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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산물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 지역문화이야기 전라북도 >순창군

    영조(英祖) 임금의 입맛을 사로잡은 최고의 별미, 순창고추장
    순창고추장은 음력 7월 처서를 전후하여 묵은 콩으로 쑨 메주가루에 햇고추로 만들어 두었던 고춧가루와 찹쌀을 섞어 만든 전라북도 순창군의 특산물이다. 조선 21대 국왕 영조(英祖)는 궁 밖에서 들여온 순창고추장을 매우 사랑하였던 인물로 그 관련기록이 『승정원일기』에 구체적으로 전하고 있다. 순창고추장은 18세기 이시필이 지은 『수문사설』에 ‘순창고추장 만드는 법’으로 소개될 정도로 300년이 넘는 역사를 지닌 향토음식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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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전라남도 >목포시

    초여름의 별미, 입이 너무 작은 병어
    동그스름한 마름모꼴의 몸 형태를 가진 병어는, 뼈째 썰어 회로 먹기도 하고 무나 감자와 함께 조림으로 먹으면 한층 맛이 더해지는 생선이다. 좋은 개펄이 발달해 있는 전라남도 신안군은 우리나라 최대의 병어 산지이다. 살이 부드럽고 담백하며 생선 비린내가 나지 않는 병어는, 생선을 잘 먹지 않는 사람들도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생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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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경상북도 >울릉군

    국빈만찬의 주인공, 독도새우
    부드러우면서도 탱글탱글한 식감에 달고 고소한 맛이 일품인 새우는 싫어하는 사람을 찾기가 어려울 정도다. 우리나라에서 가장 값비싸고 귀하게 여기는 새우는 울릉도와 독도 사이의 해저 산맥에서 잡힌다. 미국 대통령을 환영하는 자리에서 내오는 국빈만찬에도 당당히 한 자리를 차지했던 독도새우가 바로 그 주인공. 워낙 예민해서 잡고 운송하기가 까다로운 것으로 유명한 독도새우 3종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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