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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역사

연관자료

  • 테마스토리 (1건)
  • 지역문화 Pick (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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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양의 금석문

    출처 :충청남도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충남 >청양군

    청양의 금석문
    충남 청양에 소재한 금석문의 사진과 이에 대한 전문가 해설을 담은 영상이다. 금석문은 쇠붙이나 돌로 만든 비석에 새겨진 글로써 옛사람들의 행적과 정신적 가치를 담고 있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무등의 품에 안긴 광주북구문화유산

    출처 :광주광역시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광주 >북구

    무등의 품에 안긴 광주북구문화유산
    광주 북구에 위치한 무등산의 문화재를 소개하는 다큐멘터리이다. 전남 광주 북구에는 많은 문화재가 있는데 환벽당, 취가정 같은 정자와 누각이 많기로 유명하다. 관동별곡, 사미인곡을 쓴 송강(松江) 정철(鄭澈, 1536~1593) 등 문화재와 연관된 인물과 사건, 설화 등을 소개한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테마스토리 경남 >함안군

    400년 전 지역 사랑이 담긴 「금라전신록」
    함안 사람 조임도가 1639년에 펴낸 『금라전신록』은 함안에 전해오는 믿을 만한 기록이다. 함안의 문학사전(事典)인 동시에 인물사전인데, 수록된 인물은 30명, 문장은 245편이다. 이 책은 임진왜란으로 인물·문물·서적이 모두 사라진 상태에서 후세 사람들에게 지역의 역사와 인물·문화를 전하기 위해 흩어진 자료를 모으고 다시 기록하는 과정을 거쳐 만들어졌다. 『금라전신록』은 지역의 가치와 기록의 중요성을 일깨워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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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의 고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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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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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남 >창원시

    자여도의 중심 자여역
    자여역은 조선시대 경상도 창원을 중심으로 형성되었던 자여도의 중심이 되는 찰방역이었으며, 경상남도 동부의 남해안과 낙동강으로 둘러싸인 고을을 통과하는 역로를 관할했다. 자여역을 중심으로 사방으로 역로가 뻗어 있었다. 자여역이 있던 마을에는 찰방의 선정을 기리는 선정비 3기가 남아 있으며, 마을 입구에는 ‘역사의 고장’이라는 이정표도 세워져 있다. 자여역터는 임진왜란 때 불에 타 소실되었다가 이후 다시 복원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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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부산 >부산진구

    서면경마장, 광복 후에도 이어지다
    서면경마장은 개장 초기부터 말썽거리였지만, 광복 후에도 명맥을 이어갔다. 1946년 봄에는 국군을 위한 경마장으로, 1956년에는 미군 하야리아 부대 동쪽 범전동 산2번지 골짝을 깎아 경마장으로 썼다. 360m 미니 트랙이었지만 명맥은 ‘300번지’와 함께 오래오래 이어졌다. “경마장’ 가자” 또는 “300번지 가자” 그러면 엔간한 기사는 알아들을 정도로, ‘경마장’과 ‘300번지’는 일대를 대표하는 지명이었다. ‘범전동 300번지’는 1950년 6·25전쟁 이후 생긴 집창촌이었다. 캠프 하야리아가 건재하던 시절엔 300번지가 범전동의 중심이었다. 인근에 포장마차, 미용실, 주점 등 다양한 업종이 몰려들어 큰 호황을 맞았고, 서구 완월동, 해운대 609번지와 함께 부산의 3대 집창촌으로 꼽혔다. 2004년 성매매방지특별법 시행 이후부터는 대대적인 단속으로 서서히 사라졌다. 부산 대표 시민공원이 들어선 지금은 ‘부산 1번지’로 부상하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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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북 >군산시

    추억의 철도 '옥구선'
    옥구선은 1953년 한국전쟁 중 군산비행장 보급품을 운송하기 위해 개통된 군사용 철도로, 군산~옥구 11.8km를 잇는 짧은 지선이었다. 이후 주민 요청으로 비둘기호 여객열차가 운행되며 군산 시민의 일상 교통수단이 되었고, 1980년대 후반까지 운영되었다. 전쟁·산업·생활의 흔적을 담은 옥구선은 운행 중단 후 폐선 상태로 남았지만, 군산 근대사의 중요한 흔적이자 세대의 기억 속 추억의 철길로 남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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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근대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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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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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세종 >세종시

    산업설비의 전모가 간직된 조치원읍의 산업유산 - 세종 구 산일제사 공장
    구 산일제사 공장은 세종특별자치시 최초의 등록문화재 산업유산이다. 조치원읍 남리에 1927년 비단실 생산 공장으로 설립됐으며, 해방 후 폐업했다. 1951~1956년 조치원여자고등학교 임시 교사로 사용되었고, 1958년 삼중편물, 1969년 한림제지로 변경되어 크라프트 종이를 생산했다. 한림제지가 2000년 폐업한 후 방치되었으나, 2015년 세종특별자치시가 매입해 도시 재생사업 거점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2019년 공장 건물 1개 동이 등록문화재로 지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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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대구 >중구

    부침 거듭한 화교의 역사, 대구화교협회
    대구화교협회는 대구시 중구 진골목에 있다. 화교가 대구에 이주한 것은 1905년부터인데 이들은 상업, 건축청부업, 주물업 등을 중심으로 경제활동을 펼쳤다. 대구화교협회 건물은 원래 1929년 서병국이 건립한 붉은 벽돌조 2층 양식(洋式) 주택인데 1949년경 대구화교협회가 매입해 현재까지 사용하고 있다. 대구화교협회 건물의 설계와 시공은 중국인 건축기술자 모문금이 맡았다. 이 건물을 지을 때 돌은 평양에서 구워오고 나무는 금강산에서 베어왔다는 증언이 전해진다. 대구화교협회는 얼마 남지 않은 1930년대 근대건축물의 모습을 잘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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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대구 >동구

    한국 근대철도의 달빛, 대구 구 반야월역사
    대구광역시에서 경상북도 영천과 경상북도 포항으로 가는 길목에 반야월이라 불리는 지역이 있다. 반야월은 공식 지명이 아니지만 후삼국 시대부터 전해지는 전설로 유명한 지명이다. 1917년 대구~하양 간 협궤 선로가 놓이면서 기차가 반야월을 지나가게 되었다. 반야월역사는 1938년 협궤가 광궤로 확장 개통될 때 건립되었다. 대구선 반야월역은 반야월 주민들의 통근과 통학로인 동시에 화물을 수송하는 중요한 역이었다. 1960년 화물전용 홈이 개설되었고, 1971년부터는 안심 지역의 석탄저장소이자 수송 역이 되었다. 이등변삼각형 모양의 박공이 돋보이는 반야월역사는 일제강점기 후반 남부지방의 표준 역사로 꼽힌다. 대구선이 이설되면서 반야월역은 2008년 폐쇄되었으나, 2010년 인근 대구선 반야월 공원 내로 이전 복원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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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대구 >중구

    청라언덕과 대구 사과와 제중원-대구 동산병원 구관
    대구광역시 동산병원은 미국 북장로회 의료선교사 우드브릿지 존슨이 1899년 시작한 ‘미국약방’과 ‘제중원’에서 시작되었다. 서양 근대 의학의 힘으로 고질병이 낫는 경험을 한 사람들이 늘어나면서 제중원을 찾는 환자도 점차 증가했다. 제중원은 1903년 무렵 동산으로 위치를 옮겼다. 선교사들은 병원과 선교사 사택을 짓고, 미국에서 들여온 사과나무 묘목을 조선 토종 능금과 접붙여 ‘대구 사과’를 탄생시켰다. 푸른 담쟁이덩굴이 우거진 언덕이라 하여 청라언덕이라 불리게 된 동산에서 제중원은 동산기독병원으로 이름을 바꾸었다. 2대 원장인 플레처는 늘어나는 환자를 수용하기 위해 1930년대에 병원을 새로 지었다. 이 건물이 2002년 등록문화재 제15호로 지정된 대구 동산병원 구관이다. 동산병원은 일제 강점기 말에는 일본군 경찰병원으로, 한국전쟁 시기에는 국립 경찰병원 대구분원으로 쓰였으나, 다시 동산병원이라는 이름을 되찾아 대구 의료계를 선도하는 병원의 역할을 감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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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근대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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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제주 >서귀포시

    항쟁과 학살 사이에 서있는 돌담 – 제주 4‧3 수악주둔소
    국내외 관광객이 즐겨 찾는 제주도의 화려한 모습 이면에는 제주 4‧3항쟁의 비극이 숨어있다. 4‧3항쟁을 생생히 증언하는 문화재가 소화산인 물오름(수악)에 있다. ‘제주 4‧3 수악주둔소’다. 수악주둔소가 만들어진 시기에 대해 서로 다른 두 가지 기록이 존재한다. 제주4·3희생자유족회의 기록에 따르면 수악주둔소는 무장 세력이 궤멸 직전이던 1949년 가을경에 만들어졌다. 한편 문화재청 자료에 의하면 수악주둔소는 한국전쟁 이후 축조되었다. 경찰이 얼마 남지 않은 무장대 토벌작전을 위해 1952년 4월 제주에 32개의 주둔소를 설치하였는데, 수악주둔소 역시 그 가운데 하나이다. 1952년 창설된 100전투경찰사령부가 수막주둔소를 확장, 수리하여 본격적인 소탕작전을 펼쳤다. 수악주둔소는 제주 4․3사건 유적 중에서도 보존상태가 가장 양호하다. 문화재청은 제주 4‧3 수악주둔소를 등록문화재 제716호로 지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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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광주시

    병자호란의 마침표가 된 삼학사의 남한산성 현절사
    남한산성의 현절사는 삼학사를 배향하는 곳이다. 삼학사는 청나라와의 화친을 반대한 척화파의 수괴로 청나라에 끌려가 죽임을 당하였다. 삼학사 중 한 명인 홍익한은 청 태종 앞에서 명나라와 맺은 군신의 의를 깨고 청나라를 황제의 나라로 인정할 수 없다고 당당히 말하였다. 전쟁의 승패를 떠나 대의와 도리가 있어 화친을 반대했다는 주장에 청 태종도 할 말을 잃었다고 한다. 송시열은 삼학사의 전기를 집필해 그들의 죽음이 의리와 절개를 위한 죽음이었음을 칭송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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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국

    후금과 형제의 맹약을 맺은 정묘호란
    조선은 인조가 집권한 이후 친명배금정책을 내세웠고, 후금에서도 누르하치의 뒤를 이어 주전론자인 태종이 즉위하였다. 또한, 후금은 명과의 전투 때문에 심한 물자 부족 현상을 해결해야 했으므로 조선을 침략하여 명을 공격하기에 앞서 후환을 없애고자 하였다. 이에 후금군은 조선을 침략하여 파죽지세로 남하하였으나 후방을 공격당할 염려에 조선과 형제의 맹약을 맺어 화의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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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국

    국가존망의 위기에 선조의 명을 받은 병자의병
    후금은 1636년 국호를 청으로 고치고 다시 조선을 쳐들어왔다. 청의 침입 소식이 전해지자 호남지역 의병이 먼저 일어나 자진하여 의병을 모집하였다. 이어 남한산성에 포위되어 있던 인조로부터 위급을 알리며 의병을 규합하고 군량과 무기를 수집하여 청의 침략을 무찌르라는 교서가 전달되자 의병은 전국적으로 퍼졌다. 그 외 황해도․경기도․경상도 등지에서 의병이 일어났고, 의승군의 활약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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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등산 깃대봉의 민립대학, 광주 조선대학교 본관
    광주광역시 동구 서석동 무등산 깃대봉 중턱의 조선대학교 본관 건물은 광주의 랜드 마크 가운데 하나다. 370m 길이에 19개 박공 건물이 늘어선 모습은 마치 한 마리 학이 날개를 펴고 날아오르려는 것처럼 보인다. 본관 19개 건물 가운데 초기에 세워진 5개 건물은 등록문화재 제 94호다. 5개 동은 1947년부터 1955년까지 8년에 걸쳐 건축되었다. 이어진 건물들은 후에 증축한 것이다. 조선대학은 광복 직후인 1946년부터 진행된 민간 차원의 대학설립 운동이 결실을 맺은 최초의 사례다. 당시 호남 각지에서 7만2,000명이 조선대학 설립동지회에 가입해 한국 최초의 민립대학이 설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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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광주 서석초등학교 본관·별관·체육관
    광주 서석초등학교는 광주광역시에 최초로 세워진 근대식 공립학교다. 1896년 소학 교령에 따라 공립소학교로 문을 열었다. 일제강점기에는 광주 공립보통학교가 되었다. 1930년 강당 겸 체육관[현재의 서석당]이 세워졌고, 1935년 본관, 1943년 별관이 건축되었다. 학교의 이름은 1938년 광주 서석 공립 심상소학교가 되어, 서석이라는 유서 깊은 이름을 붙였다. 서석은 무등산의 이칭이자, 광주의 옛 이름이 서석읍이다. 해방 후에도 서석이라는 교명은 계속 사용되었다. 광주 서석초등학교 본관과 강당, 별관은 정성 들여 지은 붉은 벽돌 건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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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양촌’으로 들어온 근대 - 광주 양림동 근대역사문화마을
    광주광역시 남구 양림동은 식민지 근대가 도래하기 전 개신교 선교사들의 계몽적 근대가 먼저 당도한 지역이다. 미국 남 장로회 소속 선교사들은 광주 선교를 위해 양림동의 땅을 사들였다. 중심지에서 그리 멀지 않은데다, 땅값이 쌌기 때문이다. 선교사들은 교회와 사택을 짓고, 학교와 병원을 세우면서 양림동에 ‘서양촌’을 형성해 나갔다. 일제강점기 들어 광주 중심부는 조선총독부의 계획 아래 근대 도시가 되었으나, 양림동은 숭일학교, 수피아여학교, 광주 제중원 등 종교와 교육과 의료를 통해 근대를 접하게 되었다. 양림동에는 기독교 근대의 자취 외에도 전통 한옥이나 문화예술인들의 역사적 자취가 남아 있고, 광주가 팽창하면서 양림동에 터 잡고 살아온 보통사람들의 삶 또한 곳곳에서 흔적을 발견할 수 있다. 양림동을 한 바퀴 돌면서 다양한 근대의 의미 지층을 탐색해 보는 일은 흥미로운 근현대사 산책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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