 지동을 중심으로 전승되던 농악이다. 평야지대와 다소 거리가 멀어 보이는 청주에는 미호(美湖)라는 큰 평야가 있는데 이 농악의 시작과 역사는 이 평야와 어떤 형태로든 관련이 깊다고 한다. 이 농악의 편성은 기수와 치배(악기), 잡색으로 구분된다. 그리고 울림채-입장굿-태극놀이-멍석말이-꽃봉오리-쌍줄백이-법고놀이-삼성-십자놀이-사성-새조시-좌우치기-채상놀이-갈지차-퇴장 순으로 일련의 연희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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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북 >괴산군

    김매기가 끝난 백중날 상머슴을 뽑는 괴산 백중놀이
    괴산백중놀이는 음력 7월 15일 백중날에 행해지는 놀이로, 고된 김매기가 끝난 뒤에 농민들이 하루 쉬면서 휴식을 취하고 노는 날이다. 백중날, 머슴들이 멍석 등을 가지고 집집마다 돌면서 놀이에 필요한 술과 음식, 옷, 돈 등을 받아온다. 이것들이 준비되면 김매기에 참여했던 머슴 가운데서 가장 일을 잘한 사람을 상머슴으로 선정한 뒤, 얼굴에 분칠하고 관을 만들어 씌우고, 도롱이를 입혀 소에 태우고 돌아다닌다. 오늘날 괴산백중놀이는 지역의 축제와 결합하여 진행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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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민속놀이

연관자료

  • 테마스토리 (5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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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인천 >강화군

    강화도를 대표하는 놀이, 강화산성 성돌이 놀이
    강화산성 성돌이 놀이는 강화도 지역의 옛 산성을 따라 도는 놀이를 말한다. 강화산성은 그 길이가 무려 7122m이며, 사적 132호로 지정되어 있다. 강화도 주민들은 윤달이 드는 해에 강화산성을 도는데, 특히 사월초파일에 성을 돌면 마을이 평안하고 항상 좋은 일만 생긴다고 믿었다. 요즘에는 관광객 유치를 위해 단풍드는 계절로 행사를 옮겼다. 오랫동안 중단된 놀이를 1980년대에 여러 사람들의 고증을 거쳐 새롭게 재현했으며, 지금은 지역 주민들과 관광객들이 함께 참여하는 강화도를 대표하는 놀이문화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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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인천 >옹진군

    띠배를 만들어 바다에서 태우는 장봉도 띠뱃놀이
    인천 옹진군 북도면 장봉도에는 전라북도 부안군 위도 지역에서 전해오는 띠뱃놀이와 유사한 놀이가 전승되고 있다. 이 지역 주민들이 띠배를 만들어 바다에 띄운 뒤에 태우면서 한 해의 풍어와 안전과 마을의 안녕을 기원한다. 그러나 어업환경이 바뀌고 마을공동체가 약화되면서 현재 이 놀이는 전승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1989년도에 경기도민속예술경연대회에 출전을 하여 전승 환경을 마련했으나 점차 주민들의 기억에서 잊혀져가고 있는 중이라 안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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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인천 >중구

    잠시나마 장례의 슬픔을 잊기위한 인천의 곱사치기놀이
    인천광역시에서 행해지던 곱사치기놀이는 여러 가지 면에서 투전과 유사하다. 놀이의 방식은 24장의 카드를 3장씩 나눠 가지고 앞 사람이 내는 패의 숫자에 따라 패를 내거나 혹은 뒤집거나 등을 반복한다. 그리고 놀이 과정에서는 패의 숫자와 관련된 노래를 부르기도 하는데, 이는 결국 상대방을 혼란스럽게 하기 위한 측면도 배제할 수 없다. 이 놀이는 과거 상갓집에서 많이 하던 것으로 상장례 문화가 바뀌면서 서서히 자취를 감추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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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남 >장흥군

    지역의 자존심을 건 한판 승부, 장흥 고싸움줄당기기
    고싸움과 줄당기기는 이질적인 놀이로 보이긴 하나 여러 가지 면에서 보면 밀접하게 관련이 있다. 그 이유는 전남 장흥 고싸움줄당기기 놀이에서 엿볼 수 있듯 고싸움이 끝난 뒤에 바로 줄을 당기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장흥 지역의 고싸움줄당기기 놀이는 이러한 특성을 잘 간직하고 있는 셈이다. 이 놀이는 정월대보름 무렵 장흥읍을 가로지르는 강을 중심으로 서부와 동부로 나눠 진행된다. 예전의 모습 가운데 상당수가 사라지긴 했지만 이 일대에서는 매우 큰 규모의 놀이였다. 놀이는 길놀이를 시작으로 고싸움과 줄당기기 순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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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남 >진도군

    다채로운 북소리의 향연, 진도 북놀이
    진도 북놀이는 양손에 북채를 쥐고 연주하는 국내 유일의 유희다. 만들기 까다롭고 구하기 힘든 장고 대신 북을 친 까닭에, 진도의 북장단은 다른 지역에 비해 가락이 상당히 다채롭다. 논에서 모를 심을 때 일꾼들의 피로를 덜고 작업을 지휘하는 들노래판에서 발전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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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남 >광양시

    도심지에 전승되는 당산제의 변화양상을 보여주는 광양 인서리 인서 당산제
    전남 광양읍 인서리 인서마을에서는 매년 음력 1월 14일 저녁에 당산과 마을회관에서 당산제를 모신다. 당산은 수령이 160년 된 느티나무이다. 제관은 마을 이장이 맡고, 대략 7~8명이 참석하여 유교식으로 제를 지낸다. 인서마을은 토박이의 비중이 다른 지역보다 높아 당산제의 전통이 비교적 잘 유지되고 있으며, 도심지에서 전승되는 당산제의 변화양상을 잘 보여준다. 광양지역에서는 1970년대 중반까지 280여 개 마을에서 설과 대보름과 관련한 세시풍속이 전해졌으나 현재는 23개 마을에서만 세시풍속과 관련된 행사가 진행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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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울산 병영 서낭치기 '어우러짐의 미학'

    출처 :울산광역시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울산 >중구

    울산 병영 서낭치기 '어우러짐의 미학'
    울산의 민속놀이인 '병영 서낭치기'를 담은 다큐멘터리이다. '병영서낭치기'는 울산광역시 중구 병영 지역에서 정월 대보름에 기 싸움과 풍물 겨루기 등으로 행해진 전통 놀이이다. 서낭치기는 ‘병영’이라는 군사적 문화가 배어있는데, 함께 화합하여 병영성 주변의 귀신과 액을 물리치는 의식으로 어우러짐의 정신을 보여준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300년 역사의 큰줄당기기 마두희 '모을수록 커지는 힘'

    출처 :울산광역시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울산 >중구

    300년 역사의 큰줄당기기 마두희 '모을수록 커지는 힘'
    울산의 민속놀이인 마두희 축제를 담은 다큐멘터리이다. 울산의 정월대보름 민속놀이인 '마두희(馬頭戱)'란 말을 가지고 노는 놀이라는 뜻으로, 300년 역사를 지닌 '큰줄당기기' 놀이이다. 기백과 화합을 강조하는, 울산지역 특유의 병영 중심의 군사 문화를 잘 보여준다. 마두희의 유래와 설명, 오늘날 성대히 치러지는 울산 마두희 축제 과정을 담았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테마스토리 울산 >북구

    공동우물이 영원히 마르지 않기를 바라며 행한 울산 물당기기놀이
    울산광역시 북구의 무룡동에서 행해지는 물당기기놀이는 마을의 공동우물과 연관된 주술적인 놀이다. 이 놀이는 무룡동의 달골[달곡] 마을 주민들이 새로 우물을 파낸 다음 물이 마르지 않고 오래오래 이어지기를 기원하는 것이 핵심이다. 물당기기는 우물의 발원지인 무룡산 용소를 찾아가 물병에 그곳의 물을 담아 공동 우물로 가져오는 모의적인 놀이다. 발원지에서 마을의 우물까지 물을 운반해옴으로써 자연스레 물이 지속적으로 나오기를 바라는 것이다. 놀이는 크게 세 개의 과정으로 행해진다. 이 놀이는 당기기 기원제의-물 이으기-달골의 새미(우물)에 물붓기 순서로 진행되는데, 놀이가 끝나면 참여자들이 모두 모여 신명나게 놀이판을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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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련문화원 :
  • 화순 적벽낙화 홀로그램 영상 콘텐츠

    출처 :전라남도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전남 >화순군

    화순 적벽낙화 홀로그램 영상 콘텐츠
    전남 화순적벽에서 매년 4월 초파일 밤에 용 형태의 건초에 불을 붙여 강물 위로 떨어뜨리는 민속놀이인 '적벽낙화놀이'를 홀로그램으로 재현한 영상이다. 전남 화순군의 적벽은 국가지정문화재 명승지다. 1519년 기묘사화로 유배 중이던 신재 최산두가 이곳의 절경을 보고, 중국의 적벽에 비유하여 ‘적벽’이라 이름 지었다. 김삿갓, 정약용 등 당대의 명사가 수없이 다녀갔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목사행렬 재현 영상 콘텐츠

    출처 :전라남도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전남 >화순군

    목사행렬 재현 영상 콘텐츠
    16세기 제봉 고경명이 쓴 기행문인 유서석록(遊瑞石錄)에서 화순적벽에 대한 내용을 기반으로 당시의 선비 풍류를 재현한 영상이다. 전남 화순군의 적벽은 국가지정문화재 명승지다. 1519년 기묘사화로 유배 중이던 신재 최산두가 이곳의 절경을 보고, 중국의 적벽에 비유하여 '적벽’이라 이름 지었다. 이후 김삿갓, 정약용 등 당대의 명사가 수없이 다녀갔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대전 전통민속놀이 열한마당

    출처 :한국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대전 >중구

    대전 전통민속놀이 열한마당
    대전지역의 전통 민속놀이를 발굴해 책자로 엮은 콘텐츠이다. 디딜방아뱅이, 칠석놀이 등 전통놀이의 유래 및 역사부터 놀이의 준비 및 놀이 과정을 세세히 담았다.민족의 유산인 전통놀이가 서서히 사라지고 있는 실정에 전통 민속놀이를 오늘날까지 전승해 온 역사와 현장을 조명하고 전승될 수 있도록 새롭게 변화와 발전하는 모습까지 기록했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테마스토리 경기 >평택시

    어깨도 들썩거리게 만드는 평택 와야골 거북놀이
    평택 와야골 거북놀이는 팽성읍 와야골 마을에서 8월 추석에 수수깡으로 거북이 형상을 하고 집집마다 다니며 놀았던 집단적 세시놀이 형태이다. 거북 신앙에서 유래하며, 마을 주민의 안녕과 복을 비는 목적을 지니며 세시놀이로 전승되다가 중단되었으나, 근래에 다시 복원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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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안산시

    어선 가득 고기를 싣고 오길 기원한 안산 둔배미놀이
    안산둔배미놀이는 초지동 둔배미 마을에서 전해오던 놀이이다. 다만 시대가 바뀌고 개발이 진행되면서 마을이 사라지게 되었고 이 과정에서 이 놀이도 자취를 감추게 되었다. 1980년대 향토사와 문화원의 노력으로 세상에 알려진 둔배미놀이는 안산 지역의 어로문화를 엿볼 수 있는 놀이이다. 놀이는 도당제-길놀이-용왕제 및 선상배치기-어부들의 행선-만선귀항-대동축제 순으로 진행된다. 일련의 과정에서 알 수 있듯 이 놀이는 조업을 나가기 전에 행해지는 의례를 시작으로 바다에서의 조업 과정, 그리고 고기를 싣고 마을로 돌아오는 내용을 놀이로 승화시킨 것으로 놀이 과정에서는 배치기를 비롯해 바디질 소리 등이 등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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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광명시

    매해 풍년을 기원하는 광명 아방리줄다리기
    아방리줄다리기는 경기도 광명시의 노온사동 아방리 마을에서 정월대보름에 암줄과 수줄을 엮어서 서로 당기던 집단적 세시놀이 형태였다. 이곳은 쌍줄이며, 남녀로 편을 나누고, 목적은 마을의 풍년과 안녕을 기원하는 데에 있다. 아방리를 중심으로 동쪽은 수줄, 서쪽은 암줄이 위치한다. 아방리줄다리기는 1990년대 후반부터 격년제로 정월대보름에 줄을 당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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