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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시장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 지역문화이야기 서울특별시 >중구

    한국 패션의 중심지인 동대문시장
    동대문시장은 조선시대 개설된 '배오개장'의 전통을 잇고 있다. 통상적으로 광장시장부터 신성종합시장 내에 위치한 전통시장과 대형 상가들을 아울러 ‘동대문시장’이라고 말한다. 동대문시장은 패션에 관한 모든 상품을 기획・생산・판매가 이루어지는 종합 패션의류시장이며, 3만 5천 개의 점포에서 15만 명이 종사하고 있다. 또한 하루 평균 40만 명의 사람들이 방문하는 한국을 대표하는 시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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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서울특별시 >중구

    의류 전문 도매시장 평화시장
    서울특별시 중구에 위치한 평화시장은 대한민국 최대의 의류 전문 도매시장이다. 원래 한국전쟁 때 북에서 내려온 피난민들에 의해 형성되었으며, 1958년 대화재 이후 1961년 3층 규모의 현대식 건물이 만들어지면서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의류 전문 도매시장으로 성장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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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서울특별시 >동대문구

    한약재의 집산지 경동시장
    서울특별시 제기동과 용두동 일대에는 한약재를 전문적으로 취급하는 상설시장인 '경동시장'이 있다. 원래 농산물과 임산물을 판매했지만, 1960년대 후반 을지로와 종로에 있던 상인들이 이주하면 한국을 대표하는 약재시장이 되었다. 또한 경동시장은 '서울약령시 한방축제 개최'를 통해 시장의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고, 2017년 10월 서울한방진흥센터를 개관하면서 새로운 도약을 시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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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전통시장

연관자료

  • 지역문화 이야기 (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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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북한

    개성상인의 활동 무대 개성시장
    개성은 고려시대의 도읍지였다. 왕건은 개성으로 도읍을 옮긴 뒤 시전(市廛)을 건축하였다. 왕과 대궐의 관리 및 그 가족들의 의식주 생활을 위해서 매일 생활필수품의 조달이 필요했기 때문이다. 개성은 항구 도시인 벽란도와 함께 국제 상업 도시로도 알려져 있었다. 외국 사신들이 드나들면서 나라와 나라 사이의 공무역이 이루어졌고, 고려의 상인들과 외국에서 사신과 함께 온 상인들 간의 사적인 무역도 이루어졌다. 특히 개성은 개성상인들의 조직과 정신, 뛰어난 상술 등으로 상업의 요충지가 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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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북한

    한반도 서북지역의 중심 시장 평양시장
    평양은 현재 북한의 수도이자, 4천여 년의 역사를 지닌 고도(古都)이다. 대동강 하류에 위치해 있기에 오래 전부터 풍부한 생산물과 뛰어난 절경으로 한반도 서북지역의 중심지 역할을 하였다. 평양시장은 북으로는 연경, 남으로는 동래를 잇는 시장으로 평양상인들은 국내는 물론 중국 연경까지 진출하였다. 한말에는 남한의 대구시장, 강경시장과 함께 ‘조선의 3대 시장’이라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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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강원도 >홍천군

    오일장과 상설시장 두 곳으로 이루어진 홍천중앙시장
    홍천중앙시장은 조선시대의 ‘홍천 읍내장’을 잇는 시장이다. 홍천읍 진리에 있었던 나루터를 중심으로 읍내장이 섰었고, 그 자리에 상설시장인 홍천중앙시장이 들어섰다. 현재 홍천중앙시장인 상설시장과 정기시장인 홍천장(1일과 6일)이 함께 열리고 있다. 홍천의 읍내장이 상설시장으로 변하면서 홍천 우시장은 1977년 홍천읍 갈마곡리 일대로 이전했다가, 다시 북방면 하화계리로 자리를 옮겼다. 홍천 우시장은 강원도에서 가장 큰 우시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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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강원도 >횡성군

    동대문 밖 가장 큰 시장이라 불리던 횡성장
    횡성장은 강원도 서남부 지역에 있는 횡성군 읍소재지에서 열리며, 횡성시장과 5일장으로 구분된다. 횡성시장은 상설시장이고, 횡성5일장은 매월 1일과 6일 열리는 정기시장이다. 횡성장 가운데 ‘신토불이장’은 횡성군 관내의 농민들이 직접 생산한 농산물을 팔거나 살 수 있는 공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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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강원도 >화천군

    한국전쟁 이후 피난민들이 개설한 화천시장
    강원도 화천군의 상설시장인 ‘화천시장’은 우리나라에서 가장 북쪽에 소재한 시장이다. 한국전쟁이 끝난 뒤 북쪽에서 내려온 많은 피난민들이 고향으로 돌아가지 못하고 화천군 지역에 머물러 살게 되면서 1953년 화천시장이 개설된다. 화천시장의 대표 먹을거리는 옥수수로 만든 음식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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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전국

    전통시장에서 물건을 운반하는 도구
    전통시장에 물건을 운반하는 도구에는 소나 말이 끄는 수레의 한 종류인 '달구지'가 있다. 달구지는 가장 능률적인 운반수단으로 대규모의 상단이 이동하는 경우 주로 사용하였다. 또한 달구지를 대신한 운반도구에는 수레가 다니기 어려운 지역에서 물건을 옮길 때 사용하던 '썰매'와 '구판'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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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전국

    현대 시도별 시장 현황
    2016년 기준 우리나라 전통시장은 총 1,441개이다. 전통시장 중 상권크기별로 살펴보면 읍‧면‧동 및 그 일부를 대상으로 상권이 형성된 근린상권형 시장이 62.5%의 비율로 과반 이상을 차지한다. 시도별 시장 비율은 서울 15%, 부산 11.6%, 경남 11.1%, 경북 10.2%, 경기 9.3% 등으로 높은 편이다. 특히 서울, 경기, 인천 수도권 3개 지역에 전통시장 27.5%가 위치하고 있다. 전통시장 내 총 상인수는 368,930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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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경기도 >시흥시

    시흥시 대표 전통시장 삼미시장
    삼미시장은 경기도 시흥시 신천동에 위치한 시흥시 대표 전통시장이다. 30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이곳은 먹거리와 즐길거리가 풍성해 사람들이 많이 찾는다. 시장 입구에서는 예술인들의 길거리 연주도 감상할 수 있고 시장 안쪽으로 들어가면 시장 안에서 먹거리를 즐길 수 있는 포장마차 거리도 만날 수 있다. 시장이지만 마트처럼 시식코너도 있고 대형마트 못지않은 다양성을 띠고 있다. 날이 갈수록 전통시장이 사라지고 대형마트가 도시 곳곳에 자리잡고 있는 요즘 삼미시장은 대형마트의 편리함은 두루 갖추면서 사람 냄새 정겨움까지 가득 느낄 수 있는 공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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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충청남도 >천안시

    독립운동의 터전 아우내장
    아우내장은 충청남도 천안시 병천면에서 매월 1일과 6일 열리는 오일장이다. 문헌상의 기록에는 1779년부터 개설된 것으로 보이며, 현재까지도 이어지고 있다. 또한 유관순 열사가 만세운동을 벌렸던 곳으로 인근에는 유관순 열사의 생가와 기념관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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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충청남도 >천안시

    미술관을 품은 시장인 성환이화시장
    '성환장'은 천안시 북부 지역에 위치한 성환읍에서 열리는 오일장이며, 매월 1일과 6일에 장이 서는 정기시장이다. 현재는 '성환이화시장'으로 불리며, 미술관을 품은 예술시장으로 다양한 볼거리와 문화행사 등을 체험할 수 있는 전통시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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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충청남도 >논산시

    강경포구와 강경장의 명성을 되살린 강경젓갈시장
    우리나라 서해안 해산물이 강경포구까지 배로 올라오고, 호남평야에서 생산한 농산물이 강경포구에 모였다가 충청도와 경기도로 간다. 그곳에 강경장이 있었다. 강경장은 1930년대까지 평양장, 대구장과 함께 그 규모가 3대 오일장에 들어가기도 하였다. 1990년대에 와서 옛 강경장의 명성을 되찾고, 지역 특산물인 젓갈을 홍보하기 위해 ‘강경젓갈시장’ 복원에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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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전라남도 >함평군

    전국 5대 우시장도 함께 개설했던 함평시장
    '함평시장'은 전라남도 함평군 함평읍 기각리에 위치한 전통시장으로 1903년 우시장과 함께 개설되었다. 함평시장은 상설시장이고, 매월 2일과 7일에 오일장이 열려 함께 운영되고 있다. 주로 농・수산물을 비롯하여 다양한 물품을 판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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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전라남도 >영암군

    조선시대 개설된 동문밖장을 잇는 영암5일시장
    '영암5일시장'은 영암을 대표하는 중심시장으로 조선시대 개설된 '동문밖장'의 전통을 잇고 있다. 1960년대부터 상설화되어 현재는 상설시장과 3, 8일에 열리는 오일장을 함께 운영하고 있다. 주로 영암의 대표 특산물인 한우, 무화과를 비롯하여 지역에서 생산된 농・수산물과 다양한 생활용품을 판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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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전라남도 >담양군

    슬로시티로 유명한 창평의 담양창평시장
    '담양창평시장'은 슬로시티로 유명한 담양군 창평면에 소재하고 있으며, 조선시대 개설된 '창평읍내장'의 명맥을 잇는 전통시장이다. 상설시장과 매월 5, 10일에 열리는 오일장이 함께 운영되며, 농산물을 비롯하여 지역의 특산물인 한과, 죽염, 쌀엿 등과 생활에 필요한 다양한 물건들을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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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전통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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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 이야기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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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대전광역시 >대덕구

    금강 유역에 자리한 역사 깊은 신탄진 시장
    신탄진장은 금강 유역에 자리한 신탄진에서 열리는 오일장으로 남아 있는 기록으로 볼 때 18세기 중반부터 형성되어 현재까지 이어지고 있다. 매월 3일과 8일에 신탄진역 광장을 중심으로 장이 열리는데, 인근 지역의 주민들과 대청댐을 찾는 관광객들이 주로 이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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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대구광역시 >달성군

    현풍백년도깨비시장으로 개칭한 현풍장
    현풍백년도깨비시장은 대구광역시 달서군 현풍면 원교리에서 매월 2일과 7일 열렸던 현풍장의 전통을 잇고 있다. 2010년대 이후 현대식 상가 건물로 신축되었으며, 문화관광형 특성화사업에 선정되면서 시장의 이름을 현풍백년도깨비시장으로 바꾸었다. 또한 현재 평일에는 상설시장으로 운영하며, 2011년 9월부터는 주말시장으로 운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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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대구광역시 >중구

    조선후기 3대 시장이었던 대구장을 잇는 서문시장
    대구광역시 중심부에는 '서문시장'이 있다. 서문시장은 조선후기 3대 시장으로 불렸던 '대구장'의 전통을 잇고 있으며, 초기에는 매월 2일과 7일 개설되었던 정기시장이었다. 1922년 공설시장이 개설되면서 상설화되었고, 현재까지 과거의 전통 이어오고 있는 대구의 대표 시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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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대구광역시 >중구

    한약재와 약초를 파는 대구 약령시
    대구광역시 중구 남성로에는 한약재와 약초를 판매하는 시장인 '대구 약령시'가 있다. 대구 약령시는 효종 때 개설되었던 우리나라 최초의 약령시였다. 약령시의 이름은 '영시(令市)'에서 비롯된 것으로 관의 명령에 의해 만들어졌다는 의미였다. 한편 대구 약령시는 1941년 일제에 의해 폐쇄되었다가 1978년 대구약령시한방문화축제와 함께 부활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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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경기도 >수원시

    수원 화성의 역사와 함께한 수원영동시장
    '수원영동시장'은 화성의 남문인 팔달문 인근에 있으며, 조선시대 개설된 '성내시장'과 '성외시장', 그리고 '수원우시장'의 전통을 잇고 있다. 이 시장은 화성이 만들어진 후 정조의 계획에 의해 형성되었으며, 정식으로 시장을 등록한 것은 1919년이었다. 현재는 200여 개의 점포가 입점한 상설시장으로 운영되며, 한복을 비롯하여 주단, 포목, 커튼, 수예, 의류, 패션잡화, 생활잡화 등 다양한 품목을 판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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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경기도 >여주시

    가장 한국적인 정기시장 여주장
    남한강을 중심으로 수운이 발달했던 경기도 여주시 하동에는 여주장이 있다. 여주장은 고려시대부터 형성되었다고 전해지나 조선 중기부터 문헌에 보이며, 매월 5일과 10일 개설되는 오일장인 여주장과 상설시장인 여주한글시장으로 구분된다. 주요 거래 품목은 쌀을 비롯한 농산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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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경기도 >평택시

    미곡시장으로 유명했던 평택장
    평택장은 평택시 통복동에 위치한 통복시장을 중심으로 열리며, 통복시장과 오일장으로 구별된다. 통복시장은 상설시장이고, 평택장은 매월 5일과 6일 열리는 정기시장이다. 평택장은 평택 시민뿐만 아니라 인접한 안성, 안산 지역의 사람들도 방문하는 경기도 남부에서 가장 큰 오일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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