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지역문화콘텐츠를 다양한 해시태그(#) 키워드로 검색할 수 있는 서비스 제공

태그검색

태그검색

#향토음식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 테마스토리 대구 >중구

    지역을 대표하는 향토음식으로 등극한 대구 납작만두
    납작만두는 삶은 당면ㆍ부추ㆍ파ㆍ후추를 재료로 한 만두소를 만두피에 올려 빚은 반달모양의 납작한 만두로서 담백한 맛을 지닌 대구광역시의 향토음식이다. 납작만두는 한국전쟁 이후 먹을거리가 태부족하던 시절, 당면과 부추 등 식물성 재료로만 소를 만들어서 만두를 빚어 먹기 시작한데서 비롯한 음식이다. 납작만두는 1963년 무렵부터 상품화되기 시작한 이래 2006년에는 대구광역시를 대표하는 10가지 향토음식인 ‘대구10味’의 하나로 선정되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대구 >중구

    매콤달달한 동인동 찜갈비의 맛, 대구 벙글벙글찜갈비
    대구광역시 중구 동인동 1가에는 ‘벙글벙글찜갈비’라는 식당이 자리하고 있다. 동인동 1가는 ‘동인동 찜갈비 골목’이라는 먹거리 골목으로 유명하다. 동인동 찜갈비는 일반적인 갈비찜과 달리 양은 냄비에 소갈비와 고춧가루 양념을 넣고 졸여낸 것이 특징이다. 동인동 찜갈비 골목에 자리하고 있는 벙글벙글찜갈비는 60년이 넘는 전통을 지닌 식당으로 한결같은 맛을 유지하며 꾸준히 사랑받고 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완도 향토음식

연관자료

  • 테마스토리 (1건)
자세히보기
  • 테마스토리 전남 >완도군

    뱃사람의 해장국, 완도 전복물회
    강원도의 속초물회, 제주도의 자리물회, 포항물회 등 바다를 끼고 있는 전국의 해안 도시에는 저마다의 물회가 있다. 지역에서 잘 나는 횟감을 초장을 푼 육수에 말아 먹는 물회 한 접시는 곧 그 지역의 얼굴마담인 셈이다. 전복의 고장 완도에는 전복을 횟감으로 썰어내 말아 먹는 전복물회가 있다. ‘뱃사람의 해장국’이라는 별명을 가진 물회, 시원하면서 달콤새콤한 맛이 무더위를 싹 날려준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광주 향토음식

연관자료

  • 테마스토리 (1건)
자세히보기
  • 테마스토리 광주 >북구

    ‘남도향토음식박물관’, 음식의 ‘게미’란 바로 이런 것
    남도향토음식박물관은 눈이 즐겁고, 입이 행복한 박물관이다. 음식 맛있기로 소문난 전라남도의 풍부한 식재료와 지역민들의 미각이 탄생시킨 다양한 먹거리 문화를 소개하고 전통음식을 계승, 발전시키기 위해 2011년도에 문을 열었다. ‘남도향토음식전시실’과 ‘광주향토음식전시실’을 갖췄고, 어린이를 위한 수라간 체험 공간이 마련돼 있으며, ‘게미[전라도 방언으로, 씹을수록 진해지는 음식의 깊은 맛을 뜻함]’진 남도 음식을 맛볼 수 있는 쿠킹클래스도 운영 중이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제주 >서귀포시

    신비의 섬 제주도를 대표하는 자리돔
    제주도를 대표하는 자리돔은 돌돔이나 참돔, 그리고 옥돔 등과 달리 크기가 무척 작은 편(10~18cm)으로 제주도를 대표하는 어종으로 손색이 없다. 자리돔은 농어목에 속하는 어종으로 우리나라와 일본 등에서 주로 서식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우리나라에서는 특히 제주도 해역을 많이 잡히는 것으로 학계에 보고되었다. 자리돔의 주요 먹잇감은 동물성 플랑크톤이며, 산란 시기는 6~7월이다. 이 어종은 특히 떼를 지어 다니는 습성을 지니고 있어, 여타의 돔과 달리 낚시가 아닌 그물을 이용하여 주로 잡는다. 제주도 주민들은 잡은 자리돔은 물회와 젓갈로 만들어 먹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제주 >서귀포시

    배지근한 맛, 제주 접짝뼈국
    제주도에 가면 먹어야 할 것도 많고 구경할 것도 많다. 육지와 사뭇 다른 기후와 특별한 먹거리들이 많다. 그 중 토속적이면서도 담백한 제주의 접짝뼈국은 일미다. 돼지 갈비뼈 부근의 부위를 사용해서 푹 고아내어 만드는 이 국에는 메밀가루가 들어가서 진득하면서도 고소한 풍미를 낸다. 제주방언으로 '배지근한 맛'이 바로 접짝뼈국의 맛이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제주 >제주시

    청정 제주에서 맛보는 숙성한 광어회
    제주도는 전 국민이 사랑하는 휴양지이자 대표적인 섬이다. 그 명성에 걸맞게 제주의 갖가지 회 또한 유명하다. 도심지에서 쉽게 즐길 수 있는 대표적인 횟감인 광어는 완도와 제주가 대표적인 산지이다. 우리는 보통 횟집의 수조에서 광어를 처음 맞닥뜨리기 마련이다. 수조에 엎드려있는 놈을 바로 잡아다가 회를 떠먹는 것이 바로 우리의 활어회 문화이기 때문이다. 이렇게 먹으면 식감이 탱글탱글한 맛이 좋다. 하지만 시간의 힘을 빌어서 며칠 숙성하면 전혀 다른 맛이 나기 시작한다. 그 맛을 대한민국 광어의 대표 산지 제주에서 찾아보자.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충남 >태안군

    태안반도의 숨겨진 매력 태안군 꽃게
    충청남도에 속한 태안군을 대표하는 특산물은 꽃게이다. 꽃게는 다른 지역에서도 많이 잡히긴 하나 가장 핵심이 되는 곳은 단연 태안군이다. 태안군에서도 특히 가의도와 신진도 주변에서 꽃게를 많이 잡는데 한 때는 꽃게를 잡아 돈을 쓸어 담았다는 이야기가 지역에 전해온다. 태안 지역에서는 잡히는 꽃게를 가지고 다양한 요리를 만드는데 그 중에서도 특히 꽃게탕이 인기가 좋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충남 >태안군

    오랜 역사를 품고 있는 태안군의 자염
    우리나라에서 생산되는 소금은 제작 방식에 따라 천일염, 자염, 자연염, 죽염 등으로 구분을 할 수 있다. 이러한 소금 가운데 태안군을 대표하는 것이 바로 자염이다. 자염은 한자로 ‘煮鹽’으로 표기하는데 여기에서의 ‘자(煮)’자는 끓이거나 삶는다는 뜻을 지니고 있다. 그런 점에서 자염은 햇볕을 이용해 증발하여 소금을 얻는 천일염과 달리 화력으로 바닷물을 끓여 소금을 얻어내는 방식이다. 태안군에서는 아주 오래전부터 자염을 생산해왔으나 천일염이 등장하면서 서서히 그 명성을 잃어가고 있었다. 그러던 찰나에 태안문화원을 중심으로 발굴과 고증을 거쳐 자염을 생산하게 되어 지금까지 전승을 하고 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충남 >태안군

    달콤하고 꼬들꼬들한 맛, 참소라 숙회
    단골 횟집이 있다면, 한 두번 즈음 소라 숙회를 ‘서비스’로 맛본 경험이 있을 것이다. 씹을수록 쫄깃쫄깃한 식감과 단맛이 풍부하게 느껴지는 소라, 초장에 찍어 먹으면 맛이 그만이다. 이 녀석은 어디에서 왔을까? 그 출생지를 찾아 충청남도 태안 앞바다로 떠난다면 어둑어둑한 밤바다에 맞닥뜨린다. 어둑한 바다에서 환한 불빛을 비추며 해루질을 하는 사람들, 이들은 소라의 맛을 사냥하는 사람들이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부산 >중구

    ‘빨간고기’의 정체를 파헤친다, 눈볼대
    ‘빨간고기’, 고기는 원래 다 빨간색 아닌가 싶지만, 사실 이 명칭은 생선을 지칭하는 것이다. 손바닥만한 크기에, 눈이 아주 큰 귀여운 모습을 하고 있어 '빨간 고기'라 불리는 눈볼대는 회를 비롯해 다양한 방법으로 먹지만 구이로 먹었을 때 제일 맛있다. 뜨거운 기름을 비늘에 부어 튀겨내고, 다시 구우면 껍질은 과자와 같이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고급 생선구이가 완성된다. 눈물나게 맛있으면서 눈물나게 비싸다고 소문난 이 생선의 정체를 알아보자.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부산 >중구

    보따리상을 통해 만들어진 유부 보따리
    요즘에는 해외직구가 간편해져 인터넷으로 클릭 한 번 하면 먼 나라의 물품이 내 집 현관문 앞까지 배송되는 시대라지만, 예전에는 국내에서 팔지 않는 물건을 구하기란 쉽지 않았다. 그런 물품들이 꼭 필요한 경우, 해외에서 돌아오는 지인에게 부탁하거나 이런 일을 전문적으로 하는 상인들에게 맡기고는 했는데, 국내에 정식 수입되지 않던 물품을 개인적으로 들여와 팔던 이들을 두고 보따리상이라 불렀다. 그들이 자주 오가던 항구 부산에 가면 그 시대의 역사를 짐작할 수 있는 음식이 있으니, 바로 유부 보따리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부산 >기장군

    좋은 어장에서 잡히는 기장군의 멸치
    기장군에서도 멸치를 많이 잡는 곳은 대변이라는 곳이다. 이곳 주민들은 봄과 가을에 멸치를 잡으며 생활을 하는데 주로 유자망이라는 그물을 이용하여 조업을 한다. 이 지역에서 잡는 멸치는 크기가 큰 멸치라는 뜻으로 ‘대멸’이다. 기장군의 대변 지역은 우리나라에서 유통되는 대멸의 60% 이상이 이곳에서 생산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기장 지역에서 일찍부터 멸치어업이 활발하게 된 이유는 멸치가 서식하기에 좋은 어장이 있기 때문이다. 대변항은 동해와 남해가 만나는 곳으로 다양한 물고기가 살기 좋은 한류와 난류가 만나는 지점에 자리하고 있다. 기장군에서는 잡은 멸치를 육지로 가져와 멸치털이를 한 다음 다양한 형태로 가공을 하여 판매를 한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남해 향토음식

연관자료

  • 테마스토리 (3건)
자세히보기
  • 테마스토리 경남 >남해군

    대나무로 잡은 멸치의 맛, 남해 멸치쌈밥
    남해에는 특별한 쌈밥이 있다. 일반적인 멸치와 다른 압도적인 크기와 통통한 속살을 자랑하는 최상급 멸치를 신선한 쌈 채소에 싸서 먹는 ‘멸치쌈밥’이다. ‘멸치가 다 거기서 거기지’라고 생각하면 큰 오산이다. 남해의 거친 물살을 이겨내고 전통방식을 통해 온전한 상태로 잡힌 남해의 멸치는 멸치 중에서도 최상품으로 인정받고 있다. 매콤한 양념에 자작하게 끓여진 통멸치와 신선한 쌈 채소의 만남이 바로 남해지역 쌈밥의 특별함이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경남 >남해군

    맛집 육수 비장의 카드, 솔치
    건어물 시장에 가서 좌판 구경을 하다 보면, 멸치 옆에 조금 더 뚱뚱한 녀석들이 놓여있는 것을 본 적이 있을 것이다. 조금 더 큰 멸치인가 싶다가도 자세히 보면 그 모양새가 조금 다르다. 해물 육수를 낼 때 인기가 좋은 멸치, 밴댕이(디포리), 그리고 솔치 삼총사다. 솔치는 어떤 한 어종의 이름이 아니라, 청어의 새끼를 일컫는다. 개체가 작을 때에도 기름지고, 고소해서 남해 사람들은 7~8cm 정도 크기의 솔치를 멸치처럼 마늘종과 함께 볶아 밥반찬으로 먹고는 했는데, 이제는 법이 바뀌어 보다 큰 솔치만을 어획할 수 있게 돼 육수용 솔치만을 구할 수 있다. 솔치는 해물 육수를 우려낼 때 달인들의 비법 재료로 사용되고 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경남 >남해군

    칼 같은 갈치, 풀잎 같은 풀치
    칼처럼 길고 번뜩인다고 하여 갈치, 풀잎처럼 작고 가늘다고 하여 풀치. 이름을 처음 지어준 사람에게 상을 줘야 할 정도로 표현이 재미지다. 갈치를 모르는 사람은 없겠지만, 풀치를 처음 듣는 사람은 꽤나 있을 것이다. 풀치는 어린 갈치를 일컫는 말이다. 한국인의 젓가락질은 갈치조림에서 시작한다. 날카로운 생선가시를 얼마나 능숙하게 발라내는지에 따라 그 숙련도를 가늠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에 비해 풀치는 한참 어린 상태이기 때문에 뼈가 약해 통째로 씹어먹는다. 8월이 되면 풀치의 금어기가 풀리면서 낚시가 시작된다. 이때 잡아 올린 풀치는 살이 별로 없어 구이용으로는 아무래도 부족한데, 이를 잘 말려두었다가 꺼내 볶아 먹으면 고소한 맛이 일품이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목포 향토음식

연관자료

  • 테마스토리 (1건)
자세히보기
  • 테마스토리 전남 >목포시

    오독오독 씹어먹는 재미가 있는 등택어찜
    항구 도시는 수많은 배와 물자, 그리고 사람이 오고가 활력이 있다. 많은 물류가 모이기에 다른 곳에서는 쉽게 보지 못하는 음식도 있고, 많은 사람이 모이기에 집집마다 다른 손맛을 자랑하기도 한다. 그래서 목포는 ‘맛의 도시’다. 목포에 오면 목포 종합 수산시장의 경매 현장을 방문해서 항구도시의 활력을 피부로 느껴보자. 이때 재미삼아 찾아볼 만한 생선이 있다. 바로 등택어다. 목포하면 떠올리는 홍어와 생김새가 비슷한 등택어는 ‘홍어 사촌’이라고 불린다. 맛은 홍어와 큰 차이가 없으면서도 가격은 반값이기 때문에 찾아 구매해볼 만하다. 아는 사람이 극히 적은, 숨겨진 보물을 찾는 재미가 쏠쏠하기 때문이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전남 >여수시

    갓김치가 이어주는 바다와 고기의 맛, 여수삼합
    우리나라에는 지역을 대표하는 특산물을 조합해 먹는 삼합요리가 있다. 광주의 홍어삼합, 장흥의 한우삼합, 여수의 돌문어삼합. 이름만 들어도 각 지역의 음식 맛깔을 어느 정도 가늠할 수 있다. 여수의 맛을 담아낸 여수삼합은 지역에서 해물삼합이라고 불리기도 하는데, 여수 특산물인 돌문어와 돌산 갓김치를 한국인인 국민 고기인 삼겹살과 함께 불판 위에서 끓여내는 것이 특징이다. 사이좋게 한점씩 올려 한입에 먹으면 삼합에 푹 빠지게 될 것이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전남 >여수시

    참치회 뺨치는 녹는 맛, 여수 대삼치회
    고급 생선회의 대명사로 통하는 참치회는 특유의 사르르 녹는 맛 때문에 많은 사람들에게 인기가 좋은 메뉴다. 그에 비해, 비슷한 맛과 식감을 내는 삼치회를 먹어본 사람은 그 비율이 극히 적다. 우리나라에서 삼치는 구이용 생선으로 더 잘 알려져 있기 때문인데, 사실 싱싱한 삼치회를 먹어본 사람이라면 왠만한 참치회는 저리 가라할 정도로 그 매력에 흠뻑 빠지게 된다. 참치와 삼치는 둘 다 고등어과에 속하며, 크기가 클수록 맛있다는 공통점이 있다. 그래서 삼치회 중에서도 으뜸은 전장 1미터가 넘어가는 대삼치다. 고울 려(麗), 물 수(水), 바다가 아름다운 도시에 가면 꼭 먹어봐야 할 생선회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전남 >여수시

    ‘식객(食客)’의 고향 단골집, 여수 구백식당
    전라남도 여수시 교동의 구백식당은 1984년 손춘심 씨가 개업한 이래 현재까지 직접 운영하는 40년에 가까운 역사를 지닌 오래된 식당이다. 가게 문을 연 처음에는 백반과 생선구이를 파는 백반집으로 시작하였다. 그러다가 기존 안줏감으로 쓰던 서대회무침과 이전에는 판매되지 않았던 금풍생이 구이를 대표 메뉴로 정착시킴으로써 여수시의 향토음식을 알리는 데 이바지하였다. 구백식당은 여수시가 고향인 요리만화 『식객(食客)』의 저자 허영만 씨의 단골집으로도 알려진 식당이기도 하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