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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물관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우리옛돌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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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북 >경주시

    경주세계자동차박물관, 멋짐 백만볼트
    경주세계자동차박물관은 2017년 경주 보문단지에 세워진 자동차 전문 박물관이다. 모형이나 사진이 아닌, 실물 자동차를 전시하는 곳으로, 1800년대부터 지금까지 자동차가 어떻게 변화하고 발전했는지를 알 수 있다. 경주세계자동차박물관의 소장품은 설립자인 구승회 회장의 개인 수집품과 미국과 유럽 등지에서 어렵게 구한[때로는 수리와 정비까지 거친] 자동차들로, 세계적인 명차를 한자리에서 관람할 수 있다는 점이 매력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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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강원 >인제군

    영화 장면 속 클래식카를 담다, 인제 스피디움 클래식카박물관
    인제 스피디움은 국제 경기 관람은 물론이고 모터스포츠 문화를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국내 최초 복합자동차문화공간이다. 인제 스피디움클래식카박물관은 우리나라 최초로 ‘네오클래식’을 콘셉트로 꾸민 박물관으로 2017년에 개관했다. 입구에 전시된 미니카를 통해 옛 클래식카의 감성을 풍긴다. 내부 공간은 레트로한 느낌이 가득한 영화 속 장면들을 배경으로 한다. 영화같은 배경 앞에 다양한 클래식카들이 전시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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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제주 >서귀포시

    클래식카와 세계에 한대 뿐인 피아노가 있는 세계 자동차&피아노 박물관
    3만여개의 부품으로 이루어진 자동차와 8천여개의 부품으로 구성된 피아노는 각각 기술과 예술을 상징한다고 할 수 있다. 인간이 만들어낸 이 놀라운 발명품들은 기술과 예술의 발전에 많은 영향을 끼쳤다. 이러한 변화가 미래 세대까지 전달될 수 있도록 역사와 문화를 보여주고, 교육의 현장이 되는 박물관이 개인 소장품으로 운영되고 있다. 바로 제주도에 있는 ‘세계 자동차&피아노박물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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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서울 >송파구

    ‘한성백제박물관’, 한강에서 백제인과 만나기
    한성백제박물관은 초기 백제 유적인 <몽촌토성> 자리[현재 올림픽공원]에 세워진 서울시립 박물관이다. 박물관은 독특한 외관으로도 유명하다. 박물관의 성격과 주변 환경의 조화를 생각해서, 박물관을 마치 흙으로 쌓은 둔덕 안에 들어가 있는 것처럼 디자인했다. 이 멋진 건물 옥상에 오르면 몽촌토성이 한눈에 바라다보인다. 그렇게 잠시 백제의 경관을 즐기다가 잘 가꿔진 올림픽공원 속으로 들어가서 자연을 만끽하는 즐거움까지 누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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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부산 >금정구

    한땀 한땀을 예술로 승화하는 자, 자수장
    옷감 또는 헝겊 따위에 여러 가지의 색실로 글자, 무늬, 그림 등의 수를 놓는 기술을 가진 장인을 자수장이라고 한다. 우리나라의 자수는 적어도 삼국시대부터 있었던 것으로 보이며 조선시대에는 일반 서민들도 자수를 사용했던 것으로 여겨진다. 일본 자수의 영향뿐만 아니라 서구 문물의 영향까지 더해진 개화기를 겪으면서 전문적으로 수를 놓는 이들이 줄었다. 하지만 여러 노력이 빛을 발해 1984년에 중요무형문화재 종목으로 지정되었고 최초 기능보유자로 한상수가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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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관심지역 서울 >종로구

    ‘삼성출판박물관’, 책으로 문화 읽기 그리고 세상 바라보기
    삼성출판박물관은 우리나라 최초의 출판 전문 박물관이다. 1990년 서울시 영등포구 당산동에서 문을 연 후, 20여 년간 운영하다가, 2003년 지금의 자리인 종로구 구기동의 조용한 마을로 이사했다. 설립자인 김종규 관장은 한국박물관협회장, 국립중앙박물관 건립위원장, 국립문화재단 초대 이사장, 문화유산국민신탁 이사장 등을 두루 거친 문화 마당발이자, 문화 지킴이다. 다방면의 문화 전문가가 오랫동안 가꿔온 박물관은 어떤 모습일까. 삼성출판박물관에 가면 확인할 수 있다. 삼성출판박물관은 2개 전시실로 이루어져 있는데, 제1전시실에서는 언제든 볼 수 있는 상설 전시가, 제2전시실에서는 독특한 주제로 기획된 특별전시가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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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서울 >송파구

    ‘한성백제박물관’, 한강에서 백제인과 만나기
    한성백제박물관은 초기 백제 유적인 <몽촌토성> 자리[현재 올림픽공원]에 세워진 서울시립 박물관이다. 박물관은 독특한 외관으로도 유명하다. 박물관의 성격과 주변 환경의 조화를 생각해서, 박물관을 마치 흙으로 쌓은 둔덕 안에 들어가 있는 것처럼 디자인했다. 이 멋진 건물 옥상에 오르면 몽촌토성이 한눈에 바라다보인다. 그렇게 잠시 백제의 경관을 즐기다가 잘 가꿔진 올림픽공원 속으로 들어가서 자연을 만끽하는 즐거움까지 누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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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서울 >서대문구

    ‘서대문자연사박물관’, 공룡을 만나러 출발!
    서대문자연사박물관은 한국 최초의 공립 자연사박물관이다. 우주와 지구의 탄생을 비롯해 자연의 역사를 시간의 흐름에 따라 전시하고 있다. 살아 있는 동식물은 물론 박제와 표본, 화석, 육식과 초식 공룡(일부 모형)까지 볼 수 있어서, 누구나 재미있게 즐길 수 있다. 전시는 3층 ‘지구환경관’, 2층 ‘생명진화관’, 1층 ‘인간과 자연관’ 순서로 관람하면 된다. 전시실 곳곳에 체험 코너가 마련돼 있고, 수준 높은 박물관교육 프로그램도 다양하게 제공돼 서대문구 지역민들에게 늘 인기 만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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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인천 >연수구

    국내 1호 공립박물관, 인천광역시립박물관
    인천광역시 연수구 청량산 기슭에 위치한 인천광역시립박물관은 1946년 4월 1일 개관한 우리나라 1호 공립박물관이다. 인천광역시립박물관은 1970년 6월 국가 사적 211호로 지정된 서구 경서동 녹청자 도요지를 발굴하여 학계의 큰 관심과 주목을 받았다. 외관이 고인돌 형상인 인천광역시립박물관은 역사1실, 역사2실, 실감영상실, 고미술실, 기증실, 야외전시장에서 인천 관련 자료와 유물을 전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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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북 >경주시

    경주 한국대중음악박물관, 추억을 노래하는 곳
    한국대중음악박물관은 유충희 관장이 30여 년 동안 모은 대중음악 관련 자료를 기반으로 경주 보문단지 내에 세워진 사립박물관이다. 상설전시실은 총 4개로, 주제별로 나뉘는데, 먼저 ‘대중음악 100년사관’은 1900년대부터 2000년대까지 우리나라 대중음악의 역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곳으로 태블릿을 통해 시대별 음악을 감상할 수 있다. ‘OST 영화음악관’에서는 대중의 사랑을 받은 영화음악을 영화 포스터, 비디오테이프 등과 함께 즐길 수 있다. ‘소리예술과학 100년사관’은 세계적인 스피커와 앰프를 비롯한 한국 최초의 라디오와 텔레비전 등을 감상할 수 있다. 마지막 ‘에디슨 소리과학관’에서는 축음기의 발명과 대중화의 과정을 쉽고 재미있게 살펴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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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주세계자동차박물관, 멋짐 백만볼트
    경주세계자동차박물관은 2017년 경주 보문단지에 세워진 자동차 전문 박물관이다. 모형이나 사진이 아닌, 실물 자동차를 전시하는 곳으로, 1800년대부터 지금까지 자동차가 어떻게 변화하고 발전했는지를 알 수 있다. 경주세계자동차박물관의 소장품은 설립자인 구승회 회장의 개인 수집품과 미국과 유럽 등지에서 어렵게 구한[때로는 수리와 정비까지 거친] 자동차들로, 세계적인 명차를 한자리에서 관람할 수 있다는 점이 매력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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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주 우양미술관, 현대미술의 거장을 만날 수 있는 곳
    우양미술관은 1991년에 개관한 경주 아트선재미술관을 우양산업에서 2012년에 인수하여 2013년에 재개관한 미술관이다. 호수가 내려다보이는, 경치 좋은 경주 보문단지 내에 위치한다. 한국미술의 현주소를 연구하고 국내외 유망 미술가들을 초청해 전시하는 것은 물론, 현대미술을 일상으로 확장하기 위한 다양한 교육사업을 벌이고 있다. 미술관의 본관은 세계적인 건축가인 김종성씨의 작품으로, 네모와 원이라는 단순한 형태가 조화롭고도 아름답다. 또 외관을 경북 상주의 돌과 경남 후동의 돌을 이용해 마감했다는 점도 독특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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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제주 >서귀포시

    신나는 우주체험을 할 수 있는 제주항공우주박물관
    인류에게 하늘은 늘 탐구의 대상이었다. 하늘의 뜻을 읽는 자가 권력을 가지고 나라를 이끌던 과거에서 우리는 점점 발전했다. 지금은 하늘을 넘어 우주로 그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 이러한 인류의 노력들을 한눈에 볼 수 있는 박물관이 바로 제주도에 있는 제주항공우주박물관이다. 비행기부터 시작해 현재 탐험 가능한 우주와 미래의 모습과 다양한 체험이 다채롭게 준비되어 있는 박물관이다. 파일럿이나 우주비행사를 꿈꾸는 어린이에게도 즐거움을 주겠지만 성인들도 즐길 수 있는 박물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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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강원 >영월군

    폐교에 400여 점의 인도 미술품을 전시한 인도미술박물관
    카레와 요가로 익숙해졌지만, 막상 곰곰이 생각해보면 인도에 대해서 아는 것이 별로 없다. 인도의 예술품과 문화에 매료되었던 우리나라 화가인 박여송 씨와 인도지역연구가 백좌흠 씨는 인도의 특색있고 매력적인 예술을 우리나라에 알리고 싶었다. 인도를 여행하고 생활하며 35년간 인도에서 모은 400여점의 수집품들과 영월의 작은 폐교 공간을 활용해서 2012년 인도미술박물관을 개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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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녀 부춘화, 항일운동을 이끌다
    부춘화가 주도한 제주해녀항일운동은 1932년 1월 제주시 구좌읍과 우도면, 서귀포시 성산읍 등 제주 동부지역 해녀들이 일제의 해산물 착취에 맞서 생존권 투쟁을 벌인 것을 시작으로 여성 항일운동으로 번진 사건이다. 해녀들은 호미와 비창를 들고 지정판매제 반대, 도사의 조합장 겸직 반대, 일본 상인 배척 등을 요구하며 당시 세화리 주재소를 순시하던 도사(지금의 도지사)를 포위해 항의하는 등 격렬한 항의 시위를 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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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생활사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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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화여자대학교박물관’, 금남의 구역에서 감상하는 수준 높은 문화유산
    이화여자대학교박물관은 1935년, 연세대학교박물관[1924년]과 고려대학교박물관[1934년]에 이어, 한국에서 세 번째로 문을 연 대학 부설 박물관이다. 처음에는 대학 본관 1층에 자리했으나, 1990년 이화여자대학교 개교 100년을 맞아 신설한 ‘100주년 기념관’으로 옮긴 후 지금에 이른다. 상설전시관, 기획전시관, 기증전시관, 담인복식미술관으로 이루어져 있고, 박물관 중정에 크고 작은 옹기 항아리들을 배치해 운치를 더했다. 대학 기관인 만큼 연구와 교육에 힘쓰는 박물관으로, 다양한 성인 강좌와 어린이 교육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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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숭실대학교 한국기독교박물관, 한국 기독교 역사의 산실
    숭실대학교 한국기독교박물관은 매산 김양선(金良善, 1907~1970년) 관장이 오랫동안 수집한 기독교 관련 유물과 고고미술품, 독립운동 자료 등을 숭실대학교에 기증하면서, 1967년에 개관한 대학 박물관이다. 전시실은 ‘한국 기독교 역사실’, ‘근대화와 민족운동사실’, ‘고고·미술실’, ‘숭실역사실’로 나뉘어 있는데, 국보와 보물은 물론 전 세계적으로도 희귀한 <양의현람도(兩儀玄覽圖)>와 같은 소장품을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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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캠퍼스에 아름다움을 수놓는 인당뮤지엄
    건물마저 작품인 대구보건대학교 인당뮤지엄의 ‘인당’은 김윤기 박사의 아호(雅號)로 ‘어진 사람들이 마음자리를 펴는 곳'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또한, 외부 잔디광장에는 국내 최고의 조각가라고 불리는 문신의 ‘생의 기원’을 비롯하여 다양한 작가들의 대형 조각품이 많이 설치되어 있다. 이러한 인당뮤지엄 덕분에 대구보건대학교는 국내에서 가장 많은 조각품이 설치된 대학 캠퍼스로 손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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