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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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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재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 지역문화이야기 서울특별시 >강북구

    서울 강북구 삼각산도당제
    마을의 안녕과 풍요를 위해 매년 음력 3월 3일 서울특별시 강북구 우이동 삼각산에서 지내는 마을 제의를 말한다. 삼각산 도당제는 서울특별시 무형문화재 42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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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대전광역시 >중구

    대전 무수동 산신제
    대전광역시 무수동 산신제는 이곳을 집성촌으로 삼고 있는 안동 권씨와 관련이 깊다. 신앙의 대상은 마을 뒤쪽에 있는 운람산이다. 시대 변화에 따라 산신제는 폐지 위기를 맞기도 했으나 동계와 무수동산신제보존회를 통해 전승되고 있다. 산제당이 무너진 탓에 현재 산신제는 제당이 있었던 자리에서 지낸다. 제의 준비는 날짜 선정, 유사 선출, 제수용품 마련의 순서로 이루어진다. 제의는 유교식이며 제의 당일 자정 가까운 시각에 시작된다. 무수동의 마을제의로는 산신제 외에도 거리제가 있었는데, 양반 가문인 안동 권씨가 중심인 산신제와는 달리 거리제는 누구나 참여가능한 마을 잔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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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경기도 >안산시

    안산 잿머리 성황제
    경기도 안산시 성곡동 야산의 정상에는 김부대왕의 부인인 홍씨부인과 장모인 안씨 부인을 주신으로 모시는 잿머리 성황당이 있는데, 여기서 행하는 굿을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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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전라북도 >진안군

    숨은 물고기를 보호하사…, 진안성당 어은공소
    전라북도 진안군 진안읍 진안성당 어은공소는 1909년 어은동 본당으로 건립된 한옥 성당이다. 어은동은 1866년 병인박해 당시 충청도와 경기도 등에서 피신한 천주교 신자들이 교우촌을 이룬 곳이다. ‘물고기가 안전하게 숨는 땅’이라는 지명의 유래가 말해주듯 어은동은 환란을 피해 온 사람들이 숨기 좋은 위치였다. 하지만 외진 골짜기라 1952년 이후엔 공소로 남아 있다. 물고기는 서양의 기독교 박해 시절에도 그리스도교를 상징하는 표식이었다. 어은공소는 한옥으로 서양의 바실리카 식 성당 공간 연출을 시도한 사례로써 중요한 근대문화유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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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전라북도 >완주군

    수탈의 아픔을 딛고 문화예술촌이 되다 - 완주 구 삼례 양곡창고
    전라북도 완주군 삼례읍은 조선 시대 삼남대로와 통영대로가 갈라지는 교통 요충지였다. 삼례읍은 또한 만경강 주변 평야의 수확물이 집산되는 교역의 중심지이기도 했다. 일본 식민주의자들은 1900년대부터 전라북도 곡창지대에 진출해 다양한 방식으로 농토를 헐값에 사들였다. 삼례에도 이등농장, 이엽사 등의 일본인 지주의 농장이 여러 곳 있었다. 1914년 삼례역이 생겨 쌀을 철도로 군산으로 실어낼 수 있게 되자 1920년대 초 삼례역 앞에 양곡창고가 들어섰다. 당시 세워진 삼례 양곡창고는 목조 3개 동에, 벽돌조 2개 동, 목조 관사 1개 동 등 6개 동이었다. 일본식 창고 건축의 전형을 보여주는 삼례 양곡창고는 해방 후 농협이 사용했다. 1970년대 말에는 철근 콘크리트 창고가 1개 동 더 건축되었다. 삼례 양곡창고는 2010년까지 활용되다가 완주군으로 넘어갔다. 완주군은 옛 양곡창고를 ‘삼례 문화예술촌’으로 탈바꿈시켰다. ‘삼례 문화예술촌’은 창고를 문화예술 공간으로 탈바꿈시킨 성공적인 사례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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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전라북도 >완주군

    수묵화 같은 풍경에 어린 농민의 눈물 – 전북 완주 구 만경강 철교
    전라북도 완주군 원등산에서 발원한 만경강은 만경평야의 젖줄이다. 만경강은 너른 곡창지대를 적시며 전주, 익산, 군산 등을 거쳐 황해로 흘러간다. 만경강에는 구 만경강 철교가 놓여있다. 전북 전주시 덕진구 화전동과 완주군 삼례읍 후정리를 잇는 교량이다. 구 만경강 철교는 구 삼례 양곡창고와 더불어 일제의 미곡수탈을 증언하는 완주의 대표적 근대문화유산이다. 일제강점기 때 만경평야 일대의 미곡이 삼례역을 통해 철도로 군산까지 운송되어 일본으로 실려 갔다. 이곳에 철도를 처음 놓은 것은 한국인 강제징용으로 악명을 떨친 미쓰비시(三菱) 계열의 동산농장이었다. 동산농장이 경편철도를 부설하면서 나무로 만경강 교량을 지었는데 나중에 조선총독부가 이를 국유화하면서 구 만경강 철교로 바꾸었다. 풍요로운 들을 가졌음에도 불구하고 일제로부터 무자비한 수탈을 당했던 호남의 농민들은 땅을 잃고 고향을 떠나 화전민으로 전락하거나 만주로 이주해 가야 했다. 그래서 수묵화처럼 아름다운 만경강 철교 주변의 풍경에는 농민의 눈물과 한숨이 배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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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경기도 >남양주시

    경기도 남양주시 덕릉마을 산신제
    덕릉마을 산신제는 경기도 남양주시 별내면 덕송리 산5-163번지 덕릉마을에서 마을의 안녕과 풍요를 위해 산식각에서 지내는 마을제사를 말한다. 덕릉마을 산신각은 경기도 민속문화재 제 9호로 지정되어 덕릉 마을 오른쪽의 낮은 산 위에 위치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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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서울특별시 >동대문구

    동대문구 전농동 부군당제
    동대문구 전농동 주민들이 마을의 안녕을 기원하기 위해 행해지는 제의이다. 오랜 역사성을 지녔으며 조반이라는 신을 모시는 제의로 주민들에게는 무척 특별한 마을신앙이다.도시화로 인해 주변 환경이 많이 바뀌긴 했지만 전농동 주민들은 별도의 당집을 통해 마을 제의를 지내고 있다.옛날에는 이 당 앞을 지나는 사람들은 당을 향해 절을 하고 갔으며 말을 탄 사람도 이 당 앞에서는 말에서 내려 걸어갔다고 한다. 전농동부군당제는 많은 변화를 겪어 현재의 모습을 지니고 있다. 현재는 음력 10월 초에 제의를 지내며 동대문구에서 지원해주는 비용으로 제의를 지낸다.유교식이며 제상에 올라가는 제물은 과일을 비롯해 인절미, 삼색나물. 소머리와 우족이다.모든 제의는 보살이 주도한다.서울이라는 대도시에 마을신앙이 전승되고 있는 것 자체만으로 의미가 있지만 여러 가지 부분에서 예전의 모습을 찾아보기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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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충청북도 >괴산군

    괴산 문당리 성황제
    성황단은 마을을 지키는 신인 서낭신에게 제를 올리기 위한 제단으로, 충청북도 괴산군 청안면 문당리에 위치한 오리목 마을 입구에도 성황당이 존재한다. 문당리 성황단의 형성 시기는 조선 중기로 추측되지만 확실한 증거는 없다. 문당리 성황단은 제단부와 양 옆의 돌탑, 그리고 제단부 위로 이어지는 긴 돌무더기까지 굉장히 특이한 형태와 모양새를 갖추고 있다. 성황단에서는 매년 새해와 홀수 년에 제의를 올린다. 제일 전에 제관과 제관을 돕는 축관을 뽑고, 제관은 금기를 지켜야한다. 마을에서는 제물을 준비한다. 문당리 성황당은 보존 상태와 특이한 형태로 인해 역사적 가치가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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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인천광역시 >중구

    민주주의가 자라다, 인천 제물포고등학교 강당
    인천 제물포고등학교 강당은 1935년 인천 공립중학교의 강당으로 세워졌다. 화강석 기단 위에 적벽돌을 쌓아 지은 건물이다. 지하 1층, 지상 1층인 외관은 간결하며 기능 중심으로 설계되었다. 내부는 너비가 15m에 이르지만, 중간 기둥 없이 하나의 공간을 이루도록 했다. 일본인 학교였던 인천 공립학교는 해방 후 학제 변경으로 1954년 제물포고등학교 강당이 되었다. 제물포고등학교 설립을 주도했고 초대 교장이었던 교육자 길영희 선생은 ‘성덕당’이라고 불리는 강당에서 전교생에게 양심적인 나라의 일꾼이 되라고 열변을 토했다고 한다. 성덕당은 당대 인사들의 특강 장소이자 학생들의 자유로운 토론의 장으로 활용되었다. 1930년대 세워졌던 옛 학교 건물들은 모두 사라졌지만, 성덕당은 남아 제물포고등학교의 역사와 전통을 상징하는 공간으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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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인천광역시 >중구

    일본의, 일본에 의한, 일본을 위한, 구 인천부 청사
    1933년 지어진 인천부 청사는 당시 러시를 이루던 도 청사, 부 청사 건축의 전형으로 평가된다. 근대 모더니즘 양식으로 건축되었고, 증기난방과 수세식 화장실을 갖춘 최신 건물이라고 선전되었다. 신축 논의 과정에서 인천의 도시화가 진전된 만큼 시가지 중심 쪽에 지어야 한다는 여론이 팽배했지만, 옛 인천조계지의 끝자락 자리를 고수했다. 인천부 청사는 1980년대 중반까지 인천 행정의 중심 공간으로 사용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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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경상북도 >안동시

    경상북도 안동시 풍천면 하회리 하회별신굿
    경상북도 안동시 풍천면 하회리 서낭당에서 5년 또는 10년마다 지내던 마을굿이다. 현재 하회별신굿탈놀이라는 이름으로 중요무형문화재 제69호로 지정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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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제주칠머리 당굿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건입동 칠머리당에서 매년 음력 2월 초하루와 열나흗날에 하는 본향당굿을 하는데 이것을 제주칠머리 당굿이라고 한다. 마을 신을 모시는 당을 본향당(本鄕堂)이라고 하는데, 건입동의 본향당이 칠머리라는 곳에 있기 때문에 칠머리당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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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부산광역시 >수영구

    좌수영 어방놀이
    좌수영 어방놀이는 부산시 남구 수영동에서 전승되어온 어업의 작업과정과 노동요를 놀이화한 민속놀이다. 새해를 맞이해 바다로 나가기 전, 굿을 하고 놀이를 벌여 고기를 많이 잡아 만선으로 돌아오기를 기원하였다. 1978년 국가무형문화재 제62호로 지정되어 보존 및 전승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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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무형문화재

연관자료

  • 지역문화 이야기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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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경상북도 >예천군

    예천 통명 농요 아부레이수나
    경상북도 예천군 예천읍 통명리에 전해내려오는 농요로서 아부레이수나는 이 지역 사투리이다. 모를 심고 난 후 나오면서 부르는소리와 논매는소리 장원질소리 등이 있는데 주위의 지역과는 다른 독특한 소리를 부르고 있어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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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 문화재

연관자료

  • 지역문화 Pick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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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천군, 살아 숨 쉬는 인물과 문화재

    출처 :충청북도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충청북도 >진천군

    진천군, 살아 숨 쉬는 인물과 문화재
    충북 진천군의 7개면·읍의 인물과 문화재에 대해 124개의 이야기를 모은 책이다. 어렵게만 여겨지는 역사유산을 이야기하듯 풀어내며 독자에게 친근하게 다가간다. 통일신라를 이룩한 흥무대왕 김유신의 영정을 모신 길상사, 관동별곡을 지은 정철의 묘 등 역사 속 인물의 자취를 만날 수 있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2부-선묘의 사랑, 의상의 대업2

    출처 :한국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툰 경상북도 >영주시

    2부-선묘의 사랑, 의상의 대업2
    마법처럼 시간 이동을 한 이대리가 만난 의상대사, 선묘와의 사랑을 통해 나라를 구하고 부석사를 창건하는 여정을 함께 한다.
  • 양주문화재

    출처 :한국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경기도 >양주시

    양주문화재
    600여 년의 역사가 숨 쉬는 양주의 역사와 문화재를 소개한 영상. 양주관아, 양주향교, 온릉, 조소앙기념관, 해유령전첩지, 회암사지 등 대표 유형문화재 6곳과 양주별산대놀이 와 양주소놀이굿 등 무형문화재를 영상으로 생생히 확인할 수 있는 콘텐츠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2부-선묘의 사랑, 의상의 대업1

    출처 :한국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툰 경상북도 >영주시

    2부-선묘의 사랑, 의상의 대업1
    마법처럼 시간 이동을 한 이대리가 만난 의상대사, 선묘와의 사랑을 통해 나라를 구하고 부석사를 창건하는 여정을 함께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