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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재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무형문화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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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 이야기 (5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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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먹고 살기 위해 만든 배, 장인을 만들다-황포돛배 편수 손낙기옹

    출처 :한국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경기도 >하남시

    먹고 살기 위해 만든 배, 장인을 만들다-황포돛배 편수 손낙기옹
    황포돛배 만들기로 60년을 살아온 90세 손낙기 옹의 인터뷰를 통해 삶을 담은 다큐멘터리 영상. 지금은 더이상 배를 만들지 않지만 그가 만든 배는 임진강, 남한강에 띄워져 있다. 배를 만들었던 현장을 찾아 전하는 장인의 혼이 감동으로 전해지는 콘텐츠.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지역문화이야기 강원도 >평창군

    평창 황병산 사냥놀이
    평창 황병산 사냥놀이는 겨울철 황병산 인근에서 멧돼지를 잡아다가 서낭신께 바치던 풍속에서 비롯된 놀이다. 마을의 단합을 꾀하고 풍요를 기원할 뿐만 아니라, 강원도 산촌마을의 독특한 사냥 방식과 도구를 전승한다는 점에서 의의가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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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전라남도 >영암군

    대나무로 빗을 만드는 참빗장
    참빗장은 대나무로 살을 대어 촘촘히 엮어 빗을 만드는 장인이다. 오래 전에 사용하던 참빗이나 지금의 참빗은 형태나 크기, 구조 등이 비슷하다. 대개 대나무로 빗살을 촘촘히 박아 만든다. 예전에 참빗을 영암, 담양, 나주, 남원 등지에서 만들었으나 현재는 오직 영암과 담양에서만 만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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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무형문화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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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 이야기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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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경상북도 >예천군

    예천 통명 농요 아부레이수나
    경상북도 예천군 예천읍 통명리에 전해내려오는 농요로서 아부레이수나는 이 지역 사투리이다. 모를 심고 난 후 나오면서 부르는소리와 논매는소리 장원질소리 등이 있는데 주위의 지역과는 다른 독특한 소리를 부르고 있어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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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유형문화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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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 이야기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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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충청북도 >청주시

    문의문화재단지로 옮겨온 청주 노현리 고가
    충청북도 청주시 문의면 노현리에 위치한 조선후기에 건립된 연안 이씨 이양훈(李讓勳)의 가옥이다. 본래 강릉 김씨 김승지(金承旨)의 종가(宗家)였으나 매매를 통해 이씨 소유가 되었다. 1993년에 문의문화재단지로 옮겨 보존 중이다. 문의문화재단지는 급속히 변화하는 산업화의 과정에서 전통문화를 교육하고자 만든 역사교육 현장으로 여러 채의 고가가 있다. 노현리 고가는 ㄱ자 형태의 안채 一자형의 광채, 사주문으로 이루어진 중부지역의 가옥이다. 안채에만 기와를 얹고, 나머지 건물채에는 초가를 얹어 건물의 위계를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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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 마을 고양의 문화재이야기 '환도장'

    출처 :경기도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경기도 >고양시

    우리 마을 고양의 문화재이야기 '환도장'
    경기도 무형문화재 제62호로 등록된 고양시 환도장(環刀匠) 기능전수자의 환도(環刀)를 제작하는 영상이다. 환도란 칼집이 있어 고리를 달고, 이고리에 끈을 드리우고 그것을 허리에 찬다는 데에서 유래한 명칭으로, 조선 시대 칼자루가 짧은 외날의 칼을 대부분 `환도`라고 불렀다. 환도의 제작은 국가에서 직접 관리했는데, 군기감(軍器監)에 소속된 환도장들이 만들었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우리 마을 고양의 문화재이야기 '정발산 도당굿'

    출처 :경기도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경기도 >고양시

    우리 마을 고양의 문화재이야기 '정발산 도당굿'
    경기도 고양시 향토문화재 제41호로 지정된 '정발산 말머리 도당굿'을 담은 영상이다. '정발산 말머리 도당굿'은 옛 일산읍의 6개 자연촉락인 낙민, 강촌, 설촌, 냉촌, 놀메기, 닥밭마을 사람들이 마을의 진산인 정발산에서 행하던 도당굿이다. 굿은 매 2년 마다 한 번씩 을력 3월 초순경에 좋은 날을 선정하여 실시한다. 이 굿의 목적은 마을 전체의 안녕을 축원하는 것이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우리 마을 고양의 문화재이야기 '성석동 진밭두레패'

    출처 :경기도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경기도 >고양시

    우리 마을 고양의 문화재이야기 '성석동 진밭두레패'
    전통적인 모습을 간직한 경기도 고양시의 대표적인 두레패인 '성석동 진밭두레패'를 담은 영상이다. 성석동 진밭두레패는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성석동 진밭마을에 전수·보존되고 있는 전통 농악대이다. 농사 작업기에 열두 마당놀이를 갖춘 농악놀이를 성대하게 벌이며, 흔치 않은 악기인 제금(提琴)을 사용하고 법고(法鼓)수가 많은 것이 특징이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충청북도민속문화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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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 이야기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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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충청북도 >괴산군

    벽초 홍명희가 유년시절을 보낸 괴산 동부리 고가
    충청북도 괴산군 괴산읍 동부리에 있는 동부리 고가는 조선 후기 건립된 벽초 홍명희의 생가이다. ‘괴산동부리고가’, ‘일완 홍범식 고택’, ‘벽초 홍명희 생가’ 등으로 불린다. 괴산의 명문사대부가인 풍산 홍씨(豐山洪氏)의 종가로, 홍명희의 부친 홍범식과 벽초의 생가이며, 벽초가 유년시절을 보내고, 3·1운동을 위해 괴산에서 만세운동을 모의했던 곳이다. 1730년(영조 6)에 건축된 것으로 추정되며, 좌우대칭의 평면구조를 갖는 중부지역의 살림집 건축양식을 잘 보여준다는 평을 받고 있다. 정남형의 ㄷ자형의 안채에 한 단 낮게 一자형의 광채가 맞물려 ㅁ자형의 구조를 갖춘다. 사랑채와 뒷산이 어우러져 자연친화적인 경관구조를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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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 문화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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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천군, 살아 숨 쉬는 인물과 문화재

    출처 :충청북도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충청북도 >진천군

    진천군, 살아 숨 쉬는 인물과 문화재
    충북 진천군의 7개면·읍의 인물과 문화재에 대해 124개의 이야기를 모은 책이다. 어렵게만 여겨지는 역사유산을 이야기하듯 풀어내며 독자에게 친근하게 다가간다. 통일신라를 이룩한 흥무대왕 김유신의 영정을 모신 길상사, 관동별곡을 지은 정철의 묘 등 역사 속 인물의 자취를 만날 수 있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지역문화이야기 경상북도 >안동시

    경상북도 안동시 풍천면 하회리 하회별신굿
    경상북도 안동시 풍천면 하회리 서낭당에서 5년 또는 10년마다 지내던 마을굿이다. 현재 하회별신굿탈놀이라는 이름으로 중요무형문화재 제69호로 지정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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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제주칠머리 당굿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건입동 칠머리당에서 매년 음력 2월 초하루와 열나흗날에 하는 본향당굿을 하는데 이것을 제주칠머리 당굿이라고 한다. 마을 신을 모시는 당을 본향당(本鄕堂)이라고 하는데, 건입동의 본향당이 칠머리라는 곳에 있기 때문에 칠머리당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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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충청남도 >부여군

    은산 별신제
    충남 부여군 은산리에서는 3년에 한 번씩 은산별신제를 벌인다. 그 시작은 확실치 않지만, 마을의 제당에 모셔진 장군신이 관련되어있다고 추측된다. 은산 별신제는 유교식 제의에 굿이 결합된 형태다. 제의 기간은 6일이고 제의비용은 주민들이 마련한다. 참여 인원의 수와 행사 규모는 매우 큰 편이다. 제의 준비는 택일과 제의 임원 선출,. 물봉하기, 술 담그기, 집굿의 순이다. 본격적인 제의는 진대베기, 상당굿, 본제, 독산제, 장승제, 하당굿의 순서다. 각 절마다 고개를 세 번 끄덕이는 삼배구고두(三拜九叩頭)와 그것을 백 번 행하는 고두백배(叩頭百拜)가 은산 별신제만의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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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문화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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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전라남도 >곡성군

    조통장군을 사랑한 아왕공주
    전라남도 곡성군 옥과면 옥과리에서는 서낭당을 ‘조장군사당’이라 부른다. 조장군사당에는 나무로 만든 남녀 신상(神像)이 있다. 이 신상에 얽힌 설화가 있다. 고려시대 신종 때 곡성군 출신의 조통(趙通)이라는 학자가 있었다. 당시 신종에게는 아왕공주라 부르는 딸이 한 명 있었는데, 조통을 보고 첫눈에 반해 결혼해 줄 것을 간청하였다. 그런데 조통은 이미 결혼을 했고 자식까지 있었다. 조통은 아왕공주를 피해 국경지역으로 가 부상을 입고 고향으로 돌아와 숨을 거두었다. 한편, 아왕공주도 병석에 눕게 되었다. 남산에서 병을 치료하고 무속을 공부한 아왕공주는 옥과로 내려와 조통의 묘를 보살피다가 옥과에서 일생을 마쳤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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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경상북도 >안동시

    도학(道學)을 즐기던 전형적인 선비의 집, 안동 수곡고택
    경상북도 안동시 풍천면 가곡리의 안동 수곡고택은 권보의 덕을 기리기 위해 지은 안동권씨 집안의 종택이다. 권세를 누리기 보다 은일(隱逸)을 택해 일생동안 학문에 심취해 검소하게 살았던 권보의 삶을 나타내듯 소박함과 은일함이 돋보인다. 화려한 팔작지붕 대신 맞배지붕을 얹어 소박함이 깃들어 있다. 전형적인 양반집으로 ㄷ자형의 안채와 일자형의 사랑채와 중간문채가 안동지역에서 유행하던 튼 ㅁ자형을 이루고 있다. 안채 보다 뒤편의 높은 곳에 사당을 짓고, 종택의 위엄을 갖추고 있다. 안채와 대문간채 사이에 별당채를 별도로 갖추고 있는데, 이곳은 후학을 가르치고 학문을 연구하던 서재로 활용되었다. 소박한 맞배지붕이 뒷산과 어우러져 은일하게 생활하고자 했던 선비의 정신을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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