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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 테마스토리 경기 >안산시

    시우골 내시 무덤의 비밀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원시동에는 이경희, 유인묵, 임의복 등 조선 시대 내시의 무덤 3기가 있다. 지금은 돌보는 이가 없어 무연고 묘로 남아 있지만 조선 시대 내시들의 경제와 생활의 일면을 보여주는 문화유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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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부산 >부산진구

    ‘캠프 하야리아’에 대한 기억의 시작
    내가 캠프 하야리아 부근에 살던 1990년대 중후반, 정문은 연지동 쪽에 있었다. 지금 부산국립국악원 바로 앞이었다. 아침 일찍이면 미군들이 달리면서 합창하는 군가 소리가 들렸다. 내가 살던 범전동엔 후문에 속하던 게이트 3이 있었다. 휴가를 나왔다가 복귀하는 미군은 연지동 정문으로, 잠시 외출 나온 미군은 게이트 3을 이용하는 것 같았다. 게이트 3으로 이어지는 길목엔 미군을 대상으로 하는 점포가 꽤 보였다. 양담배나 양주 따위를 파는 간이 점포가 있었고, 분식집에서 라면을 먹는 미군을 본 적도 있다. 공중전화 부스가 있어서 거기서 통화하는 미군도 종종 보였다. 미군이 거기 주둔한 지 워낙 오래되어서인지 그다지 이질감은 들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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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부산 >부산진구

    ‘부산진구 미군기지’ 그 역사의 굴곡과 비하인드 스토리
    캠프 하야리아는 부산진구 범전동과 연지동 일원에 주둔했던 미군기지의 애칭이다. 해방을 맞은 1945년부터 기지를 폐쇄하던 2006년까지 60년 넘게 주둔했다. 기지가 있던 자리에는 지금 부산시민공원이 들어섰다. 평화와 번영을 바라는 부산시민의 염원이 담긴 부산 대표 공원이다. 미군기지가 들어서기 전에는 논과 밭이 있던 마을이었고, 일제강점기에는 상설 경마장이 있었다. 부산시민공원의 일제강점기 이전과 직후에 대해 개괄적으로 조망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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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부산 >수영구

    일본군 위안부 피해 할머니들을 위한 부산 민족과 여성 역사관
    부산 민족과 여성 역사관은 2004년 김문숙 정신대문제대책 부산협의회 이사장이 사재 1억원을 털어 세운 공간이다. 1990년 이래 부산정대협과 위안부 피해 할머니들이 함께한 투쟁의 역사를 전시하고 있다. 그녀의 일대기는 2018년 '허스토리'로 영화화되기도 했다. 전시관은 크게 2개로 나뉘는데, 제1전시관에는 시모노세키 재판에 대한 자료와 위안부 자료가 전시되어 있고, 제2전시관은 매년 테마에 맞춰 기획전을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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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망우리를 가다 (본편 중국어)

    출처 :서울특별시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서울 >중랑구

    망우리를 가다 (본편 중국어)
    서울시 중랑구에 묘지공원으로 세워졌으나 최근 역사문화 공간으로 거듭나고 있는 망우리 공원에 대한 다큐멘터리 중국어 자막 본이다. 망우리공원은 1933년부터 공동묘지로 사용되었으며, 한용운, 오세창 등 독립운동가는 물론 방정환, 이중섭, 박인환 등 일반 대중들에게 친숙한 인물들이 잠들어 있다. 망우리 지명의 유래와 묘지에 안장된 인물들의 이야기를 다큐멘터리에 담았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망우리를 가다 (본편 일본어)

    출처 :서울특별시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서울 >중랑구

    망우리를 가다 (본편 일본어)
    서울시 중랑구에 묘지공원으로 세워졌으나 최근 역사문화 공간으로 거듭나고 있는 망우리 공원에 대한 다큐멘터리 일본어 자막 본이다. 망우리공원은 1933년부터 공동묘지로 사용되었으며, 한용운, 오세창 등 독립운동가는 물론 방정환, 이중섭, 박인환 등 일반 대중들에게 친숙한 인물들이 잠들어 있다. 망우리 지명의 유래와 묘지에 안장된 인물들의 이야기를 다큐멘터리에 담았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망우리를 가다 (본편 영어)

    출처 :서울특별시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서울 >중랑구

    망우리를 가다 (본편 영어)
    서울시 중랑구에 묘지공원으로 세워졌으나 최근 역사문화 공간으로 거듭나고 있는 망우리 공원에 대한 다큐멘터리 영어 자막 본이다. 망우리공원은 1933년부터 공동묘지로 사용되었으며, 한용운, 오세창 등 독립운동가는 물론 방정환, 이중섭, 박인환 등 일반 대중들에게 친숙한 인물들이 잠들어 있다. 망우리 지명의 유래와 묘지에 안장된 인물들의 이야기를 다큐멘터리에 담았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테마스토리 인천 >강화군

    수많은 외국과의 전투가 이루어진 강화산성
    이 산성은 몽고의 침입으로 서울을 개경에서 강화로 1232년 6월 천도하면서 축성한 내·중·외 3성중 내성에 해당하는 것이다. 내성은 주위 약 1,200m로 지금의 강화성이다. 병자호란이 일어나자 강화성에는 봉림대군을 위시한 빈궁들과 일부 신하들이 들어갔다. 그러나 청군은 1637년 1월 각도의 근왕병을 패전시키고, 1월22일 홍이포를 쏘면서 강화성을 유린하였다. 조선 후기 병인양요·신미양요와 일본 침략에 의한 강화조약을 체결한 수많은 외세침략의 역사적인 현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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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천의 역사유적

연관자료

  • 지역문화 Pick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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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로호 이야기

    출처 :강원도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강원 >화천군

    파로호 이야기
    강원도 화천에 위치한 파로호(破虜湖)의 뒷이야기를 담은 책이다. 일제강점기 강원도 화천의 마을들은 화천댐 건설로 인해 수몰되었다. 파로호 아래 잠든 마을의 이야기를 복원하고 삶의 터전이 수몰되어 고향을 떠나야 했던 이들을 조망한다. 화천의 역사, 파로호의 역사, 수몰된 마을 이야기를 담았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역사 속 직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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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5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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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의정부시

    뒤에서 달라를 거래하던 암달러상
    불법으로 몰래 달러를 사고파는 장사꾼을 암달러상, 달러장사라고 한다. 미군부대가 주둔했던 지역을 중심으로 암달러상이 주로 활동했다. 암달러상은 주로 여자들이 했기 때문에 달러아줌마, 딸라아줌마라고도 했다. 한국전쟁 이후 미군이 주둔하게 되면서 미군 주둔 지역을 중심으로 미군부대의 물품이 유통되면서 달러를 사고파는 장사꾼들도 생기기 시작했다. 가장 많은 미군부대의 물품이 통용되고 암달러상 역시 가장 많았던 곳 중의 하나였던 남대문 역시 현재 활동하는 암달러상은 거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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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관심지역 서울 >종로구

    서울굿의 장구 반주자, 기대
    기대는 서울굿에서 앉아서 연행하는 앉은굿이나 장구치는 것을 전담하는 장구잽이를 말한다. 기대는 광복 이전부터 점차 소멸되기 시작해서 1960년대까지는 존속했지만 그 후 사라진 것으로 보인다. 기대가 담당했던 서울굿은 부정청배, 가망청배, 안당말미, 말미, 황제풀이 등으로 모두 앉아서 장구를 치면서 연행하는 거리이다. 이렇게 앉은굿 부분을 담당했을 뿐만 아니라 만신이 연행하는 굿놀이에서 재담을 받아주는 상대역을 하거나 노랫가락을 할 때 만신과 서로 주고받으면서 노랫가락을 짜임새 있게 만들어주는 역할을 하기도 했다. 현재 서울굿에서는 기대의 존재를 찾아볼 수 없다. 과거 기대가 전담했던 앉은굿과 소리부분은 모두 무당인 만신이 연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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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남

    호남지역의 무당, 단골
    혈연으로 대를 이어 세습되는 무당을 호남지역에서는 단골이라고 부른다. 단골네, 당골네, 당골에미라고도 부른다. 이들은 강신체험을 겪고 내림굿을 통해 공식적으로 무당이 되는 강신무와 달리 대를 이어 단골권을 세습받는 세습무이다. 단골이란 호남지역의 무당을 말하기도 하지만 이들의 신도들을 말하기도 한다. 이들 단골들의 지역을 단골권이라고 한다. 이 단골권 역시 무당인 단골에게 대를 이어 세습된다. 호남지역에서도 강신체험을 바탕으로 무속행위를 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이들은 단골과 구별되며 점바치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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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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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9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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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세종

    번성했던 금강의 과거를 추억한다, 불티교
    백제의 역사가 흐르는 금강 상류에는 이름부터 인상적인 불티교가 있다. 빨간 아치형태의 불티교는 금남면과 장군면을 잇는 교량으로 그 이름은 이전 이곳에 자리했던 불티나루에서 따온 것이다. 옛날 소금을 실은 상선이 나루에 배를 대면 이를 구입하기 위해 수많은 사람이 모였었다. ‘불티나듯’ 소금이 팔리는 모습에 나루에는 불티라는 이름이 붙었고 인근 지역에는 아직 불티라는 지명이 남아있다. 불티나루를 비롯해 금강 상류에 있는 여러 나루는 역할을 다하고 역사 속으로 사라졌지만 그 자리를 채운 자연은 수려한 풍경으로 다시금 사람을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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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북 >청송군

    산을 베개로 삼아 숨은 배학순의 재사, 청송 낙은재
    낙은재는 1897년에 경상북도 청송군 부남면에 세워진 교육 건물로, 당시 의금부도사였던 배학순이 후학을 양성하기 위해 설립했다. 낙은재의 현판은 흥선대원군이 재호(齋號)한 것이며, 대문에는 ‘창화문’이라는 현판이 걸려 있다. ‘낙은’은 경상도관찰사 이헌영이 기문에서 ‘산을 베개 삼고 숨는 즐거움’이라고 설명하였다. 이는 당시 혼란스러운 시대 상황을 반영한 배학순의 마음을 표현한 것이다. 을미의병 시기에 배학순의 장남이 유림과 함께 의병 활동을 전개하였고, 후에 청송군 면장 및 학교평의회 회원으로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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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국

    전통사회의 승과 현대사회의 명승
    우리나라는 국토는 좁지만 다양한 자연 지형들이 분포하며, 경관이 아름다운 곳이 많다. 그래서 전통사회에서부터 자연을 유람하고, 자연을 바라본 심회를 글이나 그림을 통해 남기기도 하였다. 전통사회에서 현재의 명승을 가리키는 말이‘승(勝)’일 것이다. 승은 경관적 가치가 높은 대상뿐만 아니라, 장소적 가치가 높은 대상까지도 포함한다. 일반인들에게 명승은 ‘유적지’라는 의미보다는 ‘자연 기념물적 요소’가 더 큰 의미로 이해된다. 그래서 명승에 유적지보다는 자연적인 요소가 더 많은 부분을 차지하게 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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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북 >정읍시

    보천교 교당을 헐고 다시 지은 집, 정읍 관청리 근대 한옥
    정읍 관청리 근대 한옥은 1940년 고부 지방의 대지주였던 조상원이 지은 집이다. 조상원이 ‘보천교’ 중앙본소 건물을 1938년경에 사들여 해체한 다음 재목을 활용해 2년에 걸쳐 주택으로 고쳐 지었다. 정읍시 입암면 대흥리에 있었던 ‘보천교’ 중앙본소 건물은 건축자재를 백두산의 원시림에서 가져다 썼으며 궁궐 규모의 거대한 성전이었다고 한다. 조상원의 손자인 조재홍 일가가 외지로 이주하면서 집은 방치되었으나 2005년 가옥의 종교·건축·역사적 가치가 인정되어 등록문화재로 지정되며 2008년과 2010년 대대적으로 보수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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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북 >임실군

    슬픈 역사의 사이렌, 임실 오수망루
    임실 오수망루는 일제가 태평양전쟁을 준비하던 1940년에 세운 건축물이다. 의견(義犬)의 고장 오수리는 갑오 동학농민혁명 때부터 천도교 교세가 커서 반일정신이 강했던 곳이다. 또한, 비단 생산지로도 유명해서 일본인들이 많이 몰려들었다. 일제는 일본인들을 보호하고 조선인들을 통제하기 위해 순사주재소를 만들고 망루를 세웠다. 한국전쟁 시기에 오수망루는 빨치산을 경계하는 초소로 이용되었으며 전쟁 이후에는 화재 감시를 하거나 야간 통행금지를 알리는 데 사용했다. 높이 12m인 오수망루는 현재 전국에 남아 있는 망루 가운데 가장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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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북 >김제시

    '제국의 마름들'이 설치던 곳, 김제 죽산리 구 일본인 농장 사무소
    김제 죽산리 구 일본인 농장 사무소는 1926년 일본인 대지주 하시모토가 지은 건물이다. 하시모토는 1910년대부터 김제에 들어와 농민 수탈과 고리대금업으로 죽산면 땅의 절반 이상을 차지했다. 농장 사무소는 근대 절충주의 양식을 보여주는 건축물이지만 ‘제국의 마름들’이 만경평야 농민들의 고혈을 쥐어짜는 본거지 역할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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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포천시

    조선 최고의 명문 가문을 이룬 약봉 서성 이야기
    약봉 서성의 대구 서씨는 문과 합격자 105명, 3대 정승에 이어 3대 대제학 등 6대에 걸쳐 최고위직 관리를 배출한 조선 최고의 명문 가문이다. 서성은 3조 판서 등 요직을 거쳤고 조선 최고의 명문 가문을 이루었다. 대구 서씨가 포천 선단동에 입향 한것은 서고(1489-1550)의 묘와 아들 서해 (1537-1559), 손자인 서성(1558-1631) 3대의 묘를 쓰면서 포천 설운동에 자리 잡게 되었는데 이후 500년 가까이 세거하고 있다. 서성의 어머니 이씨 부인은 일찍 남편을 사별하고 맹인(盲人)이면서도 시대를 보는 안목과 자식교육을 위한 결단력으로 대구 서씨 가문을 조선 최고의 인재 산실로 만든 약봉의 어머니 고성 이씨 부인의 자녀 교육의 정신은 오늘날 우리에게 깊은 울림을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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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의정부 설화집

    출처 :경기도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경기 >의정부시

    의정부 설화집
    경기 의정부 지역의 설화 205편을 집대성한 총서이다. 김시습과 같은 유명 인물의 설화를 포함하여 의정부 지역의 사건, 인물, 지역과 관련된 전설을 다루고 있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의정부 인물열전

    출처 :경기도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경기 >의정부시

    의정부 인물열전
    경기 의정부 지역의 향토문화재와 관련 역사 인물 54인에 대한 열전을 수록한 책자이다. 흥선대원군 이하응 등 왕실 인물부터 김구 같은 재야의 인물까지, 조선 시대부터 근대 인물까지 다양하게 담았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역사

연관자료

  • 테마스토리 (1건)
  • 지역문화 Pick (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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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양의 금석문

    출처 :충청남도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충남 >청양군

    청양의 금석문
    충남 청양에 소재한 금석문의 사진과 이에 대한 전문가 해설을 담은 영상이다. 금석문은 쇠붙이나 돌로 만든 비석에 새겨진 글로써 옛사람들의 행적과 정신적 가치를 담고 있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무등의 품에 안긴 광주북구문화유산

    출처 :광주광역시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광주 >북구

    무등의 품에 안긴 광주북구문화유산
    광주 북구에 위치한 무등산의 문화재를 소개하는 다큐멘터리이다. 전남 광주 북구에는 많은 문화재가 있는데 환벽당, 취가정 같은 정자와 누각이 많기로 유명하다. 관동별곡, 사미인곡을 쓴 송강(松江) 정철(鄭澈, 1536~1593) 등 문화재와 연관된 인물과 사건, 설화 등을 소개한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테마스토리 경남 >함안군

    400년 전 지역 사랑이 담긴 「금라전신록」
    함안 사람 조임도가 1639년에 펴낸 『금라전신록』은 함안에 전해오는 믿을 만한 기록이다. 함안의 문학사전(事典)인 동시에 인물사전인데, 수록된 인물은 30명, 문장은 245편이다. 이 책은 임진왜란으로 인물·문물·서적이 모두 사라진 상태에서 후세 사람들에게 지역의 역사와 인물·문화를 전하기 위해 흩어진 자료를 모으고 다시 기록하는 과정을 거쳐 만들어졌다. 『금라전신록』은 지역의 가치와 기록의 중요성을 일깨워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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