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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재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 우리 마을 고양의 문화재이야기 '환도장'

    출처 :경기도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경기도 >고양시

    우리 마을 고양의 문화재이야기 '환도장'
    경기도 무형문화재 제62호로 등록된 고양시 환도장(環刀匠) 기능전수자의 환도(環刀)를 제작하는 영상이다. 환도란 칼집이 있어 고리를 달고, 이고리에 끈을 드리우고 그것을 허리에 찬다는 데에서 유래한 명칭으로, 조선 시대 칼자루가 짧은 외날의 칼을 대부분 `환도`라고 불렀다. 환도의 제작은 국가에서 직접 관리했는데, 군기감(軍器監)에 소속된 환도장들이 만들었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우리 마을 고양의 문화재이야기 '정발산 도당굿'

    출처 :경기도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경기도 >고양시

    우리 마을 고양의 문화재이야기 '정발산 도당굿'
    경기도 고양시 향토문화재 제41호로 지정된 '정발산 말머리 도당굿'을 담은 영상이다. '정발산 말머리 도당굿'은 옛 일산읍의 6개 자연촉락인 낙민, 강촌, 설촌, 냉촌, 놀메기, 닥밭마을 사람들이 마을의 진산인 정발산에서 행하던 도당굿이다. 굿은 매 2년 마다 한 번씩 을력 3월 초순경에 좋은 날을 선정하여 실시한다. 이 굿의 목적은 마을 전체의 안녕을 축원하는 것이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우리 마을 고양의 문화재이야기 '성석동 진밭두레패'

    출처 :경기도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경기도 >고양시

    우리 마을 고양의 문화재이야기 '성석동 진밭두레패'
    전통적인 모습을 간직한 경기도 고양시의 대표적인 두레패인 '성석동 진밭두레패'를 담은 영상이다. 성석동 진밭두레패는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성석동 진밭마을에 전수·보존되고 있는 전통 농악대이다. 농사 작업기에 열두 마당놀이를 갖춘 농악놀이를 성대하게 벌이며, 흔치 않은 악기인 제금(提琴)을 사용하고 법고(法鼓)수가 많은 것이 특징이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경상남도 석조문화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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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 이야기 (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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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경상남도 >거창군

    아기장수의 말이 묻혀 말무덤이라 불리는 거창 거기리 성황단
    거창 거기리 성황단은 경상남도 거창군 주상면 거기리에 세워져 있다. 거기리는 돌이 많아 돌밭 또는 개울이 마을 끼고 흐른다고 하고 걸터라고 불렀으며, 한자로 표기하면서 도랑 거(渠) 자를 써서 거기리라 하였다. 거창 거기리 성황단은 냇가의 자갈돌을 층층이 쌓아올려 돌무지무덤처럼 만든 돌탑이다. 마을주민들은 말무덤이라 칭하며, 매년 정월 대보름날에 제사를 지낸다. 성황단제를 지내는 상당, 중당, 하당 세 곳은 용마가 나타나 발자국을 남기고 죽은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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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경상남도 >고성군

    범의 피해를 막으려고 세운 경남 고성 석마리 석마
    경상남도 고성군 마암면 석마리에는 석마 2기가 세워져 있다. 석마리 석마는 마을 어귀의 당산나무 옆에 있고, 말머리는 마을 쪽을 향하고 있다. 석마리에서 석마를 제작한 이유는 범에 의한 피해를 방지하기 위함이다. 마을주민들은 매년 음력 정월 보름 새벽에 석마 앞에서 제사를 지냈는데 이를 ‘마장군제(馬將軍祭)’라 하였고, 지금은 제사를 지내는 대신 제물을 차리고 풍물을 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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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 문화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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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 Pick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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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천군, 살아 숨 쉬는 인물과 문화재

    출처 :충청북도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충청북도 >진천군

    진천군, 살아 숨 쉬는 인물과 문화재
    충북 진천군의 7개면·읍의 인물과 문화재에 대해 124개의 이야기를 모은 책이다. 어렵게만 여겨지는 역사유산을 이야기하듯 풀어내며 독자에게 친근하게 다가간다. 통일신라를 이룩한 흥무대왕 김유신의 영정을 모신 길상사, 관동별곡을 지은 정철의 묘 등 역사 속 인물의 자취를 만날 수 있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지역문화이야기 경상북도 >예천군

    떡에 무늬를 찍어내는 도구, 떡살
    떡살은 떡에 눌러 찍어 여러 가지 아름다운 문양을 찍어내는 도구이다. 누르는 면에 음각이나 양각 문양이 새겨져 있어서 떡에 눌러 찍으면 문양이 생긴다. 문양은 상당히 다양한데 용도에 따라 적절한 의미가 담긴 문양이 사용되었다. 떡살은 생활의 사소한 것 하나에도 아름다움과 의미를 부여하던 우리 선조들의 격조높은 음식문화를 대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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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경상남도 >통영시

    햇볕을 막아주는 발을 만드는 염장
    염장은 발을 만드는 장인을 말한다. ‘발’은 보통 햇볕을 가리는 데 쓰기 위해 대나무를 가늘게 쪼개어 얻은 대오리를 삼끈이나 실로 엮어서 만든 것이다. 전통가옥인 한옥에서의 생활에는 발이 필수품이었다. 발은 옛날 사람들이 타고 다녔던 가마의 문을 가리는 발에서부터, 집의 문을 가리는 발까지 다양하게 사용되었다. 그러나 1970년 이후 한옥이 사라지면서 발을 찾는 사람들이 급격히 줄어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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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경상남도 >통영시

    작은 상을 만드는 소반장
    소반이란 음식을 담은 그릇을 올려놓는 작은 상이다. 우리나라에서 소반을 언제부터 사용했는지는 구체적으로 알 수 없다. 그러나 5-6세기 고구려 고분벽화를 보면 이미 소반을 사용했음을 알 수 있다. 소반을 일찍부터 사용하게 된 데에는 우리나라 가옥 구조와도 관련 있다. 우리나라의 가옥 구조가 음식을 만드는 부엌과 방이 멀리 떨어져 있기 때문이다. 소반은 각 지역마자 자생하는 재료와 지역 풍격을 반영하여 독특하게 만들기에 60여 종으로 분류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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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민속문화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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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 이야기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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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세종특별자치시 >세종시

    영남의 가옥구조를 모방한 청원 유계화 가옥
    충청북도 청원군 부용면 봉강리에는 조선 후기 반가 형식의 유계화 가옥이 있다. 낮은 구릉지가 숲처럼 가옥을 감싸고 있다. 현재는 행랑채없이 본채, 사랑채, 대문채가 남아있다. 안채와 사랑채가 ㅁ자형의 구조를 띠고 있어 호서지역보다는 영남 지방의 가옥구조를 모방했는데, 이는 퇴계계열의 학파적 영향으로 보인다. 경상도 남인 계열의 학자들 사이에서 유행한 가옥구조가 호서지역에 영향을 미친 것이다. 폐쇄적인 ㅁ자형 구조이지만 마당과 뒷마당이 넓어 답답하지 않고 환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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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무형문화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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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 이야기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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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경상북도 >예천군

    예천 통명 농요 아부레이수나
    경상북도 예천군 예천읍 통명리에 전해내려오는 농요로서 아부레이수나는 이 지역 사투리이다. 모를 심고 난 후 나오면서 부르는소리와 논매는소리 장원질소리 등이 있는데 주위의 지역과는 다른 독특한 소리를 부르고 있어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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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문화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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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 이야기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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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전라남도 >곡성군

    조통장군을 사랑한 아왕공주
    전라남도 곡성군 옥과면 옥과리에서는 서낭당을 ‘조장군사당’이라 부른다. 조장군사당에는 나무로 만든 남녀 신상(神像)이 있다. 이 신상에 얽힌 설화가 있다. 고려시대 신종 때 곡성군 출신의 조통(趙通)이라는 학자가 있었다. 당시 신종에게는 아왕공주라 부르는 딸이 한 명 있었는데, 조통을 보고 첫눈에 반해 결혼해 줄 것을 간청하였다. 그런데 조통은 이미 결혼을 했고 자식까지 있었다. 조통은 아왕공주를 피해 국경지역으로 가 부상을 입고 고향으로 돌아와 숨을 거두었다. 한편, 아왕공주도 병석에 눕게 되었다. 남산에서 병을 치료하고 무속을 공부한 아왕공주는 옥과로 내려와 조통의 묘를 보살피다가 옥과에서 일생을 마쳤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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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경상북도 >안동시

    경상북도 안동시 풍천면 하회리 하회별신굿
    경상북도 안동시 풍천면 하회리 서낭당에서 5년 또는 10년마다 지내던 마을굿이다. 현재 하회별신굿탈놀이라는 이름으로 중요무형문화재 제69호로 지정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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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제주칠머리 당굿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건입동 칠머리당에서 매년 음력 2월 초하루와 열나흗날에 하는 본향당굿을 하는데 이것을 제주칠머리 당굿이라고 한다. 마을 신을 모시는 당을 본향당(本鄕堂)이라고 하는데, 건입동의 본향당이 칠머리라는 곳에 있기 때문에 칠머리당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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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충청남도 >부여군

    은산 별신제
    충남 부여군 은산리에서는 3년에 한 번씩 은산별신제를 벌인다. 그 시작은 확실치 않지만, 마을의 제당에 모셔진 장군신이 관련되어있다고 추측된다. 은산 별신제는 유교식 제의에 굿이 결합된 형태이다. 제의 기간은 6일이고 제의비용은 주민들이 마련한다. 참여 인원의 수와 행사 규모는 매우 큰 편이다. 제의 준비는 택일과 제의 임원 선출, 물봉하기, 술 담그기, 집굿의 순이다. 본격적인 제의는 진대베기, 상당굿, 본제, 독산제, 장승제, 하당굿의 순서다. 각 절마다 고개를 세 번 끄덕이는 삼배구고두(三拜九叩頭)와 그것을 백 번 행하는 고두백배(叩頭百拜)가 은산 별신제만의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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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경상북도 >안동시

    도학(道學)을 즐기던 전형적인 선비의 집, 안동 수곡고택
    경상북도 안동시 풍천면 가곡리의 안동 수곡고택은 권보의 덕을 기리기 위해 지은 안동권씨 집안의 종택이다. 권세를 누리기 보다 은일(隱逸)을 택해 일생동안 학문에 심취해 검소하게 살았던 권보의 삶을 나타내듯 소박함과 은일함이 돋보인다. 화려한 팔작지붕 대신 맞배지붕을 얹어 소박함이 깃들어 있다. 전형적인 양반집으로 ㄷ자형의 안채와 일자형의 사랑채와 중간문채가 안동지역에서 유행하던 튼 ㅁ자형을 이루고 있다. 안채 보다 뒤편의 높은 곳에 사당을 짓고, 종택의 위엄을 갖추고 있다. 안채와 대문간채 사이에 별당채를 별도로 갖추고 있는데, 이곳은 후학을 가르치고 학문을 연구하던 서재로 활용되었다. 소박한 맞배지붕이 뒷산과 어우러져 은일하게 생활하고자 했던 선비의 정신을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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