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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 테마스토리 전북 >군산시

    1945년 군산 경마장 폭발사건
    일제는 경장리에 국내 최초로 공식 규모를 갖춘 경마장을 조성했으나, 전쟁 말 미군 항공기 착륙을 막기 위해 주로가 폭파되며 기능을 잃었다. 광복 후 이곳은 미군 무기고로 사용되다 1945년 11월, 포탄 폭발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42명이 숨지고 1천여 명이 부상을 입었으며, 대형 화재로 이어졌다. 이후 미군기지는 군산소방서에 장비를 지원했고, 매년 희생자를 기리는 추모행사가 열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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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북 >군산시

    군산 영화동, 미군기지와 함께한 거리의 기억
    군산 영화동, 장미동, 중앙로1가는 개항 후 일제 수탈의 거점으로 이용되었으며, 광복과 6·25전쟁 이후 미군 주둔과 기지촌 형성에 따라 상점, 클럽, 오락실이 밀집한 상업 중심지가 되었다. 당시 이곳은 ‘깡통경제’라 불릴 만큼 미군 물자가 지역 경제에 큰 영향을 미쳤으며, 이에 따라 베이스택시·잡화점·환전·수입품 상점 등이 번성했다. 현재는 근대문화역사 지구로 주목받고, 남아 있는 근대 건축물이 문화관광 자원으로 활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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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역사유적지구

연관자료

  • 테마스토리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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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북 >경주시

    왜구의 경주 공격을 막는 관문성
    왜구의 침입에 대비하기 위하여 722년(성덕왕 21) 쌓은 석성이다. 관문성은 ‘장성’과 ‘신대리성’으로 나누어 볼 수 있는데 ‘장성’은 경주시 외동읍 서편부터 남쪽을 따라 외동읍 모화리 동쪽 산 아래까지 뻗어있는 약 12km의 석성이고 ‘신대리성’은 해발 590m 의 ‘성말랭이’를 에워싼 타원형 석성으로 약 1.2km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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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북 >군산시

    추억의 철도 '옥구선'
    옥구선은 1953년 한국전쟁 중 군산비행장 보급품을 운송하기 위해 개통된 군사용 철도로, 군산~옥구 11.8km를 잇는 짧은 지선이었다. 이후 주민 요청으로 비둘기호 여객열차가 운행되며 군산 시민의 일상 교통수단이 되었고, 1980년대 후반까지 운영되었다. 전쟁·산업·생활의 흔적을 담은 옥구선은 운행 중단 후 폐선 상태로 남았지만, 군산 근대사의 중요한 흔적이자 세대의 기억 속 추억의 철길로 남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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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의 고장

연관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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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남 >창원시

    자여도의 중심 자여역
    자여역은 조선시대 경상도 창원을 중심으로 형성되었던 자여도의 중심이 되는 찰방역이었으며, 경상남도 동부의 남해안과 낙동강으로 둘러싸인 고을을 통과하는 역로를 관할했다. 자여역을 중심으로 사방으로 역로가 뻗어 있었다. 자여역이 있던 마을에는 찰방의 선정을 기리는 선정비 3기가 남아 있으며, 마을 입구에는 ‘역사의 고장’이라는 이정표도 세워져 있다. 자여역터는 임진왜란 때 불에 타 소실되었다가 이후 다시 복원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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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인천 >강화군

    수많은 외국과의 전투가 이루어진 강화산성
    이 산성은 몽고의 침입으로 서울을 개경에서 강화로 1232년 6월 천도하면서 축성한 내·중·외 3성중 내성에 해당하는 것이다. 내성은 주위 약 1,200m로 지금의 강화성이다. 병자호란이 일어나자 강화성에는 봉림대군을 위시한 빈궁들과 일부 신하들이 들어갔다. 그러나 청군은 1637년 1월 각도의 근왕병을 패전시키고, 1월22일 홍이포를 쏘면서 강화성을 유린하였다. 조선 후기 병인양요·신미양요와 일본 침략에 의한 강화조약을 체결한 수많은 외세침략의 역사적인 현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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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부산 >부산진구

    ‘캠프 하야리아’에 대한 기억의 시작
    내가 캠프 하야리아 부근에 살던 1990년대 중후반, 정문은 연지동 쪽에 있었다. 지금 부산국립국악원 바로 앞이었다. 아침 일찍이면 미군들이 달리면서 합창하는 군가 소리가 들렸다. 내가 살던 범전동엔 후문에 속하던 게이트 3이 있었다. 휴가를 나왔다가 복귀하는 미군은 연지동 정문으로, 잠시 외출 나온 미군은 게이트 3을 이용하는 것 같았다. 게이트 3으로 이어지는 길목엔 미군을 대상으로 하는 점포가 꽤 보였다. 양담배나 양주 따위를 파는 간이 점포가 있었고, 분식집에서 라면을 먹는 미군을 본 적도 있다. 공중전화 부스가 있어서 거기서 통화하는 미군도 종종 보였다. 미군이 거기 주둔한 지 워낙 오래되어서인지 그다지 이질감은 들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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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부산 >부산진구

    ‘부산진구 미군기지’ 그 역사의 굴곡과 비하인드 스토리
    캠프 하야리아는 부산진구 범전동과 연지동 일원에 주둔했던 미군기지의 애칭이다. 해방을 맞은 1945년부터 기지를 폐쇄하던 2006년까지 60년 넘게 주둔했다. 기지가 있던 자리에는 지금 부산시민공원이 들어섰다. 평화와 번영을 바라는 부산시민의 염원이 담긴 부산 대표 공원이다. 미군기지가 들어서기 전에는 논과 밭이 있던 마을이었고, 일제강점기에는 상설 경마장이 있었다. 부산시민공원의 일제강점기 이전과 직후에 대해 개괄적으로 조망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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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부산 >수영구

    일본군 위안부 피해 할머니들을 위한 부산 민족과 여성 역사관
    부산 민족과 여성 역사관은 2004년 김문숙 정신대문제대책 부산협의회 이사장이 사재 1억원을 털어 세운 공간이다. 1990년 이래 부산정대협과 위안부 피해 할머니들이 함께한 투쟁의 역사를 전시하고 있다. 그녀의 일대기는 2018년 '허스토리'로 영화화되기도 했다. 전시관은 크게 2개로 나뉘는데, 제1전시관에는 시모노세키 재판에 대한 자료와 위안부 자료가 전시되어 있고, 제2전시관은 매년 테마에 맞춰 기획전을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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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포천시

    봉래 양사언의 날 비(飛)이야기
    “태산이 높다하되 하늘아래 뫼이로다” 봉래 양사언이 지은 태산가 한시이다. 봉래(蓬萊)는 바로 금강산과 양사언의 호칭이다, 금강산을 가장 사랑한 묵객 이며 청빈한 관리였다. 봉래 양사언(楊士彦, 1517년~1584년)은 본관은 청주(淸州)이고 자 응빙(應聘)이며 호는 봉래(蓬萊)이다. 詩와 글씨에 모두 능했는데, 특히 초서(草書)와 큰 글자를 잘 써서 안평대군(安平大君)·김구(金絿) ·한호(韓濩) 등과 함께 조선 전기의 4대 서예가로 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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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포천시

    구국의 혼 포천의 면암 최익현과 최면식
    포천 구국의 혼 면암의 일생은 고난과 형극의 연속이었다. 오직 대의와 구국의 신념으로 평생을 살았다. 제주도 위리안치, 절해고도 흑산도 유배, 두 번에 걸친 일본 헌병대 구금, 그리고 대마도 구금 순국 등 난국 때마다 역사의 전면에서 우국충정과 대의로서 저항하였다. 그의 손자 염재 최면식역시 항일 군자금 모금, 광복회 가입, 군자금 수합 등 항일 독립운동으로 옥고를 치르고 출옥 후에도 독립군 조직과 연락하다 종로경찰서에 체포되어 모진 고문의 여독으로 1943년 운명하였다. 포천 구국의 혼 최익현과 손자 최면식의 항일 독립운동사를 되새겨 보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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