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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물관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 지역문화이야기 충청남도 >보령시

    보령 석탄박물관
    보령시의 유일한 공립박물관인 보령 석탄박물관은 1995년 5월에 개관하였는데, 석탄박물관으로는 국내 최초로 건립된 것이다. 석탄박물관에는 1970~1980년대 우리나라의 주된 연료이며 근대산업발전의 주요 에너지였던 석탄에 관련된 많은 자료들이 전시되어 있다. 아울러 석탄산업의 중요성을 일반인들에게 전하고자 석탄이 생성하는 과정과 탄광의 발달과정을 보여주고, 석탄을 채굴하는 작업환경과 그에 따른 장비 등을 전시하고 있다. 또한 박물관의 고유기능인 전시 그리고 이들과 연계한 체험공간이 마련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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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강원도 >정선군

    사북석탄유물보존관
    강원도 정선군 사북읍에 소재한 사북석탄유물보존관은 국내 최대의 석탄역사 체험장이다. 사북석탄유물보존관에서는 기존의 석탄관련 박물관과는 다르게 폐광된 사북탄광에서 사용하던 적재장비·지하암반굴착장비·운반장비 등을 전시하여 당시 광부들의 작업사정을 알 수 있도록 했다. 아울러 단순히 볼거리만을 제공하지 않고 실제 광부들이 타던 인차를 타고 실제 폐광한 갱도 약 500m 거리를 왕복하는 체험의 장도 마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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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강원도 >태백시

    태백 석탄박물관
    태백 석탄박물관은 소도동에 자리하고 있다. 박물관 전시장에는 우리나라 유일한 부존자원이었던 석탄에 대해 소개하고 있다. 박물관은 지상3층, 지하1층의 철근콘크리트 건물로 건축하였으며, 전시물로는 석탄산업 변천사와 석탄의 역사적 사료, 각종 암석 및 광산 장비들이 전시되어 있다. 특히 어려운 여건에서도 묵묵히 탄을 캐던 광부들의 노고를 이해할 수 있는 체험 학습장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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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생활사박물관

연관자료

  • 지역문화 Pick (103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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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경상남도 >거제시

    17만여명의 포로가 수용되었던 거제포로수용소
    거제도포로수용소는 1951년 2월 지금의 거제시 수양동과 고현동을 중심으로 거제도 일대에 설치되어 6·25전쟁 당시 조선인민군과 중공군 포로들을 수용, 1953년 7월까지 운영되었다. 거제군은 현재 거제대교로 육지와 연결되었으며, 거제포로수용소는 1983년 12월 20일 문화재 자료 제99호로 지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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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경기도 >안양시

    건축예술과 공장의 만남, 안양 유유산업 옛 공장(현 김중업건축박물관)
    경기도 안양시 석수동 옛 유유산업 공장 부지는 신라 시대 고찰 중초사와 고려 시대 대가람 안양사가 있던 자리다. 유유산업 유특한 회장은 1950년대 말 석수동에 의약품 생산 공장을 짓기로 하고, 젊은 건축가 김중업에게 설계를 맡겼다. 프랑스 파리에서 르코르뷔지에로부터 건축과 도시를 배우고 1956년 돌아온 김중업은 유유산업의 건물 5개 동을 설계했다. 사무동, 생산동, 수위실, 굴뚝, 보일러실을 설계한 김중업은 ‘구축체계의 노출’과 ‘투명성’이라는 자신의 건축 정신을 건축물에 구현해 냈다. 유유산업 이전 후 공장 건물은 현재 김중업 건축박물관과 안양박물관 등으로 이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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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광주광역시 >북구

    열악한 여건에서 탄생한 지역 교육의 거점 - 광주교육대학교 교육박물관
    광주교육대학교 교육박물관은 1957년 지역 건축계를 이끌었던 김한섭의 작품이다. 아직 교육대학이라는 학제가 정착되기 전 광주사범대학의 본관으로 지어졌다. 광주사범대학의 직접적인 전신은 1938년 개교한 광주사범학교이나, 뿌리를 따져보면 1923년 설립된 전라남도 공립 사범학교가 시원이라고 할 수 있다. 전라남도와 광주 건축계의 거목으로 일컬어지는 김한섭은 건축자재도, 전문 인력도 부족한 상황에서 광주사범의 본관을 지었다. 철근을 조달하기 어려워 2층 건물에 슬래브 지붕을 만들 수 없자, 목구조 위에 경사지붕을 얹었다. 기둥은 벽돌을 쌓아 거푸집을 만들고 콘크리트를 채우는 방식으로 세웠다. 하지만, 주 출입구의 캐노피 현관과 창호와 벽돌 기둥을 리듬감 있게 배치한 수법 등은 건축가의 고뇌가 탄생시킨 작품으로 평가된다. 광주교육대학교는 원래의 본관을 부속 초등학교 교사 등으로 활용하다가 현재는 호남 최초로 개관한 교육박물관으로 사용하고 있다. 광주교육대학교 교육박물관은 2014년 등록문화재 제644로 지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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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인천광역시 >중구

    1882년 임오군란 이후 한국에 들어온 자장면
    자장면(炸醬麵)은 장을 튀겨 면에 비벼먹은 음식이라는 의미이다. 여기서 튀기는 장은 콩 70%와 밀 30%를 섞어 짜게 발효시킨 면장(麵醬)인데 중국 산둥지역에서 주로 담궈 먹었다고 한다. 1882년 임오군란이 일어난 후 청나라와 조선은 ‘상민수륙무역장정(商民水陸貿易章程이라는 조약을 체결하는데, 이 조약으로 청나라와 조선의 상인들은 자유롭게 무역을 할 수 있게 되었다. 상민수륙무역장정에 따라 청나라 사람들 특히 주로 중국 산둥 지방 사람들이 인천등 개항장에 이주하기 시작하였다. 산동지방의 향토음식이 한국에 정착한 것이 짜장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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