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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 문화재

연관자료

  • 지역문화 Pick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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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천군, 살아 숨 쉬는 인물과 문화재

    출처 :충청북도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충청북도 >진천군

    진천군, 살아 숨 쉬는 인물과 문화재
    진천군의 인물과 문화재에 대해 단순히 백과사전식으로 기술되어 있는 기존의 자료들을 스토리텔링 방식으로 전환하여 잊혀져가는 진천의 훌륭한 인물과 고유의 문화재를 재조명하는 콘텐츠를 제작하고자 함. 이에, 진천의 훌륭한 인물과 고유의 문화재를 지역별로 분류하여 설명한 책자 제작.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무형문화재

연관자료

  • 지역문화 이야기 (23건)
  • 지역문화 Pick (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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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경상남도 >통영시

    대나무 발을 만드는 장인, 염장(국가무형문화재 제114호)

    염장은 가리개의 일종인 발을 제작하는 기능 혹은 이러한 기술을 가진 장인을 말한다. 발은 햇빛을 가리고 바람을 통하게 하며 실내를 장식하는 용도로 사용되었다. 2001년 6월 27일 국가무형문화제 제 114호로 지정되어 기능 보유자로는 조대용(趙大用)이 유일하게 인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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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전라남도 >순천시

    대나무를 지져 문양을 만드는 낙죽장(국가무형문화재 제31호)

    낙죽장(烙竹匠)은 대나무의 표면을 뜨거운 인두로 지져 글씨나 무늬를 새기는 기능 또는 그 기술을 가진 장인을 말한다. 낙죽의 도구는 인두와 화로이고, 인두를 알맞게 달구는 것과 달구어진 인두가 식기 전에 한 문양과 한 글자를 끝내는데 숙련된 기술이 필요하다. 1969년 국가무형문화재 제31호 낙죽장으로 지정되어 이동련, 국양문, 김기찬이 기능보유자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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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불교 목공예품을 조각하는 목조각장(국가무형문화재 제108호)

    목조각장(木彫刻匠)은 불교 목조각의 전통 기술을 전수받아 불상이나 보살상 등을 만드는 장인 혹은 그 기능을 말한다. 전통 목조각에는 탈, 솟대, 장승 등의 목조각도 있지만 대부분이 불교사찰과 불상 조각에 치우쳐 있어 목조각장들은 불교 목조각 전통기술자들이다. 목조각장은 1996년 12월 31일 국가무형문화재 제108호로 지정되었으며, 기능보유자는 박찬수, 전기만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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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전라북도 >익산시

    수의학 배우던 전국 수재들, 익산 구 이리농림학교 축산과 교사

    이리농림학교는 1922년 전국에서 유일한 갑종 실업학교로 개교했다. 5년제 공립학교였던 이리농림학교는 농과와 임과로 시작되어, 1931년에는 수의축산과가 설치되었다. 수의축산과는 졸업 시 수의사 자격을 주었다. 이리농림학교는 개교할 때부터 전국의 수재가 진학을 희망하는 학교 가운데 한 곳이었다. 축산과 교사는 1932년 특별교실로 지어졌다. 실험실습이 이뤄지던 공간으로서, 교실과 교실 사이에 기둥 겸 굴뚝을 세웠고, 벽돌 벽면을 가로로 분할한 듯이 보이는 장식 등이 눈에 띄는 건축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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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전라남도 >영광군

    물질이 개벽되니 정신을 개벽하자, 영광 원불교 영산대각전

    전라남도 영광군 영산성지는 원불교 5대 성지 가운데 한 곳으로서, 원불교가 태동한 근원 성지로 불린다. 소태산 박중빈 대법사가 태어난 곳인 동시에, 큰 진리를 깨달아 종교 활동을 시작한 곳이 영산성지다. 영산성지의 영산대각전은 1936년에 건립된 종교 집회 시설이다. 세로로 긴 직사각형 강당인 영산대각전은 불단 부분의 법신불 일원상 외에는 장식이 없는 일체형 공간이다. 영산대각전은 허례와 허식을 배격하고, 우주의 이법이자 힘인 일원상의 교리만을 간결하고 정갈하게 전하는 민족 종교의 모습을 표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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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전라남도 >여수시

    마음 맞잡은 청년들, 여수 구 청년회관

    여수 구 청년회관은 1931년 여수청년회가 주동하여 건립되었다. 여수 지역은 1920년대 초부터 3.1운동에 관계되어 낙향할 수밖에 없었던 청년들이 여러 단체를 조직하여 계몽 활동과 민족의식 고취 운동을 진행하고 있었다. 여수 구 청년회관은 전라좌수영 좌청의 연못[덕지]이 있던 자리에 2층으로 건립됐다. 1층은 서양식, 2층은 한식 팔작지붕인 여수 구 청년회관은 건립 이래 여수의 교육·문화 공간으로 계속 활용되고 있다. 회관의 2층은 철거된 전라좌수영 좌청의 자재를 그대로 살려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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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생명의 논이 된 ‘하늘 못’의 물, 서귀포 천제연 관개수로

    1908년 완성된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중문동 천제연 관개수로는 천제연 폭포 상단의 물을 끌어들여 논이 귀한 제주도 지역에 옥답 5만평이 생겨나게 했다. 대정군수를 지낸 채구석이 주도한 관개수로 공사는 화약도 없이 바위굴을 뚫고 절벽에 교묘하게 물길을 잇는 난공사였다. 근대의 물결이 밀려드는 시기 제주도민의 집념과 헌신이 이뤄낸 귀중한 유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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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대통령의 휴양지, 제주 이승만 별장

    한국 대통령의 전용 별장은 이승만 때부터 여러 곳에 있었다. 그중 귀빈사라고 불렸던 제주도 이승만 별장은 제주시 구좌읍 송당목장 안에 있는데, 1957년 특호관사로 만들어진 것이다. 진입로 양편에 높이 15m 정도의 측백나무가 도열해 풍광이 좋으며 별장 건물은 벽돌조 박공지붕 형태의 전원형 단독주택이다. 이승만은 1959년 마지막으로 별장을 찾았고 이듬해인 1960년 4·19혁명으로 하야했다. 이승만이 수많은 양민을 희생시킨 제주 4·3사건의 책임자라는 논란 속에서 별장은 50년 넘게 방치되다가 2014년 정비 사업이 완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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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동해의 솟은 해를 가슴에 안고”, 제주 구 해병훈련시설

    ‘제주 구 해병훈련시설’은 1950년 8월 5일 한국전쟁 시기에 제주도에서 모병된 해병대 3기가 훈련을 받은 곳이다. 돌과 시멘트로 지은 막사와 세면장이 남아 있다. 세면장은 출입구 동선과 목욕 시설 등이 매우 효율적으로 공간을 이용할 수 있도록 설치됐다. 훈련시설에서 ‘지옥훈련’을 받은 해병대 3기 1,500명은 1950년 8월 30일 입대한 4기 1,500명과 함께 인천상륙작전에 투입되었다. 한국군 해병대는 인천과 서울 수복에 이어 1951년 강원도 양구군 ‘도솔산지구 전투’ 등에서 큰 전과를 올려 ‘귀신 잡는 해병’이라는 영예를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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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무형문화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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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 이야기 (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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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강원도 >철원군

    철원 상노리 지경다지기

    철원 상노리 지경다지기는 마을에 집짓기 공사가 있을 때, 이웃 사람들이 함께 모여 터를 다져주는 공동 노동의 과정을 놀이로 만든 것이다. 터다지기는 집을 짓기 전에 땅을 단단하게 만드는 작업인데, 주로 밤에 했다. 낮에는 바쁜 농사일에서 손을 뗄 수 없었던 까닭이다. 지관이 터를 잡아주면 땅의 신께 제사를 지내고 ‘달구’로 땅을 다진 후 잔치를 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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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잘 만든 한과는 자르르 입안에서 녹아요

    한과는 중국 한대(漢代)에 들어왔다 하여 한과(漢菓)라고 부르다가, 외래 과자와 구별하기 위해 한과(韓菓)로 부르게 되었다고 한다. 조선시대에는 정월 초하루에 민가에서도 한과를 해먹었고, 이런 풍습이 전해져 농한기가 되면 농가에서는 강정과 산자를 만들어 친척들과 나누어 먹거나 내다팔아 돈을 벌기도 했다. 한과는 만드는데 최소 25일이 걸린다고 한다. 그만큼 만들기 번거롭고 정성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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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전라북도 >전주시

    조선의 건배주! 3대 명주 중 하나! 배와 생강이 들어간, 전주 이강주

    전라북도 전주의 이강주는 증류주인 전통 소주에,  배(梨)와 생강(薑)을 첨가하여 붙여진 이름이며 이강고라고도 한다. 조선 고종 때 조미수호통상조약 체결 당시 지금으로 말하면 일종의 ‘건배주’로 사용되었던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술이었다. 조선 중기부터 전라도와 황해도에서 제조되었던 이강주는 정읍의 죽력고, 평양의 감홍로와 함께 조선의 3대 명주로 꼽힌다. 전주 이강주는 1987년 전라북도 무형문화재6호로 지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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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전라북도 >무주군

    무주 부남 디딜방아 액막이놀이

    무주 부남 디딜방아 액막이놀이는 전북 무주군 부남면 대소리 일원에서 전염병 예방과 풍년을 기원하며 전승되어온 민속놀이이다. 원래 마을의 부녀자들이 이웃 마을의 디딜방아를 몰래 가져와 피를 묻힌 속옷을 공이에 씌워 마을로 들어오는 재앙과 질병을 막고자 하는 액막이였다. 신앙과 놀이가 결합된 독특한 민속놀이로 2010년 전라북도 무형문화제 제 41호로 지정되어 전승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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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전라북도 >정읍시

    대나무의 정기를 모아 빚은 조선 3대 명주 중 하나, 죽력고

    죽력고는 대나무에서 나오는 진액, 죽력과 각종 약재를 혼합하여 전통 증류방식으로 만든 전라도 지방의 전통주이다. 과거 조선의 3대 명주라 불릴 정도로 명성이 높았고 몸과 마음을 편하게 해주는 약주로서도 손색이 없었다. 죽력을 추출하는데 시간과 정성이 많이 들어 한 때 전통이 단절될 위기에 놓이기도 했으나, 현재 전통명인 송명섭 전수자에 의해 전라북도 정읍에서 생산되고 있다. 2003년 전라북도 무형문화재 제6-3호로 지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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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강원도 >원주시

    “싸움 중에 있는 저희를 보호하소서.”, 원주 원동성당

    강원도 원주시 원동성당은 1896년 원주 본당으로 시작한 유서 깊은 성당이다. 원동성당은 1913년 고딕 성당을 지었으나 한국전쟁 초기에 폭격으로 무너져 버렸다. 현재의 성당은 1954년 로마네스크 양식으로 지어졌다. 가로 폭과 세로의 길이가 1:3.6이나 되는 긴 건축물로서, 전면에 4층 높이의 돔 형 지붕을 가진 종탑이 돋보인다. 1957년 성당 분리 때 원주성당이라는 명칭을 넘겨주고 원동성당으로 이름이 바뀌었으며, 1965년 원주교구가 독립하면서 주교가 머무르는 주교좌성당이 되었다. 첫 주교로 부임한 지학순 주교는 제2차 바티칸 공회의 정신에 따라 1970년대부터 유신 독재에 정면으로 맞섰다. 원동성당은 1970년대와 1980년대 한국 민주화 시기에 중요한 중심 공간 역할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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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강원도 >홍천군

    아침마다 죽을 끓이던 성당 마당, 홍천성당

    홍천성당은 1910년 설치된 송정 공소에 뿌리를 두고 있다. 송정 공소는 1923년 현재의 자리로 이전하여 홍천성당이 되었다. 최초의 홍천성당 건물은 한국전쟁 시기에 파괴되었고, 임시 목조 성당을 거쳐 1955년 지금의 석조성당을 완공했다. 화강암을 다듬어 홈을 파서 쌓는 방식으로 지어진 홍천성당은 1950년대 한국 석조성당의 전형으로 평가된다. 일제강점기에 20대 청년 사제로 한국과 인연을 맺은 오스트레일리아 출신 조선희 필립보 신부는 일제에 의한 추방, 인민군의 납북을 다 이겨내고 세 차례나 홍천성당의 주임 신부를 역임했다. 조선희 신부는 전임 사제가 시작한 석조성당 공사를 마무리했고, 산하 20개 공소를 손수 지었다. 조선희 신부는 전후 복구 시기에 홍천 사람들을 위해 헌신하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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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강원도 >삼척시

    ‘그리스도를 위한 나그네’의 쉼터, 삼척 성내동성당

    강원도 삼척시 성내동 성당은 성 골롬반 외방 선교회 소속 선교사들이 세운 성당이다. 1949년 본당으로 승격한 성내동 성당은 첫 주임신부가 인민군에 의해 순교하는 아픔을 겪었다. 현재의 성당은 1957년 지어졌다. 당시 춘천 교구장이었던 선교회 소속 주교가 보내온 설계도에 따라 중국인 기술자가 시공을 맡았다. 라틴십자가 평면으로 지어진 성당은 언덕에 자리 잡아 삼척 시가지 어느 곳에서나 보인다. 1950년대 지방 건축 기술을 잘 보여주는 성당으로 평가되어 2004년 등록문화재로 지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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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의 문화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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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벼 고을 문화재에 깃들어 있는 이야기

    출처 :전라북도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전라북도 >김제시

    벼 고을 문화재에 깃들어 있는 이야기
    김제는 호남평야의 중심지이자 전국 최대 저수지인 벽골제를 기반으로 수리 영농의 효시를 이룬 농경문화의 발상지로 많은 문화재와 이야깃거리를 보유하고 있음. 이에 김제의 문화재, 설화 등을 기반으로 한 기초콘텐츠를 제작하여 관광자원을 발굴하고자 함. 김제의 사적지, 사찰 유물, 천연기념물, 인물, 지방기념물, 민속자료 등 기 발굴된 문화재, 미발굴 문화재, 설화 등을 전수조사하고 이를 정리하여 책자로 제작.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지역문화이야기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영감놀이

    영감놀이는 제주도 지역에서 전승되고 있는 도깨비신이 등장하는 해학적인 무당굿놀이이다. 영감은 제주지역에서 도깨비를 높여 부르는 말로 도깨비신에 대한 무속의례 굿인 동시에 연희다. 1971년 제주도 무형문화재 제2호로 지정되었지만 현재 거의 실연되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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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서울특별시 >강북구

    서울 강북구 삼각산도당제

    마을의 안녕과 풍요를 위해 매년 음력 3월 3일 서울특별시 강북구 우이동 삼각산에서 지내는 마을 제의를 말한다. 삼각산 도당제는 서울특별시 무형문화재 42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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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전라북도 >고창군

    고창오거리 당산제

    고창군 고창 읍내에서 행해지는 오거리 당산제는 읍내에 자리한 여섯 곳의 당산에서 지내는 제의를 일컫는다. 그런 점에서 복합형태의 마을신앙이라 하겠다. 제의는 정월 대보름날 행해진다. 지역마다 각자의 당산제를 지낸 다음 읍내로 나와 동부와 서부로 나눠 고싸움과 줄다리기를 한다. 그리고 이들 놀이가 끝나면 줄을 당산의 신체에 감아놓는다. 연등놀이도 함께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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