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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시장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 지역문화이야기 인천 >남동구

    수도권의 대표하는 어시장이 있는 소래포구
    인천광역시 남동구 논현동에는 년 평균 700만 명의 사람들이 방문하는 소래포구가 있다. 이곳에는 소래포구어시장과 소래포구종합어시장이 있다. 소래포구어시장은 한국전쟁 이후 형성되었으며, 소래포구종합어시장은 2001년 새롭게 신축된 상설시장이다. 소래포구에 위치한 시장에서는 매 계절마다 제철 맞은 싱싱한 해산물을 판매하고 있다. 특히 꽃게, 대하, 젓갈 등이 가장 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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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인천 >중구

    인천 개항 이후 형성된 신포국제시장
    신포국제시장은 인천광역시 중구 신포동에 자리하고 있는 시장으로 인천에서 가장 오래된 상설시장이다. 1833년 개항과 더불어 많은 외국인들이 들어오면서 자연스럽게 시장이 형성되었다. 처음에는 야채를 파는 노점 형태의 푸성귀전으로 개설되었지만, 일제 강점기에 접어들면서 상설시장화 되었다. 현재는 생활에 필요한 상품들뿐만 아니라 다양한 먹거리를 판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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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인천 >강화군

    화문석으로 유명했던 강화읍장과 강화풍물시장
    인천광역시 강화군 갑곳리에는 강화풍물시장이 있다. 강화풍물시장은 강화도에서 가장 큰 전통시장으로 상설시장뿐만 아니라 매월 2일과 7일 오일장도 함께 열린다. 장날이면 풍물시장 공터와 도로변에 300여 개의 노점들이 조성되며, 지역의 농민들뿐만 아니라 인근지역에서 모인 상인들은 각종 농산물과 특산물을 판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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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전통시장

연관자료

  • 지역문화 이야기 (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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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제주 >서귀포시

    올레길에 속한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은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서귀동에 있는 상설시장이며, 서귀포를 대표하는 전통시장이다. 2009년에 제주올레 6코스에 포함되면서 많은 사람이 방문하고 있다. 특히 지역 주민보다 관광객의 방문이 많아 서귀포의 대표 특산물인 감귤과 한라봉, 흑돼지 등을 중심으로 판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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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제주 >제주시

    전국 최대 규모의 오일장인 제주시민속5일시장
    '제주시민속5일시장'은 제주도를 대표하는 오일장으로 제주도뿐만 아니라 전국에서 가장 큰 규모를 자랑한다. 현재 상설시장과 매월 2, 7일에 열리는 오일장도 함께 운영되고 있으며, 1000여 개의 점포에서 제주 특산물을 비롯하여 농・수산물, 잡화, 화훼, 약재, 옹기, 가축 등 다양한 물품들을 판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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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충남 >천안시

    독립운동의 터전 아우내장
    아우내장은 충청남도 천안시 병천면에서 매월 1일과 6일 열리는 오일장이다. 문헌상의 기록에는 1779년부터 개설된 것으로 보이며, 현재까지도 이어지고 있다. 또한 유관순 열사가 만세운동을 벌렸던 곳으로 인근에는 유관순 열사의 생가와 기념관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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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충남 >천안시

    미술관을 품은 시장인 성환이화시장
    '성환장'은 천안시 북부 지역에 위치한 성환읍에서 열리는 오일장이며, 매월 1일과 6일에 장이 서는 정기시장이다. 현재는 '성환이화시장'으로 불리며, 미술관을 품은 예술시장으로 다양한 볼거리와 문화행사 등을 체험할 수 있는 전통시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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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충남 >논산시

    강경포구와 강경장의 명성을 되살린 강경젓갈시장
    우리나라 서해안 해산물이 강경포구까지 배로 올라오고, 호남평야에서 생산한 농산물이 강경포구에 모였다가 충청도와 경기도로 간다. 그곳에 강경장이 있었다. 강경장은 1930년대까지 평양장, 대구장과 함께 그 규모가 3대 오일장에 들어가기도 하였다. 1990년대에 와서 옛 강경장의 명성을 되찾고, 지역 특산물인 젓갈을 홍보하기 위해 ‘강경젓갈시장’ 복원에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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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전남 >함평군

    전국 5대 우시장도 함께 개설했던 함평시장
    '함평시장'은 전라남도 함평군 함평읍 기각리에 위치한 전통시장으로 1903년 우시장과 함께 개설되었다. 함평시장은 상설시장이고, 매월 2일과 7일에 오일장이 열려 함께 운영되고 있다. 주로 농・수산물을 비롯하여 다양한 물품을 판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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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전남 >영암군

    조선시대 개설된 동문밖장을 잇는 영암5일시장
    '영암5일시장'은 영암을 대표하는 중심시장으로 조선시대 개설된 '동문밖장'의 전통을 잇고 있다. 1960년대부터 상설화되어 현재는 상설시장과 3, 8일에 열리는 오일장을 함께 운영하고 있다. 주로 영암의 대표 특산물인 한우, 무화과를 비롯하여 지역에서 생산된 농・수산물과 다양한 생활용품을 판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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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전남 >담양군

    슬로시티로 유명한 창평의 담양창평시장
    '담양창평시장'은 슬로시티로 유명한 담양군 창평면에 소재하고 있으며, 조선시대 개설된 '창평읍내장'의 명맥을 잇는 전통시장이다. 상설시장과 매월 5, 10일에 열리는 오일장이 함께 운영되며, 농산물을 비롯하여 지역의 특산물인 한과, 죽염, 쌀엿 등과 생활에 필요한 다양한 물건들을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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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강원 >홍천군

    오일장과 상설시장 두 곳으로 이루어진 홍천중앙시장
    홍천중앙시장은 조선시대의 ‘홍천 읍내장’을 잇는 시장이다. 홍천읍 진리에 있었던 나루터를 중심으로 읍내장이 섰었고, 그 자리에 상설시장인 홍천중앙시장이 들어섰다. 현재 홍천중앙시장인 상설시장과 정기시장인 홍천장(1일과 6일)이 함께 열리고 있다. 홍천의 읍내장이 상설시장으로 변하면서 홍천 우시장은 1977년 홍천읍 갈마곡리 일대로 이전했다가, 다시 북방면 하화계리로 자리를 옮겼다. 홍천 우시장은 강원도에서 가장 큰 우시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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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강원 >횡성군

    동대문 밖 가장 큰 시장이라 불리던 횡성장
    횡성장은 강원도 서남부 지역에 있는 횡성군 읍소재지에서 열리며, 횡성시장과 5일장으로 구분된다. 횡성시장은 상설시장이고, 횡성5일장은 매월 1일과 6일 열리는 정기시장이다. 횡성장 가운데 ‘신토불이장’은 횡성군 관내의 농민들이 직접 생산한 농산물을 팔거나 살 수 있는 공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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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강원 >화천군

    한국전쟁 이후 피난민들이 개설한 화천시장
    강원도 화천군의 상설시장인 ‘화천시장’은 우리나라에서 가장 북쪽에 소재한 시장이다. 한국전쟁이 끝난 뒤 북쪽에서 내려온 많은 피난민들이 고향으로 돌아가지 못하고 화천군 지역에 머물러 살게 되면서 1953년 화천시장이 개설된다. 화천시장의 대표 먹을거리는 옥수수로 만든 음식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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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부산 >중구

    보따리상을 통해 만들어진 유부 보따리
    요즘에는 해외직구가 간편해져 인터넷으로 클릭 한 번 하면 먼 나라의 물품이 내 집 현관문 앞까지 배송되는 시대라지만, 예전에는 국내에서 팔지 않는 물건을 구하기란 쉽지 않았다. 그런 물품들이 꼭 필요한 경우, 해외에서 돌아오는 지인에게 부탁하거나 이런 일을 전문적으로 하는 상인들에게 맡기고는 했는데, 국내에 정식 수입되지 않던 물품을 개인적으로 들여와 팔던 이들을 두고 보따리상이라 불렀다. 그들이 자주 오가던 항구 부산에 가면 그 시대의 역사를 짐작할 수 있는 음식이 있으니, 바로 유부 보따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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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부산 >동래구

    부산 동래시장의 동래파전
    쪽파와 갖은 야채, 해물을 넣어 만든 파전은 전 국민이 사랑하는 술안주이자 간식이다. 파전에 넣는 재료도 파전을 부치는 모양도 각 지역마다 가게마다 다양하지만 그 중에 최고는 동래파전이 아닌가 싶다. 동래파전은 밀가루가 아닌 찹쌀과 멥쌀가루로 부친다. 미나리가 들어가 향긋하며 해물이 풍부하게 들어가서 식감이 독특하다. 동래파전이 성행하기 시작했던 부산광역시 동래구 동래시장은 예부터 해산물과 농산물의 거래가 풍부했다. 동래파전이 오랜 기간 동안 지속될 수 있었던 것은 동래시장을 기반으로 할 수 있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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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부산 >중구

    치열한 삶의 현장인 자갈치 시장을 그린 작가들
    바다와 시장은 예술작품에 단골로 나오는 소재였다. 대한민국 어시장의 대명사라고 할 수 있는 부산광역시에 위치한 자갈치 시장 역시 작가들이 즐겨 그렸던 소재였다. 아마도 바다와 시장이 주는 생동감과 매대 위에 올려 있는 살아있는 생선과 바삐 움직이는 상인들 속에서 보이는 삶을 이야기하고 싶었던 것 같다. 피난시절 부산에서 거주했고, 이후에도 부산을 사랑했던 장욱진의 ‘자갈치 시장’, 자갈치 시장에 작업실을 둘 정도로 자갈치 시장을 사랑했던 현재호의 ‘자갈치’, 부산이 고향인 박병제의 ‘자갈치의 오후’와 ‘행상’을 통해 자갈치 시장을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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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전통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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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 이야기 (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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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대전 >대덕구

    금강 유역에 자리한 역사 깊은 신탄진 시장
    신탄진장은 금강 유역에 자리한 신탄진에서 열리는 오일장으로 남아 있는 기록으로 볼 때 18세기 중반부터 형성되어 현재까지 이어지고 있다. 매월 3일과 8일에 신탄진역 광장을 중심으로 장이 열리는데, 인근 지역의 주민들과 대청댐을 찾는 관광객들이 주로 이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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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대전 >서구

    대전 섬유공장 노동자들을 대상으로 형성된 도마큰시장
    도마큰시장은 대전광역시에서 가장 큰 규모의 단일시장이다. 1970년대 자연발생한 시장의 역사는 오래되지 않았다. 1972년 버드내 일대에 자리 잡은 가죽, 직물 공장에서 일하던 노동자들이 유입되면서 시장이 형성될 수 있었다. 당시 시장에서 옷을 즐겨 구매했던 노동자들 덕분에 지금도 시장에는 의류점이 많다. 오늘날 노동자들은 다 떠났지만 시장은 역사를 이어오고 있다. 여기에는 상인들의 노력이 있었기에 가능했다. 시장 내 다양한 조직을 결성하고, 전통시장의 위기에 대응해 오고 있는 상인들 덕택에 이들의 발전은 현재진행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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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서울 >중구

    한국 패션의 중심지인 동대문시장
    동대문시장은 조선시대 개설된 '배오개장'의 전통을 잇고 있다. 통상적으로 광장시장부터 신성종합시장 내에 위치한 전통시장과 대형 상가들을 아울러 ‘동대문시장’이라고 말한다. 동대문시장은 패션에 관한 모든 상품을 기획・생산・판매가 이루어지는 종합 패션의류시장이며, 3만 5천 개의 점포에서 15만 명이 종사하고 있다. 또한 하루 평균 40만 명의 사람들이 방문하는 한국을 대표하는 시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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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서울 >중구

    의류 전문 도매시장 평화시장
    서울특별시 중구에 위치한 평화시장은 대한민국 최대의 의류 전문 도매시장이다. 원래 한국전쟁 때 북에서 내려온 피난민들에 의해 형성되었으며, 1958년 대화재 이후 1961년 3층 규모의 현대식 건물이 만들어지면서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의류 전문 도매시장으로 성장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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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서울 >동대문구

    한약재의 집산지 경동시장
    서울특별시 제기동과 용두동 일대에는 한약재를 전문적으로 취급하는 상설시장인 '경동시장'이 있다. 원래 농산물과 임산물을 판매했지만, 1960년대 후반 을지로와 종로에 있던 상인들이 이주하면 한국을 대표하는 약재시장이 되었다. 또한 경동시장은 '서울약령시 한방축제 개최'를 통해 시장의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고, 2017년 10월 서울한방진흥센터를 개관하면서 새로운 도약을 시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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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시장의 형성과 기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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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 이야기 (3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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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전국

    한국 시장의 형성과 발전
    시장은 물품 교환뿐만 아니라, 거래에 따른 비용을 줄이고, 생산자 간의 정보를 제공하여 생산의 효율성까지 높이는 역할을 담당한다. 한국의 경우, 490년에 상설시장이 설립되었다는 기록이 있고, 1470년에는 정기시장이 개설되었다는 기록이 보인다. 이후로는 한국의 시장은 상설시장과 정기시장[5일장]으로 구분해서 열린다. 현대에 와서는 시설의 현대화, 경영의 현대화를 통해 다양한 형태의 상설시장과 5일장이 존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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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전국

    한국 시장의 형성과 변화
    시장의 기능은 시대에 따라 조금씩 다른 변화를 보이고 있다. 과거에는 주로 물물을 교환하는 장소로서 기능하였고, 조선시대에는 상품 거래뿐만 아니라 정보교환, 사교, 오락, 정치적 집회 등이 이루어지던 공간이기도 하였다. 오늘날에는 경제적 기능뿐만 아니라 다양한 문화가 형성되고 공유되는 ‘문화 공간’으로 활용되고 있다. 한편 시장의 종류는 기준에 따라 여러 가지로 나눌 수 있는데, 현재의 한국시장은 『유통산업발전법』(2009)에 따라 ①대규모 점포, ②상점가, ③전문상가단지, ④체인사업, ⑤정기시장・임시시장, ⑥무점포판매로 구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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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시장의 기능과 종류
    시장의 기능은 시대에 따라 조금씩 다른 변화를 보이고 있다. 과거에는 주로 물물을 교환하는 장소로서 기능하였고, 조선시대에는 상품 거래뿐만 아니라 정보교환, 사교, 오락, 정치적 집회 등이 이루어지던 공간이기도 하였다. 오늘날에는 경제적 기능뿐만 아니라 다양한 문화가 형성되고 공유되는 ‘문화 공간’으로 활용되고 있다. 한편 시장의 종류는 기준에 따라 여러 가지로 나눌 수 있는데, 현재의 한국시장은 『유통산업발전법』(2009)에 따라 ①대규모 점포, ②상점가, ③전문상가단지, ④체인사업, ⑤정기시장・임시시장, ⑥무점포판매로 구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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