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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찰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 지역문화이야기 경상남도 >하동군

    스님들의 별미였던 사찰국수가 사바세계로 내려오다, 하동 녹차칼국수

    녹차칼국수는 밀가루에 녹차가루를 넣어 반죽하여 만든 면을 멸치장국에 넣어 끓인 경상남도 하동군의 향토음식이다. 옛날부터 녹차의 주산지였던 하동군에 위치한 불교사찰에서는 다도(茶道)문화와 더불어 녹차를 이용한 다양한 음식이 발달하였다. 녹차칼국수도 사찰에서 유래된 음식이라 하여 사찰국수라는 별칭으로 불리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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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순천 송광사 목조경패(보물 제175호)

    출처 :

    지역문화이야기 전라남도 >순천시

    순천 송광사 목조경패(보물 제175호)

    경패는 불교 경전을 보관하는 나무상자의 표면에 매달아서 그 안에 어떤 내용물이 들어 있는지 알려주기 위해 부착했던 꼬리표(이름표)이다. 송광사에는 고려시대에 만들어졌을 것으로 추정되는 경패 43점이 전해져 내려온다. 이들 경패의 장식무늬나 불교 조각이 매우 정교하여, 현존하는 유물이 거의 없는 고려시대의 뛰어난 목공기술의 일면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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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종수사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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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 이야기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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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천년 고찰 속의 현대식 법당, 남양주 봉선사 큰법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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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문화이야기 경기도 >남양주시

    천년 고찰 속의 현대식 법당, 남양주 봉선사 큰법당

    경기도 남양주시 봉선사는 고려 광종 시기인 서기 697년에 창건된 운악사에서 비롯된 천년 고찰이다. 조선 예종 때 세조의 능인 광릉을 받드는 절로 중창되어 봉선사가 되었다. 봉선사는 임진왜란, 병자호란, 한국전쟁 등 전란으로 여러 차례 소실되었다가 중건됐다. 봉선사 큰법당은 운허 스님이 주지이던 1970년 지어졌다. 석가여래를 모신 전각인데도 운허 스님이 대웅전이라 하지 않고 큰법당이라는 풀어 쓴 이름을 붙였다. 봉선사 큰법당은 철근 콘크리트로 전통 목조 사찰을 정교하게 재현해냈다. 큰법당의 기단과 앞 층계, 뒤편 화계는 조선시대 것이어서 전통과 현대가 공존하는 공간이 탄생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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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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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 이야기 (36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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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반란군의 회유에 넘어가지 않은 청주성 3인의 청주 표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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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문화이야기 충청북도 >충주시

    반란군의 회유에 넘어가지 않은 청주성 3인의 청주 표충사

    청주의 표충사는 이인좌의 반란군이 청주성을 함락할 때 성을 지키던 이봉상, 남연년, 홍림을 배향하는 사우이다. 청주성은 영남과 호남의 중간지점으로 군대가 무기를 갖춘 병영이 설치되어 있어 반란군이 가장 먼저 점령한 곳이었다. 청주성을 지키던 무신들은 반란군의 회유에도 넘어가지 않았고 오히려 반란군을 꾸짖고 죽임을 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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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전 비래사 목조비로자나불좌상(보물 제1829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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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문화이야기 대전광역시 >대덕구

    대전 비래사 목조비로자나불좌상(보물 제1829호)

    대전 비래사에는 조선 후기에 제작된 목조 비로자나불좌상이 있다. 불상의 바닥면에 기록된 묵서 내용에 따라 1651년(효종 2년) 8월 무염(無染) 등의 조각승이 제작하였음을 알 수 있다. 이 불상은 조성자, 제작 시기 등이 명확하고, 조선후기 불상 가운데 미적 완성도가 가장 높아 조선 후기 불교조각사에서 기준이 되는 작품으로 평가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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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명의리의 척화파를 상징하는 삼학사의 부여 창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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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문화이야기 충청남도 >부여군

    대명의리의 척화파를 상징하는 삼학사의 부여 창렬사

    부여의 창렬사는 남한산성의 현절사와 함께 삼학사를 배향하는 사우이다. 삼학사는 청나라와의 화친을 거부한 죄로 청나라군에 보내졌다. 상징하고 있었다. 청나라군은 조선이 내보낸 윤집, 오달제, 홍익한을 죽임으로써 척화세력을 약화하려 하였지만, 오히려 대명의리의 상징이 되어 창렬사와 현절사에 배향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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