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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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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 지역문화이야기 전국

    최영
    중부지방의 무속신앙에서 모시는 장군신 중의 하나로 ‘최일 장군’이라고도 부른다. 서울 굿에서는 ‘상산’이라고 하여 가장 중요한 신격으로 여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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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강원도 >강릉시

    정우복신
    강원도 강릉에 모셔진 정우복 신은 현감시절 지역의 어려운 문제를 해결해주어 주민들이 평화롭게 살 수 있게 하였다. 또한 지역의 학문을 장려한 덕분에 주민들은 그의 사후에 마을신으로 모셔 제의를 지내고 있다.문진의 마을신은 정우복의 본명은 경세(經世)이며 본관은 진주이다. 1613년 강릉부사로 와서 학문장려와 선정을 베푼 명신으로 인해 후인들이 흥학비(興學碑)를 향교에 세우기도 하였다.『임영지』에는 “우복사(愚伏祠)는 강릉 북쪽 퇴곡리에 있었는데 곧 도동사(道東祠)라 하였다. 우복 정선생은 광해군 계축년(1613)에 본 강릉부 부사로 재임할 때에 학문을 장려하고 정사를 조화롭게 돌보며 보살폈다”라는 내용이 기록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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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충청남도 >공주시

    충남 공주 출신으로 일본의 도자기의 신이 된 이삼평(李參平)
    신들의 나라로 알려진 일본에서 도자기의 신으로 추앙되는 대한민국 출신의 이삼평이다. 이삼평은 태어난 시기에 대해서는 정확하지 않다. 다만 그는 1655년에 사망을 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그의 고향은 충청남도 공주시 반포면이다. 우리나라에서 태어난 그가 일본의 도자기의 신으로 모셔지게 된 계기는 임진왜란과 관련 있다. 우리나라를 침입한 일본은 전쟁 과정에서 상당수의 조선시대의 도공을 일본으로 데려 갔는데 이삼평 역시 이 무렵에 일본으로 건너갔다. 이삼평을 비롯한 조선의 도공들이 일본으로 끌려가기 전까지 일본은 도자기 생산 기술이 그리 발전하지 못하였다. 조선의 도자기 기술에 비해 현격하게 뒤떨어져 있었다는 이야기다. 이들이 대거 일본으로 건너오면서 일본의 도자기 기술은 한 단계 발전을 한 셈인데 자연스레 이 지역에서는 이들을 영웅 이상으로 생각을 하게 되었다. 특히 이삼평은 이 지역에서 도자기의 시조라는 의미에서 도조(陶祖)로 모셔지고 있다. 도잔 신사에는 오진 천황, 나베시마 나오시게 신과 함께 이삼평이 신으로 모셔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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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산의 인물

연관자료

  • 지역문화 Pick (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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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괴산인물열전 전자책

    출처 :충청북도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충청북도 >괴산군

    괴산인물열전 전자책
    괴산의 대표적인 역사인물 중 5명(김사달, 이문건, 김시만, 김홍도, 박세무)을 선정하여, 괴산의 역사인물의 생애를 청소년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수준의 교육 책자를 제작함.(전자책 포함) 또한, 괴산역사인물 중 김사달 박사에 대해, 그의 흔적이 담긴 역사적 장소를 촬영하며 쉽게 이해할 수 있는 동영상을 제작, 손쉽게 지역인물에 대해 알아볼 수 있도록 함으로써, 괴산지역의 청소년 및 지역주민들에게 지역에 대한 자긍심을 심어줌.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괴산인물열전 서봉 김사달

    출처 :충청북도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충청북도 >괴산군

    괴산인물열전 서봉 김사달
    괴산의 대표적인 역사인물 중 5명(김사달, 이문건, 김시만, 김홍도, 박세무)을 선정하여, 괴산의 역사인물의 생애를 청소년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수준의 교육 책자를 제작함.(전자책 포함) 또한, 괴산역사인물 중 김사달 박사에 대해, 그의 흔적이 담긴 역사적 장소를 촬영하며 쉽게 이해할 수 있는 동영상을 제작, 손쉽게 지역인물에 대해 알아볼 수 있도록 함으로써, 괴산지역의 청소년 및 지역주민들에게 지역에 대한 자긍심을 심어줌.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지역문화이야기 전국

    물을 다스리는 용신
    실제적인 동물이 아닌 상상의 동물인 용을 마을신으로 모셔진 곳은 그 수를 헤아리기 조차 어렵다. 우리나라의 경우는 비교적 여러 지역에서 용을 마을신으로 모시고 있다. 용이 지닌 특성 가운데 하나는 바로 물(水)과 밀접하게 관련이 있다는 점이다. 수신인 셈인데 생업 과정에서 물이 중요한 농촌이나 어촌 지역 주민들은 용을 특별한 대상으로 여긴다.비교적 여러 지역의 신으로 모셔진 용은 다양한 신체로 표현된다. 특히 농사와 밀접하게 관련된 지역에서 용은 줄다리기로 표현되기도 한다. 줄을 용의 형체로 인식하는 것인데 전라도 지역의 당산제에서 행해지는 여러 형태의 줄다리기가 대표적인 양상이다. 용의 신체인 줄을 마을의 또 다른 신인 당산할아버지나 할머니의 신체에 둘둘 감아둔다.용의 또 다른 능력은 자연의 조화를 맘대로 좌지우지 할 수 있는 능력이 있다는 점이다. 다양한 설화를 보면 용이 비가 내리도록 한다거나 마을에 질병을 퍼뜨리기도 하고 인간들에게 저주를 내리기도 한다. 이러한 능력을 지닌 용을 잘 달래면 인간이 원하는 바를 해주기도 하는데, 결국 마을주민들이 용에게 제의를 지내는 것은 그런 맥락과 맞닿아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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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등의 품에 안긴 광주북구문화유산

    출처 :광주광역시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광주광역시 >북구

    무등의 품에 안긴 광주북구문화유산
    광주 북구에 소재한 문화유산에 문화관광해설사가 상주하지 않는 문제점을 보완하기 위하여 문화재 해설이 담긴 영상 콘텐츠를 제작함. 북구 지역의 유형문화유산(명승, 사적, 국보, 보물 등)에 대한 자료를 취합하고 그 속에 얽힌 인물 설화 등을 청소년들이 알기 쉽게 스토리텔링화하여 다큐멘터리 형식의 콘텐츠로 제작.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지역문화이야기 경기도 >평택시

    을미왜변의 영웅 한온이 태어난 평택 금암리
    평택시 서탄면 금암리(金岩里)는 을묘왜변(乙卯倭變)에 순국한 한온(1511~1555)의 충절에서 생긴 지명이다. 한온(韓蘊)은 을미왜변에서 죽은 뒤 충의(忠毅) 시호를 받고, 충신정문(忠臣旌門)을 받는다. 이 충신정문 현판에는 “철장석선 일심순국(鐵腸石膳 一心殉國)”라 쓰여 있다. 곧, '창자는 쇠붙이와 같고 쓸개는 돌과 같아라. 한 마음 나라에 바쳤도다.'는 뜻인데, 쇠 철자에서 금(金)을 따고, 돌 석(石)자에서 바위 암(岩)을 유추해서 지금의 금암리가 되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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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서울특별시 >강남구

    한명회의 영화가 깃든 서울 압구정
    서울시 강남구 압구정동의 지명에 얽힌 유래이다. 조선조 세조, 성종 때 영의정을 했던 한명회의 호를 따서 지은 정자 이름에서 압구정동의 지명이 생겼다. 압구정은 현재 현대아파트 단지 내의 경치좋은 벼랑 위에 지어졌다고 한다. 겸재 정선이 그린 압구정도가 전한다. 압구정의 원래의 뜻은 '(부귀공명 다 버리고) 해오라기와 벗하여 지내는 정자'라는 뜻이나, 한명회는 이 곳에서 왕만 쓸 수 있는 용봉 차일을 치고 수령 방백이 보낸 선물에 둘러싸여 지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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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의 인물

연관자료

  • 지역문화 Pick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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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천군, 살아 숨 쉬는 인물과 문화재

    출처 :충청북도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충청북도 >진천군

    진천군, 살아 숨 쉬는 인물과 문화재
    진천군의 인물과 문화재에 대해 단순히 백과사전식으로 기술되어 있는 기존의 자료들을 스토리텔링 방식으로 전환하여 잊혀져가는 진천의 훌륭한 인물과 고유의 문화재를 재조명하는 콘텐츠를 제작하고자 함. 이에, 진천의 훌륭한 인물과 고유의 문화재를 지역별로 분류하여 설명한 책자 제작.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박순이

    출처 :광주광역시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툰

    박순이
    평생을 어린이와 함께 살며 전쟁고아들의 따뜻한 둥지가 된 박순이 여성운동가의 삶을 만화로 구성한 콘텐츠
  • 박금희

    출처 :광주광역시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툰

    박금희
    광주의 시민군으로 금남로에서 투쟁하다 계엄군의 총에 맞아 숨진 1980년 ‘오월의 꽃’ 박금희 여성운동가의 삶을 만화로 구성한 콘텐츠
  • 박기순

    출처 :광주광역시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툰

    박기순
    꼬두메 야학과 들불야학을 조직해 헌신한 ‘님을 위한 행진곡’의 주인공, 박기순 여성운동가의 삶을 만화로 구성한 콘텐츠
  • 지역문화이야기 경상북도 >청송군

    소헌왕후의 여러 사연이 담긴, 청송 찬경루
    청송의 찬경루는 세종의 왕비 소헌왕후의 여러 사연이 담긴 누각이다. 세종의 왕비였지만 태종에 의해 아버지 심온이 처형을 당하고 태종 살아생전에는 가시밭길 같은 인생이었다. 찬경루는 태종이 죽은 6년 뒤 1428년 청송군수 하담에 의해 소헌왕후의 본향에 세워졌다. 찬경루라는 이름도 누정에서 강 건너 청송 심씨 시조의 묘를 바라보면서 “옛터를 바라보니 우러러 찬미하지 않을 수 없다”는 의미에서 지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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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의 본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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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 이야기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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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본연지성과 대비되는 기질지성
    기질지성은 성리학의 심성론에서 기(氣)의 구속을 받는 인물의 본성을 지칭하는 말이다. 성리학에서 선천적·도덕적 본성인 본연지성(本然之性)과 대비되어 일컫는 후천적인 혈기(血氣)의 성(性)을 지칭한다. 본연지성은 선하기만 하고 악함이 없지만 기질지성은 선함과 악함이 혼재되어있다. 기질에 따라 통함과 막힘, 치우침과 바름의 차별이 생기고, 바르고 통한 기를 얻으면 사람이 되고, 치우치고 막힌 기를 받으면 사물이 된다고 보았다. 한국에서는 본연지성과 기질지성의 논의가 논쟁의 수준으로 심화되어 인물성(人物性)에 관한 동이(同異)논쟁을 일으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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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경기도 >용인시

    어윤중의 죽음을 예견한 용인 어비리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이동읍 어비리의 어비울은 강이 넓어 고기가 살찐다는 뜻을 가진 지명이다. 이곳에는 이동저수지(어비울저수지라고도 부름)가 있어 이 지역 인근에서 농사를 짓는 수자원으로 이용되며, 저수지에서 낚시하는 사람들도 많다. 이곳에 일제강점기 탁지부 대신 어윤중이 지나다가 돌에 맞아 죽은 사연이 있어 마을명 어비리와 연계하여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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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경상남도 >양산시

    요석공주가 원효를 기다려 산에 막을 치고 살았던 양산시 산막동
    신라 요석공주는 원효를 사모했다. 요석공주는 궁리를 시켜 다리를 건너던 원효를 물에 빠뜨리게 했다. 궁리는 흠뻑 젖은 원효를 요석공주의 방으로 안내했다. 하룻밤을 요석공주와 함께 보낸 원효는 다음날 수행을 하던 반고굴로 돌아가 소식을 끊었다. 이후 설총을 낳은 요석공주는 원효를 만나기 위해 반고굴 인근에서 막을 치고 기다렸다. 이후 요석공주가 설총과 함께 산에 막을 치고 살았다하여 그 인근을 ‘산막’이라고 불렀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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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대구광역시 >동구

    왕건 대신 죽은 신숭겸을 기린 지묘사가 있던 대구 지묘동
    견훤의 군사가 경주를 함락하자 왕건이 군사를 끌고 출격하였다. 팔공산 동수 지역에서 둘 사이의 전투가 벌어졌다. 후백제군에 포위된 왕건은 목숨이 위태로웠다. 신숭겸이 왕건과 옷을 바꾸어 입고 왕건인 척 후백제군을 속였다. 결국 신숭겸은 전사했고, 목숨을 구한 왕건은 그의 죽음을 기려 지묘사라는 절을 세웠다. 대구광역시 동구 지묘동은 지묘사라는 절 이름에서 유래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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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현대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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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 이야기 (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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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서울특별시 >종로구

    “나의 살던 고향은…”, 서울 홍파동 홍난파 가옥
    ‘고향의 봄’, ‘봉선화’의 작곡가 홍난파는 한국 최초의 바이올리니스트이자 실내악단 창시자, 최초의 음악평론가, 최초의 음악잡지 발행인이었다. 한국 근대음악의 선구자인 홍난파의 집이 서울 홍파동 경희궁 뒤편 언덕에 있다. 홍난파는 홍파동 집에서 자신의 대표곡 가운데 상당수 작품을 작곡했다. 홍파동 집은 1930년 독일 선교사가 지은 벽돌조 서양식 건물로 지하 1층, 지상 1층 규모다. 홍난파는 1934년에 가수 이대형과 재혼하며 결혼생활을 위해 홍파동 집을 마련했다고 한다. 홍난파는 1944년 작고할 때까지 여기서 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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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경상남도 >창원시

    ‘울긋불긋 꽃대궐’, 창원 소답동 김종영 생가
    “울긋불긋 꽃 대궐 차린 동네 / 그 속에서 놀던 때가 그립습니다" <고향의 봄> 노랫말을 쓴 아동 문학가 이원수가 울긋불긋 꽃 대궐이라고 추억한 동네가 바로 김종영의 생가가 있는 경상남도 창원시 소답동이다. 김종영은 우리나라 현대 조각의 개척자이자 미술교육의 선구자이다. 1940년에 증개축한 창원 소답동 김종영 생가는 꽃이 많아서 마을 사람들이 ‘소답 꽃집’으로 불렀다고 한다. 이원수는 김종영의 집에 자주 가서 놀았다. 김종영 생가는 원래 김종영의 증조부가 지은 집으로, 안채·아래채·대문채의 본가와 정자·사미루의 별채로 이루어진 전형적인 목조 근대 한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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